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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게 실화라고? 전설의 탈영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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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28 май 2022
  • 목격자가 나타났다!!!
    신연예인지옥 시즌2 후속편 666부대 웹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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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자 군생활 사연 보내주실 메일 주소.
    raidenst@gmail.com
    #탈영병 #전설

Комментарии • 616

  • @outshellma4695
    @outshellma4695 2 года назад +1000

    사연 제보자입니다.
    그 때의 기억을 정말 최대한으로 되살려서 제보했습니다.
    그 탈영병이 3개 부대를 뚫은것은 100% 사실입니다.
    엄청난 피지컬을 가졌을 것이라고 생각들 하실텐데,
    훈련은 그저 그랬습니다.
    순전히 탈영하고자 하는 의지만으로 이루어낸겁니다.

    • @user-zt8bg9sl2d
      @user-zt8bg9sl2d 2 года назад +165

      가오가 신체를 지배하는게 아니라. 나가는 의지가 신체를 지배한건가요?

    • @user-uf3tn1zg5k
      @user-uf3tn1zg5k 2 года назад +48

      파상풍은 안걸렸나몰러

    • @feelsogood518
      @feelsogood518 2 года назад

      @@YYYCCC 니가 못보면 없는거냐? ㅋㅋㅋ 전라도에서 태어난게 죄는 아니란다^^

    • @taehoon3
      @taehoon3 2 года назад +6

      아저씨 종교행사 어디 가셨나요

    • @taehoon3
      @taehoon3 2 года назад +3

      아저씨 종교행사 어디 가셨나요?

  • @user-xd6wo3sv8x
    @user-xd6wo3sv8x 2 года назад +95

    군대가 단지 체력이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든게 아님.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모든것, 숨쉬는거 밥먹는거 잠자는것 등 내가 생존하기 위해 하는 행동이나 생리현상까지 전부 국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걸 깨달으면 엄청난 압박감을 받음. 물론 밥 먹어야 할땐 밥 주고 잠 자야 할땐 재워주고 화장실 마려우면 보내주긴 하는데,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혹은 내가 하고 싶어서 했거나 안하던 행위들을 국가가 통제한다는 것이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옴. 훈련병때 속이 너무 안좋아서 조교한테 밥 못먹겠다고 했다가 쳐맞아본 입장에서 솔직히 난 저 훈련병 이해는 감

    • @user-fk9dx3sp6t
      @user-fk9dx3sp6t 2 года назад +16

      극공감합니다 그냥 훈련자체보다 그 ㅈ같은군대에 내가 맘대로못하고 죄수처럼있어야한다는게 짜증났음 그냥창살없고 가끔 휴가있는 교도소라느낌 난쫄보라 영상처럼 탈영못했지만 진짜 알거같음

    • @user-vg7co3ny5t
      @user-vg7co3ny5t 2 года назад

      그래서 군대아닐까요

    • @user-ii4ml7oz9i
      @user-ii4ml7oz9i 7 месяцев назад +4

      자유가 없고 통제 받는게 힘든거죠. 유난히 조직생활과 통제를 못견디게 태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 @user-di2cy3fs4r
      @user-di2cy3fs4r 5 месяцев назад +6

      글쵸 24시간 감시받고 통제받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감옥도 아니고
      한참 영혼이 자유로울 20살 초반의 나이들에

  • @team5p
    @team5p  2 года назад +84

    사연 보내주신 '옷쟁이'님 감사합니다. 꾸벅~!
    군생활 사연 보내주실 메일 주소.
    raidenst@gmail.com
    원래 실제 이야기라는 게 밍밍하고, 별로 재미없을 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적절한 MSG를 섞어주면 아주 맛있는 이야기가 되죠.
    편안하게 보내주세요.
    그러면 제가 적절하게 잘 선별해서 재밌게 만들어 볼게요.
    모든 사연을 다 제작할 수 없는 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꾸벅~

    • @user-pv4wl3xx3p
      @user-pv4wl3xx3p 2 года назад +1

      야 이야기 가 사실 이라니 난 그 이야기 이가 누군가 장난으로 가짜로 만들어 져다고 생각을 해는 되

    • @user-ne9ic3rj4d
      @user-ne9ic3rj4d 2 года назад +3

      나도 보낼께요 공익과 현역병을 결투 ㅋ

    • @OZRPER
      @OZRPER 2 года назад

      플래쉬 시절 오인용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유튜브로 돌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user-mh4rb8gr6f
    @user-mh4rb8gr6f 2 года назад +58

    07년 3군지사 전역자입니다
    이게 이분이였군요 17사에서 신병 탈영해서 저희쪽으로 넘어온거 같다고 찾으러 다녔던 기억이 뒷얘기는 몰랐는데 이렇군요 잘보았습니다ㅎㅎ

    • @patekphilippe1987
      @patekphilippe1987 2 года назад +6

      와 저는 07년 1월 군번 3군지사 입니다 ㅎㅎ
      저희 부대 분들 댓글로나마 만나니 진짜 반갑네요

  • @Parkloveme
    @Parkloveme 2 года назад +105

    육군훈련소때 소대장님이 얘기해주셨는데 육군훈련소에서 훈련병이 탈영을 했는데 막사 밖을 나와보니 버스가 한대 있길래 얼른 탑승해서 보니 버스가 부대 밖을 안나가고 빙빙 돌더랍니다 알고보니 육군훈련소 내 순환버스...

    • @hat_hi
      @hat_hi 2 года назад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논산이였는데 2주차인가 옆연대에서 탈영했는데 1시간만에 잡혀갔음ㅋㅋㅋㅋ 알고보니 탈영한 동생의 전화를받은 형이 부대에 바로 꼰질렀다는..

    • @ayylmao02
      @ayylmao02 2 года назад +5

      논산 훈련소가 엄청 크죠 ㅋㅋㅋ 행군할때 그냥 옆 연대로 뺑뺑이 돌아도 될만큼 컸던걸로 기억하는데요

  • @charmi_cook
    @charmi_cook 2 года назад +174

    와... 신교대 보충대에서 들었던 레전드사건이 진짜였구나 ㅋㅋㅋ

  • @user-jz7ze9nc6g
    @user-jz7ze9nc6g 2 года назад +21

    저 일병때 바로 밑 후임이 취사반에서 니퍼를 빌려다 철조망을 끊고 탈영을 하였는데 하루도 못 가고 택시기사한테 잡혀서 헌병대로 인계 되었고 우리 생활관은 헌병대 수사관이 와서 초토화가 되었죠 그래서 심한 내무부조리와 가혹행위는 제가 상병이 되기까지 차츰 없어지는 추세 였고 시간이 지나니 전에 있던 탈영 사건이 기억이 없어 질때쯤 전입온 이병 후임이 100일 휴가중 부대 미복귀를 하였고 다시 찾아온 헌병대 수사관 저를 보자마자 어 이새끼 상병 달았네 그러더군요 그러곤 또 생활관 초토화가 안되나 걱정 했는데 다행히 미복귀한 후임이 생활관내에 부조리나 가혹행위는 없었다고 진술 하였고 우린 조용히 넘어 갈수가 있었죠 전역한지 15년이 되어 가서 이젠 군대 기억은 희미 하지만 탈영 사건과 휴가 미복귀 사건은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군생활 하면서 헌병대 수사관을 두번 보기가 쉽지 않은데 그 강원도 인제에서 당시 같이 생활 했던 생활관 선후임들 잘 지내나 궁금 하네요~~^^

