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6번의 명강의 유튜브로 대단히 대단히 감명있게 잘봤습니다ㅠㅠ 진짜 조승연 작가님 같은 분이 현실시대에 대한민국의 교육부장관을 하셨으면 좋겠네요ㅠㅠ 학생들부터 성인 노인들까지 입시스트레스와 언어차이와 문화차이 인식차이를 언어로 극복하고 충분히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이 절실히 들어요ㅠㅠ
우리는 조승연 작가님처럼 언어의 마술사가 되어서 꾸준히 문학작품과 고 시를 읽어야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근본이 우리 마음속에 깊이 뿌리 박혀야 무엇이든 술술~흘러 나올테니까요 사실 어려운 무학작품들을 집필하는 작가님들의 언어를 듣고 있노라면 우리 아이들처럼~언어를 가지고 놀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와씨... 청소년들이 그들만의 언어를 사용하는 거에 대한 질문의 대한 답변에서 '교도소' 또한 그런 성향을 띈다고 했을 때 왜... 짠하지? 내가 걸어온, 내 주위 친구들이 걸어온 환경이 생각나서 그런걸까?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청소년들이 생각나서 그런걸까? 묘하다. 예전부터 들었던, 하던 말로 학교는 교도소와 같다는 말만 들었지 이렇게 해석된 내용을 들으니 더 와닿는 느낌이 강하네요. 저 말이 그냥 무미건조한 말이었는데 새롭게 들렸습니다.
사랑해요 조승연 작가님 저도 사실 언어 좋ㅇㅏㅎㅐㅅㅓ 일 곱개어 관심있ㅇㅓ요 I am so in love with you with your brain i also like dialects and n korean communication skill and being social are my strength art music reading articles yoga are my hobbies 제가 사실 청소부인데 한글 가르치는 일도 해요 모델일 할 때 누가 스카우트를 했거든요 어차피 한글을 미국인에게 가르치는게 꿈이 였고 어학에 호기심이 많아 기횔 잡ㅇㅏ쬬 일 년이 지나니 잘한거 같아요 작가님 말씀ㄷㅐ로 저도 공부해서 영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기에 전 정말 너무나 이 강의를 통해 감명 받았고요 가슴 깊이 새겨 나와 내 이웃을 가르치게요 😍😘😍😘
조승연 작가님의 통찰에 많이 배웠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만, 다가오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언어보다 기술과 지식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는 것은 다소 과장, 왜곡된 결론으로 여겨집니다. 인문학 vs. 과학 및 공학의 이분법적인 사고는 지양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he is the best of the best i cry watching this i am so proud that i am a korean as he is his lecture mesmerizes me he is so dazzling with his wisdom and a hundred talents as an whole he is one of a kind of guy i thought that he was cute but after this lecture i started to think he is sooo hot 😘
탁월한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을 연산군으로 바꾸면 농담이 안되는 이유는 세종대왕님 이미지와 연산군의 이미지가 상충되기 때문일겁니다. 연산군뿐 아니라 다른 왕도 치환이 않되는 이유는 세종대왕님 만큼의 애민정신을 가진 또 만원권의 초상만큼 어진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외국 생활한다고 다 영어 잘하진 않죠. 저처럼. 그렇다고 영어잘하는 사람이 더 노오력을 해서 잘하는걸까요? 20년 공부하고, 일하고, 친구들이랑 놀고, 여친사귀고 해도 난 왜 잘 안될까라고 생각해보면, 재능 차이지 싶네요. 비슷한 예로 전 남보다 적은 시간을 쓰고도 수학이랑 코딩은 엄청 잘했거든요. 어째든 저처럼 영어에 재능 없는 사람도 계속하면 늘긴 합니다. 엄청 느려서 그렇지. 어째든 외국 살고 영어 잘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들어서 나쁠건 없지만 막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그 시간에 레딧에서 관심있는 주제 덕질하는게 더 도움될듯요.
