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진세 2. 추워질수록 난방능력이 급격히 떨어짐 (5도 이하. 한국 겨울은 영하임.) 3. 공기를 데우는 것이라 건조함. 4. 집 자체가 패시브 급으로 단열공사가 기본이어야 함. 5. 고장 수리 비용 비쌈. 그렇게 좋은 거였으면 너도나도 저거 했지. 한국에서 대부분이 선호하는 바닥난방에 도시가스 이게 답임. 태양광 올려서 부족한 부분은 전기난방 기구 좀 쓰고.. 그 외에는 답이 없음.
개구라 멍청한 짓임. 저거 그냥 냉난방기랑 똑같은거 여름에는 냉동싸이클로 돌려서 실외기에는 뜨거운 바람 나오고 실내기에는 차가운 바람 나오게 하는거고 겨울에는 냉동싸이클을 거꾸로 돌려서 실외기는 더 차가운 바람 나오게 만들고 실내기는 따뜻한바람 나오게 만드는것임. 그런데 문제는 겨울에 가만히 있어도 영하인데 실외기에서 더 차가운바람이 나오면 실외기안에 열교환기가 얼어버려 효율이 떨어짐. 그래서 열교환기에 히터를 둘러서 주기적으로 녹이는 제상이랑 기능이 있음. 실내온도 높이는데도 전기 쓰고 실외기 녹이는데 전기 쓰고 영하의 날씨에는 이런 짓을 해서 효율이 똥망임.
이렇게 무지한 국민들이 많구나...... 지금 우리나라 발전소가 적다고봄??? 너무 많아서...발전소 가동 중단한 화력발전소도있고...한전에서 태양과 및 재생에너지 사줘야하는데.. 전기가 남아돌아서 한전에서 전기를 안사고잇는데 ...무슨 발전소를 더 짓는다는 소릴하는건지.....참..
@사과아이폰 아무래도 원자력은 힘들텐데요. 원자력하면 방사능인데 그 지역에 지으면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반대를 합니다. 지금 화력발전소만 짓는다고하면 그 지역사람들이 반대를 하는데. 화력발전소는 미세먼지가 많이 나오고 거기다가 공기가 나빠지니까 그 지역사람들이 반대를 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원자력은 더 쉽지가 않을겁니다.
분명히 알아야할것은 EHP 난방은 반토막짜리입니다 어디까지나 냉방기의 부가적인 기능정도로만 생각해야합니다. 공조기 특성상 공기 온도 영향을 엄청나게 많이 받고 추우면 추울수록 난방이 안됩니다 그리고 제상,예열시간이 반드시 들어가는데 이시간에는 난방이 무조건 멈춥니다 난방-제상-예열-난방 반복이고 날씨가 추우면 추울수록, 눈이 많이 와 적설이 되면 더 많이 더 자주 예열 제상에 들어가 난방약 증상이 무조건 나옵니다. 겨울 온도가 그나마 0도~ -5도 안팎정도 되는 곳에서나 쓸만하지 그 이하로 내려가면 무.조.건. 난방약이 나오는데 이게 정상입니다 그나마 덜추운 남쪽지방에서정도나 쓸만한정도 그리고 실내기 차가운공기가 따뜻하게 될 정도까지 되려면 아침부터 풀파워로 켜놔야 오후정도되서나 온기가 찹니다. 전기히터, 가스온풍기 기름온풍기처럼 실내공기를 직접 데우는 방식은 난방은 아주 좋은 반면에 에너지 소비가 너무 커서 이런 EHP 난방방식으로 전부 바꾸고 있는것입니다 연료비를 덜쓰고 난방도 덜 쓴다는 풍족한 난방을 기대하지않는 수준으로 사용한다라는 개념을 확실히 인지를 하고 사용해야합니다. 풍족한 난방을 기대하려면 면적보다 매우큰 기기를 설치해야되니 비용이 크게 들어갈것입니다. 비싼제품,유지비용,어중간한 난방, 적은 연료비 EHP난방이냐 수리가 덜들어가고 빵빵한 난방에 연료비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난방이냐 선택입니다.
AWHP에 대해서 좀 잘못 아신거 같은데 저 제품은 필요할때 그때 딱 돌아가면서 쓰는 제품이 아니고 물온도를 설정해놓고 피드백제어로 계속 돌아가는제품입니다 난방이 필요하다 할때 그때 딱 트는게 아니예요 초기 기동시에는 만족하기 힘들순있지만 용량만 맞다면 설정 온도에 충분히 도달 가능하고 도달하고나면 제조사에서 말하는 에너지세이빙운전이 시작되는겁니다
히트펌프가 재생에너지라니 금시초문이네요.. 유럽과 일본, 특히 유럽이 히트펌프 보급을 급속도로 늘리는 것은 러우전쟁으로 러시아에서 들어오는 가스 공급이 중단되고 다른 경로로 들어오는 가스도 가격이 폭등하니까 가스를 산업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난방용가스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지 재생에너지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전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발전에 사용하는 에너지원이 다양하고 화석연료가 아직응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재생에너지라고는 할 수 없지요
히트펌프 보일러 1300만원에 두대 설치했다가 2년도 못쓰고 뜯어냈어요. 추울수록 열효율은 떨어지고 전기세는 많이나오고 잦은 기계고장으로 한번 수리비가 50만원~120만원까지... 오죽하면 AS 나온 대기업 삼성 수리기사가 기름보일러로 교체하는게 더나을것 같다고 권유했네요. 제주도는 몰라도 육지는 아닙니다. 이런 방송 들으면 화가 납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지 ...
그냥 콘덴싱 쓰는게 나음. 일단 온돌 아닌 시스템 에어컨식의 공기난방방식은 논의할 가치도 없고 가스보일러 대용 설치비용이 천만원가량인데 월 4만원절약해서 본전 뽑으려면 20년은 그 집에서 살아야 함. 그것도 난방할때만임. 그리고 영하로 떨어지면 열효율 떨어짐. 그리고 난방+온수용 히트펌프는 실외기+실내기+축열조라고 큰 탱크같은게 추가로 들어가야하는 3종 세트구성인데 대부분의 가정에는 그거 놓을 공간없음. 신축상업시설에나 고려해볼만한거임.
주입된 에너지로 열을 만드는게 아니라 외부 열을 실내로 퍼오는거기 때문에 사용하는 에너지 당 난방 효율이 올라갑니다. 다만 외부가 너무 추우면 열을 퍼오기가 힘들어져서 제주도 같이 겨울에도 심하게 춥지 않은 곳에서만 효율이 나오는거죠. 남해안 지방 정도까지는 쓸 수 있겠지만 서울 같이 영하 10도 이하로 빈번하게 내려가는 곳에서는 써보신 분들이 힘들어하시는거 같네요.
@@anenlil872 오해가 있으시군요. 산업용 전기 요금 저렴하게 해서 가정용에 전가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산업용이 가정용 보다 더 저렴한 것은 대형마트에서 대용량포장으로 구매하는 경우의 단가가 편의점 가격보다 싼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래서 모든 국가에서 산업용 요금이 가정용 보다 저렴합니다. 산업용은 제값 내고 있습니다.(꾸준히 많이 올렸습니다. 유권자 반발이 적으니까요) 오히려 가정용 전기요금이 너무 저렴해서 손해를 보고 파는 구조입니다. 현실화 하려면 선거에서 불리해지니 못 올림. 가정 평균 사용량 363kWh 기준(즉 누진제도 적용)으로 우리 나라 6만 3천원, 독일 18만 3천원, 프랑스(EDF) 14만 8천춴, 일본(동경전력) 13만 5천원 입니다. 대부분의 OECD 국가 가정용 전기 요금이 우리보다 훨씬 더 비쌉니다. 참골 누진제는 다른 국가에서도 적용하는 경우가 있고, 누진제 적용하지 않는 국가는 당연하게도 요금 단가가 비쌉니다. 누진제라는게 부자(전기 많이 소비함)에게 비싼 요금 받아서 저속득층 보조해 주는 제도입니다
EHP(Electric Heat Pump)전기히트펌프 ,냉난방기랑 같은 원리인데 거기에 보일러가 추가 됐다고 보면 됨. 즉 보일러가 실내기임. 실외기에서 나온 고온고압 냉매의 열로 판형열교환기를 통해 물을 데워주는 방식임. 단점:1.380v 전원이 있어야 됨. 2.겨울에 추우면 안됨.3.남쪽지방도 산이 많은 곳,습한 곳 안됨.4.전기세 많이 나옴.380V 증설 및 Kw당 기본료,사용료 등등.5.유지보수비 많이 듬,판형 열교환기 세척,교환.실외기 인버터 pcb,메인pcb,콤프레샤 등등.6.초기 설치비 많이 듬. 실외기 사이즈가 가정용 15평 짜리 4대 용량정도라고 생각하면 됨.>>>보통 여수쪽 풀빌라 에서 물데우는 용도나 목욕탕 심야 전기로 물데우는 용도로 많이 씀. 주택이면 그냥 기름,가스 보일러 쓰는게 편하실 겁니다. 힛펌은 개뿔. 실외기 돌리는 전기는 그냥 땅에서 나오나? 실외기가 안얼게 해야 하는데 지금 바깥온도가 실외기 보다 차갑거든?
