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년에 입직(入直)하는 갑사가 갑옷을 버리고 달아났으니, 이것이 서얼(庶孽)을 도울 것이 아님을 안 것이다. 그때 내가 말하기를, ‘오늘 일은 정히 천명(天命)에 있다.’고 하니, 안성군(安城君) 이숙번(李叔蕃)이 말하기를, ‘이 위급한 때를 당하여 어찌 한갓 천명만을 믿을 수가 있습니까? 곧 급한 때에 달려가야 합니다.’ 하였다."
@@김아무개-l1x 1차 왕자의 난에서 민씨가 직접 저렇게 갑주를 입고 사병을 이끌었다는 기록은 없으며, 설령 민씨가 갑주를 입었다고 해도 저런 퓨젼사극류의 갑주는 분명 아니었을 겁니다. 그냥 찰갑으로 어깨랑 몸통만 감싼 형태의 갑주를 입혔다면 차라리 좀 더 낫지 않았겠나 싶네요.
@@호랑이행님2아마 이성계는 왕이라서 수염이나 머리등 관리받아서 깔끔하고 정도전은 나랏일을 바쁘게 한다거나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사치를 즐기지 않아서 수염도 뻗쳐서 분장한 의도 같아요 정도전에서도 보면 다른 사대부들은 원나라갓 쓰고 장식염주도 주렁주렁 달고 나오는데 정작 주인공인 정도전은 평민갓에 정식염주도 없이 그냥 다니잖아요 옷입은 것 도 보면 단색옷만 입고 다님 이성계나 이인임 보면 화려한비단옷 입고 나오는데
조영무의 인생이 바뀌는 순간
조영무님이 철밥통을 득템하셨습니다~^^
조영무 진짜 ㅈ간지네 개멋있네 저분
실록에 따르면... 왕자의 난 당일 드라마 상에서 조영무가 한 역할은 실제로는 조온이 한 것입니다.
2:35 용의 눈물 이직!!
박위 장군 역할하시는 분도
사극 베테랑이신데ㄷㄷ
불멸의이순신에서 임경번 군관
징비록에서 경상감사 김수
@@임선홍-i5y대왕세종에서 민무회😊
이 드라마 최대 수혜자 김법래(조영무역) 주상욱(이방원역)임ㅋㅋㅋ 조영무는 간지가 철철 넘쳤고 이방원은 사실 최수종이 분장하면 이렇게 어려지나? 했음ㅋㅋㅋ
주상욱 님.
냉기 똿똿 재벌3세 능력만랩
본부장님 전문 배우에서
무력이 좀 부족해도 집권의 의지가 가장 강한 끝내 승리한 이방원.
권력자들에게는 킬방원이지만
백성 생각 만큼은 애민정신 만큼은 반만년 역사상 손 꼽히는 인물이 되심
Jo Yeongmu 👍👍👍
원래 삼군부 및 경복궁 앞에 서 있는 자리에 회안군 이방간도 있어야 합니다. 실록에서는 왕자의 난 당시, 이방원이 굳이 죽이지 않으려고 했던 인물도 강경파 이방간이 뒤쫓아가서 죽게 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숙번이 박위를 베었다는 실록의 기록은 없습니다.
이숙번이 박위 잡은 건 드라마 적인 허용으로 봐야지… 에휴
그리고 이방간도 이 다음날에 참여하는 걸로 묘사되었음
님이 말대로 이방원은 굳이 죽이지 않으려고 했는데 방간이 죽였던 대표적인 인물이 이방번이고 그것도 다음화에 묘사됨.
그냥 보면되지 뭐이리 따지는게 많지 드라마인데 그럴꺼면다큐나보지
@@user-pw8ym3bj4m 그냥좀 보면되는거지 뭐가그리불편한지 참
@@user-pw8ym3bj4m 지금 니소개? ㅋ 너짱ㅋ 너하구싶은거다행ㅋ
박포 ~ 이숙번 ~ 이방원 ~ 무구 ~ 무질
조사의 ~ 조영무 ~ 조사의
그런데 저 장면에서... 그렇다면 왜 박위는? 자신들을 배신하고 궁궐 문을 여는 조영무를 그대로 두었을까요? 일국의 대궐 문이 저렇게 허망하게 열리다니 참...
드라마는 드라마로 좀 보세요
@@philippedo943 드라마 속 내용상에서의 개연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 상황에서는 조영무가 박위를 베고 광화문을 열던.. 아니면 박위가 조영무를 베고 광화문을 굳게 닫던지 하는 연출이 필요했죠
실제로 태종피셜 당시 갑사들이 알아서 투항했다고 합니다. 가별초들은 전주이씨 가문의 사병들이고 그 사병들은 큰도련님들에게 투항하는거라 박위가 말릴 도리가 없어요
"무인년에 입직(入直)하는 갑사가 갑옷을 버리고 달아났으니, 이것이 서얼(庶孽)을 도울 것이 아님을 안 것이다. 그때 내가 말하기를, ‘오늘 일은 정히 천명(天命)에 있다.’고 하니, 안성군(安城君) 이숙번(李叔蕃)이 말하기를, ‘이 위급한 때를 당하여 어찌 한갓 천명만을 믿을 수가 있습니까? 곧 급한 때에 달려가야 합니다.’ 하였다."
