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sw1218 흠… 근데 제가 11년도 군번인데 다른사람이 장난친걸 제외하면 한번도 잃어버린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물론 구형이아닌 신형이었습니다 그이후로 군간부로 10여년이상 복무했음에도 스스로 뺘진적은 없습니다. 다만 신교대에서 복무했을적에 사격훈련간 분명 안전검사 과정에 가스조절기 ‘중’확인을 지시하였음에도 안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구령지시후에 한번더 훈련병들의 총기를 일일히 육안으로 확인 하였기에 안한 친구들것을 다시 조정시켜주었기에 사격간 발사되는 일은 없었지만요. 그렇기에 저는 적어도 신형 가스조절기에 관해서 만큼은 사용자 과실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훈련소때 영점사격하러 간 날이였음 군필이면 다 알겠지만 사격할때 사격하는 사람이 있고 그 다음 사격하는 사람이 뒤에서 부사수를 서게되어있음. 암튼 그렇게 부사수를 서고있었는데 앞에 사람이 사격하다가 까조기를 중에다가 안두고 이상하게 조립했는지 첫발 쏘자마자 까조기가 앞으로 튀어나간거임ㅋㅋㅋ 까조기가 없으면 차탄장전이 안되니깐 앞사람은 “저 총이 안쏴집니다!” ㅇㅈㄹ 하고 교관이 와서 확인하더니 까조기 없는거 보고 그 사람만 사격 중지시키고 아래서 얼차려 받고 나한테 뭐 특이사항 없었냐 물어봐서 아까 한발 쐇더니 뭐가 앞으로 튀어 나가는걸 봣습니다. 이 한마디로 영점 사격 끝나고 훈련병 조교 교관 전부 2시간동안 그 까조기 찾아서 복귀함ㅋㅋㅋ
00군번입니다 고참이 사격하다 날아갔는데 믿는 분이적더군요 애초에 규격 미달 불량품이나 노후화로 닳고 닳아서 그런경우겠죠 늦게 가신분들은 모르시죠~ 혹시 몰라 아재들 있는 인터넷까페에 물어봤더니 저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있더군요 ㅎㅎ 불량사례에도 사격시 가스 조절기가 날아갔다는 사례가 있더군요 지금은 그런일이 없겠지요
행군할때 개머리판 접고, 총구를 아래로 향하게 해서 군장을 메고 어깨에 걸고 가다보면, 개머리판이 덜그럭 덜그럭 거리다가 가스조절기가 빠지던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운좋게 뒤에 사람이 발견하면 다행이지만..... 훈련 뛸때 가스조절기에 테이핑 떡칠을 하던지, 고참들중에는 가스조절기 빼서 더블백에 넣어놓고 가스조절기 자리에 종이 꾸겨 넣고 훈련 뛰곤 했습니다. 혹시라도 사격하라고 공포탄 나눠주면, 후임 총으로 공포탄을....자기꺼는 사격조차 안했으니 훈련 끝나고 총기 수입도 비교적 쉽고.....
K2 가스조절기는 양산 시작부터 현재까지 총 3번의 개량이 있었습니다. 1985-1998년까지가 누름쇠가 아주 낮은 초기형으로, 이게 가장 분실의 원흉이었죠. 멈치 스프링도 탄성이 약했고 가스관과 결합되는 레귤레이터 부분 외경에 좀 공차가 컸던 편이라 누적된 진동으로도 풀려버리거나 사격시 함께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PIP 사업으로 지금 형태의 가스 조절기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개량 초기 생산분은 누름쇠 고정방식이 E링 와셔 결합 방식으로, 이 E링이 충격에 잘 떨어져 나가 가스조절기의 누름쇠와 멈치스프링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출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했었죠. 결국 최종으로 개량된 가스조절기는 스프링핀 고정방식으로 변경되었고, 이게 현용 가스조절기입니다. 물론 이렇다고 가스조절기 분실 사례가 아주 사라진 것은 아니었는데.. 신형 가스조절기가 구형 총열뭉치(가스관과 가늠쇠까지 A'ssy로 보급)에선 아주 빡빡하게 결합되었으나 신형 총열뭉치(총열에 생산년월일 각인 추가, 방열핀 성형, 총구쪽에 라운딩 절삭으로 구형과 구별 가능)에선 또 개체별로 결합이 되어도 유격이 좀 있는 편이라 또 소리소문없이 간혹 빠지는 문제가 재발했습니다..
