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향차 하면 떠오르는 얼 그레이도 200년은 된 물건이다 보니 차 쪽에서 가향은 큰 문제는 아니지만.. 좀 가격을 오버해서 팔아먹는 느낌이 강함. 가향커피는.. 바샤의 베이스가 TWG니 차 만들듯이 만들었나 봄. TWG 시절도 좋게 말하면 향에 비해 마시면 연하고 나쁘게 말하면 밍밍하다 소리 나오던 차였는데..
정정요청. 스타벅스 개당 무게 45g 아님. 5개 45g. 개당 9g. 바샤가 양이 더 많습니다. 12g. 그리고 가격 비교를 제대로 해주세요. 개당 가격을 제시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봅니다. 잘못된 정보는 오해를 낳습니다. 잘 보고 있는 구독자. 없는 꺼 까는 거는 아니니 오해마시길. 이번편도 좋아요 누르고 보는 구독자.
이런류의 커피는 맛도 맛이지만 이미지와 분위기가 가격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눈을 가리고 맛을보면 어떤음식인지 맞추기 어려운 것 같이 카페의 분위기와 커피브랜드의 이미지는 커피맛을 느끼는데 분명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맛과 가성비를 따진다면 굳이 저런 카페에서 비싼 커피를 드실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런 감성을 직접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돈이 아까운 경험은 아니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먹어봤는데 가격 대비 맛 별로더라고요. 유명세가 있고 포장이 있어보여서 선물용으로 좋아 뜬 것 같네요~~ 드립으로 드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홀빈도 아니고 이미 갈린 이상 큰 맛을 기대하긴 어렵죠~ 홀빈 기준 200g에 3~4만원이면 상당히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으니 굳이 이걸 사먹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선물용으로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지만 받아보시는 분들도 과연 맛을 만족하실지 의문입니다ㅋ
바짜커피는 모로코 마라케쉬에 본점을 두고 있구요, 저 아저씨 눈에 띄여 TWG 론칭했던 싱가폴에서 세계화 시작을 한거네요. 마라케쉬 바짜는 맛이 안 저랬는데 싱가폴에서 비싸게 팔기 위해서 TWG처럼 가향을 해서 억지 스러운 커피를 만들어 낸거네요. 그냥 마케팅 성공한 커피로모르는 사람들이나 와 커피 향좋다 하지 커피 향은 아니죠
싱가포르에서 2달 정도 살다옴 바샤 커피 면세점에만있는듯함.. 주요 시내에서 본적이 없음............예를들면 한국인의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조선왕가 공인커피가 아니라 조선왕가 고종 ST인 커피임(EX) SINCE 2009) 동 아시아를 타겟으로 한 커피????음료임
나는 서울시 강남구 건물주다. 나는 현재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잠시 거주 중이다. 나는 뉴욕 맨해튼 월스트릿에 비즈니스 출장을 다닌다. 나는 파리, 런던, 프랑크프르트, 밀라노, 제네바, 오슬로 등 세계 곳곳을 누빈다. 24년 12월 31일 나는 100억 수익을 낼 것을 안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늘 감사하다. 나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뤘다. 인생은 도전이다. 나는 도전을 즐긴다. 나는 늘 이겨낸다. 나는 진정한 승리자다. 나는 다른사람의 성공을 응원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았다. 그래서 성공했다.
📌바리스타들만 알고있는 전동 그라인더 고르는 법
ruclips.net/video/HLzXgKB8iUQ/видео.html
+ 수정)
1. 롯데백화점에 생기는 것이 아닌, 롯데백화점이 유통권 단독 계약으로 청담동 매장오픈입니다.
2. 바샤커피는 개당 12g 표기, 스타벅스 개당 45g이 아닌 개당 9g입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
싸구려 원두를 사용하고 가향하는 방식입니다. 마케팅과 디자인의 중요성...
브랜딩 하나는 진짜 잘하는거 같습니다
어쩐지 맛이없.........
