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gd2jy 뭐래ㅋㅋ 님은 드라마, 영화 좀 많이 보셈. 영화 드라마 감독들이 아무 생각 없이 맨날 비리경찰들 등장시키냐? 아니지. 실제로 그런일이 ㅈㄴ 많으니까 영화에서 정치적인 비판을 하는 거잖아. 비교적 최근인 버닝썬 사건만 해도 승리선에서 다 끝나는줄 알았는데 청와대 윤총경, 정마담, 조국, 펀드까지 다 딸려오니까 흐지부지로 끝났잖아. 그때 경찰청장이 명운을 걸겠다 이ㅈ랄까지 떨었었는데ㅋㅋㅋ 내생각에 님이 말하는 님 주변에 있는 경찰분들 중에 높은 직급없을듯.
손목을 왜 잘랐을까?훼손한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단 제일 친하다는 놈들 3명이 동시다발로 잠적했다는건 그중에 범인이 있다는 건데.. 분명 그 세놈들의 부모들은 이미 자신들의 아들이 용의선상이란걸 알고선 부모들끼리 미리 입을맞추고 당분간 학교에 보내지 말자고 했을거임 주민증 말소부터 멀리 떠나기까지 모두 애들 머리에서 나온게 아니라 그 부모들도 뒤에서 밖에도 나가지말고 꼼짝말고 몇년 조용히 지내라고 했을테고 경찰조사나 인터뷰 할때도 어떻게 대답해라..단답형이고 불필요한 설명도 하지마라..등등 당시 미성년자인데 뒤에서 다 가르쳤을거임. 이제는 30대가 됐을 놈들인데 반듯이 끝까지 조사해서 밝혀냈으면 좋겠네요
박군이 한말중에 나는 죄를 안지었는데...라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본다. 자긴 죽이지 않았지만 왜 손을 잘랐는지 안다라는 의미로 보인다. 즉 황군이 죽였다면 김군과 박군은 피해자의 손목을 자를 때 곁에서 망을 보거나 강에 버리는등의 행위로 협조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박군은 범행에 직접가담하였는지 불확실하나 범인은 알고있는듯한 뉘앙스고 김군은 행적으로 보아 범행장소에 있었거나 손목을 자르는 증거인멸행위를 반강제적으로 했을 수 있슴. 즉 김군은 범인을 알고 있슴. 김군이 주민등록말소까지 한것으로 봐선 범인에게 살해당할 즉 증거인멸당할 위험을 느끼고 있었을 가능성 높아보임.
저 친구라는 넘들 정상은 아니네 결백한 정상인이라면 피해자하고 뭔가 악감정이라도 있지 않고서야 저렇게 비협조적일리가 없다. 당장 나도 옆건물에 알지도 못 하는 사람 성폭행 시도 살인사건터졌을때 공교롭게도 내가 얼마 뒤 이사를 가는 날이라 용의선상에 있었는지 형사한테 내 신상 물어보는 전화왔었을때도 나쁜 넘 꼭 잡으라고 적극적으로 기억나는거 아는 거 다 대답하려고 애를 썼는데 지인이라는 넘들이 저러는 건 정상은 아니지
long Maka 고로 3명이 그날 현장에서 있었기 때문인듯 , 일단 한명이 죽이고 나머지두명은 옆에서 지켜봤었을거고 그리고 살인자의 지시에의해 누군가 피해자의손목을 ㅠ 강물에 가지런히 (죄책감과 미안한마음으로) 올려두었을것같음. 게다가 그당시 현장에 혈흔이 없었다는것과 의심받는 3인이 기억이 안난다는것등으로 봐서 어쩌면 사망시간이 좀 지난후에, 술에 취한상태에서 와서 범행을 저질렀나. 그래야 피가 굳었을거고 ...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이런일 안벌어졌으면 좋았겠는데
형사들이 범인을 알고있으면서 일부러 혼선을줄려고 쓰는수법이죠.. 범인은 학교 친구입니다... 부모들과 형사가짜고 공사장인부를 범인으로 몰려고했으나 잘안됀 사건입니다..엿날에는 이런식에 경우가 많았죠.. 부모가 국회의원 이거나 사회에 영향력이 있는 부모라면 있는죄도 없어지는거죠...친구들 부모를 조사해보면 금방 잡을수 있을겁니다...
공소시효 사라졌으면 뭐해 잡히지도 않고 잡을 의욕조차 없는데ㅋㅋ 당장 경찰서만 가봐도 자기 할일많으니 귀찮게하지 말라는식이 태반임. 그리고 범인검거율이 높으면 뭐함? 형량이 솜방망이처벌인데. 음주교통사고법을 얼마전에 개정했는데 자한당에서 부득불 집행유예 가능한 3년으로 바꿨다지?? 이나라법은 진짜 답도없음. 시대에 맞게 다른부분은 다 발전되는데 희한하게 법은 미개하고 말도안되는 솜방망이처벌 그대로임
이 사건은 좀 명백한데 왜 경찰이 초동 수사를 그지같이 했을까.. 애당초 여고생이 쌩판 모르는 공사장 아저씨가 오라고해서 공사장까지 따라갈리가 있나 시신에 저항 흔적이 없으면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은데 쌩판 모르는 공사장 아저씨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고.. 그리고 손목을 근처 강에 버렸다는건 어른은 아니라는 소리인데... 어른은 자유로운 몸이니 어디 멀리 산속이라도 가서 인적드문 곳에 버렸겠지.. 금방 발견 안되게끔 죽은 사람만 안타깝고 불쌍하다 정말
좀 편견이 있네요. 범죄는 어른 아이 상관없습니다. 어른은 손목을 강에 버리면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학생은 산에 못갈 이유가 있습니까? 이 영상에서 단지 학생친구가 의심간다고 해서 끼워맞추기 식의 발언은 좋지 않아요. 유명한 인천 여아 살인사건에서도 시체를 훼손하고 유기하였습니다. 범죄는 어른 아이 구별할것 없이 편견없이 보는게 맞아요
소윤아 보고싶다 문득문득 너가 생각나 죽기 며칠전에 너가 일하는 아르바이트 악세사리가게에서 정말 오랜만에 만났잖아 정말 반가웠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같은 학교나왔는데 넌 항상 밝은 아이였는데 난 벌써 30대 중반인데 내가 기억하는 넌 교복입고 밝게 웃으며 조잘조잘떠드는 10대학생이네
아진짜답답합니다. 범인은 행복하지못하게 평생 고통받으면서 살겠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없어진 소윤이의 생명은 다시돌아오지못하고 남은 가족들만 자기탓에 그리고 억울함에 살겠죠. Karma라고하죠. 자기가 한데로 돌려받는 인생.... 진짜 지금이라고 자수하세요..... 너무 맘이 아픕니다.
' 범인은 기억해야 할 겁니다 당신의 양심을 옭아매고 있을 이 사건이 법적인 공소시효까지 없어진 지금 이제 평생 당신의 뒤를 따라다닐 거란 걸 말입니다. ' 이 말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끝난줄알아 마음 놓고 가정을 꾸리며 살아갈 범인이 제발 이 말을 듣고 정신을 차려 양심있게 자백하면 좋겠네요.
자백하지 않을것이고 아마 해외로 이주 가능성이 높아요. 이미 한국을 떠났을수도 있죠.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마음 편한 날 없을테고 술로 잠시 잊을수도. 열심히 사는 그 어린것이 그렇게 생을 마감당했으니 ...당연히 천국에서 모든 행복 누리며 살리라 믿어요. 지구는 서로 치고받고, 심한 경쟁, 잔인한 스포츠, 잔인한걸 즐기는 인간들이 ...사라저야 평화가 올리라.
친구라면..결백하다면..아무리 시간이 지금이라고 해도 그날의 기억은 생생할거 같은데..협조 안하는게 오히려 더 이상하네요...손모가지 잘라버린다 그런말 있듯이 뭔가 원한이 있어서 우발적으로 죽였다가 손목을 자른게 아닐지 ... 무튼..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소윤양 명복을 빕니다.
