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예절이 우리와 거의 같네요. 소리 내지 말라. 식탁에 팔꿈치 올리지 말라... 특히 우리 음식은 말하면 잘 튀어 나가는 것들이 많아 강조를 하죠. 심지어는 한 입에 여러 반찬을 함께 먹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내 맘대로 음식을 재 조합하는 것은 정성스레 하나하나 요리를 마련한 사람에게 결례라고 하죠.
오~~마지막 문구 적극 동의 합니다. 이상하게 자기 개성 특성이라면서 만들어준 사람 요리에 온갖 호작질 해대는거도 진짜 꼴불견이긴 합니다,. 요리마다 고유이 특성 먹는법이 존재하는데..사실 음식을 요리해 내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정석대로 올바르게 먹는거까지가 요리의 완성인데.. 예를 들면 탕수육은 잘 튀긴 고기에 소스로 볶나서 내는게 정석인 요리인데 찍먹이니 난리치는거도 올바른 식문화는 아닙니다. 그럴꺼면 양념치킨도 치킨 따로 양념따로 해서 찍어먹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습니다.
당연히 세상 모든 일이 케바케겠지만 제 경우 매우 엄한 밥상교육을 받았습니다. 소리는 최대한 안 나게, 밥그릇은 쌀 한 톨 남기지 않고 깨끗이, 음식 씹을 때 입벌리지 않기, 식사 중 가급적 말하지 않기, 식탁에 팔 올리지 않기 등등...다만 TV에 나오는 라면 광고는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위해 일부러 소리를 내는 거라 알았고요. 참고로 저도 부인분처럼 면류 먹을 때 숟가락에 올려 소리없이 먹습니다. 아마 저처럼 엄하게 교육받은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요즘은 제 조카들을 봐도 그렇게까진 안하는 거 같긴 하지만요. 아무튼 시간이 걸리겠지만 양국에 대사관이 설치되고, 거기에 가능성은 좀 더 희박하지만 직항이라도 생기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두 분 앞에 더 좋은 일들이 일어나길.
@zxcbnm3041 크게 많이 먹는 것은 두가지죠. 복스럽게 먹는다고 하는 것과 (양반들은 그렇게 먹지 않았다고...) 다음으로 빨리 먹는 것이 생존에 유리합니다. 한국은 일본식 병영문화로 개조되었죠 (일본이 원하던 것을 다까끼가 완성) 군대에서 몇 년을 지내면 그것이 습관이 됩니다. 학교 군대 사회 그렇게 100년이상 주입되었으니 당연한 거죠.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면치기를 한다면서 코미디언들이 방송에서 계속 보여주고 그것을 또 따라하고... 곤색, 광어, 간지, 소라...등등을 사람들이 끊임없어 써대서 한국어의 단어들이 사어가 되는 것 또한 일조를 하고있습니다.
요즘 희안한게 소리내서 먹는게 유행을 넘어서 문화가 되는건 시대가 변했다라고 할 수 있는데, 원래 예전엔 소리내서 먹는건 예의가 아니었음을 알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은게 신기하다. 불과 유튜브가 활성화 되기 10 몇년 전만 해도 소리 내서 먹으면 가정교육이 부족한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걸 모른다면 그냥 세대간 가정교육이 부재한 집안일 뿐이었다.
우리나라도 얼마전까지는 소리내면서 먹는거 식탁에 손올리는거 못하게 가정에서 교육도 시키곤 했지만 요즘은 워낙 개성을 중요시하는 시대고 너무 빨리 변하는 사회라....ㅋ....암튼 양국 수교로 조끔씩 환경이 좋아지겠네요..........................^^ 앞으로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화할텐데...과연 인간의 행복과 일치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ㅋ
개성을 중요시하는 시대라기보단..미디어가 사람들을 다 망쳐 논 경우라고 봐야겠지요. 얄궂은 먹방러들이 소리내어 쩝쩝거리면서 쳐먹고 후루룩 후루룩 면을 쳐 먹어서 그래여. 개념없는 애들은 그게 좋다고 따라하는거죠. 제대로 밥상머리 가정교육 받은 사람은 절대 그런거 안따라합니다. 특히 조부모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살아오면서 교육 받은 사람들은 식사예절을 잘 지킵니다.
