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팔 진짜 인피니티 사가라도 마치고 난다음에 평등같은 정의에 대해서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처음부터 봐온 히어로들의 활약으로 인피니티 사가 마무리 하는거 보고싶었는데 근본도 없는 새끼들이 끼어들어서 영화분위기 창냄 솔직히 여자 히어로들 나오는데서 기네스펠트로나 스칼렛요한슨정도는 진짜 멋있게 pc적인 요소를 넣었다 생각하는데 다대다 전투능력없는 맨티스 이런애들도 나오니까 존나 빡쳤음
솔직히 이 부분 보고 느낀게 딱 하나임 타노스가 과거 자신이 죽는 영상을 보고 캡틴 마블을 엄청 견제하려고 했다는점 아무리 스톤에 힘을 많이 썼어도 무력 하나만으로 자신이 쳐발릴만한 존재가 있을 줄 몰랐을거 같음 그래서 어느 상황에서든 사거리 내로 들어오면 캡틴 마블한테 록온하라고 지시하거나 프로그래밍 해뒀을거 같음
지금까지 mcu 전체가 인피니티 사가였고 거기 전체의 끝판대장이 타노스인데 닥터스트레인지 개인의 적인 도르마무 보다 약하면 말이 안되죠. 도르마무 상대하듯이 시간 되돌리기도 못썼는데... 더군다나 코믹스나 mcu나 인피니티 젬이나 스톤의 위력이나 건틀렛 위력이 다르다고 나오지도 않았고요. 정확히는 코믹스면 손튕기 같은 동작이 필요치 않고 팔이나 육체적 손상 같은 페널티가 있는 차이는 있으나 할수 있는 제한은 없죠. mcu 타노스가 손가락 튕기면 도르마무도 존재가 소멸됩니다
ㄹㅇ 기존 캐릭터는 밸런스 맞춘다고 닥스는 맨날 짬처리 설거지 포지션에 토르는 돼지 만들고 비전도 완다가 보호 안해주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고 별의 별 너프는 다 먹이고 캡마는 솔로 무비에서도 별 역경 없이 힘 쳐빨았는데 머리 숏컷 쳐박고 심지어 늦게 나타나서 걍 센 모습만 보여주니까 역겨운거지.. 역겹다하면 또 못배운 족발들이 와서 “여자가 세니까 배아픔? ㅋㅋㅋㅋ 여혐? 풉” 하니까 걍 마블 탈출 하는거임
어벤저스를 캡틴 마블이 다른 곳에서 일하는 동안 땜빵치는 자경단으로 깎아내려버린 장면 히어로 무비는 "어떻게 이겼는가" 가 중요한데 골조가 박살나버림 저 한 장면 덕분에 물음표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아이언맨이 희생하는 장면조차 와닿지 않았음 엔드게임이 발목을 잡는 바람에 인피니티 사가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나 스파이더맨 트릴로지를 뛰어넘지 못하게 되었음
캡틴 마블은 참 아쉬운게 초능력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했음.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설정이긴 한데 그마저도 OP에다가 제대로 설명 해준 적도 없고, 차라리 슈퍼맨이나 토르처럼 외계인이라는 설정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운좋게 얻은 힘이라서 공감이 어려움. 아이언맨, 캡아, 스파이더 맨 그동안 열심히 서사 쌓아놓고 새로나온 캡틴 마블한테 밸붕급 능력을 주면 관객은 허탈감 느낄 수 밖에 없는 거임 배우도 좋은 배우 쓰고 마블에서 제대로 소개하는 된 첫 여성 히어로인데 이걸 망쳐서 이 후 작품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된 것 같음. 결국 배우도 스트레스 받다 그만두고...
@@rg7917 lol Thanos cheated first. He knew he have to do something or else Wanda will rip him apart so he ordered rain fire. Without Captain Marvel destroying the mothership Thanos could have killed LOTS of the Avengers allies down there
@@rg7917 lol nobody won in the first place. even thanos in the past admitted his plan won't work out that's why he changes it to wipe all of life instead. the moment the present thanos did the snap neither the avengers or him won, the avengers lost their loved ones and Thanos lost everything he loved. It costed him everything only to find out he will lose
인피니티워는 토르의 복수를 메인스토리로 잡고 라그나로크 때부터 토르의 감정선을 관객들이 쫓아올 수 있게 쫙 깔아준 덕분에 토르의 마지막 강림씬은 그간 토르의 개고생을 보며 느낀 답답함을 보상받는 기분, 파워업에서 비롯되는 간지, 타노스를 막을수도 있겠단 기대감이 총체적으로 폭발하는 최고의 명장면이 됨 반면 엔드게임은 어벤져스의 조별과제가 메인인데 (인워 토르 포지션을 대체한 최강자) 캡틴마블은 이 과정에서 한동안 빠졌다가 막판에야 등판해버리니 하나의 캐릭터라기보단 데우스 엑스 마키나처럼 느껴짐 인피니티 사가가 어쩔 수 없이 빅3 중심이기 때문에 캡마가 들어설 자리가 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앞으로 캡틴마블의 능력보다는 히어로로서의 개성넘치는 캐릭터성이 많이 드러났으면 좋겠음
우주전함을 저렇게 손 쉽게 부술 정도인데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틀렛을 착용 하기 전에 드잡이질 한게 이해가 안 감... 타노스가 건틀렛을 착용 후 파워스톤을 사용했을때 나가 떨어지는 거야 그렇다 치지만, 스톤들을 쓰기 전에는 한 두방에 보내야 하는데.. 영화 한 편 내에서도 파워 밸런스가 너무 오락가락..
@@ALPHAMIKEFOXTROTT 영화적 장치지 뭐. 그렇게 생각하면 첨부터 캡마 등장하고 다 뿌시고 이길거같으면 뭐하러 영화만듦?? 애시당초 닥스도 공중에서 타노스 제압할거같은데. 캡마자체가 인식이 넘 안좋지만, 난 마블 사상에선 되게 좋아하는 케릭터임. 이런식으로 뭐라하는게 뭔가 좀 웃김...그리고 캡마 컨셉자체가 이 행성, 저 행성 여기저기 일처리한다고 바쁜 케릭터고, 지구내에 어벤져스 일만 처리하는 컨셉이 아닌건데. 그리고 그렇게 조별과제 숟가락 얹고 개꿀빤다고 하면, 어벤4 한타자체에서 그냥 닥스가 물 쏟아지는거만 막아서 조별과제 끼였는데, 그건 뭐라안함...? 닥스는 인식이 좋아서...? 물 쏟아져내린거 그냥 손 빙빙돌고 막은거 말고 한게 뭔데...?
사람들이 이렇게 납득을 못하는 이유는 캡틴마블이라는 케릭터의 서사가 쌓여있지 않기 때문 오리지널 어벤져스 케릭터들은 많으면 4~5편의 영화에 참여하며 우리에게 케릭터를 이해시켰는데 캡틴마블은 어디서 굴러먹다온 뼈다귀가 혼자서 뿌슝빠슝 나 개쎔~ 이러니 시청자들이 납득을 못하지
@@Infjayce 근데 과연 그렇게 여러 행성을 돌아다니면서 도움을주는 캡마가 타노스가 움직이는걸 몰랐을까요?인워에서 타노스가 인피니티스톤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스케일이 우주를 위협할정도가 됬는데도 가만히 있었잖아요 이건 캡틴마블이 몰랐든, 알고 냅뒀든 밸런스도 붕괴시킨 캡마가 저런 행동까지 겹치면서 개인적으로 영 좋게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었어요
그냥 캡마는 마블의 실수임. 배역도 안어울리고, 너무 급하게 밸런스 조절을 위해 어벤져스에 합류시키려고 한게 티가 남. 가장 티가 많이 나는 부분이 캡마 솔로무비인데, 다른 히어로들은 지금까지 10년동안 서사를 쌓고 가치관을 확립해왔음. 특히 아이언맨은 주인공인만큼 인물의 서사가 더 방대하고. 근데 캡마는 그딴 거 없음. 90분 남짓의 솔로무비 한편에서 애지간한 걸 다해버림. 잃어버린 기억? 지켜야 할 대상? 서사? 각성의 계기? 모조리 한번에 넣으려고 들었음. 때문에 인물개관이 튼튼하질 못하고 여기저기 빈틈이 많으며, 보는사람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캐릭터가 되어버림. 관점에 따라선 그냥 이중인격 정신병자라고 볼수도 있음. ㄹㅇ 솔로무비 보면 순식간에 각성해버리니까. 어쨌든 이런 애를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역할로 삽입을 해버리니까 자꾸 거슬릴수밖에 없는거임. 다 된 밥에 코 빠뜨린 격의 대명사.