  • @wonsikpark7010
    @wonsikpark7010 2 года назад +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신조를 능가하네. 사람의 탈출 자유 본능이란 무섭다. 이번화는 20% 구라라 하더라도 진짜 대단

  • @dianelee6880
    @dianelee6880 2 года назад +61

    진짜 코미디 중의 코미디가 따로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논산 탈영 썰 못지 않는 체력이다ㅋㅋㅋㅋㅋㅋ

    • @user-si4qt2sq9h
      @user-si4qt2sq9h 2 года назад +6

      어릴때 선생님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공비들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총알이 오고 가니까 학교선생이 군대도 갔다 오지 않았는데 버스에서 뛰쳐 나와서는 낮은 포복으로 엄청 빠르게 기어서 탈출하더라는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 @user-uz9jd7jp4x
      @user-uz9jd7jp4x 2 года назад +1

      @@user-si4qt2sq9h 진짜 노잼 썰이네요

    • @pppppp3390
      @pppppp3390 2 года назад

      @@user-uz9jd7jp4x 어머 우리 애 울어요!

  • @sigsun936
    @sigsun936 2 года назад +71

    17사단 11년도 군번입니다.
    훈련병때 1신교대였나 2신교대였나 조교한테 익히 들어왔던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2신교대 사격훈련때 61사단 사격장을 도보로 이동해서 갈정도로 인접해있는 부대였죠.
    어떻게 잡히게 되었는지는 여기서 처음 알게 되었네요

    • @sigsun936
      @sigsun936 2 года назад +4

      초등학교때 군주 오인용으로 입문해서 중학교때 연예인지옥 시리즈를 봤던 제가 군대에 가서 들었던 썰을 보고있자니 세월이 참 무상하네요

    • @user-nw5ij3ut3q
      @user-nw5ij3ut3q Год назад

      요우 ㄷㄷ 저도 2011.4월 같은 군번입니다 반갑네요.. 근데 저는 오늘 처음듣네요 ㅋㅋ 지금도 외곽순환도로 장수ic 차들이 보이던 사단신교대, 거마산, 그리고 큰 나무들이 길게 뻗어있던 신교대 옆 가로수길 생각납니다.. sun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user-eo8yg6xl4z
      @user-eo8yg6xl4z Год назад +2

      담장을 넘어 61사로 갔다하니 1신교대가 아니라 2신교대였나봐요
      2012년 2월 군번 2신교대 조교였는데 야외화장실이 있었나?그때는 없었지만 아마 흡연장쪽이 예전 야외화장실이었나보네요

    • @ppo-ppo
      @ppo-ppo 6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저는 61사 출신인데 분대장 교육을
      17사 신교대로 갔었죠
      거마산 유격훈련 갈때도 17사 통과해서 다녔으니 ㅋ

    • @user-zh4sq2ed9k
      @user-zh4sq2ed9k 5 месяцев назад

      10년도 1월 군번 입니다 2신교대 조교 출신 이구요 야외 화장실 있는곳은 1신교대 입니다^^

  • @kordopa
    @kordopa 2 года назад +177

    아마 야외화장실 상태보고 여기는 사람살곳이 아니다 하고 충동적으로 탈영한듯ㅋㅋ

    • @nicego7533
      @nicego7533 Год назад +14

      여름군번은 여름에도 뜨거운물받는거랑 겨울군번은 눈치우는거 ㅋㅋ

    • @user-br6ck9il8v
      @user-br6ck9il8v Год наза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user-nh7nw5vg7c
      @user-nh7nw5vg7c Год назад +4

      ㄹㅇㅋㅋ10년군번 36사 출신인데 야외화장실 아직 기억나네요

    • @user-nh7nw5vg7c
      @user-nh7nw5vg7c Год назад

      @@B_Yoonny_K 107연대입니다

    • @user-nh7nw5vg7c
      @user-nh7nw5vg7c Год назад

      @@B_Yoonny_K 기동중대있었습니다ㅋㅋ 몇년군번이시죠

  • @user-um4ru3st9d
    @user-um4ru3st9d 2 года назад +40

    데빌행님 ㅋㅋ 요즘에 푹푹찌고 더운데 군대 공포썰도 제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lltiger88888
    @lltiger88888 2 года назад +29

    누구나 들어본 탈영병 전설중 하나가... 탈영했다가 험준한 산을 돌고 돌아 살기위해 다시 부대로 돌아 왔다는 전설도 있지요 ㅎ

    • @HI-tg3ji
      @HI-tg3ji 2 года назад +2

      실화

    • @shinychoi8556
      @shinychoi8556 Год назад +4

      우리 부대에 있었음..6사단 ㅋ

  • @hml3805
    @hml3805 2 года назад +51

    17사단 07군번 사단 내에서 레토나 몰았던 사람으로서 정말 많은 사건을 겪었습니다...
    그 유명한 해병2사단 민간인 총기탈취사건부터ㅋㅋㅋ
    제가 군생활 하는 동안... 사단 본부 내에서만 탈영 시도 한 애들 꽤 있었는데...
    사단 내부가 너무나 넓어서 탈출 못하고 몇시간 내에 전부 다 잡혔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기억하는 제일 안타까웠던 분...
    RCT훈련 때 몇 연대 아저씨인지는 기억 안나지만..
    취사 트레일러 불나서 '심영'이 되어버린 아저씨......
    잘 지내고 계시죠........

    • @kikikaka8812
      @kikikaka8812 2 года назад +6

      저도 07 11월 군번인데 입대하자마자 1주차때 경계교육장에서 들었어요 민간인이 초소 근무서고 돌아오는 해병대 병사 둘 치고 총기 탈취한 사건

    • @yjg0522
      @yjg0522 Год назад +4

      100연대 압니다. 그 선임 의가전역했지만 고자아닙니다. 해병대에서 취사트레일러 도릴때 일입니다. 제 중대 선임이었습니다! 취사 빨리하겠다고 당시 상사 급양담당관이 사제버너 쓴건데 화는 그 선임이ㅠㅠ

    • @user-dw6xp8py7k
      @user-dw6xp8py7k Год назад

      07군번에 102연대 1대대 있었는데 난 왜모르지?우리연대 일인데???ㄷ ㄷ ㄷ

    • @user-yp9dx1jz9y
      @user-yp9dx1jz9y Год назад

      저도 압니다 저도 그때 근무했던 .사람이라 이등병이라 밖에서 계속 경계근무썼었뎌 기억이 나네요

    • @seanb2449
      @seanb2449 Год назад

      저 사단 사령부 08 군번인데.. 취사 트레일러 불나서 심한 2도 화상 입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일병 땐가 그랬는데.. 근무서다가 사단 지통실에서 보고받은 기억이 있네요. 17사가 전군에서 가장 병력이 많고 해강안, 공항 경비, 동원여단 + 상비연대 4개 등등으로 사건 사고가 많을 수 밖에 없는 곳이죠. 대도시에 상비사단이 있는, 유일한 상비사단이니까요.

