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신 말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긍적적인 생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멋지시네요. 저는 50대의 늦은 나이에 영주권을 취득하고 아이들과 1년이 조금넘는 캐나다 생활을 했는데, 사람사는 데 천국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스스로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한국도 선직국이고 장점이 많은 나라입니다. 하지만 각자의 삶에서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다르기 떼문에 어디에서 사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공감이 가는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영상 잘 들었습니다. 캐나다 생활 8년이 접어들었네요. 이 영상으로 좀 답답했던 맘이 정리가 되었어요. 봄여름가을겨율.... 느끼는게 다르듯 맘가짐이 중요한듯해요. 아직도 여기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는데 감사한 맘으로 살아가면 앞으로 생활도 행복할거 같아요. ㅋ 제 2인생으로 캘거리 가고 싶네요.😮
오늘 참 기분좋게 얘기들었습니다. 오타와 출장중 젊은청년이 상의탈의후 기타를 치는걸 봤는데 자유로운 영혼이 어색하면서도 부러웠습니다. 귀국후 한국에서 와 이 뭔가 절제된 남을 의식한 삷을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밀려왔습니다..... 잡설이었습니다. 즐겁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어느곳을 가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한국의 시스템은 너무도 편하고, 돈이면 정말 다 되는 문화이지만, 지금은 인간의 도리조차도 무너져버리고 거짓말과 이기가 난무합니다.. 게다가 50대가 되어보니 기존 직장에 몸 담고있는 사람 아니면 직장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연금으로 생활도 안되고 연금수령나이도 멉니다. 한마디로 먹구살 방법이 없습니다.. 공기도 나쁘고 비가 내리면(서울,경기등) 하얀 샷시틀에서 구정물 비를 닦아내야만 하지요. 캐나다 알버타주에서 지내던 날이 꿈만 같아서 늘 그리며 산답니다.
성격도 좋으시고 말씀도 잘하셔서 친구가 많으신거 같네요. 저는 인간관계가 어려워요 언어의 장벽, 문화의 장벽, 그리고 내성적인 성격..ㅠ 그럼에도 저는 캐나다가 좋네요 경쟁이 없고 비교가 없고 한국보다 사람의 가치가 높고 상대적으로 평화롭고... 때문에 전 평생 캐나다에 살 거 같아요
미국 이민와서 살고 있습니다. 뭐..사실 저도 한국이 더 좋습니다. 저는 한국/미국 왔다갔다하면서 살기때문에, 남들보다는 좀 나은편이긴한데 이민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교를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이민와서 좋은거는 좋은거고, 안좋은건 안좋은거에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적응하는게 좀 낫습니다. 하지만 나는 한국이 더 좋더라.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너무 좋은 면이 누군가에겐 크게 와닿지 않거나 그 반대일 수도 있죠. 캐나다에서 삼십년 살면서 학창 시절과 사회 생활을 쭉 하는 저로서는 한국이 싫다고 말씀하시는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아리송 하기만 합니다. 여기도 많이 그렇거든요. 누구를 어디서 경험했냐의 차이 아닐까요..
물고기는 물속에서도 숨을 쉬고 살아가요.. 꼬들빼기 김치 총각 김치 쓰지만.. 쓴맛의 맛있음을 알게 됩니다. 고통속에도 성취하는 이겨냈다는 즐거움이 있어요 행복은 편안함과 연관이 있지만.. 불편함 속에서도 행복한사람이 있으며 이 행복은 편안함속의 행복보다 더 튼튼하고 변하지 않는 행복입니다. 나중엔 편안함과 힘듬이 상관이 없다는 경지가 있겠죠 철드신 분이네요
너무 보기 좋아요 아기랑 같이 사시는 모습이 ❤ 저는 하와이 이민 5년차인디 제영어 의사소통가능 + 남편 한국어하는 외쿡인 + 문화차이 x. 친규는 인종별로 다 많이 만나고 많다고 생각하는데 종종.가끔. 어쩔땐 자주 외로워요! 한국에선 깊이 관계를 맺어온 친그들이 있는 방면 여기선 한국친구들이랑 다른점이 너무 재밌고 loose 하고 free 하고 하와이자연을 누릴때 도파민 파바박인데 깊이 뭔가 들어가지 못하는 느낌이 있어요. 걍 있어요 ㅜ ㅜ 누구보다 적응 잘하고 잘살고 있다 생각했는디 이민 ... 쉽지 않다 하는분들말 그땐 암것도 안들렸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쩜쩜 주위에 외롭게 지내는 한귝분들도 많아요. 다큰 어른이되서 칭그가 된다는게 쉽지 않거든요. 걍 그렇다구요 💔 다들 행복하세요 난 이민 실패 그른거같아 ㅋㅋㅋㅋㅋ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참고로 5:36에 말씀 하신 캐나다에서 총기가 불법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자세한 규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민간인의 총기 소유가 캐나다에서 합법이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 다양한 총기를 보유하고 사격연습이나 사냥등의 목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파리의 낭만은 3일이면 족하다ㅋㅋㅋ 개공감, 빠리 살았었는데 분명 아름다운 나라는 맞고 여행오기엔 너무 좋은 나라지만, 사는 곳으로서는 진짜 너무 불편하고 외롭고..내가 태어나고 내 부모 내 형제 있는 한국이 결국 가장 좋은 곳..아니면 한국이랑 가까운 나라는 문화도 비슷하고 살 만할 거 같아요.