개연성 산으로 보내버린 장면.. 우주선도 그냥 박살낼 정도면 밑에 적들은 캡틴마블이 다 정리 할수 있었음.. 스톤이 문제였으면 건틀릿 들고 우주로 튀면 잡을사람 아무도 없음 아이언맨이 굳이 핑거스냅을 쓸필요가 없었음 이것땜에 아이언맨 죽은게 별로 극적이지가 않다 캡마 씨ㅂ련 ㅋㅋㅋ내 인생영화를 망처버림
@@대충살자-z4z그니까 맨날 하는 소리가 '우주는 ㅈㄴ 넓고 니들은 지구만 지키니까 내가 다 커버해야해' ㅇㅈㄹ하면서 다른 히어로들 깔아보는데 그 ㅈㄴ 넓은 우주 다 작살내려는게 타노스인데 어디서 딴짓하다 날아온 주제에 이제 내가 왔으니 걱정말란 표정을 짓고 자빠졌냐고 ㅋ 차라리 아이언맨이 스톤 뺏었을 때 끼어들어서 쟤가 핑거스냅하고 뒤지는게 최선이었을듯
@@zinel11 아니 그니깐 이영화 핵심이 기함 부쉬는게 아니잖습니까 중요한건 타노스가 핑거스냅 하는걸 저지하는건데 괜히 쓸데없는곳에 엔드게임에서는 비중이 낮은 케릭터를 조명시킬수는 없는거죠.... 저 씬에서 만큼은 아이언맨이 가장 돋보여야 되는 부분인데 앤드게임 직전에 단편영화 한 개 나온 케릭터에 이목을 끌 수는 없잖아요 적정선에서 잘 끊었어요 +캡마가 서열 1위라는건 동의 못하겠는게 당장 닥스도 있고 완다 한계치도 모르는 상황이라
@@한우-k5z 뭔가 이상한데요 영화보신거맞나요? 테서렉트가 인피니티스톤이에요. 인워에서 초반에 타노스가 테서랙트부숴서 인피니티스톤으로 바꾸잖아요. 그리고 캡틴마블이 그힘을 전부 얻은것도아니고 일부얻은겁니다. 그니까 테서랙트가 남아있죠. 그리고 힘을 전부얻었다고 해도 타노스랑 비슷하게 싸우고 함대를 붕괴시키는건 명백히 밸붕입니다...
그정돈 아님..캡마는 그 사고를 통해 테서렉트의 힘의 일부를 획득한..스칼렛 위치랑 비슷한 케이스인데다가 캡마보면 그 힘에다가 크리족 애들이 따로 더더욱 전투병기로써 일종의 강화 및 개조까지 가한거라서 ....다만 배우도 밉상이고 단독작 꼴랑하나뿐이라 왜저렇게 강하고 자기힘에 자신감이 있는지 조금은 부족하긴함..
벨런스가 정해진건 아닐테지만 인피니티 사가의 끝을 보는 중요한 전투에서 고작 영화 한번 출연했고 호불호도 심한 케릭터가 전투도중 갑자기 날아와서 손쉽게 격추시키는데 그 자릴 이렇게 차지했어야 했냐는거죠 할거면 집단이나 주요 히어로한테 맡기지 라그나로크에선 탈출선 작아보이게 만드는 중압감 뿜어내던 그 함선을 그냥 짱쎈 히어로가 바느질하듯 몇번 훑더니 그냥 뚫리고 추락하니까 몰아주기 느낌이 심히 나면서 저렇게 쎈 케릭터가 뭐하다 지금오는지 몰입도가 떨어지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피니티때 토르도 강해지긴 했어도 어벤저스 팀이랑 같이 싸워 이긴거고 이후 후퇴하던 드랍포드 부순걸로 끝입니다 근데 캡틴마블은 갑자기 튀어나와서 멀쩡히 포격하던 함선을 간단하게 제압해버리니까 이전 장면에서 다른 히어로들이 함선을 공격한다던가 그런 중간과정도 없이 퇴장시켜서 몰아주기 느낌이 난다는거죠 그래서 저건 누가 격추시킬건데? --> 묘사없음 --> 포격지시 --> 캡마한테 격추 타노스측 병력의 강력한 전력중 하나가 그렇게 당하는게 좀...
0:56 엔드게임에서 실망한 장면 중 하나였음 캡틴 마블 강한건 알겠는데 타노스한테 털려서 이 갈고있는 노바 군단 떡밥 내놓고 후속 타이틀 노바도 출시했으면서 왜 우주 파병간 캡마는 노바 군단과 같이 안온걸까 파병가서 노바군단 돕다가 타노스 뜬거 감지하고 같이 왔으면 노바 홍보도 되고 파워스톤 뺏기고 기지 털려서 빡친 노바 군단도 와서 지원했을텐데
무주택자가 된 타노스의 슬픈 이야기
그래서 후에 영웅들 보다 건틀렛을 재빨리 가로채고 서두른거군요
근데 드립이아니라
저시점타노스는 집을잃엇다는 감정을 느꼇다함
타노스는 생츄어리에서 거주햇엇기때문
타노스 : 아직 대출 5년 남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스트 인성 요즘 괜찮나요?
0:05 이때 시빌워에서 캡틴이 그에게 "어디서 왔냐"라고 물어보지만 자기는 "퀸스요"라고 대답했는데 자기는 브루클린이라고 말하면서 이후 엔드게임에서도 기억하는 캡틴은 정말 디테일이 있음
??:니 어디 출신이니?
??:퀸스요.
??:난 브루클린.
0:48 로켓 그루트는 다시 잃기 싫어서 감싸는거 봐
아....그루트 살아왔구나....포털에서 나타나는 장면이 없어서 안돌아온줄 알았네요.;;;
하스스톤중독자 다시 봐야겠네요. ㅎㅎ 알려줘서 고마워요.^^
귀여움 투탑
역시 아버지...
🍣
1:39 어떻게 내집장만 한걸 저렇게 잔인하게...
진짜 울기 직전 표정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때 만큼은 타노스가 불쌍했다 ㄹㅇ
1:40 "집 대출이 32년이나 남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구 ㅋㅋㅋㅋㅋ
타형만
타형만이래 씨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붕이쉑 대출로 산거였누ㅋㅋ
어벤저스에서 젤 아쉬운 건
캡틴마블은 저정도 파워를 처음부터 설정했으면서도
닥스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설정으로
맨날 설거지만 시킨다는 것이다.
닥스가 설거지이상의 일을 하면 코믹스정도의 위력이라서 다른히어로들은 똥이 되잖습 ㅇㅇ
둘 다 ㅈㄴ 센게 맞음 그래서 밸런스 맞추려고 캡마는 늦게 등장시키고 닥스는 물을 막게 한거지 엔겜은 오리지널 멤버를 더 많이 보여줬으니까
@@흰까마귀 걍 타노스랑 1ㄷ1 되지 않음? ㅋㅋㅋ 영화 오고 너프 많이 먹긴 함
@손진호 근데 인건타노스랑 닥스가 영화오고 나서 개너프 됐다고 그 형제가 밝힘.
그냥 이둘이 최강 ㅇㅇ
노템 타노스면 캡마 완다 닥스 살안찐 스톰브레이커 토르 이렇게 4명만으로도 걍 개쳐바름 그러니까 홍수막고 늦게오고 살찌우고 결국 무차별폭격 쓴거
1:39 시나리오 작가 심정을 표현했다는 게 정설
하얗게 불태웠어... 하아... 하아...