  • @user-ob1rf1se2e
    @user-ob1rf1se2e 2 года назад +24

    저도 17사단 출신인데 저 사건은 처음들어봤지만 진짜 레전드네요ㅋㅋㅋㅋ

  • @Blackmandoo
    @Blackmandoo 2 года назад +81

    경계부대들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저승사자가 훑고 지나간거네요 ㅋㅋㅋㅋ
    오늘도 재밌게 봤습니다!!!

    • @team5p
      @team5p  2 года назад +6

      항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lackmandoo
      @Blackmandoo 2 года назад +1

      @@team5p 항상 재밌는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user-vl3kg1ep9x
      @user-vl3kg1ep9x 2 года назад

      잡으면 천당
      놓치면 지옥

    • @user-vg7co3ny5t
      @user-vg7co3ny5t 2 года назад

      잡으면 포상휴가 안줌?

  • @Issac_yu
    @Issac_yu 2 года назад +46

    쫓기면서 담벼락을 총 7번 타넘은건가?원형 철조망에 찢기면서 넘어갈 피지컬이면 무통이신가?여러 의미로 레전드는 레전드네요ㅋ

  • @juhyunro8737
    @juhyunro8737 2 года назад +51

    예전 모 사단에서는... 한 겨울 제설작업 중 탈영한 신교대 훈련병을 살리기 위해
    일개 연대 예하 부대가 거의 모두 투입되어 수색하여 발견한 일이 있었죠.
    여기서 중요한 점은 도주를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이 얼어죽을까봐 광범위 수색을 했다는 점.

  • @brownsmith2362
    @brownsmith2362 2 года назад +22

    인간은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뭐든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스토리........

  • @legacy84
    @legacy84 2 года назад +7

    이게 어떤 이들은 군 내부에서 일어난 일 중에 믿기지 않는 일
    들을 보면 그 특유의 논리적인 합리성을 예로 들면서 못 믿겠다고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군 내부에서는 웃기게도 간혹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나는 편 입니다.

    • @user-di2cy3fs4r
      @user-di2cy3fs4r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저 논산 있을때는 훈련병 하나가 2주 동안 도망다니면서 숨어다닌 일도 있었음 어메이징 하죠 군대란게

  • @markhur4576
    @markhur4576 2 года назад +36

    06년 3군지사 출신이고 직종상 타부대 많이 나가기에 당연히 17,61사단도 가끔갔어서 대충은 부대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ㅋㅋ이런 썰이 있었다니 진짜 재밌네요. 덕분에 과거 회상하고 갑니다~

    • @user-lk2ib7nn6q
      @user-lk2ib7nn6q 2 года назад

      혹시 인천쪽에서 근무하셨나요?

  • @Joeythesingingchef
    @Joeythesingingchef 8 месяцев назад +3

    3군지사 예하 정비대대 11년도에 근무했던 사람인데 이 소리를 군수과 물자보급관에게 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땐 그냥 우스개소리인줄 알았는데 실제사연이라니…ㅋㅋㅋㅋ

  • @ilillliillliillliliiililiili
    @ilillliillliillliliiililiili Год назад +6

    논산 훈련받을때 가장 탈영 마려울때가 유격훈련이나 기타 훈련받으러 갈때 지나가는 육교?> 비슷하게 고속도로 바로 위걸어가는데 "하씨 이거 철망만 넘으면 바로 사회인데"이마인드로 ㄹㅇ 고통받았던 기억이 ㅋㅋㅋ

    • @user-cm3er2yv7p
      @user-cm3er2yv7p Год назад

      훈련소 철문? 통과하면 나오는 그 다리.. ㄹㅇ 그 다리 위에서 밑으로 쌩쌩 달리는 자동차들 보면서 오만가지 생각이 들었었는데 ㅋㅋㅋㅋ

    • @gomanaru222
      @gomanaru222 Год назад

      소룡육교.
      그때는 거기 지나가면서 민간인시절이 그리웠다면 지금은 그 육교를 밑으로 지나가면서 훈련병시절을 추억하죠.

    • @junsten4373
      @junsten4373 Год назад +1

      통곡의다리...

  • @user-xt4sj7lo8e
    @user-xt4sj7lo8e 2 года назад +15

    근데 진짜 쩌네 ㅋㅋㅋ 철조망 있는 담장 넘는거 진짜 어려울텐데 ㅋㅋㅋㅋ대단하다

  • @user-tt5or8xx3f
    @user-tt5or8xx3f 2 года назад +42

    우와!!! 오인용 데빌형님이다! 중학생때 오 업그라운드 맨날들었었는데ㅋㅋ 데빌형님 항상 건강하십쇼 물론 혁군형님도!! 씨드락 형님은 하늘나라에서도 항상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하게 지내실거에요! 항상 응원합니다 유튜브로 다시 볼수있게되어 너무나 행복하네요!

  • @lillililililiililiilliliililli
    @lillililililiililiilliliililli Год назад +4

    진짜 군대가면 탈영한번쯤은 꼭해봐라…. 군대에서 탈영할때 그 해방감은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는다….. 인간은 추억속에 사는 동물이야 진짜 깡만 있으면 탈영한번해봐라 그리고 무조건 비오는날에 해야됨

    • @FOXSYARAOUT
      @FOXSYARAOUT 8 месяцев назад +4

      얜 뭐 말도안되는 소리를 쳐하고있어

  • @youngbeompark8760
    @youngbeompark8760 2 года назад +45

    2004년12월 제가 이등병때 저희부대에도 2단3열 철조망을 넘어서 탈영한 사건이 발생했고 다음날 저녁에 집근처에서 애인과 돌아다니다가 DP조에 붙잡혔고 그 대대는 1개 지역대 상,병장 몇명이 영창갔죠. 그중 한명이 저희 지역대로 전입왔구요

    • @user-fw7yy2xl9y
      @user-fw7yy2xl9y 2 года назад +1

      특공연대이신가 보네요 ㅋㅋㅋ 지역대 오랜만이네요

  • @user-hf3cj9rn3t
    @user-hf3cj9rn3t Год назад +2

    와우 제가 17사단 91군번입니다.
    신병교육대 옛날 구건물이 예전 삼청교육대 자리라고 했던게 생각납니다.
    구건물옆으로 야외화장실이 있었는데
    그때 난 10월군번인데 신병교육대 있을때 동기놈도 밤에 사라져서 산을 뒤기졌던 기억이납니다. 이틀만에 헌병대에 잡혔는데 이친구는 부대밖을 못나가고 낮에는 부대내를 다른연대 101연대를 돌아다녔다고하고 아무도 터치를 안했다고하고 저녁에는 추워서 하수구에 숨어 있다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친구는 바로 군기교육대 갔다가 다음 기수와 훈련을 받았었는데 외소한체격에 너무소심하고 말도없는 친구여서 군생활이 힘들었다고 들었네요