그런거도 있고 먹방러들이 가스라이팅에 속아 철없는 것들이 다 따라하죠. 2010년까지만 해도 안 이랬어요..드라마 같은데보면 그 시대상황이 잘 드러나는데 스마트폰 생긴 이후로 예의범절이 개엉망 되었습니다. 애들이 선생님 부모님 형 누나,언니 선배들로 부터 배우는게 아니라..유튜브를 쳐보고 배우거든여.. 2010년 이전만 해도 식사할때 핸드폰 보는 행동은 상상도 못했지요..스마트폰 나오고 난 이후로 한번 보세요. 부부끼리도 밥 먹을때 맞은 편에 앉아서는 각자 스마트폰을 옆에 끼고 보면서 밥 쳐 먹습디다..
우리나라도 옛날부터 음식먹을때 소리내면서 안먹습니다 식탁에서 조용히 먹는게 식문화임 근데 언제부턴가 티비방송이나 유튜브같은 미디어에서 먹방이나 식당소개 맛집소개 하는척 직간접퐝고도 하고 홍보도 하는 이런게 유행하고 퍼지면서 시청자나 구독자들이 음식을 직접 먹지 못하니까 영상을 보면서 눈과 귀로 맛을 느끼게 할려고 면치기 하면서 소리내고 먹는소리 쩝쩝쩝 거리고 소리내서 먹는 이유임 모르는 외국인들은그게 한국 식문화인줄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모르는 한국인들도 외국인에게 그걸 설명을 못해줌 그러다보니 외국인들이 보기엔 한국인들은 음식먹을때 후루룩 쩝쩝쩝 소리내고 먹는줄 앎 전혀 아님
한국도 소리내면서 먹으면 식사예절에 어긋나는거에요. 예전에는 말할 것도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소리내면서 먹는건 한국에서도 비매너임. 가끔 식사자리에서 심하게 쩝쩝거리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어떤 느낌이냐면... 마치 버스나 기차, 비행기 안에서 심한 발냄새 나는데 신발 벗고 있는 사람이 옆자리에 앉은 느낌?! '재수없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죠. 있던 입맛도 뚝 떨어짐. 문제는, 예전에는 집집마다 식사할 때 부모님이 "입 벌리고 씹지마라", "쩝쩝거리지 마라", "조금씩 오래 꼭꼭 씹어라", "입에 음식 넣고 말하지 마라" 등등 식사예절에 대한 가정교육이 있었는데 요즘엔 그런 면이 약해졌고, 미디어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시대에 예능 프로나 유튜브 등에서 잘못된 정보가 입력되는 면이 강하다는 것. 심지어 "한국에서는 원래 소리내면서 먹어", "한국에서는 소리내면서 먹어야 맛있게 먹는거라고 말해" 등 황당한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경우도 많죠. 팩트는... 최대한 먹는 소리를 내지 않고 식사하는게 매너인 것은 전세계 공통이고,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일본은 면을 먹을 때만 좀 예외적이고 나머지는 역시 조용히 먹는게 예절. 면도 사실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있음. 의도적으로 소리를 크게 내는 일명 '면치기 소리'는 일본내에서도 비매너라는 의견이 많음. 필리핀 등 일부 동남아 국가 등에서 뭐랄까... 좀 쩝쩝 소리를 많이내고, 입 벌리고 씹고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기는한데, 빈곤한 경제사정과 교육수준이 낮은 부분이 영향을 많이 줬다고 생각됨.
축하드립니다 한국 ~쿠바가 한층더욱 가까워 지길 바랍니다 한국에서 행복하세요
나라면 최대한 빠른 시일에 쿠바 처갓집 방문 한다.
사람들이 쿠바 현지생활 궁금해 하는데 알아볼 방법이 없고,,,
먼저 방송하는 사람이 쿠바정보 선 점할것인데.. 이런기회는 평생에 한두번인데...
더구나 한쿠부부이고...
