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공감. 돈 많으면 뭐하냐. 지 자식 교육시키고 먹이고 입히는 것도 아까워하는 인간이. 저렇게 짜게 살았으면 재산 많이 모아놨겠네. 이혼해서 재산 반 가져오고 애 키우면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게 더 현명한 선택이다. 저런 인간하고 같이살면 본인이 병이 들어 일찍 죽는다.
저 나이에 상담 받는다고 나아지겠나요 ㅋㅋ 애초부터 고집이 쎄니까 자식 교육보다 돈이 우선인겁니다. 아내가 이미 수차례 이야기 했는데도 안들어쳐먹을 정도면 전문가가 이야기 한들 안듣는다는겁니다. 학원 왜 다니고 학교 왜 다니겠습니까? 아무리 부모가 잘 가르친들 전문가들만 못하니까 그래서 보내는겁니다. 하지만 영상에서도 나왔듯이 돈아깝다 니가 하는게 뭐냐 니가 가르쳐라 하죠? 전문가에게 들어가는 돈도 아깝다는겁니다. 아이의 교육이나 아내의 마음보다 그 돈이 더 소중한겁니다. 저 사람은 아내와 아이가 집에 갇혀서 화재가 나도 옆에서 본인 돈이 불타고 있으면 돈부터 챙길 사람입니다.
2022년도에서 1970년대를 추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음.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답게 사는 것 또한 중요하다. 사람답게 살기 위해 아끼며 살아 가는 것인데 아끼며 살자고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서 쓰겠나. 절약정신이 몸에 밴 사람들은 제발 이 기본적인 이치를 좀 깨우쳤으면 좋겠다.
이런 사람은 자기가 죽을 병에 걸리기 전에는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니 선택해야 합니다. 이혼 할건지 계속 속박 받으며 살건지를. 사람의 삶에 제일 중요한 것이 행복인데 이런사람은 돈을 모으는 것이 행복으로 굳어져 버린 사람 입니다. 자기만 행복하고 가족들은 불행한 거죠. 자기만이 옳다고 하는 아집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극단적 이기주의자가 된 경우 입니다.
우리엄마가 님이 말하는 케이스인듯 돈이 많아서 코로나전에는 일년에 4-5번씩 해외여행 처다니면서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비용 아낀다고 아파트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들을 차에 싣고 (승용차로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나는 냄새때문에 기절각인데 60이라서 후각도 맛이 갔는지 별로 느끼지 못하는 듯) 세컨드하우스인 전원주택으로 가져가서 밭(?)인지 산(?)인지에 버림 ㅅㅂ, 보는 내가 정신병 걸릴 거 같음
위자료 아까워 이혼 어떻게 하나 저건 성장 환경이라 불치병 전에 사랑과 전쟁 짠돌이 남편이 모처럼 아내와 아이 데리고 외식 갔는데 그곳이 공짜로 음식 주는 사찰 /꼭 이혼 해야 하는 이유는 남편의 짠돌이 행동이 어릴 적 환경이 트라우마 되어 저렇게 된것처럼 지금 아이도 아버지 처럼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이다
여자든 남자든 연애 할 때 내 애인이 친구가 있긴 있는지 있으면 그 친구들이 내 애인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어쩔 수 없이 어울리는지 그 기색을 봐야함 저 아저씨도 동성친구한테 다 손절 당했을 거임 동성친구 만나느라 여친 혼자 두는거 보면 역시 친구 없는 남자가 최고라고 하지만 여자든 남자든 동성인 친구가 아예 없는 경우 둘 중 하나임 성향이 내향적이거나 또라이라 손절 당했거나 전자면 좋지 후자면 폭탄 받는 꼴이 됨
돈을 버는이유가 쓰려고 버는거아님?; 아꼈다 똥된다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님 저러다 진짜 똥됨; 걍 적당히 쓸때는 써가면서 살아야 사람답게 살면서 돈도 더 많이 벌수있음. 애들 학원까지 못가게 하는거보면 저런남편이 나중에 애들 크면 내가 너네 먹여주고 키워준돈 내놓으라고 애들한테 협박할 인간임ㄷㄷ;
아는 지인의 언니께서 남편 돌아가시고 혼자 농사를 지으시면서 외동아들을 키우셨는데 그곳이 개발되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데도불구하고 그땅에 포도나 양파등등으로 농사지으면서 돈을 벌어 진짜 쓰는거 없이 전부 저축을 하시는데.. 중요한건 결혼한 아들과 며느리는 절대 저축을 하지 않고 해외여행도 자주 다니고 화장품이나 먹는거 입는거를 최고급만 쓰는걸보고 주위에서 엄마는 저렇게 검소하게 사는데 너희들은 왜 흥청망청 쓰느냐니까 "엄마 죽으면 그 땅만 팔아도 수십억원이 생기는데 왜 궁상 맞게 살아요? 엄마는 엄마인생을 사는것이고 우리는 누릴꺼 누리면서 사람답게 살겁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부디 남편분 착각에서 벗어나 가족에게 베풀면서 사세요 죽으면 단돈 십원 한장 못가져갑니다
