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고구려 때인가 공주였나 고구려 왕자하고 결혼했다가 어쨌다나 그러다 그쪽으로 가서 정착하게 되었다나 뭐라나 그래서 한글 문자는 다른데 언어는 그 전부터 있었으니까 우리와 같은 언어를 가지고 가서 사용했다라나, 그래서 호칭 같은 것도 다 비슷함. 미얀마에도 오빠가 있다고 함. 호칭이 전부 거의 똑같은 발음으로 이루어져 있고, 누구누구 가~ 엄마가~ 라는 것처럼 언어 구조도 90% 비슷함. 그러니까 당연히 한국어를 잘 할 수밖에 없음. 한글은 몰라도 지구상에서 한국어와 90% 흡사한 언어임. 걍 똑같은 것들도 많음. 대표적인 게 호칭, 호칭도 거의 똑같음.
고대 한국인은 북방에서 왔고, 지금의 한국인은 남방에서 온 사람들과의 혼혈입니다. 현대와는 다르게 고대의 바다는 고속도로로봅니다. 미얀마는 육로로 따지면 멀어 보이지만 바닷길이 연결되어 생각보다 가깝고 대량 운송에 적합합니다. 남방계 민족은 셀수 없이 많지만 유독 미얀마 사람들을 보면 기품이 넘칩니다. 우리눈에 그렇게 보이는 이유가 분명 있을거에요. 나중에 밝혀 지겠지만 같은 피가흐르는 민족이 맞을겁니다. 말의 지도 즉, 어족의 유사함은 굉장히 보기드문 특징이거든요.
미얀마의 교육열이 높다니 정치만 안정되면 상당히 빠른 기간 안에 국가발전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어라든지 정을 주고 받는 감정이라든지 한국과 상당히 비슷한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정말 친척의 나라 같은 느낌이 드네요. 미얀마에 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백제와 고구려가 나당 연합군에 멸망하면서 당나라가 많은 백제 고구려인을 잡아 갔습니다. 신라와 당나라의 주요 교역품이 백제 고구려인 노비로 팔아 먹는 인신 매매였습니다. 이들이 동남아와 서남아쪽으로 분산되어 현재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발해 이후 한민족 계열 왕조가 나오지 않은 것도 신라가 눈에 띠는 족족 잡아다 당나라에 팔아 먹어 요동 일대에서 소수 민족으로 전락한 결과 입니다.
지금한국어표준발음은 과거의 발음과 전혀다른데요 연구할것까지야ㅎ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동일한뜻을가진 비슷한발음은많아요....만약 연관성이있었으면 일반 평범한사람들도 생각하는걸 학자들이 가만있었을까요??ㅋㅋ학자들은 생각만큼 무르지않아요ㅋㅋ진즉에 다큐니머니해서 나왔겠지요 멕시코 원주민어나 타밀어 정도로 벽화등 근거가 있어야 연구를하죠ㅋㅋ
@@amuri6974 제가 알고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른 의견이시군요 고구려가 멸망한 뒤 많은 수의 고구려 유민들이 당나라로 갔는데 당나라에서 고구려 유민들을 크게 세갈래로 나누어 배치했다고 하더군요 (전쟁이 일어나기 쉬운 지역 또는 앞으로 일어날 전쟁에 대비해서) 1.간쑤성(감숙성) 방향 - 고선지 장군 2.산동성 - 신라와 전쟁할때를 대비해서 3.중국 남쪽 (이쪽의 행방이 묘연하다고 합니다 배트남과 가까운 국경지역인지 미얀마 태국 라오스 등과 가까운 운남성 지역인지...) 이 세번째 갈래의 행방은 좀 더 연구를 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고...
그지역에가서 정권을 잡고 자신의 언어로 교육시키고 하지않는 이상 언어는 소멸될수 밖에 없죠. 조선시대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이나 교포도 3,4세 거치면 한국말이 뭔가요인데... 한국도 고대부터 중국에서 유입된 성씨들이 대부분인데 중국도? 인도에서 불교를 가져와서 인도랑 닮은게 있더라 이런식의 문화 같은거면 몰라도.
@@amuri6974 고선지 장군의 활동 지역이 운남성이라는 님 댓글을 보고 대댓글을 달았던 것입니다 고선지 장군은 안서4진의 절도사였고 당나라의 서역원정군의 총사령관이었으니 운남성(윈난성)과는 아예 관련이 없습니다 또 지금도 감숙성쪽의 어떤 마을은 유전자 검사를 했을때 한국인과 거의 100% 일치하는 곳이 있다는 방송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남쪽은 세밀한 조사를 해보지 않는 한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냥 역사적으로 중국 남쪽으로도 고구려 유민들이 대거 이주 당한 적이 있다고하니 [그들은 어느곳에 정착했을까?] 이정도의 호기심과 의문을 가질 수는 있겠죠 역사는 항상 구체적인 사료와 유물등을 토대로 판단해야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2018년에 미얀마 여행을 한달 했었는데, 미얀마 사람들 눈에 총기가 있어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다른 동남아 가면 가난한 사람들 눈빛에 뭔가 힘이 없는데 미얀마는 사람들 가난한데도 많은 국민들이 눈빛에 총명함이 있어서 이 나라는 정치만 안정되면 정말 크게 발전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미얀마 사람들, 여행하는데 저 외국인이라고 엄청 도와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어요. 크게 발전하길 바랍니다..!!!! 다시 꼭 가고싶은 나라에요,
천여년전에 고구려 백제가 당나라 침략을 받으아서 고구려 백제 백성이 당나라군대에 의해서 강제이주당한 사건이 반복되었습니다. 그유민이 동남아시아 산악지대로 스며들어어서 정착한 한민족의 후손인 것입니다. 학술적으로 조산보고된 적도 있습니다. DNA검사에서 확인된봐도 있습니다. 놀이문화에서 자치기,공말타기,땅따먹기,공기놀이, 팟죽쑤어먹기, 가제도구 나무절구통,절구, 돌확, 돼지기르기, 화초가꾸기, 모내기, 추수감사절 명절 풍습니 고구려 백제와 유사한것이 아니라 정확히 같아요 언어도 고대 언어입니다.
20년도 더 전에 미얀마를 여행 다녀왔어요. 미얀마는 정말 친절하고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쉐다공 파고다의 한켠에서 잠깐 존 적이 있는데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그리고 바간이 아주아주 기억 납니다. 너무나도 멋진 곳이었습니다. 잊을 수가 없네요. 미얀마도 지금은 아주 많이 변해있을 거 같네요 인레 호수, 인야 호수 너무나도 멋진 곳입니다. 한국인들이 미얀마를 더 많이 방문하길 바랍니다.