지금 직장이 사실 저한테는 꿈같은 곳이었는데 막상 입사하고나서는 이곳에서 누리는것에 감사하기보다 제가 더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불평이 많았던 요즘이었는데 선생님의 영상을 통해 반성하게되네요! 막연이 이직을 하면 괜찮아질까 생각하고있었는데 제가 이 직장에 있게 하나님의 뜻을 매 순간 잊고 살아갈 때가 너무많았던것 같습니다. 이 직업이 안맞는것인가 나는 다른 나라에서 살아야하는것인가 고민하다가 캐나다에서 새로운 삶을 막연히 우연히 이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해주셨네요! 첫 영상인데 앞으로 꾸준히 영상 잘 보도록 구독하겠습니다! 건강한 인격을 지니신 분이시기에 앞으로의 영상도 기대됩니다^^감사합니다👍
어려울 땐 왜 시작했는지, 과정을 지나갈 땐 후에 얻을 유익과 현재 누릴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저는. 고민도 하시고 반성과 생각과 다짐도 깊이 할 줄 아시니 계속 성장해나가실 거 같습니다👍🏾 캐나다 삶을 고민하신다면 나중에 여행으로 함 오세요 화이팅😊
다른거 다 동의하는데 동성애 문제는 좀 쉽게 얘기하시는 것 같네요. 누구든 동성애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기호든 뭘 좋아하든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게 침해받을 권리도 침해할 권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이성애자를 선택해서 이성애자가 되셨나요? 님이 좋아하는 모든 것들은 그게 자기가 선택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것도 많지 않나요? 쉽게 얘기하시는 것 같아서 댓글답니다
동성애자 싫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과거 석사학위할 때 연구 주제 중 하나가 동성애였으니 관심있게 공부 했고 시간도 많이 투자했죠. 또한 한국 및 캐나다 내에 동성애 친구도 있으니 쉽게 얘기하는거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면서 제 의견 피력해봅니다. 일단 펙트는 어떤 사람이 태어나면서 동성애자로 태어났다는 거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는 것을 세계 모든 과학자들도 다 인정하는 바입니다. 생리학적으로 타고나는 거라면 개인선택이 가능한 성인이 동성애자에서 다시 이성애자로 돌아가는 일도 없어야하겠지만 실제론 많은 상황입니다. 영상에서 제가 말한 취지는 동성애가 포스트 모더니즘의 가치관을 그대로 반영하며, 개인의 행복권과 가치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의견을 말한적도 없지요. 헌법에서 말하는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갖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당연히 있다고 저도 믿습니다. 그렇다고 법치국가에서 무조건적인 자유와 권리가 주어지는 것 또한 아닙니다.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 보장과 질서유지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 법률로서 제한받아야 하기 때문이죠. 인권 헌장에 가출 성소수자 청소년제정 자립 지원하는거 아세요? 청소년이 가출시에는 지원이 없는데 왜 유독 동성애자 청소년들만 지원할까요? 또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국민 세금으로 자립을 지원하는게 인권인가요 특권인가요? 무엇이든 용인하고 지원해주는 것이 인권도시의 모습은 아니겠죠. 유튜브 플랫폼은 개인 의사 발언 가능하고 저 또한 영상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이 영상이 쉽게 만들어 진 것이 아닙니다. 제 의견과 발언 또한 하루아침에 생각 몇개 하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죠. 좋은 내용들 수십개를 말했는데 유독 동성애만 콕 짚어서 쉽게 말하는 것 같다고 하셔서 아주 잠시 흥분해 봤습니다. 말을 할 줄 모르는게 아니라 안하는 거고 가리면서 한겁니다. 의견 주신 것과 그나마 댓글로 존중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atomcanada댓글 말고 위 동영상만 보면 민감한 주제기에 말을 아낀다. 세상의 기준이 모호하다. 하지만, 기준이라는건 꼭 필요하다. 이런 변화들은 좋은점이 될 수도 있지만 안좋은점이 되기도 한다, 그뒤에 일본에선 개도 로봇도 사람과 결혼한다더라라는 예시.. 맞는건가요? 차라리 댓글 다신 내용에 있는 이성애자들이 역으로 동성애자들로인해 차별 받고 있는 상황이 좋지 않은점이다로 깔끔하게 얘기 끝내셨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동성애자도 사람인데 로봇이랑 개를 동일선상으로 두고 기호라고 하시고는 사람 감정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없다. 라고 답글하시는건 제가 극히 일반인이라 그런지 이해하기 꽤 힘드네요 ㅋㅋㅋ 동영상 열심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모르는 타인이 싫다하던 좋다하던 관심은 없었는데 개,로봇 같은 친구들과 동일 선상에 두고 안좋은 사람이 된것 같아서 댓글창에 들어왔습니다만, 뭐.. 역차별 당한다고하니 이해가 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도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무생물이나 비인간과의 수간과 한 인간의 성지향성을 동일선상에 놓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자는 어떤 대상에 성욕을 풀어내는 것에 불과하지만 후자는 상호 동의 하에 관계를 맺는 것이겠지요. 오히려 동의 없이 강압적으로 이뤄지는 강간의 경우 한국보다 더 처벌이 강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런 면을 볼 때 '기준'이란 것은 캐나다가 엄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논의에서 성지향성이 선천적인지가 과학적으로 밝혀지는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어떤 선택이나 취향이 과학적으로 타당해야지만 존중받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와이프분이 캐네디언 국적이면 스폰서비자로 영주권 받을수잇는 방법이 가장 빠를거에요. 그걸로 신청해놓고 메일로 무슨 번호같은거 날라오는데 그걸로 캐나다홈페이지에서 트랙킹할수있어요. 보통 스폰서비자같은 경우 영주권이 6-12개월이면 나오는데 2년넘게 아무소식없다는건 조금 이상하네요.. 한번 이미그래션에 전화해세요! ( 신호음이 오래갈수잇어요 )
이민은 생각도 못하겠네요ㅠㅠ 그나저나 얼마전에 캐나다 유학 3개월 다녀오신분 언어교환101 회화에서 만났는데 2천만원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듣고ㅠㅠ 헐... 근데 영어 하나도 못늘리고 돌아오셔서 다시 한국에서 영어회화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자기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저도 유학을 생각했는데 그거 듣고 안가는 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있습니다...