북한은 ㅂㄷㅂㄷ 😁😁 🇨🇺 ❤️ 🇰🇷 수교 ㅊㅋㅊㅋ 🥳 🎉 🎈 🎁 🎊
관광비자 받기가 수월해지겠네요 가보고 싶어요 쿠바,,,
우리나라와 쿠바의 수교 소식에 생각이 났네요. 축하합니다. 우리나라도 음식 먹을때 소리내는거 안좋아합니다. 예의도 아니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후루룩~쩝쩝 소리내며 먹는 거 진짜... 왜 이렇게 됐는지.
옛날에 대식구가 모여 밥먹을 때 할머니들이 항상 하시던 말씀이 꼭꼭 씹어먹으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소리도 안날뿐더러 소화하기 좋게 음식물도 잘게 부셔지죠.
음식먹을때 소리내지않고 먹는게 우리나라뿐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그랫슴.
동양에 예의, 서양의 에티켓에 벗어나느 행위
쿠바와의 수교를 환영합니다.
더 많은 한쿠커플이 매칭되길 희망합니다.
양국가 수교로 두분의 보다 더 밝은 미래가...축해요~~~
식사 예절이 우리와 거의 같네요.
소리 내지 말라. 식탁에 팔꿈치 올리지 말라...
특히 우리 음식은 말하면 잘 튀어 나가는 것들이 많아 강조를 하죠.
심지어는 한 입에 여러 반찬을 함께 먹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내 맘대로 음식을 재 조합하는 것은 정성스레 하나하나 요리를 마련한 사람에게 결례라고 하죠.
팔꿈치 올리고 먹거나 젓가락으로 깨작깨작. 먹으면 혼낫죠 복 달아 난다고
오~~마지막 문구 적극 동의 합니다.
이상하게 자기 개성 특성이라면서 만들어준 사람 요리에 온갖 호작질 해대는거도 진짜 꼴불견이긴 합니다,.
요리마다 고유이 특성 먹는법이 존재하는데..사실 음식을 요리해 내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정석대로 올바르게 먹는거까지가 요리의 완성인데..
예를 들면 탕수육은 잘 튀긴 고기에 소스로 볶나서 내는게 정석인 요리인데 찍먹이니 난리치는거도 올바른 식문화는 아닙니다.
그럴꺼면 양념치킨도 치킨 따로 양념따로 해서 찍어먹는거랑 뭐가 다른가 싶습니다.
수교 축카축카합니다. 쿠바 여행 갑시다.
당연히 세상 모든 일이 케바케겠지만 제 경우 매우 엄한 밥상교육을 받았습니다. 소리는 최대한 안 나게, 밥그릇은 쌀 한 톨 남기지 않고 깨끗이, 음식 씹을 때 입벌리지 않기, 식사 중 가급적 말하지 않기, 식탁에 팔 올리지 않기 등등...다만 TV에 나오는 라면 광고는 시각적, 청각적 자극을 위해 일부러 소리를 내는 거라 알았고요. 참고로 저도 부인분처럼 면류 먹을 때 숟가락에 올려 소리없이 먹습니다. 아마 저처럼 엄하게 교육받은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 요즘은 제 조카들을 봐도 그렇게까진 안하는 거 같긴 하지만요. 아무튼 시간이 걸리겠지만 양국에 대사관이 설치되고, 거기에 가능성은 좀 더 희박하지만 직항이라도 생기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두 분 앞에 더 좋은 일들이 일어나길.
미디어가 버려놓은거지 우리도 똑같죠. 어렸을 때 누가 소리내며 먹는걸 잘한다고 하지 않아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여기도 남편분이 잘못 알고있는것처럼 소리내어 음식물 먹으면 밥상 에서 혼나곤했는데 요샌 교육을 안 시키나 걱정입니다
@zxcbnm3041 크게 많이 먹는 것은 두가지죠. 복스럽게 먹는다고 하는 것과 (양반들은 그렇게 먹지 않았다고...) 다음으로 빨리 먹는 것이 생존에 유리합니다. 한국은 일본식 병영문화로 개조되었죠 (일본이 원하던 것을 다까끼가 완성) 군대에서 몇 년을 지내면 그것이 습관이 됩니다. 학교 군대 사회 그렇게 100년이상 주입되었으니 당연한 거죠.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면치기를 한다면서 코미디언들이 방송에서 계속 보여주고 그것을 또 따라하고... 곤색, 광어, 간지, 소라...등등을 사람들이 끊임없어 써대서 한국어의 단어들이 사어가 되는 것 또한 일조를 하고있습니다.