자대 동기 중에 가스조절기 잃어버리고 자기 총번 못 외워서 사단총기점검 할 때 사고 친 녀석이 있었지 ㅎㅎ 어떻게 뺑끼를 쳐야 혼이 안 날까하는 궁리를 굳이 입 밖으로 꺼내고 다니는데, 일을 참 못 해서 주변 사람이 견디기 어려운 타입이었는데... 사회 적응은 잘 했으려나...?
저거 비싼것도 아닌데 꼽은 엄청 주는 이상한 물건...저거 때문에 어이없게 ㅈㄴ 까였는데 막상 행보관이 새거 하나 받아라 하면서 주고 끝남
ㅇㅇ q품(소모품)이라 정작 병기계원들 몇십개씩 가지고 있고 대대 탄약반에 청구하면 아묻따 며칠뒤에 청구수량만큼 보급나옴
몇십개급은 아니어도 중대급에서 열몇개정도는 계원이나 담당관이 미리 쟁여놓음. 물론 중대원이 대충 100명즈음 되는 만큼 분실에 주의를 주지않으면 감당이 안되는것도 있지요. 기본적인 소모품도 청구하면 몇주뒤에 오기도 하는 구조다보니…
구조적문제를 병사탓으로만 하는게 문제쥬..
@@parksw1218 흠… 근데 제가 11년도 군번인데 다른사람이 장난친걸 제외하면 한번도 잃어버린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물론 구형이아닌 신형이었습니다 그이후로 군간부로 10여년이상 복무했음에도 스스로 뺘진적은 없습니다. 다만 신교대에서 복무했을적에 사격훈련간 분명 안전검사 과정에 가스조절기 ‘중’확인을 지시하였음에도 안하는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구령지시후에 한번더 훈련병들의 총기를 일일히 육안으로 확인 하였기에 안한 친구들것을 다시 조정시켜주었기에 사격간 발사되는 일은 없었지만요. 그렇기에 저는 적어도 신형 가스조절기에 관해서 만큼은 사용자 과실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ㅇㅇ 잃어버리니까 그냥 하나 주던데
아직도 국지도발 차단선에서 봉쇄선 나간다고 육공 뒤에 타고 갈 때 세상 무서운 선임이었던 사람리 갑자기 “김치” 하면서 가조기로 카메라처럼 들이댔던 때가 잊혀지지 않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사람이구나 싶어서 그 뒤로 많이 친해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탄매 낀 상태로 비 맞으면, 총기손질 때 좋아 죽었는데 ㅋㅋ
국지도발 훈련 때문에 이틀동안 비 오는 날 호에 있었는데 가스조절기 안쪽하고 총신 윗몸 결합부분 녹슬어서 넷공 뿌리면서 겨우 뺀 거 생각나네요😂
자대배치가서 새로 받은 총 까조기 안 빠져서 불로 지지는거 빼고 온 짓거리를 다 해서 1시간만에 뺐는데 지금 생각해도 ㅈ같네 ㅋㅋㅋㅋㅋ
여윽시 와따40
역시 WD-40 대검 녹 제거 할때도 그만한게 없음
떱디 ㄹㅇ 개사기급 성능..
14군번 총기계원으로 전역한 제독병입니다. 그 때만 해도 가스조절기를 강제로 뜯지 않는 이상 분리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믈론, 혹시 모르니 예비용으로 엄청 꿍쳐두긴 했지만….
