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지면 멀어지고, 너무 가까워지기는 싫은 세가지 이유와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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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21 окт 2024
  • 웃따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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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омментарии • 81

  • @ooddatv
    @ooddatv  2 месяца назад +79

    카메라에 지문이 묻었는지 좀 뿌옇다는 걸 편집할 때 알았어요.. 근데 이날 4편정도 찍었다는 사실.. 죄송해요. 눈 감고 들으셔요ㅎㅎ 당분간 좀 뿌옇습니다...
    첫번째 이유 0:26
    두번째 이유 2:38
    세번째 이유 5:12

    • @한재형-u8x
      @한재형-u8x 2 месяца назад +6

      예쁘시기만 한걸요☺️❤️

    • @tgcddvb77
      @tgcddvb77 2 месяца назад +8

      분위기 있어요~~

    • @DoJin8
      @DoJin8 2 месяца назад +10

      눈감고 들으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essicalee7291
      @jessicalee7291 2 месяца назад

      ㅋㅋㅋㅋㅋ 눈 앞이 뿌옇길래 눈꼽 꼈나 눈을 비볐어요

    • @jhl6779
      @jhl6779 2 месяца назад +1

      더 예뻐보이심 ㅎ

  • @오공주-l3s
    @오공주-l3s 2 месяца назад +54

    1. 가까워지고 친해지면 나를 떠날거라는 두려움
    2. 통제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3. 내가 한없이 의존할 것 같은 두려움

  • @찾았다내도파민
    @찾았다내도파민 2 месяца назад +45

    아... 또 들켰어 !!!!!!!

    • @lclclcm
      @lclclcm 2 месяца назад +4

      아 순간 난줄…..

  • @kkd05467
    @kkd05467 2 месяца назад +43

    세상에나.. 친해질수록 싫어지고 자꾸 단점이 보이고.. 이런 제가 이상해서 어제저녁에 웃따님 영상속에서 찾았었는데
    오늘 이렇게 올려주셨네요ㅠㅜ 감사합니다

  • @kkakkung
    @kkakkung 2 месяца назад +37

    듣다보니 저는 프로 도망러인거 같아요..

  • @소사라행운아
    @소사라행운아 2 месяца назад +12

    세가지다 다 포함되는 것 같아요.ㅠㅠ
    사실은 사람들과 제일 어울리고 싶으면서도 이런 이유들을 핑계로 나는 "I"니까 혼자가 좋아,재밌어 하고 스스로에게 핑계대고 있는 것 같아요. 의존과 차단의 균형잡기가 어렵네요

