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군을 박살 낸 역사 속 유일한 소녀 지휘관[결말포함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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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17 май 2022
  • 밀라 요보비치 - 잔 다르크 역
    더스틴 호프만 - 잔의 의식 역
    페이 더너웨이 - 욜랑드 다라곤 역
    존 말코비치 - 샤를 7세 역
    감독- 뤽베송 1999년 영화 [잔다르크]
    #중세 #백년전쟁 #전쟁영화 #역사영화
  • КиноКино

Комментарии • 117

  • @tigerstones9895
    @tigerstones9895 2 года назад +149

    남아있는 기록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프랑스와 영국 간에 어느 정도 교차 검증이 되었던 실존 인물이라는 것이 놀라울 따름...

  • @user-ug2eh3nr3e
    @user-ug2eh3nr3e Год назад +71

    잔 다르크가 망상 소녀 였는지 진짜 신의 사자인지 알 수 없지만 프랑스를 승리로 이끈건 사실임. 전세를 뒤집고 승리에 이르게 했으니 프랑스인 입장에선 성녀가 맞지 않을가요.
    우리도 성웅이 있듯 프랑스도 성녀가 있는 거라고 믿으면 될 듯.
    말도 안돼는 승리 뒤에는 이런 영웅들이 있음

    • @user-kj2ly9hd4r
      @user-kj2ly9hd4r 6 месяцев назад

      우리 역사에서는 영웅은 있지만 성웅은 없었음. 성웅은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이어야 하는데 성웅은 인류 역사상 잔다르크가 유일함.

  • @user-ie1jg5fb2n
    @user-ie1jg5fb2n 2 года назад +46

    밀라 요보비치 리즈 시절이네요. 디카프리오 어린 시절이랑 비슷한 느낌인듯

  • @yjg0522
    @yjg0522 2 года назад +73

    성녀는 없을수 있으나 잔다르크는 있었고 그 전공은 평민 아니 일반인은 도저히 불가능했음. 진짜 초인 이었음

    • @user-wn4ou2wp8w
      @user-wn4ou2wp8w Год назад +14

      쟌의 전공은 귀족이라도 불가능할정도였죠.

  • @antikim9821
    @antikim9821 2 года назад +5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 소개 반갑네요.

  • @zzzeeerrrooo0000
    @zzzeeerrrooo0000 2 года назад +33

    짧고 굵게 등장했던 더스틴호프만의 띵대사 "너는 진실을 보지않고 니가 원하는것을 본거야"

  • @frstfrstfrst
    @frstfrstfrst 2 года назад +19

    초등학생때 봤는데 잔을 따라다니던 검은로브의 남자가 잔의 환상이었다는게 충격이었음...

  • @OTL-T_T
    @OTL-T_T 2 года назад +3

    오 오랜만 ㅎㅎ MBC더빙판으로 봤었는데

  • @zzimozzimozzi
    @zzimozzimozzi Год назад +21

    7:07 미쳐버린 미모

    • @aviencloud4239
      @aviencloud4239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실제 역사에서는 거유의 흑발이랍니다~

  • @user-vp9ud2nk9g
    @user-vp9ud2nk9g Год назад +10

    분노의 고통으로. 죽도록 매달릴수밖에 없던 신앙이 만들어낸. 망상과 맹목적 믿음을 가지고 있던 여인은. 무서울것도 두려울것도 없었을 것이다. 시대가 만들어낸 가여운 소녀일 뿐 일수도 있겠다

    • @user-we5xp3rb9w
      @user-we5xp3rb9w 3 месяца назад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겠죠.

  • @user-qe7jr1te9w
    @user-qe7jr1te9w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9

    잔다르크의 언니가 엄마로 바뀌고(엄마가 잔의 사후 마녀가 무효임을 밝히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함. 결국 교황청에서 복권), 왕의 엄마가 장모로 바뀌고, 전투 중 프랑스군과 잉글랜드군을 바꿔 말하고, 즉위식을 오를레앙에서 하던 관례를 모르고 파리가 아니어서 실망했다 하고... 틀린 부분이 있네요.

  • @eternity2442
    @eternity2442 Год назад +3

    신들린 한 소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 @user-pi5jb7tf5w
    @user-pi5jb7tf5w Год назад +23

    토사구팽 당했는데... 성녀로 추대되면.... ㅅㅂ 기분 쥰내 드럽겠다. 프랑스에 입지전적인 인물임에도... 그 공은 몰라주고... 죽인뒤. 죽고난 뒤에나.... "그 땐 정말 고마웠어요..." ㅇ ㅈㄹ하는 거 쥰내 기분 드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YounChulShin
    @YounChulShin 21 день назад +1

    역사적 고증에는 의문이 있지만, 잔 다르크의 성싱은 정말 뭐라고 할 수 없을 정도의 신성함을 줍니다.