이 영상을 다 본 이후로는 나의 언어관이 완전히 바뀌었음 보기 전에 있던 편견마저도 싹 사라졌음 ㄹㅇ
깊은 통찰력에 감탄합니다
근래 보기드물게 존경할 만한 인물이네요.
그저 감탄스러울뿐...ㅋㅋ
진짜 6번의 명강의 유튜브로 대단히 대단히 감명있게 잘봤습니다ㅠㅠ
진짜 조승연 작가님 같은 분이 현실시대에 대한민국의 교육부장관을 하셨으면 좋겠네요ㅠㅠ
학생들부터 성인 노인들까지 입시스트레스와 언어차이와 문화차이 인식차이를 언어로 극복하고 충분히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이 절실히 들어요ㅠㅠ
와..말 너무 잘하시네..
조승연 작가는 진짜 똑똑하고 배울점이 너무많은 사람인듯~
동생이지만 정말 존경합니다
작가님의 강의를 들으면 세상을 달리보게되는 새로운 눈이 생기는것같은 느낌이듭니다
저두 많이배우고 앞으로도 강의 잘 듣고 배우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많은이에게 좋은강연 많이해주세요~^^
천재!..조승연작가!..
우리는 조승연 작가님처럼 언어의 마술사가 되어서 꾸준히 문학작품과 고 시를 읽어야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근본이 우리 마음속에 깊이 뿌리 박혀야 무엇이든 술술~흘러 나올테니까요
사실 어려운 무학작품들을 집필하는 작가님들의 언어를 듣고 있노라면 우리 아이들처럼~언어를 가지고 놀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와씨... 청소년들이 그들만의 언어를 사용하는 거에 대한 질문의 대한 답변에서 '교도소' 또한 그런 성향을 띈다고 했을 때
왜... 짠하지? 내가 걸어온, 내 주위 친구들이 걸어온 환경이 생각나서 그런걸까?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청소년들이 생각나서 그런걸까?
묘하다.
예전부터 들었던, 하던 말로 학교는 교도소와 같다는 말만 들었지 이렇게 해석된 내용을 들으니 더 와닿는 느낌이 강하네요. 저 말이 그냥 무미건조한 말이었는데 새롭게 들렸습니다.
맞는 소리다 모국어 실력도 의사소통 능력ㅇㅣㄴㅏㅕ 배려조차도 없는ㄷㅔ 외국말ㅇㅣ 쉬울 수 없죠 결국 말 재주란 지식 지혜 인성ㅇㅣ 바탕ㅇㅣ죠
잘못된 상식들을 깨고 싶어하는 조승연 작가의 파이팅도 훌륭하지만, 옆에서 시의적절한 질문을 던지는 신아영 아나운서도 그에 못지 않았던 보기드문 명강의 입니다.
조승연 작가는 좀 더 메이저에서 활약해 줬으면...
비정상 회담에서 처음 뵙고 팬이 되었는데.. 또 한번 팬이 되었네요.. 작가님 책 사서 읽어 봐야겠습니다. 좋은 강연 잘 봤습니다.
진짜 멋지세요~ 말이 저렇게 빠른데 저 긴 시간 동안 버퍼링 없이 꽉 채우시는게... 얼마나 공부를 많이 하셨고 얼마나 많은 강의를 하셨는지 느껴져요. ^^
진짜 엄청난 통찰력이네요.
"개" 멋있다.
표준어를 써주세요. 왕 멋있다.
스고이~ 오이시~
@@user-bk8dy2rs4j 우리말로 해주세요. 킹왕짱
@@2023MooHyeon 참고로 개 라는 단어는 표준어로 매우 라는 뜻을 담고 있는 접두사 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알았어요 ㅎ
진짜 똑똑하다
또 봤는데도 재밌다. 조승연이 진짜 요즘 대세다.