개같이멸망 ㅋㅋㅋ
+ cg 작업하시는 분들
마블 팬들의 현재 표정
진짜 눈물 흘리는 표정 같아서 이 장면만큼은 타노스 불쌍해보임
캡마 닥스 활약상이 별로없어서 실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인피니티사가는 어벤져스 원년 멤버들의 활약을 주로 보여주기 위한 거였고
다음부터는 캡마 닥스 이런 캐릭터들이 충분히 활약할수있는 무대가 만들어질거라고 생각함
밸붕도 심하고 강해진 계기도 좀 얼척없어서 정이 안가요... ㅠ
이분 말도 맞고 그리고 저런 대자연의 위력을 막을 사람이 닥스밖에 없음 서포팅한다고 다 2류 3류가 아니라 누군가는 해야될 일이였고 누군가밖에 못했음
@@hc322 근데 첨부터 코믹스로 접해오던 미국인들은 존나 좋아할껄?
@@user-lt2hp8wy6i 캡마 닥스 얘기한건데 갑분 아연캡
@@hc322 닥스는 정 가던데
닥스 솔로 영화 넘 재밋엇음
ㄹㅇ 캡아랑 아이언맨의 화려한 퇴장을 위해 토르를 그것도 하필 대망의 앤드게임 때 너프시킨게 너무 안타까우뮤ㅠㅠㅠ
너프 안먹었으면 전투가 10분만에 끝났겠죠 ㅋㅋ
비중 생각한게 아닐까싶음
토르는 인피니티워 마지막을 제대로 장식했고
아이언맨은 뭐...로다주 입지도 있고해서 둘다 op비중이라치고
토르는 아직 남았음
너무 상심 ㄴㄴㅋㅋㅋ
그치 토르는 아직 솔로무비 하나 남았으니까 그걸 위해 남겨놓거나 뭐 그랬을듯 인워에서 토르가 개쌉캐리하기도 했고
제발 뚱르 멈춰!
01:56 핸드폰쓰는거 들킨 파커학생
ㅋㅋㄲ ㅅㅂㅋㅋㅋ
@곤냉이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주면 핸드폰 반토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참
그루트 보호해주러가는거 왤케 짠하냐,, ㅠㅠ
그니까요...부모가 자식을 어떻게든 지키려하듯....
세번은 잃을수없다는 마음가짐…
@@이재혁-z8u ㅠㅠ
지가 더 작으면서도 ㅋㅋㅋㅋ ㅠ
@@WilltoCreate 아니ㅋㅋㅋㅋㅋ
1:21 그루트 웃는 거 너무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앤트맨이 나노크기로 작아져서 타노스 똥꼬로 들어간다음 커지면 끝나는데
씨발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타노스 오르가즘느낄듯
박윤호 시발 ㅋㄹㅋㄹ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ㄹㅋㅋ
이왕 들어가는거 귀두구멍으로 들어가야지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7 그루트 또 잃을까봐 로켓 바로 달려오는거 이제보니 찡하네
ㅠㅅㅠ
스톤의 힘을 '일부' 받은 캡틴 마블도 저러고 다니는데 스톤 머리에 떡하니 있는 비전은 왜 아무것도 못했냐...
+아니 그냥 파워 인플레에 대해 말한건데 자꾸 젠더문제로 끌고가지좀 마요
@fjkoih kkogv 더럽다 여기서까지ㅋ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lintaro_0125 쿵ㅡㅡㅡ쾅
@@lintaro_0125 뭐가 더럽다는거지? 인피니티 사가 마무리 짓는 엔드게임에서 갑자기 "여성 영웅들의 힘을 보여주자!! 언냐들 출동~" 이 ㅈ랄하는건 딱 pc 묻은 창작물이 어떻게 망하는지 제대로 보여준 사례 아닌가?
@@thm8u ㄹㅇ 이부분에서 인피니티사가 마무리 분위기 개씹창남 시험기간에 시험공부도 쉬고 영화보고왔는데 저때 진짜 좆됐다고 느낌
시팔 진짜 인피니티 사가라도 마치고 난다음에 평등같은 정의에 대해서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우리가 처음부터 봐온 히어로들의 활약으로 인피니티 사가 마무리 하는거 보고싶었는데 근본도 없는 새끼들이 끼어들어서 영화분위기 창냄 솔직히 여자 히어로들 나오는데서 기네스펠트로나 스칼렛요한슨정도는 진짜 멋있게 pc적인 요소를 넣었다 생각하는데 다대다 전투능력없는 맨티스 이런애들도 나오니까 존나 빡쳤음
01:40 이순간 만큼은 집을잃은 타노스를 응원했다.
우주는 ㅈㄴ 큰데..자기 집이 없는 건..엄청 슬프지..
저게 21세기의 다스베이더 ㅋㅋㅋㅋㅋ
강호동닮음
아니 첨보는야한테 지집이 3초컷난거 ㅈㄴ웃김
왤캐 짠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1:37 우주선 터지고나서 여기 타노스 표정 왤케 불쌍해보이냐...
노숙자 새끼 되서
하 72개월 할부로 산건데 ㅠ
전손처리해야되서
???: 앞으로 대출이자가 32년이나 남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 레전드네
1:23 이장면...뭔가 캡아가 저걸 보고 있으니 원조의 시대는 끝났고 새로운 세대가 왔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아서 좀 슬펐음
ㅈ망의 세대지 ㅅ발 아이언맨 캡틴 나가니까 귀신같이 망하는게 신기하긴하네 증말
@@Ddung2seki 닥스 스파이더맨 토르 3인 체제로 똑바로만 밀었어도 아이언맨 캡틴때만큼은 아니더라도 인기유지 가능했는데 노웨이홈은 개연성은 말아먹었어도 팬서비스나 이런면에서 확실했는데 닥스 토르 솔로무비 시원하게 쳐말아먹고 낸다는게 블랙팬서2, 더 마블스ㅋㅋㅋㅋㅋ 아이언하트는 십ㅋㅋㅋ 더 마블스는 캡마거 워낙 비호감인데 미즈마블? 뭔 중딩여자애같이 생긴사람 데려다가 히어로무비 찍고있으니까 쳐망하는거임ㅋㅋㅋ 그리고 특히 왜 토르라는 캐릭터를 그렇게 소비한건지 모르겠음ㅋㅋㅋ
그러나 그 시대는...(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뭔개솔야 아이언맨이 영화중에 제일먼저나왔는데
@@연-h7h 뭔 소리야 아이언맨이 2008년이고 캡틴마블은 2019년인데
엔드게임에서 영웅들이 등장하는 장면마다 그 영웅 영화의 메인 테마곡이 나와서 너무 잘어울림
Lies again? AMWF Korean
@@NazriB What’s that mean?
근데 그건 마블영화만 그런게 아니라 대부분의 영화들이 하는 방식
@@Retr0_man 근데 마블만의 웅장함이 또 있었어서 좋았어요
@@NazriB 뭐야 이따거는
1:40 Thanos: Homeless
번역: 타노스: 내집....
No way home..
찰진 번역:
타노스(48/노숙자)
Homeless는 노숙자라는 뜻임@@Lossboss-g6k
1:39 ㅈ라 억울해보이네ㅋㅋ
아니 X발 내 우주선...
아.. 아직 할부가 24개월 남았는데
단 몇초만에 수만평 호화우주선 살다가 무주택자 됨..
