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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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10 фев 2025
  • 나라 잃은 잉카인들의 슬픈 꿈..
    이 곡은 원래 잉카족의 마지막 추장인 ‘Tupac Amaru’를 애도하는 안데스 지역의 전래민요인데, 하늘을 마음대로 날아다니는 콘도르에게 자신들의 처지를 호소하고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잉카인들의 꿈이 담겨진 곡이다.
    '콘도르(condor)'라는 말은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인 잉카인들 사이에서는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콘도르 새, 역시 잉카인들에 의해 신성시 되어온 새로서 그들의 영웅이 죽으면 콘도르로 부활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잉카인들의 삶과 종교에서 떼 놓을 수 없는 새로 알려져 있다.
    [가사]
    I'd rather be a sparrow than a snail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달팽이가 되기보다는 참새가 되고 싶어요
    그래요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렇게 되고 싶어요
    I'd rather be a hammer than a nail
    Yes I would, if I only could, I surely would
    못이 되기보다는 망치가 되고 싶어요.
    그래요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렇게 되고 싶어요
    Away, I'd rather sail away
    Like a swan that's here and gone
    지금은 멀리 날아 가버린 한 마리의 백조처럼
    나도 어디론가 떠나가고 싶어요
    A man gets tied up to the ground
    He gives the world its saddest sound
    Its saddest sound
    땅에 얽매여 있는 사람들은 세상을 향해서
    가장 슬픈 신음소리를 내지요 가장 슬픈 신음소리를...
    I'd rather be a forest than a street
    Yes I would, if I could, I surely would
    길거리가 되기보다는 숲이 되고 싶어요
    그래요 할 수만 있다면 정말 그렇게 되고 싶어요
    I'd rather feel the earth beneath my feet
    Yes I would, if I only could, I surely would
    이 세상을 내 발 밑에 두고 싶어요
    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어요
    정말 그렇게 하고 싶어요.
    .
    .
    #엘콘도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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