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여러번 하신걸 보니 뭔가 충족되지 않는 회사생활에 대한 염증이 매우 크신것 같아요. 나도 항상 그랫습니다. 이젠 퇴직이 가까워 오니 회사생활이 집착이 되는것 겉네요. 직장은 원래 나한테는 맞지 않죠. 늘 그겋죠. 그래도 그중 크게 힘들지 않다면 최소 10년간은 버텨야 나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존재가 되는것 같아요. 마을을 다시 다부지게 먹고 도전해 보세요.
힘내세요..전 대한항공 파일럿 하다 퇴사했어요. 학원강사도 하고 식당 일도 하고 배달도 했어요. 물론 극심한 우울증도 겪었었죠. 그런데 의외로 다 놓고 그러려니 하고 살다보니 우울증은 사라졌네요. 인생 얼마나 산다고 아등바등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때 성공팔이 유튜버들덕에 실패도 했고요. 진짜 책임도 못 질 말로 으쌰으쌰하는 성공팔이 유튜버들 밉네요 ^^;;
성공팔이들 진짜 개같죠. 일종의 다단계라고 봐야 됨 그냥 사기꾼인데 대출 땡겨서 성공한 사업가 행세하며 너도나도 성공할 수 있다고 과대광고로 사람 긁어 모아서 수십, 수백짜리 강의 팔아먹고, 유명세로 책도 팔아 먹죠. 그러면 결국 성공팔이 본인만 진짜 부자돼 있음 그럼 말하죠, '봐 나, 진짜 성공한 사업가라니까?' '동기부여 뒤집기' 같은 유튜버가 성공팔이에 대해 경고하지만, 그러기엔 성공팔이 유튜버 몸집이 지나치게 커져 있음.. 그의 구독자들은 거의 사이비에 가깝기 때문에 본인의 모든 걸 다 잃기 전엔 헤어나올 수 없음.
돈 필요하지? 돈 벌고 싶지? 그럼 걍 아닥 하고 버텨 ... 회사나 기업 혹은 공직이든 뭐든 다 니들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니다.. 누구는 뭐 좋아서 직장다니냐 그놈의 돈 벌려고 먹고 살려고 다니는거야... 돈 받는 입장에서 뭘 그래 하나하나 처따지고 들어 현실에선 ‘너 아니어도 누군가 하게 되어있고 결국 잘돌아간다’ 퇴사라는건 금수저나 행운아 들이나 누릴수 있는 특혜야
약물은 의존이 아니에요 저는 공무원 5년했고 공황장에 15년차인데 하진님 인생스토리보니 저하고 비슷한면이 있어 도움이 되고자 한말씀 드리자면 젊은 나이에 많은 경험하셨고 그 모든게 삶에 도움이 됩니다 그게 실패든 성공이든 상관없어요 본인의 주관대로 사시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제가 말한 성공이란 경제적 성공이 아닌 본인이 만족하는 삶입니다
뭐든 열심히 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진취적이고 의욕도 많아서 방황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의욕적일수록 방황을 한다라는게 모순적이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다는거죠 그래서 도전도 하고 시도도 하시는걸거예요 그럴 의욕이나 용기가 없는 사람들은 현재에 안주하며 살겠죠 한가지 분명한 건 인생에서 성공이란건 어쨌든 유튜버님같은 분들에게 일어난다는거예요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도 없죠 당부드리자면 꺾이지 말고 계속 시도하시고 노력해주세요 😊파이팅
안녕하세요! 하진님 :) 오늘 우연히 알고리즘에 의해 이 영상까지 왔습니다. 진짜 공무원 준비하시면서 엄청 힘드셨을텐데 합격하고 퇴사하실 때 마음은 오죽하셨을까요☹영상에서 하진님이 힘드실 때 해결하신 방법을 공유해주셔서 한 편으로는 그 상황을 이겨내려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으셨다는 점에서 놀랐습니다 ㅎㅎ 저도 예전에 한 달정도 자전거로 배달알바를 다닌 적이 있는데 찜닭에 피자 이런 거 몇 번 받고 하다가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습니다 ㅠㅠ 말씀해주신 것처럼 자주 가는 가게에 인사도하고 얘기도 나누는 데 몸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어찌 하신 겁니까 :0 그리고 또 애기해주신 것처럼 남이랑 비교안하고 살려고 해도 저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주변 친구들, 친척, 가족들은 대기업, 높은 자리에 있는데 저만 멈춰있는 것 같고, 뭔가 다 놓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구요. 오늘부터 일기도 써봐야겠네요! 저도 백수겸 취업을 해야하는 데 너무 막막하기도 하고 힘들었어서 더욱 공감갔습니다. 앞으로도 영상 자주 챙겨볼게요. 하진님은 어려움을 이겨내셨으니 남들보다 더 빠르게 월 1천만원 달성하실 거에요 ^_^ 화이팅입니당
