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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없던 시절 버스를 타는 신박한 방법|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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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8 апр 2022
  • #크랩 #90년대 #버스카드
    버스, 지하철을 탈 때 누구나 사용하는 교통카드!
    바쁜 출퇴근 시간에 빠르게 승차할 수 있고,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교통카드가 처음 나온 1996년에는 매진행렬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편리한 결제방식 덕에 이전에 사용되던 버스 토큰과 회수권을 빠르게 대체했죠,
    그런데, 맨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교통카드를 불편하게 생각해 사용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Комментарии • 803

  • @icpolice84
    @icpolice84 2 года назад +593

    아직 전철 회수권, 토큰, 학생 회수권 갖고 있는 1인.. 97년 중딩 되면서 왠지 하나씩은 갖고 있어야지 하면서 잘 챙겨놓고 있던거라...

  • @heh4028
    @heh4028 2 года назад +214

    회수권 찢을 때 살짝 남겨두면서 10장을 11장으로 만들거나 동전 넣을 땐 갯수만 맞추어 눈속임으로 적은 금액을 넣던 아이들이 기억나네요.
    어떤 어른분들은 잔돈이 없어서 만원짜리 넣고
    문앞에 서서 탑승하는 사람들에게 거스름돈만큼 차비를 대신 받기도 하고 ㅎㅎ

    • @user-st3vv9jr7b
      @user-st3vv9jr7b 2 года назад +22

      와 저 어린나이에 만원내고 욕 엄청 먹으면서 탑승자들한테 돈 달라고 해서 받았는데 그땐 어리고 내성적이라 말 못한 사람도 있어서 손해를 봤다는..

    • @lgtwins49
      @lgtwins49 2 года назад +4

      저도 그런적이 97년인가 강남역에서 버스를 타는데 잔돈도 없고 딱 만원 있어서 앞에서 오는 사람들한테 저한테 주세요 하고 받아서 거스름돈 채웠네요

    • @user-de6hj3ht5x
      @user-de6hj3ht5x 2 года назад +1

      저도 중학생때 버스비 290원 50원짜리랑 10원짜리 섞어서 적게 내곤 했던 기억어....그게 94년도니 벌써 28년전....

    • @cook0101
      @cook0101 2 года назад +3

      회수권 반으로 찢어서 돌돌말아서 친구랑 타다가 걸려서 뒤지게 혼난 기억이 ㅎㅎ 결국 돈은 제대로 냈습니다 친구가 갈켜줬는데 처음하자마자 걸려서 그뒤론 절대안했습니다 ㅎㅎ

    • @lgtwins49
      @lgtwins49 2 года назад

      @@cook0101 전 버스오는 동안 심심해서 회수권 말면서 놀고 있다가 말린채로 넣었더니 반쪽짜리라고 계속 뭐래 해서 그럼 열어서 펴봐라 한장짜리다 이러고 한참을 싸운적이 있습니다. 그후론 회수권 가지고 장난은 안쳤고요

  • @KOMERICAN.
    @KOMERICAN. Год назад +3

    양재에서 고터가려면 36번 36-1번 239번 탔어야하는데 그립다..

  • @youthful-ambition
    @youthful-ambition 2 года назад +402

    3:40 이때 교통카드 리폼하기가 엄청 유행이였어요. 교통카드 라이터로 녹여서 안에 칩이랑 구리선만 빼서 액세서리 안이나 휴대폰 케이스에 넣어서 저렇게 찍었답니다 ㅎㅎㅎ 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고 좋네요 ^^