    • @user-hf3cj9rn3t
      @user-hf3cj9rn3t Год назад +1

      참 나중에 배가 너무고파서 잡혔다고 합니다. ㅋ

  • @user-pq7bz4ib3y
    @user-pq7bz4ib3y 2 года назад +8

    17사 61사 3군지사 이 3라인이 진짜 뒤집어지게 긴거리인데 저걸 산타고넘은 체력이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

  • @user-we5nq3qr5d
    @user-we5nq3qr5d 2 года назад +6

    99년7월 61사 178연대 출신인데 감회가 새롭네요. 17사에서 신병 훈련 받고 61사로 넘어갔는데, 훈련병때 자려고 누우면 창으로 거마산 꼭대기 유격 장애물이 딱 보이던 기억이 새록새록

    • @user-xz3gp5yc9w
      @user-xz3gp5yc9w Год назад

      178연대면 검암 맞나요? ㅋㅋㅋㅋ 15군번입니다 반갑네용

    • @user-we5nq3qr5d
      @user-we5nq3qr5d Год назад

      @@user-xz3gp5yc9w 반갑습니다^^ 예비군 막사 담당하던 1대대 입니다. 몇년 전에 부대 앞 지나가다 보니 없어지고 다른 부대가 들어 와 있어서 약간 섭섭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 @accelrator6820
    @accelrator6820 2 года назад +2

    헐… 제가 꿈에서 겪었던 일을 현실에서 실제로 겪은 사람이 있었을 줄이야…ㄷㄷㄷ
    제가 군대 있었을때 상병때였나? 꿈에서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부대 담을 넘어 탈영을 시도했는데 부대안에 그대로 있어서 깜짝 놀라 다시 탈영을 시도해도 그대로 부대안. 거기서 판타지에서나 볼법한 미칠듯한 높이의 하이점프로 부대 담을 넘었는데 그래도 부대안. 마지막으로 외박증인가? 휴가증을 위조해서 부대밖을 나와서 탈출 했지만 그래도 부대안이였다는거에 식겁을 하고 꿈에서 깬적이 있는데 며칠후 이걸 맞선임에게 이야기 해보니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꿈을 꾸냐고 하신 기억이 납니다.

  • @soullohen
    @soullohen 2 года назад +2

    탈영이나 혹은 어딘가를 탈출하는 사람이 무언가 특별한 동기나 사연이 있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냥 본인이 지금 처해있는 환경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결국 그런 선택을 하더군요 그래서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렵다는 것 같네요ㅋㅋ

  • @mid9756
    @mid9756 2 года назад +37

    탈영은 아니지만, 같은 17사단 신교대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로 17사단과 61사단 사이에 군종교구 소속 소성성당이라고 있습니다.
    이 곳은 영외지로 네이버지도 구글지도에서도 쉽게 검색이 되는 곳입니다.
    즉, 민간인들도 출입이 크게 어렵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문제는 3주차때 종교활동 시간에 어느 훈련병의 부모가 아들과 성당에서 상봉했음.
    약 10일전 훈련병이 부모님께 작성한 편지에 성당의 위치에 대한 약도를 그린 것이었다.
    성당이 순간 장병 면회실로 용도변경이 되었다.
    미사종료 후, 다시 부대복귀할 때 그들의 분위기는 마치 재회했던 남북이산가족이 시간이 되어 이별하는 장면을 거의 방불케 했었다.
    이 때 제일 당혹스러웠던 것은 인솔한 조교였다.
    그런데 그 훈련병은 보충역 대상이라 4주기본군사훈련 대상자로 1주일뒤 퇴소하여 귀가하는 훈련병이었음.
    정확히 말하면, 그 때는 식목일이 공휴일이라서 5일뒤 퇴소 귀가하였음.

    • @OZRPER
      @OZRPER 2 года назад +6

      저도 05군번 17사 훈련소출신인데 저희때는 성당을 17사 입구 위병소 바로 앞에있는 곳으로 종교행사를 다녔었어요~ 부대밖이라 민간인들은 당연히 올 수 있었고, 저희도 종교행사날이 면회장이 됐었다는ㅋㅋ

    • @seanb2449
      @seanb2449 Год назад +1

      저도 그 소성성당 몇 번 가봤는데, 정말 위병소 밖으로 조금 나가는 것도 밖으로 나가는 느낌이 좋았었네요~

  • @woosukchoi2897
    @woosukchoi2897 2 года назад +5

    특작군으로 육성하면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줄 인재네요. 솔직히 보면서도 아직도 믿기지는 않음.

  • @Yeobosipsio
    @Yeobosipsio 2 года назад +56

    저도 훈련소에서 전투모 제일 큰 62사이즈 받았는데 맞지 않아서 걸치다시피 했던기억이 나네요.
    늘 전투모로 지적에 얼차려도 받고^^;
    대한민국 현역 예비군분들 군복무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지금도 나라지키는 현역 군인분들 감사합니다.

    • @pks0807
      @pks0807 2 года назад +1

      혹시......이야기속 주인공이심???

    • @Yeobosipsio
      @Yeobosipsio 2 года назад

      @@pks0807 아니예요 ㅎ ㅎ..

    • @pks0807
      @pks0807 2 года назад +1

      웃자고 남긴글입니다 ㅎ

    • @user-pm1fc9sq5j
      @user-pm1fc9sq5j Год назад +3

      찾았따 범인

    • @user-ew1kr5sd1i
      @user-ew1kr5sd1i Год назад +1

      저도 62호였는데 은근 같은 사이즈분들이 계시네요ㅋㅋ

  • @jogoon200
    @jogoon200 2 года назад +4

    17사 102연대 04군번입니다.
    17사단이면.. ㅋㅋㅋ 사단내 연대가 한대 모여있기 때매 넓기도 넓어서 탈영 시도 자체도 대단하네요.....

  • @user-gb6ij5kj3b
    @user-gb6ij5kj3b 7 месяцев назад +3

    훈련병은 영창 안갑니다 군인이 아니기때문에 큰사고 치면 육군교도소 가고 아님 그냥 넘어감

  • @user-gw5xl5mx7k
    @user-gw5xl5mx7k Год назад +2

    아마져요ㅋㅋ 수기사 갔다가 후반기 갔는대 후반기에서 만난 입대동기들이 이얘기해줬던 생각이 나내요

  • @unmin3465
    @unmin3465 2 года назад +5

    어우 이녀석땜에 사단장 연대장 싹 갈아엎은뒤로 고생만 존내 했는데 ㅡㅡ 이거 진짜 구라 아닌 사실인 실화임

  • @jinsukjang9150
    @jinsukjang9150 4 месяца назад +3

    군대에서는 모든걸 통제받고 마치 감옥과 같았다. 하지만 전 운전병이라 영외를 많이 다녀 갇혀있다는 생각은 덜들었다.

