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론 프로젝트를 위해 제작된 레이버라는 공업용 로봇이 범죄에 쓰이고, 그러한 레이버로 인해 발생되는 범죄를 진압하기 위해 경시청에 특수2과라는 레이버 범죄 대응 부대가 생겼다라는 설정은 정말이지 나중에 애니속 로봇이 현실화 된다면 충분히 현실적으로 일어날법한 소재라서 로봇물 애니 중에서도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극장판의 경우에는 무게감이 있는 반면, ova 같은 경우는 스토리들이 다양해서 가볍게 보기에도 정말 좋았죠 ㅎ
특이하게도 세계관 잉그램과 같은 장비들은 '특수차량' 으로 구분되서 번호판을 달고 있는게 특징이죠. 그리고 주인공인 ''이즈미 노아' 의 인상적인 숏컷 머리와 강인한 정신력, 그리고 본인의 잉그렘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참 재밌었죠. 생각 날때 간간히 극장판 돌려보는데, 참 명작은 명작입니다.
예전 투니버스에서 이 OVA 에피소드를 본 적이 있어서 기억 남았습니다. 하늘을 날수있기는 커녕, 앞을 가로막는 고가를 뛰어넘지도 못하는 주역메카가 현실적이라서 인상적이였지요. 주인공이 속한 특수부대가 TV판에서 대부분 멤버 대다수가 식중독 걸리는 에피소드도 충격적이였는데요, 본부에 식당이 있는 다른 로봇 애니와 달리 패트레이버의 인물들은 도시락이 있는 몇몇 멤버들을 제외하면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 있는 중국집만 배달 주문시켜먹어야하는 어려운 환경을 어른이 된 후에 다시 보니 씁쓸하고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 보면 사실 로봇은 그냥 어떤 정치적인 거라든가 사회 현상을 이끌어 가기 위한 하나의 소재였을 뿐이라는 걸 이제야 깨달네요. 그래서 어릴적에 프라모델도 엄청나게 많이 구입하고 정말 좋아했는데 막상 만화를 보면 몇 몇 에피소드 빼고는 대부분 지루한 인간 관계, 정치 이야기 될 뿐이라서 결국 나중에 극장판 같은 경우는 아예 보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어릴적 제가 원했던 건 로봇끼리 서로 싸우는 거였는데 ..참 이 당시 일본 만화들은 정말 진지한 고찰들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여전히 지금 봐도 명작.
패트레이버 시리즈는 로봇물이 아닌 현실적인 경찰 생활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찰들이 일본에 닥친 국가적인 위기를 해결하는 그런 웃기지만 어떻게 보자면 일본의 현실적인 부분을 비꼬는 그런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일본에서 무력을 곧바로 행사할 수 있는 조직이 경찰이니.......... 일본의 자위대가 군대니 뭐니 다른 나라에서 이러쿵저러쿵 하지만 실질적인 일본 자위대의 호칭은 일본 경찰예비대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일본 경찰의 보조조직으로 군함과 탱크와 전투기와 정찰기를 가진 조직이지만 그들은 절대로 군대가 아니라는 그런 비정상적인 조직이라고나 할까요? 말장난일수도 있지만 실제로 일본 자위대 법으로는 자위대는 군대가 아니라고 확실하게 명시되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해상에 북한의 간첩선이 영해침범을 해도 우리나라면 당장 해군이 출동하지만 일본은 일본 해상보안청 다시 말해서 해양경찰이 출동해서 기관총 사격으로 그런 간첩선을 영해 바깥으로 몰아내야 하니까 말입니다. 다른 나라 같으면 이게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실제로 일본은 그렇게 합니다. 군함을 절대로 출동시키지 못한다고나 할까요?
5:56 일본 간척사업하니 생각난것이 일본 하네다공항이어서 검색해보니...하네다공항을 보완할려고 만든게 나리타공항인데 그거 만들때 반대시위가 극심했다고 그러네요. 그 시대상황인 하네다의 간척사업, 나리타의 극심한 반대... 9:40 어느 박사가 만들어낸 새로운 생명체 페트레이버 극장판3과 비슷함 페트레이버 극장판1은 다른 페트레이버 시리즈에서 오류나서 탈주한 테스트 군용레이버 특차2과가 처리하는편이 있는데...그것이 베이스였나? 그럴겁니다 17:13 군의 반란, 미군의 사정, 대원들 상황 페트레이버 극장판2의 내용과 유사하네요 20:42 사쿠라다몬? 디지몬 어드벤처?