  • @이아빈-f1h
    @이아빈-f1h 2 месяца назад +9

    선생님 영상 보면서 오랜만에 오열했어요..😭 사람은 너무 좋아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모두가 부담의 대상으로 보이더라구요ㅜㅠ ‘만나서 무슨 대화를 해야 하지?’ ‘어색한 순간이 오면 어쩌지?’부터 시작한 고민이 이젠 관계가 조금이라도 틀어질까 봐, 나한테 실망할까 봐 매 순간이 불안하고 초조한 지경까지 와버렸어요😢 수험생이라 쉴 틈도 없고 딱히 조치를 취할 수 없으니까 그러다 말겠거니 애써 무시했거든요.. 그렇지만 지나가면서 즐겁게 떠드는 아이들만 봐도 불쑥 걱정과 부러움이 튀어나오는데.. 이 상태가 지속되니 공부에 집중도 안 되고 너무 괴로웠어요ㅜㅠㅜ 평생 해본 적 없는 고민으로 가족들조차 부담스러워진 저를 이대로 두면 진짜 일이 커질 것 같아 두렵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우연히 선생님의 착한 자의식 과잉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제목도 모른 채 잘못 클릭한 영상인데 제 상태를 하나부터 열까지 어쩜 그렇게 정확하게 표현하시는지..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ㅜㅠㅠㅠ 관계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기빨림은 ‘내가 내향인이었구나’라고만 생각하게 했지, 자의식 과잉 때문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어릴 때부터 칭찬만 받다 보니 항상 예쁨 받아야 한다는 강박이 생긴 거 같아요.. 물론 그 덕분에 학교생활도 성실히 하고 주위 사람들 기쁘게 하는 게 참 좋은 사람이었어요🙂 그러나 영상에서 말씀하신 대로 과분하게 좋은 평판을 받고 있지만, 티 안 나는 고약한 병이 생겨버렸네요🥲
    심리 쪽에 관심이 많아서 다양한 채널들 구독하고 있지만 웃따 선생님만큼 공감 가는 채널은 처음이에요..❤ 오늘도 속상해서 눈물 흘리다가 선생님 영상 찾아왔는데 이렇게 엉엉 울게 될 줄은 몰랐네요;;ㅠㅜ 원래 눈물 많은 사람도 아니고 댓글도 안 쓰는데요, 선생님께는 꼭 솔직한 감사 인사드리고 싶었어요! 지금까지 그 누구보다 저에게 엄격한 사람이었지만 선생님 영상을 본 뒤로 조금씩 먹고 싶은 거 먹고, 보고 싶은 거 보고, 자고 싶을 때 자면서 약간 긴장을 풀어주고 있어요ㅎㅎ 아직은 믿을 사람이 없어서 지금 제 상태를 아무도 모릅니다만 선생님 말씀대로 언젠가 그 상황 그대로 집중할 수 있고 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서 누군가를 가까이하고 싶네요☺️
    쓰다 보니 길어졌는데 제 생각 정리하면서 다른 영상들도 보니 불안함이 한결 사라지는 것 같아요. 이 채널을 너무 늦게 알게 됐지만 앞으로 볼 영상이 많이 남았다는 건 참 행복합니다💕 제 댓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선생님께 좋은 영향을 받고 싶어요! 수능 끝나면 책도 꼭 읽어보려구요ㅎㅎ 힘든 시기에 따뜻한 위안을 느끼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 @normal6090
    @normal6090 2 месяца назад +7

    맞아요 2번 ㅠㅠㅠㅠ
    그래서 내 얘기를 잘 안해요 내 인생에
    조금이라도 훈수두는게 너무 싫어요..
    저는 남들 이야기 그럴수있지st로 듣는데

  • @jyd9128
    @jyd9128 2 месяца назад +6

    3개 다 맞아요..😂 그래서 자존감 키울 때까지 그냥 남이랑 접촉해서 사는 삶을 포기했어요. 이런 저 때문에 고생할 제 주변 사람도 싫고, 관계를 맺는 것 자체에 두려움이 커져 버려서 아예 한번 맺으면 끝이 온다는 연애란 관계가 제일 두려워서 시작조차 할 수가 없어졌어요. 앞에 여러 차례로 그런 관계 속에 상처 받으니 돌이킬 수 없을 상태만큼 제가 망가져버려서..

  • @kiwesea
    @kiwesea 2 месяца назад +8

    3번유형은 소설「모순」의 주인공의 심리와 닮아있는 것 같아요. 읽으면서 왜 그렇게 사랑을 두려워하는지 의문이었는데 어렴풋이 깨닫고 갑니다

  • @rio093
    @rio093 2 месяца назад +4

    허를 찌르셨어요 선생님 ㅠㅠㅠ
    저 보는 내내 울었어요

  • @RachelKim-w9g
    @RachelKim-w9g 2 месяца назад +6

    웃따님 영상을 처음 알게되고 몇개 영상을 더 보면서
    내가 나를 더 잘 알고 나를 더 사랑하고 관심갖기위해 하루를 회상하며 vlog를 어제부터 찍었어요
    웃따님처럼 말씀을 너무 잘하고 싶지만 그러지는 못해도 조금씩 나아가는 저의 모습을 보며 영상을 찍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겐 새로운 경험이였어요
    다른사람을 보면 빨리 캐치하는 예민형인것도 알았고 결혼을 하면서 불안형이라는것도 알게 됬고 자존심은 강한데 자존감이 낮아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 답답했고 우연히 웃따님을 알게된게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느낍니다 😊충분한 영상들이지만 새영상이 올라오면 반갑네요 감사해요 웃따님 단발이 너무 잘어울리세요 😊