저병 안고쳐져요;; 돈있으면 뭐해요 남편죽지 않는이상 그돈못써요 지금이라도 헤어지는게 답이예요 그냥 돈쓰는거 자체를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인데 일반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게 하는데 그렇게 사는건 본인만 만족하고 행복한거지 가족들은 다힘들게 만드는 사람인겁니다 그냥 헤어지고 속편하게 사세요 남편돈 어차피 있으나마다한 무용지물인 돈이니까요
아니 뒈질때 돈 싸짊어지고 가려고 하나..? 아니 뒈져도 돈돈 할거같긴 한데 저렇게 아끼는 이유가 뭐임 애초에 돈 버는 이유는 내 삶을 윤택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단을 버는 거 아닌가? 소소하게 아내한테 선물해주고 가족들한테 좀더 좋은 밥 해먹이고 아이들 장난감 사주고 좋아하는 모습보고 좋은 교육 받게 하고 이런 이유 아님? 소소하게 가까운 곳으로 여행도 가고 혹은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가족들이랑 같이 예쁘게 살려고 돈버는 거 아닌가? 돈이 그냥 목적이 되서 돈쌓아두고 살면 대체 뭐하러 돈을 벌지 넉넉하다면서 저렇게 살다가 이혼당해서 양육비 지급해야 할 상황되면 뭐라할지 궁금하다 ㅋㅋㅋ 아까워 죽을라고ㅠ하면서 못준다 배쨀까
어릴때 어느 프로에 알뜰주부?라고 나왔었는데 울 엄마가 보고있어서 옆에서 같이 봤었는데 자식들 티비도 못보게하고 반찬재료는 한달에 3000원 시장가면 시들기 직전 당일 300원으로 다 퉁칠수도 있다고 했었던 ㅋㅋㅋㅋㅋ 아주머니한테 그때 충격을 좀 받았던게 애들이 문화생활을 접하지 못해서 그당시 유명했던 연옌들 피디가 물어보는데 대답을 못했던게 지금 생각해보면 알아도 안했던건가 싶음 ㅋㅋ 하도 어이가 없어서 🤔 울 엄마가 저럴거면 왜사냐고 티비보면서 막 화냈던 기억 ㅋㅋㅋㅋㅋ 그 아주머니는 지금 어떻게 살고계실지 이런내용 보면 그 아줌마가 1순위로 떠오름 😆
동생들 공부시키고 뒷바라지 다 해놓고 정작 자기 자식은 교육도 안시키고 제대로 먹이지도 않고 뭐하는 지랄인지!
시댁식구들에겐, 돈 잘 쓸듯.
완전 공감. 돈 많으면 뭐하냐. 지 자식 교육시키고 먹이고 입히는 것도 아까워하는 인간이.
저렇게 짜게 살았으면 재산 많이 모아놨겠네.
이혼해서 재산 반 가져오고 애 키우면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게 더 현명한 선택이다.
저런 인간하고 같이살면 본인이 병이 들어 일찍 죽는다.
@@그로리우 ㅎㄷㄷ 요즘 이런분들 엄청많던데 조심들
@@박우리-e4i 맞는말인데?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애착형성이 어려운타입은 결혼하면 안되는듯
이혼사유로 충분하네...
어렸을때 트라우마?
아~ 네~~ 다 구차한 변명입니다~~~
어렸을때 가난하게 살았다고 해서 모두가 저렇게 쓰레기로 전락하진 않습니다
쓰레기도 그냥 쓰레기가 아닌 음식물 쓰레기 새키죠
공감합니다..
내친구는 친정에서이백에 십만원짜리월세 결혼할때까지살앗는데 넘가난한아인데도 결혼하니까 오히려 한이맺혔는지 돈을팍팍쓰던데요 아직도 월세살아요 남편이불쌍해요
짠돌이의 정도가 병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모든 것을 아끼는... 써야 할 때와 안 써야 할 때를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주 되고 그걸보고 결혼한건데 ㅋㅋ 별수 있음 죽을때까지 본인이 더 오래 살아서 다 쓰고 죽던가
@@사진빨에속지말자 매너가 너무 없을 줄은 몰랐나봄
김종국?
@@음이온-b9d 김종국 방송용으로만 아끼고 그거아껴서 후배들 선배들 다 챙겨준다는데 남걱정할시간에 님 걱정이나하세요 수십 수백억 연예인 걱정하긴
아내분도 절약정신이 투철했다고 하니, 아마 잘생긴 외모와 본인과 비슷한 마인드 소유자라 좋아라 했을듯. 근데 그게 너무 병적인줄은 몰랐겠죠.
저정도면 정신과 다녀야 되는거 아닌가???강박인데 자식이랑 나중에 연 끊길듯..정상적인 짠돌이는 지자식 학원보내고 맛있거 하나라도 더 먹이고 싶어서 자기한테 들어가는 돈을 아끼는건 많이 봤는데 저건 뭔가 문제가 심하게 있는것 같은데
그걸 왜 여자는 돈 벌어서
못해주고 남편 돈으로
하길 바라냐
잠재적 기생정신과
취집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김섭-y4j 여자 손 한번 잡아본적 없는 모쏠아다들의 하소연이 많이 보이네
@@김섭-y4j 풉
@@김섭-y4j 아내가 나가서 돈 벌어도 간섭 무지하게 할꺼고, 이미 돈은 많으니, 아내는 남편에게 용돈 받아서 살림하라고했겠죠. 직장나가서 남편 몰래 돈쓰는꼴은 못볼듯.