@@enothyoon1096 또 희안한 좌빨 논리를 뇌피셜로 끄적여놨네..
이런 국제커플 영상에까지 기어와서 꾸역꾸역 정치적 편향성적인 글 적는게 니 최대 업적이냐? 개한심하다 ㅉㅉ
아름다운 부부
한국어도 배우고
한국 여권도 받을 날이 오기를…
식사 예법은 전 세계가 비슷해요.
식탁에 팔 올리는 행위.
소리 내서 먹는 행위 등.
우리의 식사 예법도 극혐 했었지요.
그런대 어느 예능 프로그램에서 면치기 한다고 후르르 쩝쩝하는 풍조를 재밌다고 하는 등 조장했어요.
소리내서 먹는 행위는 외국에서 극혐 대상입니다.
ㅊㅋㅊㅋ
한국사람들도 음식먹을때 소리 내면서 먹으면 혼납니다^
그런데 요즘 먹방이 유행하면서 면치기니 msmr이니 하면서 소리를 내기 시작했지 예전에는 혼나고 욕 먹을 짓이였어요
면치기 소리 저는 극혐입니다
정답..먹방이 다 망쳐놨음.
@@허허실실-i1s ㅇㅇ 침 다 튀는 소리..극혐..이상하게 천박해보임.
면소리 내면서 먹는건 우리나라에서도 케바케긴 햇죠 제가 어릴때는 소리내면서 면먹으면 어른들 한테 욕먹고 그럇어요
소리없이 먹는게 당연했어요. 일본사람이 아니라면
@@최성두-k9h 반일은 정신병이다..
수교 소식 듣고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이긴 하더군요..ㅎㅎ
축하합니다
어이구, 그 친구 예쁜 색시 불면 날아갈까 쥐면 터질까 끔찍하게 챙기는구만. 알콩달콩 아기도 넷쯤 낳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비바 쿠바...쿠바 여행가고 싶네요...
쿠바에 한국 여행사 하나 차려요...음식점도...
요즘 희안한게 소리내서 먹는게 유행을 넘어서 문화가 되는건 시대가 변했다라고 할 수 있는데, 원래 예전엔 소리내서 먹는건 예의가 아니었음을 알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은게 신기하다. 불과 유튜브가 활성화 되기 10 몇년 전만 해도 소리 내서 먹으면 가정교육이 부족한 것으로 인식되었다. 그걸 모른다면 그냥 세대간 가정교육이 부재한 집안일 뿐이었다.
먹방이 식사예절을 다 망쳐놨어여..
우리나라도 얼마전까지는 소리내면서 먹는거 식탁에 손올리는거 못하게 가정에서 교육도 시키곤 했지만 요즘은 워낙 개성을 중요시하는 시대고 너무 빨리 변하는 사회라....ㅋ....암튼 양국 수교로 조끔씩 환경이 좋아지겠네요..........................^^
앞으로 세상은 점점 더 빠르게 변화할텐데...과연 인간의 행복과 일치하는 것인지 궁금하네요...ㅋ
지금도 예절교육은 변한게 없어요. 단지 앞에 나서서 말하는 사람이 적어 보일뿐입니다.
개성을 중요시하는 시대라기보단..미디어가 사람들을 다 망쳐 논 경우라고 봐야겠지요.
얄궂은 먹방러들이 소리내어 쩝쩝거리면서 쳐먹고 후루룩 후루룩 면을 쳐 먹어서 그래여.
개념없는 애들은 그게 좋다고 따라하는거죠.
제대로 밥상머리 가정교육 받은 사람은 절대 그런거 안따라합니다.
특히 조부모 할아버지 할머니랑 같이 살아오면서 교육 받은 사람들은 식사예절을 잘 지킵니다.