Twg 바샤.. 싱가폴은 이미지메이킹 마케팅 전문국
말씀대로 1800 1900 숫자는... 마케팅용입니다. Since로 표기하면 불법이기 때문이죠... 이 회사는 생긴지 10년밖에 안되었습니다. 다들 마케팅에 속아서 비싼돈 주고 소비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르실까요 ?? 깨달으신분들은 추천박아주시고... 그냥 적당히 합리적인 가격 커피 드세요..... 진짜 여기 브랜드는 돈X랄 입니다.... 에르메스라구요 ? 대놓고 색깔 따라한 마케팅에 불과합니다..
향수느낌의 커피고 브랜드에 써있는 연도는 창립연도와 상관 없는 단순 마케팅임
진짜 역사가 있는 브랜드는 파스쿠찌. 얘들은 이탈리아에서 1883년에 설립함.
바쁘신 분들을 위하여 결론부터 빠르게 알려드리면
비싼 이유는...카라멜향을 첨가한 진한 향때문으로 생각한다.
끝
제가 느끼는 게 이상한가 했더니 다들 평이 비슷하네요. 향은 너무 좋은데 향에 비해 맹맹한 맛에 내 입맛이 이상한가 했었는데...
이거 귀국선물로 사다주면 이런 소리 들어요
"돈주고 샀어요?"
선물로 받아서 종류는 어떤건지는 모르겠지만 세네번 마셔봤는데 너무 강제로 향을 첨가해서 커피향을 강하게 낸 느낌이라 저는 별로였습니다...
처음에 향이 엄청 찐하더라구요 커피 맛은 어떠셨나요?
선물용으로은 가향커피가 디피되있고 직원한테 문의하면 가향 안된 싱글오리진이나 블랜드 커피도 많습니다.
저도 이게 원두커피인지 가향 인스턴트커피인지 분간이 안가더라고요.
이게 맛보다는 걍 포장이 있어보여서... 선물하기 좋음 향이 강한것도 어필용임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선물받아서 1/3정도 먹다가 못먹고 버렸어요. 향만 강하고 맛 별로에요 ㅠㅠ
사실 가향차 하면 떠오르는 얼 그레이도 200년은 된 물건이다 보니 차 쪽에서 가향은 큰 문제는 아니지만.. 좀 가격을 오버해서 팔아먹는 느낌이 강함.
가향커피는.. 바샤의 베이스가 TWG니 차 만들듯이 만들었나 봄.
TWG 시절도 좋게 말하면 향에 비해 마시면 연하고 나쁘게 말하면 밍밍하다 소리 나오던 차였는데..
솔직히 말하면 껍데기 값.
맛 더럽게 없더라.
확실히 비싸긴합니다..ㅋㅋ
2019년 생겼구나. 어쩐지 예전 싱가폴 갔을때는 없었던 커피인데... 1910이 페이크네
브랜딩이랑 특히 디자인이 대박이네요! 그런데 커피 빈에 인위적으로 에센셜오일을 코팅한 원두가 주를 이루는 브랜드네요.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세상에 맛있는 커피가 얼마나 많은데 굳이 향기름을? 싶네요.
가향방식이라 향이 찐하게 났던거 같습니다…약간 속은 느낌..ㅋㅋ 근데 브랜딩이랑 디자인은 진짜 잘했습니다
아무 상관없는 숫자를 로고에 넣어서 전통있는 회사인척 소비자를 기만했다니 사기꾼의 냄세가 나네요. 사기와 사업은 한끝발 차이라고 하죠.
근데 가보면 사람 바글함 ㅋㅋㅋ
어짜피 우리나라도 since 안붙이고 숫자만 붙이면 법에 위촉 안됨
저기도 마찬가지고... 그냥 법의 테두리 안에서 머리 잘쓴 마케팅이지 사기는 아니지
하나 꺼내먹고...버릴까...생각중...
약간 맛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ㅋㅋ 어떤 커피종류 구매하셨나요?
바리스타 공부도 했었지만 돌고돌아 결국 믹스커피..