저도 공기관 2년만에 퇴사하고, 5년간 노력했던 것 폭망으로 인생 나락 경험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다행히 잘 풀렸지만요. 요즘 MZ에서 특히 많이 보이는게, 본인 능력이 뛰어난줄 알아요. 본인은 엄청 올려치기 하고, 선배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본인의 능력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멋하고 퇴사를 해봐야 그 앞길을 고통뿐이죠. 중학생이 어른들 무시하면서 독립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본인은 스스로 다 컸다고 생각하겠지만, 사회에 내던져지면 경험도, 능력도 없는 그저 어린애일 뿐입니다. 직장은 한 3년-5년 정도 다녀보시면 본인이 하고싶은 것도 보이고, 본인의 능력도 어느 정도 파악이 됩니다. 일단 다니면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그 와중에 틈틈히 새로운 꿈을 준비해나가는게 현명한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비웃으실 수도 있겠지만, 일할땐 일하다 죽겠다는 마음으로 일하는게 본인에게 좋습니다. 하진님도 마음을 여유있게 갖고, 나에게 주어진 작은 무엇인가도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죽을 각오로 하시면 잘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똑똑한 분이시니 잘 해내시겠죠
저는 공무원 퇴사는 아니지만 일반 직장다니는데요... 너무 너무 너무 똑같은 루트라서 저도 댓글 답니다 저도 너무너무 지금 힘드네요 저또한 자기계발서랑 이런저런 엔잡강의듣고 공부중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자리잡는게 쉬운일이 아닌것같아요 저도 배민가방 오늘 당근에서 나눔받았습니다 ㅜㅜ 심지어 저또한 글쓰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런것도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고 너무 답답하고 좀 사람좀 만나야겠다싶어서 문토라는 소셜어플 다운받아서 소모임도 몇번 나갔는데 역설적으로 현타아닌 현타도 오고 ? 나만 그런게아니구나하는 위로도받고 .. 좀 복잡다단했던것 같네요 너무너무 비슥한 루트를 겪고있는것같아서 서로 힘냈으면 하는 바램에 글씁니다 화이팅 -! 지금도 직장에서 댓글다는데 숨이 안쉬어질정도로 꽉 막히는 기분이네요.. 빨리 나가고싶습니다
저희 남편은 월3천정도 법니다 그런데도 항상 돈없다 힘들어하고 더 돈을 벌려고 합니다 조금만 돈이 덜 벌리면 우울해 하고 일이잘되 돈을 더 벌면 힘들어 짜증을 냅니다 뭘해도 만족이 안되는거죠.. 딱 정해진 목표나 계획이 없는거죠 돈을 얼마 버냐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하려고 돈을버는지 그 돈을 어디에 쓸건지 무언가 물건을 사도 목적이 있잖아요 정확한 목표와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안그럼 월3천 넘게 버는 제 남편처럼 여전히 행복하지 않아요.. 여기저기 헛돈이나 쓰게 되죠.. 저희는 각자 돈관리하는 부부 입니다
제 기준에선 엄청 똑똑한 분으로 보여요. 공뭔셤도 합격하셨다는걸 보니 남다른 총명함을 가지고 계신듯 싶네요. 전 고졸 시골 공장 공돌이인데 올7,8월에 처음으로 월천을 연속으로 넘어봤어요. 월급과 더불어 주식 투자로 매달 수익실현한 금액을 합하니 세금 및 수수료 빼고 월천 수익이 달성되더라고요.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실감이 나는 요즘 입니다. 주식은 작년1월부터 시작했고 작년 11월 부터 매달 실수령액이 200만원씩 찍히더니 지지난 달부터 600씩 찍히며 퀀텀점프가 되더라고요. 주식장도 안좋았는데 운이 따라준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여하튼 똑똑하신분이라 결국 길을 찾아내실거라고 봐요 화이팅
다 개인사정이 있겠지만, 앞으로의 취직은 오래 일하시길 바랍니다. 짧은 기간 내에 많은 퇴사와 이직은 나중에 채용시장에서 엄청난 패널티로 작용합니다. 우리 회사에 왜 왔는지가 아니라,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왜 퇴사했는지부터 시작해서, 그 회사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본인에게는 문제가 없었는지까지 물어보는 순간이 올겁니다. 면접관들의 선입견을 넘는게 점점 힘들어질 겁니다. 4년간 6번 퇴사는 솔직히 너무 많이 하셨네요. 요즘 기업에선 한 직장에서 2년 이상 일하지 않은 경력은 경력으로 인정 안해줍니다. 참고하셔요. 부디 좋은 기회 잡으시길
눈높이를 낮춰야 될거같아요~~😊 유리멘탈이 많은거같아요~ 저도 진짜 사람땜에 치이고 수십번넘게 상처입고, 울고 힘들면서 성장해나가는거예요!~ 자기생각이랑 다르다고 포기하니까 그런거죠.. 다 처음엔 그렇게 부딪치면서 성장해 나가는거 아닐까요? 정말 몇년 지나야되고. 좋은회사도 500벌기힘들어요~~! 자기사업도 정말 열심히하지않음 그만큼 벌기힘들구요!~ 많이 벌지않지만 만족하고 절약하고 꾸준하면 돈도 모이고 성취감 느껴요~! 없으면 하게되있어요~~ 전16살 부터 일했어요😊😅
나이가 몇이시죠? 뜬금 없겠지만...일단, 결정사 상담부터 해보세요. 취업도 좋고 , 머든 좋지만 , 여성의 시간은 양날의 검같아서 ... 제때 쓰면 좋지만, 조금 늦어질수록...가치? 가...급락 합니다. 이런 댓글 무시하셔도 되지만,....일단 해보세요..혹시라도 좋은 인연 생길지 누가 아나요