밍글라바 ~ 2013년부터 시작해서 2016년에도 미얀마에서 주재원으로 살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 교류했었는데요. 아직도 카톡을 열어놓고 서로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미얀마가 어서 빨리 민주주의를 회복하여 건강하고 번영된 나라로 거듭나기를 빕니다. 쩨주 띤 바대 ^^
참 대단하신 분이군요. 이전에 우리 아들이 유니세프 관련 미얀마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사진을 보면서 옛날 한국의 시골을 떠올리게 만드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오늘 이 영상을 보면서 미얀마에 정이 듬뿍 가는군요. 가족 여행을 미얀마로 한번 가고 싶군요. 미얀마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남쪽의 문족은 백제 22담로으ㅏ 후손들 혈통이 꽤 보입니다 근데 동북쪽 샨족과 몽족은 고구려계로 보입니다 하기야 고구려나 백제 둘다 부려족 (부여족)이니 조상은 같지요 고구려 백제 특징이 여자들 치마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은 치마고 이게 나중엔 다양한 무늬가 들어가는데 동남아의 몽족과 미얀마 샨족 여자들 전통 치마가 전형적인 부려족 (고구려, 백제 ). 여성 전통 치마 형식임 한국도 이승만때 까지는 행사할때 여고생들이 고구려식 전통 치마를 입었었죠
미얀마 남쪽에 사는 몬족이 몽족이라는데 이들이 백제인과의 혼혈이 많아 보여요 백제 22담로는 거의 다 동남아에 있었습니다 한국은 특권지배층이 역사조작 주체인 유x자본 하수인들이라 철저히 숨기고 있죠 필리핀 민다나오섬 서부의 마라위 쪽만 가봐도 코리안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근데 종교가 이슬람화 되어서 조상 역사를 다 잊어 버리고 자신들은 pure philipina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Chinese냐고 물어보면 손사래치며 부정합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불교 유적도 백제22담로 유적입니다 물론 인도네시아 정부도 철저히 숨기고 있죠 어차피 이슬람화 됐고 백제 후손들은 거의 혼혈화 됐거나 인종청소 당했죠 백제는 중원 남부와 동남아 전체를 다스린 거대한 해양 제국인데 역사조작 세력이 한국의 하수인들 동원해서 충청도에 100분의 1로 축소시켜 놨죠
미얀마 인구 5천5백만명중 대부분은 버마족이고 동남아 인종임. 한민족과 문화적인 유사성이 많아서 고구려 유민으로 추정되는 민족은 라후족으로 이들은 중국 동남부에 가장 많이 살고 그외 동남아 국가에 퍼져 있음. 미얀마에는 라후족이 15만명 정도 매우 소수의 집단을 이루어 살고 있고, 버마족으로부터 사회적인 차별을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islandtree7577 맞아요 그렇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들이 구전으로 조상이 고구려 백제 사람이 당나라땅에 노비로 붙잡혀온 후손이라고 합니다. 당나라 폐망하고 노비로 살기 싫었으므로 따뜻하고 살기좋은 남쪽 나라로 깊은 숲속으로 이주정착한 민족이 된 것입니다. 당시는 맹수가 많아서 가축을 보호하기위해서 아래층에 담을 쌓아서 가축을 키우고 위층은 사람이 거주하는 구조로 3층은 곡식을 보관하는 구조로 건축되었다는 것입니다. 중국땅 쿤밍 산간 지방도 같은 유민이 거주합니다.
잘 봤습니다. 언어가 유사하고 문법체계도 비슷하다니 엄청 놀랐습니다. 지구상에 우리말과 유사한 문법체계가 비슷한 언어가 일본어 말고 또 있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누룽지도 떡국도 먹고, 식사도 반찬, 국, 밥으로 구성되다니 신기합니다. 미얀마는 먼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문화를 보니 조상이 같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늘 이 영상을 보고 미얀마가 무척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고보니 현대에 와서 군부독재시절을 겪었고 전세계에서 가장 완전한 민주주의를 만든 우리나라와도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서 군부독재자들을 처단하고 모든 미얀마인이 자유롭고 국민이 권력을 가진 나라로 거듭나길 간절히 응원합니다.
우와.. 저 한국말 이렇게 잘하시는 외국인은 처음 봅니다. 역시.. 전공은 다른가봅니다. 석박사까지 다 외국에서 했다는 거에 너무 너무 놀랍고. 대단합니다. 미얀마에 대해서 알아가네요. 와... 진심으로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느껴지네요. 저도 외국어 전공이라 .. 저 만큼 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어렵고 힘들 거라는 거 너무 잘 이해가 가서 그런지.. 대단하기만 하네요! 부디 한국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랄게요! ❤
우크라 뉴스는 매일 나오지만 미얀마 소식은 이제는 아예 없죠. 이게 다 유럽이 우크라에 감정 이입해서 난리치기 때문입니다. 미얀마나 시리아에서도 우크라이나와 똑같이 민간인들이 억울하게 죽어가고 있지만 아무도 신경 안 쓰죠. 아시아인은 죽어도 어쩔 수 없지만 백인은 죽으면 난리나는 이 현실에 가끔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뭔가 잘못알고 있는데, 한 주권 국가가 다른 국가의 침략을 받은 것과 내전과는 전혀 성격이 다른 겁니다. 미얀마는 "내전 civil war" 이고 우크라이나는 "침략 Invasion" 전쟁입니다. 미얀마, 예멘, 수단, 소말리아, 보스니아, 코소보등등 내전으로 다른 나라가 개입하면 침략전쟁이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이 더 관련되기를 꺼리는 거고. 우리나라 동학 전쟁을 핑계삼아 일본과 청나라가 개입한게 그 예입니다.
고구려 말기 유민이 그쪽으로 가서 살은것으로 전해지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시부터 한국의 문화가 서로 교류하게된 시초가 아닌가 생긱드네요.어쨌거나 미얀마와 한국의 관계가 지속 발전되길 바라며 한국에서 석 박사가 된 그대를 축하하며 늘 예쁜 아이들과 낭군님과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미얀마가 하루빨리 민주국가가 되길 응원합니다
저도 그렇게 얘기 들었습니다. 고구려 멸망후에 많은 유민들이 미얀마까지 흘러들어가서 고산족을 구성하고 살고 있을 수 있다는 방송도 본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순이나 문법, 발음이 많이 유사하여 미얀마 분들이 한국어를 쉽게 배우고 발음도 좋은 듯 합니다. 다만 군부 독재에서 빨리 벗어나서 자유를 만끽하는 민주주의 국가가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어어학적으로 또는 유전학적으로 풍습으로 일치한 부분이 정확히 확인되는 민족이 라후족으로 알고 있습니다. 딱지치기, 자치기, 땅다먹기, 공말타기, 바들놀이,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등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농기구,채, 목재도구통, 목재매, 채반, 죽세공품, 메꾸리, 아기를 등에 업고다니는것.돼지막을 집아래층에 두는것 김치담아먹는 풍습. 된장 간장 담는것 까지 같아요
1.이분이 미얀마 사람이란 거. 한국말을 너무 잘 해서 외국인이란 걸 깜빡 했음 2.일반적인 말임에도 말에서 품격과 격조가 느껴진다 3.말에서 자연스럽게 인과 관계와 기승전결이 느껴진다 4.너무 예쁘다. 근데 유부녀라니... '아빠 찾아 삼만리'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미얀마 여자 아이가 한국에서 일하시는 아빠를 찾아 가는 내용이거든요 그 걸 보고 미얀마가 우리와 참 많이 닮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찬찬님의 논리정연한 말씀을 듣고 보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먼 과거, 우리 조상님들이 이주한 것일 수도 있겠어요 미얀마에서도 우리나라를 형제의 나라라고 오래전 부터 했다고 했으니까요 그렇게 전해져 내려오는 말은 그냥 만들어 진게 아니잖아요. 먼 옛날 양국간에 뭔가 큰 사건이 있었다는 거죠. 그리고 동남아 국가 중에서 미얀마 여성분들이 참 예쁩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얀마에 많이 들어가서 더욱 가까워 졌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쭉 행복하실 거예요, 찬찬님.