영상은 그냥 냉난방기이고 공기중의 열 이용 못함. 이용하려면 땅파서 기온이 높을 때의 열과. 추울때의 열을 물같은걸로 비축해서 이용해야 이용가능. 그냥 보일러 온수를 가스말고 전기로 대체한다는 얘기고 전원주택가면 진즉에 하고 있는 일임. 전기세 해결하려고 태양발전도 해야하고.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세금 지원하라고 말하는 거 보다 좀 더 현실적인 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히트펌프가 설치가 어렵고 비싸도....효율이 좋다는 것은 들었지만.... 솔직히 히트펌프가 우리나라 집에 적합한 장비인지 의심스럽다. 쓸데없이 비용만 증가시키는 것은 아닌지....
겨울철 어중간한 추위에서는 그나마 효과가 나오는데 아주 많이 추울 때는 난방 안됩니다. 공사 현장에 히트펌프 설치해두면 겨울철 너무 추울 때는 이 놈이 난방을 못하고 제상이 수시로 뜨게 되죠. 뭐 당연한 논리입니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요? 가스보일러가 가스를 연료로 사용해서 이 EHP가 신재생에너지라고 하는건가요? 화력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해서 그 전기를 사용하면 그게 신재생에너지가 되나요??? 전기자동차를 만드는데 그 부품들을 만드는 수많은 공장들과 완성차 업체가 화력발전해서 나온 전기로 제품을 만든다면 그게 친환경이 되나요? 전기차가 운행하면서 사용할 전기도 화력발전으로 한다면요? 더군다나 배터리가 수명이 다해서 폐기처리할 때 발생하는 탄소는 어쩌구요? 그저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그리고 한걸음 더 가자면 신재생에너지로 불리는 태양광과 풍력의 경우도 그 부품과 제품을 만드는 공장들이 제품 생산시에 사용하는 전기를 역시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해야 하는 건 당연할 거고, 그것들이 수명을 다하고 나면 폐기물을 처리해야 하는데 그건 또 어떻게 할건지...폐배터리는 재활용 방안을 계속 연구중이지만 태양광 판넬은 도대체 어떻게 할건지....쓰레기를 모아서 소각하면서 그 폐열로 터빈을 돌려 발전하는 지역난방으로 난방을 돌린다면 그건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지요. 물론 그 터빈 등을 만드는 공장도 신재생에너지로 생산을 해야 하겠지만요. 쓰레기 소각시 나오는 중금속이나 공기오염물질을 잡을 방법도 고민해야 하고. 정말 따지면 끝도 없겠죠. 수소연료전지 발전이 나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 일단 수소차는 주행시 공기를 정화한다고 하네요. 너무 당연한 거겠지만요 원리상. 그리고 공기중에서 바닷물을 통해서도 수소는 얻을 수 있으니....신재생에너지의 태생적인 한계인 간헐발전을 막을 유일한 방법이 ESS인 거 같고 아직까지는 ESS가 안정성이 떨어지는 중이고. ESS의 안정성이 확보되면 전력망은 전국적 그리드가 아니라 사용처 위주의 전력그리드가 되어야 할 것이고 이렇게 되면 장거리 전력수송의 막대한 비용이 줄어들게 되겠죠. 구글에서 소형원자로 운영가능한 사람을 구인하고 있는 것은 AI시대의 막대한 전기에너지를 도대체 어디에서 구해야 할지 하나의 안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AI관련 데이터센터는 멈추면 안되기 때문에 간헐발전인 신재생에너지로는 감당할 수가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원자력이 어쩔 수 없이 대안이 되어버리는 상황인거죠. 지금의 체계로는 AI시대에 필요한 전기생산은 불가할 것으로 보이거든요. 난 AI가 인류를 지배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아이러니합니다. 만일 원전이 아니고 화력이나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충당한다면 인류가 없이 AI가 전기발전을 지속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죠. 라인이 고장나고 부품교환을 해야 하고 배관노후에 따른 수리를 해야 하는 걸 AI가 혼자 할 수 있나요? 스스로 로봇을 만들 수 있나요? 너무 과장된 이야기들 아닐까 뭐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주제에서 완전히 벗어났음...조만간 지우겠음.
누진세는 가난한 서민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누진세 없애면 전기요금 단가가 (평균치 반영해서) 조정되므로 부자들은 좋아지고 서민들은 힘들어 집니다. 한달에 600kW, 1000kWh 이상 사용하는 부자들은 전기료 더 적게 내고 적게 사용하는 가난한 사람들은 전기료 더 내게 됩니다. 원룸 투룸의 1인 가구들도 전기 요금 적게 내게 됩니다. 중산층은 의외로 별 차이 없는 전기료를 냅니다
제주도는 재생에너지가 남아서 발전을 못하니까 난방을 전기로 해도 되는 상황이니 저것도 할 수 있는것임 하지만 서울은 재생에너지고 나발이고 전력이 모잘라서 송전시설 더 지어야 하는데 밀양이였던가 어디 지역에서 반발해 송전시설 못짓고 있는 상황이니 난방과 전력사용을 분리시켜야 하는 상황에서는 못하는것임
누진세 적용 하지않더라도 콘덴싱 가스 보일러 대비 월 4~5만원 이익이라면 굳이 초기 설치비용 많이 들고, 수리비도 많이 드는 히트 펌프 사용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만약 히트 펌프 사용이 경제적이라고 한다면, 굳이 피같은 세금으로 보조금을 줄 필요가 없다. 참고로 독일 전기 요금은 기본이 우리나라 누진제 최고 구간(최대 3배임) 만큼 비싸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해도 독일 보다 저럼함. 세금 빨대로 배 불리려는 인간들이 언론플에이 하는 거임
결국 난방은 물을 어떻게 데우느냐인데 티비에 나오는 곳은 펜션입니다 상업시설인거죠. 개인주택은 히트펌프 필요없습니다. 결국 돈때문에 설치하는거 아닙니까? 가정집이 가스비 몇백 나오지않죠. 그리고 저기는 제주도입니다 도시가스가 아니라서 일반가스비가 많이들어 바꾼겁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정집은 도시가스가 가장 저렴합니다. 뭐 거실 같은곳은 용도가 사무실과 비슷하니 차라리 냉난방 에에컨을 설치하는게 낫습니다.
전력 생산이 모자랄때 산업용 전기를 더 많이 사용하려고 누진제를 가정용 전기에만 적용시켰는데, 그걸로 번돈으로 원전도 지었으면 이젠 누진제를 없애야 되지 않나? 뜨거운 제철소도 냉방하고, 커다란 공장도 문열어 놓고 냉방기 돌리면서, 일반 가정은 창문 닫고도 에어컨을 틀지 못하게 누진제를......
에어컨 실외기로 물을 덥히는 식이고 전기소모량은 여름 에어컨 사용량 보다 적을수 있지만 12달 내내 에어컨 가동하는 격이라 누진률이 높은 가정용 전기요금으로는 감당 못 함. 도시가스가 쌈 ㅋㅋ, 난 역으로 누진제 없는 도시가스로 발전해서 에어컨 돌릴수 있는 방법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일반 가정집에 적용하기엔 애매하네. 제주도 같이 겨울에도 영상이 유지 되야 하는데 그 상황이면 사실 난방을 세게 하지도 않아서 설치비 감안하면 일년중 4~5달 달에 몇만원 아끼는걸로는 이득이라고 볼수가 없슴. 결국 이 시스템이 필요한 곳은 영상과 같이 펜션이나 비닐하우스 농장 같은 난방비로 달에 몇백이 나오는 대규모로 난방이 필요한 시설들임.
