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ridge's engineering secret people surprisingly don't know (An outstanding structure by spaghe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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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4 фев 2025

Комментарии • 606

  • @과봐-j9o
    @과봐-j9o Год назад +152

    다빈치 역시 천재다..

  • @김광효-j5y
    @김광효-j5y Год назад +185

    전공생입니다.
    실제로 대학 다닐땐 한학기 과제가 저거였어요. 저렇게 짧은시간에 그것도 혼자서 했다는게 대단하네요.
    15년도에는 3명씩 무게 버틴순으로 학점을 줬는데 대단해요.
    수고한이들의 노려과 열정에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 @허표폋
      @허표폋 Год назад +2

      4분다 센스는 지림

    • @유진곤-v1u
      @유진곤-v1u Год назад +8

      전공자로서 비전공자의 작품을 보고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칭찬하는 열린 마음씨가 훌륭하십니다.

    • @댕댕-i4j
      @댕댕-i4j Год назад +1

      양식조리학과이신가요

    • @jwp-yh8wh
      @jwp-yh8wh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2

      대학교 전공수업은 정역학 분석 다해가면서 리포트쓰고 제작하니 오래걸리겠지

    • @nnnli5817
      @nnnli5817 9 месяцев назад

      무게 버틴순으로;;; 진짜 교수가 무신경하네요... 본드 어케 붙이는지에 따라,..즉, 결합부를 어케하는지에 따라 하중이 엄청나게 차이날텐데..
      이건 테크니션의 영역입니다. 대학에서 이거 잘한다고 학점 잘주는건 정말 이상한겁니다.

  • @참치-m3i
    @참치-m3i Год назад +94

    이런 느낌으로 메이커들별로 본인 지식 살려서 대회 하는것도 평소의 대결구도와는 다른 재미가 있네요

  • @dolljong
    @dolljong Год назад +236

    토목공학과 학생들은 자주 하는 게임인데, 비전공자 분들이 하니 더 재미있네요. 특히 다빈치의 노트를 참조한 교량은 전공자가 봐도 멋진 아이디어였습니다. 접착제를 썼다면 훨씬더 많은 하중을 버텼을 거라 생각됩니다.

    • @도태남-j7b
      @도태남-j7b Год назад +2

      보통 전공자들은 어느 정도 무게까지 버티나요?

    • @Charming4
      @Charming4 Год назад +13

      @@도태남-j7b 재료마다 다르죠
      스파게티여도 시간제한 있으면 영상이랑 엄청나게 차이나진 않을 것 같네요
      1. 학부 학생의 시각으로 재능 부족
      2. 토목공학과 학생 특성 상 손재주가 좋을 확률이..
      3. 사실 2~3학년까진 구조역학(정영학) 수준이라 실제 설계는 힘듦
      이점이라고 해봐야 트러스나 아치 구조에 가해지는 하중이 0이 되는 지점을 이용해 그 쪽 재료를 아끼거나, 보강해 추를 달아주는 것 말고는 없을거에요

    • @try750
      @try750 Год назад +7

      토목공학과 재학중인 4학년인데 저거 어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튕겨져나간총알
      @튕겨져나간총알 Год назад +10

      @@도태남-j7b 하버드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생인데 스파게티 다리구조로 3대 500 쳤습니다.

    • @해난구조전대
      @해난구조전대 Год назад

      찬스님은 하중분산을 다리끝까지 안만들어놓으셔서 아쉽네요

  • @Zerosg_k
    @Zerosg_k Год назад +906

    미동도 없다가 한순간에 파삭 하고 부셔졌다는건 그만큼 힘 분산이 잘되었다는거 같네요

    • @user-k06gh7fp9z
      @user-k06gh7fp9z Год назад +134

      원래 그렇게 부러져요.
      공학용어로 피로 라고 하는데 보통 균열은 외부에서 보이지만 저 피로라는 것은 외부에서 아무런 조짐이 없다가 내부에서부터 갈라지고 그때부터 순식간에 무너지죠. 반면 균열은 생겨도 피로에 비해 오랜 시간 뒤에 무너짐.

    • @Zerosg_k
      @Zerosg_k Год назад +78

      @@user-k06gh7fp9z 어... 휨이 거의없이 버티다가 부셔졌다는뜻이었는데 너무 줄여서 말했나봐요.

    • @나-f7j
      @나-f7j Год назад +23

      ​@@Zerosg_k그렇게 이해한거 맞는것 같아요.