무서운 건 싫어!!
패트레이버 전시리즈도 하시나요?
@서예준 일단은 극장판 3편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정오비디오 와! 극장판까지...!!!
정말 저시대의 노동 갈아넣은 애니들의 메카닉과 작화는 정말 멋진거 같습니다.
수백~ 천년전 천천히 정교하게 만들어진 문화재의 그 범접할수 없는 매력이 있는것처럼 지금의 화려한CG애니가 표현할수 없는느낌과 감성
4:03 무슨 건담이니? 목을 잘려나가게? ㄷㄷㄷㄷㄷㄷ
항상 추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때당시 색감은 왜이리 따뜻함이 느껴지는지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극장판 2는 어릴땐 정말 재미없었는데, 나이먹고보니 와...명작이였습니다. 특유의 씁쓸함이 너무 좋았어요.
너무 재미있는 패트레이버 정말 좋은 작품 다시 이 시절처럼 좋은 작품들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정말 재미지게 봤던 작품중에 하나요~~ 세계관 몰입력도 좋구 사람과 사람에 대해 사람냄새가 나는 그런 작품이었어요
그냥 로봇있는 80년대생활
공무원 시스템 지금도 저럼
ㅇㅈ 지금의 시점으론 미래가 아닌 70-90년대 로봇펑크 같은 기묘한 느낌
이후 이 시대 장르를 780년대 로봇펑크라 부를것임 단언함
왜 꼭 직접 올라타서 조종해야 한다고 생각했을까..
@@handy5484" 그건 낭만이니깐"
이건 정말 로봇SF를 가장한 직장인의 일상적 애환이 담긴 TV손자병법 애니판이었죠..ㅠㅜ 그나저나 마지막 에피소드 부분을 좀더 확장하고 정교하게 다듬은게 극장판2편인 듯한 느낌이네요
급이 틀린 빌런이죠. 완전 좌파 빌런 이 갑자기 극우 쿠데타 라는 말도 안 되는 빌런으로 변화했는데.. 마지막 멘트만 봐도 살아 있다면 한번 정도 더 할 수 있겠지 하는 빌런과 무슨 석양보면서 감상에 젖는 미친 놈하고 비교를 합니까.
말씀하신대로 원작 자체가 대사의 재미랑 드라마적 요소가 상당해서 한 번 빠지면 못 나와요 ㅎㅎ
바빌론 프로젝트를 위해 제작된 레이버라는 공업용 로봇이 범죄에 쓰이고,
그러한 레이버로 인해 발생되는 범죄를 진압하기 위해 경시청에 특수2과라는 레이버 범죄 대응 부대가 생겼다라는 설정은
정말이지 나중에 애니속 로봇이 현실화 된다면 충분히 현실적으로 일어날법한 소재라서
로봇물 애니 중에서도 가장 현실적이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극장판의 경우에는 무게감이 있는 반면, ova 같은 경우는 스토리들이 다양해서 가볍게 보기에도 정말 좋았죠 ㅎ
패트랴이버 티비판은 정말 괴물 형사물 학원물 사회문제등 다양한 내용을 메카닉까지 잘 풀어낸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작화도 멋지고여.. 스토리도 재미나 즐겨보던 애니였습니다.. 다시 봐도 재밌네요
.
어릴 때는 그냥 현실적 로봇 액션으로만 보였는데 찐 어른이 되어서 다시 보니 관료주의, 교외한직, 좌충우돌 지못미 캐릭터들이 각종 큰 사건들을 접하는 드라마네요...