@@김섭-y4j ㅋㅋㅋ 결혼하고 애 낳은 다음에 다시 달아라~
알뜰한거랑 정신병자랑 구분 못 하다간 내인생 골로갑니다
본인한테는 엄격해도 그걸 가족들 에게도 강요하면 안되지
우리 남편도 돈없게 자랐어도
본인은 옷안사 입고 소비안해도
애들이랑 제가 쓰는돈은 터치안합니다
사고싶은 옷 다사도 머라고 안합니다
@@햇살개미착한남편 옷 많이 사주셔야겠어요 ^^
@@bluecouple 아끼는 습관이다 보니
엄청 고민해서 사고 자기한테 잘안써요 ㅋㅋ
돈주도 안산다는
저런사람들 돈쓰는거아까워서
죽을때까지 구질구질하게 살다간다
이말이 정답!
울 옆집 아줌마도 파마도 평생 못하고
일하다가 지금은 요양원
@@숙자레옹-g1c 지지리 궁상이네요
결국 요양원 갈거면서, 그런걸 지지리 복두 없다는겁니다
@@숙자레옹-g1c 그렇게 모아서 자식들 다 줄려고 그러는 거임?
@@감성충싫어함 원래 삶의 목표가 돈이었던 것 같애요. 그러다가 아들이 의사가 되니 병원 차려준다고 모았는데.
결국 병원은 차려주지 못했지만.
아들은 종합병원에서 잘나가는 의사가 되었어요
지 동생들은 학비까지 댓다는 인간이 지자식교육은 안시키는 아이러니한 상황
처자식을 지 종 처럼 대하네
학비가 대학등록금이지
사교육비인줄아나보네?
똑똑하니까 저렇게 건물주 되는거다
@@hyunoh4320ㅋ~~똑똑이가 아니라 정신병자 같네요~~
짠하네 힘들게 버티고 성공했는데 정작 써야할곳에 못쓰니.. 상담받으세요
이제 가족들과 적당히 쓰며 즐기는 삶을 살아야죠
저 나이에 상담 받는다고 나아지겠나요 ㅋㅋ
애초부터 고집이 쎄니까 자식 교육보다 돈이 우선인겁니다.
아내가 이미 수차례 이야기 했는데도 안들어쳐먹을 정도면
전문가가 이야기 한들 안듣는다는겁니다.
학원 왜 다니고 학교 왜 다니겠습니까?
아무리 부모가 잘 가르친들 전문가들만 못하니까
그래서 보내는겁니다. 하지만 영상에서도 나왔듯이
돈아깝다 니가 하는게 뭐냐 니가 가르쳐라 하죠?
전문가에게 들어가는 돈도 아깝다는겁니다.
아이의 교육이나 아내의 마음보다
그 돈이 더 소중한겁니다.
저 사람은 아내와 아이가 집에 갇혀서 화재가 나도
옆에서 본인 돈이 불타고 있으면 돈부터 챙길 사람입니다.
@@한도윤-r2n 일부분 공감합니다. ㅜ
그래도 너무 비관적으로 보진말고 긍정적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두고 생각해보자는거죠
개인때문이 아닌 저 가정을 위해서요 ㅎ
제일 불쌍한게 자식들임 . 부친을 싫어하면서도 하는행동은 나이가 들수록 부친을 따라하게 되잇슴., 그래서 저런집안에서 태어난 자식들은 많이 배우고 스스로 노력해야하는데 쉬운일은 아님.
사주지도 않으면서 있는거 내다 팔다니. . .
검소와 구질구질은 종이한장차이지..
저건 짠돌이가 아니라 상식이 없는거다.
나이들면 더한다.
길에서 보는 말도 안통하는 늙은이가 바로 저런 남편의 미래다.
이경우는 답이 없어요!! 절대 변하지 않아요.
2022년도에서 1970년대를 추억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음.
아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답게 사는 것 또한 중요하다.
사람답게 살기 위해 아끼며 살아 가는 것인데
아끼며 살자고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서 쓰겠나.
절약정신이 몸에 밴 사람들은 제발
이 기본적인 이치를 좀 깨우쳤으면 좋겠다.
@@박우리-e4i 댓글 달고 다니는 꼬라지가 사회 부적응자네
집구석에서 좀 나와라
@@abcchoco9502 저건 도가 지나침 뭔 과장이야
수능 9등급이냐
솔직히 70년대에도 저ㅈㄹ은 안했을거임
@@박우리-e4i 사람새끼 아닌거 같은데 사람인척 하누
@@user-no3te4fo4s 70년대는 보리밥 먹는 집이 엄청 많았는데?
저런 남편하고 살다 정신병 걸릴듯... 와이프 가방까지 몰래 파는건 선을 넘는 행동이네. 작은 부자는 됐지만 옆에 있는 가족은 매일 지옥일듯.
