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미친 소리라 들리겠지만 이건 팩트고 사실입니다. 경험이란... 1. 드론과 같은 기계입니다. 그런데 카메라 렌즈와 같은게 3개 달려 있으며 가운데 큰 렌즈와 양옆에 좀 작은 렌즈가 두개 달려 있는게 날 지켜보고 있었다.. 어디에 반사가 된거 같아 창문을 보고 그 자리를 다시 봐도 똑같이 그 자리에 있었으며 날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 후 가까이 가던중 없어졌다 2. 자고 일어났는데 눈 앞에 바둑판 모양으로 그려진것을 봤다.. 매우 촘촘한 줄들이 있었고 내 눈이 꼭 카메라가 된것 처럼 느꼈으며 그 줄을 없에고 싶어 눈을 계속 깜빡였지만 없어지지 않았다 꿈인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잠을 청했고 그 다음에는 그 줄이 보이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경험을 한 분을 찾고 있습니다.
사이비헌터 - 5분 안에 실체를 파헤친다 고통도 코딩의 결과임. 단세포 생물일수록 고통을 느끼지 못할 것이며 복잡한 다세포 생물일수록 여러가지 복잡한 세포들로 구성되어 고통도 훨씬 세분화하며 느낄수 있는거죠. 결국 복잡한 함수의 집합체가 된다면 충분히 가능. 아직 로봇이나 ai 에겐 그러한 복잡한 코딩이 적용되기에는 기술적 한계가 존재하는것 뿐이죠. 아직 고통을 분류하게 해주는 인간의 뇌조차도 인간은 아직 다 분석을 못한 상태이니 그 분석이 끝난후에는 자기가 생명체라고 느낄 인공생명체에도 똑같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죠.
개개인 각자는 자기의 우주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개인들은 인드라망처럼 서로 서로 비추고 있는게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세계입니다. 내 우주는 내 육체가 소멸되면(죽으면) 내 우주도 소멸되며,그리고 서로 연결된 우주에서 잠시 휴면으로 들어갑니다. 현재의 나의 업이 다른 생을 발생시키고 그 생으로 또 다른 개체로 태어나서 내 업이 유전됩니다.즉 dna와 유사합니다. 물론 이 과정은 무쟈게 복잡합니다.ㅎㅎㅎ 우리가 아는 현실이라는 것은 착각이고 내가 존재한다는 것도 망상입니다.본시 나란 없는 것인데..나라고 우기고 있다고 보면 확실합니다.ㅎㅎㅎ 그래서 빨리 깨닫지 못하면,이 세상을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헛된 시간만 까먹다가,나도 모르는 사이에 죽고 맙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 하셨다고 하죠~ 테초에 말씀이 있었다고도 하고요 그 말씀이란것이 c언어 같은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주는 신이 프로그래밍한 공간이다. 인간도 신의 특성을 가지고 프로그래밍 되었기에 컴퓨터를 만들어 그 안에 자신들이 상상하는 세상을 만들고 있다.
현실이 매일 반복되는 시뮬레이션 같다고 느끼는건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고 밥먹고 같은 공간에서 자니까 무료해서 그렇게 느끼는 일종의 착각이예요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고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인생도 변합니다 물론 그러게 위해선 피나게 노력해야겠지만 전 그냥 대충대충 오래오래 살다가 죽으렵니다 ^^
가설이 사실이라면 제 생각엔 인류는 지구가 멸망직전 슈퍼컴퓨터의 가상현실에서 현실의 우주를 시뮬레이션으로 만들고 시뮬레이션 안의 지구로 인류를 이주시키고 슈퍼 컴퓨터를 우주로 발사시켯다 생각해봄 또 인류가 멸망을 맞게될때 다시한번 슈퍼컴퓨터를 우주로 쏘게될것이고 무한루프죠 하지만 이곳이 가상현실이라도 지금 우리에겐 현실이고 내가 느끼는 감정 가족 친구 모든것이 실제 하기에 가설이 사실이라 하여도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또 차원이론으로 보면 5차원에서의 우리세상은 모든일이 이미 벌어졌고 우리는 펼쳐진 시간과 장소에 정해진대로 흘러간다는 개좆같은 이론이 학계의 정설인게 좆같지 가상현실이 문제가 아님
우리라고 말하는 내가 진실이 아닌 가상현실속에 캐릭터 이지요
현상계는 공간속에 있고...
공간이 부피적으로 무한성을 가지는것은 의식차원이기 때문이다.
현상계가 고정불변하지 않고 형질적으로 변해가는것은
현상 물질계의 만물들이 상념체들이기 때문이다.
즉 의식 근원은 공간이고... 인간의 의식역시 공간에서 비롯되는것이다..