00년 군번인데... 군생활하면서 가스조절기 분실한거 중대에서 한번봄...
2년 2개월 동안 딱한번... 누가 빼가는거 아니면 빠질일 없음...
ㄹㅇㅋㅋ 선임들이 이제 후임들 엿맥이려고 읿 러 슬그머니 빼서 네 까스조절기 어딨냐? 하면서 허둥지둥하는 모습 보며 갈구는걸로 즐기는 애들 많았음
선임들이 몰래 빼서 숨긴다음에 없어졌다고 갈구기도 했지요 ㅋㅋㅋㅋ
11군번입니다만 그런장난치는 선임들은 없었는뎅 헿ㅂ
@@Black.PingDu 저희부대는 그런문화가 있었아봅니다 ㅋㅋㅋ 소대장도 같이하더라구요
@@user-hh5bs5fz5y나였으면 개 울었을듯 ㅋㅋㅋㅋㅋㅋㅋ
군대가면 이상하게 장난기가 막 도짐ㅋㅋ
행군 할 때 많이 했어요ㅋㅋㅋ 대휴식 시간에 총 품에 안고 자는데 자고 있을 때 빼감ㅋㅋㅋㅋㅋ
왠만한 까스조절기 분실은 분실이 아니라 소매치기 당한거임ㅋㅋㅋ
ㄹㅇㅋㅋ
후반기 교육 때 휴식 시간마다 땅에 떨어진 온갖 총기 부품들을 찾아서 조교한테 갖다 줬는데 가스조절기가 많긴 했어요 ㅋㅋ
K2C1도 부대원들이 가스조절기 두 번 정도 떨구긴 했죠.
신형 가조기 절대 잃어버릴수가 없음 ㅋㅋ
훈련소때 영점사격하러 간 날이였음
군필이면 다 알겠지만 사격할때 사격하는 사람이 있고 그 다음 사격하는 사람이 뒤에서 부사수를 서게되어있음.
암튼 그렇게 부사수를 서고있었는데 앞에 사람이 사격하다가 까조기를 중에다가 안두고 이상하게 조립했는지 첫발 쏘자마자 까조기가 앞으로 튀어나간거임ㅋㅋㅋ
까조기가 없으면 차탄장전이 안되니깐 앞사람은 “저 총이 안쏴집니다!” ㅇㅈㄹ 하고 교관이 와서 확인하더니 까조기 없는거 보고 그 사람만 사격 중지시키고 아래서 얼차려 받고
나한테 뭐 특이사항 없었냐 물어봐서 아까 한발 쐇더니 뭐가 앞으로 튀어 나가는걸 봣습니다. 이 한마디로 영점 사격 끝나고 훈련병 조교 교관 전부 2시간동안 그 까조기 찾아서 복귀함ㅋㅋㅋ
소모품이라 그냥 새거 받아도 될텐데 굳이 찾아서 ㄷㄷ
탄피도 아니고 무슨 까조기를 두시간 씩이나ㄷㄷ
차탄장전 안되면 손으로라도 장전해야지 뭐 ㅋㅋ
@@털융털융탄피받이때문에 손으로 장전도 불가 ㅋㅋ
21군번 9월 3사단 백골 신교대 1062기 때도 제 앞 사수 첫발 쏘자마자 까조기 날라가더니 그걸 못보곤 두번째부터 총안쏴진다캄 ㅋㅋㅋㅋㅋ
까조기를 대, 중, 소에서 중에 놔두랬더만 버튼을 중에 처 놔두고 쏜거였음 ㅋㅋㅋㅋㅋ
결국엔 까조기 못찾아서 그냥 복귀함
가스조절기가 없어지면, 낭만이 시작된다!