    • @ctr3005
      @ctr3005 2 года назад +31

      아세톤 밥사발에 부어서 교통카드 담가놓고 이불덮어씌우기ㅋㅋ

    • @user-sy1tt4uy7t
      @user-sy1tt4uy7t 2 года назад +39

      @@ctr3005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저럴 생각을 했을까 신기함ㅋㅋㅋ

    • @user-rr8ge6lg8e
      @user-rr8ge6lg8e 2 года назад +26

      지금도 가끔 유튭에 나오더라구요.
      신기하단 댓글보고 웃어요.
      얘들아. 이미 오래전에 유행이었단다.하고~

    • @bobkim5801
      @bobkim5801 2 года назад +12

      뒷주머니에 넣고다니면서 엉덩이로찍은기억이 있네요 ㅎㅎ

    • @가요리믹스
      @가요리믹스 2 года назад +10

      아직도 집에 핸드폰 튜닝책 있는데 그거 아세톤으로 녹여서 구리선이랑 해갖고 폰 안에 분해해서 거기다 심어서 폰띡 찍으면 승객들 다 신기하게 쳐다보고 그랬는데
      친구놈은 고스톰 두장 사이에 넣고 핸드폰 고리로 만들어서 다니고..

  • @user-so8oi8rm1d
    @user-so8oi8rm1d 2 года назад +130

    회수권 잘 자르면 10장으로 최대 13장의 마법 걸리면 큰일남 ㅋㅋㅋ
    🤣🤣🤣

    • @user-mg7gj5uu8y
      @user-mg7gj5uu8y 2 года назад +26

      반에 한 명씩은 그런 회수권 마이스터들이 있었다죠. ㅋ

    • @idol272
      @idol272 2 года назад +3

      13장이라...말죽거리 햄벅같은 인간이롤세 ㅎㅎㅎ

    • @user-rh2yy9sf2g
      @user-rh2yy9sf2g 2 года назад +2

      한때 회수권 몇번자른적있음..

    • @user-ob7qt9rx7x
      @user-ob7qt9rx7x 2 года назад +4

      반 잘라서 돌돌 말아서 넣었던거 같은데

    • @user-gg8vm3di4f
      @user-gg8vm3di4f 2 года назад +12

      학교다닐때 회수권을 완전히 모방해서
      꼭 진짜같이 그렸던 화가 친구가 있어서
      엄청나게 그렸던 그 회수권으로 버스를
      타봤던 기억이,,, 그런데 그 친구는 음대로 진학

  • @mell_
    @mell_ 2 года назад +11

    1:42 아니 잘 그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tyt1638
    @tyt1638 Месяц назад +1

    충전할곳이 많이 없어서 불편하던때에 마침 편의점이 유행했습니다.
    가판대가 안보일땐 지하철 개찰구 근처로 내려가서 충전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지상에 편의점이 보일땐 편의점으로 몰리는게 당연했죠
    교통카드 충전하러간김에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사먹게될때가 편의점이 유행하게된 계기가 됬습니다.
    그때는 껌, 사탕, 컵라면 등등이 유행했었다가
    자연스럽게 답배가 추가되고
    점점 과자, 음료수, 아이스크림으로 이어졌고 삼각김밥, 김밥, 도시락이 추가되면서 완벽해졌죠

  • @dobbyisrealfree
    @dobbyisrealfree 2 года назад +16

    크~ 어렸을 적에 토큰 넣던 기억이 새록새록~ 교통카드는 정말 혁신인 것 같아요!

  • @Donghwa-0807
    @Donghwa-0807 Год назад +3

    0:40 버스카드가 아니라 버'슈'카드 ㅋㅋㅋ 아주 놀라운 발음 ㅋㅋ

  • @parkhwabong1
    @parkhwabong1 2 года назад +29

    아 진짜 1994년 부터 2000년 초반은 진짜 회수권 와 토큰은 진짜 자주 썼던 기억 생생나죠 ㅎㅎㅎ 대량으로 사서 잘 써먹었던 기억이 ㅎㅎ 1주일치를 사면 나름 활용이 수월했죠 회수권 그리고 토큰도 참 그리운 물론 지금은 버스카드가 있으니까 사라져서 아쉬움이 큰 물건들이지만요 ㅎㅎ