  • @sgp6239
    @sgp6239 Год назад +5

    8:55 이때 프랑스군이 아니라 영국군이 쫄았다는거죠???

  • @user-qe7jr1te9w
    @user-qe7jr1te9w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6

    전쟁은 포도주나 돈 때문이 아니라, 프랑스 입장에서 영토의 완결성이 없었기 때문. 프랑스왕의 신하인 영주이자 잉글랜드왕이었던 이중신분과 이중소속의 문제, 그마저 프랑스 왕의 신하가 아닌 동등한 왕으로 지위 변화 후에도 여전히 프랑스에 엄청난 영토를 잉글랜드 왕이 갖고 있던 문제가 그 것. 국왕보다 훨씬 강력했고 왕가의 방계였던 부르고뉴도 왕위를 넘볼 실력이 있었으나 결국은 프랑스 왕의 신하로서 격이 유지된 걸 보면, 아무리 봉건시대라도 프랑스라는 국가의 명확한 정체성이 있었고, 왕위는 아무리 실력이 좋다하더라도 넘볼 수 없었던 것. 영국왕은 프랑스의 경계를 깨트리고, 자격 없는 자가 왕위를 노리는 격이었으니 아무리 힘 없는 프랑스 왕가라 하더라도, 왕기편에서 싸우는게 대의에 맞았던 것.

    • @fffoooxxxx7063
      @fffoooxxxx7063 6 месяцев назад

      카페왕조 단결 이후
      프랑스의 왕에대한 권리는
      엄연히 이사벨의 적장자인
      에드워드3세의 후손들에게 있으며
      발루아 가문이 에드워드3세의 왕위를
      강탈한것이죠
      그 후 헨리5세는 파리를 평정하고
      트루아조약에 의거 샤를6세 사후
      자신이 왕위를 물려받기로 하였으나
      헨리5세의 죽음과 잔다르크의 등장으로
      또다시 프랑스의 왕위는 도적떼 들에게
      넘어갔고
      그들이 참형된 현 시점에선
      현 찰스 국왕이야 말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호주와 캐나다 뉴질랜드
      프랑스의 유일하고도 정당한 국왕이죠

    • @oasis408
      @oasis408 4 месяца назад

      맞아요 이 모든 사달이 난 이유가 정복왕 윌리엄이 노르망디의 공작 작위를 버리지 않고 영국 왕위에 오르는 바람에 요상하게도 한 나라의 왕이자 옆나라 왕의 봉신이 되어버린 요상한(?) 관계가 되어버린 탓이네요. 결국엔 그 요상한 관계가 헨리2세와 아키텐의 여공작 엘레노르의 재혼 때문에 더 꼬여버리고...

  • @junny3741
    @junny3741 4 месяца назад +2

    10대 소녀라면 필요에 의해 이야기가 지어내지고 이용당하다가 팽당했다고 보는게 합리적인 생각 아닌가

  • @user-fr3ed4zj2r
    @user-fr3ed4zj2r 9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신이 들렸다면 말이 되는 이야기

  • @cbp2094
    @cbp2094 2 года назад +4

    좀비도 떄려잡고 외계인 침공도 막고 역시

  • @hannae811
    @hannae811 Год назад +6

    저런 프랑스가 지금 프랑스인게 매번 신기할 따름;;

    • @kdyu178
      @kdyu178 3 месяца назад +1

      아직 위그노전쟁 남아있습니다. 전쟁의 참상으로 따지면 백년전쟁보다 수위가 높음. 외국군대의 전쟁보다, 내전애서의 증오심이 더 참혹할 때가 있음.(이슬람 종파간 증오심을 보면 )
      위그노 전쟁을 앙리4세가 끝내고 나서야, 국민국가 프랑스의 정체성이 시작되는 때라고 봐야함.