가장 평화로운 가장 인간다운 가장 선한이들은 누군가와 경쟁하고 부조리함을 참고 할말 못하게 하면 속에서 터집니다..예전엔 얻어터지고 맞고 강압적이고 참아가면 견뎠지만..지금 우리 아이들 세대는 자유와 주체적인 인격도 많이 자라있네요..그러니 예전 으른들의 꼰대문화부터 싹 바뀌어던지 버티던지 해야하는데 아부는 기본이고 부조리도 참아내야하고 할말도 못하는것은 과면 얼마나 오래버티냐의 문제고 ..자유롭되 간섭하지 말고 강요하지않는 직장이 건강하고 오래가더라구요.전혀..잘못되어가고있는게 아닌.. 오히려 우리가 아이들에게 배워야하는데.. 소리지르고 인격모독하고 텃새부리고 비난하고 경쟁시키는 지금 이런 사회가 잘못되었다고 말하고싶네요. 일급수로 키운 아이들의 영혼이 스크래치가 생기면 어른들도 이제좀 꺠어야할떄..오래 묵힌 고름이 터지고있네요
청년백수... 솔직히 말해 부럽습니다. 대학 졸업하기 3개월 전부터 중소기업 취직해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한 군데서 일하고 있는데요 ㅋㅋ 살면서 불타는 사랑도 해서 결혼도 했고 둘이 열심히 돈 벌어서 집도 마련하고 그랬지만 부모님께서 먹고살게 해줄테니 내일부터 쉬라고면 얼씨구나하고 놀 것 같아요 ㅎㅎ 누군가가 내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게 얼마나 편한건지. 마음이야 어차피 내가 컨트롤해야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것이니 내 마음만 컨트롤 할 줄 안다면 백수만큼 장땡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시절에 마음이 힘든 적이 있었는데 노가다가 직빵이더라구요. 노가다 곰빵으로 2개월 풀타임 했었는데 머리 속에는 그냥 자고 싶다는 생각밖에 ㅋㅋ 우울증? 그게 모야 ? 졸려... 여자 분이라서 그런 식으로는 어렵겠지만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월 1000수익 좋습니다. 저도 4년전부터 준비해서 나름 해외구대로 그 수익 넘어섰고 강의도 했습니다. 지금은 직수입 유통을 부업으로 하고있습니다. 왜 전업으로 안하냐하면... 1년 5개월간 부업으로는 하는 일이 한달에 1시간도 안되지만.. 수익은 작년보다 줄었지만.. 수익이납니다.. 거의 자동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시대가 변해요.. 구대도 이제는 재미가 없고 사입이 맞는데.. 그 시점에서 그걸 저는 해냈다는 거죠. 게을러서.. 편하게 삽니다.. 직장도 공부해서 어는정도 연봉 만든거죠.. 작게나마.. 제가 해주고픈 이야기는 .. 살면서 뭐하나 제대로 알기도 힘든데.. 그걸 어느정도 해낸 분이기 때문에 이야기하는겁니다. 그리고 시대적 트렌드도 있고.. 아는 것도 쉽지 않고.. 행하는 것은 . 그 다음 레벨이고.. 또 꾸준히 행하는 것은 더 위의 레벨입니다.. 공부하고 행하고.. 시간지나면.. 약간의 통찰력이 생기실거예요.. 그 때 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봅니다.. 저도 공무원 4년해서 이야기 해드립니다.. 많이 공부해서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알면 다행인게 인생인거죠..
도를 넘은 것으로 판단되는 악성댓글은
모두 고소 조치하겠습니다
모두 고소조치 하겠습니다
무서운데 왜케 웃기지 ㅋㅋㅋ😂
기여운 고소조치
진짜우울한사람은 이렇게 영상도 못찍음..
맞는말..
열심히 사는 사람은 자기가 우울한지 느낄 겨를도 없다
쳐놀고 먹는 주부들이 우울증 걸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지
ㄹㅇ ㅋㅋ 다 죽어있어서 아무것도 안하고있음 주가 나락차트랑 같아짐 감정추세선도 동일 ㄷ
이런분 시집가서 출산하면 산후우울증 100퍼
사람은 각자만의 우울이 있습니다
여기서 왜 불행배틀 찍는지 모르겠네
퇴사를 여러번 하신걸 보니 뭔가 충족되지 않는 회사생활에 대한 염증이 매우 크신것 같아요. 나도 항상 그랫습니다. 이젠 퇴직이 가까워 오니 회사생활이 집착이 되는것 겉네요. 직장은 원래 나한테는 맞지 않죠. 늘 그겋죠. 그래도 그중 크게 힘들지 않다면 최소 10년간은 버텨야 나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존재가 되는것 같아요. 마을을 다시 다부지게 먹고 도전해 보세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인식하시고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꾸준히 하시면 10% 안에 들고 돈은 나중에 알아서 따라올 것입니다. 나의 행복이 우선 입니다.
힘내세요..전 대한항공 파일럿 하다 퇴사했어요.
학원강사도 하고 식당 일도 하고
배달도 했어요.
물론 극심한 우울증도 겪었었죠.
그런데 의외로 다 놓고 그러려니 하고 살다보니 우울증은 사라졌네요.
인생 얼마나 산다고 아등바등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때 성공팔이 유튜버들덕에 실패도 했고요.
진짜 책임도 못 질 말로 으쌰으쌰하는 성공팔이 유튜버들 밉네요 ^^;;
성공팔이들 진짜 개같죠.
일종의 다단계라고 봐야 됨
그냥 사기꾼인데 대출 땡겨서 성공한 사업가 행세하며
너도나도 성공할 수 있다고 과대광고로 사람 긁어 모아서
수십, 수백짜리 강의 팔아먹고, 유명세로 책도 팔아 먹죠.
그러면 결국 성공팔이 본인만 진짜 부자돼 있음
그럼 말하죠, '봐 나, 진짜 성공한 사업가라니까?'
'동기부여 뒤집기' 같은 유튜버가 성공팔이에 대해 경고하지만,
그러기엔 성공팔이 유튜버 몸집이 지나치게 커져 있음..
그의 구독자들은 거의 사이비에 가깝기 때문에 본인의 모든 걸 다 잃기 전엔 헤어나올 수 없음.