지금 청담매장 공사중이던데, 조만간 오픈하게 되면 가봐야지 했는데, 알고리즘 정말 무섭습니다;;;
뉴스랑 SNS에 홍보하기 시작하던데, 한번쯤 가볼만한거 같습니다 저도 궁금하네요
말씀대로 1800 1900 숫자는... 마케팅용입니다. Since로 표기하면 불법이기 때문이죠... 이 회사는 생긴지 10년밖에 안되었습니다. 다들 마케팅에 속아서 비싼돈 주고 소비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르실까요 ?? 깨달으신분들은 추천박아주시고... 그냥 적당히 합리적인 가격 커피 드세요..... 진짜 여기 브랜드는 돈X랄 입니다.... 에르메스라구요 ? 대놓고 색깔 따라한 마케팅에 불과합니다..
@@Rea458 청담에서 반 거주하는 터라 왔다갔다하며 기회있을때 먹어 볼수도 있는거고 허세건 마케팅에 낚이건 그건 선택의 문제라 보는데 남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깨달아라 이건 좀,,, 많은 대중에게 외면 받으면 알아서 도태되겠죠! 이런식으로 남들에게 주입하는게 꼴사납네요?
@@ganjangkim1516 멍텅 호구 지적하니 발끈하는 꼴 아니겠소 ? ㅋㅋ 흘려들으세요 호구님
청담동에 롯백이 있어요?
정정요청. 스타벅스 개당 무게 45g 아님. 5개 45g. 개당 9g. 바샤가 양이 더 많습니다. 12g. 그리고 가격 비교를 제대로 해주세요. 개당 가격을 제시했으면 더 좋았을 거라고 봅니다. 잘못된 정보는 오해를 낳습니다. 잘 보고 있는 구독자. 없는 꺼 까는 거는 아니니 오해마시길. 이번편도 좋아요 누르고 보는 구독자.
오 바샤 커피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영상이네요!!! 개인적으로 12g의 드립백은 아쉽습니다 ㅠㅠ 커피 양이 너무 적어요
맛은 좋았습니다! 근데 진짜 적어요..두번 내려마시면 약간 밍밍합니다
음?? 다른 드립백이랑 양이 같았는데…커피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르지만 2만원대도 많아요
스벅은 명품 커피는 아니죠 ㅋㅋㅋㅋ 마케팅을 엄청 잘 하는거 같네요. 포장이 너무 예쁘긴 해요
신기하게 성우들 목소리가 비슷해
싱가폴 여행가는 친구, 후배, 가족들에게 절대 이거 사오지 말라고 신신당부 함....
근데 내것만 안사오고, 다른 사람들 선물로 많이 사옴;;;;
마리나베이몰 바샤커피는 아직도 줄 서서 입장함ㅋ
이런류의 커피는 맛도 맛이지만
이미지와 분위기가 가격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눈을 가리고 맛을보면 어떤음식인지 맞추기 어려운 것 같이 카페의 분위기와 커피브랜드의 이미지는 커피맛을 느끼는데 분명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맛과 가성비를 따진다면 굳이 저런 카페에서 비싼 커피를 드실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런 감성을 직접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돈이 아까운 경험은 아니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향커피는 믿고 걸러라
맛없어요.
누가 선물로 주셨는데
TWG 는 정말 맛있지만
이 커피는 정말 아닙니다…
인공향이 나고 쓰고 별로..
거기다 완죤 비싸드만
비추
가격이 진짜 사악합니다...ㅋㅋ
TWG도 인공향에 비싸고 맛없긴 매한가지…
@@zenj-g2z어디 차가 맛있나요?? Twg는 나름 선방한거 같은데. 차는 워낙 가향 차가 많아서요 ㅡㅡ 추천해주세요^^
청담에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이 유통해서 청담에 매장이 생기는게 아니고??
아 그러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이거 진짜 맛없음. 솔직히 왜 비싼지도 모르겠다. 취미로 핸드드립 6년 째인데 그동안 싼콩도, 비싼콩도 다양한 종류의 콩을 다뤄봤고, 맛있음이란 개인의 성향차이라 생각하는데 솔직히 이건 맛없다고 단언함.