  • @seijin70
    @seijin70 20 дней назад +1

    신의 존재를 믿지 않더라도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고 그것이 사료적 교차 검증이 가능하다면 기적이라 보는게 맞겠죠. 단순 여론전 만으로 전투 맨 앞에서 서서 전투의 향방을 바꾸고 프랑스 기사들도 그녀를 따르는게 망상 때문이라 해도 현실에 승리를 가져오고 그로 인해 더욱 열광적인 지지를 이끌어 낸다면 그 자체로 군사지도자의 자질이 있는 거죠. 근데 양국에서 정치적 판단으로 성녀에서 마녀가 되어 화형 당한 사건은 씁쓸한 여운을 안겨 줍니다.

  • @wng321
    @wng321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9

    신의 사자란 말을 붙여줬고, 나중엔 마녀라고 화형시켰네요. 신의 계시를 받았다 또는 미친거다는 전혀 중요하지 않네요. 프랑스 국민을 위해 목숨걸고 싸운 17세 소녀가 성녀가 맞는 것 같습니다.

    • @aviencloud4239
      @aviencloud4239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이 사람이 대단한게 제대로 된 사료적 검토가 되기 전까진 사람들이 잔 다르크를 신화적 인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어떤 신화를 둘러봐도 전쟁을 선두 지휘한 소녀가 주인공인 신화는 없었음. 말 그대로 새로운 신화를 쓴거임

  • @user-pp2sd5hk3q
    @user-pp2sd5hk3q Год назад +8

    우리나라 역사에도 그렇고 가끔 세계사에 뜬금포로 여자 장수나 왕이 나오는데 어떻게 그 옛날에 여자가 그런 자리에 올랐을까 너무 궁금함

    • @ssollazy9118
      @ssollazy9118 Год назад +2

      여장군이 도대체 누가 있음?
      여왕도 신라밖에 없는데?

    • @user-fj4mz4nu3w
      @user-fj4mz4nu3w Год назад

      @@ssollazy9118 연개소문의 여동생 연수영이라는 자가 해군제독으로서 당의 수군을 맞아 잘 싸웠다, 라는 요녕지방의 민간 전승이 있다고 하는데, 진실인지 여부는 알 수 없음 ㅋㅋ 설죽화라는 이름의 고려시대 여장수에 대한 전승도 있는데, 정사에는 그 이름이 등장하지 않으므로 역시 실재여부 판명이 어렵고.. 그나마 가야 멸망 직전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군사 지휘관 유골 중 몇의 성별이 여성으로 판별되엇는데, 이 케이스를 제외하면 확실한 것이 없어보임

    • @user-ho2rf9og4h
      @user-ho2rf9og4h Год назад +2

      @@ssollazy9118 이 영상 주인공요~

    • @dyshin8363
      @dyshin8363 Год назад +2

      세계적으로 여장군이 없는거 같은데..

    • @user-ir6pn3of3i
      @user-ir6pn3of3i 9 месяцев назад

      여장군보다는 그냥 장군들이라 봐야할듯 이성계나 최영같은 미친 소드마스터들

  • @rladbsrua0
    @rladbsrua0 Год назад +2

    군필여고생 ㅎㄷㄷ 나라도 병사로서 사기가 올라갔을 듯... 하와와

  • @hwwaaaaa
    @hwwaaaaa 2 года назад +17

    이 영화 처음 봤을때 엄청난 충격을 받음
    광신도가 무엇인지 알게된 영화

  • @user-mp7ro8gj8t
    @user-mp7ro8gj8t Год назад +5

    저는 이영상을 보면서 우리나라 이순신장군
    생각이 납니다...왜일까요?

    • @aviencloud4239
      @aviencloud4239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2

      나라의 존망이 걸린 사태에 직접 나서서 대의를 위해 목숨을 건 구국의 영웅이라는 공통점이 있네요. 단지 잔다르크가 더 말이 안되는 느낌이라

  • @user-cs6qg5po7p
    @user-cs6qg5po7p 2 года назад +2

    썸내일 보니까 쟤는 판금갑옷을 절반만 입어서 화살맞고있니??