한국 쿠바 수교 축하해요,이제 한국에서 편하게 생활 하실수 있겠네요,다시 한번 축하 합니다
두분을 축하합니다.
쿠바와 국가수교를..
쿠바와 수교 축하축하!
이젠 마음껏 고향 갈 수 있겠네요^^
어릴적 쩝쩝 소리내고 먹다가 아버지 한테 혼쭐난적이 있어요, 정말 예능에서 다 베려 놨어요,
그래요
어릴때
음식 먹을때 소리내면 할아버지
집안 어르신분들
머라했어요
조용히 먹으면서 작은소리로 짧게애기하고
방송. 유튜브 먹빵 때문에 그래요
아내분 진짜 한국말도 잘하시고 한국 음식도 진짜 맛있게 잘드신다 ㅎㅎ
미국 오바마 대통령때 쿠바와 다시 수교한지 10년만에 드디어 한국순서가 왔네요. ^^
축하합니다. 🎂
양국이 수교를 하기로 한 구두상의 합의만 되었을뿐 넘어야할 산이 많을 것 같네요~~
이제 대사관 갈일 있을때
일본 안가셔도 되것네요 ㅊㅎ ㅊㅎ
두 분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가족이 아니면 숟가락 같이 안섞어요 그리고 면치기는 음식예능프로에서 유행한거고 우리 음식예절이 아닙니다 집에서 소리내면서 먹으라는 교육받은적없어요
쿠바 에서도 볼수 있도록 스페인어 자막을 달아 보세요.구독자 떡상 할겁니다.
수교 축하 드립니다 두분의 행복을 바랍니다
먼저 수교를 축하드리며, 우리나라의 식사예절도 소리내서 음식먹지 않기, 펄꿈치 밥상 위에 올리지 않기 등이 있었지만 그넘의 꼰대문화/ 가부장 문화/ old한 것은 반 개혁적이다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무뎌 지고 어른들이 간섭을 안하죠.
그런거도 있고 먹방러들이 가스라이팅에 속아 철없는 것들이 다 따라하죠.
2010년까지만 해도 안 이랬어요..드라마 같은데보면 그 시대상황이 잘 드러나는데 스마트폰 생긴 이후로 예의범절이 개엉망 되었습니다.
애들이 선생님 부모님 형 누나,언니 선배들로 부터 배우는게 아니라..유튜브를 쳐보고 배우거든여..
2010년 이전만 해도 식사할때 핸드폰 보는 행동은 상상도 못했지요..스마트폰 나오고 난 이후로 한번 보세요.
부부끼리도 밥 먹을때 맞은 편에 앉아서는 각자 스마트폰을 옆에 끼고 보면서 밥 쳐 먹습디다..
이제는 쿠바다. 가자 쿠바로 !!
우리나라도 원래 식사예절 배울때 소리내서 먹지 말라고 배웁니다. 요즘 먹방이다 뭐다 해서 조금 바껴서 그렇죠. 그렇다해도 아직까지 소리내서 먹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나라도 소리내서 먹으면 상놈이라고 욕했어요
대한민국 과 쿠바 수교 환영
한국과쿠바 수교 노무노무 좋아요
우리나라 전통도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내지말라고 배우고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후루룩 소리를 내며 먹는 면치기라는 이상한 습관은 일부 연예인들이 퍼뜨린 잘못된 문화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리고 한국-쿠바 서로 방문하면서 한국 소식 널리 알리도록 해주세요!!
한국과 쿠바가 얼레리 꼴레리 됬습니다~
수교는 좋지만, 쿠바 방문하면, 미국등 많은 국가에서 입국 거부 당할수 있어서 주의하셔야
❤자유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과쿠바, 쿠바와한국 수교를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한국과쿠바랑 많은 민간외교또한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양국간에 수출도 활발해졌으면 좋겠어요.!