돈보다 중요한 게 적절한 시기에 누리고 나누어야 할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이자 경험이란걸 뒤늦게 깨달아도 이미 늦습니다.돈보다 더 중요한 우선순위가 있다는걸 알아야 할 것 같아요...안타깝네요...바뀌기는 힘들것 같아 보이네요ㅠ
사람을 미치게 하는 이하고는 가족은 커녕 친구로도 아니 지인으로도 안됩니다.
징글징글하다
이런건 알뜰한게 아니라
그냥 짠하다 뭐하러 사냐
결혼하지 말고 혼자살지 아이들까지
힘들게 하니 차라리 이혼하는게
답이다
많은 여자들이 결혼 안하고
혼자 살겠다고 하지만
30대 중반 노산 지나고
40대 넘어 이직이나 직장생활
자영업이 쪼들리면
자기를 먹여살려줄 남자를
찾기 위한 취집을 하죠
저 여자도 거짓말 안하고
@@김섭-y4j 피해의식 쩌네 ㅋ
@@김섭-y4j 남자도 똑같..
@@킬리킴 추잡할정도로 뻔뻔하네
남자들이 여자처럼
취집 하냐?
매ㅉㅉ메ㅉㅉ혼 하냐?
그걸 여자들이 받아주긴 하냐?
전업주부하며서 살림하겠다는
남자랑 살아주는 여자가
몇이나 되냐?
@@Giorgio401
피해의식은 너같은 여자들이
성범죄 기사에
판사욕하고
대한민국 가해자인권
타령하고
지켜줘 징징징 대면서
시댁 혐오하고
결혼비용은 커녕
데이트비용 반반 얘기만
해도 남자보고 찌질타령하면서
여자가 성피해의식 있고
과민하고 질투하는건
배려받고 이해 받을려는 심보 아니냐?
수면등 밤새 키고 자봤자 전기세 2~3만원 입니다 돈은 또 모을 수 있지만 가족간의 신뢰, 사랑 , 존경 은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나이 들면 더 심해짐. 빨리 벗어나길.
울아버지랑 비슷하네요 부자에 짠돌이(솔직히 울아버지가 더심함 ㅡ.ㅡ).. 심지어 친구가 죽어서 가봐야하는데 앞으로 볼일도 없는데 왜 가서 돈을 쓰냐고 못가게 합니다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그거에 굴복 하는 님도 문제임.
정 뭐 같으면 님이 벌어서 님 돈으로 가면 됨. 친구라면서... 자기 돈으로 간다해도 ㅈㄹ 하면.... 이건 뭐.... 피가 섞였다고 아버지가 되는 게 아니죠.
@@AdeZbv 당연히 대판싸우고 가죠 대학생때까지 그리 살고 못이기고 지금은 나와서 살고 있습니다. 20대중반까지 커피?외식? 해본적 없네요
아버지탓 할것도 없어요
아버지는 아버지고 나는 나예요
독립하셨다니 이제부터 더 잘사시면 됩니다
@@커레스 에휴. 지겨워
그런아버지를. 두셨다니
@@커레스 니 아버지는 자식한테
등록금 날 강도질 당한거네
대학졸업을 니 아버지 없었으면
했겠냐
진짜 돌아버림 당해본 사람은 알지요
뇌가 오랜시간동안 알뜰한거에 습관화 되고 자산이 늘어나는 보상에 쾌감을 느낌으로써 습관화+ 강화되어 돈을 쓰면 스트레스 받는 지경까지 온것이다.
그리고 어릴때 극빈층이었기때문에 돈에 대한 집착도 한몫했을듯
짠돌이랑 살아보믄 인생자체가 넘 피곤해진다.
주변에 지인으로만 있어도 스트레스받는다.
학창시절 아빠가 건물 몇개씩 가지고 있던 딱 이런 친구 있었는데 단칸방에 살던 친구보다도 찌질했었음ㅋ
근데 그아버지는 나이 80이 되도 1도 안바뀌더라..
안바뀔거 같으면 빠른판단ㄱㄱ
남자가 2ㅡ300만 벌어도 이것보단 훨씬 행복하게 살듯.
그런 사람은 죽었다 다시 환생해도 안 변할거같다.
이런 사람은 자기가 죽을 병에 걸리기 전에는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니 선택해야 합니다. 이혼 할건지 계속 속박 받으며 살건지를.
사람의 삶에 제일 중요한 것이 행복인데 이런사람은 돈을 모으는 것이
행복으로 굳어져 버린 사람 입니다. 자기만 행복하고 가족들은 불행한 거죠.
자기만이 옳다고 하는 아집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극단적 이기주의자가 된 경우 입니다.
그 전에 아내가 아파서 병원비 나오면 노골적으로 싫은 표정하고 친정에 용돈이라도 주면 더 난리남. 막상 자기가 쓰고 싶을땐 다 씀
그 병에 걸려도 치료하지 말아야죠 돈 아까워서 치료할 수 있겠어요
죽을병 걸려도 안바뀜
내 외삼촌과 판박이임
외숙모 병원비 아까워
눈치보며 고통받고 죽었고
현재 82세 이고 군포에 빌딩4채
땅 8천평 아파트 3채 상가2개이고
자기몸이 아퍼도 돈 안씀
임종직전에도 돈 아낄 사람이구려...