정오비디오님 덕분에 패트레이버 잘 보았네요~ 명작 고전 애니는 언제나 추천입니다~
심심할때 꺼내보는 극장판은 그어느 애니보다 몰입감 , 작화에 대해 감탄을 하게 만드는.물론 tv판도 , ova 도 재밌죠. 잇힝
이것도 참 걸작이죠. 버블시대 최고라 불리는 극장판 리뷰도 기대하겠습니다.
특이하게도 세계관 잉그램과 같은 장비들은 '특수차량' 으로 구분되서 번호판을 달고 있는게 특징이죠.
그리고 주인공인 ''이즈미 노아' 의 인상적인 숏컷 머리와 강인한 정신력, 그리고 본인의 잉그렘에 대한 무한한 사랑이 참 재밌었죠.
생각 날때 간간히 극장판 돌려보는데, 참 명작은 명작입니다.
저도 그 말씀은 동감입니다.
사실 잉그램들은 뜀박질 안해도 자가주행이 기능합니다. 소수지만 나와요
일본은 탈것은 전부 번호판발급 차량관리들어가니까 미래예측고증인듯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터가 타카다 아케미 여사라 넘나 좋았죠. 아케미여사는 진짜 원작을 뛰어넘는 캐릭터 소화능력을 보여줌. 특히 오렌지로드는 갭이 어마무시하죠 ㅋ
기대가 됩니다. 👏👏👏👏
tv판을 보면 의외로 본업인 경찰기동대의 일도 나오지만, 진짜 사회인들이 보면 공감 될 만한 일상에 관한 일들이 정말 많이 나옴 ㅋㅋ
개인적으로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그 멀리 떨어진 식당에 관한 에피소드
식중독사건
페트레이버 극장판보다 소소한 OVA를 정말 재밌게 봤네요~
예전 투니버스에서 이 OVA 에피소드를 본 적이 있어서 기억 남았습니다. 하늘을 날수있기는 커녕, 앞을 가로막는 고가를 뛰어넘지도 못하는 주역메카가 현실적이라서 인상적이였지요.
주인공이 속한 특수부대가 TV판에서 대부분 멤버 대다수가 식중독 걸리는 에피소드도 충격적이였는데요, 본부에 식당이 있는 다른 로봇 애니와 달리 패트레이버의 인물들은 도시락이 있는 몇몇 멤버들을 제외하면 멀리 떨어져있는 곳에 있는 중국집만 배달 주문시켜먹어야하는 어려운 환경을 어른이 된 후에 다시 보니 씁쓸하고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억납니다..양정화 성우님이 연기하면서 도시락이 없어 이런 일이 벌어졌다고 이걸 보고하는걸 고민하고 싶다고...
어릴적 투니버스에서 해주던게 왜그리 재밌던지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은 89년생
그리운 그때 그 시절이군요, 정말 질리지도 않았어요ㅜㅜ
크...패트레이버. 정말 좋아했죠. 특히 매카닉 자체가 마크로스와 비슷해서 좋았습니다.
담편도 기대되내요, 영상 감사합니다 ~
지금 보면 사실 로봇은 그냥 어떤 정치적인 거라든가 사회 현상을 이끌어 가기 위한 하나의 소재였을 뿐이라는 걸 이제야 깨달네요. 그래서 어릴적에 프라모델도 엄청나게 많이 구입하고 정말 좋아했는데 막상 만화를 보면 몇 몇 에피소드 빼고는 대부분 지루한 인간 관계, 정치 이야기 될 뿐이라서 결국 나중에 극장판 같은 경우는 아예 보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어릴적 제가 원했던 건 로봇끼리 서로 싸우는 거였는데 ..참 이 당시 일본 만화들은 정말 진지한 고찰들을 많이 했던 거 같아요. 여전히 지금 봐도 명작.
(♡정오님 동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욧.....♡)
아......패트레이버......OVA나 TV판이나 개인적으로는 최고작품이라 봄. 투니버스 더빙판도 최고임
제가 패트레이버 엄청 좋아해서 제작된 영상물과 코믹스를 모조리 섭렵했지요.