타노스 지는 아직 토니한테 할부남은 캡아 방패 박살내더니 본인은 그 대가로 집을 잃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루
0:06 저것도 공항 전투때 퀸스라고 한거 기억했네 ㅋㅋㅋ
내가 홍대사는데
어떤사람이 나 신촌산다그러면
뇌리에 박히겠죠ㅋㅋㅋㅋ
브루클린에서 브루클린다리 건너면
바로 퀸스입니다
브루클린 다리는 맨하탄이랑 연결되어있습니다 퀸즈는 걍 원래 연결되어있고
솔직히 이 부분 보고 느낀게 딱 하나임
타노스가 과거 자신이 죽는 영상을 보고 캡틴 마블을 엄청 견제하려고 했다는점
아무리 스톤에 힘을 많이 썼어도 무력 하나만으로 자신이 쳐발릴만한 존재가 있을 줄 몰랐을거 같음
그래서 어느 상황에서든 사거리 내로 들어오면 캡틴 마블한테 록온하라고 지시하거나 프로그래밍 해뒀을거 같음
원작은 타노스는 넘사인데요
@@수야-v4g5j ? 원작 노스는 캡마 원콤냄ㅋㅋㅋㅋㅋ
과거가 아니라 미래 자신아닌가
@@aa준 노스가 누구
캡틴페미 개사기
해리가 볼드모트랑 열심히 싸우는데 개뜬금포로 피카츄 튀어나와서 백만볼트로 볼드모트 지져버리는 급의 전개
아니 지 우주 지키느라 바쁘단 년이 우주 절반 날아갈 위기보다 더한게 뭐있다고 어딜가서 조뺑이를 치다가 이제서야 나타나서 까부는지.......
ㄹㅇ ㅋㅋ
ㄹㅇ ㅋㅋ
@마도 맞는말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틴마블 무려 ^여성^이였자너?
짐승이랑 비교하면 안되지 암ㅋㅋㅋㅋㅋㅋㅋ
@@방구석이다 그러다가 파워스톤 한방에 리타이어당했다는 이야기가ㅋㅋㅋㅋ
0:22 미국도 엄마야는 그대로 엄마야네..
Oh my god인지 진짜 엄마야 한건지
오마갓이 맞는듯
ㅅㅂㅋㅋㅋㅋ개웃기네 윗댓들 당연히 엄마야아닌데 왜 고민해 ㅋㅋㅋㅋ
응 아잇..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이런걸 700년동안 막은 에인션트 원이 진짜 ㅈㄴ 쎈거였음
에인션트 원은 타노스가 아니라 도르마무를 막고 있었음
@@218r3 그 도르마무가 타노스정도는 씹어먹는 괴물이기도 하죠
@@솔보-r2y 건틀렛 타노스면 도르마무 씹어먹습니다.
@@218r3 코믹스면 씹어먹는거 맞는데 mcu면 도르마무가 풀템 타노스 그냥 바릅니다.
지금까지 mcu 전체가 인피니티 사가였고 거기 전체의 끝판대장이 타노스인데 닥터스트레인지 개인의 적인 도르마무 보다 약하면 말이 안되죠. 도르마무 상대하듯이 시간 되돌리기도 못썼는데...
더군다나 코믹스나 mcu나 인피니티 젬이나 스톤의 위력이나 건틀렛 위력이 다르다고 나오지도 않았고요. 정확히는 코믹스면 손튕기 같은 동작이 필요치 않고 팔이나 육체적 손상 같은 페널티가 있는 차이는 있으나 할수 있는 제한은 없죠. mcu 타노스가 손가락 튕기면 도르마무도 존재가 소멸됩니다
1:57 이 표정은 볼 때 마다 개 꼴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9 표정 개불쌍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붕이쉑ㅋㅋㅋㅋ
니 집 쩔더라 ^오^
@@StK_1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cg인데 표정 개불쌍하누ㅋㅋㅋㅋㅋ
???: 아... 우리집이..
마블 공식이 스톤 가진놈보다 스톤 일부 흡수놈들이 더 쎔
타노스: ???
스톤을 가진건 스톤의 힘을 빌려서 써야하는거고 스톤을 흡수한건 피지컬 하나하나가 스톤의 힘을 근본으로 두고있어서 그런게아닐까요? 그래서 실제로 타노스가 파워스톤 쥐고 캡마때렸을 땐 캡마 날라갔음.. 근데 스톤의 힘 안빌려쓰고있을 땐 캡마가 당연히 더 쎈거
원래는 핑거스냅도 불필요한 동작인데 영화 만들려고 넣은것처럼 걍 밸런스 조절임
응 아니야
쓰는 사람 케바케죠 셀레스티얼이 파워스톤 쓰면 행성하나 원자단위로 부수던데
1:54 암만 위험하고 급박해도 일단 인사부터 하고 보는 예의바른 피터 ㅋㅋㅋ 귀여워ㅋㅋㅋ
ㄹㅇ 기존 캐릭터는 밸런스 맞춘다고 닥스는 맨날 짬처리 설거지 포지션에 토르는 돼지 만들고 비전도 완다가 보호 안해주면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고 별의 별 너프는 다 먹이고 캡마는 솔로 무비에서도 별 역경 없이 힘 쳐빨았는데 머리 숏컷 쳐박고 심지어 늦게 나타나서 걍 센 모습만 보여주니까 역겨운거지.. 역겹다하면 또 못배운 족발들이 와서 “여자가 세니까 배아픔? ㅋㅋㅋㅋ 여혐? 풉” 하니까 걍 마블 탈출 하는거임
0:05 때 퀸스라고하는거 시빌워에서 캡아가 어디 출신이냐고 물었을때 피터가 퀸스라고 답한 그건가🤔
얍
7년동안 기억하다니
뉴욕 퀸스
창원 사람이 마산아 받아라하는 이런느낌인가
@@김호용-c6i 브루클린랑 퀸즈 전부 뉴욕 시 안에 있는 행정구역이라 좀 틀리긴한데 어느정도 맞는 비유인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3 간지나게 총한발쏘고 사라지는 애 누구지?
@마블울트론 라바저스가 왜 지구에 있어
스타로든가 (총 쏘는 마블 히어로는 블랙위도우, 스타로드밖에 모름)
@마블울트론 그러네
라바져스임
와칸다포에버 딸아님?
개인적으로 좀 아쉬웠음 캡마하고 라바저스, 노바군단이랑 같이 협공해서 격추 시키는게 더 멋있었을텐데 캡마 강함 어필하려고 타노스 함선 허무하게 리타이어ㅠㅠ 에너지 쉴드도 있었을텐데
아쉬운거 맞음 인피니티워 part1보다 훨씬 못 만들었음 너무 많은걸 담으려하다보니 오히려 부족함
그러면 CG값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그냥 캡마로 빠르게 삥땅한거쥬
ㄹㅇ 라바저스들도 합류하여 타노스 함대랑 싸우던거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라바저스 왔는데..
@@이강현-b1k 그랬어요?
어벤저스를 캡틴 마블이 다른 곳에서 일하는 동안 땜빵치는 자경단으로 깎아내려버린 장면
히어로 무비는 "어떻게 이겼는가" 가 중요한데 골조가 박살나버림
저 한 장면 덕분에 물음표가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아이언맨이 희생하는 장면조차 와닿지 않았음
엔드게임이 발목을 잡는 바람에 인피니티 사가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나 스파이더맨 트릴로지를 뛰어넘지 못하게 되었음
소신발언: 스파이더맨 트릴로지는 넘었다 솔직히
스파이더맨은 이긴거 같은대?
피터.. 존나 기엽다.. 할수 있어 해놓고는 아냐 못해ㅜ하는거 진짜..
스파이더맨한텐 완전 최악의 환경인듯.. 건물도없어서 ㅠㅠ
감사합니다
제가 좀 ㅎㅎ
응아니야
@@hunie2 ㄹㅇ 날아다니는 무기에 매달려서 싸우는수밖엔
잼민 피터쓰... 사랑해..
1:39 아 ㅅㅂ 렌트한건데..
ㅋㅋㅋㅋ
표정 ㅈㄴ억울해보여 ㅋㅋㅋㅋ
@@Positive-virus 근데 ㅈㄴ 어이없었을거임 ㅋㅋㅋㅋ 갑자기 등장한애가 저 거대한거 다 부숴먹는데
저 우주선 추락때매 닥스가 힘을 못썼지 지가 타노스 잡고 영웅놀이 하려고...
보험 들었으니까 괜찮지....