캐나다에 오셔서 항상 행복하신 분들은 70년대에 이민 오신 분들이예요. 아직도 부인께 "밤에 연탄 안 갈아도 되니 얼마나 행복해 ! 빨레도 세탁기가 하니 여자들이 할 일이 없어 ! 라고 하십니다. 상대적으로 소비적인 삶의 질은 한국이 훨 높아요. 거긴 박리다매가 되니 어딘가에 좋고 저렴한 선택이 항상 있어요. 하지만 캐나다는 안경점을 예로, 하루 5 ~ 10 명 오는 사람들에 안경 팔아서 사시는 분은 500불 씩은 받아야 합니다. 벤쿠버는 여행지 도미토리 침대 한 칸이 연말에는 400 ~ 500불/일 입니다. 싸나 비싸나 오는 손님의 숫자가 거의 동일하니 비싸게 가야지요.
하신 말씀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긍적적인 생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이 멋지시네요.
저는 50대의 늦은 나이에 영주권을 취득하고 아이들과 1년이 조금넘는 캐나다 생활을 했는데, 사람사는 데 천국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스스로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한국도 선직국이고 장점이 많은 나라입니다. 하지만 각자의 삶에서 가치관이 다르고 추구하는 삶의 방식이 다르기 떼문에 어디에서 사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공감이 가는 좋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영상 잘 들었습니다.
캐나다 생활 8년이 접어들었네요.
이 영상으로 좀 답답했던 맘이 정리가 되었어요.
봄여름가을겨율.... 느끼는게 다르듯 맘가짐이 중요한듯해요. 아직도 여기생활에 적응해가고 있는데 감사한 맘으로 살아가면 앞으로 생활도 행복할거 같아요.
ㅋ 제 2인생으로 캘거리 가고 싶네요.😮
@@savinakim5534
작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 부정보다는 긍정을 좆아가는 마음. 감사한 삶을 받아들이고 내가 진짜 주인이 되는 자세. 우연히 클릭해본 영상인데 좋은 철학, 자세 배우고 갑니다. 가족 모두 켈거리에서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캐나다에서 살고 싶었던 그리고 살기 힘들었던 점이 정말 반반 이었던거 같아요😂
준비한 대본없이 본인 의견을 한자리에서 끊기지 않고 얘기 할수 있는 달변 능력이 정말 부럽습니다👍
일단 장윤손이 인생에서 안도망치고 다른 나라에서 살아보며 눈뜨고 부딪히고 힘들고 고민한거 자체가 나중에 큰 무기가 될듯👍🏾🫡
마자여 력시 아토므🎉
후반부에 감사함에 대한 얘기가 참 감동이네요.. 감사함은 마음의 만병통치약.. 분노도 좌절도 슬픔도 감사함 앞에 다 녹아 내리는듯요 (딸이 뒤에서 보더니 대글이 오글오글^^하다네요)
Thanks!
샘님 처음으로 후원을 해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캐나다에서 11년 산 사람으로 한마디 한마디 정말공감합니다. 건강하세요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맑은 피부와 영혼...
매력남이예요. 시원 시원하고 인간적인 내공과 진심이 전해집니다. 뭔가 기분 좋아지는 영상.