K1 이라 가스조절기 없어서 편했습니다
전 만져본 총이 M16이라ㅋㅎㅎ
저 신형 가스조절기 90년대 중반에 지급되었고 눌림쇠 고정을 0자형 링핀으로 되어있는데 그 링핀이 잘 빠지는 또다른 문제점이 있어서 망치로 끝부분을 전나 때려 끝부분이 넓어져서 안빠지게 조치 해서 쓰던게 기억납니다... 신형 가조기 나온지 30여년 되었음...
96군번인데 5년간 생활하면서 한번도 잃어버린적 없네요
00군번입니다 고참이 사격하다 날아갔는데 믿는 분이적더군요 애초에 규격 미달 불량품이나 노후화로 닳고 닳아서 그런경우겠죠 늦게 가신분들은 모르시죠~ 혹시 몰라 아재들 있는 인터넷까페에 물어봤더니 저같은 경험을 한 사람이 있더군요 ㅎㅎ 불량사례에도 사격시 가스 조절기가 날아갔다는 사례가 있더군요 지금은 그런일이 없겠지요
참고로 사격은 GOP투입전 사격훈련으로 점사, 연사 사격이었습니다
사실 구형도 제대로 만들었으면 어찌됐건 걸쇠에 걸려서 빠질일은 없어야 정상이지만... 그땐 대기업이 만드는 프리깃도 무게중심 못맞춰서 공구리질 하던 시기였으니 중소중에 중소가 납품하던 까조기는...
고생하셨습니다
갑자기 사열 한다고 해서 총기손질 개빡빡 하라고 해서 신형 까조기긴 했는데 원래 모습을 모르니까 애들이 다 내부에 검은 도색까지 탄매인줄 알고.....빡빡 닦았던 기억이....
@@user-ew4ob1nv7f 그거말고 영상 후반부에 내부부분에 살짝 까만거 있는부분도 솔질로 다 닦아버렸어요 ㅋㅋㅋ
gop철책에서 gp로 넘어가는 문 관리하는 통문에서 복무하던 19군번 전역자입니다.. 철책 넘어가기 전 통문 감독하에 개인화기 안전검사하는데 하다가 일년에 5개~6개씩 놓고 나가십니다..
98군번인데 훈련만 나가면 무조건 가스조절기쪽을 절연테이프나 고무줄로 칭칭 묶고 나갔죠. imf 때라 가스조절기 분실하는 순간 여러모로 힘들어서 무조건 조심했음. 보급도 안나와요 ㅡㅡ;;
버튼 고정 방식도 다릅니다 구형은 E클립으로 고정 하는 방식이라 빠지면 버튼이 탈츌 하면서 빠지지만 신형은 핀이 박혀 있어서 핀펀치로 때려서 빼지 않는 이상 버튼 빠질일은 없습니다
사격하다 가조기 날라가는거 라이브로 봄ㅋㅋㅋ 말년중위 소대장님이셨는데 바로 지탐기 ㄷㅎㄹ려서 찾았는데 가조기 버튼이 날아가 있었음ㅋㅋㅋ
가스조절기 빼고 사격하면 재장전을 하면서 한 발씩 사격해야 돼서 재미있지요.
볼트액션 방식으로 강제 하향…
@@yoon0518하지만 재밌죠?
행군할때 개머리판 접고, 총구를 아래로 향하게 해서 군장을 메고 어깨에 걸고 가다보면, 개머리판이 덜그럭 덜그럭 거리다가 가스조절기가 빠지던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운좋게 뒤에 사람이 발견하면 다행이지만.....
훈련 뛸때 가스조절기에 테이핑 떡칠을 하던지, 고참들중에는 가스조절기 빼서 더블백에 넣어놓고 가스조절기 자리에 종이 꾸겨 넣고 훈련 뛰곤 했습니다. 혹시라도 사격하라고 공포탄 나눠주면, 후임 총으로 공포탄을....자기꺼는 사격조차 안했으니 훈련 끝나고 총기 수입도 비교적 쉽고.....