캡마 야심만만하게 추가한 캐릭터 같은데 막상 넣고보니 원년 멤버에 집중해야 돼서 비중은 줄여야 되지만 표현은 기존 계획대로 웅장하게 하고 싶어서 그냥 짧은 등장에 최대한 강해보이게 표현했더니 얘 무지 세다고 억지부리는 것 같은 캐릭터가 됨.
ㄹㅇ 볼 때마다 역겨움 페미들은 좋겠지만
1:20 그루트 흐뭇한 표정 귀엽네ㅋㅋㅋㅋㅋ
Hahaha sooo cute😍
0:23 진짜로 '엄마야' 라고 들리는데 ㅋㅋㅋㅋ
오마이갓으로 들리는데? 영어 공부좀 해라 리스닝 쓰레기네
@@shin841515 찐??
@@shin841515 자막이 엄마야니까 글케 들리는거지
@@shin841515 영알못이 영알못이라하는...
@@user-uk4tf7eu2z 닌 그럼 마더퍼커가 어머니로 들리냐?
01:02 나만 프라이데이 대사 간지나냐
나는 오히려 쟈비스가 톤도바뀌지않고 더 인공지능같아서 좋았는데 프라이데이는 뭔가 그냥 사람이 말하는기분임
@@시소판다 오히려 인공지능면에서는 발전한게 아닐까? 상황에 따라 여러 감정 톤의 목소리를 낼수있는 인공지능
@@시소판다 ㅇㅈ 원래 토니가 장난치면 자비스는 네네~ 이런느낌이었는데 프라이데이는 자기가 드립침
@@dalchang 반대 아녀요?
프라이 라고 들리누
너구리가 나무 감싸는거 왤캐 울컥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구리란뇨...토끼입니다
@@미역이 예?!?!?!ㅋㅋㅋㅋ
@@박정우-o8e3e 아스가르드에선 토끼에요
@@박정우-o8e3e 로켓이랑 토르가 아스가르드로 가서 스톤 회수 작전을 펼칠때 경비원들이 로켓을 쫓아가면서 '저 토끼 잡아' 라고 합니다. 근데 아스가르드에는 토끼가 저렇게 생겼어요 ㅋㅋㅋ
@@zowmsldkzz 아ㅋㅋㅋ그렇군요 감사합니다ㅋㅋㅋ
힘은 가장 강력했으나... 가장 강력하게 영화를 말아먹은 캐릭터
캡틴 마블은 참 아쉬운게 초능력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했음.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설정이긴 한데 그마저도 OP에다가 제대로 설명 해준 적도 없고, 차라리 슈퍼맨이나 토르처럼 외계인이라는 설정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운좋게 얻은 힘이라서 공감이 어려움. 아이언맨, 캡아, 스파이더 맨 그동안 열심히 서사 쌓아놓고 새로나온 캡틴 마블한테 밸붕급 능력을 주면 관객은 허탈감 느낄 수 밖에 없는 거임
배우도 좋은 배우 쓰고 마블에서 제대로 소개하는 된 첫 여성 히어로인데 이걸 망쳐서 이 후 작품들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된 것 같음. 결국 배우도 스트레스 받다 그만두고...
좋은 배우..? 페미 사상 찌들고 연기도 극혐이던데...?
당시 기준으로 좋은 배우도 아님
스탠 리 추모 관련해서 논란있음
0:49 그루트 머리에 이파리 열린거 왜케 귀엽냐 ㅎㅎ
타노스 얼굴표정이 ㅋㅋㅋ진짜 이건 아닌지 할 때 표정 ㅋㅋㅋ
처음보는 애한테 지 집이 3초컷 당했으니...
01:08 여기서 퓨리가 헬리캐리어 여러대 끌고 등장했으면 진짜 최고였을텐데 항상 너무 아쉬운 장면임
와..글케나왔으면 나 못참고 지렸을듯
응아니야 큰일은 여자가
마지막 전투만 거의 30분인데 거기에다가 헬기캐리어까지 나왔음 영화 세시간으로 못끝나요ㅋㅋㅋㅋㅋ
@@hangillibrary 오히려 좋아
@@donaldlee247 페미 ㅎㅇ
I felt bad for Thanos and his ship.
Yess justice for thanos 😠😠😠😠
They had to cheat to beat thanos
@@rg7917 lol Thanos cheated first. He knew he have to do something or else Wanda will rip him apart so he ordered rain fire. Without Captain Marvel destroying the mothership Thanos could have killed LOTS of the Avengers allies down there
@@kaedenmiller2822 no thanos already won. They cheated by time traveling in the first place.
@@rg7917 lol nobody won in the first place. even thanos in the past admitted his plan won't work out that's why he changes it to wipe all of life instead. the moment the present thanos did the snap neither the avengers or him won, the avengers lost their loved ones and Thanos lost everything he loved. It costed him everything only to find out he will lose
화질 죽이네요!!!! 이렇게 화질좋은 채널 처음봄ㅋㅋㅋ 구독누르고 갑니다ㅎㅎ
1:20 그루트 웃는 거 넘 뽀짝
0:35 여기서 보면 스파이더맨 아이언암 부서짐ㅠㅠ
허약
빨리 다시 주워서 접작체로라도 붙여야지 저게 얼만데
ㅈㄴ 약해보이긴 함 등짝에 붙어있는데 등짝으로 떨어지면 안망가지는게 상상이 안감
다른 히어로들 보다가 스파이더맨 보면 진짜 애기닼ㅋㅋㅋ
ㅋㅋㅋ그래도 전투센스나 전투경험이 많지 않아서 그렇지, 기본적인 능력은 최상위급입니다ㅋㅋㅋ
@@박정우-o8e3e 글킨함 기본능력이 인간을 기반으로 한게 아니니까ㅋㅋㅋㅋ
인피니티워는 토르의 복수를 메인스토리로 잡고
라그나로크 때부터 토르의 감정선을 관객들이 쫓아올 수 있게 쫙 깔아준 덕분에
토르의 마지막 강림씬은
그간 토르의 개고생을 보며 느낀 답답함을 보상받는 기분,
파워업에서 비롯되는 간지,
타노스를 막을수도 있겠단 기대감이 총체적으로 폭발하는 최고의 명장면이 됨
반면 엔드게임은 어벤져스의 조별과제가 메인인데
(인워 토르 포지션을 대체한 최강자) 캡틴마블은 이 과정에서 한동안 빠졌다가 막판에야 등판해버리니
하나의 캐릭터라기보단 데우스 엑스 마키나처럼 느껴짐
인피니티 사가가 어쩔 수 없이 빅3 중심이기 때문에 캡마가 들어설 자리가 없어서이기도 하겠지만
앞으로 캡틴마블의 능력보다는 히어로로서의 개성넘치는 캐릭터성이 많이 드러났으면 좋겠음
나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네 ㅋㅋㅋ 차라리 캡틴 마블 등장할떄 우주 멤버들 라바져스 노바 등등을 같이 데려왔으면...
헬리케리어를 끌고오고 거기에 캡마가 타고 왔었어야지...
영화에 pc뭍어서 그렇게 된거잖어 ㅋㅋㅋ
여성 히어로 모이는 장면도 그렇고 개연성 없음
@@AndrewTate-bg5wc 여 어벤져스라고 모이는 장면은 ㄹㅇ 개연성 없긴했음
대부분이 처음보는 사이 ㅋㅋ;;
@@레테-z3y 아이언맨,토르,캡아가 전력으로 싸워도 못이겼던 타노스가 여성 히어로들 공격 한번에 나가 떨어지는 모습까지......
우주전함을 저렇게 손 쉽게 부술 정도인데 타노스가 인피니티 건틀렛을 착용 하기 전에 드잡이질 한게 이해가 안 감... 타노스가 건틀렛을 착용 후 파워스톤을 사용했을때 나가 떨어지는 거야 그렇다 치지만, 스톤들을 쓰기 전에는 한 두방에 보내야 하는데.. 영화 한 편 내에서도 파워 밸런스가 너무 오락가락..