들으면 들을수록 멋진 말이네요. 말씀도 잘 하시고 긍정적인 마인드도 보기 좋아요. 텐션도 좋고. 이런 후배가 가까히 있다면 살면서 행복지수 만땅 !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좋은말씀고맙습니다
기다림은 안내입니다
어느유트부선생은 카나다를 몹쓸나라로만 소개하셔서 자녀 카나다에사는 부모로써 많이 걱정 되었습니다
여기선생님 소개 들으니 마음 놓입니다
행복은 자신이 만들어갑니다
좋음 쌓이시고 행복하십시요
자녀가 캐나다에 있어서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다 잘 되실거에요. 여기서 잘 적응하고 사는 분들 대부분 다 잘살고, 또 행복하게 삽니다 적어도 제 주변에는 전부 다 잘살아요. 좋은 것만 보시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무나 친구 할 수 있는 문화 이게 정말 크다고 생각합니다! 말씀 하신 것 처럼 잠깐 대화만 해 보아도, 성공 할 사람인지, 실패 할 사람인지, 가늠이 된다는 말씀도 공감이 많이 되네요 ㅎㅎ
편안한 곳을 더 불안해하며 살아왔다는 말.. 저도 느끼며 살아 왔는데.. 그런 타인을 보게 되니 마음이 요동치네요. 몸은 단단해도마음은 말랑하잖아요~ 멋지게 살아오셨네요. 영상 잘 봤습니다.
길고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셨군요. 늘 힘 내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뜻깊은 얘기들이 가슴 속에 가득 차신 분 같아요! 본받고 갑니다😊
오늘 참 기분좋게 얘기들었습니다. 오타와 출장중 젊은청년이 상의탈의후 기타를 치는걸 봤는데 자유로운 영혼이 어색하면서도 부러웠습니다.
귀국후 한국에서 와 이 뭔가 절제된 남을
의식한 삷을 살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밀려왔습니다..... 잡설이었습니다. 즐겁게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습니다.
속이 꽉차신 분 같아요
지금 행복라지 않으면 10년 후에도 행복하지 않겠죠
안녕하세요 유튜브 댓글 처음 남겨봅니다
이미 가진것에 대해서 감사할 줄 모른다면 갖고 싶은 것을 갖고 난 후에도 행복이 도망갈거라는 말이 정말 감명 깊게 들렸네요
좋은 말씀 듣고 갑니다
최근본사람중에 가장 멋진 마인드를 가진 멋진 분인거같네요.
감사합니다🖤
조언 정말 멋지게 들었습니다.
캐나다에 관한 얘기 말고
마인드적(?) 조언이 정말
마음에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밝고 건강하신거 같아 보는 내내 기분좋으네요~
이 영상도 Awesome!!! 덕분에 힘 받습니다.
응원합니당😊
비자 잘 받으시길 🙏
진솔한 영상 잘보았습니다.
응원할게요.
긍정마인드 넘 공감합니다~!! 👍
재밌고 재치있게 이야기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마인드가 정말 건강하신것같아요! 캐나다 생활정보 많이 올려주세요~~!! 도움많이됐습니다!👍
와우 랩퍼이신줄~ 어찌 저리 조리있게 말씀하시는지ㅎㅎ 여러가지 삶의 철학이 저와 100% 일치하네요
드래곤님 강력한 이름이시네요. 배경음악과 함께 잘 들어보시면 비트 위에서 춤추며 뱉어내는 저의 랩핑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어느곳을 가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한국의 시스템은 너무도 편하고, 돈이면 정말 다 되는 문화이지만, 지금은 인간의 도리조차도 무너져버리고 거짓말과 이기가 난무합니다.. 게다가 50대가 되어보니 기존 직장에 몸 담고있는 사람 아니면 직장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연금으로 생활도 안되고 연금수령나이도 멉니다. 한마디로 먹구살 방법이 없습니다..
공기도 나쁘고 비가 내리면(서울,경기등) 하얀 샷시틀에서 구정물 비를 닦아내야만 하지요.
캐나다 알버타주에서 지내던 날이 꿈만 같아서 늘 그리며 산답니다.
다시 돌아가시면 되실텐데...
@@yun7863돌아가는게 쉽지 않으니까 그러시겠죠
이분은 사막에서도 행복을 찾을분인듯해요. 캐나다이민에 관심있어서 클릭했는데.. 캐나다에 궁금증으로 계속 클릭이 아니고 이분의 행복한 말투가 듣고싶어서 클릭하게하네요. 당신은 누구에게든 미소를 전할분이군요~^^
우리가족이 캐나다 가게되면 만나뵙고싶네요. 울남편과 딱 맞을듯~~^^
지금까지 유튜브 보면서 이민에 대해서 이렇게 중립적으로 객관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처음봤음.
방송인의 자질이 엿 보입니다. 굿. 잘 봤습니다. 밤길 조심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밤 길. 조심하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정말 사람으로서 매력적인 분이세요
6:55 캘거리에서 디저트 가게 하려고 하는데 드시러 오세요! 제가 먼저 알아볼게요 아톰님!!
무적권 갑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최근에 딸아이 벤쿠버로 유학보낸 엄마입니다. 캐나다에 대해 이거저거 보다가 님꺼도 보게되었는데.. 말씀을 너무 잘하셔서 저도 모르게 빠져 들어 보게 되었습니다.하신 말씀 듣고 또 하나 배워갑니다😃
말씀 너무 공감됩니다
아톰 짱~!!!❤❤
굉장이 말씀도 잘하네요,
아나운서 해도 잘할거 같아요,ㅎㅎ😅😅❤
마인드 완전 멋있습니다. 거기다 말도 잘하시네요. 자기가 느낀 점을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시는게 놀랍네요. 항상 좋은 일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고 힘이 됩니다!