    • @Zerosg_k
      @Zerosg_k Год назад +10

      @@나-f7j 심지어 투넬님이 만드신거 라는것도 빼먹고 댓글을 달아버렸어요.

    • @행복한-z1c
      @행복한-z1c Год назад +30

      걸어놓은 케이블 타이가 당겨지면서 충격이 갔던것 같아요
      케이블.타이만 고정 잘 했어도 더 버텼을듯

  • @ppoong119
    @ppoong119 Год назад +45

    특정 학과 간의 대결이라기 보다도 투넬님이 가장 똑똑하시네요 ㅋㅋㅋ 재료의 특성과 환경적 특성을 고려하여 모티브한 최적의 설계

  • @rpdlatk
    @rpdlatk Год назад +230

    한때 폴리브릿지(Poly Bridge)라는 다리 만드는 게임을 좀 열심히 해봤는데..
    1. 삼각형은 사기다
    2. 아치는 개사기다
    3. 직선으로 만들거면 무조건 트러스
    4. 모든 연결부위는 잠재적 파괴요소다 되도록 한번에 연결하자
    이런 나름의 이유를 갖고 다리를 만들었었음. 물론 나중에 가면 차를 날려야 하고 이러는데 그런 난이도에서는 저런거고 뭐고 막 슝슝 날렸고..
    아무튼 결론은 투넬님 잘 만드셨다
    삼각형과 아치의 조합은 최고다

    • @iron7miner
      @iron7miner Год назад +21

      ㄹㅇㅋㅋ
      리무진은 개똥망 차이다

    • @eyebrows5318
      @eyebrows5318 Год назад +7

      슈넬은 치킨이고

    • @rpdlatk
      @rpdlatk Год назад +4

      ​@@eyebrows5318아 ㅋㅋ 자동완성 이슈

    • @Take_that_Taeik
      @Take_that_Taeik Год назад +4

      다?리 만드는 게임

    • @rpdlatk
      @rpdlatk Год назад +3

      @@Take_that_Taeik 몰?루 아무튼 다리임

  • @dvhnghmjgmjh3402
    @dvhnghmjgmjh3402 Год назад +11

    무게중심을 위에 둔 2번째는 탈락이지 다리가 꼭대기에만 하중이 간다는게 말이 안되지

  • @AroundNeoun
    @AroundNeoun Год назад +28

    2위는 다리의 취지에 안맞는 위치에서 하중을 준듯함.. 다리라면 두 절벽(?)을 연결하는 수평대 위치에서 하중 테스트를 해야할것 같은데 삼각형 꼭지점에서 하중측정.. 다리라는 취지에 안맞을 것 같다는 생각임. 머 주최측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긴 하겠지만 다른 3분의 다리 구조와 비교해봐도.. 확실히 요상한듯 하네여

  • @nautregeajugi
    @nautregeajugi Год назад +152

    투넬님은 처음 등장부터 참 잘하시는듯 ㅎㅎ 긱블은 어디서 저런 인재들을 데려오시는건지 ㅋ

    • @도태남-j7b
      @도태남-j7b Год назад

      우리 나라에 여기저기에 노는 인재들 많습니다ㅎㅎ

  • @ykyeom
    @ykyeom Год назад +12

    하중의 분산이 중요하지만 이번 실험에서는 추가 연결된 좁은 부위에 하중이 지중이 되면서 부러지는 것이 문제네요.

  • @김재우-z8x
    @김재우-z8x Год назад +6

    이런 대회가 있다고 들었던 거 같은데 동영상으로 보니 흥미진진하네요. 궁금해한 것은 직접 실험하고 실천하는 열정을 응원합니다.

  • @terrychong
    @terrychong Год назад +12

    역시 아치다리는 건축과 엘리트분들께서 연구한 끝에 나온 제일 안정적인 구조였다!!

  • @acekwang
    @acekwang Год назад +2

    간단하게 세명은 어떤설계를 했든 다리 끝부분은 그냥 스파게티 한줄임 그나마 니모는 삼각형으로 만들어 길게 무게가 받게 했음
    우승하신분은 위아래 스파게티가 연결되서 두줄임

  • @mechateche
    @mechateche Год назад +18

    스파게티 만들기 경연을 참가 해본적이 있습니다. 그때 느낀 점은 설계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좋은 접착제를 선택했는지, 그리고 잘 경화시켰는지가 성능을 크게 좌우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의외로 디자인에 많은 것을 집중하다보니 놓지기 쉬운 점이었던것 같습니다.