유튜버인 사람 방청객으로 나와서신기함
조승연 작가님 진짜 섹시합니다
어떤분이요?? 궁금합니다
개멋져 > 아주멋져
"개xx"가 당연시되는 세상이라 오히려 원래의 표현이 더 관심을 끌고 멋있어보이는 상황이 오고있는거같은게 또 소름인거같아요.
연산군 나만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경우는 전혀 뜬금없어서 웃긴듯 ㅋㅋ
남,북의 언어가 다르다고
걱정 할것없어요.
그걸 따로 사전을 만들필요없구요.
지방 사투리라고 생각 하면 되요.
살면서 자연 적으로 서로 합하여
변화 할겁니다
모든것이 죽을때까지 배워도 끝이 없는것 ~~~~💞❤
통찰력이 대단하시네요
나도 이렇게 말 잘하고싶다. 라고 오늘도 방구석에서 생각만 해본다.
사랑해요 조승연 작가님 저도 사실 언어 좋ㅇㅏㅎㅐㅅㅓ 일 곱개어 관심있ㅇㅓ요 I am so in love with you with your brain i also like dialects and n korean communication skill and being social are my strength art music reading articles yoga are my hobbies 제가 사실 청소부인데 한글 가르치는 일도 해요 모델일 할 때 누가 스카우트를 했거든요 어차피 한글을 미국인에게 가르치는게 꿈이 였고 어학에 호기심이 많아 기횔 잡ㅇㅏ쬬 일 년이 지나니 잘한거 같아요 작가님 말씀ㄷㅐ로 저도 공부해서 영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기에 전 정말 너무나 이 강의를 통해 감명 받았고요 가슴 깊이 새겨 나와 내 이웃을 가르치게요 😍😘😍😘
저 조승연님은 작가라는 직업보다 오히려 언어학 박사라는 타이틀이 더 어울릴 것 같네요.
너무 재밌어서.. 끝까지 다 봐버렸다..
캬 변역기라고 인간의 언어를 다 표현못하는구나
감사합니다
여윽시 전문가는 달라;
조승연 작가님의 통찰에 많이 배웠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만, 다가오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언어보다 기술과 지식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는 것은 다소 과장, 왜곡된 결론으로 여겨집니다. 인문학 vs. 과학 및 공학의 이분법적인 사고는 지양하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요?
이걸 왜 이제 봤을까
이런분이 많아져야하는데..나는 글렀고
극마이너에서 책많이읽어야겠다
he is the best of the best i cry watching this i am so proud that i am a korean as he is his lecture mesmerizes me he is so dazzling with his wisdom and a hundred talents as an whole he is one of a kind of guy i thought that he was cute but after this lecture i started to think he is sooo hot 😘
현자 그 자체네
와....왜 뇌섹남,뇌섹남 하는지 저분을 보니까 알겠다. 너무 멋지다.
탁월한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세종대왕을 연산군으로 바꾸면 농담이 안되는 이유는 세종대왕님 이미지와 연산군의 이미지가 상충되기 때문일겁니다.
연산군뿐 아니라 다른 왕도 치환이 않되는 이유는 세종대왕님 만큼의 애민정신을 가진 또 만원권의 초상만큼 어진 모습이 아니기 때문이겠죠
세종대왕은 한글때문에 대부분 알지만 연산군은 잘 모르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ㅎㅎ특히 말씀하신대로 세종대왕은 만원권 지폐에서 익히 볼수 있는 반면 연선군은 사진을 일부러 찾아본적도 없고요
I'm one year older than you, so call me hyung and turn your head and drink. 알파고는 위대하다
2시간동안 시간가는줄모르고 봤어요
과거의 유사한 사례를 통해서죠. 그게 선입견이라는 거고..
질문있는 특강 쇼핑백
잘 들었습니다
부럽습니다
개잘해
내 질문 선택 못받았어서 너무 아쉬웠다 ㅠ
11:20 어? ㄷㄷㄷ
감시-암호화
A : (사과 머리하고 지하철에서 지갑을 떨어뜨렸다)
B : 저기요! 저기요.. 전봉준 머리하신분 지갑요!