대한한공 파일럿? 스펙이 너무 아까우신데
진짜 성공팔이 유튜버들 때문에 퇴사한사람들 개많네 몰론 저도 퇴사함..ㅋㅋㅋ
돈 필요하지? 돈 벌고 싶지? 그럼 걍 아닥 하고 버텨 ... 회사나 기업 혹은 공직이든 뭐든 다 니들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니다.. 누구는 뭐 좋아서 직장다니냐 그놈의 돈 벌려고 먹고 살려고 다니는거야... 돈 받는 입장에서 뭘 그래 하나하나 처따지고 들어 현실에선 ‘너 아니어도 누군가 하게 되어있고 결국 잘돌아간다’ 퇴사라는건 금수저나 행운아 들이나 누릴수 있는 특혜야
정신차릴게여..
ㅈㅅ여 아닥 하고 다닐게여
자청~하와이 대저택같은 성공팔이들이 여럿 나락보내는듯...
약물은 의존이 아니에요 저는 공무원 5년했고 공황장에 15년차인데 하진님 인생스토리보니 저하고 비슷한면이 있어 도움이 되고자 한말씀 드리자면 젊은 나이에 많은 경험하셨고 그 모든게 삶에 도움이 됩니다 그게 실패든 성공이든 상관없어요 본인의 주관대로 사시면 반드시 성공합니다 제가 말한 성공이란 경제적 성공이 아닌 본인이 만족하는 삶입니다
사회는 남을 위해 노동을 대신해주는 거에요 대가로 금전을 받는 거구요 행복을 찾는거면 배우자를 만나야 되는데 😢 능력치는 만렙이신데 마음의 병이 크신거 같아요 돈을 떠나서 의지할수 있는 배우자 만나보아요.
이런 영상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컨텐츠는 백수 생활이지만
그걸 이용해서 어그로 끌고 구독자수 높이고 영상으로 수익화 잘하고 계시니 이런 분들 걱정은 안해도 될거 같네요..
실패한것은 창피한게 아니에요. 도전하는 그대가 멋집니다.
꺾이지 말고 계속 도전하세요. 응원합니다
자기 자신을 포기하지 마세요.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열심히 자신을 위해 하루 하루 사는 그 과정이 보람있는것 이에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않고.
모든 이들을 응원합니다. 다 잘 될겁니다
상담사는 해결책을 제시해주기 보다 내담자에게 질문을 하며 환자 스스로 질문에 답을 하여 생각들을 정리해서 답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직업이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잘살기 위해서도 맞지만
원레 이상적인 급여는 대부분이 받지
못한느데
본인이 받지 못한거에대한 좌절
단순하게 그냥 현실을 받아들어야 하는거 같아요
잘 퇴사하셨습니다! 뭐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분야를 정하고 거기서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으면 됩니다.
전 최근에 취뽀했어요.
백수때 우울증오더라구요…
모두들 힘냅시다!
뭐든 열심히 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진취적이고 의욕도 많아서 방황하고 계신 것 같아요 의욕적일수록 방황을 한다라는게 모순적이지만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다는거죠 그래서 도전도 하고 시도도 하시는걸거예요 그럴 의욕이나 용기가 없는 사람들은 현재에 안주하며 살겠죠
한가지 분명한 건 인생에서 성공이란건 어쨌든 유튜버님같은 분들에게 일어난다는거예요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도 없죠 당부드리자면 꺾이지 말고 계속 시도하시고 노력해주세요 😊파이팅
자청 신사임당 이런 사람들 지금 어떻게 판명됐는지는 아시는가요?
아마 모르시겠죠 😢
ㅋㅋㅋㅋㅋ강의 팔이, 책팔이 로 성공 하셨죠ㅋ
아ㅡ이것도 성공한거니 인정이죠!!!
ㅋㅋㅋ 자청 ㅋㅋㅋ
이상한 사이트 같은거 쳐 만들어서 ㅋㅋㅋ
뭐있는냥 하던데 그런거 믿는 사람들은
그냥 사업은 안하시길 추천합니다.
회사 다녀야되요 그런거에 속는분은
우울증 분들 영상 많이 보는데 아토피 같은 자가면역질환과 비슷하단 생각이 드네요. 정상적이면 세상을 공격하든 타협하든 타협후 공격이든 세가지중 하날 선택하는데, 우울증은 자기가 자신을 공격하는거 같아요.
아직 안 늦었어요 어짜피 그 당시에 퇴사 안했으면 계속 일 다니면서 갈증 느끼면서 괴로움에 일했을꺼에요, 결과야 어떻든간에 좋은 경험한거에요 지금은 많이 힘들겠지만 나중에 어짜피 잘되실꺼고 좋은 경험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날이 올겁니다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퇴사만4번이고 지금 직장이 5번째입니다.
생각이 깊으신 분이네요.
인생 뭐 별거 있나요. 맛있는 거 먹고, 가끔 사람들 하고 떠들고, 혼자서도 잘 지내고, 뭐 그런거죠.
굳이 남과 비교하면서 소중한, 하나밖에 없는 나를 스스로 괴롭힐 필요가 없어요..