어법과 조사, 누룽지, 떡까지...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이런 공통점들이 있다는 것. 그냥 흘려들을 이야기가 아닌듯 합니다. 미얀마와 한국 사이엔 뭔가의 연결이 있을거라는 합리적 의구심이 강하게 드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분은 발음과 억양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일반적인 한국인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한국어를 구사하고 계십니다.
문화와 언어가 닮은 것이 있으면 역사적으로 연관성이 있습니다. 한국어의 많은 부분이 인도의 타밀어와 비슷하죠. 그리고 몽골 등의 나라와도 일부 유전자를 공유합니다. 과거 바다를 통해서 만은 교류와 왕래가 있었다는 증거이고... 백제의 멸망이후에 많은 백제인들이 일본 뿐만 아니라 류큐나 동남아시아로 배를 이용해서 이동했을 겁니다. 그리고 과거 백두산 폭발 전후로 발해의 한민족도 북쪽이나 남쪽으로 많이 이동을 했습니다. 고려가 몽고와의 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삼별초가 항몽전쟁의 과정에서 배를 타고 류큐왕국으로 건너간 역사도 있습니다. 그런 교류와 역사적 사실을 연관짓는 다면... 현재의 우크라이나의 고려인이나 사할린의 고려인, 재일동포 등 많은 해외 체류 한반도인들이 더 먼 과거에도 많았을 겁니다.
미얀마 인구 5천5백만명중 대부분은 버마족이고 동남아 인종임. 한민족과 문화적인 유사성이 많아서 고구려 유민으로 추정되는 민족은 라후족으로 이들은 중국 동남부에 가장 많이 살고 그외 동남아 국가에 퍼져 있음. 미얀마에는 라후족이 15만명 정도 매우 소수의 집단을 이루어 살고 있고, 버마족으로부터 사회적인 차별을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미얀마 사람들과 비슷한 점들이 많다고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성이 순수하고 가족애도 깊다고 하던데... 작년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완 이화양 노래를 들었는데 미얀마의 카렌 족 출신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었습니다. 생김새나 말투 행동거지에서 전혀 외국인이라 느끼지 못했었거든요. 요즘도 자주 홈피에 방문해서 그녀의 노래를 자주 듣고 있는 팬입니다 ~ ruclips.net/channel/UC2TtMCaFBSfeDHNv_Ee-91w
아직도 미얀마 민주화운동이 한창이라 하던데... 요즘 전쟁 때문에 미얀마 사태가 뒷전이 되서 안타깝네요... 미얀마가 진심으로 민주주의가 꽃피우길 기원합니다!!
동의합니다!!!!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분 참 똑똑하시고
바르신분같아요
미얀마가 빨리 민주주의가 회복되길 빕니다
가족분들도 항상 행복하시길 ...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박사출신...........
한국말을 어쩜 저리 잘할까...
'짐작하기로는', '음소 하나하나가', '수월하게', '상황이 닿을 때마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랑', '학구열이', '눈 감아줄 수 없으니' 등등... 대단합니다!!!
미얀마에 고구려 때인가 공주였나 고구려 왕자하고 결혼했다가 어쨌다나 그러다 그쪽으로 가서 정착하게 되었다나 뭐라나 그래서 한글 문자는 다른데 언어는 그 전부터 있었으니까 우리와 같은 언어를 가지고 가서 사용했다라나, 그래서 호칭 같은 것도 다 비슷함. 미얀마에도 오빠가 있다고 함. 호칭이 전부 거의 똑같은 발음으로 이루어져 있고, 누구누구 가~ 엄마가~ 라는 것처럼 언어 구조도 90% 비슷함. 그러니까 당연히 한국어를 잘 할 수밖에 없음. 한글은 몰라도 지구상에서 한국어와 90% 흡사한 언어임. 걍 똑같은 것들도 많음. 대표적인 게 호칭, 호칭도 거의 똑같음.
맞아요...어휘 구사력이 웬만한 대졸이상이군요....저런사람과 대화 하면 참 편하고 좋겠는데....
한국어 교육학 박사님 이세요 ^^
@@이성한-d1e//
미얀마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한국에서 한국어교육전공으로 석박사를 마친사람입니다.
한국어에 전문가지요. 웬만한 대졸자보다 한국어 어휘력이 좋을 수 있지요.
게다가 한국인과 결혼해서 한국에 산지가 오래되었지요.
미얀마어 강의 보세요. 한국어랑 1%도 안 닮았고요. 언어학 분류상 중국어와 한 부류로 봅니다.
이 영상에 나오신 분은 미얀마에 사는 소수민족으로 보입니다. 미얀마에도 여러 언어가 있습니다.
미얀마인 대다수가 쓰는 미얀마어는 한국어와 전혀 안 닮았습니다.
찬찬님 정말 가정교육 잘받았습니다 멋진모습 보기 좋네요 쵝오 ~
대단 대단~~~
이방송을 본 한국인에게
미얀마를 바로 검색하게 마법방송ᆢ
미얀마 사람들을 보면
악수 하고싶은 효과까지ᆢ
미얀마랑 문화하고 언어가 비슷하다는게 신기합니다. 찬찬님 한국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고대 한국인은 북방에서 왔고, 지금의 한국인은 남방에서 온 사람들과의 혼혈입니다.
현대와는 다르게 고대의 바다는 고속도로로봅니다.
미얀마는 육로로 따지면 멀어 보이지만 바닷길이 연결되어 생각보다 가깝고 대량 운송에 적합합니다.
남방계 민족은 셀수 없이 많지만 유독 미얀마 사람들을 보면 기품이 넘칩니다.
우리눈에 그렇게 보이는 이유가 분명 있을거에요.
나중에 밝혀 지겠지만 같은 피가흐르는 민족이 맞을겁니다.
말의 지도 즉, 어족의 유사함은 굉장히 보기드문 특징이거든요.
@@Dahn112
한국인 대푸분이 북방민족
신라나 백제인또한 역사적
북방민족과 교류가더 많았음
남방계라는건 증거불충분임
당시 바다로 교류했겠지만
왕족이나 동남이주민일 꺼라추측
@@Dahn112 피부색만 봐도 한국인의 북방계인데여
@@Dahn112 그논리대로라면 한반도는 그냥 빈땅이었다는소리??ㅎ 원주민이 없었을까...보편적으로 인류는 강과 바다를 끼고 번성하는건데 ...비슷한거는 전세계모든나라가 몇개씩은다존재하구요 고대한국어는 지금의 표준어랑은 완전다른데 무슨 북방계니 남방계니ㅎ
@@jbsang6628 니가 열등하니까 남들을 그렇게 보는것이다
미얀마도 한대는 대한민국보다 선진국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너는 일본극우라고 하는 정신병자들하고 비슷하구나
미얀마의 교육열이 높다니 정치만 안정되면 상당히 빠른 기간 안에 국가발전이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단어라든지 정을 주고 받는 감정이라든지 한국과 상당히 비슷한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정말 친척의 나라 같은 느낌이 드네요.