물론 등장하는 레이버간의 액션도 훌륭하기는 합니다만,
이 작품은 메카물을 빙자한 공무원 시트콤이 맞습지요
패트레이버 시리즈는
로봇물이 아닌
현실적인 경찰 생활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경찰들이
일본에 닥친 국가적인 위기를 해결하는
그런 웃기지만
어떻게 보자면
일본의 현실적인 부분을 비꼬는 그런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일본에서 무력을 곧바로 행사할 수 있는 조직이 경찰이니..........
일본의 자위대가 군대니 뭐니
다른 나라에서 이러쿵저러쿵 하지만
실질적인 일본 자위대의 호칭은
일본 경찰예비대입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일본 경찰의 보조조직으로
군함과 탱크와 전투기와 정찰기를 가진 조직이지만
그들은 절대로 군대가 아니라는
그런 비정상적인 조직이라고나 할까요?
말장난일수도 있지만
실제로 일본 자위대 법으로는
자위대는 군대가 아니라고 확실하게 명시되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해상에
북한의 간첩선이 영해침범을 해도
우리나라면
당장 해군이 출동하지만
일본은
일본 해상보안청
다시 말해서
해양경찰이 출동해서
기관총 사격으로 그런 간첩선을 영해 바깥으로 몰아내야 하니까 말입니다.
다른 나라 같으면
이게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실제로 일본은 그렇게 합니다.
군함을 절대로 출동시키지 못한다고나 할까요?
레이버가 미래에진짜 존재하게 될수도 있는 가장 현실적인 머신같네요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은 작화...... 하여튼 버블시절 일본문화는 정말 대단했어여. 전. 아직도 애니역사상 최고 명작은 '아키라(1988년 제작)'로 꼽습니다.
좋아하는 명작입니다. 기회되면 극장판은 소개 뿐 아니라 리뷰를 부탁드리고 싶어요.
내가 좋아하는
패트레이버...
나도 좋아함.ㅋ
이 애니 정말 재밋게 봤었는데,
슈퍼로봇과 달리 현실성을 강조한 리얼로봇 애니였고, 여러인물들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해서 나름 재밋게 봤던 시리즈로 기억하네요.
편집을 잘하셨네요
크...패트레이버...중딩때 패트레이버랑 까만색 기체 프라모델삿다가 디지게 맞앗던 기억이 ㅋㅋㅋ
오호...라이브의 결과물은 "패트레이버"로군요...잘보겠습니다.
라이브 이전에 만든 영상.ㅎㅎ
지금은 아무것도 못만들고 있죠.ㅋ
@@정오비디오 저런...
어렸을땐 고토같은 상사가 되고 싶었는데, 그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직접 겪어보니 알게 되네요 ㅎㅎ
극장판도 리뷰해주시는거죠??
5:56 일본 간척사업하니 생각난것이 일본 하네다공항이어서 검색해보니...하네다공항을 보완할려고 만든게 나리타공항인데 그거 만들때 반대시위가 극심했다고 그러네요. 그 시대상황인 하네다의 간척사업, 나리타의 극심한 반대...
9:40 어느 박사가 만들어낸 새로운 생명체
페트레이버 극장판3과 비슷함
페트레이버 극장판1은 다른 페트레이버 시리즈에서 오류나서 탈주한 테스트 군용레이버 특차2과가 처리하는편이 있는데...그것이 베이스였나? 그럴겁니다
17:13 군의 반란, 미군의 사정, 대원들 상황
페트레이버 극장판2의 내용과 유사하네요
20:42 사쿠라다몬? 디지몬 어드벤처?
패트레이버 극장판 3부작이 진리죠
4빠? 하~오늘도 5빠라니.....
진정 1빠의 길은 험난하고 멀다니
98년생 반장님의 패트레이버..메카닉 로봇과 경찰물의 적절한 조화를 이뤘던 그 작품
오늘도 민생의 평화를 위해 열일하는 패트레이버팀을 응원합니다!
니들이 고생이 많다~~~
정오비디오 공식 오빠!!
레이버 전투를 중심으로 나왔으면 대박쳤을텐데 살짝 비껴서 그들의 삶을 조명해서 나이층에 맞는 매니아만 생기는바람에 큰 빛은 못봤지.. 난 매니아쩍이고 너무 푹 빠져서 그때 패트레이버 단행본 시리즈, 프라모델 많이 샀었음.