작은돈 아끼려다 큰돈쓰는 전형적인 경우
아내랑 자식들 병들어서 병원비 왕창 깨짐
너무 아끼면 주변 사람들 떠나갑니다
배풀줄 알고 한턱 낼줄 알아야지..
살아 있으면 돈이 계속 나가는데, 왜 살지?
그거 재산 좀 있다고 가족들에게 유세는
ㅋㅋ 같잖네 진짜 ㅋㅋ 당장 이혼하셔야 해요 절대 못고칩니다
이혼 못합니다.
애당초 건물주였기 때문에 결혼한건데 짠돌이라는 이유로 이혼하면 위자료도 안나옴.
돈때문에 결혼한건데 돈을 못쓰게 하니까 미치고 팔짝 뛰는 상황
아내 물건을 몰래 팔았다면은 도둑질이 맞구요.. 결벽증도 있군요...
남편 돈으로 가방을 산건데 어떻게 도둑질이 됩니까?
전업주부를 하는 아내가 돈이 어디 있어서 가방을 샀겠습니까?
부부사이에 물건 갖다 팔아도 절도 혐의 해당 없어요 ..
부부간 절도죄가 어딨냐 에휴
댓글수준
@@김섭-y4j말같은 소리를 하세요 전업주부지 노예입니까? 어떻게 남편돈이기만 합니까!
@@김섭-y4j 난청?
짠돌이가 위자료랑 재산분할 양육비로 나가 봐야 고치지.
저런 짠돌이가 결혼은 왜 한걸까;;;
혼자 절약하고 살지.
보통은 자기가 일군 가족들이랑 행복하려고 결혼하고 자식 낳고 하는거 아닌가? 저런 사람과 결혼하면 모두가 불행해진다. 지금이라도 이혼이 답..
짠돌이가 아니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개 궁상ㅋㅋㅋㅋ
짠돌이 맞는데?
🐕 도 저즈뢀 안함
우리엄마가 님이 말하는 케이스인듯
돈이 많아서 코로나전에는
일년에 4-5번씩 해외여행 처다니면서
음식물쓰레기 버리는 비용 아낀다고
아파트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들을
차에 싣고 (승용차로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나는 냄새때문에 기절각인데 60이라서 후각도 맛이 갔는지 별로 느끼지 못하는 듯)
세컨드하우스인 전원주택으로 가져가서
밭(?)인지 산(?)인지에 버림
ㅅㅂ, 보는 내가 정신병 걸릴 거 같음
혼자살면서 아끼고살고싶은만큼 원없이
아끼고 살면되지 가족이란 구성원이왠말인지~
아내가 가방이 없어진걸 몰랐다는건 아내 가방을 팔고 돈을 아내에게 안줬다는 얘긴데 이건 횡령 아니냐. 절약하려면 지 물건이나 팔지 어디서 도둑질이야
조금만 힘내세요
저러다 금방대집니다
그때호화롭게 즐기세요
지껄이는 수준 보소 ㅋㅋ
모든게 적당한게 좋다 재산도 그렇고 먹는것도 적당히 먹고
입는것도 그렇고
배우자도 한명으로 만족하지 않고 여러명거느리면 탈이나게 되어있고
세상만사가 넘치는건 모자람만 못하다했다지요
옛말 하나도 틀린말 없지요
알뜰한것도 좋지만 지나치면 탈이 나지요
불필요한 낭비는 하지말고 적당히 알뜰해야 탈이 안납니다
애는 왜낳앗지 돈 제일 많이드는게 육아인데
진심으로 저정도면 정신병임.. 어렸을때 돈이 없어서 격었던 트라우마로 인해서 돈에 대한 집착이 생긴거고 소비를 한다는건 누군가한테 내돈을 뺏긴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돈이 줄어들면 가난해질것같은 불안감으로 인한 강박이다.. 정신과 치료를 받아봐야지 싶은데..
저건 구질구질한걸 넘어서 가족사랑은 없고 돈에 집착밖에 안남은듯
자식은 왜 낳았는지 교육비까지
요즘 그런삶은 숨 막혀 못살것같네요!
짠돌이와는 말도 섞으면 안된다.
이혼하세요. 저 병적인 짠돌이가치관은 절대 안바뀔겁니다. 자기아내와 자식들에게는 아무것도 위하지도 않을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남편일뿐입니다.
와....아직도 저런사람이있네!
부인가방까지 판건 진짜 선넘은거지!
아내분 여짓것 어찌사셨데?
남편은 병원도 가봐야할것같은데.......
정신적으로 뭔가가 많이
아주~~~많이!! 지배하고있는듯!
남자도 여자잘만나야하지만!
여자도 그이상 남자 잘만나야합니다!
인생 조지는 지름길입니다!