저항하면서 dna가 남아서 손목을 잘랐을거란 추정이 신빙성 높은게, 관계자들이 우발적 범행으로 보는 것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범행도구를 안챙겨 갔다는 거다. 근데 dna를 남겼다? 공사장에 있는 거라곤 곡괭이 뿐이었다고 쳤을 때, 곡괭이로 사람의 지문을 훼손한다는 것은 사실상 너무 어려웠을거고 차라리 손목을 잘라 은닉하는게 더 빨랐을 것이다. 아무튼 이 사건....꼭 범인을 잡아서 억울한 피해자의 넋을 위로했으면 좋겠다..
손목을 자른 이유는 피해자 손에 남아있는 피의자의 DNA 나 옷이나 머리카락 피부 등을 당기거나 할퀴어서 남아있을 흔적을 가져가서 없애려고 자른것이죠... 신원은 얼굴 안면은 훼손을 안했는데 가족이 다있는 피해자가 얼굴을 가족이나 지인이 못알아봐서 신원미상 처리가 되겠습니까 더군다나 안면을 훼손했다고 해도 시신이 장기간 발견이 안되고 유기된게 아니라 저렇게 금방 발견되면 신원 파악이 힘들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폭발사고 같은걸로 시신이 심하게 훼손되는게 아니면 손목까지 잘라야 할정도로 상황이 오게하고 그것도 공사장에 있던 곡괭이로 즉흥적으로 이런것으로 보아 계획범죄는 아니고 우발적 범죄일테고요 범행행적이 급작스러운 정황과 방법들로 이루어진걸로 보아 핸드폰이 수리중일때 사건이 일어난것은 계획적인 부분일수도 있고 우연일수도 있을거같긴 합니다 계획적이라면, 죽이려고 했던건 아니고 겁만주거나 하루밤 정도 붙잡아 두려했는데 일이 잘못된것일수도 있겠네요 괴롭히고 괴롭힘 당하는 갑을 관계 였을거란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여기서 이렇게 추측 해봤자 그 학교의 학생들은 진실을 다 알고 있을텐데 이렇게 진실이 밝혀지는 부분도 없는게 안타깝네요
친구들이 수상하네. 특히 손가락 이야기한 마지막 친구 놈. 만약 공사장 인부가 소윤이를 끌고 간 거면 소윤이가 소리 질렀을 것임. 하지만 소리 지르지 않았단 건 아는 사람일 거란 의미. 또한 공사장 인부였으면 연장 사용에 능했을 테니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손목을 자른 사실과도 맞지 않음.
꼭 범인이 하나라는 보장은 없음 호기심 많은 사춘기 애송이들이 친구 죽여놓고 시체 건드리면서 놀다가 손목 잘라보고 뒤늦게 아 이걸 어떻게 수습하지 하고 지들끼리 고민하다가 멀리 강가에 갖다놓으면 안걸릴 줄 알고 숨겨놓고 지들끼리 짜고 없던 일로 덮자고 한걸 수도..고로 범인은 친구였던 학생들 단체인듯
이사건은 한명에 의한 범죄가 아니라 두명에 의한 범죄입니다. 둘은 분명 절친이었겠지. 너희 두놈중 한놈이 소윤이를 혼내주자라는 마음을 먹었겠지? 너희 둘은 절친이니까 혼내주자라고 했겠지 소리지르는걸 못지르게 한다고 목을 졸랐는데 죽어 버린거였겠지 그 저항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상처가 났었겠지 근데 더 나쁜놈은 그걸 구경하던 그 한놈 니놈이 죽은 소윤이를 보고 어쩔지 몰라하는 친구에게 손을 자르자고 이야기 했겠지? 네놈은 그래도 머리좀 있는 놈이었으니까 지금쯤 대학 다니고 회사생활도 잘하고 있겠지? 둘만의 비밀이 영원히 갈거라 생각하니? 물론 두 놈의 부모들중 한 부모는 자기 자식이 범인이란걸 알고 있겠지? 영원한 비밀이 있을것 같냐? 언젠가 죄값 꼭 받아라 뜻하지 않게 음주움전이라던가 경범죄로 네놈 dna 가 소윤이 옷에 묻어 있는것들이 나올것이다 네 두놈이 범인이란걸 보자 마자 나는 느낄수 있다 자르자고 한놈이나 죽인놈이나 같은 죄값 꼭 받아라
이 영상 올라온 이후에 8개월 정도 지나고 그알팀에서 유력한 용의자 직접 찾아놓은 사건임. 해당 공사장에서 일하던 사람 중 사건이 일어나기 얼마 전부터인가 안나온 사람이 있었고 그로 인해 인부 리스트에서 누락됨(용의자 누락) 그리고 새로운 목격자도 나타나서 최면으로 기억 되살리고(피해자한테 길 알려달라며 데려가는걸 목격) 그 기억과 위에서 누락된 사람을 그알팀에서 추적해서 찾아냄. 그리고 그 사람한테 인터뷰 요청 하니깐 그알팀에서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계속 물어보고 그 사람이 그알팀하고 인터뷰 하면서도 몇가지 실언을 함 이미 친구들이랑 전혀 상관 없을 확률이 매우 높아진 사건임
이거 ''같은학교 사람''이 범인임 왜냐면 ''각져있는 물결''은 ''학교 실내화(슬리퍼)바닥''에서 많이 보고(있고),같은 학교 학생이 ''불러내서'' 같은학교 학생이니까(친하니까) ''믿고'' 왜그러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잠깐 '공사장'에 자신이 ''직접' 갔을거임 그리고 ''15분''이면 '준비'하고 거기까지 갈 ''시간''이됨 한마디로 ''친구들''중에 있음
친구들일 가능성이 좀 있는듯 애초에 소윤이가 죽인날, 손목이잘린날에 날을 맞춰서 그 상황에있었던 당시 3명이 다 동네를 이동한거는 그 셋모두 공범이라는 가능성이있다 범인의심을 피하기위해서 갔을수있지만 만약 자기가 진짜 범인이 아니라면 당당했겠지 굳이 딴 동네를 갈필요는없단거지 용의자가 이렇게 다 나왔는데 범인을 코앞에두고 못잡는거일수도있지
미친 마지막으로 통화한 사람을 용의자에서 배제시키고 제대로 조사도 안하는게 말이되냐
존나 경찰 개무능하다
이용원 아니죠 공사장까지 소윤이가 걸어갓다자나요 저나해서 어디어디로 나와라 햇겟죠 만나러 간다고 안하고 나오라고 하죠
@이용원 저나아님 전화임
이때당시 경찰은 그랬죠
@@Kinnryuukenn07 그런걸 뭐하러따져
@@재혁-c8p 그냥
진범 공범 특징: 아 저는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그 사건이 얼마나 오래됐는데 그걸 기억해요~ 사건날에 뭔 일이 있었는지 하낟 기억안나요..저는 그날일 기억하고싶지도 않고 저는 결백한데 엮이기도 싫어요~ 더이상 연락하지말아주세요~
사실은 :응~~~안말해
장지원 아니면 아 저 술마셔서 기억을 못하겠어요~
그럼 뭐라 답을해요?
@@얼굴-g7j 범인이 아닌 경우 자신이 해명하거나 해야죠
900이여서 못눌러요ㅋㅋ
친구랑 사소함 다툼에도 충격받아서 기억여부를 떠나서 트라우마까지 생길수 있는 나이였는데, 친한친구가 살해당했는데 그 날이 통째로 기억이 안난다는게 말이안되네....심지어 셋이서 짠듯이ㅋㅋㅋㅋㅋㅋㅋㅋ
한명은 사건터지자마자 이사가고 한명은 주민등록번호 말소시키고 한명은 알지도 못할글을 인터넷에 쓰고....
응...좋아요가 585갠데, 댓이 없돠?
롸?
19초 통화 후 소윤이가 없어졌다는건 나 가게앞이야 잠깐나와봐 만나서 얘기하자겠죠?
초동수사가 중요했는데... 안타깝네요. 남학생들 말과 행동이 심증이 가는데... 끝까지 추적해라. 다리 뻗고 편안히 잠이 안올 것이다!