늘 행복하시길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성격도 좋으시고 말씀도 잘하셔서 친구가 많으신거 같네요.
저는 인간관계가 어려워요
언어의 장벽, 문화의 장벽, 그리고 내성적인 성격..ㅠ
그럼에도 저는 캐나다가 좋네요
경쟁이 없고 비교가 없고
한국보다 사람의 가치가 높고
상대적으로 평화롭고...
때문에 전 평생 캐나다에 살 거 같아요
혹시 캐나다에서 유망한 직업 (나라에서 필요하고 수요가 많은 직업) 같은거 있을까요? 18살이고 성인되자마자 워홀가고 자연스럽게 이민할 예정입니다
미국 이민와서 살고 있습니다.
뭐..사실 저도 한국이 더 좋습니다. 저는 한국/미국 왔다갔다하면서 살기때문에, 남들보다는 좀 나은편이긴한데
이민은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교를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이민와서 좋은거는 좋은거고, 안좋은건 안좋은거에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면 적응하는게 좀 낫습니다.
하지만 나는 한국이 더 좋더라.
저두요ㅎㅎㅎ
취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너무 좋은 면이 누군가에겐 크게 와닿지 않거나 그 반대일 수도 있죠. 캐나다에서 삼십년 살면서 학창 시절과 사회 생활을 쭉 하는 저로서는 한국이 싫다고 말씀하시는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아리송 하기만 합니다. 여기도 많이 그렇거든요. 누구를 어디서 경험했냐의 차이 아닐까요..
흥미롭네요~~ 좋은 얘기 감사해요 !!
잘생기고 말씀도 잘하시네요😂
참 건강한 사람으로 보이네요
보기 좋아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벤쿠버에 있는데 말씀주신 부분 다 공감이 가네요. 결국 마음가짐이 중요한 것 맞습니다. 좋은 면을 보는 자세!
안녕하세요
말씀 말씀 너무힘이나네요~
정말멋지게 사시고 부자시네요
또 뵈요~😅
동생 이 캐나다 에 살고있어 눈여겨 보았습니다 참 젊은 분이 많이 긍정적 으로 사는것 같아 힘이 느껴 집니다 어디서나 행복한 생활 하실겁니다 😂😂😂😂😂❤
캐나다 이민 정보를 찾아보다 발견했는데 마인드가 정말 건강하셔서 댓글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민 잘 준비하시길 바래요😊
내게 주어진 주권에 감사합니다. 남의 나라 가서 자연환경 생활방식이 좋아보여도 나는 어쩔 수 없는 이방인. 여행으론 좋지만 터잡고 살려면 일을 빡세게 해야 살 수 있습니다. 그 고생도 즐겁게 즐기고 좋은 문화 누리고 살면 행복이죠. 해외에서 사시는 모든분들 응원합니다.
와우 정말 대단하시네요
말씀도 잘하시구 반드시 행복하게 성공하실거에요
저도 캘시민인데 이제 알게 되었네요 😅
구독 조아요 누릅니다 ~~
캘거리 반갑습니다! 구독 좋아요 감사해요😊
토론토에서 살다가 연어처럼 회귀하여 지금은 한국에 와있습니다. 아톰님 말씀 너무 시원하고, 여러가지 경험해보신 분이라 깊은 내공이 느껴집니다. 캐나다생활 응원하고 모든일이 잘되실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공감합니다 저도 해외 10년.... 있었는데 ㅎㅎ 결국은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큰것 같습니다 영어든 뭐든 경제적인 부분이 가장 큰것 같습니다
사람 말을 들어보면 안다고 했잔아요.
아톰캐나다님도 말을 들어보니 꼭 성공할 사람인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캐나다 캘거리에 가면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캘거리 오시면 방문하시면 알려주세요 ㅎㅎ
와… 이게 단점이라면 진짜 살기 좋은 나라네요
많이공감가네요 저도 캘거리 살고 있습니다 모든일이 잘되실거에요 살다보니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매우 행복해 보이시는데요
오늘 처음 봤어요
말씀 정말 시원시원 잘 하십니다
저도 캐나다와 살짝 인연이 있는데 다 맞는말😂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알고리즘 떠서 봤어요
알고리즘 뜨면 구독자 많이 늘어날거 같습니다
제가 아는 캐나다 유튭 채널 보다 훨씬 영상도 내용도 훌륭합니다
채널 성장 기원합니다🙏
캐나다 에서의 설명 달변이시네요
안가봤어도 설명만 들어도
이해가 됩니다
어디든 내가 적응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처음 보는데 긍정왕 달변 인생관이 느껴지네요
구독해서 꾸준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정말 좋은말씀 경청하고가요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화이팅🔥
온지 한달 됐는데 에너지가 좋으셔서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잘 적응하시고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시길 바랄게요💪🏽😊
말씀을 조리있게 잘 하시네요.응원합니다
캐나다 취업후 이민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 교육과 직장생활을 경험한터라 제 고정관념을 온전히 떨쳐내기는 쉽지가 않네요. 아톰님의 마인드 정말 멋지시고 추후에 캐나다에 가서 초심과 다르게 생각하고 있을때 다시 꺼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이민가서 사시는 분들 보면
와!~~대단하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저는 영어도 안되고 적막한 거
안좋아 하고 외로움도 많이 타서
엄두가 안나거든요.