아내분께서 좋아하시겠네요🎉
한국 .쿠바 수교를 축하드립니다
쿠바국민들중에 조선인으로 백년전 인천항에서 최초 이민간 조선인들이 사시는것으로 압니다앞으로는 우리동포들을위한 많은 도움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다시한번축하드리며 구독.좋아요.꾹누르며 기대합니다 꾸 벅👍
곧 쿠바에서 두분이 유튜브 영상 촬영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한국과 쿠바 수교 축하 드려요~~
덕분에 쿠바여행도 쉽게 갈 수 있게되었어요. 고맙습니다 ~
우리나라도 옛날부터 음식먹을때
소리내면서 안먹습니다
식탁에서 조용히 먹는게
식문화임
근데 언제부턴가 티비방송이나
유튜브같은 미디어에서
먹방이나 식당소개 맛집소개 하는척 직간접퐝고도 하고 홍보도
하는
이런게 유행하고 퍼지면서
시청자나 구독자들이 음식을 직접 먹지 못하니까 영상을 보면서 눈과 귀로 맛을 느끼게 할려고 면치기 하면서 소리내고 먹는소리 쩝쩝쩝 거리고 소리내서
먹는 이유임
모르는 외국인들은그게 한국 식문화인줄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모르는 한국인들도 외국인에게 그걸 설명을 못해줌
그러다보니 외국인들이 보기엔
한국인들은 음식먹을때 후루룩 쩝쩝쩝 소리내고 먹는줄 앎
전혀 아님
아내가 발랄하고 예쁩니다.
국교수교 축하 합니다. ㅎ
한국도 예절있는 집에서는 식사때 후루룩 소리내면 야단 맞았습니다.
수교 경축..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한국도 소리를 내면서 음식을 먹는 건 예의에 어긋납니다.
음식 먹으며 소리내면 어릴때 무지 혼났었죠. 집안 어르신들이 일본놈이냐고 막 뭐라그러셨쥬
우리 나라도 음식 먹을 때 소리 안내고 먹는게 예의라고 가르쳐왔습니다. 근데 몇몇 몰지각한 연예인들이 면치기인지 뭔지 천박하게 먹방을 하다보니까 사람들이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된겁니다. 특히 몇몇 무식한 개그맨들이 천박하게 앞장섰죠.
가정교육 잘 받으셨네
쿠바 경제가 어려우니 뭐라도 해서 경제를 일으키겠다는 생각으로 수교를 양국 잘되기를 바란다😢😢😢
대한민국 쿠바 수교라니 놀라운 일이네요. 환영 합니다
수교기념 쿠바여행 어때요? 부모님도뵐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쿠바 색시가 한국에 있었다고 와 두분 행복하세요
남편이 잘 해 주세요
수교 축하 축하, 부자 나라 되세요.
축하드려요~~~수교 를 허나 쿠바 갔다오묜 미국가기 힘들다 합니다~~~그리고 쿠바에도 한국교민 분들 참 ~~많습니다~~~
🇰🇷 ❤️ 🇨🇺
🎉🎉🎉🎉🎉축하 축하 드립니다 이쁘게 사세요.❤❤❤❤❤❤
수교 해서 좀 편리해 지겠어요👍
대사관개설하면그곳에서 일하시면 좋겠네요
원래 한국도 소리 내어 먹으면 혼나서요.
우리나라도 쿠바와 같아요 음식 먹을때 소리내지 말라고 가르쳤고 밥상위에 팔 못 올리게 했고요,
근래에 와서 먹방의 영향으로 일본식 면치기가 유행하는듯.
🇰🇷 🇨🇺 수교 환영 🎊 👏 💐
행복한 삶을 응원합니다.
쿠바대사관 직원 취업해도 괜찮을듯
우리 나라에서도 예전에는 국수뿐 아니라 음식을 먹을때 소리를 내거나 음식이 입안에 있는 상태로 이야기 하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be happy and healthy. you get marriage ceremony and have kids.
축하 🎂
축하 🎂
🎉🎉🎉🎉🎉🎉
축하, 축하!!! 이 동영상도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랍니다.
Super sabroso bendiciones cariño❤❤
정열의 쿠바가 드디어 수교...축하합니다
Senora. Cubana muy quapa. ? Uds donde en corea. ? Bienvenido en corea.
가자 쿠바로~!
잘 되셨네요. 일본에 가셔야 한다시더니 ..... 그래도 가셔야하는 건가? 여튼, 그래도 축하 축카 !!!