문득 생각해보니 캡마가 늦은 이유가 온 우주를 지켜야해서 그렇다고 설명하던데 타노스가 스톤 다 모으고 온 우주 절반 날리는 걸 막는것 보다 더 중요한게 어딨지? 싶음
@풋매 아 멀티유니버스도 관리하는군요! 그건 몰랐네요. 그렇다면 킹정합니다ㅋㅋ
@풋매
멀티버스를 지킨다는게 영화에 나온설정임?
@풋매 그렇게 따지면 만화책 설정으로 넘사벽인 타노스는 저기서 왜 집사라진 부랑자처럼 허망하게 보고있음?
@풋매 ?? 뭔 소리를 하는거죠?? 만화 설정 =/ 영화 설정도 아니고. 만화에서도 캡틴마블이 멀티버스를 지킨다는 얘기도 없었는데요? 오히려 만화에서 헐크한테 한대맞고 뻗는게 캡마인데
1:07 캡마 캐릭터에 대한 호감과는 별개로 이 장면에서의 간지는 진짜 인정... 등장 타이밍이랑 활약 개쩔었음 ㄹㅇ..
남들 스톤 모으면서 개고생할 때 짱박혀서 잠수타고 개꿀빨다가 조별과제 발표 때 숟가락 얹으러 나온 ㅅㄲ마냥 마지막에만 등장한 거 생각하면 좀 괘씸함
@@ALPHAMIKEFOXTROTT 근데 마지막에 캐리하는거지
@@ALPHAMIKEFOXTROTT 근데 캡틴마블보면 다른행성들도 갔던겄 같은데
그리고 우주선 파괴했는데 숟가락이 아니라 절반은 했는데?
안막았음 누가 죽었을지도 모르고
@@ALPHAMIKEFOXTROTT 영화적 장치지 뭐. 그렇게 생각하면 첨부터 캡마 등장하고 다 뿌시고 이길거같으면 뭐하러 영화만듦?? 애시당초 닥스도 공중에서 타노스 제압할거같은데. 캡마자체가 인식이 넘 안좋지만, 난 마블 사상에선 되게 좋아하는 케릭터임. 이런식으로 뭐라하는게 뭔가 좀 웃김...그리고 캡마 컨셉자체가 이 행성, 저 행성 여기저기 일처리한다고 바쁜 케릭터고, 지구내에 어벤져스 일만 처리하는 컨셉이 아닌건데. 그리고 그렇게 조별과제 숟가락 얹고 개꿀빤다고 하면, 어벤4 한타자체에서 그냥 닥스가 물 쏟아지는거만 막아서 조별과제 끼였는데, 그건 뭐라안함...? 닥스는 인식이 좋아서...? 물 쏟아져내린거 그냥 손 빙빙돌고 막은거 말고 한게 뭔데...?
@@ALPHAMIKEFOXTROTT 그럼 좀 이기지그랬누? 전쟁져서 군지하는주제에 한녀탓하는 한남다운 논리ㅋㅋ
사람들이 이렇게 납득을 못하는 이유는
캡틴마블이라는 케릭터의 서사가 쌓여있지 않기 때문
오리지널 어벤져스 케릭터들은 많으면 4~5편의
영화에 참여하며 우리에게 케릭터를 이해시켰는데
캡틴마블은 어디서 굴러먹다온 뼈다귀가 혼자서
뿌슝빠슝 나 개쎔~ 이러니 시청자들이 납득을 못하지
존나 캡마 캔 두 애니띵임
거기에 오버밸런스 사기캐라서 옆동네처럼 원맨쇼하다 망할까봐 바쁘다는 핑계로 겁나게 늦게출현시킴 밸런스 어떡할겨....
여캐라서 납득 못하는거겠짘ㅋㅋㅋ웃기는 소리하네
@@chocomid3266 자기소개 잘들었다
어디서 지진남? 갑자기 바닥이 쿵쾅쿵쾅 박자로 울리네
아이언맨은 저 함선 보고 두려움에 슈트 왕창 만들고 울트론 만들고 별의 별 개짓거리를 다 해서 성장했는데 등장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캐가 두 번 뿅뿅하더니 개박살 내버리네
차라리 스톤 힘을 아이언맨 줬으면 ㅠㅠ
우주 생명체의 절반을 날리겠다는놈을 바쁘다면서 냅두고 뜬금없이 나타나서 비행선 파괴한뒤 파워스톤 한방맞고 퇴장하는게 영...;;
타노스 과거에서 현재오고 캡틴이 1시간정도만에 지구온거같은데 이정도면 ㅈㄴ빨리온거아닌가
@@Infjayce 그게 아니라 타노스 핑거스냅 한 후 엔겜 초반에 어벤져스가 회의할때 멤버들이 캡마한테 왜 안왔냐고 그러니까 우주에 행성은 지구 하나뿐이 아니고 다른 일도 많았다 라는 말을 했었어요
@@ksj4361 그때는 지구에 별일이 없으니 다른곳에서 열일하고있던거잖아요 타노스 또오니까 바로 지구로 쓩쓩하고 날라온거고
@@Infjayce 근데 과연 그렇게 여러 행성을 돌아다니면서 도움을주는 캡마가 타노스가 움직이는걸 몰랐을까요?인워에서 타노스가 인피니티스톤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스케일이 우주를 위협할정도가 됬는데도 가만히 있었잖아요
이건 캡틴마블이 몰랐든, 알고 냅뒀든 밸런스도 붕괴시킨 캡마가 저런 행동까지 겹치면서 개인적으로 영 좋게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었어요
@@ksj4361 이상하게 엔드게임때는 몇시간만에 눈치채고 도착했는데 인피니티워에선 퓨리가 호출하기전까진 몰랐네요 오류인듯
진심 꼴베기 싫은 배우와 캐릭터의 환상 조합
그냥 캡마는 마블의 실수임. 배역도 안어울리고, 너무 급하게 밸런스 조절을 위해 어벤져스에 합류시키려고 한게 티가 남.
가장 티가 많이 나는 부분이 캡마 솔로무비인데, 다른 히어로들은 지금까지 10년동안 서사를 쌓고 가치관을 확립해왔음. 특히 아이언맨은 주인공인만큼 인물의 서사가 더 방대하고.
근데 캡마는 그딴 거 없음. 90분 남짓의 솔로무비 한편에서 애지간한 걸 다해버림. 잃어버린 기억? 지켜야 할 대상? 서사? 각성의 계기? 모조리 한번에 넣으려고 들었음.
때문에 인물개관이 튼튼하질 못하고 여기저기 빈틈이 많으며, 보는사람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는 캐릭터가 되어버림. 관점에 따라선 그냥 이중인격 정신병자라고 볼수도 있음. ㄹㅇ 솔로무비 보면 순식간에 각성해버리니까.
어쨌든 이런 애를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역할로 삽입을 해버리니까 자꾸 거슬릴수밖에 없는거임.
다 된 밥에 코 빠뜨린 격의 대명사.
거기다가 슈발 캠마 원작 설정 ㅈㄴ 미인이라고 근데 저건 ㅋㅋㅋ
거기에 배우도 좀 별로...
ㄹㅇ 어느정도 투입시킨게 이해해볼려고 해도 너무 어거지였음...
1:39 도토리 잃은 다람쥐 표정
ㅋㅋㅋㅋㅋ중요한 걸 잃어버린 듯한 느낌...ㅋㅋ
근데 캡틴마블 엔드게임 초반에도
엄청 강하다는거 나오긴 함
스타크가 가장 가까운 세븐일레븐도
1000광년이 넘는다고 했는데
연료없는 우주선들고 하루도 되지 않아
지구로 옴ㅋㅋㅋ
신체내구력으로 광속 이상의 속도로 날 수 있는 케릭이면 함선 부수는거정도야 뭐
시바 캡틴마블은 왜 너프안하나 했더니 ''여성''이시니 너프는 있을수없는 일이지^^
아무리 그래도 1000광년이면 빛의속도로도 1000년걸리는 거리라는 소린데 그걸 하루만에 옮기는건 좀 밸붕이다 ㅋㅋ
그니까 엔드게임 초반부터 설정이 이상하단거지
그럼 시발 처음부터 타노스 개패서 우주 절반 못없애게 하지 그랬냐? 이게 설정오류 아니면 뭐임?ㅋㅋㅋㅋ
초거대함선은 뽀갰는데 왜 타노스는 못뽀갬?