  • @user-qm9ol7ct7i
    @user-qm9ol7ct7i 2 года назад +3

    이 에피소드를 보니 옛날옛날 옛적 서부전선 임진강 부근에 떠돌언 얘기가 생각나네요. 어떤 얘기??? 다음고 같습니다.
    후방에 살던 어떤 이가 월북을 하겠다고 자유의 다리 부근으로 가서 철조망을 넘어가니 강의 북족에 텐트를 치고 있는 군인들이 있어 (밤이었답니다.) 월북에 성공했다고 생각해서 김일성 만세, 인민군 만세라고 외쳤다나... 그런데 그 텐트와 군인은 훈련하는 우리 군의 것이었답니다. 후방에 사는 사람들은 임진강 남쪽 제방의 철책이 민간인 통제선이란 것을 알 수 없었던 것이죠. 그런데 숙영하던 군인들은 의아해서 잡아서 보안부대에 끌고 가보니 월북을 기도했던 사람이었답니다. 월북을 하더라도 똑바로 알고 해야죠. 철조망을 넘었다는 얘기가 비슷해서...

  • @north_korea_
    @north_korea_ 2 года назад +5

    장석조감독님 늘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DohyeongLee
    @DohyeongLee 2 года назад +23

    그 정도 의지로 군 생활을 쭉 하였다면 나름의 엘리트 병사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ㅋㅋㅋㅋ 영상 잘 보고 갑니다😊

    • @user-fp7fb9mm7s
      @user-fp7fb9mm7s 2 года назад

      사기꾼에게 그 머리를 공부하는데 썼다면 서울대 법대를 갔겠다!! 와 같은 의미.

  • @starskor
    @starskor Год назад +1

    인간은 구속되는 것을 원래부터 싫어하는 동물인지라...
    그걸 도저히 못 참는 인간이 있음.. 보통 인간들은 순응하면서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사는거지만, 그걸 미친듯이 못 참는 놈도 있는거지요.
    사람마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하지만,
    몇년을 못 참고 회사를 그만두는 인간이 있듯이..

  • @s02pch7
    @s02pch7 2 года назад +2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을 전설의 탈영병 ㅇㅈ입니다

  • @user-abcd12346
    @user-abcd12346 2 года назад +4

    탈영하셨던 분,
    "신체능력" 대단하십니다~!~!!~~

  • @user-tr4wo6mr2n
    @user-tr4wo6mr2n 2 года назад +2

    1988년 12사단 훈련소에서 있어던 황당한 탈영사건은 훈련소에 입소한 훈련병이 새벽에 슬리퍼를 신고,
    "저 집에 갈래요" 이런 개소리를 하면서 당당히 대대위병소를 나가다 잡혔는데, 이걸 위병조장이 연대에 보고해서 영창행 ㅠ.ㅠ

  • @3hldqaGmZ1PQWjdCMMoGGg
    @3hldqaGmZ1PQWjdCMMoGGg 2 года назад +30

    17사단 옆 61사 출신입니다
    저희 부대에도 비슷한 놈이 있었답니다
    좀 어리버리하던 놈이었는데 얼타는 에피소드가 좀 있어요
    암튼 그러다 갈굼을 좀 당했는지 탈영을 시도했는데
    설명에 나오는 바로 옆 3군수 담을 넘어 들어간 거죠 ㅋㅋㅋ
    당연히 잡혀와서 만창 당첨 ㅋㅋㅋ
    사단 내에서 전설이 돼 버렸어요
    근데 그 놈이 바로 제 동기라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user-ve8xy6fn7x
      @user-ve8xy6fn7x 2 года назад +1

      저도 61사입니다 반갑네요 10군번

    • @user-ee7qo9bw5l
      @user-ee7qo9bw5l 2 года назад

      너아냥?

    • @user-fv6eu8xy2l
      @user-fv6eu8xy2l 8 месяцев назад

      17사단 88군번 대대상황실 정작과근무했었는데. 입대초반 경례구호 멸공에서. 사단경례구호 병사들 의견물어서 단결로 바뀐걸로아는데 지금도 단결인가요?? 반가운마음에 몇자적어봅니다

  • @user-ke1ke1zu8z
    @user-ke1ke1zu8z 2 года назад +13

    3군지사 출신인데 오랜만에 부대이름 들으니 반갑네요. 물론 제대할땐 쳐다도 안본다고 했는데 오랜시간 지나니 그때가 많이 그립기도 하고~^^
    논산훈련소에선 환상의 17사단이라며, 거기만 가면 고생 끝난다더니 사단장 바뀌고 나선 환장의 17사단이 됐다는 얘길 듣고 3군지사로 떨어진게
    천운이구나~~ 했죠 ^^ 군번은 96 입니다.~~

    • @user-sq3mp4me2m
      @user-sq3mp4me2m Год назад +1

      어이고 선배님이시네요. 저도 3군지사 예하 50탄약 나왔습니다. 06군번 충성! 안양에서 근무했습니다.

    • @user-ke1ke1zu8z
      @user-ke1ke1zu8z Год назад +1

      @@user-sq3mp4me2m 본청 상황병 서면서 정말 많이들었던 50탄약대대 나오셨군요^^ 마치 어제일 처럼 입에 착 감깁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 @user-vl6ml5bm5i
      @user-vl6ml5bm5i Год назад +1

      저도 96군번인데 902중대 과천에 있었습니다

    • @user-ke1ke1zu8z
      @user-ke1ke1zu8z Год назад

      @@user-vl6ml5bm5i 전설의 90정비시군요^^ 입에 감기는 부대 명칭을 이렇게 다시 듣고 불러볼줄이야~ 제가 전설이라고 한건 실제론 힘드셨겠지만 대외적으론 분위기 좋고 시설좋고 그런 얘기가 있었었어요. ^^

    • @bradlee7895
      @bradlee7895 Год назад +1

      02군번 논산훈련소 출신인데 저희 때도 17사단은 환상의 17사단이라고 했었는데 ㅎㅎㅎ그게 그 전부터 그랬었네요~
      마찬가지로 저희도 자대 와서 소문에 17사단이 사단장 바뀌고 환장의 17사단으로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96군번부터 돌던 이야기라니 ㄷㄷㄷ

  • @user-mn8ci4wq9t
    @user-mn8ci4wq9t 2 года назад +3

    08년 1월 군번 제3군수지원사령부에서 근무했던 구독자입니다. 07년이면 군대 가기 전에 그런 전설 있었다니 대단한것 같네요 ㅋ

    • @user-mn8ci4wq9t
      @user-mn8ci4wq9t 2 года назад

      @@Oscarkcl 저 101보급중대에서 근무했습니다.

    • @user-mn8ci4wq9t
      @user-mn8ci4wq9t 2 года назад

      @@Oscarkcl 탄약이시면 각종 탄약들 많이 보셨네요

  • @user-ty2hw7oi7a
    @user-ty2hw7oi7a 2 года назад +9

    이분 22사단 아니면 KCTC에서 북측 대항군 했으면 정말 잘했을거다~~~

  • @slofinger
    @slofinger 2 года назад +4

    저도 07군번 17사출신인데 다른지역 단독부대라 저런 사건이있었다는건 몰랐네요 ㅋㅋ
    전 08년도쯤 17사단 신병훈련소에서 훈련병이 활동복상태로 정문뚫고 탈영했다는 소식을 부대내 전파로 듣고
    어떤 X친놈이 정문을 돌파해서 탈영을 하냐고 웃었는데
    얼마 뒤 그 탈영병이 저희 분대 막내으로 들어왔습니다 ㅋㅋ...