히트펌프... 제주도 정도 되는 좀 따뜻한 지방에서나 그나마 효율이 좋지... 서울이나 강원도 등등 추운데선 효율 더 나빠져요... 영하10도에서 틀어봐요... 전기세 얼마나 나오나... 당장 건조기도 추운데서 돌리면 성능 박살나는구만.... 이거 그냥 상가에 시스템 에어컨 난방기능 켜면 온풍나오는데... 그거랑 똑같은 방식입니다.. 추우면 제대로 동작 안함.
사실 제대로 집을 만들고 (뼈대) 단열재 를 제대로 시공하고 해외 처럼 보은병 집처럼 만들고 2중 입구에 창문 크기를 줄이고 내부에 환기 장치부터 여러가지 처박아서 만들면.. 일반 집의 2배 까지도 올라감 장점 : 에어컨 히터를 제대로 사용 안해도 내부 온도가 끝내줌 ㅋㅋㅋ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기 위한 위치 . 지붕 디자인 . 방향이 맞다면 사실상... 1년에 전기 사용비가 안나오고 오히려 전기를 판매하는 비용이 발생하는 마법을 보여줌 해외에서는 가정집 전기 생산으로 납품 되고 공장은 신나게 돌아가는... 한국처럼 정당 교체될때마다 억지 부르면서 말도 안되고 해외에서 논문도 없는 주장을 진실이라고 주장하며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정책 박살내는게 함정임 자기들 용돈벌이 한다고 수천억원씩 장난 치다가 더블어가 제대로 법 만들고 지원 정책으로 안전하게 성과내면 다음 정당이 박살내면서 마녀 사냥해서 조지고 ㅋㅋ 다음 정부 되면서 더블어서 복원하고 지원하면(성과를 제대로 내지 못함) 다음 정당이 덥석 먹어서 부풀러서 돈 잔치하고 터트림.. 그리고 더블어가 다시 정당하면 그때가서 니들이 복원하던거 비리 아니냐 식으로 지들이 한거는 로멘스다 해버림 ㅋㅋ
기자가 제대로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기사에도 나오지만 제주가 최적지라는 말을 하는 이유는 연중 영하의 날씨가 거의 없다 와 제주는 친환경에너지의 발전비율이 30%가넘고 특히 태양광과 풍력발전비중이 높아 제한발전을하는 경우가 많음.... 이말은 전력이 남아돈다는말인데 실제로 육지에서 안끌어와도 된다는말이 아니라 안정적인 공급량에서 남는다는 얘기임.... 산업적으로 좀 복잡한 얘기라.... 암튼 그래서 제주도에 한정해서 히트펌프 적용 지역으로 적합하다 정도가 맞음
기사내용에 나오는 요금으로 따지면 누진요금 적용 안해도 월 4만원 선 차이인데 저걸 왜 하냐? 일반 가정집은 저 기준보다 덜 쓰고 있고 우리나라는 겨울철 길어야 넉달 쓸텐데 일반 가정집은 효율성이 없다 그리고 30평집에 사는데 월 십만원 나오지도 않고 나와도 극 한파올때 한달정도고 날 풀리면 절반도 안 나온다
한국 기후에서 히트펌프 쓰기 어렵다. 히트펌프 말이 거창하지 에어컨 거꾸로 한거다. 냉매를 압축해서 60도로 올리면 기후가 40도라도 열을 옮기는게 가능하고 이걸 압축을 풀어주면 방안에서는 10도 짜리 냉매가 되는거다. 이걸 거꾸로 하는게 히트펌프 난방인데, 결국 열을 받아와야하는 외부 공기가 더 차가우면 오히려 히트펌프때문에 방안이 더 추워진다는거다. 물론 혁신적인 냉매가 발견되거나, 압축 팽창을 적은 에너지로 엄청나게 가능하면 가능하지만 이게 안되니까.
단순히 히트펌프만 시공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주택을 지을 때부터 패시브하우스를 기본으로두고
거기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제대로 된
효율을 기대할 수 있음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리산-d5b 제주가 탄소 중립을 실현 하기 위해 변화해 나가야 할 수단중에 하나인것이지 가격 만 따진다면 연탄 사용하세요
ㅋㅋㅋㅋ 그 패시브 하우스 만드는 비용 생각안하누
우리나라 외단열 시공하면 거의 패시브로봐도되지
기름이나 가스는 겨울에 얼마나 쓰던지 누진제가 없는데
전기는 그게 아니지.. 누진제로 두 세배 더 나올 수도 있는데 이건 좀...
1. 누진세
2. 추워질수록 난방능력이 급격히 떨어짐 (5도 이하. 한국 겨울은 영하임.)
3. 공기를 데우는 것이라 건조함.
4. 집 자체가 패시브 급으로 단열공사가 기본이어야 함.
5. 고장 수리 비용 비쌈.
그렇게 좋은 거였으면 너도나도 저거 했지.
한국에서 대부분이 선호하는 바닥난방에 도시가스 이게 답임. 태양광 올려서 부족한 부분은 전기난방 기구 좀 쓰고..
그 외에는 답이 없음.
근데 제주도는 가능하지않나??
@@j9wd939d돈이 넘쳐나서 수리비용쯤이야 하는정도면 설치해도 상관없을 듯
설치비용도 비싸고 수리비용도 비싸고 심심하면 수리하느라 재미없을 틈이 없어보이고
애초에 연료비 월 200만원이면 수리비 따위 장난이지.. 제주에서 저만한 솔루션이 있나.
훌륭하네..
건조문제는 상관없는것 아닌가요? 영상에서보면 온수 데운다고 나와있는데요. 그리고 단열문제는 뭘로 하던지 동일한 조건이비다.
5번 항목이 제일 유지관리차원에서 문제라 생각합니다. 한번 고장나면 수리비용이...생각보다 빈번히 고장나는거로 알구요
냉난방비가 부담이 될 정도로 많이 나온다면 냉난방장치를 바꿀게 아니라 단열문제부터 해결해야함.
단열이 제대로 된 집이면 냉난방비가 부담이 될 정도로 나올리가 없어요.
저런건 거기서 조금이라도 더아껴보고 싶을때나 선택하는 거에요.
단열시공 -> 이돈이면 새로짓자 -> 그냥살자...
일본이 이렇게 전기요금 할인해서 온 주택이 다 전기난방으로 히트펌프로 다 바꾸고 이번에 전기요금 올렸음 ㅋㅋ 정상화 냉난방 전기요금월정액 처럼 할인 해주다가 그거 없애고 전기요금은 올림 ㅋㅋ
민영화된 전기회사들이 처음에는 할인해서 계약 따내놓고 이후에 담합해 잔뜩 올려두는 술책이죠. 그래놓고 후쿠시마 사태 일으킨 도쿄전력은 다시 국유화한다네요.... 한국에서도 반면교사삼아 민영화만큼은 절대 막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일본은 민영화 됐으니까 ㅋㅋ
일본은 예전에 모든걸 전기로 하는게 유행한적 있어서ㅋㅋ 그래서 난방도 못하고 얼어죽잖어
이래서 일본에 안씻은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는거구나
제주도가 앞장서서 한다는건 일단 중국이나 일본에 뇌물 먹고 한다는거
이거 비교적 따뜻한 곳에서만 해당됩니다. 공기중에서 가져올 열이 있어야 해요.
믄소리여~~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난방도 중요하지만 외부와의 단열시공만 잘되어있어도 쾌적한 여름 겨울 보낼수있음
수영장에 쓴다잖여......
개구라 멍청한 짓임. 저거 그냥 냉난방기랑 똑같은거
여름에는 냉동싸이클로 돌려서 실외기에는 뜨거운 바람 나오고 실내기에는 차가운 바람 나오게 하는거고
겨울에는 냉동싸이클을 거꾸로 돌려서 실외기는 더 차가운 바람 나오게 만들고 실내기는 따뜻한바람 나오게 만드는것임.
그런데 문제는 겨울에 가만히 있어도 영하인데 실외기에서 더 차가운바람이 나오면 실외기안에 열교환기가 얼어버려 효율이 떨어짐.