이런 듣기 좋은 무지성 위로 하는 사람들이 사실 제일 위험함
@@helios6978ㅋㅋ
배달알바가 의외로 사람들과 웃음을 나눌 수 있으셨던 이야기 흥미롭네요 ㅎㅎ
그리고 문토 이야기 뒷부분 담 영상도 기대할게요! 😆
감사합니다! 문토 뒷 이야기도 가지고 올게요 ㅎㅎ
청년백수가 되는건 자기삶이고 자기자유죠 근데 성인이되서 부모에게 지원받고 용돈 구걸하는거 때문에 욕처먹는거죠
안녕하세요! 하진님 :) 오늘 우연히 알고리즘에 의해 이 영상까지 왔습니다. 진짜 공무원 준비하시면서 엄청 힘드셨을텐데 합격하고 퇴사하실 때 마음은 오죽하셨을까요☹영상에서 하진님이 힘드실 때 해결하신 방법을 공유해주셔서 한 편으로는 그 상황을 이겨내려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으셨다는 점에서 놀랐습니다 ㅎㅎ
저도 예전에 한 달정도 자전거로 배달알바를 다닌 적이 있는데 찜닭에 피자 이런 거 몇 번 받고 하다가 나중에는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습니다 ㅠㅠ 말씀해주신 것처럼 자주 가는 가게에 인사도하고 얘기도 나누는 데 몸이 너무 힘들더라구요... 어찌 하신 겁니까 :0
그리고 또 애기해주신 것처럼 남이랑 비교안하고 살려고 해도 저도 모르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주변 친구들, 친척, 가족들은 대기업, 높은 자리에 있는데 저만 멈춰있는 것 같고, 뭔가 다 놓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구요. 오늘부터 일기도 써봐야겠네요!
저도 백수겸 취업을 해야하는 데 너무 막막하기도 하고 힘들었어서 더욱 공감갔습니다. 앞으로도 영상 자주 챙겨볼게요. 하진님은 어려움을 이겨내셨으니 남들보다 더 빠르게 월 1천만원 달성하실 거에요 ^_^ 화이팅입니당
감사합니다 :) 이런 따뜻한 댓글들 덕분에 제가 유튜브를 지속할 수 있는 것 같아요 ㅎㅎ 분명 잘하실거고 지금 그런 감정들 느끼는게 너무 당연하니까 조급하게 마음먹지 마시고 조금씩 하시면 분명 이겨내실 수 있을 거예요。 저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힘내라 힘^^
파이팅! 구독했어요❤❤
와. 능지가 처참하다. 유튜버 선동에 속아서 근로소득 일자리 버리고 투자소득 추구한다고?
시드가 억단위로 있지 않는한 근로 시드 채굴은 필수죠
성공학 선동 경제적자유 약팔이들 피해자가 많다
사회초년생들 똑똑한 척하는데 당장도 10년전 벌어졌던 자산붕괴 사태가 뭔지 현재 자산시장이 어떤 상황인지 1도 파악 못하더라
청년만에 국한된다기 보다
광범위하게 우리나라에
비경제활동인구가 매우
많다고 들었어요
어떤 나이대를 살아도
일을 한다는건 좋은거 같아요
문제는 모든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직종을 가진게
아니라는 거죠😮
영상 감사해요☝️
이상실현을 위해 나아가는것은 좋은 긍정적인 자세이지만
뭘하든 성인이고 선택과 그에 대한 결과와 책임은 자신에게 있는거니까
자신의 생각만을 믿지 마시고 가끔은 인생선배들의 경험이나 논리적인 의견도 배우려고 해보세요.
성공의 기준도 그 방법도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저도 공기관 2년만에 퇴사하고, 5년간 노력했던 것 폭망으로 인생 나락 경험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다행히 잘 풀렸지만요.
요즘 MZ에서 특히 많이 보이는게,
본인 능력이 뛰어난줄 알아요.
본인은 엄청 올려치기 하고, 선배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본인의 능력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멋하고 퇴사를 해봐야 그 앞길을 고통뿐이죠.
중학생이 어른들 무시하면서 독립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본인은 스스로 다 컸다고 생각하겠지만, 사회에 내던져지면 경험도, 능력도 없는 그저 어린애일 뿐입니다.
직장은 한 3년-5년 정도 다녀보시면 본인이 하고싶은 것도 보이고, 본인의 능력도 어느 정도 파악이 됩니다.
일단 다니면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그 와중에 틈틈히 새로운 꿈을 준비해나가는게 현명한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비웃으실 수도 있겠지만, 일할땐 일하다 죽겠다는 마음으로 일하는게 본인에게 좋습니다.
하진님도 마음을 여유있게 갖고, 나에게 주어진 작은 무엇인가도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죽을 각오로 하시면 잘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똑똑한 분이시니 잘 해내시겠죠
욕구 불충족 희생싫다 대우못받는것 답없어요 월천만원은 의사급 아니면 직업 자유롭게 얻기 힘들어요 기술사 월500 건설기술자 특급월400 전기안전관리자 월400 수의사 월700 세무사 월700 약사 월800 정말 월1000 힘들죠 사업해야되요 욕심을 내려놓고 돌파구를 찾아봐야죠 은행원도 10년 이상 다녀야 월1000되겠네요 수십년 희생해서 직업다녀도 월천 안되는 직종이 많아요
남한테 월급받는일은 의사말고는 힘들죠
저도 다른 사람이랑 저랑 많이 비교하는데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랑 비교하면서 일기 쓰는 거 좋은 것 같아요 오늘부터 해봄
꿈이 너무 터무니 없네요ᆢ월 200만 벌어도 충분히 행복할수 있는 사람들도 많아요ᆢ
200가지고는 배우자없이 혼자살아야할듯
@@qjqmf-t9s주변에 보면. 200도 가정 꾸려서 사는 사람 많은데
욕심히 넘치면 끝도 없습니다 막벌한다면 불가능 할것도 없습니다
@@나가자장사 생각에사로잡히면 안됨 님말이맞음 욕심으로 시작하면 욕심으로끝남
각자 자기 그릇입니다!