  • @user-zt7rb7hl8j
    @user-zt7rb7hl8j 2 года назад +6

    17사단하면 뉴스에서 세탁기에 소총돌린 사건이 떠오르네요. 어느 군부대든 레전드 사건은 다 있죠. 저도 사연은 있는데 한 번 오인용님께 보내봐야겠습니다!

  • @bugs_bunny__
    @bugs_bunny__ Год назад +3

    예전 어느나라에서 죄수들이 탈옥하려고 땅굴을 팠는데, 땅굴을 파고 나온 자리가 인근 경찰서 관내라 도로 잡혀들어갔던 거 생각나네ㅋㅋㅋㅋ

  • @user-gb7ty3gw7y
    @user-gb7ty3gw7y 2 года назад +3

    제가 3군지사 나왔는데 이거 실화 맞습니다…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ㅋ

  • @shiro-baek
    @shiro-baek 2 года назад +12

    오늘도 무료한 주말 재미있게 보낼수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조형님!!

  • @user-yo8jm1bc7c
    @user-yo8jm1bc7c 2 года назад +5

    훈련소에 이상무라는 훈련병이 있었습니다.
    매번 훈련이동간 개인 물품 확인때마다 이상무를 외쳤는데 그 이상무라는 훈련병은 이상무 라고 하기엔 고문관 스타일 이었던거 같습니다

    • @gomanaru222
      @gomanaru222 Год назад

      제가 겪었던 "이상무"하고는 정반대네요. 이제 막 자대에 배치됐는 데 웬 술취한 제대병들이 들어오더니 절 보자마자 갈구더라는.
      보통, 못된 고참들이 제대를 하는 날 전날밤에는 모포말이를 했는 데 그 두명한테는 아무도 그걸 하려하지 않더군요. 그간 그 두명이 얼마나 공포의 대상이었는 지 짐작이 가요.
      그 중 한명의 이름이 바로 이상무였죠.

  • @kimdoohan1
    @kimdoohan1 5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이야 쩐다..

  • @kiyjy7
    @kiyjy7 2 года назад +3

    17사단이면 나름 위치는 좋은 사단인데....
    아 물론 어떤 포병여단은 김포 중에서도 가장 위쪽에 있는 곳이라 가면 잦되는 거에요

  • @loona4898
    @loona4898 2 года назад +2

    내가 97군번 17사단 헌병대로 갔는데 당시 훈련병이 쵸코파이가 먹고싶어 주말 종교활동 가다가 도망쳐 초코파이 2곽을 먹고 DP가 집에서 기다리다 잡아왔음 영창 근무때 봄 나중에 또 한번 탈영해 영창서 또 봤는데 미용실에서 일하는 여친이 보고싶어 탈영함 아마 2번째는 안봐주고 처벌 받았을거 같음

  • @o-youngjang6268
    @o-youngjang6268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2

    17사단에서 훈련 받았었는데 조교들이 이 얘기해줫었는데 진짜였네요 레전드레전드레전듴ㅋㅋㅋㅋㅋㅋ

  • @user-by5sv4gm3q
    @user-by5sv4gm3q Год назад +2

    61사단 07군번입니다. 당시 모든 동기,선임들이 17사단은 꿈의 사단이라고 했던 것이 생각나는데, 음...

  • @user-mg7gj5uu8y
    @user-mg7gj5uu8y 2 года назад +6

    거의 탈주닌자 사스케 급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handsomeguy01
    @handsomeguy01 2 года назад +2

    시상에 🤦‍♂️🤦‍♂️🤦‍♂️🤦‍♂️🤦‍♂️🤦‍♂️탈영하면 😑 군기간 늘어날텐데 ㅡㅡ생각만해도 끔직하네요 ㅡ 꿀잼영상 감사합니다 ㄲ

    • @hunterghost1575
      @hunterghost1575 2 года назад +2

      요즘은 영창 안보내고 그린캠프 현부심 넣어서 그냥 전역 시킵니다

  • @user-ty1mw3og6f
    @user-ty1mw3og6f 5 месяцев назад +5

    이건 진짜 레전드네 부대3개를 뚫어버렸다니ㅋㅋㅋㅋㅋ

  • @madridreal8699
    @madridreal8699 2 года назад +15

    와 제가 08군번 3군지사 출신인뎈ㅋㅋㅋㅋㅋㅋ이이야기 진짜 많이 들었는데 결말은 조금 다르네요 저희부대는 부대 탄약고 초소앞 담장이 61사랑 마주보고 있는데 그쪽으로 넘어와서 저희부대 탄약고 근무자들이 잡아서 헌병에 넘긴걸로 전해집니다 ㅋㅋㅋㅋㅋㅋ

    • @user-mn8ci4wq9t
      @user-mn8ci4wq9t 2 года назад +1

      저도 08군번 3군지사 출신인데 어디 소속이세요?
      전 101보급중대입니다.

    • @madridreal8699
      @madridreal8699 2 года назад +1

      @@user-mn8ci4wq9t ㅋㅋㅋㅋ와 같은 건물이셨네요!!저는 10급양대 2층에있었습니다 ㅋㅋㅋ

    • @user-mn8ci4wq9t
      @user-mn8ci4wq9t 2 года назад +1

      @@madridreal8699 네 반갑습니다. 전 1월 군번인데 몇월 군번이세요?

    • @jasiofoos4569
      @jasiofoos4569 2 года назад +4

      안녕하세요! 제보자입니다. (폰 전용 계정입니다) 전 3군지사 본부근무대였습니다. 군생활 내내 정후문 위병소 근무 섰으니 한 번은 마주쳤을 것 같네요 ^^ 탄약이면.. 50이나 51탄약 이셨을라나…? ㅎㅎ 탈영병 잡힌건 여자친구 때문인게 맞을 겁니다. 나중에 훈련병 4주차 때였나… 궁금해하던 동기들이 직접 물어보고 나서 같은 내용 전달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 @user-zg3zb7zs1v
      @user-zg3zb7zs1v 2 года назад

      이제 1군지사로 바꼈습니다 ㅎㅎ

  • @ChanerlPaik
    @ChanerlPaik 2 года назад +6

    17사 전설의 침입자가 있는데 술취한 아저씨가 야밤에 헌병대 철조망 넘을려고 함. 외각 근무자가 잡았는데 술에 떡이된 아저씨.. 군인도 아님.. 민간인. 술먹고 떡이 되서 지하철타고 오다가 17사까지 오게되었는데 문제는 정문근무자가 간부인줄 알고 (BOQ방향으로 가긴했음) 냅둠. 근데 이아저씨가 사단사령부 한복판까지 들어오고 철조망이 보이니 넘을려고한것. 아침에 그아저씨 눈뜨고기겁하는게 아직도 기억남… 나이 40에 눈떠보니 영창이니 놀랄만도 ㅋㅋ 간단히 조사하고 경찰아저씨한테 사단정문에서 인계해줌..(군사시설보호법 위반)