그래서 열교환기에 히터를 둘러서 주기적으로 녹이는 제상이랑 기능이 있음. 실내온도 높이는데도 전기 쓰고 실외기 녹이는데 전기 쓰고
영하의 날씨에는 이런 짓을 해서 효율이 똥망임.
ㅎ난방기가 얼어버려서 전기히터를 쓴다니🤣 빛좋은 개살구군요. 영상보는 내내 '저게와 히트펌프이지? 그냥 전기펌프 아닌가?' 생각듬. 에어컨에서 냉매의 방향만 바꾸면 히트펌프인데, 어차피 전기로 돌아가니 전기펌프가 맞지 않나요? 게다가 겨울엔 전기히터까지 쓴다? 존재의 이유가 뭔지? 값싼 전기요금에 의존해야하는 이상한 제품인듯.
@@8xsoldier 열을 퍼올리는 펌프라고 해서 히트펌프라고 하는 걸로 압니다.
진짜 단열잘된집 가본사람들은 알겁니다.
냉난방보다 단열이 100배더중요합니다.
히트펌프저비싼걸 설치하고 효율도 안나오고 수리비는 겁나비싼(설치비의반가격수준)인데 차라리 그돈으로 건물을 지을때부터 단열에 돈2~3천만원더쓰는게 맞습니다(오래살거면)
에어컨설치기사인데 80평대 층고도 높은 시골이였는데 18평에어컨을 설치해달라길래 안된다고했는데 그냥 무작정해달래서 해줬는데 오마이갓.. 정말 단열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됐음
2시간돌더니 멈추고 냉기가 유지되는걸보고 알고는있었지만 단열이 엄청나구나라는걸 깨달음.
집 잘는거 인정... 집만 잘지어도 난방안하고 겨울 날수 잇는집들 잇어요..대다수가 그렇게 안될뿐이지..그게 다수에 이용되면 노벨상감이죠..
단열 잘하고 가스보일러를 아껴쓰는게 나을듯
대중화 되고 사용자가 많아지고 전력사용규모가 너무 늘면 누진제는 다시 시작된다
힝 속았지......
발전소 많이 지으면됨
@@kgn1635발전소를 많이 짓게된다면 아무래도 화력발전소가 많아지겠죠.
다른발전소는 아무래도 짓기가 힘든데다가 비용이 많이듭니다.
만약에 화력발전소를 짓는다면 석탄말고 가스로 했으면 하네요.
가스는 아무래도 석탄보다 친환경적입니다.
원자력 갈꺼에요
이렇게 무지한 국민들이 많구나......
지금 우리나라 발전소가 적다고봄??? 너무 많아서...발전소 가동 중단한 화력발전소도있고...한전에서 태양과 및 재생에너지 사줘야하는데.. 전기가 남아돌아서 한전에서 전기를 안사고잇는데 ...무슨 발전소를 더 짓는다는 소릴하는건지.....참..
@사과아이폰 아무래도 원자력은 힘들텐데요.
원자력하면 방사능인데 그 지역에 지으면 그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반대를 합니다.
지금 화력발전소만 짓는다고하면 그 지역사람들이 반대를 하는데.
화력발전소는 미세먼지가 많이 나오고 거기다가 공기가 나빠지니까 그 지역사람들이 반대를 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원자력은 더 쉽지가 않을겁니다.
단점
1.누진세
2.초기설치비지원
3.영하5도에서는 효율 하락
근데 이부분은
1.특별세지정이나 누진세 완화
2.정부에서 친환경으로 인정
3.태양열전기생산이나 온수생산등으로 보완
해주면 괜찮아서 저것만 해결되어도 제주부터 남해안까지 많이 적용할듯
아울러 건축도 에너지낭비 덜한 패시브 하우스 지으면 거뜬할듯
분명히 알아야할것은 EHP 난방은 반토막짜리입니다
어디까지나 냉방기의 부가적인 기능정도로만 생각해야합니다.
공조기 특성상 공기 온도 영향을 엄청나게 많이 받고 추우면 추울수록 난방이 안됩니다
그리고 제상,예열시간이 반드시 들어가는데 이시간에는 난방이 무조건 멈춥니다
난방-제상-예열-난방 반복이고 날씨가 추우면 추울수록, 눈이 많이 와 적설이 되면 더 많이 더 자주
예열 제상에 들어가 난방약 증상이 무조건 나옵니다.
겨울 온도가 그나마 0도~ -5도 안팎정도 되는 곳에서나 쓸만하지 그 이하로 내려가면
무.조.건. 난방약이 나오는데 이게 정상입니다 그나마 덜추운 남쪽지방에서정도나 쓸만한정도
그리고 실내기 차가운공기가 따뜻하게 될 정도까지 되려면 아침부터 풀파워로 켜놔야
오후정도되서나 온기가 찹니다.
전기히터, 가스온풍기 기름온풍기처럼 실내공기를 직접 데우는 방식은 난방은 아주 좋은 반면에 에너지
소비가 너무 커서 이런 EHP 난방방식으로 전부 바꾸고 있는것입니다
연료비를 덜쓰고 난방도 덜 쓴다는 풍족한 난방을 기대하지않는 수준으로 사용한다라는
개념을 확실히 인지를 하고 사용해야합니다. 풍족한 난방을 기대하려면 면적보다 매우큰 기기를
설치해야되니 비용이 크게 들어갈것입니다.
비싼제품,유지비용,어중간한 난방, 적은 연료비 EHP난방이냐
수리가 덜들어가고 빵빵한 난방에 연료비가 많이 들어가는 기존난방이냐
선택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추울때 따뜻하게 쓰려고 비싼돈 들여서 설치했는데
정작 추울때는 온도가 안올라가고
따뜻할때는 온도가 올라갑니다.
사기 당한 기분입니다.
지열 발전이 차라리 나음 한국에서는 태양광 연계해서 근데 지열 발전 설치비랑 수리비가 문제지
AWHP에 대해서 좀 잘못 아신거 같은데
저 제품은 필요할때 그때 딱 돌아가면서 쓰는 제품이 아니고
물온도를 설정해놓고 피드백제어로 계속 돌아가는제품입니다
난방이 필요하다 할때 그때 딱 트는게 아니예요
초기 기동시에는 만족하기 힘들순있지만
용량만 맞다면 설정 온도에 충분히 도달 가능하고
도달하고나면
제조사에서 말하는 에너지세이빙운전이 시작되는겁니다
프로필 눌러보니 좋네..~ ㅋㅋ
선진국이라는 유럽 일본이 멍청한게...먼저 단열부터 하라고...에너지 보존법칙으로 인해서 저들이 하고 있는게 탄소중립이 아니고 지구온난화를 가속화 시키는거잖아...단열을해서 집을 따뜻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저 인간들은 지구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아무리 그래도 가스 태우는 것보다 2배는 낫고, 히트펌프 기술상 사실 데우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열기를 옮기는 기술이라 안에 대피는 동시에 밖을 식히는 거임.
@@thebravegallade731에너지 보존법칙 모름? 외부열을 흡수한다고 해도 결국 전기쓰는이상 결과적으로 에너지 방출임.
누진세 한달 전기세 16만원이면 에어컨보다도 많이 열방출하는거임
아 영상 5도 이하면 효율이 떨어진다는걸 듣기전까지 괜히 설레었네
3:02 영하를 영상으로 듣는 신박한 귓구녘
별것도아닌걸로트집잡는걸보니엠제트삼춘인가보네.한심하다.
@@月山明裕 존나 웃기네
별것도아닌거 트집잡는다면서 지도 별거아닌거에 세대트집을 잡아버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한심하구나
제주도는 시베리아 기류의 영향을 적게받아서 애초에 춥지가 않잖아
@@月山明裕 영상5도와 영하5도는 10도 차이인데 별것도 아닌걸로 치부하는 능지수준...
히트펌프가 재생에너지라니 금시초문이네요.. 유럽과 일본, 특히 유럽이 히트펌프 보급을 급속도로 늘리는 것은 러우전쟁으로 러시아에서 들어오는 가스 공급이 중단되고 다른 경로로 들어오는 가스도 가격이 폭등하니까 가스를 산업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난방용가스의 사용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지 재생에너지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전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발전에 사용하는 에너지원이 다양하고 화석연료가 아직응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재생에너지라고는 할 수 없지요
제가 하고 싶은 글을 써주셨네요
정답
재생 에너지 비율을 늘려서 여지를 만들 수는 있으니까 말이죠.