미래학자들이 이렇게 예측하며 말했다죠
지금의 세대는 평생을 살면서 직업을 최소 5~6번은 바꾼다고말이죠
인생 길게 봐야하는 게 아닐까싶어요
공감합니다 ㅎㅎ
저는 공무원 퇴사는 아니지만 일반 직장다니는데요... 너무 너무 너무 똑같은 루트라서 저도 댓글 답니다
저도 너무너무 지금 힘드네요 저또한 자기계발서랑 이런저런 엔잡강의듣고 공부중이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자리잡는게 쉬운일이 아닌것같아요
저도 배민가방 오늘 당근에서 나눔받았습니다 ㅜㅜ 심지어 저또한 글쓰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런것도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고
너무 답답하고 좀 사람좀 만나야겠다싶어서 문토라는 소셜어플 다운받아서 소모임도 몇번 나갔는데 역설적으로 현타아닌 현타도 오고 ? 나만 그런게아니구나하는 위로도받고 .. 좀 복잡다단했던것 같네요
너무너무 비슥한 루트를 겪고있는것같아서 서로 힘냈으면 하는 바램에 글씁니다 화이팅 -! 지금도 직장에서 댓글다는데
숨이 안쉬어질정도로 꽉 막히는 기분이네요.. 빨리 나가고싶습니다
어떤 마음이신지 너무 공감갑니다 뭐라도 해보면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저도 작성자분을 응원하겠습니다 :)
이분 건강한 분인것 같습니다
프리랜스로 버는 100만원이
월급으로 번 100만원 하고는
질적으로 다르죠 장사 사업해
보신분들은 공감하실겁니다
그리고 우울증이라는 병은 없어요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뿐이지..
항우울제는 장기복용시 치명적에요
심리 상담의 길을 선택하셨다니 참😊
현명하십니다 황상민 박사님의 WPI
채널 추천합니다
어제부터 인생최고 백수 1일차인 제게 알고리즘에 떠서 와보았습니다. 제가 쫌더 세상을 살아본 관점대로라면 아직 젊으시니 더 좋은 기회가 많으실꺼에요! 화이팅
감사합니다 :)
@@하진댁 시간 과 젊음은 돈주고도 살수 없으니까요! 부럽네요~
저도 이해해요 이리 갔다가 저리갔다가 우울하고 조직에서 이유가 없이 이유라도 알려주고 왕따 당하면 좋은데 그랬습니다
고생많으세요
늘 넘어지는게 인생임. 다시 일서나면 됩니다.
사람이 무서워서 취업하기 싫어요
음... 이거 제가 다음 영상에서 얘기해볼게요
이것도 인정합니다
ㅇㅈ
그래도해야되요 ㅠㅠ
응원합니다!
경험을 통해 인생을 배우는 것~*😅
성향이 저랑 비슷하네요. 그래서 힘든 부분도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일기! 오늘부터 한 번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응원해요
응원 감사합니다 :)
저희 남편은 월3천정도 법니다
그런데도 항상 돈없다 힘들어하고
더 돈을 벌려고 합니다
조금만 돈이 덜 벌리면 우울해 하고
일이잘되 돈을 더 벌면 힘들어
짜증을 냅니다
뭘해도 만족이 안되는거죠..
딱 정해진 목표나 계획이 없는거죠
돈을 얼마 버냐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하려고
돈을버는지
그 돈을 어디에 쓸건지
무언가 물건을 사도
목적이 있잖아요
정확한 목표와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안그럼 월3천 넘게 버는
제 남편처럼 여전히
행복하지 않아요..
여기저기 헛돈이나 쓰게 되죠..
저희는 각자 돈관리하는 부부 입니다
그대는 충분히 열심히 멋진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게으르고 나쁜짓하며 편하게만 살려는 헝편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젊을때 하고싶은거 뭐든지 해보시고 무엇보다 본인을 믿고 사랑하고 소중히 하면 됩니다.
제 기준에선 엄청 똑똑한 분으로 보여요. 공뭔셤도 합격하셨다는걸 보니 남다른 총명함을 가지고 계신듯 싶네요.
전 고졸 시골 공장 공돌이인데 올7,8월에 처음으로 월천을 연속으로 넘어봤어요. 월급과 더불어 주식 투자로 매달 수익실현한 금액을 합하니 세금 및 수수료 빼고 월천 수익이 달성되더라고요.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실감이 나는 요즘 입니다.
주식은 작년1월부터 시작했고 작년 11월 부터 매달 실수령액이 200만원씩 찍히더니 지지난 달부터 600씩 찍히며 퀀텀점프가 되더라고요. 주식장도 안좋았는데 운이 따라준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여하튼 똑똑하신분이라 결국 길을 찾아내실거라고 봐요 화이팅
멍하니 보다 뭉클해지네요
당신의 도전을 응원하께요
화이팅!!
다 개인사정이 있겠지만, 앞으로의 취직은 오래 일하시길 바랍니다. 짧은 기간 내에 많은 퇴사와 이직은 나중에 채용시장에서 엄청난 패널티로 작용합니다. 우리 회사에 왜 왔는지가 아니라,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왜 퇴사했는지부터 시작해서, 그 회사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본인에게는 문제가 없었는지까지 물어보는 순간이 올겁니다. 면접관들의 선입견을 넘는게 점점 힘들어질 겁니다. 4년간 6번 퇴사는 솔직히 너무 많이 하셨네요. 요즘 기업에선 한 직장에서 2년 이상 일하지 않은 경력은 경력으로 인정 안해줍니다. 참고하셔요. 부디 좋은 기회 잡으시길
경기가 안좋을수록 공무원이 최고여요.
처음에는 200받다 천천히 상승하는것이지
인생이 한번에
천만원 버는 사람이 1% 나될까요??