두분은 애국자 입니다
국제결혼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잘사세요
쿠바수교 환영 합니다
국수도 그렇지만 소리내서 식사를 하면 쌍놈이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소리내면 좀 혼 납니다^^
수교 축하합니다🎉🎉🎉🎉🎉
쿠바 수교되서 쿠바 여행 가고 싶네요 수교축하
쿠바와 수교 했다는 뉴스보고 브렌다가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 ㅎㅎ
다 같은 생각ㅎㅎ 수교 축하 🎉🎉
아유 귀여ㅂㅇㅓ
정말 축하드려요... 뉴스에서 수교소식 듣자마자 가장먼저 브렌다님이 떠오르더라는 (하기사 쿠바출신 유튜버 채널중 내가 유일하게 알고있는 채널이니...ㅋㅋㅋㅋ)
❤😂 첨인데. 🇨🇺 쿠바. 사랑해요 💜 😘 💕
ㅊㅋㅊㅋㅊㅋ~~
오우 나이스😊
한국도 소리내면서 먹으면 식사예절에 어긋나는거에요. 예전에는 말할 것도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소리내면서 먹는건 한국에서도 비매너임.
가끔 식사자리에서 심하게 쩝쩝거리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어떤 느낌이냐면... 마치 버스나 기차, 비행기 안에서 심한 발냄새 나는데 신발 벗고 있는 사람이 옆자리에 앉은 느낌?! '재수없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죠. 있던 입맛도 뚝 떨어짐.
문제는, 예전에는 집집마다 식사할 때 부모님이 "입 벌리고 씹지마라", "쩝쩝거리지 마라", "조금씩 오래 꼭꼭 씹어라", "입에 음식 넣고 말하지 마라" 등등 식사예절에 대한 가정교육이 있었는데 요즘엔 그런 면이 약해졌고, 미디어에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시대에 예능 프로나 유튜브 등에서 잘못된 정보가 입력되는 면이 강하다는 것.
심지어 "한국에서는 원래 소리내면서 먹어", "한국에서는 소리내면서 먹어야 맛있게 먹는거라고 말해" 등 황당한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경우도 많죠.
팩트는... 최대한 먹는 소리를 내지 않고 식사하는게 매너인 것은 전세계 공통이고,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일본은 면을 먹을 때만 좀 예외적이고 나머지는 역시 조용히 먹는게 예절. 면도 사실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있음. 의도적으로 소리를 크게 내는 일명 '면치기 소리'는 일본내에서도 비매너라는 의견이 많음.
필리핀 등 일부 동남아 국가 등에서 뭐랄까... 좀 쩝쩝 소리를 많이내고, 입 벌리고 씹고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기는한데, 빈곤한 경제사정과 교육수준이 낮은 부분이 영향을 많이 줬다고 생각됨.
한쿠 수교 축하 드려요~~~^^
가정집 마다 다르겠지많 식사 예의범절은 엄격 했지요
소리내지않기 젖가락질 바르게 하기 식사후 수저 가지런이 놓기
쿠바 아가씨 대한민국과.쿠바수교를 축화합니다 한국신랑하고 결혼도 축화합니다
축!!
자유대한민국과 쿠바 수교!!
오. 이런일도^^
이왕이면. 하바나직항도. 생기길^^
한국과 쿠바 수교 대환영 입니다 쿠바숙녀와 한국청년 커플 베리베리 굿입니다 어서빨리 2세도 낳으세요♡♡♡♡♡
쿠바댁 자랑스럽습니다. 한쿠 수교결혼잘해서 남부럽지않게 잘살아요화이팅
우리같이 축하해요~~언젠가 꼭 쿠바로 여행가고싶어요~~
축하드려요~~ ^^
쿠바대사관 생기면 대사관에 취업하면 되겠네
쿠바!
우리나라가 어려울때 이주한 동족이
사는 아름다운 나라!
지난 영상에 비자 연장하려면
일본까지 가야한다고해서 우리 정부도
대사관 설치해 달라고 댓글 썼었는데
이렇게 발빠르게 수교까지 할 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