ㅋ 가스공급 때문에 히트를 쓴다고? 바보냐? 몇배를 주고 미국에서 가스를 사온다. 전기는 뭐 그냥 만들어지니? 개념을 모르면 입을 다물어.독일 경제가 무너지는것도 가스공급이 안되서 생산성 하락으로 이어지는거고.
엠빙ㅅ을 아직도 믿노?ㅋㅋ
전기차 히트펌프를 보면 모르나 영하로 내려가면 ptc로 동작한다,,, 답없다,,, 열이 있어야 끌어오지
그래서 달기시작한 무시동 히터 일반 디젤, 가솔린도 가능요
장작태워서 열 끌어오세요 ^ㅡ^ ㅋ
히트펌프 즉 우리가 흔히보는 식당이나 상업건물에 냉난방기는 대부분 이방식임
가격이 비싸도 냉난방이 되기에 설치는 하지만 영하권으로 많이 내려가는곳은 난방효율이 안좋죠
한국도 남부지방이나 효율적이지 중부부터는 한겨울에 비효율적임
히트펌프 보일러 1300만원에 두대 설치했다가 2년도 못쓰고 뜯어냈어요.
추울수록 열효율은 떨어지고
전기세는 많이나오고
잦은 기계고장으로 한번 수리비가 50만원~120만원까지...
오죽하면 AS 나온 대기업 삼성 수리기사가 기름보일러로 교체하는게 더나을것 같다고 권유했네요.
제주도는 몰라도 육지는 아닙니다.
이런 방송 들으면 화가 납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지 ...
저도 방송들으면서 이해가 안갔음. 히트펌프를 전기를 써서 돌리는것이니 전기펌프같은데 마치 바깥열이 자동으로 실내로 들어오는것처럼 착시를 주는듯. 그냥 에어컨을 거꾸로 한것같은데 마치 친환경인것처럼 꾸몄네. 그냥 생각해도 전기 많이 먹을듯.
탄소중립 떠들면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해야 될듯요. 종이빨대, 저런 히트펌프 등등
누구긴요 업체들 뒷돈이지 탄소중립 최고는 인간이 줄어드는것 입니다 우리나라는 걱정안해도됨 0.7이니까요
중국 자급 입장~~
이말은 거의 거짓말이 확률이 크다 ㅋ
결론 - 우리나라는 누진세 때문에 안됨
대부분의 나라가 전기 누진세 있다...한국만 있는 것 처럼 말하네 ㅋ
@@ajooossy 한국 누진 할증이 너무 과함
태양광 달면 누진세 안나와요 누진세 구간 피할정도의 최소한만 태양광 하면 됩니다 이미 패시브 협회 인증 주택들은 죄다 전기만 쓰고 복사냉방하고 잇어요
@@kjienvy 단독주택 한정이죠
비용도 더 들고 관리까지 해야하고
@@jsj0113k 일본,유럽 전기 요금이 한국보다 훨 비싸 ㅋ
가정에서 전기를 쓰는 제품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이제는 전기를 많이 쓰는게 문제가 아니라 모든 가정에 전기 사용량이 늘어날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과거 기준의 누진제도는 정말 개편을 하던지 없어져야할 제도입니다.
이론적으로 가스보다 30% 저렴....
500리터로 최대16명이 사용한다는데,이것은 심야전기로는 부족하며 일반 상시 전력으로 계속 가열해 줄때 가능한 이야기인듯...
온수를 사용한 만큼 찬물이 자동적으로 투입되어 보충되어 섞이므로 점점 온수의 온도가 내려간다.
10년전부터 사용했었는데 강원도에서는 조금 힘들어요.
너무 추워서!
공기가 추우면 데우기가 힘듬....
난방 효율이 증가해야 절약이되는건데
효율이 증가하는 요소가 단 한개도 없는데?
2011년도 중랑구청에서 히트펌프 10억들여서 설치했지만 효율 문제로 1년만에 가동중단 시킨적 있음 ㅋㅋㅋㅋ
유지비가 엄청나게 들어간다는거임
그냥 콘덴싱 쓰는게 나음. 일단 온돌 아닌 시스템 에어컨식의 공기난방방식은 논의할 가치도 없고 가스보일러 대용 설치비용이 천만원가량인데 월 4만원절약해서 본전 뽑으려면 20년은 그 집에서 살아야 함. 그것도 난방할때만임. 그리고 영하로 떨어지면 열효율 떨어짐. 그리고 난방+온수용 히트펌프는 실외기+실내기+축열조라고 큰 탱크같은게 추가로 들어가야하는 3종 세트구성인데 대부분의 가정에는 그거 놓을 공간없음. 신축상업시설에나 고려해볼만한거임.
주입된 에너지로 열을 만드는게 아니라 외부 열을 실내로 퍼오는거기 때문에 사용하는 에너지 당 난방 효율이 올라갑니다.
다만 외부가 너무 추우면 열을 퍼오기가 힘들어져서 제주도 같이 겨울에도 심하게 춥지 않은 곳에서만 효율이 나오는거죠.
남해안 지방 정도까지는 쓸 수 있겠지만 서울 같이 영하 10도 이하로 빈번하게 내려가는 곳에서는 써보신 분들이 힘들어하시는거 같네요.
완전 공감하는 댓글이네요! 추천추천!
아니 공업용전기가 저렴한걸 이용한거잖아
왜 주택용만 누진제를 적용받아야 하냐 ??
공업용 아닙니다. 기자인지 기레기인지, 잘 모르고 지껄인것입니다.
하지만, 주택용 누진제는 상당히 문제가 많지요.
산업용 전기 요금을 가정에 전가하는 방식이니..
@@anenlil872 오해가 있으시군요.
산업용 전기 요금 저렴하게 해서 가정용에 전가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산업용이 가정용 보다 더 저렴한 것은 대형마트에서 대용량포장으로 구매하는 경우의 단가가 편의점 가격보다 싼 것과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그래서 모든 국가에서 산업용 요금이 가정용 보다 저렴합니다.
산업용은 제값 내고 있습니다.(꾸준히 많이 올렸습니다. 유권자 반발이 적으니까요)
오히려 가정용 전기요금이 너무 저렴해서 손해를 보고 파는 구조입니다. 현실화 하려면 선거에서 불리해지니 못 올림.
가정 평균 사용량 363kWh 기준(즉 누진제도 적용)으로 우리 나라 6만 3천원, 독일 18만 3천원, 프랑스(EDF) 14만 8천춴, 일본(동경전력) 13만 5천원 입니다.
대부분의 OECD 국가 가정용 전기 요금이 우리보다 훨씬 더 비쌉니다.
참골 누진제는 다른 국가에서도 적용하는 경우가 있고, 누진제 적용하지 않는 국가는 당연하게도 요금 단가가 비쌉니다.
누진제라는게 부자(전기 많이 소비함)에게 비싼 요금 받아서 저속득층 보조해 주는 제도입니다
전기배송이 안되어서 전기가 남아서 버리는 지역이 있는것으로 앎. 해당지역만, 먼저 누진제 임시폐지하고, 히트펌프관련 특별법은 별도로 추진하는게 괜찮아보이네요.
심야 전기 보일러 보면 처음에는 보조히고 전기요금 싸게 하고 보급이 어느정도 되면 요금올리고
제주도 풍력발전량이 너무 많아서 꺼놓은곳도 여러곳이라고 하더만 전기요금 낮춰주면되는거 전국이 요금이 같을 필요가 없는데 원전근처는 싸게해주고 전력사용량 많은곳은 비싸게 하고 그래야 서울에 원전을 짓던 인구,산업 분산을 하던될거같은데
히트펌프는 난방의 보조적 수단으로써 의미가 있기때문에 무용한건 아님 히트펌프를 활용하면 확실히 에너지 절감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수 있기는 함
EHP(Electric Heat Pump)전기히트펌프 ,냉난방기랑 같은 원리인데 거기에 보일러가 추가 됐다고 보면 됨. 즉 보일러가 실내기임. 실외기에서 나온 고온고압 냉매의 열로 판형열교환기를 통해 물을 데워주는 방식임. 단점:1.380v 전원이 있어야 됨. 2.겨울에 추우면 안됨.3.남쪽지방도 산이 많은 곳,습한 곳 안됨.4.전기세 많이 나옴.380V 증설 및 Kw당 기본료,사용료 등등.5.유지보수비 많이 듬,판형 열교환기 세척,교환.실외기 인버터 pcb,메인pcb,콤프레샤 등등.6.초기 설치비 많이 듬. 실외기 사이즈가 가정용 15평 짜리 4대 용량정도라고 생각하면 됨.>>>보통 여수쪽 풀빌라 에서 물데우는 용도나 목욕탕 심야 전기로 물데우는 용도로 많이 씀. 주택이면 그냥 기름,가스 보일러 쓰는게 편하실 겁니다. 힛펌은 개뿔. 실외기 돌리는 전기는 그냥 땅에서 나오나? 실외기가 안얼게 해야 하는데 지금 바깥온도가 실외기 보다 차갑거든?