내 최애 만화...!!
TV판(개코믹)이랑 극장판(리얼리티&진지)이랑 완전히 다른장르애니. 특히 1번째 극장 오프닝씬이랑 2번째 극장판 항공추적씬은 지금봐도 소름.
패트레이버 노래들도 좋음
TVA 오프닝들으면 눈물나요.. 가사가 너무 좋아요.
ova 5~6편이 확장되어서 만들어진게 극장판 패트레이버2 이군요.
개봉 당시 너무 재미없고 난해한 스토리이지만 충격적인 영상미로 이게 진짜 애니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역시 오시이 마모루!
12:30 패트레이버 재미는 이거지 ㅋ
신 OVA도 부탁해요
구작은 고토와 나구모의 은은한 관계가 의외로 꿀잼
5:15 쟤들은 대체 어느 시대 갬성이냨ㅋㅋㅋ
4:03 아무로 레이 : 괜찮아 메인 카메라가 당했을 뿐이다.
음, 우째 만화 쪽의 캐릭터가 더 고퀄이고 OVA 캐릭터는 뭔가 요상한
분명 저거 만화 봤거든요? 연수온 미인 경찰도 그렇고 노아! 너 정말 노아!냐? 싶은
저 시대 일본 애니는 파도파도 어째 계속 나오냐
하나같이 퀄리티는 끝장나게 좋고
아 이건 이번 연휴에 봐야겠다 ㅋㅋㅋㅋ
옛날에는 로보트만화라 생각없이 봤는데 이제다시보니 사람냄새나는 코미디만화 였네요 ㅋㅋㅋ
패트레이버 시리즈...지금 방영하는 ott가 있나요? 언젠가 한 번 정주행 하고 싶네요
ova 는 유튜브에서 봤는데 아직 살아있는지 모르겠네요. 2년전쯤인가 정주행했습니다.
유튜브에 tva가 있습니다.
@@pyeondoche 감사합니다 꼭 볼게여
80~90년대에는 낭만이 있었지
아직까지도 아끼는 최애 애니
패트레이버가 코미디 만화라는걸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패트레이버는 못 참습니다
지금봐도 재밌는애니
작년에 TVA만 봤는데 제 최애 애니로 바로 등극했습니다.ㅠㅠ
OVA와 극장판은 DVD를 구해야만 볼 수 있겠지요?
시대적배경 년도를 찾아보니 1998년 이네요. 그래서 자동차나 전자제품의 미래 상상력이 들어가 있지 않군요. 1988년 일본 이라면 10년 뒤엔 저런 로봇도 제작이 가능할거란 자신감이 넘칠 시대였을 듯.
역시 버블경제 시절 일본의 경제력
눈감고 맞는 최첨단 오에쓰 ;;
시노부 최고!!
책으로 봐야 진가를 알 수 있는 애니....
0:28 “어이 덕선이가 쌔비완“
아 이 애니 아이큐점프 드래곤볼 별책부록에 붙어있던 걸로 처음 접했죠 드래곤볼 내용이 더 많길 바랬지만 보다보니 스며든 작품!! 나중에 애니로도 애정이간 그런 작품!!
만화책에서 노아가 특차 2과에 배속될때 반응이 씁슬했져 "좋은 아이지만 저 녀석 이제 출세하기는 글렀다"
결국 끝까지 출세를 못했습니다....
우왕 패트레이버!!!
리부트는 왜 정식으로 안만들어 주나 ㅠㅠㅠㅠ
그런거, 함부로 만드는거 아니입니다.ㅋ
어릴때는 지금쯤이면 레이버정도는 있을줄 알았는데 현실은 보스턴다이나믹스 댕댕이
어릴때 봤던 추억들이 많은 채널이에요 형님
연세가 어떻게 되실까요?
마지막 아재는 스카웃 대상 아님?? 막노동 뛰던 아재 뭐저리 운전을 잘해;;;;
1998년에 나 입대했는데...우리군에는 레이버가 없었음.