개똑똑해
과학만이 스몰데이터의 강하다 👽👽👽👽👽👽👽
한국어에서 개가 있다면
미국에서는 ass가 있죠
asshole vs badass.
세계화 시대.... 오히려 반대로 한국어가 단순해 져야 하지 않나요?? ..
개쩐다.
ai에 데이터만 계속넣어주면 되는데
데이터가없으니 오류가 나는거뿐
언어는바뀌는만큼 지속적으로 넣어주면 끝
남북떡밥 무엇?
질문자들 하나같이 유식해보일라고 애쓰노
누렁이 아니고 흰둥이임^^
화면 속 화면에 나타나는 색이 다르게 보여질 수 있음.
TV에서는 개의 털 색이 노란색이었음.
시각은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비쳐진다는 걸 이미 01편에서 다뤘는데
1편부터 다시 보길. ㅋ ㅋ ㅋ
꼰대들 소외된다. ㅋㅋ 명언이네.
애초에 애들을 왜 그렇게 키우니. ㅉㅉ
우리 말에서 사용하는 개~라는 접두사는 나쁜~, 좋지 않은~ 이라는 의미의 전혀 다른 단어이다.
동물 개가 아닙니다.
개복숭아, 개살구 등등 질이 좀 떨어지는 과일에 쓰이는 것처럼...
동물 개 와는 소리는 같지만 전혀 다른 단어입니다.
7ㅐ새꺄 할때 개는 접두어가 아니라 정말 동물 - 개를 가르키는 거 맞지 않나요?
개같은 자식,
개만도 못한
개음경같은..
여기에 쓰이는 개들은
개자두나 개복숭아에 쓰인 개와는 달리 명사형으로 보여집니다만...?
beesong jin
개복숭아, 개살구의 '개'는 순우리말 '개'를 말하는 거고,
조승연 작가가 말하는 '개'는 한자어
'개 견'자의 개를 말하는 것인데
그 둘을 다르다 봐야지.
같이 놓고 보는 시각 자체가 잘못.
이해력이 부족하네~
Grow up.
님이 그렇게 개~라는 접두사의 기원은 강아지 할 때 그 개가 맞음
ㅈㄴ 특별한 게 아니 외국 생활하면 저절로 된다. 조승연이 한국 살면서 저랬으면 인정하는데 유년시절 미국에서 보내고 유럽 유학 간 케이스라서 우리나라 현실에 안 맞다.
ㅂㄷㅂㄷ
ㅋㅋ 천재라서 저게 되는거야. 미국에서 오래살았다고 학술지를 영어로 읽는게 더 편하고 7개국어가 되냐? 부들대는거 추하다잉
외국 생활하면 정말 저절로 다 돼나요?
조승연은 영어만 아니라 7개국어를 하고요, 언어천재라 불리고요, 인문학적 지식도 많거든요. 선생님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조승연이 왜 선생님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나요?
ㅋㅋ 너랑은 급이 다른분이시니 그냥 닥치고있어라
외국 생활한다고 다 영어 잘하진 않죠. 저처럼. 그렇다고 영어잘하는 사람이 더 노오력을 해서 잘하는걸까요? 20년 공부하고, 일하고, 친구들이랑 놀고, 여친사귀고 해도 난 왜 잘 안될까라고 생각해보면, 재능 차이지 싶네요. 비슷한 예로 전 남보다 적은 시간을 쓰고도 수학이랑 코딩은 엄청 잘했거든요. 어째든 저처럼 영어에 재능 없는 사람도 계속하면 늘긴 합니다. 엄청 느려서 그렇지.
어째든 외국 살고 영어 잘하는 사람의 이야기는 들어서 나쁠건 없지만 막 도움이 되지도 않습니다. 그 시간에 레딧에서 관심있는 주제 덕질하는게 더 도움될듯요.
이 사람에서 좀 더 진보된 약팔이가 전범선
mason lee 아!! 그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