    • @뽀얀허벅지
      @뽀얀허벅지 Год назад +2

      ?
      좋은 재료는 디자인 이전의
      문제입니다.
      여기서 언급할만한게 아니죠.
      저런 대회에선 같은 재료로 누가 더
      잘버티게 만드냐는게 목적이죠.
      접착제 종류를 따진다면 애초에
      구조물의 재료도 스파게티면이 아닌
      다른걸 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 @marineZealot
      @marineZealot Год назад +1

      ​@@뽀얀허벅지말꼬리 잡기식 딴지.. 얼마나 잘 경화시켰는가 조이고 닦고 기름치기도 잘해야 된다 라고 이해하면 될걸..

    • @szania1207
      @szania1207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저도 참가해봤습니다. 결국은 설계보다 시공입니다 ㅋㅋ

  • @metacats2017
    @metacats2017 Год назад +1

    위와같은 경계조건을 주면 위상최적화에서 무조껀 아치형태 나옵니다. 아치형태 트러스가 최적이라는거죠

  • @전체이용가
    @전체이용가 Год назад +1

    라떄는 경쟁하는 조가 추 매다는 위치를 정해서 전 부위에서 버티게 했어야 했고
    2번째 처럼 상부에 하중을 준 저런 그림은 나오지 않았고, 구슬을 굴려서 지나갈 수 있는 다리여야 했음.

  • @jun_smath
    @jun_smath Год назад +5

    스파게티로 만든 다리가 저렇게 튼튼하게 무게를 지탱할 줄은 몰랐네요. 재밌게 잘 시청했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전공자분들 존경합니다. ㅋㅋㅋㅋ

  • @김성현-n7h
    @김성현-n7h Год назад +4

    두번째 테스트 숨숨님의 다리는 건널 수 없는 다리라 기본 탈락!!! ㅋㅋㅋ 재밌는 컨텐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od_election
    @blood_election Год назад

    여기서 중요한 점은 무게가 한 점에 모인다는 것임. 일단적인 다리와는 개념이 다름. 설계부터 일반 다리와 다르게 적용될 수 밖에 없음. 결국 중앙의 한 점에 모이는 하중을 어떻게 분산을 시키냐가 강도높은 다리를 설계하는데 제일 핵심 고려사항이 됨. 그러자면 다리의 지지대를 최대한 많이 만들어서 센터의 하중을 지지대쪽으로 균등하게 분산시킬 수 있도록 설계를 하면 50배 정도까지는 견딜 수 있는 다리를 만드는게 가능함. 2번째 만든 사람의 작품에서 다리를 몇개 더 만들면 완벽한 다리가 됨.

  • @러브패럿
    @러브패럿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스파게티면이라..면을 더많이 겹치던가 강력접착제를 넓은 면적에 사용하는게 구조이외의 변수를 주기도 할듯

  • @라식후유증
    @라식후유증 Год назад +1

    약간 아쉬웠던 부분은 무게제한과 하중위치를 고정하지 않았던 부분 같습니다. 구조물이 무거울수록 버티는 무게도 커질테니까요

  • @tommyjun3895
    @tommyjun3895 Год назад

    미국중학교에 저 과제 있어요.
    아들 도와줬는데, 학교가 가지고 있던 기록 2배 이상 경신해 버렸네요.. 학교 난리났었음.
    한국 대기업 건설회사 다녔음.

  • @namefirst3498
    @namefirst3498 Год назад +9

    다른 다리들은 무너지는 징조가 먼저 보이는데...
    마지막 것만 작은거 하나 부러지니 대책없이 무너지는...
    게임 처럼 어디가 하중을 많이 받는지 실시간으로 나오지 않다보니 궁금하다... 무너진 이유...
    시뮬레이션 영상도 하나 추가해야 하지 싶다...

    • @vfrtgyuhv33
      @vfrtgyuhv33 Год назад +1

      중앙에서 수직으로 아래로 당기는데 세로 지지대가 많이 얇네요 다른메이커 처럼 그부분 두께도 비슷했다면 ..? 음 딴말인데요 차라리 두께는 스파게티 면 5개겹치기 라고 똑같이 제한했다면 아님 총갯수제한으로 어느정도 중량 맞췄었으면 어땠을까요?