다만 한두달 살기 이런건 해보고 싶네요.
암튼 긍정마인드 유지 잘하시고
행복한 이민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적막강산
같은생활이
싫치만
한달살기 하고싶네요
아톰^^ 건강한 생각,가치관이 분명하게 있어 보여 참 좋습니다. 좋은영상 짝짝짝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짝짝짝🖤😊
한국이 최최고예요ㅠㅠㅠ
이번 대회 응원합니다. 조초헬스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tomcanada 사실 저도 2015년에 호주에 이민와서 살고있습니다. 공통된 부분이 많이있네요. 영상 잘봤습니다.
안녕하세요. 50을 바라보고 있는 SoCal 에 거주하고 있는 가장이에요. 감사하면 행복해진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유툽도 잘 되시고 영주권도 빨리 받으시기를 바랄게요. 말씀 넘 잘하시네요~! 구독 좋아요 눌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곳에 사시네요! 구독 감사드리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표정은 속일 수 없죠.. 만족하고 사시네요.. ㅋㅋ
물고기는 물속에서도 숨을 쉬고 살아가요..
꼬들빼기 김치 총각 김치 쓰지만.. 쓴맛의 맛있음을 알게 됩니다.
고통속에도 성취하는 이겨냈다는 즐거움이 있어요
행복은 편안함과 연관이 있지만..
불편함 속에서도 행복한사람이 있으며 이 행복은 편안함속의 행복보다 더 튼튼하고 변하지 않는 행복입니다.
나중엔 편안함과 힘듬이 상관이 없다는 경지가 있겠죠
철드신 분이네요
저 캘거리 다운타운 가까운곳에있어요~절대공감합니다~언젠가 차한잔할수있길요~❤
너무 보기 좋아요 아기랑 같이 사시는 모습이 ❤ 저는 하와이 이민 5년차인디 제영어 의사소통가능 + 남편 한국어하는 외쿡인 + 문화차이 x. 친규는 인종별로 다 많이 만나고 많다고 생각하는데 종종.가끔. 어쩔땐 자주 외로워요! 한국에선 깊이 관계를 맺어온 친그들이 있는 방면 여기선 한국친구들이랑 다른점이 너무 재밌고 loose 하고 free 하고 하와이자연을 누릴때 도파민 파바박인데 깊이 뭔가 들어가지 못하는 느낌이 있어요. 걍 있어요 ㅜ ㅜ 누구보다 적응 잘하고 잘살고 있다 생각했는디 이민 ... 쉽지 않다 하는분들말 그땐 암것도 안들렸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쩜쩜 주위에 외롭게 지내는 한귝분들도 많아요. 다큰 어른이되서 칭그가 된다는게 쉽지 않거든요. 걍 그렇다구요 💔 다들 행복하세요 난 이민 실패 그른거같아 ㅋㅋㅋㅋㅋ 🪦
캐나다 넘넘 살기좋아요. 정말 천국이여요.
와우~
멋진 마인드~~
좋은 설교 한편 듣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런데 참고로 5:36에 말씀 하신 캐나다에서 총기가 불법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자세한 규정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민간인의 총기 소유가 캐나다에서 합법이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집에 다양한 총기를 보유하고 사격연습이나 사냥등의 목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파리의 낭만은 3일이면 족하다ㅋㅋㅋ 개공감, 빠리 살았었는데 분명 아름다운 나라는 맞고 여행오기엔 너무 좋은 나라지만, 사는 곳으로서는 진짜 너무 불편하고 외롭고..내가 태어나고 내 부모 내 형제 있는 한국이 결국 가장 좋은 곳..아니면 한국이랑 가까운 나라는 문화도 비슷하고 살 만할 거 같아요.
말씀도 잘하시고 똑똑하시고 건전한 마인드의 남성분 어디서나 성공하실거 같아요❤ 구독합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장점중에서 자유롭게 사는게 너무 좋은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캐나다 한번 가보고싶은 나라중 하나라 꼭 가고보고싶네요 좋은얘기 감사합니다 😊😊
말씀 너무 잘하세요❤
캠핑 잘못 가면 곰한테 먹혀요
빵 터졌어요😂
@@tv_6533 농이 아니라 진지합니다
실제 사례도 있어요
저두요 빵 터졌음요
😂😂😂😂
무섭긴한데
잘조사하고 캠핑해야죠.
참 말씀 잘하시네요...... 잡초같은 인생~ 그렇지만....살아있는 인생 ~ 맞는 말씀이십니다 !! 오늘도 참 귀감이 되는 말들 듣고 정신무장하고 갑니다. ..ㅎㅎ 언젠가 캘거리에서 뵙는 그 날을 위해 ...ㅎㅎ 저는 육아와 캘거리행을 준비하러...ㄱㄱ
잡초시군요 저두요ㅋㅋ 캘거리 오시면 꼭 알려주세요🖤
한국의 자유롭지 않은 분위기가 힘들고 어렸을때 갔었덤 미국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그리워서 다포기하고 캐나다로 이민가고 싶습니다. 빨리갔으면 좋겠네요.