돈보고 하면 이런사달이 남 인성과 가치관이 맞는지 봐야지
위자료 아까워 이혼 어떻게 하나 저건 성장 환경이라 불치병 전에 사랑과 전쟁 짠돌이 남편이 모처럼 아내와 아이 데리고 외식 갔는데 그곳이 공짜로 음식 주는 사찰 /꼭 이혼 해야 하는 이유는 남편의 짠돌이 행동이 어릴 적 환경이 트라우마 되어 저렇게 된것처럼 지금 아이도 아버지 처럼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이다
짠돌이 숨이턱턱 막히네요
그냥 부인께서 경제적 독립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남편 돈으로 사니까 사사건건 간섭하는데 이혼 안할거면 부인께서 돈을 버셔야 할듯
자수성가형 이런분들 짠돌이처럼 본인,가족들 힘들게 하며 평생 못 누리고 살지만 그리 이룬재산들 나중에 복 많은 며느리,사위 들어와 손주들이랑 펑펑 쓰며 살더라구요
주변에 몇분 계십니다
본인은 안써도 애랑 마누라는 쓰게 해줘요
다 저런건 아닙니다 우리남편은 본인한테만 아까워 못 쓰는듯ㅋ
어차피 저런사람은 뒤질때까지 지가 모은돈 못쓰고 상속자들이 다 쓰긴함
@@햇살개미 님이 몰래몰래 하나씩 사다 주세요
군대후임중에 짠돌이 있었는데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오로지 본인돈 안쓸생각뿐이 안함 생각하니 또 열받네.
지가 왜 사는 줄 잊어버린거지. 돈이란게 사실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 조건인건데.. 잊어 버리면 이젠 돈이 가족 이상이 되는거지. 정신 차리고 뭔가 하고 있을 때 이걸 왜 하고 있는지 생각 좀
아내 한테 물어보고 가방을 팔아야지. 저거 정신과상담 필히 받아야겠네. 근데 저런 것들은 상담만 받아보자 말하면 지는 멀쩡하다고 화냄. 이혼하세요 철저하게 준비해서.
돈 아까워서 상담도 안 받을껄요ㅋㅋ
@@마카롱-j4z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은 비합리적임에 저항하지못하죠 하지만 그 아이들이 성인이될때는 외로움이라는 부작용으로 더 큰값을 지불하게 될겁니다 충분히 공감하고 그안에서 아껴야됩니다 돈만아낄줄알았지 사랑은 못받고 자랐나보네요
건물주면 뭐해 돈 돈거리는 짠돌이 남편 다 소용없다 돈있어도 안쓰면 돈 없는거랑 똑같지 학원비는 정말 말도 안된다 왜 아끼는거야 이런데 쓸려고 버는거 아냐??
여자든 남자든 연애 할 때 내 애인이 친구가 있긴 있는지 있으면 그 친구들이 내 애인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어쩔 수 없이 어울리는지 그 기색을 봐야함
저 아저씨도 동성친구한테 다 손절 당했을 거임
동성친구 만나느라 여친 혼자 두는거 보면 역시 친구 없는 남자가 최고라고 하지만 여자든 남자든 동성인 친구가 아예 없는 경우
둘 중 하나임 성향이 내향적이거나 또라이라 손절 당했거나 전자면 좋지
후자면 폭탄 받는 꼴이 됨
아내분 정말 안탁갑습니다.
빨리 이혼 하시고
남편 열락처좀 가르쳐 주세요 ^^
돈을 버는이유가 쓰려고 버는거아님?; 아꼈다 똥된다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님 저러다 진짜 똥됨; 걍 적당히 쓸때는 써가면서 살아야 사람답게 살면서 돈도 더 많이 벌수있음. 애들 학원까지 못가게 하는거보면 저런남편이 나중에 애들 크면 내가 너네 먹여주고 키워준돈 내놓으라고 애들한테 협박할 인간임ㄷㄷ;
에휴 .... 슨생님 .... 세상 가장 소중한게 돈인가요...그거그렇게 끌어안고 살다가 다른거 다 놓칩니다 ...ㅠㅠㅠ 절약도 좋지만 가족도 생각해요ㅠㅠ
매일 공깃밥과간장종지,소금종지
김치이렇게 차려주이소~~
혹시 제얘긴가요? 전 짠돌이는 아닌데
밥을 그렇게 먹어요.. 차려 먹는게 귀찮아서..
@@kingwang_zzang 그렇게 차려주는거 먹어도 심술보를 부리고 싶은건가요?
아님 남편 돈을 못 써서 환장을 한건가요?
그렇게 차려줬는데 잘 먹으면 잘 먹어서
심술통 히스테리를 부리는게 여자들 심보 아닌가요?
@@kingwang_zzang 아닐듯.... 집에서 뭐했냐고 ㅈㄹ할 듯
돈을 여자한테 써랴지 데이트할때 돈안쓰면 헤어져라
남편이 사준 가방도 아닌 것 같은데? 결혼 전에 아내가 산듯. 저 짠돌이가 사줬으면 자기가 사준거 기억 못할리도 없고 내 돈으로 산거 내가 처분한다고 오히려 큰 소리쳤을 듯
네, 결혼 전에 아내가 산 가방이라고 하네요. 저 짠돌이가 결혼 후에 명품 가방을 사줄리도 없고 아내가 샀다 해도 난리 났겠죠. 전등도 못 켜게 하는 사람이 명품 가방 사면 아마 이혼하자고 했을 듯...