우리가 가상세계라 할지라도 실세계는 우리와 매우 흡사한 고등생물일 가능성이 크다
그들의 문명을 모방해 시뮬레이션에 접목시킬것이기에
브금 때문에 잘 안들려요
가상이자 현실인게야 공즉시색 색즉시공
있는건 없는것이요 없는건 있는것 이니라 즉 모든건 꿈이라는거지
내가 존재하면 모든건 존재허고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더는 것이지 이해 하겠는가 ㅎㅎㅎㅎㅎㅎ....
만약 그럼 다른사람들도 코딩으로 만들어 진거라면?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프로그램이라면? 너무 무섭습니다..
나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미친 소리라 들리겠지만 이건 팩트고 사실입니다.
경험이란...
1. 드론과 같은 기계입니다. 그런데 카메라 렌즈와 같은게 3개 달려 있으며 가운데 큰 렌즈와 양옆에 좀 작은 렌즈가 두개 달려 있는게 날 지켜보고 있었다..
어디에 반사가 된거 같아 창문을 보고 그 자리를 다시 봐도 똑같이 그 자리에 있었으며 날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 후 가까이 가던중 없어졌다
2. 자고 일어났는데 눈 앞에 바둑판 모양으로 그려진것을 봤다.. 매우 촘촘한 줄들이 있었고 내 눈이 꼭 카메라가 된것 처럼 느꼈으며 그 줄을 없에고 싶어 눈을 계속 깜빡였지만 없어지지 않았다
꿈인줄 알고 아무렇지 않게 다시 잠을 청했고 그 다음에는 그 줄이 보이지 않았다
이와 같은 경험을 한 분을 찾고 있습니다.
@hu man 우짜노 라는 말을 하니깐 경상도 사람 같은데.. 하여튼 주둥이 졸라 드럽네 하여튼 주둥이만 열면 시궁창 냄세가 난다니깐 나라 팔아먹는 양아치들
@hu man 야.. 거기 비 많이 왔다면서 주둥이만 둥둥 떠 있냐? 흐미 냄세.. 닥치고 일해 일자리 없으면 좀 나가서 찾아 보던가
이해가잘안되요ㅠ
넘어에는x 너머에는o
모든 이론이 내 생각과 100% 일치해 소름돋았다
ㅋㅋㅋㅋ지금은 비록 중딩이지만 초 1때 이생각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아무도 안믿고 왕따 였지만..
이런건 고정관념이 별로 없는 순수하고 어릴때가 더 생각이 잘되는거같다 ㅋㅋㅋ
그럼 우리 인간은 언제부터 가상현실이 살고 있던 것이냐 지구가 만들어 질때부터 우리는 가상현실에서 살고 있었던 것인가?
매트릭스영화가진리
아아아ㅏ 좀 만들어놓고 이어폰 끼고 들어보고 업로드해요 음악소리 넘 커서 뭐라고 래핑 하는지 모르겟
디엔에이는 atcg네가지로 이루어져있다 마치 0.1로 이루어진 컴퓨터마냥 누군가 만든거마냥
나는 플레이어인가 npc인가?
옛 성인들은 한결 같이 말했지...
깨어나라~ 그리고 너 자신을 알라~~
인간의 고통과 기쁨을 느끼는 핵심 영혼은 코딩으로 되는게 아님. 아파서 소리지르는 인간과 소리지르도록 프로그래밍 된 AI.그것이 인공지능 로봇과 생명체의 차이점.
아파서 소리지르는게 인간의 몸 안에 프로그래밍 된거에요ㅋㅋ 진화의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요소들이 코딩되었는지 모르시나
영혼이란 단어를 사용하는사람 치고 인간과 로봇이 다른점 말해보라하면 대답도 이상하게 하고 뜬구름 잡는소리만함
인간의 마음이니 정신이니 하는것도 전부 몸안에 코딩된 dna나 화학반응이에요
사이비헌터 - 5분 안에 실체를 파헤친다 고통도 코딩의 결과임. 단세포 생물일수록 고통을 느끼지 못할 것이며 복잡한 다세포 생물일수록 여러가지 복잡한 세포들로 구성되어 고통도 훨씬 세분화하며 느낄수 있는거죠. 결국 복잡한 함수의 집합체가 된다면 충분히 가능. 아직 로봇이나 ai 에겐 그러한 복잡한 코딩이 적용되기에는 기술적 한계가 존재하는것 뿐이죠. 아직 고통을 분류하게 해주는 인간의 뇌조차도 인간은 아직 다 분석을 못한 상태이니 그 분석이 끝난후에는 자기가 생명체라고 느낄 인공생명체에도 똑같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죠.