손목을 자른 사람과 손목을 가지런하게 버린 사람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범인은 2명 이상... 손목을 자른 사람과 버린 사람이 동일인이라면 주범의 강압에 의해 자른걸테구요...
여고생이 공사장에 왜가것냐.... 친구들이 불렀으니 갔겠지.... 경찰조사 한거보니 뭔가 커넥션이 있다
메일, 전화만 봐도 여자에 대한 칩착성이 심해보이는데ㅡㅡ내가봐도
이 방송을 두번 했는데 두번째 방송에선 고등학생들 한마디도 언급안함 ᆢ
@@jhj1251 ㅋㅋ그확정도 결국 증거가없어 결국미궁으로 빠진사건인데 님이 어떻게암?
@아니되요 심증으론 확정 맞아요 증거가 뒷받침 안되서 못잡는거지 그것이 알고싶다 제대로 보면 공사장 대해 잘아는 사람의 소행짓이 크다고 했어요 적어도 친구들은 제외죠
@@jhj1251 그쵸 생각없는 유튜브 댓글충들이 많네요 "친구들이 죽였다"라는 근거 없는 추측 같은건 안하는게 맞죠ㅋ
사건후 학교나오지않고
주민등록증 말소??
경찰은 뭐했나?? 의심가는 구석이 한두가지가 아닌데ㅉㅉ
우리나라 경찰들 개선할것이 한두가지가 아님.
우리나라 경찰들은 진짜로 공권력에 개돼지들임. 열심히 하시는 경찰관분들에겐 죄송하지만 우리나라 경찰 싸잡아서 보면 ㄹㅇㅋㅋㅋ 총체적난국
진짜 친구들 수상한데 황군도 전화한 기억이 없다거나 아무리 시간이 오래됬어도 좋아했던 이성친구인데 수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님..
어디로 다빼돌렸을까 황군및 어린녀석들 외국으로 가서 살겠지 ᆢ범죄은닉하러
@@gh-gd2jy 뭐래ㅋㅋ 님은 드라마, 영화 좀 많이 보셈. 영화 드라마 감독들이 아무 생각 없이 맨날
비리경찰들 등장시키냐? 아니지. 실제로 그런일이 ㅈㄴ 많으니까 영화에서 정치적인 비판을 하는 거잖아.
비교적 최근인 버닝썬 사건만 해도 승리선에서 다 끝나는줄 알았는데 청와대 윤총경, 정마담, 조국, 펀드까지 다 딸려오니까 흐지부지로 끝났잖아.
그때 경찰청장이 명운을 걸겠다 이ㅈ랄까지 떨었었는데ㅋㅋㅋ 내생각에 님이 말하는 님 주변에
있는 경찰분들 중에 높은 직급없을듯.
손목을 왜 잘랐을까?훼손한것에
초점을 맞추기보단
제일 친하다는 놈들 3명이 동시다발로 잠적했다는건 그중에 범인이 있다는 건데..
분명 그 세놈들의
부모들은 이미 자신들의 아들이 용의선상이란걸 알고선 부모들끼리 미리 입을맞추고
당분간 학교에 보내지 말자고 했을거임
주민증 말소부터 멀리 떠나기까지 모두
애들 머리에서 나온게 아니라 그 부모들도
뒤에서 밖에도 나가지말고 꼼짝말고 몇년 조용히 지내라고 했을테고 경찰조사나 인터뷰 할때도 어떻게 대답해라..단답형이고 불필요한 설명도 하지마라..등등 당시 미성년자인데 뒤에서 다 가르쳤을거임. 이제는 30대가 됐을 놈들인데 반듯이 끝까지 조사해서 밝혀냈으면 좋겠네요
반듯이→반드시
손목에 범인의 살점이라던가 흔적이라던가 무언가 있었겠죠.
사람이 죽어서 경직되면 펴지지 않기도 않고..뭔가 성도착증이 아니라면 분명 자신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증거가 묻은거고 강에 버린것도 흔적이 사라진다는 것을 안 지능범죄일 확률이 높습니다.
반듯하게 수사해야지 암그렇고 말고ㅋ
지문 숨기려고 자르지 않았을까요
지문 숨길려고 물에다 버럿겠죠
만약에 내 친구가 저래 억울하게 살해 됐다면 몇십년이 지나도 그때 기억을 회상하긴 힘들어도 발벗고 취재진들 도와줄거 같은데 반응들이 썩.. 수상하네
맞아요..
난 친구 반응도 이해가긴함 사실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었을수도있고 몇년이 지났지만 의심당해 인터넷에 글도 맘대로 못쓰는 상황이라 생각하면 짜증날수도 있겠지
@@tinyfire153 그 나이때는 잠깐 사귀고 헤어지는게 다반사인데 뭐 연애감정이라고 해봤자 자기 인생보다 중요하겠냐 어렸을때 일인데 30대가 되어도 인터뷰하고 뇌피셜하고 용의자로보고 그거 때매 인터넷에 글도 자유롭게 못쓴다고 생각해봐라 짜증나지
@@tinyfire153 자기가 범인이 아니면 그냥 잊고싶은 악몽이지
용의자가 새로 특정되어서 가능성이 낮아지긴 했는데 확실히 수상하긴 함. 어쨌든 무고할 가능성이 높다고 친다고 하고 학창시절에 저런걸로 귀찮은 시선 여러가지 받았으니 환멸이 날법하기도 함.
박군이 한말중에 나는 죄를 안지었는데...라는 부분이 중요하다고 본다.
자긴 죽이지 않았지만 왜 손을 잘랐는지 안다라는 의미로 보인다.
즉 황군이 죽였다면 김군과 박군은
피해자의 손목을 자를 때
곁에서 망을 보거나 강에 버리는등의 행위로 협조하였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박군은 범행에 직접가담하였는지 불확실하나 범인은 알고있는듯한 뉘앙스고
김군은 행적으로 보아 범행장소에 있었거나
손목을 자르는 증거인멸행위를 반강제적으로 했을 수 있슴.
즉 김군은 범인을 알고 있슴.
김군이 주민등록말소까지 한것으로 봐선
범인에게 살해당할 즉 증거인멸당할 위험을 느끼고 있었을 가능성 높아보임.
추측하는 댓글중에 가장 논리적이고 신빙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죄를 안지었는데..라는 말이 자기는 죄를 안지었으나 누가 그랬는지 알고는 있다라는 뉘앙스가 풍기네요.
저도 살짝 그런 생각을 했는데, 저랑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었네요!!
ㄷㄷㄷ
와우...
ㅁㅊ..
공사장인부가 자기가 일하는데서 여자애를 죽이고 손목을 자르겠냐?
친구들이 수상한데 먼저갔단 2명수상
황군도 수상하네
그니까요ㅋㅋㅋ자기가 제일 먼저 용의선상에 오를텐데..
공장 인부다
사람이 100명 있으면 한 명은 싸이코패스 네 명은 소시오패스입니다 확률을 둘 수 있는 일입니다
@@김종웅-f4u 그알 1173화 봤나모르겠네 누가봐도 용의자가 인부인걸 나오는데 ㅋ
@@초코소라빵-k3e 그런곳에서 소윤이가 죽은건 거기로 끌려갔다는 말인데 그건 더 말이 안되죠
범인도 이영상을 보고있을것이다
그범인에게 말을 한다.
너는 왜그런지는 몰라도 우발적인거면
자백하고 계획된거면 나중에라도 천벌받을거다.
우발적인 범죄라고해도
죽은 후 손목을 잘렸으니까 범죄의 시작은 우발적이라고 했을지 모르겠으나 범행 후 행적(행위)으로 의도했다고 보여질 수 밖에 없네요...
@댕여리 미국처럼 120년만 집어넣지 ㅠㅠ
자백 할리가 없죠
이렇게 수사 진행도 제대로 안되고 사건 점점 묻혀가는데
감옥살이 하고싶다고 자백을 할리가 없죠
이정도 시간이 지났으면 죄책감도 무뎌졌을듯 합니다
사건 정황으로 보아 계획 범죄는 아닌것 같네요
반드시 소중한 사람을 살인한 죗값은 치르게 될 것입니다.