아이들 학원도 못다니게 하는건 진짜 최악
아이들이 있어 이혼을 선택하긴 힘들겠지만 아이들과 본인의 행복을 생각해서 이혼이 답일수도 있겠네요
이혼도 돈아깝다고 안해줄듯 ㅋㅋㅋ 이혼도 양측 동의 있어야될텐데요
@@Im-uh1xz 소송이혼 가야죠
아는 지인의 언니께서 남편 돌아가시고
혼자 농사를 지으시면서 외동아들을
키우셨는데 그곳이 개발되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데도불구하고 그땅에
포도나 양파등등으로 농사지으면서
돈을 벌어 진짜 쓰는거 없이 전부 저축을
하시는데..
중요한건 결혼한 아들과 며느리는 절대
저축을 하지 않고 해외여행도 자주 다니고
화장품이나 먹는거 입는거를 최고급만
쓰는걸보고 주위에서 엄마는 저렇게 검소하게
사는데 너희들은 왜 흥청망청 쓰느냐니까
"엄마 죽으면 그 땅만 팔아도 수십억원이
생기는데 왜 궁상 맞게 살아요?
엄마는 엄마인생을 사는것이고 우리는 누릴꺼
누리면서 사람답게 살겁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부디 남편분 착각에서 벗어나 가족에게
베풀면서 사세요
죽으면 단돈 십원 한장 못가져갑니다
너무 심해요 가족 스트레스 주면
다 도망갑니다
부인 분 이혼하셔서 위자료와 양육비 잔뜩 뜯어내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남편이 아내와 자식 구박하면서 모은 돈보다는 몇배는 많이. 그래서 남편이 후회하게끔.
지겨워 ㅡㅡ 저러면 돈이 많으면 뭐하냐 없는거만 못한데 같이 살 필요가 업네
음.. 정도가 지나치면 병처럼 보이는데 그걸로 주변에 피해까지 주니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부디 잘 마무리 해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우리 큰 아버지 사연인 줄 알았다. 건물이 몇 개인데 돈 아낀다고 천원짜리 양말 뜯어지면 꼬매서 신고 덧대서 신고...평생 아끼기만 하니깐 쓸 줄을 모름.
그 습관들이 모여서 건물주가 되신거겠지요
쉽게 바꾸지 않는게 습관이니 그러려니 하시는게
돈이 많으면 뭐하냐!
돈은 쓰야 돈이지 ㅜ
답답하다 답답해 😓
물어보지도 않고 몰래 중고로 팔다니.. ㅋㅋ 자기 건물도 몰래 팔아버리면 어떨까
자식한테 까지 아끼는건 절약이 아니고 병이다...
주위에 사람 없지 암. 세상 왕따 쓸쓸히 디질듯
처음에 제목만 봤을때는 이혼까진 아니네 했다가 내용 들어보니 정도가 심하네요
여자분은 무슨 죄지?? 늙어죽을때까지 남편은 안바뀔텐데 이혼해야 할것 같은데
저병 안고쳐져요;;
돈있으면 뭐해요 남편죽지
않는이상 그돈못써요 지금이라도
헤어지는게 답이예요 그냥 돈쓰는거
자체를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인데
일반사람처럼 먹지도 못하게 하는데
그렇게 사는건 본인만 만족하고
행복한거지 가족들은 다힘들게 만드는
사람인겁니다 그냥 헤어지고 속편하게
사세요 남편돈 어차피 있으나마다한
무용지물인 돈이니까요
저거 절대 못 고친다. 돈 보고 결혼하면 저리 되지. 연애 때도 그랬을텐데 알고 결혼한거 아님?
저렇게 살다가 평생 돈 한번 못 써보고 죽는다 당장 이혼하고 편하게 사는게 좋을듯
저럴꺼면 결혼은 왜하고 아이는 왜 낳았지?
저건 너무 무책임한거다.
돌았네. 짠돌이가 아니라 돌+I인데.
왜 지 물건도 아닌걸 팔아?!
못 배운티 제대로 내는구만.
인성교육이 안되어있음.
저런 부류들이 가스라이팅 지리지.
이래서 돈도 써보라는거임 돈도 써본사람이 써본다고 하잖아
통장에 50억 있는데 돈돈돈 거리면 미칠듯...
건물주면 뭐하냐
헤어지고 본인벌어 쓰고싶은데쓰고 맘 편히 사는게 정신건강에 조아요
남편이 죽지않는 이상 그돈은 내것이 아니요
애초에 건물주라서 결혼한건데 이혼 절대 안할듯 ㅎㅎ
이혼하고 끝낼거면 제보도 안했음
돈의 노예랑 같이 사는 겁니다ㆍ결정을 잘 하세요ㆍ
돈의주인이 아닌 돈의 노예가됬네!!
저렇게 해서 아내앞으로 건물하나해주면 다행이지만 저리살면 좋은시절 거지처럼 사는거네
영상을 보고도 과대망상을 하네, 놀부도 자기 가족은 챙겼음. 저건 정병임.