참고로 내총은 k1이었고 이후 4년간 k1, 그 이후로는 2차대전때 45구경이었음.
레이버 같은건 눈을 씻고 없었다고요~~~~
와 언제쩍 만화냐;;; 어릴 때 투니버스에서 했던 것 같은 기억이...새삼 반갑네요. -_-b
최애 애니..
명작 시리즈
기왕 해주시는거 극장판들도 부탁드릴게요 🙏
투니버스에서 해주던 TV판도 정말 재밌었죠
와 cd소장하고있는데 추억돗는다 극장판1~3기인가 전편에
VT판 전편 시디 음 도라가려나 함 학인해봐야겠네 외장 시디롬으로 올만에
함 전편 함봐야겠네
좋아하지만 첨부터 본적이.없는 작품.
언제보나?ㅎㅎ
12:36 진격의 거인 계 자나!
바빌론프로젝트는 극장판1, 쿠데타 이야기는 극장판2, 거대괴수 이야기는 극장판3 으로 확장되는 건가 보군요.
1:05 두번째 사람 염동력 능력자임.
어릴때 투니버스에서 로봇 나오는거 보고 재밋겠다 싶어 봤지만 로봇 액션보단 드라마 내용만 더 많이 나와서 보다 말았던 작품 ㅋㅋ
아 오늘 안개가 장난 아니네 앞이 안보입니다 다 들 안전운전 하세요 아 그리고 이 만화는 미래를 정확히 판단 했다고 봅니다
그런면이 있죠.ㅎㅎ
이 아저씨는 안 보이는 영화채널이 없네
저건 스쿠터가 아니고..커브야..언더본...이라고 형!!
난, 덕력이 한참 미달이니, 알아서 들으렴....ㅡㅡ
@@정오비디오 덕력이 아니고..다들 그렇 불러!!! 일명 중국집 배달 오토바이 씨티의 아버지 ..
@하루두번 요즘 살기 팍팍하니, "스쿠터"로 퉁치자....응?!!
패트레이버는 ova가 젤 재미있음
그리고 저 애니속 장면 전부 수작업 으로 했다 함
미쳤네 진짜;;;; 일본 애니들 퀄리티는 이때가 진짜 제일 개쩔었던듯..... 육상 자위대용 로봇이라고 야투경에 외부 불빛도 따로 없고 SEE 로봇 트레일러에서 발 걸쳐서 일어나려는 장면 등등 아무튼 디테일들이 전부 살아있네요
저는 극장판 특히 2번째 작품이 너무 좋더군요..
어떤 학교에 잠입임무중인 중동 소년병 출신 학교 테러리스트(…) 와 특차2과가 붙으면 어떤 케미가 나올지 상상 해 봤습니다. ㅋ
로봇 말고 맨몸으로요. ㅋㅋㅋ
그 테러리스트...위험하죠, 위험한 물건(바이오 웨펀)도 소지하고.
채널 본업인 오타쿠적인 분위기에 딱이에요. 다음에는 서전 아이즈도 검토 부탁 드립니다아
와...이게 88년에 나온거라니 ㄷㄷ
12:08 이거 고지라의 산소파괴탄 아님?
눈감고 쏴야 맞는 최첨단 O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보고 갑니다~ 한국어 더빙 했으면 좋았을거 같은 애니 중에 하나입니다
왠지 에반게리온에 영향을 준 작품 같아요.
얼리적에는 로봇 액션이 생각보다 적어서 재미 없었어요. 다만 레이버가 멋있어서 장난감은 구매함
메카잘알이라 다행입니다
희한하네......
가만히 보고 있자니
패트레이버 극장판의 에지간한 기둥들이 거칠지만 실험작 마냥 다 있네요....
바다괴수, 자위대와의 대립, 테러에 대해 추리로 다가가기 등등...
감독이 같으니까요. 오시이 마모루가 OVA와 극장판 감독이었습니다.
@@김도형-r4t 음.....그건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로 재활용이랄까......를 할 줄은 몰랐어요 ㅋㅋ
11:50 아니 이정도 상황이면 일반국가는 군에서 작전해야되는데 저긴 자위대가 있어도 경찰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