@@관경 무슨말인지는 알겠습니다만 만드는건 제작자마음입니다 님이여기에 의견을 남기듯이
이드라마에서 건진건 정태우배우님 한분이네요
정태우씨는 용의 눈물 이방번 할때부터 꾸준히 대하사극에 출연해오신 분입니다..여기서 건진거 아니에요
@@msilji 그게 아니라 이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배역에 어울리는 분이... 정태우배우밖에 없다는 뜻으로 보이네요.
민부인이 큰 조력자 역할을 한건 맞는데 옆에 갑옷입혀놓고 출연시키는건 좀 너무 갔지않냐? ㅋㅋㅋ 아니 역사극이라면 그래도 고증이랑 장엄하고 진지한 장면이면 신경좀 써야지 저건 뭔데
이게 그 PC인가 뭐시긴가 구마잉
실제로 민씨는 갑옷입고 옆으로 갔습니다.
걸크러쉬
@@김아무개-l1x 1차 왕자의 난에서 민씨가 직접 저렇게 갑주를 입고 사병을 이끌었다는 기록은 없으며, 설령 민씨가 갑주를 입었다고 해도 저런 퓨젼사극류의 갑주는 분명 아니었을 겁니다. 그냥 찰갑으로 어깨랑 몸통만 감싼 형태의 갑주를 입혔다면 차라리 좀 더 낫지 않았겠나 싶네요.
@@이-방원 ㄹㅇ로 사병들을 이끈걸로 각색하는 것까지는 상관없는데 판타지갑옷은 선넘긴 했음ㅋㅋ
1등공신은 조영무
다른 쪽 성문에선 조온이 숙위병들 끌고 나왔겠구만.
Oh men
민씨갑옷은 최악이네ㅋㅋㅋㅋㅋ
동감, 설마 이방원 부인 민씨가 저 때 갑옷을 입었을까요? 전혀 아닐 것
@@희정-m3b 입었는데 이방원죽었다는소식듣고 직접다죽인다고 갑옷입고나간기록있음 ㅋㅋㅋㄴ고려시대는 생각보다 남녀가 동등햇음
@@박다니-y1e 그게아니라 이방원이 타던 말이 이방원 없이 돌아오자 죽은줄알고 임신한 몸으로 나도 싸우겠다고 나가려다가 제지당한게 기록이 있음. 갑옷은 그냥 창작
조선초까지는 남녀평등이였는데 조선 중기부터
..
왕재는다른사람이알아서
추대하는것이로다
민씨 표정하며 갑옷하며 진짜 안어울린다
그러니까요
그놈의 pc랑 페미가...
만약에 조영무가...
적이 되어도...
이방원은... 예의를 지켰겠죠???
아버지의 수하였...으니???
동생,처남,스승,사돈까지 숙청하는데 적어도 유배는 보내지 않았을까요?
분장팀들아 조영무 나이가 60살이다 ㅋㅋ 네이버나 구글만 한번 검색해봐도 나오는 사실인데 니들은 저게 60살로 보이냐?ㅋㅋ 이방원이랑 친구라고 해도 되겠다 ㅋㅋㅋ 제발 좀 신경 좀 써라
이성계도 노년인데 수염은 까만색.,,
수염 분장 고증이 아쉽네요 ㅜㅜ
@@ljhyun00 이성계도 저때 64살임 ㅋㅋ 흰수염에 백발이어야 정상인데 반면 7살 어린 정도전은 늙어죽기 직전임 ㅋㅋㅋㅋ
왕이라서 머리랑 수염 염색했답니다 ㅋㅋ
영무장군도 챙겼다네요~
썩은드립 ㅈㅅ
@@호랑이행님2아마 이성계는 왕이라서 수염이나 머리등 관리받아서 깔끔하고 정도전은 나랏일을 바쁘게 한다거나 백성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사치를 즐기지 않아서 수염도 뻗쳐서 분장한
의도 같아요 정도전에서도 보면 다른 사대부들은 원나라갓 쓰고 장식염주도 주렁주렁 달고 나오는데 정작 주인공인 정도전은 평민갓에 정식염주도 없이 그냥 다니잖아요 옷입은 것 도 보면 단색옷만 입고 다님 이성계나 이인임 보면 화려한비단옷 입고 나오는데
최악의 연출이다
아무리 봐도 주상욱 캐스팅이 최악임
?? 주상욱 인생연기인데 먼솔?
주상욱 연기 겁나 잘하는데 뭔 솔임
닉네임 꼬라지 보니 견적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