가스조절기 쉽게 안빠집니다 그거 다 선임들이 살짝 빼놓고 돌려놓아서 그런거고 사실은 까조기를 한번 넣고 돌려서 고정시킨다음 스프링으로 한번더 잡아서 빠질일이 업고 까조기와 총기 틈새에 가스찌꺼기가 끼면서 더 안빠집니다
인터넷 썰처럼 뭐 돌아다니다 보니 없어졌다보다 총기수입때 없어지는 경우가 많음.
장전손잡이도 마찬가지로 소모품이긴 한데 이것도 파손 엄청 잘됌 . 훈련소때 각개전투 하면서 파손되거나 최전방에 엄청 추운 겨울날 근무투입 안전 검사하는데 노리쇄 후퇴 할때도 박살났었음
K2 가스조절기는 양산 시작부터 현재까지 총 3번의 개량이 있었습니다.
1985-1998년까지가 누름쇠가 아주 낮은 초기형으로, 이게 가장 분실의 원흉이었죠. 멈치 스프링도 탄성이 약했고 가스관과 결합되는 레귤레이터 부분 외경에 좀 공차가 컸던 편이라 누적된 진동으로도 풀려버리거나 사격시 함께 날아가버리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이후 PIP 사업으로 지금 형태의 가스 조절기가 탄생하게 되었는데, 개량 초기 생산분은 누름쇠 고정방식이 E링 와셔 결합 방식으로, 이 E링이 충격에 잘 떨어져 나가 가스조절기의 누름쇠와 멈치스프링이 쥐도새도 모르게 사출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했었죠.
결국 최종으로 개량된 가스조절기는 스프링핀 고정방식으로 변경되었고, 이게 현용 가스조절기입니다.
물론 이렇다고 가스조절기 분실 사례가 아주 사라진 것은 아니었는데.. 신형 가스조절기가 구형 총열뭉치(가스관과 가늠쇠까지 A'ssy로 보급)에선 아주 빡빡하게 결합되었으나 신형 총열뭉치(총열에 생산년월일 각인 추가, 방열핀 성형, 총구쪽에 라운딩 절삭으로 구형과 구별 가능)에선 또 개체별로 결합이 되어도 유격이 좀 있는 편이라 또 소리소문없이 간혹 빠지는 문제가 재발했습니다..
06년군번입니다. 제가근무할때는 사격하는날아니고선 훈련나갈때 전기테이프로 감거나 청테이프로 감아서 나갔습니다. 하도뒹굴고그러니 자주빠질수밖에요..😊
상병장들의 유흥거리가 줄었따는게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저 신형을 제가 현역이던 94년에도 봤으니 나온지는 정말 오래됬는데
의외로 본적이 없다는 분들이 꽤 계시더군요..
잃어버리면 개갈굼 당했겠지만 저거 그냥 소모품임. 녹슬면 걍 버리고 새로 낌 - 2000년대 군번 대대급 7 9종계원-
???:분대장님 가조기가 없습니다
까조기 구형 썼지만 중대에서 한명 빼고는 절대 빠지는 총이 없었음.. 거의 관리부실의 문제임
아 내가 쓰던게 개선품이었구나. 근데 저것도 가끔 분실하는 애들 있어서 전쟁나면 가스조절기 테잎이나 본드로 붙여두려고 생각했었는데 ㅋㅋㅋ
본인은 K1들었지만.. K2드는 후임들한테 케이블 타이로 꽁꽁 묶어서 안 잃어버리게 하라고 많이 얘기했었읍니다..
99군번인데 한 번도 가스조절기 일어버린 적 없고 소대 내에서도 선임 하나가 가스조절기 빼서 장난치다가 잃어버린 거 말고는 분실 사례 없었음.
10년군번인데 가스조절기 신형 만져본적있는거같네요
혹시. 가스 조절기 태이푸로 막으면 돼지 않나요?