이건 선 넘었음
애초에 함선을 놔두던가
왜 타노스는 못이기냐고 함선을 몸으로 작살냈는데
1:39 자신의 장난감 비행기가 부숴져 울먹거리는 아이
그 길었던 10여 년의 시간, 그 모든 감동과 기억들의 흐름을 한 순간에 당혹감으로 멈춰 버린 장면. 뭐지 이건. 이렇게 끝을 낸다고?
전율 1은 커녕 절망이였던 순간
사실상 길고 길었던 페이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편이었는데 캡틴마블 하나 등장시킬려고 이때까지 고생했던 나머지 히어로들 죄다 쩌리행으로 보내버림ㅋㅋ 영화관에서 포탈열리고 닥스랑 등장하면서 쥰내 몰입하다가 저장면에서 몰입 다깨지고 아 ㅆㅂㅈ댔다 싶었음
ㄹㅇㅋㅋㅋㅋㅋㅋ 뭐지 싶음ㅋㅋㅋㅋ
?ㅋㅋㅋ저희 쪽 영화관에서는 다들 소리지르고 그럼 멋있어서 ㅋㅋㅋ
개연성 산으로 보내버린 장면.. 우주선도 그냥 박살낼 정도면 밑에 적들은 캡틴마블이 다 정리 할수 있었음.. 스톤이 문제였으면 건틀릿 들고 우주로 튀면 잡을사람 아무도 없음 아이언맨이 굳이 핑거스냅을 쓸필요가 없었음 이것땜에 아이언맨 죽은게 별로 극적이지가 않다 캡마 씨ㅂ련 ㅋㅋㅋ내 인생영화를 망처버림
Hae Jun Lee 우리쪽은 다 야유보냈음 개연성 ㅈ도없어서
@@user-pw4bm3pp4s 들어보니까 멋있기는 하지만 너무 밸붕이여서 그럴수도 있었을 것 같음ㅋㅋㅋ
01:23 캡틴 뒷모습에서 많은게 느껴지네..
하 pc충앞에선 내가 ㅈ밥이네 여태 뭐한거지?
@@hypermusic77 ㅋㅋㅋㅋㅋ
1:40 에 타노스 표정 왤케 아련하냐 ㅋㅋ 근데 캡틴마블 어디갔다 이제 온거지 기억이 안나네
이련은 나오지말아야할 개무쓸모 캐릭터고 마블망하게한 캐릭터다;;
등장해서는 안됐을 캐릭터
왜요 폭격 막았잖아요
@@Nno834서사도 없고 벨붕이라서 안된다는거임
1:40 타노스 ㄱ슬퍼 보임ㅋㅋㅋㅋ 이게 얼마 짜리로 만든건뎈ㅋㅋㅋㅋㅋ 하면서 슬퍼하는 표정임ㅋㅋㅋㅋ
와 캡틴마블이 진짜 넘사긴하네ㅋㅋㅋㅋㅋ걍 날아와서 쳐발라버리네
ㅋㅋㅋ ㅈ벨붕임 설정오류수준
@@user-qu8rtyfn4u ㄹㅇㅋㅋ
@@user-qu8rtyfn4u 캡마 배우 저 오만한 표정 볼때마다 역하다
@@redmoon77777 캡틴 페미 ㅋㅋㅋ
토르가 피대신 치즈와 맥주가 흐르는 지랄만 안났으면 토르 혼자서 가능하긴 함
우주선 부셔졌을때 타노스 표정 : 아니 슈발 미래의 나는 얘네들을 어떻게 이겼던거지?
처음에 멤버들이 막내 옮겨주는거 너무 좋아
ㅋㅋㅋ(조금 있으면 막내 바뀐다ㅜㅜ난 피터(스파이더맨)가 막내면 좋겠는데ㅜㅜ)
@@박정우-o8e3e 우가 또 생겨요?-?-?
@@박가은-c8z ...네?
0:31 뒤에 싸우던 사람들은 누구에요?
아웃라이더와 와칸다 전사가 싸우는듯 하네요
근데 영화보면서 이해 안 갔던게 캡틴마블은 지 활동구역이 넓어서 지구에만 신경 쓸 수 없다고 말하는데 인피니티 스톤 모아서 우주 절반 파괴하려는 놈보다 더 시급한게 어디있다고 맨날 어디서 딴짓하다 날아옴??
페미라서ㅋㅋ
@@user_unknownll 먼개솔ㅋㅋ 밸붕케릭이니까 그냥 바빠서자주못오는걸로 너프맥이는거지
@@대충살자-z4z그니까 맨날 하는 소리가 '우주는 ㅈㄴ 넓고 니들은 지구만 지키니까 내가 다 커버해야해' ㅇㅈㄹ하면서 다른 히어로들 깔아보는데 그 ㅈㄴ 넓은 우주 다 작살내려는게 타노스인데 어디서 딴짓하다 날아온 주제에 이제 내가 왔으니 걱정말란 표정을 짓고 자빠졌냐고 ㅋ 차라리 아이언맨이 스톤 뺏었을 때 끼어들어서 쟤가 핑거스냅하고 뒤지는게 최선이었을듯
@@대충살자-z4z밸붕할 정도로 강하면 핑거스냅은 지가 좀 하지, 맨날 어디 쳐박혀있냐고
그동안의 마블 영화들을 다 똥구멍으로 만드는 장면.
ㅋㅋㅋㅋㅋㅋ캡틴마블
보기 ㅈㄴ역겨웠음 엔드게임이여서 잘 즐기면서 보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찬물 뿌린 느낌
듣보 캡마년이 거만한표정으로 타노스 압도하고 여벤저스어셈블 개뜬금없었는데 ㄹㅇㅋㅋ 이정돈 ㄱㅊ하지않냐던애들 지금 다 대가리깨짐
그런가.....?
최고의 등장씬 이될뻔 한걸 저게 다말아먹었지
채드윅 보스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독 구걸충 한심
@@YGH-o4p 그래도 지금 댓글은 정상적이니 욕은 저사람이 댓글로 구걸할때 합시당 저도 구걸충 안좋아하는데 닉넴만 보고 욕하면 좀 애매해서요ㅜㅜ
@@아아아아-y3s ㅇㅈ 아무 짓도 안햇는데 닉만 보고 저러는 건 쫌 아닌 듯
@@아아아아-y3s 근데 쫌 한심하긴함
이제보니 저 캐릭터가 마블 몰락의 신호탄 아니었나 싶다
캡마 파워인정하긴하는데 이 장면의 연출이 뭔가 부족해보이는건 사실... 좀 더 극적이고 인상적으로 연출 가능했을거같은데그게아쉬움
딱 적당했는데... 저기가 영화 전개에서 중요한 부분도 아닌데 고작 캡틴마블 등장시킨다고 러닝타임 늘리고 감정 소모할 필요는 없어보임
@@CHAPPIE_28 어벤져스 파워 서열1위 아님?? 단신으로 타노스 기함 부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그걸 겨우 30초도 안되는 씬으로 표현하니 좀 아쉽다 이거임
@@zinel11 아니 그니깐 이영화 핵심이 기함 부쉬는게 아니잖습니까
중요한건 타노스가 핑거스냅 하는걸 저지하는건데 괜히 쓸데없는곳에 엔드게임에서는 비중이 낮은 케릭터를 조명시킬수는 없는거죠.... 저 씬에서 만큼은 아이언맨이 가장 돋보여야 되는 부분인데 앤드게임 직전에 단편영화 한 개 나온 케릭터에 이목을 끌 수는 없잖아요 적정선에서 잘 끊었어요
+캡마가 서열 1위라는건 동의 못하겠는게 당장 닥스도 있고 완다 한계치도 모르는 상황이라
@@CHAPPIE_28 타노스전 당시는 캡마가 서열1위 맞죠.이거 파이기 공인피셜인데??