미얀마에 빨리 평화가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는 군부독재가 제일문제임 건국이래 정권은 전부 군부가 번갈아가면서 통치
@@comment-breaker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comment-breaker 제정신임? 너 같은 놈이 한국인인게 창피하다.
@@comment-breaker 중국인?
미얀마의 민주화를 간절히 응원합니다
리수족한민족같은동족이라고믿습읍니다
미얀마는 군부는 비전도 제시 못하고 있고 민주 세력이라는 작자들의 부패도 이만저만이 아니라 거기서 거기고. 3세력이 형성 되어야 함.
줄여서 미미 응원
수치 여사 세력이 우리나라 김대중, 김영삼 같은 민주화 이끈 지도자 절대 아닙니다. 저긴 민주화란 개념 없습니다.
예전이라면 아무 관계가 없을거라 생각했었을텐데 찬찬씨 덕분에 세계를보는 시야가 넓어졌어요.
미얀마가 하루 빨리 민주화가 되어 경제적,사회적으로도 넉넉한 나라가 됐으면해요
백제와 고구려가 나당 연합군에 멸망하면서 당나라가 많은 백제 고구려인을 잡아 갔습니다. 신라와 당나라의 주요 교역품이 백제 고구려인 노비로 팔아 먹는 인신 매매였습니다.
이들이 동남아와 서남아쪽으로 분산되어 현재의 상황이 되었습니다. 발해 이후 한민족 계열 왕조가 나오지 않은 것도 신라가 눈에 띠는 족족 잡아다 당나라에 팔아 먹어 요동 일대에서 소수 민족으로 전락한 결과 입니다.
미얀마 지도부가
탈 중국해야
번창 할텐데
차이나 때문에 미래가
어두운 상황 인줄 알아요
아름다움과 지적격이
높으신 박사님께서
꾸준히 활동하셔서
미얀마의 미래를
행복한 나라로 만드시길
기원드립니다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탈중국보다 민주주의로 가야됨
언어학적 인종학적으로 한국과 미얀마에 대해서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매우 흥미롭네요.
지금한국어표준발음은 과거의 발음과 전혀다른데요 연구할것까지야ㅎ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동일한뜻을가진 비슷한발음은많아요....만약 연관성이있었으면 일반 평범한사람들도 생각하는걸 학자들이 가만있었을까요??ㅋㅋ학자들은 생각만큼 무르지않아요ㅋㅋ진즉에 다큐니머니해서 나왔겠지요
멕시코 원주민어나 타밀어 정도로 벽화등 근거가 있어야 연구를하죠ㅋㅋ
@@amuri6974
제가 알고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른 의견이시군요
고구려가 멸망한 뒤 많은 수의 고구려 유민들이 당나라로 갔는데
당나라에서 고구려 유민들을 크게 세갈래로
나누어 배치했다고 하더군요
(전쟁이 일어나기 쉬운 지역 또는 앞으로 일어날 전쟁에 대비해서)
1.간쑤성(감숙성) 방향 - 고선지 장군
2.산동성 - 신라와 전쟁할때를 대비해서
3.중국 남쪽
(이쪽의 행방이 묘연하다고 합니다
배트남과 가까운 국경지역인지
미얀마 태국 라오스 등과 가까운 운남성
지역인지...)
이 세번째 갈래의 행방은 좀 더 연구를 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고...
그지역에가서 정권을 잡고 자신의 언어로 교육시키고 하지않는 이상 언어는 소멸될수 밖에 없죠.
조선시대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이나
교포도 3,4세 거치면 한국말이 뭔가요인데...
한국도 고대부터 중국에서 유입된 성씨들이 대부분인데 중국도?
인도에서 불교를 가져와서 인도랑 닮은게 있더라 이런식의 문화 같은거면 몰라도.
@@amuri6974
고선지 장군의 활동 지역이 운남성이라는 님 댓글을 보고 대댓글을 달았던 것입니다
고선지 장군은 안서4진의 절도사였고 당나라의 서역원정군의 총사령관이었으니
운남성(윈난성)과는 아예 관련이 없습니다
또 지금도 감숙성쪽의 어떤 마을은 유전자 검사를 했을때 한국인과 거의 100% 일치하는 곳이 있다는 방송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남쪽은 세밀한 조사를 해보지 않는 한 이렇다 저렇다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고 그냥 역사적으로 중국 남쪽으로도
고구려 유민들이 대거 이주 당한 적이 있다고하니
[그들은 어느곳에 정착했을까?]
이정도의 호기심과 의문을 가질 수는 있겠죠
역사는 항상 구체적인 사료와 유물등을 토대로 판단해야 세상에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sujoahkim4426 역사는 알아갈수록 흥미로운거같아요
한국분으로 인정
고로 한국과 미얀마는 더욱 정이 가득한 한 가족과 같네요.빨리 평화와 자유가 미얀마에 가득하시길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유전자검사
와 이정도로 비슷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놀랍네요
미얀마가 하루속히 정상화 되길 기원합니다
2018년에 미얀마 여행을 한달 했었는데, 미얀마 사람들 눈에 총기가 있어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다른 동남아 가면 가난한 사람들 눈빛에 뭔가 힘이 없는데 미얀마는 사람들 가난한데도 많은 국민들이 눈빛에 총명함이 있어서 이 나라는 정치만 안정되면 정말 크게 발전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어요. 미얀마 사람들, 여행하는데 저 외국인이라고 엄청 도와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어요. 크게 발전하길 바랍니다..!!!! 다시 꼭 가고싶은 나라에요,
천여년전에 고구려 백제가 당나라 침략을 받으아서 고구려 백제 백성이 당나라군대에 의해서 강제이주당한 사건이 반복되었습니다. 그유민이 동남아시아 산악지대로 스며들어어서 정착한 한민족의 후손인 것입니다. 학술적으로 조산보고된 적도 있습니다. DNA검사에서 확인된봐도 있습니다. 놀이문화에서 자치기,공말타기,땅따먹기,공기놀이, 팟죽쑤어먹기, 가제도구 나무절구통,절구, 돌확, 돼지기르기, 화초가꾸기, 모내기, 추수감사절 명절 풍습니 고구려 백제와 유사한것이 아니라 정확히 같아요 언어도 고대 언어입니다.
예전에 미안마가 축구를 썩 잘 한 일이 있었어요. 아시아에서 10년정도 우승을 맡아놓고 한 최강자였어요.
찬찬이 총명해뵈는 눈망울에 희고 이쁜 얼굴.