태양광 발전과 함께 바꿔야 효과를 볼수 있는데 초기 설치비가 너무 많이들어감
국가 지원없이 설치히기에는 계산이 안나옴
패시브하우스+태양광+ESS+히트펌프 다 같이 시공되어야 진짜 효율적입니다.
주택사용법에 누진세를 적용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주 일반 주택은 히트펌프제로 전기세를 낮추어 적용하고.
제주에 펜션은 그만 임대 요금으로 큰 돈을 버니 히트펌프로 가스비를 아끼고 있으니 전기세를 그대로 받아서 세금을 충당해야 된다고 봄니다.
예전 뉴스로 제주도는 태양광 발전량이 많아서 발전을 부분 정지 할 정도라고 하니 기대됩니다.
히트펌프 그냥 돼지꼬리에 물순환 열교환 기능 넣은거 아닌가요? 효율이 더좋긴 하겠지만 그냥 기존 전기를 열로 변환하는것 왜에 열량이 더 높은 매개체가 있는기술인가요?
일본 히트펌프는 거의 온수만 써요. 난방이 아니고.
태양광 + 히트펌프 하면 전기료 크게 낮추고 따뜻하게 사용가능하겠네요.
영상은 그냥 냉난방기이고 공기중의 열 이용 못함. 이용하려면 땅파서 기온이 높을 때의 열과. 추울때의 열을 물같은걸로 비축해서 이용해야 이용가능. 그냥 보일러 온수를 가스말고 전기로 대체한다는 얘기고 전원주택가면 진즉에 하고 있는 일임. 전기세 해결하려고 태양발전도 해야하고.
누진세만 해도 이익이 엄청난데 한전이 적자라면 도대체 지금까지 막대한 이익금은 다 어디갔다는 말인가? 한전 누구들이 다 쳐먹고 지금도 처먹으면서 적자라고 GR한단 말인가... 국민들 누진세는 꼭! 폐지되어야 할 악법중에 하나다!
겨울이 존재해서 효율이 안좋다.
게다가 누진제는 답도 없어. 쓰는 만큼 내게 하면 오히려 전체 전기 사용량이 감소한다.
산업용이 절약할 거거든. 그럼 한전도 흑자내기 시작할테고 좋은건데 절대 안하지!
내가 전문가는 아니지만....세금 지원하라고 말하는 거 보다 좀 더 현실적인 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히트펌프가 설치가 어렵고 비싸도....효율이 좋다는 것은 들었지만....
솔직히 히트펌프가 우리나라 집에 적합한 장비인지 의심스럽다.
쓸데없이 비용만 증가시키는 것은 아닌지....
일반 주택이면 태양광이랑 접목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열역학적으로 공랭 히트펌프는 에어컨을 반대로 돌리는건데 이게 재생에너지면 에어컨 쓰는것도 재생에너지게요? 열원을 따로 가져오는 지열 히트펌프도 아니고.. 열역학 기초만 알아도 히트펌프가 재생에너지라는 소리는 하기 힘들텐데..
근데 이게 전기도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세가 오르면 또 문제라 히트펌프 + 태양광까지 합쳐서 전기를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들을 연구하는게 좋을듯
따듯한곳만 효율이 좋은거네 제주 남해
그럼 전기를 더 생산해야 하잖아.
전기 생산도 화석연료 쓰는데…
그리고 가정용 누진세 없애고 1kw당 요금을 올려라. 업체나 공장에는 싸게주고 가정집만 비싸게 받냐?
요새 날씨가 더워져서 문제인데 여름에 누진세 보면 안그래도 더운데 더 열받는다.
히트펌프는 빛 좋은 개살구. 에어컨 거꾸로 돌리는 것과 마찬가지. 우리나라 특성상 난방 냉방을 반복하면 수축 팽창을 반복하면서 결국 고장남.. 수리비 왕창;;;
겨울철 어중간한 추위에서는 그나마 효과가 나오는데 아주 많이 추울 때는 난방 안됩니다. 공사 현장에 히트펌프 설치해두면 겨울철 너무 추울 때는 이 놈이 난방을 못하고 제상이 수시로 뜨게 되죠. 뭐 당연한 논리입니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요? 가스보일러가 가스를 연료로 사용해서 이 EHP가 신재생에너지라고 하는건가요? 화력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해서 그 전기를 사용하면 그게 신재생에너지가 되나요??? 전기자동차를 만드는데 그 부품들을 만드는 수많은 공장들과 완성차 업체가 화력발전해서 나온 전기로 제품을 만든다면 그게 친환경이 되나요? 전기차가 운행하면서 사용할 전기도 화력발전으로 한다면요? 더군다나 배터리가 수명이 다해서 폐기처리할 때 발생하는 탄소는 어쩌구요? 그저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그리고 한걸음 더 가자면 신재생에너지로 불리는 태양광과 풍력의 경우도 그 부품과 제품을 만드는 공장들이 제품 생산시에 사용하는 전기를 역시 신재생에너지로 사용해야 하는 건 당연할 거고, 그것들이 수명을 다하고 나면 폐기물을 처리해야 하는데 그건 또 어떻게 할건지...폐배터리는 재활용 방안을 계속 연구중이지만 태양광 판넬은 도대체 어떻게 할건지....쓰레기를 모아서 소각하면서 그 폐열로 터빈을 돌려 발전하는 지역난방으로 난방을 돌린다면 그건 나름대로 의미가 있겠지요. 물론 그 터빈 등을 만드는 공장도 신재생에너지로 생산을 해야 하겠지만요. 쓰레기 소각시 나오는 중금속이나 공기오염물질을 잡을 방법도 고민해야 하고. 정말 따지면 끝도 없겠죠. 수소연료전지 발전이 나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건 일단 수소차는 주행시 공기를 정화한다고 하네요. 너무 당연한 거겠지만요 원리상. 그리고 공기중에서 바닷물을 통해서도 수소는 얻을 수 있으니....신재생에너지의 태생적인 한계인 간헐발전을 막을 유일한 방법이 ESS인 거 같고 아직까지는 ESS가 안정성이 떨어지는 중이고. ESS의 안정성이 확보되면 전력망은 전국적 그리드가 아니라 사용처 위주의 전력그리드가 되어야 할 것이고 이렇게 되면 장거리 전력수송의 막대한 비용이 줄어들게 되겠죠. 구글에서 소형원자로 운영가능한 사람을 구인하고 있는 것은 AI시대의 막대한 전기에너지를 도대체 어디에서 구해야 할지 하나의 안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AI관련 데이터센터는 멈추면 안되기 때문에 간헐발전인 신재생에너지로는 감당할 수가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원자력이 어쩔 수 없이 대안이 되어버리는 상황인거죠. 지금의 체계로는 AI시대에 필요한 전기생산은 불가할 것으로 보이거든요. 난 AI가 인류를 지배할 수도 있다는 걱정이 아이러니합니다. 만일 원전이 아니고 화력이나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충당한다면 인류가 없이 AI가 전기발전을 지속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죠. 라인이 고장나고 부품교환을 해야 하고 배관노후에 따른 수리를 해야 하는 걸 AI가 혼자 할 수 있나요? 스스로 로봇을 만들 수 있나요? 너무 과장된 이야기들 아닐까 뭐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주제에서 완전히 벗어났음...조만간 지우겠음.