  • @user-zg8le4jc9g
    @user-zg8le4jc9g Год назад

    Milla Jovovich

  • @MrDesertstrom
    @MrDesertstrom Год назад

    예수초즌(Jesus chosen), 좌완 공성 병기(left hand siege weapon)

  • @user-hj9ik9lx7v
    @user-hj9ik9lx7v Год назад +7

    오히려 영화가 과소평가.현실은 더 기적.투석기 맞고 성벽에서 뒤어내렷는데도 멀정햇다고 양국기록에 남아잇다고.요런건 감추더라 기록좋아하는분들이
    만약 종교적힘없이 소녀의 힘만을 이루엇다해도 기적이고 정신병자해도 기적이고 뭐라해도 기적임.전무후무한 기적

  • @ywk2254
    @ywk2254 Год назад

    드디어

  • @user-fc7np1kh5l
    @user-fc7np1kh5l Год назад +3

    이거 명작인데 아는 사람 아무도없음

  • @ettoredb
    @ettoredb Год назад

    Haircuts from 2022 hehehe

  • @user-kj9wc2ps8c
    @user-kj9wc2ps8c Год назад +15

    메신저든 복수심에서 비롯된 행동이든 프랑스의 목적을 달성했으면 됐지, 여자여서 그리고 민심이 잔에게 쏠릴까봐 버린 황태자인가 먼가와 마녀에 한창 들떠있는 사회적 분위기 , 그리고 결정적으로 여자인 잔의 능력과 결과물을 질투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남자들의 결과물!

  • @hanbangsabjill
    @hanbangsabjill 5 месяцев назад +1

    이랬던 잔다르크가 미래에는 좀비들 박살내고 다니는 여전사로 ㅋㅋ

  • @user-or8sz6ji6i
    @user-or8sz6ji6i Год назад

    능력자에게 팬덤만 일어난다면 여자라고 못할건 없죠

  • @dejosun
    @dejosun Год назад +9

    100년 전쟁이 얼마나 허접한 전쟁이였냐면 돈도 없고 병사도 없어서 전투를 하다가 말다가를 100년간 반복한거라 전쟁이라 보기도 어려움

    • @user-qe7jr1te9w
      @user-qe7jr1te9w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4

      100년 이상 대규모 전쟁과 소규모 전쟁이 끊이지 않았으니 허접했을진 몰라도 전쟁이라 보기도 어려운 건 아닐 듯요. 게다거 행정력과 치안이 사라져서 스페인, 독일은 물론 프랑스인 도적떼들이 군대 단위로 전문적으로 활동했던 아마게돈 이었음요. 프랑스가 진즉에 압도적으로 끝냈어야 했던 전쟁인데 영국이 선전한게 신기한 전쟁. 말기엔 화포를 대량 동원한 프랑스가 영국을 일방적으로 몰았고, 장미전쟁 시기에는 프랑스가 영국을 거중조정하고 군사를 상륙시키기도 하는 역전이 발생하는데, 사실 이게 프랑스의 압도적 국력이고 실력인데 100년이나 전쟁을 한게 너무 신기함요.

    • @SldodkxkxkSchcashshssjxxjazjzi
      @SldodkxkxkSchcashshssjxxjazjzi 9 месяцев назад

      @@user-qe7jr1te9w영국이 게르만이라
      라틴 프랑스보다 훨씬 쎄요. 100년이나 전쟁한게 정상이에요

    • @user-ir6pn3of3i
      @user-ir6pn3of3i 9 месяцев назад

      ​@@user-qe7jr1te9w당시 잔다르크가 나타나자마자 영국군을 저정도로 패퇴시킬수 있었던 이유가 당시 프랑스 지휘관들이 싸울때마다 영국군이 유리한 위치에서 싸워줘서란 설도 있더라고요 . 잔다르크는 이제 영국이 유리한 위치에서 안싸워주니 승기를 잡은거고

  • @changho8743
    @changho8743 Год назад +1

    판타지 소설도 이렇게 쓰면 욕먹는다의 주인공

  • @magic90015
    @magic90015 2 месяца назад

    14번 전투에서 9번 승리 글도 모르는 17살 소녀 신의 계시는 못믿겟지만 그래도 대단하네요

  • @user-qp6pu9sw5t
    @user-qp6pu9sw5t Год назад +1

    신념

  • @we.go.together
    @we.go.together Год назад +11

    극심한 스트레스와 복수심에 의한 조현병이라는게 학계의 정설

    • @dyshin8363
      @dyshin8363 Год назад +5

      저도 이게 맞는듯... 사람이 미치면 이상하게 이상해짐

    • @user-eq6yf4wx3i
      @user-eq6yf4wx3i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5

      애초에 조현병이 과학적으로 정확히 검증된게 아님. 학계에서도 가장 연구하기 어려운 분야가 정신 쪽이니

    • @homecometo6444
      @homecometo6444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진짜임??