캐나다랑 미국이랑 분위기가 틀립니다. 미국은 많은 권리들이 헌법화되어있고 캐나다는 아니에요. (저도 사실 놀랐답니다. 미국에서 오래살았거든요. 근데 캐나다는 진짜 분위기 틀려요)
안녕하세요.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지금 직장이 사실 저한테는 꿈같은 곳이었는데 막상 입사하고나서는 이곳에서 누리는것에 감사하기보다 제가 더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불평이 많았던 요즘이었는데 선생님의 영상을 통해 반성하게되네요! 막연이 이직을 하면 괜찮아질까 생각하고있었는데 제가 이 직장에 있게 하나님의 뜻을 매 순간 잊고 살아갈 때가 너무많았던것 같습니다. 이 직업이 안맞는것인가 나는 다른 나라에서 살아야하는것인가 고민하다가 캐나다에서 새로운 삶을 막연히 우연히 이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제게 많은 것을 깨우치게해주셨네요! 첫 영상인데 앞으로 꾸준히 영상 잘 보도록 구독하겠습니다! 건강한 인격을 지니신 분이시기에 앞으로의 영상도 기대됩니다^^감사합니다👍
어려울 땐 왜 시작했는지, 과정을 지나갈 땐 후에 얻을 유익과 현재 누릴수 있는 즐거움을 찾는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저는. 고민도 하시고 반성과 생각과 다짐도 깊이 할 줄 아시니 계속 성장해나가실 거 같습니다👍🏾 캐나다 삶을 고민하신다면 나중에 여행으로 함 오세요 화이팅😊
카나다에서 리턴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습니다
단점들 완전 공감합니다. 다만 영어에 존칭 다양하게 있으니 참고하세요^^. 말씀하신 장점들은 토론토나 밴쿠버에는 해당이 안될 것 같기도 하네요. 저도 켈거리로 가야할까봐요ㅎㅎ
과정은 열심이었지만 결과는 행복입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멋지십니다!!! 좋은말 많아 듣고 갑니다.
공감 합니다. Calgary life 더 기대할게요.
잘 보고 갑니다~😂
다른거 다 동의하는데 동성애 문제는 좀 쉽게 얘기하시는 것 같네요. 누구든 동성애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기호든 뭘 좋아하든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게 침해받을 권리도 침해할 권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이성애자를 선택해서 이성애자가 되셨나요? 님이 좋아하는 모든 것들은 그게 자기가 선택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자연스럽게 느껴지는것도 많지 않나요? 쉽게 얘기하시는 것 같아서 댓글답니다
동성애자 싫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과거 석사학위할 때 연구 주제 중 하나가 동성애였으니 관심있게 공부 했고 시간도 많이 투자했죠. 또한 한국 및 캐나다 내에 동성애 친구도 있으니 쉽게 얘기하는거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면서 제 의견 피력해봅니다.
일단 펙트는 어떤 사람이 태어나면서 동성애자로 태어났다는 거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다는 것을 세계 모든 과학자들도 다 인정하는 바입니다. 생리학적으로 타고나는 거라면 개인선택이 가능한 성인이 동성애자에서 다시 이성애자로 돌아가는 일도 없어야하겠지만 실제론 많은 상황입니다.
영상에서 제가 말한 취지는 동성애가 포스트 모더니즘의 가치관을 그대로 반영하며, 개인의 행복권과 가치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는 의견을 말한적도 없지요.
헌법에서 말하는 모든 국민이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갖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당연히 있다고 저도 믿습니다.
그렇다고 법치국가에서 무조건적인 자유와 권리가 주어지는 것 또한 아닙니다. 자유와 권리는 국가안전 보장과 질서유지를 위해 필요한 경우에 법률로서 제한받아야 하기 때문이죠.
인권 헌장에 가출 성소수자 청소년제정 자립 지원하는거 아세요? 청소년이 가출시에는 지원이 없는데 왜 유독 동성애자 청소년들만 지원할까요? 또 집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국민 세금으로 자립을 지원하는게 인권인가요 특권인가요? 무엇이든 용인하고 지원해주는 것이 인권도시의 모습은 아니겠죠.
유튜브 플랫폼은 개인 의사 발언 가능하고 저 또한 영상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이 영상이 쉽게 만들어 진 것이 아닙니다. 제 의견과 발언 또한 하루아침에 생각 몇개 하고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죠. 좋은 내용들 수십개를 말했는데 유독 동성애만 콕 짚어서 쉽게 말하는 것 같다고 하셔서 아주 잠시 흥분해 봤습니다. 말을 할 줄 모르는게 아니라 안하는 거고 가리면서 한겁니다. 의견 주신 것과 그나마 댓글로 존중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atomcanada댓글 말고 위 동영상만 보면 민감한 주제기에 말을 아낀다. 세상의 기준이 모호하다. 하지만, 기준이라는건 꼭 필요하다. 이런 변화들은 좋은점이 될 수도 있지만 안좋은점이 되기도 한다, 그뒤에 일본에선 개도 로봇도 사람과 결혼한다더라라는 예시.. 맞는건가요? 차라리 댓글 다신 내용에 있는 이성애자들이 역으로 동성애자들로인해 차별 받고 있는 상황이 좋지 않은점이다로 깔끔하게 얘기 끝내셨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동성애자도 사람인데 로봇이랑 개를 동일선상으로 두고 기호라고 하시고는 사람 감정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없다. 라고 답글하시는건 제가 극히 일반인이라 그런지 이해하기 꽤 힘드네요 ㅋㅋㅋ 동영상 열심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모르는 타인이 싫다하던 좋다하던 관심은 없었는데 개,로봇 같은 친구들과 동일 선상에 두고 안좋은 사람이 된것 같아서 댓글창에 들어왔습니다만, 뭐.. 역차별 당한다고하니 이해가 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그러나 저도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 댓글 남깁니다.