아침에 출근 할수 있는 직장이 있는것에 고마워 해야지요.
다시 한번 화이팅 하세요.
젊음이 있잖아요.
눈높이를 낮춰야 될거같아요~~😊
유리멘탈이 많은거같아요~
저도 진짜 사람땜에 치이고 수십번넘게 상처입고, 울고 힘들면서 성장해나가는거예요!~
자기생각이랑 다르다고 포기하니까 그런거죠..
다 처음엔 그렇게 부딪치면서 성장해 나가는거 아닐까요?
정말 몇년 지나야되고.
좋은회사도 500벌기힘들어요~~!
자기사업도 정말 열심히하지않음 그만큼 벌기힘들구요!~
많이 벌지않지만 만족하고 절약하고 꾸준하면 돈도 모이고 성취감 느껴요~!
없으면 하게되있어요~~ 전16살 부터 일했어요😊😅
나이가 몇이시죠? 뜬금 없겠지만...일단, 결정사 상담부터 해보세요. 취업도 좋고 , 머든 좋지만 , 여성의 시간은 양날의 검같아서 ... 제때 쓰면 좋지만, 조금 늦어질수록...가치? 가...급락 합니다. 이런 댓글 무시하셔도 되지만,....일단 해보세요..혹시라도 좋은 인연 생길지 누가 아나요
20대때 사람들때문에 심리적으로너무힘들어서우연히 처음으로 절3000번했는데 그때 내감정밑에 내가모르는진정한 마음이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혹시 계속해서 모든방법이지지부진하다면 한번해보시길추천합니다. 단 절대 중간에 포기하시면 안됩니다. 곧 50인 아재가
자기객관화와 사회현실을 파악하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금액을 목표로 잡는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합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목표를 다른걸로 잡아보세요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저도 고민이 참 많은 1인으로써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얘기 전해주세요 ㅎㅎ
혹시 배달알바는 어디서 구하셨나요??
우울할땐 운동이 좋아요. 계속 움직이세요. 그럼 될꺼예요
가장 평화로운 가장 인간다운 가장 선한이들은 누군가와 경쟁하고 부조리함을 참고 할말 못하게 하면 속에서 터집니다..예전엔 얻어터지고 맞고 강압적이고 참아가면 견뎠지만..지금 우리 아이들 세대는 자유와 주체적인 인격도 많이 자라있네요..그러니 예전 으른들의 꼰대문화부터 싹 바뀌어던지 버티던지 해야하는데 아부는 기본이고 부조리도 참아내야하고 할말도 못하는것은 과면 얼마나 오래버티냐의 문제고 ..자유롭되 간섭하지 말고 강요하지않는 직장이 건강하고 오래가더라구요.전혀..잘못되어가고있는게 아닌..
오히려 우리가 아이들에게 배워야하는데.. 소리지르고 인격모독하고 텃새부리고 비난하고 경쟁시키는 지금 이런 사회가 잘못되었다고 말하고싶네요. 일급수로 키운 아이들의 영혼이 스크래치가 생기면 어른들도 이제좀 꺠어야할떄..오래 묵힌 고름이 터지고있네요
하고싶은게있는사람들은공무원어짜피못하더라구요
수더분하고 호불호없는 욕심없는 사람들이 하는직업이에요
공무원합격할정도로능력이있으시고
퇴사할정도로용기도있으시고
몇년후엔 지금이 귀여울정도로
큰사람이되어 있으실것같아요
당신의도전에 용기와 박수를 보내요❤❤❤❤❤
감사합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용
같은처지인데 힘내세요 혹시 다시 공무원 준비하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한번 했으면 두번은 쉬울텐데
다른 얘기긴 하지만 혹시 면직 신청하시고 확정일자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공무원 면직 예정인데 기간이 궁금합니다…
저는 거의 한달 반? 전에 말씀드렸어요! 인력충원 될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하셔서 전 좀 오래 걸린 편이었고 날짜 확정은 면직 통보하고 2-3주 걸렸던 것 같아요ㅠ
돈많이 벌면서 편한일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삼성 현대 lg 등등 한국대표 대기업도 ㅈㄴ굴려요
월천이면 거의 개인의 삶은 없다고 보셔야합니다..
백수가 문제가 아니고 1인분만 하면 된다...국민의 4대의무, 대한민국 법준수....그러면 뭘해도 상관없다...용기 내길...
예전에 어디 다닌것은 소용 없다 백수라는게 중요한거지 진짜 힘든 사람은 일하다가 질병이 생겨서 생계까지 위협인 사람들이다
질문있습니다.
퇴사를 많이 하셨는데 전 직장중 후회되는 곳은 없으세요?
다 후회하지않은 선택이었나요
저는 처음 직장을 쭉 다니고 있는 사람인데..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청년백수... 솔직히 말해 부럽습니다. 대학 졸업하기 3개월 전부터 중소기업 취직해서 지금까지 20년 동안 한 군데서 일하고 있는데요 ㅋㅋ 살면서 불타는 사랑도 해서 결혼도 했고 둘이 열심히 돈 벌어서 집도 마련하고 그랬지만 부모님께서 먹고살게 해줄테니 내일부터 쉬라고면 얼씨구나하고 놀 것 같아요 ㅎㅎ 누군가가 내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게 얼마나 편한건지. 마음이야 어차피 내가 컨트롤해야지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것이니 내 마음만 컨트롤 할 줄 안다면 백수만큼 장땡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학 시절에 마음이 힘든 적이 있었는데 노가다가 직빵이더라구요. 노가다 곰빵으로 2개월 풀타임 했었는데 머리 속에는 그냥 자고 싶다는 생각밖에 ㅋㅋ 우울증? 그게 모야 ? 졸려... 여자 분이라서 그런 식으로는 어렵겠지만요.