말하는 모습도 예쁩니다 ㆍ
그대 조국의 민주화를 간망합니다
한국사람들만의 눈빛이 있어요
장담컨데 UFC 맥스할로웨이도 한국인 후손이라고 봅니다
@@dcss2131오바마와 트럼프도 고구려 유민의 후손이라 장담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하고 예쁘고 착한 찬찬찬씨 발음이 완전 국어학자 수준 200프로 한국 마스터 걸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20년도 더 전에 미얀마를 여행 다녀왔어요. 미얀마는 정말 친절하고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쉐다공 파고다의 한켠에서 잠깐 존 적이 있는데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그리고 바간이 아주아주 기억 납니다. 너무나도 멋진 곳이었습니다.
잊을 수가 없네요. 미얀마도 지금은 아주 많이 변해있을 거 같네요
인레 호수, 인야 호수 너무나도 멋진 곳입니다.
한국인들이 미얀마를 더 많이 방문하길 바랍니다.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liljfjllifllil DNA검사 한 번 해보고 싶네요...ㅎㅎ
밍글라바 ~ 2013년부터 시작해서 2016년에도 미얀마에서 주재원으로 살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 교류했었는데요. 아직도 카톡을 열어놓고 서로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미얀마가 어서 빨리 민주주의를 회복하여 건강하고 번영된 나라로 거듭나기를 빕니다. 쩨주 띤 바대 ^^
미얀마의 군부통치가 어서 종식되고 진정한 민주적인 체제가 자리잡고
평화로운 나라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참 대단하신 분이군요. 이전에 우리 아들이 유니세프 관련 미얀마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사진을 보면서 옛날 한국의 시골을 떠올리게 만드는 장면이 많았습니다.
오늘 이 영상을 보면서 미얀마에 정이 듬뿍 가는군요. 가족 여행을 미얀마로 한번 가고 싶군요. 미얀마에 대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굉장한 학습능력과 집중력을
가지고 있나 봅니다...ㅎ
역사의식도 지식 수준도
감탄스러울 정도네요~~~^^!
앞으로도 많은 응원하겠습니다.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가 빠르게 정상화되길 기원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의 민주화를 응원합니다..미얀마 파이팅..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comment-breaker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썸네일 사진에서
검지랑 약지로
소뿔 모양 만드는 손모습 저거
아주 유명한 악마 숭배 집단의 상징인데
의도적으로 한 거니?
@@의열단박재혁의사 영상을 보고 맥락을 이해하면 함부로 씨부리지 못할 것.
@@의열단박재혁의사 악마가 있기는 하늬?
찬찬 예쁘고 참하네요.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양국간에 좋은가교역할 감사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외국에 오래 살면서 많은 나라 사람들을 만나봤지만 미얀마 사람들처럼 착한 사람들을 본 적이 없어요.
미얀마 클래스메이트가 쓰던 동글동글한 글자도 너무 귀여웠어요.
저는 탈북자인데요. 미안마를 8일간 걸어서 태국으로 가서 6달감옥에있다가 한국에 왔어요. 우리 민족을 많이 비슷하고 인정도 많아 먹을것도 풍부하게 먹으며 왔습니다.미안마도 민주화가 성취되여 한국처럼 잘살았으면 좋겠습니다.고맙습니다 제가 너무 감사합니다.
와 외국인이 주격조사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거 처음봅니다 ㅋㅋㅋ예쁘시고 말씀도 참 잘하시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분 한국어 전공 경희대 박사임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아마 어지간한 한국인보다 문법지식은 더 많을거임. 한국인이 이론적인 영문법은 현지인보다 더 세세히 알고 있듯이.
너무 이쁘고 한국말도 완벽하게 하고 한국며느리가 되었는데 응원합니다. 행복한 한국생활 기원합니디.
찬찬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미얀마의 큰발전을 응원 드리겠습니다
우와 미얀마가 이렇게나 우리나라와 닮은점이 많았다니...더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꼭 한번 미얀마 여행가고싶습니다.~~
무척 정감이 가는 분이시네요. 한국과 미안마 사이에 경제 교류, 문화 교류, 우정 교류가 크게 증진되기를 꿈꾸어봅니다.
미얀마공주님 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대한외국인에 나온거 보니 대단한 능력자시던데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ㅎㅎ
언어문법이 비슷하고 음소가 비슷한 단어가 있다는게 정말 놀랍네요 아주 먼 과거에 정말 한 민족이었을거같네요 ㅎㅎ
예전 백제 유민들이 미얀마로 정착한 흔적이 곳곳에 많습니다
남쪽의 문족은 백제 22담로으ㅏ 후손들 혈통이 꽤 보입니다
근데 동북쪽 샨족과 몽족은
고구려계로 보입니다
하기야 고구려나 백제 둘다 부려족
(부여족)이니 조상은 같지요
고구려 백제 특징이 여자들 치마가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은 치마고
이게 나중엔 다양한 무늬가
들어가는데
동남아의 몽족과 미얀마 샨족 여자들
전통 치마가 전형적인 부려족
(고구려, 백제 ). 여성 전통 치마 형식임
한국도 이승만때 까지는
행사할때 여고생들이 고구려식 전통
치마를 입었었죠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신 장모님의 나라~🥰🥰🥰속히 평화를 되찾기 기원합니다
반갑습니다 여긴경주인데 찬찬이님 한국말 참잘하네요 ~~ 인물도 너무 이뿌고 말씀도 너무잘하네요 ** 좋은이야기 잘 듣고감니다 건강하시고 이나라에서 성공하세요 고맙고감사합니다
한국어 완전 수준급입니다
한국사랑 감사합니다
미얀마와 한국의 우호 발전에 큰 역할 기대됩니다
찬찬씨는 아주 논리적이고 발음이 정확한 한국화 에 완전적응 오히려 더 잘하시네요.
한국 생활 행복하면 좋겠네요.미얀마도 빨리 민주화되기 바랍니다.
찬찬님을 여기서 보네요.
반갑습니다 ㅎㅎ
잘 봤습니다. 찬찬님의 한국말이 능숙해 듣기 좋았습니다. 한국과 미얀마의 관계가 더욱 발전하고 미얀마의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찬찬님의 한국생활이 꿈이 펼쳐지고 행복했으면 합니다..고맙습니다.. 좋아요~~~*****
이 자매님 한국말 구사를 아주 똑 부러지게 잘 구사합니다. 고맙구요, 앞으로 미얀마와 한국을 이어주는 문화 교류에 아주 크게 공헌 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전혀 몰랐는데 이렇게나 비슷한 문화가 많다니 신기하네요. 형제의 나라!😆
미얀마 남쪽에 사는 몬족이
몽족이라는데 이들이 백제인과의
혼혈이 많아 보여요
백제 22담로는 거의 다
동남아에 있었습니다
한국은 특권지배층이 역사조작 주체인
유x자본 하수인들이라 철저히
숨기고 있죠
필리핀 민다나오섬 서부의
마라위 쪽만 가봐도 코리안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근데 종교가 이슬람화 되어서
조상 역사를 다 잊어 버리고
자신들은 pure philipina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Chinese냐고 물어보면
손사래치며 부정합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불교 유적도
백제22담로 유적입니다
물론 인도네시아 정부도 철저히
숨기고 있죠
어차피 이슬람화 됐고
백제 후손들은 거의 혼혈화 됐거나
인종청소 당했죠
백제는 중원 남부와 동남아 전체를
다스린 거대한 해양 제국인데
역사조작 세력이 한국의 하수인들
동원해서 충청도에 100분의 1로
축소시켜 놨죠
지구촌 모든나라가 비슷한문화는 전부가지고있습니다 그거가지고 형제드립치기에는ㅎ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 인구 5천5백만명중 대부분은 버마족이고 동남아 인종임.