  • @notek9425
    @notek9425 Год назад

    2번이 최고인것 같은데
    최소한 재료로 최대의 효과.
    같은무게의 재료로 해야 경쟁의
    우위가 확실히 보일것 같은데
    ? ㅡ재밌네요

  • @정자세-v3u
    @정자세-v3u Год назад +1

    잘 몰라서 그러는데 다빈치의 아치형이라면 케이블을 아치구조 위에 연결해야 힘을 분산받지 않나요?
    아치구조 아래의 직선에 연결하면 아치형의 어드벤티지를 잘 못받을것같은데... 궁금하네요

  • @jun9
    @jun9 Год назад +1

    그런데 무게추를 매다는 방법?에 대한 변수는 없을까요? 다들 한점에 무게가 집중되는데 마지막분은 약간이지만 좀 간격이 있게 연결되어서요... 큰차이는 아닐것 같지만....

  • @XechDei
    @XechDei Год назад +5

    스파게티면으로 해서 그렇지 나무젓가락이나 돌을 가공해서 만들면 더 오래 더 강력한 다리가 되겠네요! 되게 흥미롭게 봤습니다 ㅎㅎ

  • @7럭키박성찬
    @7럭키박성찬 Год назад +8

    근데 230g으로 430g 하고 기록 차이가 적은 나모님 대단하네

  • @HiElvine
    @HiElvine Год назад +1

    정역학에서 분포하중 공부하다 보면 하중이 어떤 식으로 형성되는지 알게 되고 그 형상대로 힘이 분산되도록 제작한 팀이 이기는 것이 당연하지.

  • @위설아-b8f
    @위설아-b8f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여기서 중요한건 무게를 어느 끈 하나에 집중되게끔 끈를 매달기 때문에 그 점에 가작 큰 하중을 견딜만큼 두껍게 해야했음 그걸

  • @최재용-c8u
    @최재용-c8u Год назад +29

    단순 무게로 봤을때는 투넬님이 1등이지만 다리 자체 무게 대비 버틴 하중으로 계산해야 맞는게 아닐까 생각됨

  • @dayoung-TV
    @dayoung-TV Год назад +2

    정말 대단해요
    아직 초등학생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긱블 채널에 나오고 싶어요~

  • @jishint2520
    @jishint2520 Год назад +9

    다리를 만들라는거 아닌가요? 두번째는 다리가 아닌데

  • @cafe802
    @cafe802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1

    멋진 실험 잘봤어요~~
    브릿지 게임을 실제로 시도하는 칸텐츠 대박 ^^

    • @지원지은이
      @지원지은이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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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NNY-22
    @LENNY-22 Год назад +2

    공대출신으로 추억팔이 하자면
    신입생 ot때 밤에하던 전통적인 놀이중에 하나였음 ㅋㅋㅋ
    계란을 빨대와 고무줄로 만든 구조물로 감싸서 어느조가 제일 높은데서 떨어뜨려도 안깨지나
    나무젓가락과 실 접착제만으로 구조물 만들어서 소주박스 어느조가 많이 올리나
    ㅋㅋㅋ 추억돋네요

  • @CarpeDM0911
    @CarpeDM0911 Год назад

    구조때문인지 재료사용량때문인지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실험전제조건의 오류~~ 같은 양의 스파게티양을 썼어야 함. 삼각형구조의 다리가 가장튼튼해보인다

  • @ccomjipp320
    @ccomjipp320 Год назад +28

    다리 무게당 하중으로는 나모님이 1등!! 투넬님 16.1그램, 나모님 22.8그램. 엔지니어링 관점으로는 무게당 하중도 중요한 의미가 있지요~~^^

    • @wk9399
      @wk9399 Год назад +4

      그게더중요하지 돈이니까ㅇㅇ
      현대공학에서 경제성을 뺀다?
      어불성설이지 맞지

    • @sharkbaby1004
      @sharkbaby1004 Год назад +4

      저도 경제성을 고려하면 나노님께서 1등이라고 생각되네요

    • @눈팅6
      @눈팅6 Год назад +5

      저도 나모님의 결과가 놀랍네요. 게임 룰에 무게제한만 있으니 투넬님 1등을 부정할 수는 없지만, 아치형 구조는 레퍼런스가 이미 있기도 하고... 재료 형태를 최대한 살린 간단한 삼각 조합으로 저만한 무게를 버텨낸 게 더욱 놀랍습니다.

    • @jishint2520
      @jishint2520 Год назад

      나모님껀 건너기 위한 다리가 아니고, 하중을 받는 위치가 꼭지점이니 취지에 안맞는거 아닌가요

    • @눈팅6
      @눈팅6 Год назад +2

      @@jishint2520 너무 진지하게 가셨네요. 진짜 다리를 세우려는게 아니고 스파게티 가지고 게임 하는건데..