    • @user-ii9hm7qw1n
      @user-ii9hm7qw1n 8 месяцев назад +1

      학계에 그런 이야기가 없는데 병신인가 ㅋㅋㅋ

    • @user-we5xp3rb9w
      @user-we5xp3rb9w 3 месяца назад

      조현병은 지속적인 환청과 환시에 정상생활 자체가 불가한데 본인이 의지를 가지고 전투나가서 싸운다?? 글쎄요.

  • @user-ne4tx2ll4z
    @user-ne4tx2ll4z Год назад +5

    어쩌면 진짜 미친사람일지도?

  • @boj03155
    @boj03155 Год назад +4

    프랑스놈들이 2차세계대전에서 왜 나라를 그렇게 손 쉽게 뺐겼는지를 잘 알게 해 주는 영화.
    역사는 유전한다. 피를 흘려서라도 스스로의 조국을 지키지 않으려하는 자들은
    결국 그들의 목숨을 잃음과 동시에 영원히 평화롭게 잠들지 못한다는 진실을 보여주고 있다.

  • @anb00
    @anb00 9 месяцев назад

    난 조안오브아ㄹ크 가 어케 잔다르크가 되는지 지금도 모르겠엉....

  • @kdyu178
    @kdyu178 3 месяца назад

    왕의 직할지가 일드프랑스나 오를레앙 정도 밖에 없고 나머지 알짜배기 땅은 사촌가문 부르고뉴가가 차지 하고 있는 상황에서, 브르고뉴가문이 프랑스를 통일했어도 이상할게 없던 시대.

  • @user-dr3ml6zo9l
    @user-dr3ml6zo9l Год назад

    하늘에 왕???
    하늘에 왕보단
    하늘에 신 호루스가 났지

  • @theacekil
    @theacekil Год назад +2

    영국이 쫄아서 다리를 올린거지 프랑스가 아니지 정신 안차릴레 ? 9분

  • @user-tq2ci2dv3g
    @user-tq2ci2dv3g 2 года назад +7

    프랑스가 영어 써주는데 영국은 불어로 말해줘야 예의지!

  • @Pandemic_CBDC_Great_Reset-Hell

    고대, 중세 전쟁의 성녀로서 활용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 @botongmanx
    @botongmanx Год назад +5

    이런 역사적인 일종의 해프닝은 당시가 종교의 시대라서 가능했던 것 같아요.

    • @aviencloud4239
      @aviencloud4239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종교가 올바른 기능을 한 사례중 하나라고 봅니다. 승기는 점점 영국으로 기울게 되고 프랑스 귀족들은 현실에 순응해 전쟁으로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기에만 급급하던 때에 나타나서 지금이야말로 프랑스의 존망을 걸어야 할 때라고 경종을 울린게 잔 다르크라고 들었거든요

    • @user-ir6pn3of3i
      @user-ir6pn3of3i 9 месяцев назад

      ​@@aviencloud4239근데 프랑스도 이해가 안되긴함 프랑스 서남지역 일부만으로 영국전체 세금만큼 나온다는데 그런 당대 유럽 최강국이 섬나라 영국군 심지어 바다까지 건너서 지네 본토에서 싸우는데 이리 개털리다니

  • @user-hm5zf9ru5d
    @user-hm5zf9ru5d 16 дней назад

    그렇게 죽은 뒤 좀비와 사투를 벌임.

  • @user-ir6pn3of3i
    @user-ir6pn3of3i 9 месяцев назад

    영국인이 만든 영국인 배우가 연기하는 영국영화

  • @monsuwoo8251
    @monsuwoo8251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참 신기한 일

  • @user-tj8dn5of4y
    @user-tj8dn5of4y Год назад +1

    영원의불꽃. 책.

  • @jseok5407
    @jseok5407 2 года назад +7

    프랑스는 왕국이라 황태자가 아니라 왕태자

    • @jseok5407
      @jseok5407 Год назад

      @Paris 죄송하지만 왜 중요하지 않죠?
      황제 칭호 얻으려고 수많은 전쟁이 일어났는데?

    • @user-ho2rf9og4h
      @user-ho2rf9og4h Год назад

      @@jseok5407 우린 루이 14세랑 나풀레옹이 황제 아니였나요?