한민족과 문화적인 유사성이 많아서 고구려 유민으로 추정되는 민족은 라후족으로 이들은 중국 동남부에 가장 많이 살고 그외 동남아 국가에 퍼져 있음.
미얀마에는 라후족이 15만명 정도 매우 소수의 집단을 이루어 살고 있고, 버마족으로부터 사회적인 차별을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islandtree7577 맞아요 그렇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들이 구전으로 조상이 고구려 백제 사람이 당나라땅에 노비로 붙잡혀온 후손이라고 합니다. 당나라 폐망하고 노비로 살기 싫었으므로 따뜻하고 살기좋은 남쪽 나라로 깊은 숲속으로 이주정착한
민족이 된 것입니다. 당시는 맹수가 많아서 가축을 보호하기위해서 아래층에 담을 쌓아서 가축을 키우고 위층은 사람이 거주하는 구조로 3층은 곡식을 보관하는 구조로 건축되었다는 것입니다. 중국땅 쿤밍 산간 지방도 같은 유민이 거주합니다.
똑똑한 여자분이네요. 말하는게 귀에 쏙쏙 들어오고 예를 들어 핵심을 잘 표현하는게 군더더기가 없어요. 한국인 보다도 한국말을 잘하는듯~
항해사 시절 미얀마 친구들과 함께 했었는데 정말 착하고 일 잘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당시 미얀마 선원 친구들이 우리나라 근대 역사를 잘 알고 있어서 놀랐었고 우리나라와 감정이 비슷하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와~~ 한국어 발음이 진짜 좋으세요. 미얀마어가 한국어랑 비슷하다는 말은 들었는데 진짜 비슷하네요. 한국에서 석박사까지 하시다니 최고! 찬찬님 한국에서 행복하세요~~!!!
비슷한 게 많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합니다.
두 나라 두 국민간의 우애가 갈수록 더 깊어지길 기대 합니다.
미얀마가 앞으로 많이 발전할 것 같아요. 학구열이 높은 민족은 꼭 성공하고 말죠. 미얀마가 진짜 우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고대 같은 민족이 아니었을까?!
발전같은 소리하지 마라 이미 미얀마는 선진국이다. 외관이 많다고 좋은게 아니다. 속이 찬 분들이 많은곳이 좋은 나라다. 발전은 정신나간 환경파괴 미친 테러분자 새기들이 하는거다
동남아에서 제일 머리좋고 부지런한 국가가 미얀마입니다..베트남이나 태국 말레이시아보다도요..한국민과 비슷
@@지민-b1x6k 제가 미얀마에서 살아본 경험에 의하면 전혀 닮은점 없습니다
저는 7개 지방주를 방문했는데 주마다 민족이 다릅니다
혼혈이 심합니다
찬찬만 해도 백인과 혼혈로 보이고
깊은 시골 도시에서 백인을 자주 만났습니다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오! 누룽지, 떡, 떡국을
드신다구요?
미얀마 관광을 갔는데
정말 좋았어요. 또 가고
싶은 미련이 엄청 있어요
코로나 끝나면 또
가고 싶어요
잘 봤습니다.
언어가 유사하고 문법체계도 비슷하다니 엄청 놀랐습니다. 지구상에 우리말과 유사한 문법체계가 비슷한 언어가 일본어 말고 또 있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누룽지도 떡국도 먹고, 식사도 반찬, 국, 밥으로 구성되다니 신기합니다. 미얀마는 먼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문화를 보니 조상이 같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오늘 이 영상을 보고 미얀마가 무척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고보니 현대에 와서 군부독재시절을 겪었고 전세계에서 가장 완전한 민주주의를 만든 우리나라와도 비슷한 과정을 겪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서 군부독재자들을 처단하고 모든 미얀마인이 자유롭고 국민이 권력을 가진 나라로 거듭나길 간절히 응원합니다.
너무 힘든 시기의 미얀마 민주화 과정에 희생되신분들이 더 생기지 않고 빨리 행복해지기를 기원합니다
한국 국문학박사 답게 똑소리 나는 미얀마 공주님.^^
와~ 이분은.어휘력이 대단하시네요.
한국어 공부 정말 많이를 하신 티가 많이 납니딘.
행복하게 사세요~
몰랐던 사실인데 비슷한 점이 많고.재밌네요.
우와.. 저 한국말 이렇게 잘하시는 외국인은 처음 봅니다.
역시.. 전공은 다른가봅니다.
석박사까지 다 외국에서 했다는 거에 너무 너무 놀랍고. 대단합니다.
미얀마에 대해서 알아가네요.
와... 진심으로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느껴지네요.
저도 외국어 전공이라 .. 저 만큼 할 수 있다는 게 굉장히 어렵고 힘들 거라는 거 너무 잘 이해가 가서 그런지.. 대단하기만 하네요!
부디 한국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랄게요! ❤
자~알 봤습니다.
한국말 잘 하시는 정도가 아니라 걍 아주 막막 완벽하십니다!! 미얀마와 우리나라가 더 많은 교류를 하는 날이 빨리 왔음 좋겠네요!!
미얀마분들 대부분이 순박하십니다!^^찬찬님을 보고도 알수있겠어요! 그놈의 정치권이나 군부들이 항상 문제죠,ㅠㅠ 우리나라도 조금 낫지만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민주화운동이 꼭성공해서 베트남대신 꼭 관광을 가보고싶네요!
맞아요 십년전쯤 화사일로 미안마갔다온 사람이 순수하고 한국남자들은 다 잘생겼다고 하며 수줍어 하더래요 정치적으로 민주화가 되어 교류가 원할해 졌으면 좋겠네요~~
버마족은 70% 수준으로 고구려인은 아니지요 그들은 북방계 민족이 아닙니다.
우크라 뉴스는 매일 나오지만 미얀마 소식은 이제는 아예 없죠. 이게 다 유럽이 우크라에 감정 이입해서 난리치기 때문입니다. 미얀마나 시리아에서도 우크라이나와 똑같이 민간인들이 억울하게 죽어가고 있지만 아무도 신경 안 쓰죠. 아시아인은 죽어도 어쩔 수 없지만 백인은 죽으면 난리나는 이 현실에 가끔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친서방 위주로 보도하는언론과 정신나간 유튜버들이 많지요.선택적 정의죠.미국과유럽에 필요하면 난리치고 이익이없으면 관심이없죠.
인류애니 뭐니하면서 난린데 웃기는소리죠.