닥스? 마블시네마틱 세계관에서 개너프된 닥스가 뭔수로 기함을 부숨?? 타노스 쫄한테도 납치당하는 수준인데?
완다? 저 시점에서는 스칼렛 위치 각성전인데 한계점얘기가 왜나오는지?
타노스랑도 맞짱뜰만한 캐릭터의 강함이 20초 남짓한 연출로 잘 표현이 안된것같아 아쉽다는 개인적인 감상인데 아이언맨 얘기가 왜 나오는지 원. 아예 핀트를 잘 못잡고 있는듯.
@@zinel11 아니 그니깐 이 영화에서 기함을 부쉬는 장면은 그냥 캡틴마블 등장했다고 알리는 요소임 이게 캡마 단편영화도 아니고 비중이 매우 낮은데 그걸 부각시키기는 좀...
페미고 나발이고 스탠리 추모 때 선넘은 브리라슨 말고 샤를리즈 테론으로 캐스팅했으면 진짜 충성심 오지게 들었을거같은데 올드가드 보면 숏컷 진짜 잘어울림ㅠㅠㅠㅠㅠ
1:24 Thanos: No Way Home
아 준내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0:23 진짜 한국어로 엄마야라고 한 것 처럼 들리네ㅋㅋ
1:28 이런 장면 닥스나 가오갤 주지... 라바저였어도 좋은데
ㄹㅇ..닥스가 저렇게 했으면 쌌음 진심
1:39 내 소즁한 집이....
최종보스보다 강한 아군이 2명이나 있는 히어로 무비 ㅋㅋㅋㅋㅋㅋ
완다랑 캡틴마블?
0:05 피터의 고향을 기억하고 있는 스티브 'Hey Queens, Heads Up'
0:36 자세히 보니까 스파이더맨슈트 다리 부셔졌네
설정대로라면 나노슈트라 나노입자가 다시 흡수돼서 재사용이 가능하긴 할거임...ㅋㅋ 영화에선 안나오지만
밸런사 붕괴아니냐 ㅅㅂ 갑자기 저애 한명이 그냥 한번에 저걸 박살내니까 진짜 보다가 ㅈㄴ 어이없었음
@@한우-k5z 뭔가 이상한데요
영화보신거맞나요?
테서렉트가 인피니티스톤이에요. 인워에서 초반에 타노스가 테서랙트부숴서 인피니티스톤으로 바꾸잖아요.
그리고 캡틴마블이 그힘을 전부 얻은것도아니고 일부얻은겁니다.
그니까 테서랙트가 남아있죠.
그리고 힘을 전부얻었다고 해도 타노스랑 비슷하게 싸우고 함대를 붕괴시키는건 명백히 밸붕입니다...
유튜브시청하는 남자 맞아요 스칼렛위치랑 같다고 보면 되죠 스톤이 근처에 있으니 공명해서 파워가 더쎄진거 같아요.. 일부 흡수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정돈 아님..캡마는 그 사고를 통해 테서렉트의 힘의 일부를 획득한..스칼렛 위치랑 비슷한 케이스인데다가 캡마보면 그 힘에다가 크리족 애들이 따로 더더욱 전투병기로써 일종의 강화 및 개조까지 가한거라서 ....다만 배우도 밉상이고 단독작 꼴랑하나뿐이라 왜저렇게 강하고 자기힘에 자신감이 있는지 조금은 부족하긴함..
벨런스가 정해진건 아닐테지만 인피니티 사가의 끝을 보는 중요한 전투에서 고작 영화 한번 출연했고 호불호도 심한 케릭터가 전투도중 갑자기 날아와서 손쉽게 격추시키는데 그 자릴 이렇게 차지했어야 했냐는거죠
할거면 집단이나 주요 히어로한테 맡기지
라그나로크에선 탈출선 작아보이게 만드는 중압감 뿜어내던 그 함선을 그냥 짱쎈 히어로가 바느질하듯 몇번 훑더니 그냥 뚫리고 추락하니까 몰아주기 느낌이 심히 나면서 저렇게 쎈 케릭터가 뭐하다 지금오는지 몰입도가 떨어지는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피니티때 토르도 강해지긴 했어도 어벤저스 팀이랑 같이 싸워 이긴거고 이후 후퇴하던 드랍포드 부순걸로 끝입니다
근데 캡틴마블은 갑자기 튀어나와서 멀쩡히 포격하던 함선을 간단하게 제압해버리니까
이전 장면에서 다른 히어로들이 함선을 공격한다던가 그런 중간과정도 없이 퇴장시켜서 몰아주기 느낌이 난다는거죠
그래서 저건 누가 격추시킬건데?
--> 묘사없음
--> 포격지시
--> 캡마한테 격추
타노스측 병력의 강력한 전력중 하나가 그렇게 당하는게 좀...
비전은 인피니티 스톤을 통째로 머리에 박고도 타노스 부하한테 가슴을 관통 당해서 쪽도 못썻는데 캡마는 무슨 스페이스스톤 힘 조금 쐰거 가지고 타노스랑 맞짱을 뜨네 시발
그게 비전 너프시킬라고 기습공격받게한거이님?
@@limlaw_ 너프 목적도 있겟지만 캡마가 너무 밸런스 오버임
캡틴마블만 없었어도 엔드게임은 개띵작이었을듯
스톤을 가진 캐릭터가 스톤의 힘을 받은 캐릭터보다 강하지 않을수도 있다고 인터뷰에서 했던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남
페미니즘과 pc충의 괴물캡틴마블
0:23초에 안녕하세요 내이름은 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러는거 넘 웃겨 엄마야! 이러는것도
인피니티워엔 어디 가서 놀고있고 성장과정도 별거없고 왜 넣었는지 모를 히어로
배우는 별로인지몰라도 캐릭터자체는 재밌음 앞으로 차차 어디서 뭘했는지 나오겠죵
ㄴ 어느정도 맞춘거임 캡블은 엄청나게 쌔지만 우주를 보살펴야 하는 점에서 그 힘을 다 쓰지 못하고 조절 해준거임 그래서 이렇게 늦게 도착한거고 그리고 파워스톤에 날아감으로써 결국 토니가 스냅 하도록 상황까지 조절해 가면서 함
P C 히어로
무려 '여성'이잖아 ㅋㅋ 안되는게 어딨음 ㅋㅋ
@@sdm3376 ㅋㅋㅋㅋㅋ '걸스캔두 애니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표정이 너무 슬프자나...
질문..캡틴마블은 왜 첨부터 안싸우고 늦게왔나요? 다른 멤버들보다 천하무적 같은데...
영화 중간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지구에만 일이 일어나는게 아니라고 했을걸요? 아마 우주 어딘가에서 일어난 일을 먼저 보고 온거 아닐까요
@@Lebolchuachu인피니티 스톤 모아서 우주 생명체 절반 날리려는것보다 더 급한게 어디있다고 다른데 볼일을 보고 있나요?
0:56 엔드게임에서 실망한 장면 중 하나였음
캡틴 마블 강한건 알겠는데 타노스한테 털려서 이 갈고있는 노바 군단 떡밥 내놓고 후속 타이틀 노바도 출시했으면서 왜 우주 파병간 캡마는 노바 군단과 같이 안온걸까
파병가서 노바군단 돕다가 타노스 뜬거 감지하고 같이 왔으면 노바 홍보도 되고 파워스톤 뺏기고 기지 털려서 빡친 노바 군단도 와서 지원했을텐데
솔직히 저 장면이 제일 실망스러웠음…
영화관에서 나오면서 사람들이 야 저럴거면 뭐하러 다 모았대? 라고 하더라..
LIttle did everyone knew that was Master chief disguised as Capt Marvel
1:10 어벤져스 최악의 장면
그니까 이장면이 마블 몰락의 시작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