  • @adjective999
    @adjective999 Год назад +1

    꼼수가 있었으니 2개 포인트에 연결하는거면 각각 책상에 가장 가깝게 걸어버리는게 무게를 정확하게 이등분할 수 있었을텐데...

  • @이기자-r1h
    @이기자-r1h Год назад +9

    근데 룰을 만약 든무게 ÷다리무게로했으면 좀더 공평했을듯

  • @elisha6455
    @elisha6455 Год назад +1

    찬스님 작품의 문제는 삼각형이 아니라 단순 직선형 다리가 하중을 버텨야하는구조라 사실 삼각형구조를 조금 크게 만들어서 책상사이에 걸리게 만들었다면 지금보다는 훨씬 오래 버텼을것같네요 보면 삼각형 부분이 부서진게 아니라 걸리는 다리부분이 부서진걸 봐도…

  • @냥아띠
    @냥아띠 Год назад +108

    나모님이 2등하긴했어도 초경량으로 2등했으면 사실상 우승이나 다름없는듯요 ㄷㄷ

    • @maker_namo
      @maker_namo Год назад +30

      헤헷

    • @minimini99453
      @minimini99453 Год назад

      @@신체-s4g능지미달 ㄷㄷ

    • @냥아띠
      @냥아띠 Год назад

      @@신체-s4g 하긴요 능지처참도 지능이 많이 딸린다 이런식으로 표현하니깐요 ㅎㅎ

  • @etoilepetit5671
    @etoilepetit5671 Год назад +2

    섬네일 보자마자 '이건 아치지!' 생각했는데 확실히 아치가 근본의 구조네요 ㅋㅋ

  • @봄햇살-y2d
    @봄햇살-y2d Год назад +6

    우왕ㅋㅋㅋㅋㅋ근데 나모님 다리가 얇은데 잘 버텨서 진짜 신기...

  • @푸르른엽록소
    @푸르른엽록소 Год назад +1

    누르는 힘을 분산시키는 아치의 꼭대기에 연결부를 만들었다면 엄청 버텼겠는데요?
    뭐, 까보기 전까진 모르지만^^

  • @TheThirdEYE637Shinhan
    @TheThirdEYE637Shinhan Год назад +1

    근데 2번째분은 다리가 아닌가 같은데.
    다리라는 것은 양쪽을 이어연결해준다는 개념이 들어가야,,
    상판을 다 만들지 않더라고 무게추 연결을 상판 지점에 연결을 하셔야 하는데 제일높은 상단 삼각꼭지점에 연결하시고 무게추를 연결하는건 약간의 꼼수같음ㅋㅋ
    어찌되었던 다리의 무게추를 상판에 연결하여 측정해야 다리라는 개념이 완정되는..

  • @user-sonogong
    @user-sonogong Год назад

    원래 힘을 잘받는 순서는 현수교>사장교>아치교>트럿스교>라멘교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순위가 바뀐것은 자재 투입양의 차이 인것 같고요! 2등하신 사장교 타입이 재료 대비 가장 잘하신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종대교 : 현수교
    인천대교 : 사장교
    한강철교 : 아치교
    아치교는 상로아치, 중로아치, 하로아치로 나뉩니다.
    트러스교나, 라멘교는 너무 많아서........

  • @타이거Jr
    @타이거Jr Год назад +10

    숨숨님 3등 🎉...근데 투넬님은 저번부터 뭔가 이과같은 느낌이다 했더니 제품디자인 전공이시군요..문과대 이과... 예체능도 신설해야할듯

  • @멍멍이-q4z
    @멍멍이-q4z Год назад +1

    다리도 아닌 구조에다 꼭대기에 하중 걸고 재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실제로 다리를 만들어서 통행하는 부분에 하중 걸고 재야지.. 이해가 안됨

  • @GueeYomDel
    @GueeYomDel Год назад

    토목공학과 졸업생입니다.
    아치형 다리를 만들면 횡력이나 인장력이 아니라 축력을 받기 때문에 가벼운 무게에도 많은 힘을 버틸 수 있습니다.
    파스타 면이어서 축력이 얼마 안됐지만 실제 우리 생활에서 쓰이는 콘크리트는 축력에 강하기 때문에 아치형 다리가 강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ㅎㅎ

  • @SuperFordom
    @SuperFordom Год назад

    위쪽에 아치형 처럼 밑 쪽도 아치형이였으면 좀 더 버티지 않았을까요.? 멋지내요 ^^
    바퀴를 반 쪽으로 짤라 놓은 디자인요.