근데 치료하시면서 또 공무원도전해서 합격하시고 뭘해도 되실분 같네여 대단하세여 파이팅!!!!
뭘하든 잘해내실거에요
죽기 살기로 종자돈 1억만 만들고 퇴사하지시 그랬어요… 그럼 그들이 말하는 월천은 가능했을지도 몰라요…
남을 비난하고 깎아내리는 게 자존감 낮은 사람들이 자존감을 올리는 손쉬운 방법이라.. 다들 여유가 없어 보이네요
삶은 다 이유가 있다
50넘게 살아보니 인생 별거없음
각자 자기만의 삶의 방식을 찾으면 됨
타인의 시선과 평가는 무시...
열심히 사셨네요~
5번 입사할 정도면 언제든 맘먹을때 취업가능하신분이시구만
누군가를 비난하고 싶을 때는 세상의 모든 사람이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있지 않다는 걸 기억해라 - 개츠비
님을 응원합니다
하기 x 같으니까 돈주고 님 시키는거에요.
하고싶은 일은 돈 내고 해야됨
그냥 묵묵히 응원합니다. 월천만원을 선호하되 집착만 안 하면 어떨까?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파이팅!!!!
월 천의 꿈을 버리지 마세요... 그러나 월 천을 벌기 위해서 마중물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직장등을 포함해서 작은 일들을 하면서 꿈을 꾸시길 바랍니다....
세상에 자기 하구 싶은 일 만 하구사는 사람이 얼마나 됄까요??? 다들 그렇게 살아간답니다~~
기댈곳있는 사람이나 백수 되는거임 진짜 내가 움직이지않으면 나를 못먹여살리는 사람들은 백수도 못함 그래서 백수 자처하면서 우울한 사람들보면..
야이 인간들아 일부 댓글 당신네들 앞날이나 걱정해 오지랍으로 남에 인생사에 콩나라 팥나라 하지말고
솔직히 남들이랑 일하는거 싫은건 당연한거라고생각이듭니다
근데또 참고다니는건 한계라고봅니다
청년백수많은건
당연한결과
애초에 비정상적인 세계에서 너무 어린나이에 정상인으로 살겠다고 한것이 무리인 것 같아요. 미친취급을 받던가, 미친연기를 하던가. 님에게는 그냥 후자를 추천하고 싶네요. --;
지금 하고있는 일들 제가 한번쯤 해보고 싶었던것들인데 실제로 실행에 옮기니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응원합니다 다만 그 자동화수익, 경제적 자유 얘기하시는분들이나 책은 조금 멀리하시는게 나을거 같아요 대부분 전문성도 없고 본인들의 스토리를 이용해 돈버는사람들입니다..
비방댓글도 전부 조회수임 좋은댓글만 조회수잡히는게아님 저런 마인드로 월천만 꿈꾸다니 사기나 당하지말아라
ㅋㅋㅋ네
마태복음 16장 26절
사람이 만일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혼을 잃으면 그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혹은 사람이 무엇을 주어 자기 혼을 대신하게 하겠느냐?
예수쟁이 제발 여기서 이러지마라
무슨 생각으로 대기업 공무원을 퇴사했을까..,지금도 후회가 없나요?
힘내요
너무 우울하지마세요 각자 길이있는거죠 조급해하면 더꼬여요 꼬인만큼 안풀리면 또 병와요
남들이랑 비교하면 정말 끝도없음 지금에 나를 만족해야지
월천 쉽게 벌어요 유튜버들 진짜 문제임
이야기 잘 듣고있습니다 :) 면직 고민하는 1인으로써 앞으로도 계속해서 많은 이야기 듣고싶습니다
@@사바나나 감사합니다 ㅎㅎ 면직 고민중이시라니 더 반갑네요!
웃는게 더 어울릴거 같네요.
웃어야 행복해집니다~
우울증 있는 상대방과는
연애나 결혼은 절대 하면 안됩니다
그 상대방도 정신병
걸릴 정도로 힘들어집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월 1000수익 좋습니다. 저도 4년전부터 준비해서 나름 해외구대로 그 수익 넘어섰고 강의도 했습니다. 지금은 직수입 유통을 부업으로 하고있습니다. 왜 전업으로 안하냐하면... 1년 5개월간 부업으로는 하는 일이 한달에 1시간도 안되지만.. 수익은 작년보다 줄었지만.. 수익이납니다.. 거의 자동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시대가 변해요.. 구대도 이제는 재미가 없고 사입이 맞는데.. 그 시점에서 그걸 저는 해냈다는 거죠. 게을러서.. 편하게 삽니다.. 직장도 공부해서 어는정도 연봉 만든거죠.. 작게나마.. 제가 해주고픈 이야기는 .. 살면서 뭐하나 제대로 알기도 힘든데.. 그걸 어느정도 해낸 분이기 때문에 이야기하는겁니다. 그리고 시대적 트렌드도 있고.. 아는 것도 쉽지 않고.. 행하는 것은 . 그 다음 레벨이고.. 또 꾸준히 행하는 것은 더 위의 레벨입니다.. 공부하고 행하고.. 시간지나면.. 약간의 통찰력이 생기실거예요.. 그 때 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봅니다.. 저도 공무원 4년해서 이야기 해드립니다.. 많이 공부해서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알면 다행인게 인생인거죠..
타인의 빛들로만 크면 인간사회 문제 당연히 생기겠지
쯔양 + 작사가 김이나 = 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