  • @my-pd5mg
    @my-pd5mg 2 года назад +1

    그 시절 떠올리며 늘 애청중입니다
    다음 사연 기다리겠습니다

  • @handler831
    @handler831 2 года назад +9

    다른부대지만 제 동기도 탈영했다는 얘기가 돌았죠. 전역날짜가 14일정도 차이가 나니까 아 이게 사실이었구나 라는걸 알게되었죠. 탈영 에피소드는 군대갔다오신분들은 갖고 계실거라봅니다

  • @cpakdy
    @cpakdy 2 года назад +2

    08군번 17사 근처 부대인데 전입와서 선임들이 얘기해준게 정말이었군요ㄷㄷ이빨인줄 알았는데

  • @jimjeong
    @jimjeong 4 месяца назад +2

    기억난다. 근처 수도군단 예하부대인데, 이야기 들었고, 중사 하나가 17사자기 동기한테 듣고 온 이야기

  • @김두성
    @김두성 2 года назад

    탈영은 무조건 한달 만창 갑니다 왜 저도 비슷한 사레자입니다 저도 17사단 출신자이고 구산동102연대 3대대는 영내에 있는 부대이고 신교대에 어느담을 넘었는지 모르지만 저런담이 없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부대에 갔을때 육본에서 아침 구보를 상위 탈의 하라구 하였고 그래서 아침점호 후 영내를 돌다보니 부대 위치를 대충 다알게 됩니다 저는 17사단 정비대대 출신이고 그래서 아주 잘압니다 영내에 있는 부대는 수색대 보급대 헌병대 의무대 정비대 공병대 통신대100연대 3대대 102연대 1대대~3대대 신교대까지 기무대 이렇게 있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그 옆에 일신동 61사단 사격 하러 가면 향토 예비사단 인걸루 알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예비군 받는 전형적인 부대 이고 그리고 그옆에는 부개동 3군 야수 지원부대 여기는 운전병이 많이 지원 되는 부대인줄 알았습니다 항상 유류고 쪽 앞에 보면 10항공단 헬기훈련 자주해서 헬기를 지겹게 보고 저희 야간 경계 근무지는 저희부대 유류고 지역이라 10항공단 야간 훈련을 맨날 보곤 하지요 부사관들이 자주 지나다니는데 특히 자전거 타신분들이 많이 지나가지요 그리고 반대편 대학교 옆에도 또 특전사부대인가 있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탈영해서 실수한건 피시방에 가서 개인 아디로 접속하면 바로 뜹니다 저도 몰랐지요 나중에 헌병대에서 조사하다보면 어떻게 위치 노출이 되는지 알게 됩니다 다만 헌병대에서 바로 잡으로 안가지요 왜 자수할 시간 주기 위해서 그런데 만약 총기 탈영이면 바로 잡으로 가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 시간 주지요 .... 그리고 저는 02년 9월 군번입니다

  • @blitzkronis2734
    @blitzkronis2734 Год назад +1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씹 군대체질인 듯
    아무리 달리고 넘어봐도 영내를 벗어날 수 없으 ㄷㄷ 그게 행운이든 불행이든

  • @user-jn7sm4xh3l
    @user-jn7sm4xh3l 2 года назад +1

    근 30년전 2사단 신교대에서 어떤얘가 수색대로 차출됐는데 군생활이 너무 빡셀거 같아서 탈영을 했단다. 지역이 지역인지라 소양호 다리를 넘지 못하면 남쪽으로 내려올수가 없는곳이였다. 근데 다리마다 검문소가 있어서 그쪽은 감히 생각도 못하고 밤이 되길 기다렸다가 소양호를 헤엄쳐 건너는데 깜깜한 암흑속에서 그것도 혼자 헤엄쳐서 건넜는데 넘고보니 그곳은 호수속의 섬이였다. 다시 밤이 되서 역으로 헤엄쳐 넘어왔는데 잡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자기말로는 체력이 약해서 수색대 근무 하기가 너무 무서워서 탈영 했다고....

  • @shidabari
    @shidabari 2 года назад +2

    암호주입기(신궁 = 유도미사일)를 부러뜨려서 탈영이 아닌 자살까지 생각해봤어요 -> 선임들로부터 구타 때문은 절대 아님

  • @user-id2uv2cc8f
    @user-id2uv2cc8f 2 года назад +1

    지난주 연재 관련 문의 댓글에 친절하게 답글 주심에 먼저 감사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오매불망 기다렸던 영상을 집에서 편안하게 시청할수 있어서 좋았 습니다~ㅎㅎ

  • @jjiun
    @jjiun 2 года назад +1

    얘 때문에 잠도 못자고.. 두개 대대가 군복 갈아입고 새벽 내내 부대안을 뒤집고 찾아다녔었는데... 전설의 탈영 훈련병.. 얘 말고 또 있어요. 짬통 속에 숨어 탈출하려다 잡힌 애 .. 훈련병이엇는지는 기억 안냐지만..

  • @user-gb9vb9wj8w
    @user-gb9vb9wj8w 2 года назад

    화백님 잘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Yes.Im-T
    @Yes.Im-T 2 года назад +4

    저는 17사단 10년 군번이라 지리 지형을 다 알고있어서 경로를 상상하면서 보니까 너무 꿀잼이네요 ㅋㅋㅋㅋㅋ

    • @eung-ae.
      @eung-ae. 2 года назад +1

      전 17사 11군번~

    • @user-sh5zk1yt4x
      @user-sh5zk1yt4x 2 года назад +2

      반대방향으로 뛰었으면 만수동까지 금방 갔을텐데 최악의 루트로 용캐 탈출했네

    • @Yes.Im-T
      @Yes.Im-T 2 года назад

      @@user-sh5zk1yt4x 그러게요 ㅋㅋㅋㅋㅋ 제2사격장쪽으로 뛰었나봐요

    • @user-cg7eh1mx2e
      @user-cg7eh1mx2e 2 года назад +2

      부평 17사 신교대 안에 61사 3군지사 말고 부대또 있는데 ㅋ 방패마크에 V거꾸로 된 여기 근무한분은 알거임 ㅋ

    • @user-zh4sq2ed9k
      @user-zh4sq2ed9k 5 месяцев назад +1

      10년 1월 군번 입니다ㅎㅎ 반갑습니다^^

  • @user-nw5ij3ut3q
    @user-nw5ij3ut3q Год назад

    17사단 신교대 출신입니다 ㅋㅋㅋ 근데 처음듣네요.. 실제로 사단신교대 주변에 부대만 수십곳이고 사단사령부 영내도 엄청 커요. 매일아침마다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 차들 지나가는거 보여서 그 차들이 너무 부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번외로 17사 신교대 앞 길게뻗은 가로수길이 나무도 크고 이뻤는데.. 여튼 재밌게보았어용!