  • @moin2582
    @moin2582 2 месяца назад +2

    저 웃따님 영상이니까 웃따님 채널이니까 진짜 솔직하게 말해보고 싶어서 댓글 남겨봅니다.
    저는 여러가지 두루두루 해당되지만 특히 내 단점이나 실망스러운 모습을 알게 되고 싫어질까봐 꺼리는 게 큰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 제 관계를 되돌아보아도 제가 상대에게도 그러더라구요.
    저는 직업이나 능력, 배경 같은 조건을 심하게 따지지는 않는데 도덕적 가치관이라던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인성), 위생 습관(?) 같은 거에서 제가 정해놓은 기준선을 넘으면 딱 애정이 증발해 버리고 미움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이것조차 서로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이나 환경을 경험해 보지 못한 것 같아요. 가족들과는 편하게 지내는 편이지만, 가족과 타인을 또 엄격하게 구분하게 되더라고요. 가족은 가족이니까 이해가 가는데 가족이 아닌 사람은 싹 선을 긋게 됩니다.
    인격적인 부분을 너무 보는 것도 좋지는 않은 건 알겠는데 잘 안되네요. 어디까지 이해를 해줘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어렵네요. (스스로도 굉장히... 도덕적으로 살려고 애를 많이 쓰는 편이에요)
    어쨌든 저도 친구도, 연인관계도 새로운 관계가 부담스러워 마음의 문을 오래 닫고 지냈는데 웃따님 영상보고 용기내서 다시 천천히 문 열어보고 경험하고 연습해 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jhl6779
    @jhl6779 2 месяца назад +4

    감사해요..
    참 유익한 채널..
    웃다님께 많이 배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lillilillil-u3e
    @lillilillil-u3e 2 месяца назад +3

    ㅋㅋㅋㅋ 댓글보기전에 액정을 몇번 닦았어요 🤣🤣🤣🤣

  • @DoJin8
    @DoJin8 2 месяца назад +49

    1. 내가 쓴 가면 속 모습을 들킬까 두려워서
    2. 내 주도성을 통제받을까 봐
    3. 가까워지면 무한정 의존할 것 같아서
    5:14
    전 3번이 1,2번의 바탕인 느낌 캐릭 같습니다.
    사회에서 규정짓는 조건에 부합하는 척, SNS에서 보여주는 삶들을 그나마 따라갈 능력이 되는 척 등등 꾸며낸 내 모습이 들킬까 두려워하다가.
    이것을 드러내도 거부감이 없는 한 사람. 내 민낯을 그대로 받아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생기면 모든 방어기제 내던지고 의존합니다.
    그 와중에 그 사람이 혹여 떠나갈까 역으로 통제하려 함. 나에겐 유일신이 되어버렸기에.. 날 떠나지 않도록 옥죕니다.
    애초에 가면이 없는채로 다른 사람들에게 수용되는 경험을 조금씩이라도 해왔다면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줄텐데
    숨기고 숨기다 들켰는데 받아주면 그 사람 외에는 여전히 가면 상태.. 그 사람만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무한 루프.
    근데 혹여 살다가 고지능 나르시스트를 만나면 이걸 악용합니다. 너의 민낯을 그대로 사랑해줄 수 있어,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나 뿐이야란 식으로 접근합니다.
    우린 취약하죠, 그런 사람만을 기다렸으니 운명의 상대가 나타났다고 느껴지니까.. 내 모든 걸 보여줄게하고 의존하겠죠.
    그게 그들에겐 최고의 먹잇감입니다.
    고로 가면을 내려놓으세요. 민낯 자체의 스스로를 존중하고 그 모습조차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경험하시길
    근래의 MZ중엔 나르가 많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민낯의 삶을 살기를