@Eddie Lee 넌 조용히 해
범인이 이동영상 분명 보고있을겁니다 너는 무조건잡히니 사형 당할준비해라
@에이스 잡았습니다 이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존나 욱기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
기억이 안난다? 이건 뻥이지. 자기 주변 지인이 죽은사건인데 특히 황군은 자기가 좋아하던 친구였고. 우리가 세월호 일어나던 날도 5년전이지만 생생히 기억난다 왜? 그만큼 충격이었으니. 본인이 범인이든 아니든 친구의 죽음이니 기억날수 밖에 없음
좋아하던 애가 나랑 통화한걸 마지막으로 죽었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아무리 시간이 많이 지났다지만 이상한데
집에서 그렇게 시킬수도있음, 일이 복자해질까봐 ,시간 끌려다니니깐~@!
@@설송-i7t 박군외엔 범인없음 계속 협박하고쫓아다니고 실종전 마지막통화 19초 그정도면 딱 나오라고할시산
@@kik310 3명다범인이면어캄
@@도리-v1p 르럴수도잇네
살해현장에 1명만 있었던건 아닌거 같음 정황상
박군 말투에서 적대감을 드러내네.?
왜일까 친구가 죽었고 손목이 잘렸는데 저렇게 차갑고 침착하게 적대감을 드러내는건 힘들텐데
지가 죽였으니깐...소름돋네
그러게요
내가 범인이면 슬픈척 끝까지 할 듯.
사건 터지고 온갖 사람이 달려드러 내가 범인인듯 의심하고 일상생활을 감시 당하면 당근이 저런 반응이겠지
@도키 뭐 그냥 제가 범인이라면 그럴꺼라고요. 범인인데도 저렇게 수상하게 행동하는건 멍청한 짓이니까요.
@@박진-x1z 슬픈척을 하는거면 금방 들켜요
아니..어머니 목소리 떨리시는거봐..
진짜.. 범죄자 벌받을거다 진짜
친구가 범인이다. 다만 증거가 없을뿐. 여고생이 밤에 공사장에 갈일이 왜있겠냐. 불렀으니 갔겠지 그렇다면 친구뿐
개돼지 국가에사 개돼지 미제사건이 탄생하는 걸 반증하는 댓글
뭘안다고 범인이라고 단정짓냐
암튼 친구가 범인임 ㅋㅋ 증거는 없지만 암튼 이새끼임ㅋㅋ
yoyo 00 ㅋㅋㅋ아 뭔데 현웃터지냐
친구맞음...
세명다 약속한것처럼 입다물고 주민증말소에 도망갔네 천벌받을것들
근데 저 사체 발견한 사람 며칠 동안 악몽 꿀 듯
친구들이 핸드폰 수리 맡긴것도 알고 있었을듯 그러니까 알바하는 곳으로 전화를 하지
김군 뭐야? 왜 주민등록 말소하고 없어졌지?진짜 의심스럽다
죽었을수도 있지않을까요?
@@어덜키드 그럼 사망신고가 되어있겠죠
@@dodo-rh3nu 어딘가에서 실종되어서 사망했는데 인지조차도 안된게 아닐까요? 사지 멀쩡한 사람이 주민등록말소될 이유가 없을텐데
범인을 만들어 놓고 하니 진범을 놓치지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ㅇㄱㄹㅇ
태완이 그 작은 아이가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떠났구나..이 사건도 꼭 범인이 잡히길..
예
그러게요ㅠㅠ
충북영동바닥이 얼마나좁은데 진짜 저사건 난곳도 영동읍내이고 진짜 코딱지만한데 소윤이 살해현장부터 손목발견된 하천까지 걸어서 3분거리고 참답답하다 누굴특정하지않고 몇안되는 고등학교애들 다탐문했어도 실마리가 나오지않았을까 싶네요 아 참담해
김 군 주민등록이 말소됐다는건 이민가거나 사망했다 혹은 실종이라는건데... 혹시 김군이 이 사건의 유일의 목격자라 사망했을수도 있겠네요
손목은 백퍼 자기 유전자조직 때문에 자른거 같고... 에휴 ㅠㅠㅠ 범인놈 죽기직전까지 비참하게 살다 고통스럽게 갔으면 좋겠다 솔직히 황군이랑 김군이 제일 의심스럽지 저렇게 스토커 기질이 있는데다 소윤이 죽자마자 바로 다른곳으로 이사가고 주민등록 말소 ..ㅋㅋㅋㅋㅋ 범인이 제발 저린다고
@@혜원i ㅇㅈ
+박군도.....
ㄴㄴ 손으로 자위하려고 그럴수도
친구들이 범인이잖아 너네 아직 잘살고 있지?
김두한 그 남자가 범인일 수도
오그대 개무섭
은공주 느그 D진 어매가 선동질 하는듯 ㅇㅇ
은공주 니는 돼지나라 공주임? 햄최몇?
김두한 오 두한이 댓글에서 엄청 쌘캐인데? 병쉬낭! 병쉬낭!냥냥! 바로 욕날리는 클라쓰 지렷다 ㄷㄷ 역시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두한이 오진다
저 친구라는 넘들 정상은 아니네 결백한 정상인이라면 피해자하고 뭔가 악감정이라도 있지 않고서야 저렇게 비협조적일리가 없다. 당장 나도 옆건물에 알지도 못 하는 사람 성폭행 시도 살인사건터졌을때 공교롭게도 내가 얼마 뒤 이사를 가는 날이라 용의선상에 있었는지 형사한테 내 신상 물어보는 전화왔었을때도 나쁜 넘 꼭 잡으라고 적극적으로 기억나는거 아는 거 다 대답하려고 애를 썼는데 지인이라는 넘들이 저러는 건 정상은 아니지
long Maka 고로 3명이 그날 현장에서 있었기 때문인듯 , 일단 한명이 죽이고 나머지두명은 옆에서 지켜봤었을거고 그리고 살인자의 지시에의해 누군가 피해자의손목을 ㅠ 강물에 가지런히 (죄책감과 미안한마음으로) 올려두었을것같음.
게다가 그당시 현장에 혈흔이 없었다는것과 의심받는 3인이 기억이 안난다는것등으로 봐서 어쩌면 사망시간이 좀 지난후에, 술에 취한상태에서 와서 범행을 저질렀나. 그래야 피가 굳었을거고 ... 너무 안타까운 일이네요. 이런일 안벌어졌으면 좋았겠는데
이게 맞습니다. 그래서 저 친구들이 용의자가 유력해요. 반드시 잡아서 조사해야합니다. 왜 더 조사를 안하는지 어이가 없네요. 주민등록증 말소까지 해가며 도망치는데..
친구가 범인일듯
3:33 어머님 목소리 떨리시는거봐..ㅜㅜ
형사들이 범인을 알고있으면서 일부러 혼선을줄려고 쓰는수법이죠..
범인은 학교 친구입니다...
부모들과 형사가짜고 공사장인부를 범인으로 몰려고했으나 잘안됀 사건입니다..엿날에는 이런식에 경우가 많았죠..
부모가 국회의원 이거나 사회에 영향력이 있는 부모라면 있는죄도 없어지는거죠...친구들 부모를 조사해보면 금방 잡을수 있을겁니다...
늦었지뭐
돈많은집 자식들
이게맞지ㅋㅋ
학교안나오다가 주민등록말소
그동안 경찰은 엄한놈 용의자로놓고 수사
딱 그림이나오는데
이건 생각도 못했었네요 정말 그랬었다면 경찰이고 부모고 가해자고 싹 다 사람이 아니네요
어떻게 범인이 학교 친구인거 확신하고 부모들이랑 형사랑 짠건 어떻게 확신함? 증거하나없이 뇌피셜로 싸지르면서 다 아는듯이 말하는거 ㅈㄴ 역겹네
신상정보 공개 영동심천중 32회
충남기계공고36회 01년 졸업생
나이 39
친구가 아니고 친구들이 범인인듯 함
황군이 공사장으로 부르고 공사장에 미리 사람 시켜놔서 오면 죽이라한건듯
@@angeilnayon 이거임...