짬찌때는 저거 하나 잃어버리면 세상 무너지는줄알았는데 나중에 친한 중사가 저거 소모품이라 보급 잘나온다고 서랍에서 꺼내주던데
훈련소에서 조심할게 가스조절기를 빠질듯말듯 꽂아둔 총이 있는데 이게 PRI때 빠짐ㅋㅋㅋㅋ이때 한명 구했는데 충격, 절망, 안도감 표정을 5초안에 다 봄...
훈련중에는 그렇게 잘빠지면서 손질 좀만 안하면 그렇게 안빠지는
개량품인지 모르겠지만 졸라게 딴딴하게 굳어져있어서 분실걱정은 없었네요😅
가스조절기 분실은 셋중 하나다.
1. 동기
2. 선임
3. 후임
4. 도둑놈
좀도둑새끼들 졸라 많음
4.본인
80%는 선임임.
군시절 저거 분실할까봐 항상 조심했던 기억이...
어디가서도 항상 잘 달려있나 확인하던 기억이...
잃어버리면 영창 간다고 졸 갈굼받던 기억이...
자대 배치 일주차에 중대 투고가 손에 쥐어줬던 가스조절기... 아무것도 모르고 생활관 책장 한 구석에 고이 모셔놨었다가 상병 때 군지검 한다고 생활관 대청소 하면서 발견하곤 개식겁함;;;
14군번인데 제가 썼던게 신형이네요? 어째 괴담이랑 다르게 의도해서 빼지않으면 안 빠지더니 ㅋㅋ
전지검 같은거 할 때 간부들 총 닦다 보면 어찌나 안 닦았는지 까조기 뽑는 것부터 개고생이었는데 ㅋㅋㅋㅋㅋ
장전손잡이가 제일 문제임.. 옆으로 튀어나와서 여기저기 걸리고 내구성도 약해서 엄청 잘부숴짐
부러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user-eo9dy5zj4u감동실화임. 저도 사격훈련나가서 다쏘고 안전검사할때 노리쇠 후퇴고정한다고 장전 손잡이 뒤로 땡겼는데 장전손잡이 쇠막대가 부러저서 행보관도 어이없어햇음
계원이 새 부품으로 교환해줘서 다시 복구했지만 저게 오래되면 부식되고 그래서 부러지는듯
사격중에 플라스틱부분 반갈죽나버려서 당황함
K2소총이 처음 채택됐을 80년대 당시엔 전세계에서 혁신적인 라이플이라고 극찬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쇼트스트로크 방식의 총기들 중에서 가스조절 마개는 미약했던듯
사실 몇백개씩 신청해서 받을수 있습니다.
부대에 없다면??
부대 보급부사관이 놀고있는거이거나 능력이 없거나...아니면 일부러 안받은거이거나...
19군번인데 군생활 하면서 장전손잡이 부러진건 많이 봤는데 가스조절기는 잃어버린거 본적이 없음
군전투용 소총 일부분을 분실하다니...
이런 설계미숙으로 분실하여 전투력에도 영향이 미칠텐데 이런 분실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어야지
K2 가스조절기가 그따위인 이유는 개발 과정에서 참고할 총으로 FN FAL을 넣었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설명좀 해주이소… 좋아요 눌렸다고 다 아는건 아닌데…
FN FAL이면 배그 스르륵 그총을 모티브했다는 건가요?