  • @video_magazine
    @video_magazine 2 года назад +2

    진짜 터이네이터네요 ㅋㅋㅋ

  • @user-io8ji3rl1q
    @user-io8ji3rl1q 2 года назад +2

    영상에서나오던 17사단 옆에 3군수 지원사령부 600경자동차 대대에서 근무했던사람입니다~~3군수지원사령부지만.. 정확히는예하부대 600경자동차대대입니다~~3군수지원사령부는 다른곳에 있습니다~~저는 93년도 군번입니다~~95년도에는 우리 부대가 경기도 시흥으로 옮겼는뎅.....07년 군번이신데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제가 정확히 상병때 신막사 경기도 시흥으로 부대를 이전했는데 말이져 ㅎㅎ

    • @user-ck9zr8uw4n
      @user-ck9zr8uw4n 2 года назад

      17사단 98군번인데요 3군지사 옆에 있는거 맞습니다 제가 1종이라 3군지사 10급양대 매달 갔었거든요

    • @user-nm4qk6df8m
      @user-nm4qk6df8m 2 года назад

      10급양 00년입니다.
      제대할때까지 600경자랑
      신막사에서 두대대가 함께 생활했어요

    • @seodongkwan
      @seodongkwan День назад

      94년 9월에 3군지사 제대한 사람 입니다. 3군지사 사령부는 17사 옆에 있었고 시흥시 무지동으로 이사간건 부평역 옆에 있던 3군지사 예합무대였던 88정비대대 입니다. 88정비대대 파견중대가 사령부에 있었는데 제가 제대하고 나서 부대이전했기에 같이 옮겼는지는 모르겠네요.

  • @melus1004
    @melus1004 2 года назад +2

    ㅋㅋㅋㅋ 진짜 레전드 탈영병이네요~

  • @Min_s0952
    @Min_s0952 2 года назад

    이야기너무잘들었습니다 ㅎㅎ

  • @user-nl1fw4ml5x
    @user-nl1fw4ml5x 2 года назад +1

    2007년도 언제 그런일이 있었던건가여?? 9월 이후면 모르는 일이라.... 여튼 전설이긴 하네여. 부대 3개를 넘어 탈출하다니 ㅋㅋㅋ 아무튼 흥미진진하게 잘 봤어여

  • @user-beautifulfujiko6974
    @user-beautifulfujiko6974 2 года назад +6

    탈영하니까 김창후 탈영 에피소드가 기억나네요. ㅎㅎ

    • @longswordparkour511
      @longswordparkour511 2 года назад

      군대의 어두운면을 풍자한 희대의 명작....

  • @user-rg6he2rc2d
    @user-rg6he2rc2d 2 года назад +2

    17사 61사 3군지사 순서대로 붙어있고
    벽이 그렇게 높지 않았음 또라이라면 충분히 가능함ㅋㅋㅋㅋㅋ

  • @shadinho20
    @shadinho20 2 года назад +1

    군번이 오래되다보니 그런 전설은 못들어봤네요... 슬프다....
    얘들아 혹시나 탈영하면 피씨방은 제발좀 가지마라....이것들은 맨날 피씨방에서 걸려....

  • @성리열
    @성리열 2 года назад +1

    자기자신의 속도 모를때가 있는데
    남의속을 알긴 정말 힘들죠..

  • @갮
    @갮 2 года наза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선가 들었던 전설의 그 사건
    그걸 동기에게 듣다니 충성 ^^7 감사합니다

  • @user-kc7xy4zc6w
    @user-kc7xy4zc6w 2 года назад +2

    나 17사 100연대 1대대출신인데 듣기만해도팩트네ㅋㅋ푱신 하필 서문위병서쪽으로튄거지ㅋㅋ넘어도넘어도군대만나오는데ㅋ

  • @user-uw2bn1kw1h
    @user-uw2bn1kw1h 2 года назад +2

    저는 06군번 61사 출신인데 이 얘기 들었음 존내 웃겼음 ㅋㅋㅋ
    대박이었음 ㅋ

  • @user-zm6yh1fr1d
    @user-zm6yh1fr1d 2 года назад +1

    와 진짜 대단하다.
    그런대 진짜 영창을 갓을지 아님 저처럼 수색대나 특공대를 갔는지 궁금하내요~~

  • @kati7446
    @kati7446 2 года назад +5

    피치컬도 깡따구도 장난아니신 분이시네요 ㅎㅎ

  • @tj8669
    @tj8669 2 года назад +18

    제가 알고 있기로는 훈련병은 아직 정식 군인이 된게 아니기 때문에 군법을 적용시킬수 없어 영창이든 육군교도소든 보낼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user-zm2hb8oc1o
      @user-zm2hb8oc1o 2 года назад

      그렇소

    • @hatshepsut273
      @hatshepsut273 2 года назад

      군인이 아니라서 군법 적용도 안되고
      군내에서 발생한 일이라 민간법도 마땅히 적용할게 없고...

    • @religion-is-psychosis
      @religion-is-psychosis 2 года назад +6

      그건 아님. 훈련병도 엄연히 이등병신분을 가지고 있음 처음 입소후 3일동안은 입영장정으로, 연대장급 지위로 내보낼 수 있지만, 한번 입영하면, 현역 장병과 똑같이 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 직인이 있어야 내보낼 수 있음. 군인은 군인임. 군형법상 군형법이 적용되는 대상은, 현역, 기초군사훈련중인 보충역, 예비군 훈련 중인 예비역, 군무원임. 즉, 현역이라면 훈련병이라도 군형법 적용 대상임. 훈련병인, 보충역도 군형법이 적용되는데, 왜 훈련병인 현역을 적용 안 하겠음?
      훈련 중에 징계를 안 하는 이유는 그냥 훈련 중에 징계 위원회를 열기도 그렇고, 곧 갈 사람을 징계하는 것도 어려우니까 그냥 자대에서 징계 하는거임

    • @user-zm2hb8oc1o
      @user-zm2hb8oc1o 2 года назад

      @@religion-is-psychosis 군법한번 읽어보시죠
      훈련병은 계급없이 탈영이면 귀가조치와 동일합니다

    • @ysyoo1342
      @ysyoo1342 2 года назад

      아님.. 입대하는 순간 훈련병으로 불리지만 이등병의 신분이 매겨짐. 가입교 기간중에 귀가조치 되는 인원빼고는 계급장 달기전의 이등병 신분임.

  • @user-un4nc5su6n
    @user-un4nc5su6n 2 года назад

    1:43 에 나오는 조교모자는 37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모자랑 똑같은데?...
    17사단은 고추장 모자에 그냥 조교라고만 써져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 @user-hn7lg6do7t
    @user-hn7lg6do7t Год назад

    저희때만 해도
    후반기 끝나고 자대찾아갈때
    꿈의17사단
    환상의30사단~~이렇게햇던이유가~~인천.서울근처에 부대가 있어서 그랫나봐요.ㅋ
    이제는 세월이 흘러 아들이 군에가 있네요~~재밌게 듣고있어요.ㅋ

  • @baskin8870
    @baskin8870 2 года назад +1

    우리 부대 탄약고 근처에서 옆부대 탈영병이 군화 끈으로 자살한 일이 있었는데,
    예상은 산넘어 들어와 보니 또 부대라 좌절하고 자살한걸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 @user-ui3jq5ry9d
    @user-ui3jq5ry9d 2 года назад +1

    아~ "환상의 17사"
    17사 출신은 엄청 시러하던데 ㅎ
    새로 창설하는 부대에 전출 갔는데,
    바로 아래 후임이, 17사 통신대에서 왔죠
    90년 1월 12일 군번

  • @user-sz7pw4qc1o
    @user-sz7pw4qc1o 2 года назад

    감사합니다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