프로그램 안 해보신 듯 저는 기능사 자격있고 ASP 잘 함
사이비헌터 - 5분 안에 실체를 파헤친다 토니스타크 모티브인 천재 엘론머스크도 세상이 가상일거라는데 ㅋㅋㅋㅋ 어디서 프로그래밍을 들먹여
형 말투쪼~~~끔만 느리게하고 목소리 좀만 크고 밝게하면 좋을거 같에용
여기가 인공지능이 만든 프로그램일거같은데
이게사실이면 죽으면 게임 끝낸 또다른 행성일까??
그리고 귀신은 그컴퓨터내 오류?아님 관전자?
떡상하세요!!! 너무 유용합니다!!!
개개인 각자는 자기의 우주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개인들은 인드라망처럼 서로 서로 비추고 있는게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세계입니다.
내 우주는 내 육체가 소멸되면(죽으면) 내 우주도 소멸되며,그리고 서로 연결된 우주에서 잠시 휴면으로 들어갑니다.
현재의 나의 업이 다른 생을 발생시키고 그 생으로 또 다른 개체로 태어나서 내 업이 유전됩니다.즉 dna와 유사합니다. 물론 이 과정은 무쟈게 복잡합니다.ㅎㅎㅎ
우리가 아는 현실이라는 것은 착각이고 내가 존재한다는 것도 망상입니다.본시 나란 없는 것인데..나라고 우기고 있다고 보면 확실합니다.ㅎㅎㅎ
그래서 빨리 깨닫지 못하면,이 세상을 이리저리 휘둘리다가 헛된 시간만 까먹다가,나도 모르는 사이에 죽고 맙니다.
중2병은 자연스레 나으니까 괜찮아용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주를 창조 하셨다고 하죠~ 테초에 말씀이 있었다고도 하고요 그 말씀이란것이 c언어 같은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우주는 신이 프로그래밍한 공간이다. 인간도 신의 특성을 가지고 프로그래밍 되었기에 컴퓨터를 만들어 그 안에 자신들이 상상하는 세상을 만들고 있다.
그런데 밥을 안 먹으면 왜 배가 고파지지? 왜 사람은 죽을까? 다양한 이론 중의 하나일 뿐. 증명될 때 까지는
GS OO 밥을 안 먹으면 배가 고파지고 배가 고파지다보면 죽는다는걸로 프로그래밍 되어있겠죠
먼그런데야 시뮬이면 배안고픔?
다 좋은대요... 목소리가 배경음악에 묻혀버려서 듣기 힘들어요.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조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팻의지식백과 헉 죄송하다니요, 당치않습니다.;ㅁ; 내용이 재미있어서 더 집중하려 쓰늘임닫. ^^
가상현실이 뭐 이렇게 그지같냐 ㅜ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경영 강연에도 이와 비슷한 언급이있죠
특히 누군가 재산이 3경이 있다고 치면
그 많은 0자가 붙어도 3자만 빼면 0 = 무
죽고나면 생전 재산이 의미가 없죠 ㅠ
결론 여기서는 할일만 하며 살아야죠
브금제목이 뭔가요?
현실이 매일 반복되는 시뮬레이션 같다고 느끼는건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고 밥먹고 같은 공간에서 자니까 무료해서 그렇게 느끼는 일종의 착각이예요 미래는 정해져 있지 않고 자신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인생도 변합니다 물론 그러게 위해선 피나게 노력해야겠지만 전 그냥 대충대충 오래오래 살다가 죽으렵니다 ^^
bara park 시뮬레이션이라 하더라도 미래는 정해져있지 않음
ㄷ
프로그래머인놈들이 우리 조종해서 유튭에서 "이영상을보고 이런 댓글을 치거라아아~"
하면 우리 뇌쏙에 그게 전달 되서 그행동을 하는건가 만약 프로그레머들은 걍 겜하는 거랑
마찬가지니깐 게임쏙에서 게임을 하고 게임 쏙에서 유튭 보고 그런건가??