@@angeilnayon 사람이아니라 친구든ㄷ...
어머님의 저 떨리는 음성ㅠㅠ
더 마음을 찌르네요ㅠ
울애가 잘못이 있다해도 왜 손을 자르냐고ㅠㅠㅠㅠㅠ 저말씀ㅠ
어머니 따님은 아무죄없는
정말 순수한 영혼이었을겁니다
그래서 더 우리가 화가나네요ㅠㅠ
저렇게 자식 잃고 정상으로 못산다. 범인이 회개했을수도 있겠지만, 어디서 숨어살던지 죄값 대신 너의 인생을 남을 돕는데 바치길!
한국은 참 범죄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다, 사형없고 공소시효까지 있다니 ㅋㅋㅋ
공소시효 사라졌으면 뭐해 잡히지도 않고 잡을 의욕조차 없는데ㅋㅋ 당장 경찰서만 가봐도 자기 할일많으니 귀찮게하지 말라는식이 태반임.
그리고 범인검거율이 높으면 뭐함? 형량이 솜방망이처벌인데. 음주교통사고법을 얼마전에 개정했는데 자한당에서 부득불 집행유예 가능한 3년으로 바꿨다지?? 이나라법은 진짜 답도없음. 시대에 맞게 다른부분은 다 발전되는데 희한하게 법은 미개하고 말도안되는 솜방망이처벌 그대로임
Shin 지들이 음주운전 처 하니깐 법도 약하게 한거같아요 예전에 음주운전 얘기하던 국회으원이었나? 몇일뒤 자기가 음주운전걸렸었죠;;
도로시 여수~밤바다~시장골목
팩트)살인사건만 공소시효 없어짐
그것도. 젊을때..아!!아니 어릴때. 온갖 죄 다지어서 한탕땡기고 외국가서 살면됨.
걍 친구들 다 공범 아닌가 평소에도 아르바이트 하는데 찾아왔을지도 궁금하고 학교도 안 나오는것도 이상하고 뭐지
손톱으로 할퀴면서 저항해서 손톱밑에 피부dna로 감정될까봐 자른거아닐까 친구가 범인인건 빼박인듯
ㅇㅈ 근데 언제 사건이였지?
댓글로1만 찍기 2001년에 일어난 사건이라네여
저는 지문생각했는데.. 피해자 손가락 지문없애려고 아예 손목 자른거 아닐까 하고
@@AAC13580 지문 없애봤자 피해자 신원은 파악이 가능하죠 육안으로도, 지문 없애는건 아무 의미가 없음
@@감쟈-o2c 아 네
사건 이후 동시에 학교를 안나왔다.?
이것부터가 의심스러운데 어째서 당시에 미쓰했는지.. 조사라는게 단 0.1프로의 가능성 마저 열어둬야 하는거 아녔나?
그놈들도 이글 보겠지
쫄아서..지금도..무서워 하고 있겠지
잡힌다.니들~~죽은 친구 영혼이 니들
복수한다..🤬😱😱😱3대까지
죽은사람한테 전화받아보셧나요? 3일후에 새벽에 전화갈거에요. 절대받지마시구요. 이글보면 바로 댓글주세요
@@조상필딸 댓글 드릴려는데어케해야되요ㅜㅜㅡ 너무 무서워요. 진짜너무 무서워요
@@킹무갓방 님은 괜찮아여. 글쓴분한테 한말이에요 ㅋㅋ
@@킹무갓방 아니 실망이네요. 님 구독정보보다가 마재tv에서 실망이네요. 여혐조장방송 아니던가요?
@@조상필딸 어쩌라고요. 뭐가 여혐인지는 알아요? 컨셉잡고 놀아줬더니 뭐가면지 모르네ㅋㅋㅋ. 마제는 성평등주의자야. 그리고 내가 뭘 구독하는지 그쪽 알빠이니고 마제 구독자중 10퍼가량이 여자인걸 생각해. 이런 영상에 죽은사람전화드립치고 앉아나 있고 ㅈㄴ 한심한 친구야
아닠ㅋㅋㅋ 황군 사건당일 기억이 아무것도 안난다면서 버스탄건 기억하네;;
이미 이사건은 정답이 뻔하게 있고 친구들이다
말 함부로 하지마라 니가 수사하눈 경찰이냐 모르면 가먼잇어
@@고수타이-o8h 추리도 못함 ㅋㅋㅋㅋㅋㅋ 혹시님이 범인이신갘ㅋㅋㅋ 글고 맞춤법 공부좀 하시고..ㅎㅎㅋㅋㅋ
뭐가 병신인데 가능성 충분하구만
@@뽀-n3j ㅂㅅ
@@고수타이-o8h 맞춤법ㅋㅋㅋㅋㅋㅋ
있는집 자식들이 여자애하나 갖고 장난치다가 살인하고 경찰에게는 부모가 사바사바
그시대의 패턴... 그리고 그 세놈들 이름바꾸고 어디선가 결혼해서 딸키우고 잘 있겠지..
17년 전이면 지금이랑 똑같음!!!
이 사건은 좀 명백한데 왜 경찰이 초동 수사를 그지같이 했을까..
애당초 여고생이 쌩판 모르는 공사장 아저씨가 오라고해서 공사장까지 따라갈리가 있나
시신에 저항 흔적이 없으면 면식범일 가능성이 높은데 쌩판 모르는 공사장 아저씨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고..
그리고 손목을 근처 강에 버렸다는건 어른은 아니라는 소리인데...
어른은 자유로운 몸이니 어디 멀리 산속이라도 가서 인적드문 곳에 버렸겠지.. 금방 발견 안되게끔
죽은 사람만 안타깝고 불쌍하다 정말
좀 편견이 있네요. 범죄는 어른 아이 상관없습니다. 어른은 손목을 강에 버리면 안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학생은 산에 못갈 이유가 있습니까? 이 영상에서 단지 학생친구가 의심간다고 해서 끼워맞추기 식의 발언은 좋지 않아요. 유명한 인천 여아 살인사건에서도 시체를 훼손하고 유기하였습니다. 범죄는 어른 아이 구별할것 없이 편견없이 보는게 맞아요
범행이 저녁에 일어났고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학생은 귀가를 해야하므로 당연 손목은 근처 강에 버릴 가능성이 높음 집에 들고갈수는 없으니. 물론 학생이라고 단정짓는건 성급하지만 적어도 조사는 했어야함
공사장 인부의 손등에 손톱에 긁힌듯 한 상처와 목에 새겨진 신발자국이 일치하는 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건지..
공사장 인부네요 어제보니
소윤아 보고싶다 문득문득 너가 생각나 죽기 며칠전에 너가 일하는 아르바이트 악세사리가게에서 정말 오랜만에 만났잖아 정말 반가웠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같은 학교나왔는데 넌 항상 밝은 아이였는데 난 벌써 30대 중반인데 내가 기억하는 넌 교복입고 밝게 웃으며 조잘조잘떠드는 10대학생이네
Kim Miran 슬프다
Kim Miran 😭 많이 슬펐겠네요 범인을 꼭 잡았으면 좋겠습니다ㅠ😡
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억울한죽음...그리움과 슬픔은남은 사람들에몫
핑크마스크 그렇죠 슬프네요ㅠㅠ 저리 원통하게 살해 당하면 더욱 못잊을 것 같아요 피씨방이며 여러 사건들 가족분들은 고통과 슬픔에 살아가실 테니까요ㅠ 사람을 살해하는 악마들 벼락맞아 디지길 바랍니다👿
황군이 수상하다 전화통화를 햇으면 분명히 기억에있는데 기억 해보지도않고 바로없었어요라고 하는게 마치 대답을 준비한듯하다!
친구가 죽으면 그날 일이 다 기억납니다. 너무 충격적인 일이기 때문에 기억이 안 날 리가 없습니다.