  • @SuperRookey-d8o
    @SuperRookey-d8o 5 месяцев назад

    이거 케이블 타이 매는거 동일하게 해야되는거 아님??
    어떤건 케이블 타이 묶는 곳은 1곳에 집중되게 하고 어떤건 4개로 나눠서 하면 당연히 케이블 타이를 다리에 묶을때 분산시키는게 오래 버티지

  • @쓰루라미
    @쓰루라미 Год назад +1

    안전성과 경제성 및 유지보수 측면에서
    진정한 승자는 나모님 같다 ㅎ
    내가 아프다고 티를 내는 건 현대사회에서 중요하지.
    전조없이 터져버리는 것만큼 위험한 건 없다고 봄.

  • @youdieee
    @youdieee Год назад +2

    갠적으로 240g짜리가 제일 조아보이는게 420g은 평면적으로 안정적이지만 240g은 측정 방법상 선형적으로 안정적이라 측정 방법에서 제일 조아보임

  • @sumsumslife
    @sumsumslife Год назад +6

    3번이요

  • @easysilver1009
    @easysilver1009 Год назад

    분당에 사는데 정자교 사고와.. 현재는 수내교도 위험하여 통제중입니다.. 이때문인지 이 영상이 새삼 크게 중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 @박지훈-k4o
    @박지훈-k4o 8 месяцев назад

    케이블 타이가 설치된 부위의 스파게티 면이 하중을 많이 받아서, 그쪽이 다들 파괴 되는것 같네요. ㅎㅎ

  • @전재권-c3u
    @전재권-c3u Год назад +1

    나도 학교 다닐때 SAP90으로 설계해서 만들었던 구조물 4번째가 1등 할거라 단번에 알았어요. 돔과 트러스의 합짝.

  • @asdqwe1289
    @asdqwe1289 8 месяцев назад

    나모님이 가장 잘 만든 것 같아요 같은 무게의 스파게티를 썼다면 더 무거운 무게까지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모님이 가장 무게 대비 잘 버틴 이유는 스파게티 특성을 잘 이해하고 다리 구조물을 제작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user-xs6yc9bg4z
      @user-xs6yc9bg4z 8 месяцев назад

      그건 아닌듯 애초에 다리도 아니고 하중 줘야 하는 위치도 차가 다니는 아래쪽이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위쪽을 줬잖슴 2번은 그냥 볼 것도 없이 아웃임

  • @starcoke_0
    @starcoke_0 Год назад +19

    숨숨님 볼려고 긱블 본다 좋아요 꾹

  • @Wpdhbidbk
    @Wpdhbidbk Год назад +22

    비슷한걸 고등힉교 기술시간에 했었는데요 나무젓가락, 본드, 종이 이 세가지 재료만을 이용해서 구조물을 만들어 헬스 원판 무게 버티는 대결을 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제 기억으로는 구조물 무게 제한이 있었고 제일 많이 버틴팀은 100kg까지 버텄던 것 같네요

    • @23_1
      @23_1 Год назад +7

      100kg 폼 미쳤다

    • @푸르른엽록소
      @푸르른엽록소 Год назад

      나무젓가락으로...100kg?!

    • @23_1
      @23_1 Год назад +1

      @@푸르른엽록소 생각해보니까 저도 저런거 했는데 a4용지 한장 접착제도 없이 딱 그거만 써서 지탱하기 했는데 제일 많이 올린게 15kg까지 견뎠던걸로 기억하네요.

    • @희황상제
      @희황상제 Год назад +2

      예전에 전국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103g으로 180kg까지 해봤어요.^^ 발사목으로..

    • @Wpdhbidbk
      @Wpdhbidbk Год назад +1

      100kg이 목표였던게 확실한게, 그때 한창 과제중일때 그걸 학원에 들고갔는데 학원 원장님이 키크고 뚱뚱하신분이셨는데 이게 100키로를 버틸 수 있다면 내가 올라가도 되는거네? 하고 한발 올리자마자 무너져서 슬펐었던 기억이 나네요ㅜㅜ

  • @yyddjjj
    @yyddjjj Год назад +1

    2번째분은 다리를 만들랬더니 삼각형을 만들고 위쪽에 무게를 실어서 실험을 하면 저게 다리입니까? 실험 방법도 엉망이네요.