누진세 업애자 진짜 누굴위한거냐 누진세 미친거죠 쓸수록 비싸다 미친거지 그러니까 서민들만 죽는거야
누진세는 가난한 서민들을 위한 제도입니다.
누진세 없애면 전기요금 단가가 (평균치 반영해서) 조정되므로 부자들은 좋아지고 서민들은 힘들어 집니다.
한달에 600kW, 1000kWh 이상 사용하는 부자들은 전기료 더 적게 내고
적게 사용하는 가난한 사람들은 전기료 더 내게 됩니다.
원룸 투룸의 1인 가구들도 전기 요금 적게 내게 됩니다.
중산층은 의외로 별 차이 없는 전기료를 냅니다
제주도는 재생에너지가 남아서 발전을 못하니까 난방을 전기로 해도 되는 상황이니 저것도 할 수 있는것임
하지만 서울은 재생에너지고 나발이고 전력이 모잘라서 송전시설 더 지어야 하는데
밀양이였던가 어디 지역에서 반발해 송전시설 못짓고 있는 상황이니 난방과 전력사용을 분리시켜야 하는 상황에서는 못하는것임
가스를 없애고? 전기로?? 전기는 그냥 나오냐?... 전기누진세가 얼마나 무서운지 못르는구나!!!
누진세 적용 하지않더라도 콘덴싱 가스 보일러 대비 월 4~5만원 이익이라면 굳이 초기 설치비용 많이 들고, 수리비도 많이 드는 히트 펌프 사용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다.
만약 히트 펌프 사용이 경제적이라고 한다면, 굳이 피같은 세금으로 보조금을 줄 필요가 없다.
참고로 독일 전기 요금은 기본이 우리나라 누진제 최고 구간(최대 3배임) 만큼 비싸다. 그러므로 우리나라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해도 독일 보다 저럼함.
세금 빨대로 배 불리려는 인간들이 언론플에이 하는 거임
한국은 단독주택보다 아파트같은 공용주택이 훨씬 더 많은데
저거 팬 돌아가는 소음은 어쩔건데?
팬 크기 보이죠.. 저거 겁나 시끄러움
초기에만 소음 견딜만 하지 팬 낡아서 녹슬고 먼지끼면 더 대책없음
그럼펜션 숙박요금도 내려주나요??
설치하지 마세요 700만원주고 7년전 설치했는데 매년 수리기사 불러는데 이게 금방 오는게 아니고 5일정도 기본 대기하는데 그 5일동안 영하 10도 버텨야함 매년 개고생임 저것 사용해도 많아야 1년에 50~60만원 절감하는데 10년 사용해야 본전임
결국 난방은 물을 어떻게 데우느냐인데 티비에 나오는 곳은 펜션입니다 상업시설인거죠. 개인주택은 히트펌프 필요없습니다. 결국 돈때문에 설치하는거 아닙니까?
가정집이 가스비 몇백 나오지않죠. 그리고 저기는 제주도입니다 도시가스가 아니라서 일반가스비가 많이들어 바꾼겁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정집은 도시가스가 가장 저렴합니다. 뭐 거실 같은곳은 용도가 사무실과 비슷하니 차라리 냉난방 에에컨을 설치하는게 낫습니다.
광고도 아니고 이건 뭐지
어쨌든 히트펌프는 제주도에서 효율이 있는만큼 제주도만 관련 정책을 추진해보도록
전기자동차도 해야하고 히트펌프도 해야하고 동네마다 원전 설치해라
산업용전기는 누진세가 없어요...전기세 분야도 빠른 개혁이 필요함!!!
정부지원을 하는 이런 특정 에너지관련 설비는 지원받는 시기에는 좋은데, 돌고 돌아서 정책/지원 등의 변화가 발생하면 대처가 안되고 이제까지 이득봤던 부분 + 알파로 토해내야 됨.
전력 생산이 모자랄때 산업용 전기를 더 많이 사용하려고 누진제를 가정용 전기에만 적용시켰는데, 그걸로 번돈으로 원전도 지었으면 이젠 누진제를 없애야 되지 않나?
뜨거운 제철소도 냉방하고, 커다란 공장도 문열어 놓고 냉방기 돌리면서, 일반 가정은 창문 닫고도 에어컨을 틀지 못하게 누진제를......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제주에서는 쓸만한거같은데 위로 올라갈수록 효율이 나오나?
제주에서 난방을 얼마나 한다고..
꼭 필요한 것은 강원도 서울 경기도 쪽이지..!
기업 전기세는 할인 해주고 시민들이 사용하는 전기세는 올리고 아끼라고 하는 국민보고 아끼래
전기는 산업용등이 거이 80프로 이상 쓰면서
왜 국민들만 누진세 내냐?악법 좀 고쳐라.
전기 생산을 결국 화석연료로 하고 있는데 인공태양이나 원자력 발전소, 재생에너지 등을 늘리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보급되기 어려울듯 ㅁㅊ 누진세도 그렇고
전기차 + 히트펌프로 앞으로 미래에는 전기 사용량 대폭으로 늘텐데 대응도 안하고 있을 우리나라 정부...
어떻게 재생에너지인가?결국 전기를 더 소모하게 되어, 원전발전을 더 만들게 되는데...
무조건 전기사용이면 친환경이다고 포장하고 정부지원해달라고 한다.
그럼, 세금은 누가 내냐? 서민만 또 죽어나지.
이 히트펌프에 대한 뉴스가 엠비씨에서 자주 나오는거 보니 광고비 받은 듯. 현실에 맞지않는 시설을 왜 자꾸 나오는지. 누진세 적용하면 무조건 가스보다 비싸지는데 히트 펌프 설치 하자고 국가 전력 요금제를 바꾸자하네 ?
그냥 탁상 공론임.
환경 제외하면 단 1가지도 나은점이 없음.
오히려 경제적인면에선 마이너스
전기차도 히트펌프로 히터, 에어컨 작동시키지만.. 겨울되면.. 히터작동 잘 안함.. 작동은 하더라도.. 따뜻한 공기가 잘 안나옴.. 그런데 한겨울 저 큰집을 데울려면..
제주를 포함한 남부권에서 유리한 방식인거죠... 강원도에선 어림도 없습니다 😂
다만, 열에너지를 원하는대로 이동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방식이니만큼 실외기가 아닌 필요한 곳으로 폐열을 보낼 수 있다면 더욱 효용가치가 높아질거라 기대합니다
공기 중 열에너지를 사용한다면 온난화를 늦출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국에 빨리 보급됬으면 좋겠네요
일단 재생에너지 산업이나 어떻게 해봐라.. 다른나라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지면서 단가도 낮춰져서 화석연료보다 단가가 낮아지고 있는데 우린 아직도 답이 없냐.. 진영논리에 갖춰서 미래경쟁력을 다 버린 정부
탄소저감 중립 정책 추진 홍보하는 선진국? 엘리트 사람들이 극한의 탄소 내뿜는 개인전용기 타고 다니며 최고급 육류 섭취를 즐겨하는걸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저는 기름보일러 쓰고 있는데 히트펌프 보일러 저녹스보일러교채를 건의합니다 시장님
예언: 히트펌프설치시 정부지원(코딱지)+태양광 2KW이상 의무설치+누진세없는 기본요금 5배 =본전뽑으려며 35년 ㅋㅋㅋ
탄소중립을 할려면 히트펌프가 아니라 전기보일러로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봄
그러기 위해서는 난방에 사용되는 전력은 전기차 충전과 같이 별도로 계산을 해야 하지 않나 싶다
제주도랑 남부 일부지역 제외하고는 별로임.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지거나 할때 정작 필요할때 미적지근함.