가격이 너무 비싸긴합니다...ㅋㅋㅋ 다 마케팅인거 같기도 하고
선물로 받았던거라 가격은 몰랐는데… 맛 없는거 쌉 인정이요.
우리나라에 실력있는 로스터들이 얼마나 많은데... 가성비 싱글 오리진 홀빈사서 막드립으로 내려도 저딴 산업폐기물은 이김
어떻게보면 잘팔려면 브랜딩과 마케팅이 중요한거 같습니다ㅋㅋ
캬라멜로모닝 선물받아서 먹었는데 너무 맛이 없어요. 선물 준 사람 생각해서 4개 정도 더 먹었는데 맛이 없어서 더 이상 못 먹고 몇달동안 방치하고 있습니다. 차라리 개인 커피가게에서 파는 드립백 커피가 훨씬 맛있더라구요.
상품 후기보면 극찬 뿐이던데 댓글보니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커피인거 같습니다ㅋㅋ
스페셜 티 잘하는 곳으로 가면 비교할 수 없게 더 맛있음
스페셜 티는 진짜 다르죠!
Specialty? Or special tea?
지인이 싱가폴 다녀와서 250g원두 선물 사다줬는데... coe 원두였으면... 어떻게 처리를 해야될까...고민중이네요
그돈씨
싱가폴 귀국선물로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바샤커피 어떠셨나요? 호불호가 많이 갈리네요ㅠㅠ
마셔봤습니다. 맛이 기억이 안나요.
7월에 오픈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맛을 보고 그후로는 방향제로 썻엇던 바샤커피
선물을 받아 먹은 커피 바샤. 선물준 친구에게 맛있다고 말하지 못해 미안하네. 별로 좋지 못한 인도의 향을 느끼는 기분이란. 킬로에 이만원하는 오픈마켓 커피 싱글빈이 훨씬 나았음. 제법 비싸든데.
먹어봤는데 가격 대비 맛 별로더라고요. 유명세가 있고 포장이 있어보여서 선물용으로 좋아 뜬 것 같네요~~ 드립으로 드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홀빈도 아니고 이미 갈린 이상 큰 맛을 기대하긴 어렵죠~ 홀빈 기준 200g에 3~4만원이면 상당히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으니 굳이 이걸 사먹을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선물용으로 그나마 낫지 않을까 싶지만 받아보시는 분들도 과연 맛을 만족하실지 의문입니다ㅋ
2:33 광규형 언제 커피사업까지 하셨지... 성공하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짜커피는 모로코 마라케쉬에 본점을 두고 있구요, 저 아저씨 눈에 띄여 TWG 론칭했던 싱가폴에서 세계화 시작을 한거네요. 마라케쉬 바짜는 맛이 안 저랬는데 싱가폴에서 비싸게 팔기 위해서 TWG처럼 가향을 해서 억지 스러운 커피를 만들어 낸거네요. 그냥 마케팅 성공한 커피로모르는 사람들이나 와 커피 향좋다 하지 커피 향은 아니죠
가향으로 억지스럽게 만든 커피....ㅠㅠ 가격은 비싼데
더럽게 비싼데 더럽게 맛없는 커피
선물 받은 건데도 화나더라는
광규형남 머리털 있는 버전이네여 ㅎ
광규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방기 나랑 똑같은 생각을.... ㅍㅎㅎㅎ
스타벅스 매출이 커피를 많이 먹는다고 증명할 수 있을까요?
그러네요 약간 비약적인 부분이 있네요..ㅠㅠ
@@커피배우는남자 참고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청담동 롯데 백화점?
롯데백화점에 생기는 것이 아닌, 롯데백화점이 유통권 단독 계약으로 청담동 매장오픈입니다!
싱가포르에서 2달 정도 살다옴 바샤 커피 면세점에만있는듯함.. 주요 시내에서 본적이 없음............예를들면 한국인의 입장에서 말해보자면
조선왕가 공인커피가 아니라 조선왕가 고종 ST인 커피임(EX) SINCE 2009)
동 아시아를 타겟으로 한 커피????음료임
귀국선물로 많이 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너무 비싼거 같아요ㅋㅋ
커피는 원두량이 깡패임.