무생물이나 비인간과의 수간과 한 인간의 성지향성을 동일선상에 놓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전자는 어떤 대상에 성욕을 풀어내는 것에 불과하지만 후자는 상호 동의 하에 관계를 맺는 것이겠지요. 오히려 동의 없이 강압적으로 이뤄지는 강간의 경우 한국보다 더 처벌이 강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런 면을 볼 때 '기준'이란 것은 캐나다가 엄격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논의에서 성지향성이 선천적인지가 과학적으로 밝혀지는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어떤 선택이나 취향이 과학적으로 타당해야지만 존중받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Carouself299와 청산유수시네요… 딱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기준이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기준이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라 보는게 맞겠지요.
젊으신데 말씀정말잘하시네요 연륜이느껴질정도~^^
감사합니다😊
이 분은 성공하실 분이라서 구독합니다^^
맞는 말이예요. 다르다를 인정하고 보면 캐나다도 한국도 좋은 면이 먼저 보이겠죠.
멋잇어요~!
와이프분이 캐네디언 국적이면 스폰서비자로 영주권 받을수잇는 방법이 가장 빠를거에요. 그걸로 신청해놓고 메일로 무슨 번호같은거 날라오는데 그걸로 캐나다홈페이지에서 트랙킹할수있어요. 보통 스폰서비자같은 경우 영주권이 6-12개월이면 나오는데 2년넘게 아무소식없다는건 조금 이상하네요.. 한번 이미그래션에 전화해세요! ( 신호음이 오래갈수잇어요 )
친절하고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 초반에 한국 이사가서 사면신청과 초청 PR을 캐나다 밖에서 신청해서 이래요ㅠㅠㅋㅋㅋ
기준이라는게 분명히 있다는말에 크게공감합니다~!!!! 캐나다이민!!응원합니다!!!+_+
기준! 의미를 아시는군요ㅎㅎ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대부분 캐나다 이민분들 얘기랑 비슷하네요.
같은해외파라 해외사시는거 응원 하구요. 유툽도 응원합니다.
생각이 비슷한가봅니다ㅎㅎ
해외파시군요 화이팅!!
미국생활 25년하고 한국에서 노년생활하고있는사람으로서 너무많이 공감합니다 내가 그환경에 적응하고살아야지 그곳 환경이 나에게 맞춰지는건 불가능합니다 어디서살던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야 된다는걸 새삼느낀답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도해봅니다
기술직대우가 한국이랑다르게 좋아서 매력적인거같습니다. 캐나다.
미국으로 넘어가기도 상대적으로 캐나다 시민권자가 쉽고
이민은 생각도 못하겠네요ㅠㅠ 그나저나 얼마전에 캐나다 유학 3개월 다녀오신분 언어교환101 회화에서 만났는데 2천만원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듣고ㅠㅠ 헐...
근데 영어 하나도 못늘리고 돌아오셔서 다시 한국에서 영어회화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자기하기 나름이겠지만요
저도 유학을 생각했는데 그거 듣고 안가는 쪽으로 방향을 돌리고 있습니다...
ESL 가도 비슷한 영어 수준의 다른 나라 친구들 만나고, 대다수는 유학원에서 만난 한국인들과만 놀러다니다 귀국합니다ㅎㅎ
이민을 하려면 영어공부 빡세게 하고 일자리 준비하거나 아니면 저처럼 케네디언을 만나 결혼을 하면 됩니다ㅎㅎㅎ
한마디로 한국에서 살면서 캐나다는 여행이나 가야겠네요^^
캐나다에 오셔서 항상 행복하신 분들은 70년대에 이민 오신 분들이예요. 아직도 부인께 "밤에 연탄 안 갈아도 되니 얼마나 행복해 ! 빨레도 세탁기가 하니 여자들이 할 일이 없어 ! 라고 하십니다. 상대적으로 소비적인 삶의 질은 한국이 훨 높아요. 거긴 박리다매가 되니 어딘가에 좋고 저렴한 선택이 항상 있어요. 하지만 캐나다는 안경점을 예로, 하루 5 ~ 10 명 오는 사람들에 안경 팔아서 사시는 분은 500불 씩은 받아야 합니다. 벤쿠버는 여행지 도미토리 침대 한 칸이 연말에는 400 ~ 500불/일 입니다. 싸나 비싸나 오는 손님의 숫자가 거의 동일하니 비싸게 가야지요.
딕선이좋아서 잘들려요
예전에 6개월 있었는데, 캘거리는 못가봤네요. 캐나다에 살 생각은 없지만, 종종 여행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