가스보일러는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인데
영상속의 일본식 전기난방은 열을 끌어모아서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방식
추워서 보일러를 키는건데 추울수록 효율이 떨어지는 난방시스템
난방비가 줄어드는 만큼 보일러 효과도 줄어드는 효과 차라리 전기장판을 사용해라
대기업쪽은 전기 많이쓸수록 할인해준다는 소문도 있던데.. 언제까지 누진요금 안없애고 가정에게만 더 부담시길건지
우리나라 전기요금 싼건데 비슷한 경제규모 가진 나라들 전기요금 확인해보세요 하물며 베트남이 우리나라보다 전기요금이 비싸요 제발 알고좀 말해요 무식하게 욕만하지말고
기업에 전기세를 올리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게 될지 5분만이라도 생각하고 댓글 다세요
그저 기업에 적대감만 가득해가지고 어휴 ㅋㅋㅋ
@@6시내고환-x7e 한국 기업용 전기요금이 싸다는것에 부정한적없고 동의합니다
평소 욕먹고 다니셔서 여기서도 욕먹으신줄 아시나본데 욕먹을짓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강남귀족 누가보면 광복후 한국 기업들의 전기요금은 한번도 오른적이 없는줄알겠어요 가정용 누진세 없애자는 댓글에 기업 전기요금 인상불만 대댓글이라니 1분만이라도 글을 읽어보고 댓글 다세요 그저 기업편들기에만 바빠서 안읽지마시고 어휴 ㅋㅋㅋ
@@ixtli9510 문장 꼬라지 보니 학력 수준 바로 나오네요 ㅋㅋ 거기다 수정한 댓글이라니 ㅋㅋ
에어컨 실외기로 물을 덥히는 식이고 전기소모량은 여름 에어컨 사용량 보다 적을수 있지만 12달 내내 에어컨 가동하는 격이라 누진률이 높은 가정용 전기요금으로는 감당 못 함.
도시가스가 쌈 ㅋㅋ, 난 역으로 누진제 없는 도시가스로 발전해서 에어컨 돌릴수 있는 방법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일반 가정집에 적용하기엔 애매하네. 제주도 같이 겨울에도 영상이 유지 되야 하는데 그 상황이면 사실 난방을 세게 하지도 않아서 설치비 감안하면 일년중 4~5달 달에 몇만원 아끼는걸로는 이득이라고 볼수가 없슴. 결국 이 시스템이 필요한 곳은 영상과 같이 펜션이나 비닐하우스 농장 같은 난방비로 달에 몇백이 나오는 대규모로 난방이 필요한 시설들임.
히트펌프… 가스요금이냐 전기요금이냐 차이지.. 전기가 신재생에너지라 하기도 힘들고.. 가격이 누진세때문에 저렴하지도 않음.. 영하로 떨어지면 효율 떨어지고.. 왜 함?
우리나라는 전기생산에 화석연료를 아직 많이 쓰지 않나요? 전기 쓴다고 탄소배출량을 줄인다?
EHP는 대형 건물이나 중앙난방식 건물이 적합하지 가정용에선 별 쓸모없음. 그냥 가정용 보일러만 해도 충분함.
히트펌프... 제주도 정도 되는 좀 따뜻한 지방에서나 그나마 효율이 좋지... 서울이나 강원도 등등 추운데선 효율 더 나빠져요... 영하10도에서 틀어봐요... 전기세 얼마나 나오나...
당장 건조기도 추운데서 돌리면 성능 박살나는구만.... 이거 그냥 상가에 시스템 에어컨 난방기능 켜면 온풍나오는데... 그거랑 똑같은 방식입니다.. 추우면 제대로 동작 안함.
집에 큰 돈 들여 공장한개씩 만들어 놓고 고장나면 누가 고치나? 전기는 공짜로 생기나? 가정용으로는 과한 설비다
대한민국에 누진제는 참 이해가 안간다~
사실 제대로 집을 만들고 (뼈대)
단열재 를 제대로 시공하고 해외 처럼 보은병 집처럼 만들고 2중 입구에 창문 크기를 줄이고
내부에 환기 장치부터 여러가지 처박아서 만들면..
일반 집의 2배 까지도 올라감
장점 : 에어컨 히터를 제대로 사용 안해도 내부 온도가 끝내줌 ㅋㅋㅋ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기 위한 위치 . 지붕 디자인 . 방향이 맞다면 사실상...
1년에 전기 사용비가 안나오고 오히려 전기를 판매하는 비용이 발생하는 마법을 보여줌
해외에서는 가정집 전기 생산으로 납품 되고
공장은 신나게 돌아가는...
한국처럼 정당 교체될때마다 억지 부르면서 말도 안되고 해외에서 논문도 없는 주장을 진실이라고 주장하며
태양광 친환경 에너지 정책 박살내는게 함정임
자기들 용돈벌이 한다고 수천억원씩 장난 치다가
더블어가 제대로 법 만들고 지원 정책으로 안전하게 성과내면
다음 정당이 박살내면서 마녀 사냥해서 조지고 ㅋㅋ
다음 정부 되면서 더블어서 복원하고 지원하면(성과를 제대로 내지 못함)
다음 정당이 덥석 먹어서 부풀러서 돈 잔치하고 터트림..
그리고 더블어가 다시 정당하면 그때가서 니들이 복원하던거 비리 아니냐 식으로 지들이 한거는 로멘스다 해버림 ㅋㅋ
???????????????? 히트펌프가 오히려 전기생산해서 공급하는 전기와 지속적인 보조열원를 생각하면 더드는 경우가 생기는데 히트펌프가 무조건 저렴하다고 말하는건 무슨 논리임?
말을 히트펌프라고 애매한 용어를 사용하지만, 그냥 냉난방기입니다. 당연히 열효율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에어컨이란 인식때문에 혜택을 꺼려하죠...당연히 우리나라는 여름엔 좋은데...겨울엔 온도차가 몇십도 차이나니까...
기자가 제대로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기사에도 나오지만 제주가 최적지라는 말을 하는 이유는 연중 영하의 날씨가 거의 없다 와 제주는 친환경에너지의 발전비율이 30%가넘고 특히 태양광과 풍력발전비중이 높아 제한발전을하는 경우가 많음.... 이말은 전력이 남아돈다는말인데 실제로 육지에서 안끌어와도 된다는말이 아니라 안정적인 공급량에서 남는다는 얘기임.... 산업적으로 좀 복잡한 얘기라.... 암튼 그래서 제주도에 한정해서 히트펌프 적용 지역으로 적합하다 정도가 맞음
기사내용에 나오는 요금으로 따지면 누진요금 적용 안해도 월 4만원 선 차이인데 저걸 왜 하냐? 일반 가정집은 저 기준보다 덜 쓰고 있고 우리나라는 겨울철 길어야 넉달 쓸텐데 일반 가정집은 효율성이 없다 그리고 30평집에 사는데 월 십만원 나오지도 않고 나와도 극 한파올때 한달정도고 날 풀리면 절반도 안 나온다
한국 기후에서 히트펌프 쓰기 어렵다. 히트펌프 말이 거창하지 에어컨 거꾸로 한거다. 냉매를 압축해서 60도로 올리면 기후가 40도라도 열을 옮기는게 가능하고 이걸 압축을 풀어주면 방안에서는 10도 짜리 냉매가 되는거다. 이걸 거꾸로 하는게 히트펌프 난방인데, 결국 열을 받아와야하는 외부 공기가 더 차가우면 오히려 히트펌프때문에 방안이 더 추워진다는거다. 물론 혁신적인 냉매가 발견되거나, 압축 팽창을 적은 에너지로 엄청나게 가능하면 가능하지만 이게 안되니까.
영하로 내려가는 추운날씨에 공기열은 그닥 효율이 안 좋고
지열히트펌프는 이미 정부지원으로 하고 있는데?
친환경은 선진국들이 무역장벽 세우는 수단일 뿐입니다.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에 히트펌프 도입을 장려하고 기업 전기 요금을 더 올리세요!
가정용은 누진제 없애구요!!
일단... 졸라 큰 물탱크 필요해서 일반가정집 설치하기 힘들고..
영하로 떨어지면... 효율 개망...
우리나라 와는 맞지 않아요...
이미 일본과, 유럽, 미국은 모든 건물의 지붕이 태양광 패널로 바뀌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한국만 뒤쳐지고 있어 큰일이죠
저게 전기보일러보다 좋은가? 그리고 어차피 우리나라 도시가스 보급률 높아서 교체비용이 더 들어갈거 같은데?
제주도만 히트팜프가 사용이 가능하니 설치비를 현행보다 100배 올려서 설치하는게 맞지 않나? 제주도 섬마을에만 설치가능한 히트펌브 요금을 누진제 요금을 인하 하는건 맞지 않다 누진제요금을 인하하려면 전국적으로 다 해야지 섬마을 한곳만 해택을 주는건 맞지 않는다.
히트펌프+가정용태양열발전기 세트로 묶어주고 전기세 인하도 추가해줘... 그럼 비싸도 설치 많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