  • @jihunlee9316
    @jihunlee9316 Год назад +2

    저 대학땐 설계과목에 A4 한장으로 전공책무게 버티면 A+주는 교수도 있었음

  • @_sura
    @_sura Год назад +9

    20년전에도 창의적 공학설계란 과목으로 저 대회를 했었죠 ㅎㅎ

    • @희황상제
      @희황상제 Год назад

      제가 그때 수상을 했죠ㅎㅎ20년전 고등학생때..ㅠㅠ

  • @yooop7355
    @yooop7355 Год назад +2

    요런 대결 참재밌습니다 ㅎㅎ 다음 대결도 기대하겠습니다

  • @yodaalien540
    @yodaalien540 Год назад +6

    레오나르도 진짜 천재네

  • @audtjr1125
    @audtjr1125 Год назад

    콜라 김 빠지는 문제에 대해서 해결가능할까요?
    어느정도 먹은 콜라인 경우,
    병을 눌러서 콜라를 제외한 병 내부의 기체를 빼고 보관하는것과,
    그대로 보관하는 것 중에서
    어떤것이 더 콜라의 탄산을 오래 유지시킬까요?
    병의 변형력으로 인한 기압 감소가 더 큰 요인일지,
    기체교환이 더 큰 요인일지,
    이 외에도 여러 변수가 있을텐데요.
    전공이 아니라서 생각을 못하겠네요.
    유튜브에 쇼츠가 좀 있고
    사람들이 은근 궁금해할 것 같아서 제보드립니다.

  • @hugok7262
    @hugok7262 Год назад

    재료공학적인 측면에서는 접착제를 뭘 쓰는지는 모르겠는데 갈아서 접착제랑 반죽하고 굳히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superduke1290RR
    @superduke1290RR Год назад +7

    아치트러스는 교재에도 나오는 구조죠ㅋ
    길이방향 인장은 꽤 잘 버티고, 좌굴에는 약한 구조의 형상과 휨에는 잘 못버티는 취성재료라는 특성을 잘 이해하시고 만드신듯.
    재료 형상이랑 특성을 직관적으로 잘 파악하시는거 같네요
    구조상 압축을 받는 부분에서 좌굴을 버티지 못하고 터진거같네요ㅋ

    • @memenkim
      @memenkim Год назад

      하중을 위에 달아서 아치힘을 받게 했으면 훨씬 많이버텼을듯

  • @HotMilkTeaLatte
    @HotMilkTeaLatte Год назад +1

    어릴 때 아이스크림 막대로 다빈치의 다리 만들던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 @이상호-z5l6t
    @이상호-z5l6t Год назад +1

    2번분 거는 지점을 아래쪽에 했어야

  • @dannyx1991
    @dannyx1991 Год назад +1

    이런건 보통 버틴 무게/다리 무게 로 점수를 재니까 나모님이 이겼다고 봐야 할듯.

  • @amourmuse
    @amourmuse Год назад +1

    대학 때 교내에서 매년 했던 대회였는데 다시 보니 잼있네요.

  • @드기-j2u
    @드기-j2u 8 месяцев назад

    역시 나모님 대단하시네요 ㅎㅎ 비록 2위 하셨지만 가장 적은 재료를 써 최고의 효율을 내셨네요 ㅎㅎ

  • @신광진-u5n
    @신광진-u5n Год назад +1

    아치가 힘분산하는데는 최고입니다~
    -지나가는 건축학과 졸업생-

  • @anchovy730
    @anchovy730 Год назад +1

    케이블타이가 먼저 터지면서 힘이 집중적으로 가해졌네요

  • @MNMNM1111
    @MNMNM1111 Год назад +19

    1번과 3번의 경우 대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구조이고, 4번의 경우 철교다리에서 자주 봤던 구조 같네요

  • @딤두-x6q
    @딤두-x6q Год назад

    저번에 접착제 없이 다빈치 다리 만들기를 한 번 한 적 있는데 그 때도 균열의 징조가 없다가 한 번에 타다닥 튀는 듯이 갑자기 다리가 무너지더라구요 혹시 이게 다빈치 다리의 특징인걸까요? 그렇다면 무슨 이유로 그런 건가요?

  • @peterjinhwang364
    @peterjinhwang364 Год назад +1

    토목공학적인 측면에서도 아치형이 중앙의 하중을 분산시키기 가장 좋은 구조인듯.

  • @지우개-h2h
    @지우개-h2h Год назад +1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회귀자 였던것인가?