@@AdeZbv 영상에 자기가족 챙긴내용이 어딧냐? 외국인인가??
@@흑마늘-k9y 그래서 안챙겼다고 말하고 있는데 영상에 챙긴내용이 어딧냐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마늘-k9y 님이 말을 잘못 이해한 것 같은데요.ㅎㅎㅎ 난독증이 있으신 듯...
돈돈거리는 놈이랑 같이살다가 나도 지쳐서 헤어졌다. 후회없다.
잘하셨어요.
돈좀쓸래도 맨날
눈치봐야되고
이렇게 살아야되나
자괴감이 생기고
상대가 미워지고
그러더라구요.
살면 얼마나 산다고
나 하고싶은대로 맘편히 사는게
제일이예요.
@@Yoheem2i 잠재적 기생정신과
취집마인드를 버리세요
시대가 어느때 인데
아직도 남편 돈 빨아먹고
살려고 하나요
돈돈 거리는 사람 고칠수 있는약. 없지요ㅎㅎ 행복하게 잘 사세요~^^
@@김섭-y4j
야 !!!
너나 잘해.
전업주부라도 돈있
거든!!! 돈쓰는태도
를 말하고 저런사람
하고살면 다른가족
이 힘들거란 얘기다.
짠돌이 남편한테
생활비 안받은지
20년도 넘었거든!!!
니가 남한테
훈계질 할 상황이?
아닌것 같은데.
평생 마누라덕에
입에 풀칠하고
사는놈 같애 ㅋ
@@박우리-e4i 대기업다니고있어요 ^^ 제가 아쉬울게 하나도없네요. 맞춰주는것도 지쳐서요
죽어서 돈 가지고 가는 것도 아닌데 어느 정도 여유 생기면
쓸줄도 알아야 잘 사는 것임!
적당히가 좋은거지 지나치면
중간도 못감
당신생각은 남편 돈 빨아먹어야 하는
여자 입장인거고
@@김섭-y4j 훠훠훠 그렇쥐요오 남좌가 왕이쥐요^-^
되려 아내가 남편 물건 헐값에 중고로 판 사건 수없이 많은데 저중에 남편이 한 사건 드문거 골라서 뉴스로 보내네 어우 페미 국가
아니 뒈질때 돈 싸짊어지고 가려고 하나..? 아니 뒈져도 돈돈 할거같긴 한데 저렇게 아끼는 이유가 뭐임
애초에 돈 버는 이유는 내 삶을 윤택하고 행복하게 만들 수단을 버는 거 아닌가? 소소하게 아내한테 선물해주고 가족들한테 좀더 좋은 밥 해먹이고 아이들 장난감 사주고 좋아하는 모습보고 좋은 교육 받게 하고 이런 이유 아님? 소소하게 가까운 곳으로 여행도 가고 혹은 해외여행도 가보면서 가족들이랑 같이 예쁘게 살려고 돈버는 거 아닌가? 돈이 그냥 목적이 되서 돈쌓아두고 살면 대체 뭐하러 돈을 벌지 넉넉하다면서
저렇게 살다가 이혼당해서 양육비 지급해야 할 상황되면 뭐라할지 궁금하다 ㅋㅋㅋ 아까워 죽을라고ㅠ하면서 못준다 배쨀까
남잔 꽁짜로 가정주부를 원했던 거네
이혼하세요 못고쳐요 아님 저처럼 참고산던지요 ㅜㅜ
저남자는 왜 결혼을 하고 애를 낳은걸까... 이해가 안가네
재산은 모았지만, 가족의 마음은 모으지 못할 분
안맞으면 이혼하면 됩니다.
저 정도는 병이다
누구와 살아도 상대방이힘듬
혼자 살아야됨
먹고좀 사시요ㅠㅠ
아프면 아무 의미 없는 일입니다
나중에 후회하고 살아요
분명 후회하요
요즘 솔직히 집 없는 사람 몇이나 있겠소
먹고 삽시다🍚🍚🍚🥢🥄
어릴때 어느 프로에 알뜰주부?라고 나왔었는데 울 엄마가 보고있어서 옆에서 같이 봤었는데 자식들 티비도 못보게하고 반찬재료는 한달에 3000원 시장가면 시들기 직전 당일 300원으로 다 퉁칠수도 있다고 했었던 ㅋㅋㅋㅋㅋ 아주머니한테 그때 충격을 좀 받았던게 애들이 문화생활을 접하지 못해서 그당시 유명했던 연옌들 피디가 물어보는데 대답을 못했던게 지금 생각해보면 알아도 안했던건가 싶음 ㅋㅋ 하도 어이가 없어서 🤔 울 엄마가 저럴거면 왜사냐고 티비보면서 막 화냈던 기억 ㅋㅋㅋㅋㅋ 그 아주머니는 지금 어떻게 살고계실지 이런내용 보면 그 아줌마가 1순위로 떠오름 😆
근데 이혼하면 아이들
양육비는 잘줄까요?
그돈도 아까워서 잘안줄듯요!
자기자식을 저리하는데 뭘바랄수있을까?
아내 가방 은 선을 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