ㅋㅋㅋㅋ범인과 공범들 지금 안잡힌다고 잘지내고있지?? 너네는 진짜 하늘이 두렵지도않냐 언젠가 죽음보다 더무서운 죄값을 받을거다 죽어서도 고통에 몸부림쳐라
죽으면 아무것도 안남으면서 그냥 끝이고 하늘나라같은 것도 없음. 범인들은 잘 지내다 장례 잘 치러주고 갈듯
아진짜답답합니다. 범인은 행복하지못하게 평생 고통받으면서 살겠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없어진 소윤이의 생명은 다시돌아오지못하고 남은 가족들만 자기탓에 그리고 억울함에 살겠죠. Karma라고하죠. 자기가 한데로 돌려받는 인생.... 진짜 지금이라고 자수하세요..... 너무 맘이 아픕니다.
에이스 뭐하세요 ㅋㅋ 진짜 이런 영상 댓글에서 나올 말이 아닌거같은데 제발 생각 좀 하고 사세요 너무 끔찍하고 안타까운 영상에서 뭐하는짓입니까 부끄러운줄 아세요
@@마름달-b2g ㅇㅈ,,,
어머니 목소리 떨리는게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세요
T_T
' 범인은 기억해야 할 겁니다 당신의 양심을 옭아매고 있을 이 사건이 법적인 공소시효까지 없어진 지금 이제 평생 당신의 뒤를 따라다닐 거란 걸 말입니다. ' 이 말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끝난줄알아 마음 놓고 가정을 꾸리며 살아갈 범인이 제발 이 말을 듣고 정신을 차려 양심있게 자백하면 좋겠네요.
그런 사람 있을거예요
자백하지 않을것이고 아마 해외로 이주 가능성이 높아요. 이미 한국을 떠났을수도 있죠.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마음 편한 날 없을테고 술로 잠시 잊을수도. 열심히 사는 그 어린것이 그렇게 생을 마감당했으니 ...당연히 천국에서 모든 행복 누리며 살리라 믿어요. 지구는 서로 치고받고, 심한 경쟁, 잔인한 스포츠, 잔인한걸 즐기는 인간들이 ...사라저야 평화가 올리라.
@@Eternity0815 ㅠㅠ
아니 왜 못 찾는다고 포기해버리지? 우리나라 경찰들이 그렇게 무력함? 사람하나 찾는게 그리 어려움?
그럼 니가찾아봐 쉬운지ㅋㅋㅋㅋ
어렵죠 함부로 범인 지목했다가 아니면 어쩌려구요
진심 수사력에 왜 제한을 두는 건지 이해가 안 간다
@@hanro9669 아무래도 몇년씩이나 걸려서 안 나오면 돈 벌기도 어렵고 다른 사건들도 많으니까 그런게 아닐까요
@@개구리공주-o9h 사람이 죽고 피해를 막는 데에 어떤 물질적인 제한을 왜 두어야 하냐는 거죠. 인간의 도리에 따라서요 끓는 피로 뭉쳐있는 수사단이 구성된다면, 어떠한 뇌물이나 보상을 받지 않아도 직진할 거예요. 피해자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서요
? 아니 근데 어떤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자기 일터에 시멘트 포대로 덮어서 방치함....
살인범들 생각보다 단순함
친구라면..결백하다면..아무리 시간이 지금이라고 해도 그날의 기억은 생생할거 같은데..협조 안하는게 오히려 더 이상하네요...손모가지 잘라버린다 그런말 있듯이 뭔가 원한이 있어서 우발적으로 죽였다가 손목을 자른게 아닐지 ...
무튼..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소윤양 명복을 빕니다.
저 세친구라는것들이 뒤가 좀 빵빵한가. 어째 꼬리감추는 속도가 5G급이네.
경찰이 공사장 이씨를 판단한 속도가 5G 급이였을 뿐..
내말이
진범 특)
그걸 어떻게 기억해요~ 전 하나도 몰라요 기억도 없어요~ 전 결백해요 더 이상 해드릴 말 없어요 연락하지 마세요 해드리고 싶어도 할말이 없어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연락하지 말아주세요
근데 증거가 없는이상 잡기 힘듬
가슴이 아프다....저 아이를 낳은 어머니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손목 자른 게 목 조를 때 분명 소윤이가 범인의 손을 잡고 떼어내려고 했을 거니까.. 소윤이 손에 자신의 DNA가 남았다고 생각해서 자른 게 아닐까 사회심리학 교수가 한 말처럼 손목 자른 거에 큰 상징적 의미가 있었다면 강물에 담구진 않았을 듯
아니면 약간 소름돋긴해도 손 그자체가 필요했을지도....
슬리퍼는 보통 고등학생 애들 교내 실내화로 많이 신지 않나..
소름이다.. 슬리퍼 발바닥자국도 저러긴하네
하필이면 뒷날부터 학교를안나온것이 이상하지않나요?
그리고 말소된것도 그렇구 이건 어른들도 미리알고말소 시켜버린듯 하네요
한명이 아니고 두명이서 소연이 손목을잡고 해서지문이 남아서 자른듯 한데요
한명이 목을 조르고 두명이 각자 한 손씩 잡은걸까요 너무 끔찍하네요 ㅠㅠ
여고생이 목졸리면서 가만히 있었을리 없고 상대방을 할퀴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친구들이라는 그 범인들이 증거인멸 목적으로 손목을 잘라서 물에 넣은 것이다
두손을 가지런히 놓은 이유는 그들이 친구관계 였기에 우발적 범행에 대한 죄의식에서 그랬을 것이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ㅇㅇ나도 이생각
오오올..저도요
오 추론이 정말 논리적이다. 고로 그 세명 지금 신상 공개하자. 그러면 그 세명 중 가해자 외 방관자는 언론 몰이 당하기 싫어 자수할 것이다.
동의합니다. 손목을 잘랐다는 점에서 손이 결정적 단서가 되거나 범인들이 찝찝함을 느꼈다는 것을 유추할수 있습니다
경찰이 이리 단조롭고 흐지부지 미결되니
유족과 피해자만 개죽음 당한거고 비리경찰사건만 늘어가고
더는 신망을 얻을 수 없는 거임
솔직히 경찰도 열심히했겠지 하지만 증거를 못찾았을 뿐...
대한민국 견찰!! 멍멍
기억안난다고 우기는거 자체가 범인 인증하는거지 딱봐도 친구들이 범인이네.. 제가 고위 관직자가되면 이 사건 다시 조사하겠습다
그러면 진짜 감사드리깄습니다ㅠ
병x신같은 감성추리
공소시효가..ㅜㅜ
무죄추정의 원칙이 괜히 존재하는 것도 아닌데 다 ㅈ까고 감성정치하는 예 중 하나
@@user-oe2lh9yy1l 이제 공소시효 없지않나요?
아니 경찰 진짜 어이없다 애초에 학교 친구들 위주로 수사를 했어야지 초동수사가 제일 중요한데 ..하...
YOUNG JAE YIM 맞어요 원래 주변 인물부터 수사하는게 답인데 기본을 모르네 형사들이 멍청한세끼들
@@HerryHY 현장에 있는 단서가 곡괭이라고 곡괭이 쓰는 인부를 범인으로 단정지어서 초등수사 실패한 케이스입니다
초동 수사는 개뿔. 초딩 수사도 안됨
소윤이가 저항하면서 소윤이 손톱 밑에 자기 DNA가 남아있을 수 있으니까 손목을 자른거 아닐까요...
조금 이상한게 우발적 살인이라 나오는데 손목자르는게 쉬운것도 아니고 계획된 살인이 아닐런지 우발적 살인후 손목 하나도 아닌 두개를 미리 연장준비 없이 가능할런지 즉 손목을 자르기 위한 살인이 아닐런지
그렇다면 손가락이면 충분하는데 어째서 손목전체를?->범인은 싸이코일가능성이 높다
손가락은10개고 손목은2개니까아닐까요..
저항하면서 dna가 남아서 손목을 잘랐을거란 추정이 신빙성 높은게, 관계자들이 우발적 범행으로 보는 것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범행도구를 안챙겨 갔다는 거다. 근데 dna를 남겼다? 공사장에 있는 거라곤 곡괭이 뿐이었다고 쳤을 때, 곡괭이로 사람의 지문을 훼손한다는 것은 사실상 너무 어려웠을거고 차라리 손목을 잘라 은닉하는게 더 빨랐을 것이다. 아무튼 이 사건....꼭 범인을 잡아서 억울한 피해자의 넋을 위로했으면 좋겠다..