  • @리치-z8y
    @리치-z8y 6 месяцев назад

    골조빼먹지 않고 시공하는게 핵심이 아닌가 하네요 gs건설 철럼 골조 빼먹는 부실공사말고

  • @google사용자-e5i
    @google사용자-e5i Год назад

    구조도 그렇지만 시공도 중요. 1번 밀었는데.

  • @goandagain
    @goandagain Год назад

    같은 컨텐츠로 구독자 대결 하시거나 대학별 대회 같은거 하셔도 재미있을듯합니다 ㅎㅎ 잘봤습니다

  • @rarara-b9v
    @rarara-b9v Год назад

    뭐로 붙인건가요? 저 스프레이 뭐에요?

  • @GragoryK
    @GragoryK Год назад

    혹시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유치되면 작품 내실건가요

  • @autoner
    @autoner Год назад +6

    남은 스파게티 면은 투넬님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 @Hatsal_Tunel
      @Hatsal_Tunel Год назад +5

      소스가 없어서 아직 못먹었어요

    • @cho-gath
      @cho-gath Год назад

      ​@@Hatsal_Tunel찐인가?

  • @김무열-b5i
    @김무열-b5i Год назад +10

    옛날 탱크들이 경사 장갑을 사용한 이유가 있는듯해요.. 역시 길이를 두께처럼 사용 할 수 있는 다리가 가장 잘 버티는것 같네요 잘봤어요!!

    • @뽀얀허벅지
      @뽀얀허벅지 Год назад +2

      탱크의 경사장갑은 도탄을 노린건데요...

  • @정성영-s2m
    @정성영-s2m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1

    실제로는 2등 작품이 1등이네 사용된 자재의 무게로 본다면 2등 제품을 1등 제품만큼 자재를 더 사용한다면 자체 하중대비 가장 견교한 교량 디자인 ... 이런 실험은 동일 소재로 동일한 양의 재료를 사용해서 가장 견고한 디자인을 뽑아야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W_childbird
    @W_childbird Год назад +2

    역시 예상한대로 아치형의 승리로군...
    이상 건축생도였습니다

  • @nessenty
    @nessenty Год назад

    아래에서 하중을 받쳐주는 기둥 간격이 넓은경우 즉 바다에 배들이 다니는 통로가 필요한 큰 대교를 짓는 경우는 거의 현수교를 짓더군요

  • @woo6458
    @woo6458 Год назад

    저도 스파게티 다리 만들기 한거 생각나네요. (버티긴 엄청 버텼는데...얼마까지 버텼더라...) 타 학과 과제도 들은적이 있는데 주제가 '되돌아오는 비행기 만들기'라던가...

  • @물흘러가듯이
    @물흘러가듯이 Год назад

    사용할 재료의 무게를 제한해야 해요 ,,동일한 조건에서 설계하게

  • @김현규-o5e
    @김현규-o5e 8 месяцев назад

    버틴무게/다리무게 로 계산해도 재밌었을꺼 같아요!

  • @DanHana-in
    @DanHana-in 8 месяцев назад

    너무재미있어요!

  • @한목수-y2i
    @한목수-y2i Год назад

    보는것만으로도 흐믓하고 미래는걱정안해도되겠다는생각든다 젊은이들의 앞날을기대합니다 😂😂😂

  • @Humanity-o6x
    @Humanity-o6x Год назад

    스파게티 면 자체가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내구도가 약하기때문에 최대한 쪼개서 삼각형태로 겹겹이 만들면 내구도가 상승하지 않을까요? 이분들 다리가 금방 부러지는 이유가 스파게티면의 내구도의 문제라고 봄

  • @cgk8285
    @cgk8285 Год назад +1

    마지막분이 잘하신 이유는 강성도 강성이지만 피로도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면 이해는 하실듯합니다

  • @LexLee95
    @LexLee95 Год назад +1

    래오나르도 다빈치 진짜 감동이다

  • @Wangko5383
    @Wangko5383 Год назад

    중학교 기술 시간에 스파게티면으로 다리같은거 만들어서 책 얼마나 쌓을 수 있을까 했던거 생각나네요

  • @LHKtube
    @LHKtube Год назад +5

    사실상 2 vs 3 대결구도이나 2는 부재간 지지해주는 부분이 너무 멀어 3번이 가장 강할것.
    ps. 아니 찬스님 펼쳐본 책 보고 찬스님 잘만들겠지 했는데 저게 뭐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