ㅈㄹ
ㅇㅈ 우리라도관심 가집시다
님이 너무 감정이입해서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미얀마도 초기에 엄청 다뤘어요. 첨에는 그러다가 다 수그러 들기 마련이지요 ㅎㅎㅎ 그리고 양국의 전쟁과 일종의 내부문제가 어떻게 비교 가능한지 ㅎㅎㅎ
뭔가 잘못알고 있는데, 한 주권 국가가 다른 국가의 침략을 받은 것과 내전과는 전혀 성격이 다른 겁니다. 미얀마는 "내전 civil war" 이고 우크라이나는 "침략 Invasion" 전쟁입니다. 미얀마, 예멘, 수단, 소말리아, 보스니아, 코소보등등 내전으로 다른 나라가 개입하면 침략전쟁이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이 더 관련되기를 꺼리는 거고. 우리나라 동학 전쟁을 핑계삼아 일본과 청나라가 개입한게 그 예입니다.
고구려 말기 유민이 그쪽으로 가서 살은것으로 전해지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시부터 한국의 문화가 서로 교류하게된 시초가 아닌가 생긱드네요.어쨌거나
미얀마와 한국의 관계가 지속 발전되길 바라며
한국에서 석 박사가 된 그대를 축하하며 늘 예쁜 아이들과 낭군님과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미얀마가 하루빨리 민주국가가 되길 응원합니다
저도 그렇게 얘기 들었습니다.
고구려 멸망후에 많은 유민들이 미얀마까지 흘러들어가서 고산족을 구성하고 살고 있을 수 있다는 방송도 본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순이나 문법, 발음이 많이 유사하여 미얀마 분들이 한국어를 쉽게 배우고 발음도 좋은 듯 합니다.
다만 군부 독재에서 빨리 벗어나서 자유를 만끽하는 민주주의 국가가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묘족이 많은지역 중국남부 호남성 주변지역으로 집단이주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1300년 디아스포라 고구려 유민, 저자 김인희를 읽었습니다
중국 묘족에 우리 문화가 많이 남아있는 이유를 밝혀 놓고 있습니다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미얀마 사람들도 고구려 후예들이 자신의 조상이라 배움??
@@응그래-f6t 버마족은 잘 모르겠으나,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등지에 있는 몽족의 경우 고구려 유민의 후손이라 배운다고 하네요. 그리고 고구려풍습도 마니 남아 있더라구요. 언어상은 인도남부 타밀어, 미얀마어, 한국어는 같은 계통이라고는 하네요
와~
어쩜 저리도 조리있게 말씀을 잘 하실까
단어 하나하나 적소에 넣어서 말씀 하시는게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나도 앞으로는 정을 듬뿍넣어서 말 하겠슴다~^^
미얀마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순수하고 미소가 넘 아름다운 사람들...
미얀마의 민주화를 응원 합니다^^
우리나라와 정서와 언어, 풍습까지 통하는 나라 미얀마. 우리나라와 좋은 인연이 있는거 같네요. ^^ 미얀마의 소식을 많이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Fact~!! 미얀마어 강의 보세요. 한국어랑 1%도 안 닮았고요. 언어학 분류상 중국어와 한 부류로 봅니다.
이 영상에 나오신 분은 미얀마에 사는 소수민족으로 보입니다. 미얀마에도 여러 언어가 있습니다.
미얀마인 대다수가 쓰는 미얀마어는 한국어와 전혀 안 닮았습니다.
어어학적으로 또는 유전학적으로 풍습으로 일치한 부분이 정확히 확인되는 민족이 라후족으로 알고 있습니다. 딱지치기, 자치기, 땅다먹기, 공말타기, 바들놀이,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등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농기구,채, 목재도구통, 목재매, 채반, 죽세공품, 메꾸리,
아기를 등에 업고다니는것.돼지막을 집아래층에 두는것 김치담아먹는 풍습. 된장 간장 담는것 까지 같아요
전부터 느꼈었지만 미얀마분들 외모가 동남아인같지않고 우리나라와 많이 닮았다고 느꼈었는데.. 특히 여자분들
우리도 독재를 겪었지요 미얀마의 민주화운동 응원합니다 성공해서 우리나라와 좀더 긴밀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요
4년전에 미얀마 여행을 했었는데 미얀마 사람들이 참 착하고 순수했던 기억이 납니다. 미얀마에 정치가 안정되어 국민들이 자유롭게 생활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아니 비슷한 문화가 엄청 많았네!
미얀마 잘은 몰랐던 나라인데
조금은 더 관심을 갖게 되는 영상이었어요 👍
우리나라 언어를 품위있게 구사 하시네요
길거리 언어가 아닌 진짜 잘 배우신듯
미얀마가 지금은 비록 내분에
휘말려있지만 미래가 밝은
나라인듯 합니다.
찬찬님^^ 반가웠고 잘봤습니다.
미얀마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바라고
찬찬님도 행복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 🍀 🤲
샨티 샨티 샨티 .. .*
이쁘고 똑소리나네!
어휘 구사 능력이 대단하다!
미얀마가 빨리 민주화되어서 한국과 많은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왜?
미얀마 는 공산 국가 아니지 않은가? 버마가 미얀마 잖아.
버마. 왕조 국가. 전두환이 갔던.
아웅산 폭탄 북한의테러. 있던 나라 아니냐?
미안미안 미얀마 화이팅11
똑똑해서 좋습니다.
듣고보니 미얀마와 친척 맞네요
빨리 미얀마도 구테타세력이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정착되길 바랍니다
헉 무한도전이 그대로 통역없이 방영이라니 놀랍네요 ~
1.이분이 미얀마 사람이란 거. 한국말을 너무 잘 해서 외국인이란 걸 깜빡 했음
2.일반적인 말임에도 말에서 품격과 격조가 느껴진다
3.말에서 자연스럽게 인과 관계와 기승전결이 느껴진다
4.너무 예쁘다. 근데 유부녀라니...
'아빠 찾아 삼만리'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미얀마 여자 아이가 한국에서 일하시는 아빠를 찾아 가는 내용이거든요
그 걸 보고 미얀마가 우리와 참 많이 닮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근데 찬찬님의 논리정연한 말씀을 듣고 보니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먼 과거, 우리 조상님들이 이주한 것일 수도 있겠어요
미얀마에서도 우리나라를 형제의 나라라고 오래전 부터 했다고 했으니까요
그렇게 전해져 내려오는 말은 그냥 만들어 진게 아니잖아요. 먼 옛날 양국간에 뭔가 큰 사건이 있었다는 거죠.
그리고 동남아 국가 중에서 미얀마 여성분들이 참 예쁩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얀마에 많이 들어가서 더욱 가까워 졌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쭉 행복하실 거예요, 찬찬님.
유전학적, 문화학적, 언어학적으로 미안마는 주변국가들과 차이나게 구별되며, 한국과는 매우 유사합니다.
학계에서는 패망한 고구려 유민들이 미안마 현지에 정착하면서 토착민들과 섞였다고 보고 있습니다.
미얀마와 태국에 걸쳐 사는 고구려 유민 라후족 ruclips.net/video/4LpGoC26nqI/видео.html
아이고 쓰는거보고 놀란 ㅋㅋㅋㅋㅋ
베트남 대신 미얀마.
아빠 찾아 미얀마에서 한국으로 온 어린 남매! 과연 아빠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ruclips.net/video/hNOYPkUq3Hk/видео.html
한국사람 보다 더 한국말을 잘 하는거 같네요. 미얀마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저보다 한국 문법을 잘 아시네요...!