    • @jessicalee7291
      @jessicalee7291 2 месяца назад +1

      그런 내현 나르 만나서 당했네요...ㅋㅋㅋㅋㅋ

    • @DoJin8
      @DoJin8 2 месяца назад

      @@jessicalee7291 전형적인 내현나르의 전략

  • @김미혜-v5k
    @김미혜-v5k 2 месяца назад +2

    도대체 몇살이세요?
    70세된 제가 이제야 깨닫는 모든 걸 어찌 그렇게 다알고계신가요?
    리스팩!❤😅😊

  • @솔솔-x7l
    @솔솔-x7l Месяц назад +1

    제 남자친구가 이런 스타일이었어요
    뭔가 사랑한다고 하는데 일정 수준의 투명벽을 끼고 나한테 오는거 같은 느낌 의아했어요 안 좋아하는거야 ?? 이라면 아니야 좋아해 이러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불안하다고 느꼈어요

  • @문주영-t2m
    @문주영-t2m 2 месяца назад

    제목만 보고 내 이야기구나 했어요
    내용을 들어보니 제 속에 있는 것들을 끄집어 내고 정리한것 같아 속에서 무언가 후련해지네요
    상담사 님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실천해 보려는 마음이 두려움으로 떨리지만(사람 만나고 친해지는 것이 두렵거든요..동네 엄마들 조차도 아이들 끼리 놀리느라 만나는것도 제 마음에서 무언가 막 밀어냅니다 ㅠㅠ)
    조금씩 조금씩 시도해 보렵니다ㅜㅜ

  • @user-listener2024
    @user-listener2024 Месяц назад

    저도 제 마음을 몰라서.. 내가 왜 이러지? 이 생각만 반복했는데...
    제 마음을 그대로 읽으시네요.
    버려질 것 같은 두려움과 남한테 의존해서 제 자신을 잃어버릴까 두려워요.
    영상 감사합니다. 😢

  • @pjmngh1
    @pjmngh1 2 месяца назад +2

    앞 뒤 마스크 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람들을 대하는데 (어쩔땐 제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져요) 그런 저를 마스크를 쓰고 있다고 바라보는 서람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세상이 저를 속이는거 같다는 생각 마져 들게 이상한거 같아요.

  • @ibber6687
    @ibber6687 2 месяца назад +3

    심리공부하면할수록 부모가끔찍하다

  • @범사에감사거리
    @범사에감사거리 2 месяца назад +5

    읏따님이 목사라는.사실을 첨 알앗소

  • @aw6432
    @aw6432 2 месяца назад +2

    앗… 너무 필요했던 말씀이네요 😢😅

  • @사슴-s2z
    @사슴-s2z 10 дней назад

    왜이렇게눈물이날까요? 저는제본모습을알면 떠날까봐겁이나고 제가너무의지하게될까봐두려워요 사람의마음은변할수있고 생각했던사람이아니면떠날수있다고 마음을다잡습니다 용기가좀생기면 솔직해졌다가 겁이나면 냉정하게굴다가 저를좋하해주는사람을 힘들게해요 잘해주고싶은데 저도많이좋아하는데...

  • @102동금손
    @102동금손 2 месяца назад

    웃따님 책 2권 다봤습니다 일단 읽기 쉽게 써주셔서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어쩜 제 마음을 글로 잘 표현하셨는지 저를 잘볼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잊어버릴만하면 소장해서 봐야될것같아요

  • @jjj3375
    @jjj3375 2 месяца назад +1

    3번은.....글쎄요....내가 한없이 의존하는것 보다 자꾸 사소한 부탁에 자꾸 선을 넘어서 나한테 의존하는것 같아서 싫어짐....

  • @kiwesea
    @kiwesea 2 месяца назад +3

    가까이 지내고 싶은 마음은 어디서 생겨나는 걸까요? 뭐랄까... 그 사람의 어떤 모습을 보고 그 사람과 친해지고 싶었던 경험이 많아서(조건적이죠ㅜㅜ)
    관계의 시작에서 그 자체로, 조건적이지 않게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어떻게 생겨날 수 있는지 궁금해요

    • @기치죠지의치킨난반
      @기치죠지의치킨난반 2 месяца назад +5

      그냥 끌리는 친구가 있더라고요.... 상대도 솔직하고 배려심있고 서로 존중하고 날 이상하게 안보고 나도 그 친구가 날 싫어하지 않을거라고 느껴서 편안하고.. 그러면 쉽게 친해지는것 같아요 ㅎ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이야기도 많이 하게 되고..