@@joseajustin1909 ;;
세명이 사건 당일이나 손목 발견된날 학교도 안나가고, 그후에 한명은 이사가고, 한명은 주민등록 말소해서 행방도 못찾고,
한명은 과거 글쓴게 사건과 밀접한데도 불쾌한 내색을 팍팍내며 통화를 거부해버리고.. 이건 뭐...
친구 황군,박군,김군 중에 범인 있거나 아니면
공범 인가?
그리고 경찰 초동수사 아쉽고 김군은 반드시 찾아야 한다
친구관계가 아니라 학교폭력 갑을관계가 아니었을까
손목을 자른이유는 신원불명으로 만드려고 한거같은데 그리고 폰이 수리중이라는걸 이용해서 계획적으로 접근했을수도있음
와..ㄷㄷ 직업이 어떻게 되시죠..?
손목을 자른 이유는 피해자 손에 남아있는 피의자의 DNA 나
옷이나 머리카락 피부 등을 당기거나 할퀴어서 남아있을 흔적을 가져가서 없애려고 자른것이죠... 신원은 얼굴 안면은 훼손을 안했는데 가족이 다있는 피해자가 얼굴을 가족이나 지인이 못알아봐서 신원미상 처리가 되겠습니까
더군다나 안면을 훼손했다고 해도 시신이 장기간 발견이 안되고 유기된게 아니라 저렇게 금방 발견되면 신원 파악이 힘들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폭발사고 같은걸로 시신이 심하게 훼손되는게 아니면
손목까지 잘라야 할정도로 상황이 오게하고 그것도 공사장에 있던 곡괭이로 즉흥적으로 이런것으로 보아 계획범죄는 아니고 우발적 범죄일테고요 범행행적이 급작스러운 정황과 방법들로 이루어진걸로 보아
핸드폰이 수리중일때 사건이 일어난것은 계획적인 부분일수도 있고 우연일수도 있을거같긴 합니다
계획적이라면, 죽이려고 했던건 아니고 겁만주거나 하루밤 정도 붙잡아 두려했는데 일이 잘못된것일수도 있겠네요
괴롭히고 괴롭힘 당하는 갑을 관계 였을거란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여기서 이렇게 추측 해봤자 그 학교의 학생들은 진실을 다 알고 있을텐데 이렇게 진실이 밝혀지는 부분도 없는게 안타깝네요
쿠쿠루삥뽕 바보
손목자른다고 신원불명이 되냐
@@HoYjune30?
셋이 뭔가 있는듯~
친구가 죽었는데 그걸 잊었다고? 버스탄건 어찌 기억하는지
꼭 밝혀져서 죄값 받아라
친구놈들... 저 저지경으로 친구가 죽었는데 기억이 안난다고만 하니 의심 엄청가네...흠
그리고 저 다리밑 어딘지 아니까 더 섬뜩하다;;
뭔가.. 맨날 뭔가 캥기는 사람들이 과거 안좋은 이야기 뭐하러 다시 하냐고 화내는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ㅇㅈ
ㅇㅈ
진짜 우리나라에도 사립탐정이 있어야 할 것 같아..
있어요 심부름센타
사건이 접수 된 후 경찰이 적극적으로 수사에 임하지 않으면 범인 검거는 더 힘듬
저런 살인 사건에는 인원 투입 많이 해서 범인을 꼭 잡아야함
손목자른거 뻔하지 않나 손톱에 dna 남아서 범인 잡는 경우 종종 있다고 미디어에 나오니 그거 생각나서 자른듯
혜은 그리곤 그 충격을 받아서 학교에 못나왔겠지, 그런짓을 저지르기가 얼마나 무서운데,
@@50000mAh 그런것 보단 피해자가 낸 상처 때메 걸릴까바 못나온듯
요즘에야 그렇지 2001년에는 그런것까지 사람들이 알만큼 증거인멸 방법같은건 알기어렵지 더군다나 학생이
어휴....평생 벌 받아라
소윤양~ 명복을빕니다..
꼭 범인들이 잡혀서 억울한 한을 풀길..ㅠ
이런말이 있죠
떳떳하면 기분나쁠것도 없고 무서워할것도 없다는 말
근데 친구들은 기분도 나빠하고 적대감을 드러내면서 무서워하고있네요?
미숙하거나 우발적이라면 굳이 손목을 자르고 한강 다리 밑에다가 두 손목을 가지런히 놓았을까요?
배짱도 크다 단서가 될수있는거를 ㄷ ㄷ
충북 영동입니다
한강은 어디서 들은거지? ㅋ
고삐리때 혼자 여자 찾아 가는일이 있나. 무리행동일텐데 셋다 비밀이있네. 한놈이 전화하고 두놈이 실행하고. 그런거냐? 누가 범인이던 어두운 현장에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는건 놀랍구만.
(www.ncpcog.com)
어제 방송에선 김목수를 범인으로 몰아가던데
뭐죠? 몇년전 방송을본 기억이 가물가물 했는데
이걸보니 생각이 떠오르네요 ..
참 진범은 누구인지? 어제방송에선 꼭 김목수 인것만 같았는데 말이죠..
저도 헷갈려서 다시 찾아봤네요..
@@짱구-c5s 그쵸~ 저도 우연찮게 보고
역주행 했자녀요 뭐가뭔지 모르겠다요
@@라일락-f9s 여기 댓글은 학생들이 범인인것같다 김목수편 댓글은 김목수가 범인같다.. 저렇게 따지면 모두 수상한 점이 있긴하네요 방송을 어떤사람 위주로 찍었느냐에 따라 또 그럴싸한 추측성 댓글이 있으면 파급효과가 ㄷ ㄷ ㄷ
@@짱구-c5s 다른방송도 아니고 같은방송에서
저렇게 포커스를 다르게
다룬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 파급효과가 대단한데 말이죠..ㄷㄷㄷ
김목수도 친구들도 수상한 점이 있는데, 한쪽만 겨냥하고 다루는 방송을 만든다면 그게 더 위험한거 아닌가요? 범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니 용의자를 콕집어 말할수 없는것은 당연하고, 이전 방송을 보고 목격자가 나타나서 김목수쪽으로 후속 취재를 한거죠.
친구들이 수상하네. 특히 손가락 이야기한 마지막 친구 놈. 만약 공사장 인부가 소윤이를 끌고 간 거면 소윤이가 소리 질렀을 것임. 하지만 소리 지르지 않았단 건 아는 사람일 거란 의미. 또한 공사장 인부였으면 연장 사용에 능했을 테니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손목을 자른 사실과도 맞지 않음.
도끼파 형사들보다 나으시네요
@@너튜브-u5b ㅇㅈ
소리를 못지르게 흉기로 협박했다면? 그리고 손목이 댕강 자르기 쉬운것도 아니고 연장 잘다뤄도 힘들지
김군이 유력 한것 같아요.
그일후부터 쭉 행방불명에다가
주민등록까지 말소 됐다는데
이상하네요!
꼭 범인이 잡히길 바라며..이제는 아프지않은곳에서 편히 쉬길...범인은 꼭 반드시 잡힐거야
친구들중 하나가 범인이고 ,나머진 사건을 알고있는 공범들 인듯
꼭 친구가 범인이라 단정 하지말구 넒게 생각하자
꼭 범인이 하나라는 보장은 없음 호기심 많은 사춘기 애송이들이 친구 죽여놓고 시체 건드리면서 놀다가 손목 잘라보고 뒤늦게 아 이걸 어떻게 수습하지 하고 지들끼리 고민하다가 멀리 강가에 갖다놓으면 안걸릴 줄 알고 숨겨놓고 지들끼리 짜고 없던 일로 덮자고 한걸 수도..고로 범인은 친구였던 학생들 단체인듯
@@cant_run 코난 ㅈㄴ본거 같은데 그만보셈
@@골-e4i 에휴 씹덕 주제에 시비 털고싶어서 용쓰네
풀발 ㄴㄴ
이사건은 한명에 의한 범죄가 아니라 두명에 의한 범죄입니다. 둘은 분명 절친이었겠지.