    • @jseok5407
      @jseok5407 Год назад

      @@user-ho2rf9og4h 무슨 소린가요? 루이 14세는 황제가 아니라 왕이었습니다 태양왕이라. 불리죠

    • @user-ir6pn3of3i
      @user-ir6pn3of3i 9 месяцев назад

      ​@@user-ho2rf9og4h황제는 동양의 개념임 중국에서 다른나라에서 조공을 받으며 그런 조공국의 왕들과는 차이를 두기위해 조공국 즉 제후국들을 거느린 나라의 왕이라해서 황제라고 부르는것 , 러시아의 차르나 독일의 카이저와같은 호칭이라고보면 됨

    • @user-rc2uv2pc5r
      @user-rc2uv2pc5r 6 месяцев назад +2

      한국인이 서양왕국 계급을 따지네 ㅋㅋㅋ
      그것도 한글이 아닌 한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o_Moo_Hyun
    @No_Moo_Hyun 4 месяца назад +2

    실존이라고 하더라도 허수아비 지휘관이죠..
    10살 왕세자 지휘관 같은.
    중세의 전쟁은 전문적인 교육과 재능 없이 지휘할수 있는 군대가 아닙니다.

  • @user-je4be4ze3r
    @user-je4be4ze3r Месяц назад

    2:22 'Charles'는 여러 언어에서 찰스, 샤를, 카를 등으로 발음되며 모두 같은 이름입니다. (ex: 이재명 = 리재명 = 리짜이밍)

  • @LEE-jy4en
    @LEE-jy4en 8 месяцев назад

    겁쟁이황태자

  • @niemi7508
    @niemi7508 9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신이 없다는걸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 신관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rVoya
    @MrVoya Год назад +4

    현재로 치자면 그냥 정신병자 였던듯

    • @aviencloud4239
      @aviencloud4239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3

      세상에 재판당할때 재판관들과 주교들 상대로 말빨로 털어버리는 정신병자가 어딨냐….

    • @user-we5xp3rb9w
      @user-we5xp3rb9w 3 месяца назад

      그냥 정신병자는 진짜 아무것도 못함.

    • @MusicMeme_music
      @MusicMeme_music 2 месяца назад

      ⁠@@aviencloud4239정신병자와 저지능을 구분못해?

  • @pizza-5917
    @pizza-5917 6 месяцев назад +1

    찰스7세가 아니라 샤를7세....

  • @user-hd8wi2ie6s
    @user-hd8wi2ie6s Год назад +1

    그후에는 영국 엘리자베스여왕이 다 이겨버림

  • @bbakzin5805
    @bbakzin5805 Год назад +1

    그냥 정신이상자에 뒤도 없는 사람이라 맹목적인 사람이었네

    • @aviencloud4239
      @aviencloud4239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잔 다르크는 광신도가 아니었고 정신병자는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이 잔다르크를 단순히 닥돌하는 마스코트로 알고 계시는데 프랑스의 여러 장군들이 남긴 사료에 의하면 잉글랜드군의 병력 규모와 배치를 파악하고 공성전과 돌격, 포위 작전을 세우고 장군들과 토론해 실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국적인 그림을 그리고 난 후에 자신이 앞장서고 베테랑 군인들이 전황을 지휘해 전쟁을 수행해나갔고요. 잔 다르크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프랑스군을 훌륭하게 조율한 명장이었습니다

  • @RAMNA-kq3gn
    @RAMNA-kq3gn 6 месяцев назад

    다큐멘터리 보니까 영화와는 많이 달라 실망했었음. 프랑스 사람이 영어하는 것도 몰입감 떨어지고

  • @soliii7791
    @soliii7791 Год назад

    잔다르크 성인역이 쥬라기 공원
    3에 나온 그 아줌메네ㅋㅋㅋ

  • @prokim8157
    @prokim8157 Год назад +3

    실화라는게 놀랍긴 하지만
    잔다르크의 행적이 그리스도인 답지도 않고 성경적이지도 않긴 하네요

  • @admiralblue9324
    @admiralblue9324 Год назад +4

    세르비아 러시아 피가 흐르는 요보비치가, 자기 조국 러시아를 침공했던 프랑스 영웅 역을 하다니, 아무리 돈 받고 하는거지만, 좀 그렇다. 한국 유명 여배우가 히미코 여왕 역할을 하면 안되잖아.

    • @QAWBB
      @QAWBB Год назад +2

      ? 저여자 미국인아님? 조국은 뭔 조국 유승준 조국이 대한민국인가요? ㅋㅋ

  • @QAWBB
    @QAWBB Год назад +1

    그냥 미친여자인거죠?

    • @user-we5xp3rb9w
      @user-we5xp3rb9w 3 месяца назад

      나라를 구했는데 미친여자취급ㅋㅋ

  • @user-dg2kg4ht7n
    @user-dg2kg4ht7n 2 месяца наза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