  • @dsky422
    @dsky422 2 месяца назад +1

    저한테 지금 너무나 필요한 영상이네요 감사합니다

  • @user-nw2sf1ez2z
    @user-nw2sf1ez2z 23 дня назад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봉인해제 한번 했다가 난리났었고… 수습을 해보려는 중이에요. ㅎㅎ
    잘 될지 안 될지는 몰라도 받아들일 준비는 된 것 같습니다.

  • @오리-i6u7e
    @오리-i6u7e 2 месяца назад +1

    너무 도움이 되는 유익한 영상이예요

  • @채리-e5i
    @채리-e5i 2 месяца назад

    내가 친구에게 ㅈㄹ했던걸 결국 소통과 대화를 원해서 .. 좋은 관계개선을 위해서였을까 하는 생각에 조금 위안이 됩니다.
    어쩌면 그 친구가 바뀌길 원해서 내던질 말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바뀌고 싶어서 그 친구에게 뭐라고 한건 아닌지 미안해지네요..
    그냥 저는 흔들리는 저를 그 친구가 붙잡아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나스스로를 붙잡는건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걸 깨닫고 갑니다.

  • @응-d6l
    @응-d6l 2 месяца назад +1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나르시시스트 부모와 트루스텔러 자녀에 대한것을 다뤄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yj809
    @yj809 2 месяца назад +1

    웃따님 쵝오🎉❤❤😂

  • @Dkdks-f
    @Dkdks-f 2 месяца назад +1

    항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Yiyeon_
    @Yiyeon_ 19 дней назад

    평소 대체적인 사람들에게선 1,2번 이유인데 정말 좋아했던 사람에게서는 3번의 이유로 밀어냈어요..._ㅠ
    의지하는 법을 모르겠어ㅠㅠ

  • @gwangyangjinsangchurch5525
    @gwangyangjinsangchurch5525 2 месяца назад +3

    난 맘에 들어오면 내꺼 다 내어주며 내 맘 전부를 다 줘 버려서 😢

    • @nanennaya000
      @nanennaya000 2 месяца назад

      경계선 설정이 중요하죠

    • @초코렛-x5e
      @초코렛-x5e 2 месяца назад +2

      저도요ㅠ 그리거 혼자 상처받고 말 안하고 있다가 내적손절 하고 잠수 타요 항상 ㅠㅠ

  • @alxososnddux
    @alxososnddux 2 месяца назад +7

    그런데 실제로 엄청나게 가까운 사이가 아닌 이상
    나이스한 모습이 좋아서 친해지게 된건데
    그런 모습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지 않나요?

    • @jessicalee7291
      @jessicalee7291 2 месяца назад +4

      그런 나이스 모습만을 유지해야한다면 실제로 친하거나 가까운 사이가 아닌거죠...ㅎㅎㅎ 그런 모습이 페르소나가 아닌 본성인 사람을 찾아야죠 ㅎㅎ

    • @자몽-d3z
      @자몽-d3z 2 месяца назад

      저도 궁금해요

    • @더쿠더쿠-o8e
      @더쿠더쿠-o8e 2 месяца назад

      평생 그 모습을 지키려고 노력하면 피곤하겠죠
      본모습이 아니니까
      그리고 본모습을 밝힐수도 없겠죠
      내 본모습을 좋아해서 곁에 있는게 아니니까
      전 그런 상대가 옆에 있으면 싫을것같네요

    • @연진-k5n
      @연진-k5n 2 месяца назад

      비즈니스 관계 이런거면 그럴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정서적인 친밀한 관계는 싫을 것 같아요.. 근데 저도 이 고민을 갖고 있어서 공감이 되네요

    • @kiwesea
      @kiwesea 2 месяца назад

      정서적인 관계에서는 맞춰주다보면 지치지 않을까요? 지치면 회피하게 되고 영상에서 언급된 행동들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해요

  • @daynight-c6r
    @daynight-c6r 2 месяца назад

    제 속을 꿰뚫어보셨네요...

