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안 나오는 닥터 지바고의 세 번째 부인 / Dr Zhivago's third wife Mar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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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16 янв 2025

Комментарии • 20

  • @vincentianam3587
    @vincentianam3587 4 месяца назад +14

    소설을 읽었습니다. 영화 속의 인물들은 격변의 사회에서도 나름 아름다운 삶을 살아건 것으로 묘사되지만, 소설에서는 더 현실적인 그래서 그리 아름답지도 그렇다고 추한 것도 아닌, 그저 주어진 삶을 살아가야만 하는 인간의 모습을 담담하게 묘사했다고 생각합니다.

    • @alexhan913
      @alexhan913 3 месяца назад +1

      소설과 영화는 최대한 싱크가 맞습니다

  • @deo-m6c
    @deo-m6c 11 дней назад +1

    어쨌든 내 생애 최고의 영화 모리스 잘의 음악이 젊은날 내 영혼을 앗아 갔음 유튜브 영화 구입하고 겨울되면 가끔 보는데 나이 먹어서 현실적이 되었는지 약간 어색한 부분이 눈에 띔 , 예를 들어 라라하고 마지막에 얼음덩어리 바리키노 집에 들어가 시도쓰고 사는데 접시에 음식이 보이는데 도대체 주위에 사방 얼음 집에서 음식재료를 어떻게 구해서 만들었는지 등등 … ㅋ

  • @heregatsby
    @heregatsby 4 месяца назад +7

    원래 원작을 능가하는 영화는 없는 법인데 이건 지바고의 사망신으로 인해 더 강력한 힘을 얻었죠

  • @kwangbaekim2437
    @kwangbaekim2437 4 месяца назад +2

    잘 들었습니다❤❤❤❤❤

  • @백선우-n6s
    @백선우-n6s 4 месяца назад +5

    소설과 영화는 전연 별개같은 느낌이... 소설먼저읽고 영화를
    봤는데 그내용들을 서로 꿰맞추느라고 많이 헷갈렸던 기억이... ㅠ

  • @skyyun866
    @skyyun866 3 месяца назад +3

    이 영화를 기점으로 러시아 역사에 대해 공부하는 계기가 됨. 바리키노라는 땅도 그냥 상상속의 지역이란것. 이후 러시아 소설도 읽게 되고 ...

  • @classical-k5r
    @classical-k5r 3 месяца назад +2

    소설 4번 보고, 영화도 3번 보았어요. 소설과 영화는 좀 다르지요.

  • @NinaKim-es1fs
    @NinaKim-es1fs 3 дня назад

    라라와 우연으로 2번의 우연한만남. 3번째 만남은 동거후 이별. 이해안가는이 영화 본처가 잇는데 바람피는 지바고.분명히 불륜인데 왜 노벨상. 잊혀지지 않는 겨울 눈밭속에 두 사람의 사랑. 혁명이 주제인가?
    불륜도 사랑이라고...작가의 의도은 무엇을 말하는가. 불륜의 죄값은 딸을 잊어버린거 아닐까?

  • @paulkwon8106
    @paulkwon8106 4 месяца назад +6

    영화가 훨씬 나음.

  • @yong-gilchoi8614
    @yong-gilchoi8614 3 месяца назад +3

    헐리우드에서 만든 영화에서 지바고 역의 오마 샤리프는 튀르키예 출신이다. 슬라브족이 아니다. 러시아 여행을 해본 사람이라면 슬라브 족 세상에서 오마 샤리프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얼굴이란걸 쉽게 분별할 수 있다. 어디를 봐도 이 작품을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가 없다. 냉전시대 미국에서 정치적 목적을 강하게 가지고 만든 영화라서 더군다나 좋아하기는 어렵다.

    • @국화-e2k
      @국화-e2k 3 месяца назад +9

      오마 샤리프 이집트 출신으로 알고 있는데요

  • @yong-gilchoi8614
    @yong-gilchoi8614 3 месяца назад +5

    닥터 지바고의 원작을 읽다가 지치게 만드는데는 작품이 길기 때문 만은 아니었다. 번역이 지루했고 생동감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헐리우드 닥터 지바고를 제맘대로 잘라내고 각색해서 원작과는 거리가 먼 작품이 되었다. 영화만 보고 원작 소설을 읽지 않은 사람이 한국에는 더 많다. 죽을 때까지 왜곡된 닥터 지바고를 진짜로 알고 죽을 것이다. 다행하게도 신세대 전후세대인 새로운 번역자들은 직접 러시아에서 유학한 제대로 러시아 문학의 맛을 배운 사람들이다. 이제는 제발 원작 소설< 닥터 지바고>를 읽어보기를 바란다. 그러면 헐리우드가 얼마나 제멋대로 영화를 만들었는지 머리를 싸잡게 될 것이다. 이제는 영국에서 키라 나이틀리를 배우로 써서 연속극 드라마로 만든 영상도 쉽게 dvd로 구해볼 수 있다. 이것은 그래도 원작에 많이 가깝게 만들었다.

  • @davidhughes4421
    @davidhughes4421 4 месяца назад

    and so wrong

  • @davidhughes4421
    @davidhughes4421 4 месяца назад

    also so wrong

  • @이보배용
    @이보배용 4 месяца назад +3

    말 이라도 빨리 하시지.
    3초 듣다 넘김.

    • @JJ-rs2uq
      @JJ-rs2uq 4 месяца назад +1

      2배속으로 들으시지...

  • @davidhughes4421
    @davidhughes4421 4 месяца назад

    so wrong

  • @이석한-n1f
    @이석한-n1f 4 месяца назад +7

    라라와 헤어져 모스크바에 있을 때 3번째 부인이 있었습니다.
    원작을 꼭 알고 영화를 봐야 합니다.
    마지막 장면 지바고의 죽음은 완전히 다릅니다.
    전차 속의 공기가 탁해서 전차 속에서 죽습니다.
    파샤도 라라와 헤어진 후 다음 날 지바고와 라라가 살고있던 바르키노 집으로 와서 라라를 찾아 와서 지바고와 많은 얘기를 하고
    자살을 합니다.

  • @원s-x8h
    @원s-x8h 4 месяца назад

    러시아영화네 닥터지바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