미얀마 한번 놀러가보고 싶어요~~
어법과 조사, 누룽지, 떡까지...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이런 공통점들이 있다는 것. 그냥 흘려들을 이야기가 아닌듯 합니다. 미얀마와 한국 사이엔 뭔가의 연결이 있을거라는 합리적 의구심이 강하게 드네요. 그리고 말씀하신 분은 발음과 억양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일반적인 한국인보다 훨씬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한국어를 구사하고 계십니다.
경희대 한국어교육학 박사라고 하네요
논에 심는 벼품종까지 한반도에서 경작한 품종과 같은 종류라고 알려졌습니다.
찬찬은 그냥 어디가서 한국인이라고 하면
믿을 거예요❗️
미얀마 가보고 싶네요. 빨리 내전이 정리되고 다시 평화로운 시절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예쁘고 똑똑하고~!! 저도 미얀마 좋아요♡
미얀마사람들 진짜 친절하고 음식도 맛있고 정말 좋았던 나라에요
한국말 하는게 너무 술술
한국의 정서까지도 빼닮아
한국의 역사까지도 너무 친근감이 듭니다
아무쪼록 한국에서 늘 행복
단란한 가정꾸리시길
그리고 미얀마가 군정이 끝나
정상적 민주적 평온한사회가
되어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 지길 기원합니다
요즘 미얀마는 어떤 상황인가? 우크라이나 뉴스로 미얀마 상황이 잘 안 나오네요. 내전이라 군사적 개입은 좀 어려울 것 같고. 유엔이 뭔가 개입해야되지 않나?
신기하네요 오히려 옆나라들보다 비슷한 언어체계네요 ..와..
화이팅! 🇰🇷
미얀마 급호감가네요ㅎㅎ한국을 좋게봐주시는 찬찬씨 덕분에 더 호감가는거같애요
문화와 언어가 닮은 것이 있으면 역사적으로 연관성이 있습니다. 한국어의 많은 부분이 인도의 타밀어와 비슷하죠. 그리고 몽골 등의 나라와도 일부 유전자를 공유합니다. 과거 바다를 통해서 만은 교류와 왕래가 있었다는 증거이고... 백제의 멸망이후에 많은 백제인들이 일본 뿐만 아니라 류큐나 동남아시아로 배를 이용해서 이동했을 겁니다. 그리고 과거 백두산 폭발 전후로 발해의 한민족도 북쪽이나 남쪽으로 많이 이동을 했습니다. 고려가 몽고와의 전쟁을 하는 과정에서 삼별초가 항몽전쟁의 과정에서 배를 타고 류큐왕국으로 건너간 역사도 있습니다. 그런 교류와 역사적 사실을 연관짓는 다면... 현재의 우크라이나의 고려인이나 사할린의 고려인, 재일동포 등 많은 해외 체류 한반도인들이 더 먼 과거에도 많았을 겁니다.
19세기 민족 개념에 집착할 필요 없음.
미얀마 인구 5천5백만명중 대부분은 버마족이고 동남아 인종임.
한민족과 문화적인 유사성이 많아서 고구려 유민으로 추정되는 민족은 라후족으로 이들은 중국 동남부에 가장 많이 살고 그외 동남아 국가에 퍼져 있음.
미얀마에는 라후족이 15만명 정도 매우 소수의 집단을 이루어 살고 있고, 버마족으로부터 사회적인 차별을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미얀마는 다양한 민족이 있어서 우리랑 비슷한 민족도 있고 완전 다른 동남아 계열도 있고 무슬람 계열도 있고 그럼 아무래도 흰피부가 인기있기때문에 우리나라 사람중 좀 이국적이게 생겼다면(인도아랍계스러운 이목구비) 미얀마사람들이 자기네 연예인이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함
미얀마가 훌륭한 나라가되길 기도합니다~^^
찬찬~~~반가워요~~~~😊💚🩵
오늘 우연히 이 방송을 보고 정감이 팍 들어서 구독 했어요
한국과 미얀마 가 유사한 점이 많다니 신기하고 놀랍네요
기회가 된 다면 미얀마에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찬찬 덕분에 들었어요😊
발전 가능성이 엄청난 국가인데, 군부 독재 때문에 수십 년 간 정체 되어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인적 물적 자원이 풍부한 미얀마가 반드시 민주화가 이루어져서 살기 좋은 나라로 발전할 것을 믿습니다! 화이팅!
스리랑카 미얀마 네팔등에 한국과 유사한 흔적들이 꽤 많죠. 역사적으로 연구해볼만한 재밌는 주제라고 생각해요
미얀마 사람들과 비슷한 점들이 많다고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성이 순수하고 가족애도 깊다고 하던데...
작년에 우연히 유튜브에서 완 이화양 노래를 들었는데
미얀마의 카렌 족 출신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었습니다.
생김새나 말투 행동거지에서 전혀 외국인이라 느끼지 못했었거든요.
요즘도 자주 홈피에 방문해서 그녀의 노래를 자주 듣고 있는 팬입니다 ~
ruclips.net/channel/UC2TtMCaFBSfeDHNv_Ee-91w
한국말 정말 잘하네요!
한국말 정말 잘하신다 응원합니다
친구하고가요 ~~~♡
와... 발음이 진짜 한국인 같네요!!!
예전엔 국명이 버마라고 했는데,
국명이 그대로였으면 더욱 친근했을것 같은데, 문화도 언어도 음식도 비슷한게 많다고 하니까 더욱 정감이 가네요. 찬찬씨 한국에서 행복하세요!
미얀마 사람들이 고대에 분명 우리와 교류가 있었거나 고구려 유민들의 일부가 정착한 곳임이 틀림없다. 중국의 묘족이 고구려 유민이라는 설이 있는데 일부가 미얀마쪽으로 내려간 것이 아닐까
몽족 스스로 치우천왕의 자손이고 고구려의 후손이라 말합니다
근거가 있는 학설입니다.
ㅋㅋㅋ 또 지겨운 고구려 유민타령
북방계 민족이 유럽과 결합하면 중앙아시아
투르크 헝가리나 필란드 쪽으로 변하는거구
남쪽으로 진출하면 타밀이나 버마족으로 변하는거지 꼭 뭔놈에 고구려 유민은 타령은
@@유규상-c5x 치우는 중국남방 농업문명이고 황제는 북방유목민족입니다
@@그림자그림자-t3d 치우, 헌원 모두 동이족이죠. 중국 한족이 지들 멋대로 교묘하게 왜곡해 시조로 삼았을뿐...한족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와우..한국말뿐 아니라...진짜 똑똑하시다~미얀마를 다시보게되는 영상 감사드립니다.😊😅
정서와 문화가 비슷한게 많아서 적응이 그래도 수월했겠네요 행복한 한국생활되세요
정말 하나도 몰랐는데 분덕분에 미얀마가 우리나라와비슷한점이많다는걸 배웠네요^^ 고맙습니다
늘건강하고 행복하세용
실제 우리 국문법은 중학교때 배우 지만 고졸 애들도 국문법을 제대로 이해 하는지 늘 속으로 부족하다고 생각 했는데 미얀마 사람이 깊이 알다니 놀랍네요...고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