너희 두놈중 한놈이 소윤이를 혼내주자라는 마음을 먹었겠지?
너희 둘은 절친이니까 혼내주자라고 했겠지
소리지르는걸 못지르게 한다고 목을 졸랐는데 죽어 버린거였겠지
그 저항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상처가 났었겠지
근데 더 나쁜놈은 그걸 구경하던 그 한놈 니놈이 죽은 소윤이를 보고
어쩔지 몰라하는 친구에게 손을 자르자고 이야기 했겠지?
네놈은 그래도 머리좀 있는 놈이었으니까 지금쯤 대학 다니고 회사생활도 잘하고 있겠지?
둘만의 비밀이 영원히 갈거라 생각하니?
물론 두 놈의 부모들중 한 부모는 자기 자식이 범인이란걸 알고 있겠지?
영원한 비밀이 있을것 같냐?
언젠가 죄값 꼭 받아라
뜻하지 않게 음주움전이라던가 경범죄로 네놈 dna 가 소윤이 옷에 묻어 있는것들이 나올것이다
네 두놈이 범인이란걸 보자 마자 나는 느낄수 있다
자르자고 한놈이나 죽인놈이나 같은 죄값 꼭 받아라
동의요 ~ 그 범행추정 친구넘들 머? 기억이 안난다고라? 그러면서 잠적질을한다냐 ~
범인이 목을 조르면 피해자가 반항을 했겠지..? 목을 조르면서 몸싸움중에 손톱으로 피의자한테 상처를 주고, 피의자는 추후 손톱밑에서 유전자 반응 나오는게 걱정되어 손목을 자른거같다..
ㅇㅇ 나도 똑같은생각함. 높은확률로 이거아님? 저항하면서 뜯겨나간 범인의 피부나 피가 묻어있을텐데 그것때문에 가져갔겠지
angry jokka 그런목적이죠
와 손톱밑에서 유전자반응이 나올걸 10대인애들이 그 상황에서 그런것까지 생각할수있었을까? 그게 나올거란것도 모를때아닌가..;;
요즘엔 추리물이나 미드 몇편만 봐도 초딩들조차 알걸요
angry
이 영상 올라온 이후에 8개월 정도 지나고 그알팀에서 유력한 용의자 직접 찾아놓은 사건임.
해당 공사장에서 일하던 사람 중 사건이 일어나기 얼마 전부터인가 안나온 사람이 있었고
그로 인해 인부 리스트에서 누락됨(용의자 누락)
그리고 새로운 목격자도 나타나서 최면으로 기억 되살리고(피해자한테 길 알려달라며 데려가는걸 목격)
그 기억과 위에서 누락된 사람을 그알팀에서 추적해서 찾아냄.
그리고 그 사람한테 인터뷰 요청 하니깐 그알팀에서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계속 물어보고
그 사람이 그알팀하고 인터뷰 하면서도 몇가지 실언을 함
이미 친구들이랑 전혀 상관 없을 확률이 매우 높아진 사건임
난 손을 강에 버린 것을 봐서...
ㄱ목수
그냥 친구들 통화 내용만 봐도 수상하네
찾고싶지 않나? 범인을? 내 친구가 살해 당한다면 진짜 저럴순 없을것 같은데.
이런 영상 진짜 보면 짜증나고 답답하고 해서 보기 싫은데 기억해 두지 않으면 죄짓는것 같아 들어오게 된다.
자신도 죽을수 있다는 생각에 엮이지도 않으려고 했겠지
아니면 그리 깊은관계가 아니었다거나.
『 』 주민등록 말소까지는 개오바잖아 저건 진짜 냄새가 구림
@@user-wy5pp9th7y 걍 개네가 죽인거임..진짜 친구면 저럴리가 없어...사이가 안좋아도 깊은 관계가 아니어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세요
볼펜과 신발자국은 수사의 혼선을 주기위해 누가 고의로 갖다 놓을수 있는것아닌가
ㅇㅈ 공사장 아저씨가 범인이라면 자기 볼펜을 놔뒀겠냐고;;;개답답함 진짜
근데 그 볼펜이 공사장 아저씨 거라는 걸 어떻게 알앗을까염...
@Soomin Park 그거 함부로 할 수 없지 않나요?
@Soomin Park 저 볼펜 학생이 갖다놓앗다는데요?
내 생각엔 살해 당시 목졸리다 저항할때 소윤씨 손톱에 끼었을 살점을 제거할 생각으로 사건 후에 손목 제거한거 같다
이거 개 그럴듯하네
그건아니듯한데 얼마나 저항을 했으면 살점이 뜯김
@@남룬-p8h 그런 살점 말고 자그마한것들이요. 눈에도 잘 안보이는 유전자같은거?
@@남룬-p8h 누가 물어 뜯는다 했나..
@@남룬-p8h 남아요. 예전에 친구랑 싸웠을때 그저 팔 꽉 잡고만 있었는데 그 친구가 움직인거가지고 살점이 뜯기더라구요.
진짜 싸이코도 많네 어떤 이유로든 사람을 죽이고서 손목을 자르고 물속에 버릴 생각만 해도 소름끼치는데 그걸 죄의식 없이 행하고 평범한 척 사회에 섞여 살 거 생각하니까 구역질이 난다
저 동네 경찰 정말 무능하다.
그 남학생들 세명 족치면 답이 나왔을 건데.
기억이 안난다? 그 말 자체가 혐의가 있는거다. 지금이라도 재수사 해라.
저 3명에게만큼은 폭력 수사 허용한다
처음엔 용의자가 친구들이엇다가 목격자 나타나니깐 김목수로 수사전개가 확 달라짐,,,;;;;
이거 ''같은학교 사람''이 범인임 왜냐면 ''각져있는 물결''은 ''학교 실내화(슬리퍼)바닥''에서 많이 보고(있고),같은 학교 학생이 ''불러내서'' 같은학교 학생이니까(친하니까) ''믿고'' 왜그러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잠깐 '공사장'에 자신이 ''직접' 갔을거임 그리고 ''15분''이면 '준비'하고 거기까지 갈 ''시간''이됨 한마디로 ''친구들''중에 있음
따옴표 죽이고싶네
21 savage 왜그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장담하는데 공사장 인부나 모르는사람이 죽인건 절대아니다 분명 아는 ㅅㄲ들이다
친구들 뭔가 알고있나보네 실종된 당일은 밤이었고 엄마가 다음날 새벽3시까지 찾아다녔는데 그날 바로 학교를 안 나와버려..? 범인이 아니라면 피해자가 사망한 줄도 모르고 마냥 등교해서 피해자 왜 오늘 학교 안 나왔냐고 하고 있었을 텐데
고인에 명복을 진심 으로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이루 지 못한 꿈을 그곳 에서 이루시길 기원 합니다
기억이 안난다에서 의심이드네. 세 남자 잡아서 거짓말탐지기부터 시작해보세요
추가수사후에
이사? 뭐 주민번호말소
지가범인이라고
광고하는격아님??
평생 언젠가는 잡힐 수 있다는 불안감에 아무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살기를 바랍니다 범인이 범인과 연관되어 있는 그 누구든 다
친구들일 가능성이 좀 있는듯 애초에 소윤이가 죽인날, 손목이잘린날에 날을 맞춰서 그 상황에있었던 당시 3명이 다 동네를 이동한거는 그 셋모두 공범이라는 가능성이있다 범인의심을 피하기위해서 갔을수있지만 만약 자기가 진짜 범인이 아니라면 당당했겠지 굳이 딴 동네를 갈필요는없단거지 용의자가 이렇게 다 나왔는데 범인을 코앞에두고 못잡는거일수도있지
음... 자세한 정황은 모르지만 목을 조를때 가해자의 살점이 뜯기거나 증거가 될만한 무언가를 손에 묻혀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래 생각합니다. 그런후 물에 넣으면 씻겨내려갈테니. 아님 죽기전에 손으로 무언가를 만졌다던가 그래서 그 손을 잘라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