그 가격이면 파나마 게이샤는 되야지..
스타벅스 랑 바샤는 브랜드가 명품인거지 원두는 쓰레기 원두를 씀....
마케팅이랑 브랜드 값인거 같습니다...ㅋㅋ
아.. 그. 유명한 베트남 커피먹지 커피를 맛있다는 분들이 여기 있군. 쓰
선물 받아 마셨는데 별로였어요. 내돈주고 마시지는 않을듯요.
하여간 한국 사람들 허세 신앙심은 알아줘야 한다
블라인드로 헤이즐넛이랑 몇몇 커피 나열해놓고 바샤 맞히라고 하면 내가 볼 때 거의 못 맞힐 듯
헤이즐 넛 커피 마시고 나면 입안이 텁텁해요
커피가 들어온 초기에는 커피 맛을 제대로 모르니 향이라도 입혔다지만
지금은 딱히.
근데 스벅커피 진짜로 맛이 있나요?
정말 사악한 가격...
맛없어. 싱가폴 근무할째 선물로만 사다드림
간단히 애기하자면 허영심과 과시욕을 가진 개호구나 인스타충이나 허영심러들이나
또는 돈이 진짜로 썩어 빠진 졸부들을 타겟팅한 거품 잔뜩 가격을 가진 불과 몇년 안된 브랜드 입니다 로고안의 연도는
창립일과 전혀 관계없는 현혹성 숫자죠~
아주 과하게 선넘은 뻥튀기 가격이죠~
산미는 못느낌?
산미에 정도 부분도 리뷰했다면 좋았을것을.. 아쉽
산미는 약간만 느껴졌고 강한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다음에 리뷰할 때 산미에 대한 부분도 참고하겠습니다:)
롯데가 점점 망하는 이유.....
싼마이 만들어서 눈탱이 치는 마케팅이 요즘 시절에 소비자를 개호구로 보나
1910 먹었는데 너무 맛 없음
과거에는 튤립에 투기하는 바보들이 있다고는 했는데 본인 돈으로 본인이 알아서 하겠다는데 뭐...I don't care~~
마케팅 커피, 카누만도 못함
카누 맛있어요^^
맛이 없던데...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구요
내생각엔 유트브 할려면 제대로 정확하게 해야지 ㅉㅉ 사기커피를 광고하다니 ㅉㅉ
..이거 역겨운 맛이던데ㄱㅡ..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구요...ㅋㅋ
바샤, TWG 둘 다 거품...
더럽게 맛 없음..이상한 오래된 냄새까지~~
결국 버렸음~~
저걸 저돈주고 사먹는 호구업제?
스타벅스는 커피가 아니라 시커먼 설탕물 입죠. ㅎ
앜ㅋㅋㅋㅋㅋ 그런가요?
뭔 개솔 스벅 메뉴 매출 1위가 아아 2위가 라떼데 ㅡ
금방 망할듯,,
모로코계면 말다했네 광고 구라 말빨
정말 맛없는 커피임!
나는 서울시 강남구 건물주다. 나는 현재 압구정 현대아파트에서 잠시 거주 중이다. 나는 뉴욕 맨해튼 월스트릿에 비즈니스 출장을 다닌다. 나는 파리, 런던, 프랑크프르트, 밀라노, 제네바, 오슬로 등 세계 곳곳을 누빈다. 24년 12월 31일 나는 100억 수익을 낼 것을 안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늘 감사하다. 나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이뤘다. 인생은 도전이다. 나는 도전을 즐긴다. 나는 늘 이겨낸다. 나는 진정한 승리자다. 나는 다른사람의 성공을 응원하고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았다. 그래서 성공했다.
누가봐도 번역기 돌렸내 ㅋㅋㅋㅋ
지들이 언제적부터 커피문화에 젖었다고!....
허영으로 꽉 찬 한국인이에게 perrrrr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