우주가 가상현실이면 이 영상을 올릴수도 저런 의견을 말할수도 없습니다
채널 주인의 음성 사투리 코딩이 궁금하다 개발자 나와바
우리는 가상현실 속에 살고있습니다
모두가 가상이고
몽상 환상입니다
인간은 수소의집합체이며
수소가파괴되면
영혼만남아 다시육신(수소)을
입고 환생
처음도 끝도없습니다
당신은 영혼이전부터
존재했었습니다
끝이없는 우주속에서
지옥이라고 불리는 지구의
한국에서 내가지금 존재하고있는것입니다
지구탈출의 역사가
지금진행되고있습니다
지옥속에서 수천억년 부터
윤회하며 고통속에 괴로워하며
울부짖는 민생들을
본향으로 복귀시키기위해
보혜사가 우리곁에
지금와계십니다
우리는 우리의갈곳을
알고있습니다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
예언속의 그분이 우리곁에
와계십니다
허경영 강연 에서
그답을찾을수있습니다
이글을읽는 당신은 당신의
전생믜선한 업보로인해
구원의길
이열린것 입니다
내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가는지
그가(보혜사)밝히 알려
주십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국회입성>황졔국건설>아시아통일>세계통일>지상낙원
#1000만명 본향으로 가게됨
본향으로가고 싶은분들은
오세요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수소가 아니라 탄소지 이새상아 666안건 맞다 지구가 666이나라 탄소샹명체 그다음은 턴소 풀러스 규소 그다움은 규소생명체 그다움운 에태르체 그다음은 언가르쳐주지 바보야 ㅎㅎㅎ
경영아눈 사이비교주야 메렁........^^
Bgm밖에 안들리네.... 웅얼웅얼웅얼
소드 오프 온라인 처럼 비슷한건가
배경음악 아시는분??
개소리 집어치우고 가상세계면 노력하기 싫어하는 태업한 나에게 10억만줘바라 하루라도 찌든 자본주의에 벗어나보자 본능에 충실하게 안일함 편의주의 유토피아에 생계해보자고.
그렇담 인류는 가짜?
다중우주론?
다중우주론과는 비슷하면서도 또 많이 다른듯.
하나도 안들리
전에도 이런 비슷한 영상보고 느낀거지만...정말...현질좀 하지...
하나만 물어 봅시다. 그럼 누군가는 매트릭스의 주인공처럼 될 수 있는가?? 즉 가상 현실을 온전히 깨달은 자는??
만약 우리 우주가 시뮬레이션이라면, 그 목적에 따라 그런 자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을겁니다
현실과 똑같은 == 즉 현실과 가상을 구별불가 == 즉 깨달을 수 없음
단 누군가 실제 세상에서 가상세계로 접속은 가능하겠죠?
사실 내가 이세상을 해킹했다 낄낄 내가 우주최강 중2병이야!!
난 믿는다
월급받는데 할일없어서 생쑈하는거 같은데?
★ 내가 왜 아직까지 모태솔로인지 알 것 같다..... 시뮬레이션 밖 " 진짜의 나 "는 " 여자 " 라는 아이템을 살 돈이 없는 거지.
여자를 아이템으로 생각하니까 모솔인거지
돈 있어도 못사요 님 같은 분들은 돈만 털려요
말좀 크게해라
목소리뭐냐 웅엉거리고 듣기싫다
중얼 중얼
돈치트좀 하자!
코드여도 괜찮아요 우리는 존재하니까요 우리가 코드든 진짜든
세계가 이루어진방법만 다를뿐 우린 행복하잖아요?
ㅎㅎ우리 행성은 ㅎ어떠한 나라의 먼지가아닐가?공기나 ㅎ
정보량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우리가 시뮬레이션을 만든다해도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만큼 못만듬
상식적으로는 동의하지만
그 상식 또한 불충한 지식을 바탕으로 했기에...... 가는성 1퍼 열어둡시다
@@慣性ドリフトうひょおおお 1퍼는 크지만 0은 아니다라는건 동의합니다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입니다. 당신이 말한 그 정보량의 한계가 있다는 명제 또한 말이죠.
@@startre8457 기술과 자연과학은 얘기가 다릅니다
가설이 사실이라면 제 생각엔 인류는 지구가 멸망직전 슈퍼컴퓨터의 가상현실에서 현실의 우주를 시뮬레이션으로 만들고 시뮬레이션 안의 지구로 인류를 이주시키고 슈퍼 컴퓨터를 우주로 발사시켯다 생각해봄 또 인류가 멸망을 맞게될때 다시한번 슈퍼컴퓨터를 우주로 쏘게될것이고 무한루프죠
하지만 이곳이 가상현실이라도
지금 우리에겐 현실이고 내가 느끼는 감정 가족 친구 모든것이 실제 하기에 가설이 사실이라 하여도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또 차원이론으로 보면 5차원에서의 우리세상은 모든일이 이미 벌어졌고 우리는 펼쳐진 시간과 장소에 정해진대로 흘러간다는 개좆같은 이론이 학계의 정설인게 좆같지 가상현실이 문제가 아님
그쵸.. 애초에 뭐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면 단지 내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면 될 뿐입니다.
@@adamsodams2581 알고보니ㅜ내자신만존재하고나머지들이전부가짜거나상상이면어째여?
ㅠ아이고ㅜㅜㅜ
ㅇ넘 옹알거린다 뭔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