@@매박-h4lSLR은 FAL의 영국버전 입니다. L1A1라고 칭하기도 하죠
@@매박-h4l
FN FAL이 원형
영국군 반자동 소총형 L1A1 SLR
미국 DSARMS에서 카피 SA58
@@bkj9774걍 FN FAL 가조기랑 K2 가조기는 거의 동일한 형상과 방식입니다
다만 FN FAL에서는 거의 안일어나는 현상인 가조기 분실이 K2에선 악명높게 자주 일어나는 이유가 설계문제와 스프링 강성 문제라 FAL과는 다르게 심각했던거죠
96군번임. 중대내 가스조절기 잃어버린적없음..그보다 고참들이 장난친게 더많음 ㅡ,,ㅡ
행보관 사물함에 5개 정도는 구비되어 있음 완전군장하고 몇 바퀴 돌고 오면 다시 줌
K3였는데 ㅋㅋㅋ 가스조절기 녹슬어서 졸라 안빠졌죠 진짜 ㅋㅋ 일어버릴 일은 없었는데;;ㅋㅋ 대신 개머리판 고정못이 졸라 잘빠져서 행군중에 분실했었죠… 개머리판 덜렁거리는 k3매고선 중대장부터 소대장 분대장 맞선임으로 오지게 내리털림 당했던 기억이…
이거 잃어버리면 큰일날거처럼 다들 말하는데 행정반에 병기계원 쓰는 컴터 책상 열면 안에 개많이 들어있음
그러니까 억지로 빼지않으면 안 빠지는데!!!
해군 헌병 출신이라서
근무는 k1들고
사격은 m16으로 해서
k2 만져보기는 커녕 구경도 못해봄
장갑차에서 활동하다가 k2 노리쇠가 찢어졌는데, 노리쇠 개선도 필요할듯
궁금한게 가스조정기는 왜 있는 건가요? 그냥 막아두면 될것 같은데... 가스조정한다는게 뭘 조정하는 건가요?
09군번입니다. 누가 일부러 빼지 않는 이상 잃어버리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민수시장에서 경쟁력을 얻으려는 노력을 하면 이런 불편사항을 빠르게 바뀌줄텐데...
파츠 제조회사도 많을꺼고..
내수는 군대 제외하면 일절 없고 해외 수출밖에 민수시장 노릴곳은 없는데 거기서도 호환성 좋은 ar15 계열이나 ak사지 굳이 k2를? 절대 그럴 수가 없을듯 ㅋㅋ
M4나 hk에도 있나욘? 맨날 k2만 뚜드려맞는디 궁금하네욘
저거 가조기 잃어버려도 됔ㅋㅋㅋ 중대장 보급관 케비넷에 뭉탱이로 가지고 있음ㅋㅋㅋ소모품이랔ㅋㅋ
칫솔로 가조기 아무리 닦아도 은색빛 안나오는데
총열닦는 구리솔로 존나 긁으면 반짝반짝해짐
진짜 혹한기때 삽질하고 막사짓다보면 항상 없어지는애나옴. 나중에는 막사짓기전에 모두 빼서 주머니에 넣어놓고 훈련함.
동기의 붉은(녹슨) k201은 정말 레전드였다
까조기 그거 땅파면 나오는 거잖아
사격장 호팔때 한개씩 드랍되던데
솔까 가스조절기 분대당 여유분 2~3개는 기본으로 있었음...우리분대는 모의수류판핀 여유분도 있었음
훈련소에서 화기 교관이 총기 설명한다고 장전손잡이 당겼다 놨는데 가스조절기가 단상에서 좌석까지 튕겨져 나왔음 그걸 보고 호들갑이 아닌걸 알았다
조금만 관심두고 살피면 분실할일 없습니다.
저도 분실한적 없습니다.
추운날에 장전손잡이 맥없이 부러짐 추운날에는 전쟁하지 말라는 소리인가 우리나라 방산비리는 상상을 초월함
저거 가지고놀다 잃어버렸으면 동기중에 여분가지고 있는 애한테 PX에서 뭐 사주소 받으면 됨ㅋㅋㅋㅋㅋ
왠만하면 누군가 여분 2~3개 가지고 있음.
정 없으면 동기 보급계한테 말하면 됨.
저거 잃어버린다고 나이롱끈으로 다 묶고 다녔는데 그전에도 잊어먹는거 한번도 못봄
군수과랑 친해서 샤바샤바하면 창고에서 하나 꺼내줬었음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이거 진짜 왜 그냥 쑥 빠져서 사라지는지 모르겠음
난 한번도 안잃어버렸는데 애초에 총가지고 훈련만하면 안없어지는데
훈련하다가 쉬는시간에 갖고놀다 없어지는거지..