  • @art-uu8og
    @art-uu8og 2 месяца назад

    세가지 이유 다 해당되네요🥲 슬픈 현실이군요

  • @규규-d7i
    @규규-d7i 2 месяца назад

    3번인것같네요
    그게 상대를 힘들게 할 것 같아서 가까이 하고싶지 않네요

  • @user-ib7gc2mh2z
    @user-ib7gc2mh2z 2 месяца назад

    웃따쌤💕

  • @성준엽-u2j
    @성준엽-u2j 2 месяца назад +3

    웃따님 책 잘 읽고 있습니다. 시험 보기전 불안한 마은은 어떻게 줄일수 있을까요?

    • @DoJin8
      @DoJin8 2 месяца назад +1

      시험에 꼭 붙어야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시면 어떨까요? 실패라는 경험도 해보고싶다. 라고 생각하면 좀 편하던데
      그래도 노력하신만큼 성과보시리라 믿습니다!!!

    • @성준엽-u2j
      @성준엽-u2j 2 месяца назад

      @@DoJin8 아 그런가요? 꼭 되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이면 된다는 말씀이내요.제가 60점 합격에 59,58점에 떨어져서 더 한가봐요.

    • @DoJin8
      @DoJin8 2 месяца назад

      @@성준엽-u2j 물론 중요한 시험이겠고 그런 경험도 있으셔서 더 간절하실 것 같아요
      근데 언제나 힘이 들어가면 잘하던 것도 더 안되더라구요 ㅎㅎ 물론 말이 쉬운 얘기지만 수능이 아닌 3월 모의고사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화이팅!!

    • @성준엽-u2j
      @성준엽-u2j 2 месяца назад

      @@DoJin8 예 감사 합니다.마음의 부담을 줄이고 꾸준이 준비 해야겠습니다.

  • @달망달망
    @달망달망 Месяц назад

    맞아…세번째

  • @더쿠더쿠-o8e
    @더쿠더쿠-o8e 2 месяца назад +2

    와…구구절절 공감가서 기분이 이상해

  • @흨핰
    @흨핰 Месяц назад

    다예욤😭

  • @Reiley_
    @Reiley_ 2 месяца назад

    감사합니다

  • @이지원-d6x9p
    @이지원-d6x9p 2 месяца назад +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영상이라 뿌옇든 뭐든 다 반갑네요 ㅠㅠ 드디어 방학을 해서 천천히 그동안 많이 못봤던 영상과 고이 사둔 선생님 책도 읽어보며 조금 제 마음을 재정비해보려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 @HhHHhhhhhhhhh731
    @HhHHhhhhhhhhh731 2 месяца назад

    1번인 거 같아요 인정하기 싫지만..

  • @예수결-기독교공연소
    @예수결-기독교공연소 27 дней назад

    셋다포함.......😅

  • @parkjiji3544
    @parkjiji3544 2 месяца назад

    ㅇㅈ ㅠㅠ...하

  • @팝콘엄마
    @팝콘엄마 2 месяца назад

    ❤❤❤❤

  • @user-nomind
    @user-nomind 2 месяца назад +4

    절대로 살아 있는것은 키우지 않습니다
    개 고양이 새 꽃 그 무엇이든 절대로 살아 있는건 키우지 않습니다
    첫째로 내가 혹시 잘못해서 그 생명이 죽는다면 그걸 감당하기 힘들고
    둘째로 그들이 사라진 세상을 감당할 수 없기때문임

  • @hello22361
    @hello22361 Месяц назад

    5:10

  • @manold5295
    @manold5295 Месяц назад

    상담받으려면 어떻게해욤?

  • @방향제-n7q
    @방향제-n7q 2 месяца назад

    감사합니다

  • @팝콘엄마
    @팝콘엄마 2 месяца наза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