자대 동기 중에 가스조절기 잃어버리고 자기 총번 못 외워서 사단총기점검 할 때 사고 친 녀석이 있었지 ㅎㅎ 어떻게 뺑끼를 쳐야 혼이 안 날까하는 궁리를 굳이 입 밖으로 꺼내고 다니는데, 일을 참 못 해서 주변 사람이 견디기 어려운 타입이었는데... 사회 적응은 잘 했으려나...?
영점사격때 가스조절기 잃이버려서 억장이 무너졌는데 행정계원 후임이 가져다주면서 주웠다고 준게 생각나네요 ㅠㅠ 내가 폐급 인건 인정하다만 고마웠다.. 진심 영창가는줄 알고 개 쫄았는데..
도움 받았으면 도의적으로
폐급은 빼줘야하는거 아니냐?? ㅋㅋ
도움만 받았네
@@rocho430 형 미안 오해의소지가 있었구나
가스조절기를 잃어버린 내가 폐급이란거야..
@@lIllIllIllIllIlllllIllIIIllIIl 앗 아아...
가스조절기 소모품이라 잃어 버렸다고 근들갑 떨 정도는 아님. 델리스에 등록 된 것도 아니라 선임한테 쪼인트 까이고 받으면됨.
12년3월 군번인데 가스조절기 안걸들면 작업중이건 훈련중이건 빠질일없음. 없어졋다고 징징대는애들은 총기수입제대로안하고 장난치니까 없어지지 뭔 잘빠져ㅋㅋ
89년 훈련소서 가는 철사로 묶었던게 생각남...
K2C1도 바뀌는데 10년이 넘게 걸렸는데 지금나온총기는 몇십년뒤나 나올텐데 까조기는 맨날 분실할듯
그거암? 가스조절기 소모품이라 보급병이랑 친하면 한개씩 꽁쳐둘수있음
저거 어디서 구해요? 집에 있는게 구형이라 하나 샀으면 하는데요.
94군번 우리때는 얋은구리선으로 묶어서잃어버리는일없었는데
보급계원 책상
서랍까보면 많이
있다
난 K1써서 잃어버릴일 없었긴 했는데 k2쓰는애들도 내가 몰랐던건지 모르지만 잃어버리는애들 없긴했다.
계원 책상 서랍에 개많았던것도 기억남 저거 걍 별거아님
나 임관하고 초군반 끝나고 자대가서 직접 바꿨던 기억이 있네 생각해보니까 ㅋㅋㅋㅋㅋ 추억이노
요새는 진짜 까조기 엄청 안빠짐
M16 썼던 공군 출신으로서는 가스조절기 관련 얘기가 공감이 안됨...ㅋㅋㅋ
00군번인데
이제 00년생애기들이 전역했겠네
나 군생활 할 때도 가스조절기 한 번도 잃어버린적이 없음
저거 존나 대단한것 처럼 보이는데 병기계원한테 아이스크림 하나사주고 새거 달라고하면 남아있는거 줌
길을가다 까조기를 줍고 "어 까조기다! 어떤새끼노ㅋㅋ" 하며 싱긍벌글 소대에서 보여줄생각하며 소대로갔을때 우리소대 소대원것이였던 기억이...
그냥 가스조절기를 빼버리는 설계를 하면되지않을까싶은데
19군번입니다.
개량형 가스조절기 잃어버린 후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난으로 딸깍거리다가 잃어버리는 애들 은근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실되는게 아니라 누가 빼는거
00군번인데 26개월 신교대부터 자대전역할
때까지 가스조절기 분실한놈1명인가 봤다...
그것도 바로 찾았지만...
어디서 분실을 그렇게 많이 한거야?
저거 ㄹㅇ 건들지도않았는데 사라져있고 그럼 오래된건.. 사라지고 개털렸는데 억울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