  • @ez2dj81
    @ez2dj81 2 года назад +20

    개인적으로는 교통카드하고 토큰 등 교통역사 자료는 수집을 꾸준하게 하고있어서 초창기 카드부터 쭉 수집해오고 있는데.. 이렇게 90년대 영상을 보니 처음에 카드가 나오고 놀랐던 제 모습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ㅋㅋ
    아 맞다.. 생각해보면 옛날에 학교에서 지급받았던 학생 회수권 1매를 살수있는 회수권교환권도 있었죠..
    예를들어 회수권교환권 1매하고 1700원을 가판대에 줘야 중고생 회수권 1세트를 받을 수 있었었죠...
    지금은 현금없는 카드전용 버스까지 시범운행하고 있고.. 세상이 참 빠르게 변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 @Lunatday
    @Lunatday 2 года назад +8

    3:43 이건 어떻게 한 거냐면, 아세톤으로 교통카드를 녹이고 안에 들어있는 회로만 빼내서 손목시계나 핸드폰에 달아서 쓴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세톤에 카드가 녹거든요.

    • @ctr3005
      @ctr3005 2 года назад

      전기장판켜놓고 이불 덮어줘야 빨리녹았음

    • @user-sy1tt4uy7t
      @user-sy1tt4uy7t 2 года назад

      @@ctr3005 야 전기장판보단 드라이기가 더 쎘어

  • @user-fd3mn9hn9j
    @user-fd3mn9hn9j 10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저도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의 대중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요...
    옛날에는 현금이나 승차권, 토큰 등으로 버스나 지하철을 탈 수 있었지만, 요즘에는 교통카드로 버스나 지하철을 탈 수 있는 시대가 되어버렸죠~!
    요즘에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도 있잖아요!!
    저도 학창시절에 교통카드 충전하면서 대중교통을 타고 현장학습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이 교통카드 역사가 1997년부터라니~! 역사가 꽤 오래되었군요~!
    옛날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많이 불편했지만, 요즘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해져서
    지자체와 티머니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 @user-ey5cq5xx4f
    @user-ey5cq5xx4f 4 месяца назад +2

    어릴때 다써봤는데 회수권 부터 얘기하면 한장 두장 이렇게 사지않고 100장 300장 500장 이렇게 사놓고 썼어요 그냥 등하교
    하면 재미없자나요 일부러 반찢어서 찢어진쪽은 잘안보이게 쓰기도했어요 토큰 저것도 생각보다 많이썼는데 가운대 구멍이 뚫려있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당시에 카드를 썼는데 오늘 충전을했는데
    인식을 못하는 골치가아픈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음 방에 5원 토큰 구권 기념으로 가지고있음 아쉽게 회수권은 남았었는데
    누구 주기도 팔수도 없는상황이라 불에 태워없앴습니다 현재로 비유하면 당근 중고나라 처럼 중고로 팔수없었던거죠

  • @user-hz7hy4ow1d
    @user-hz7hy4ow1d 2 года назад +13

    회수권은 중학교때 사용 했었고 고등학교 부터는 회수권이 사라지면서 버스카드로 바뀌어서 고등학교 때는 회수권을 안썼던것 으로 기억해요 이 영상을 보니 추억이네요

  • @user-ky6lf7ob4z
    @user-ky6lf7ob4z 2 года назад +5

    중학교때 회수권 썼었는데 내가 직접 잘라본 적은 없고 이미 잘린 거 10장씩 묶음으로 팔았음. 반 찢어서 내는 애들, 똑같이 그려서 만드는 애들.... 진짜 별 애들 다 있었ㅋㅋㅋㅋㅋㅋ

  • @user-nn1kh6ym8i
    @user-nn1kh6ym8i 2 года назад +4

    3:55 덴티큐 껌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 @syp7441
    @syp7441 2 года назад +8

    대전에서도 버스 회수권 2004년까지 썼습니다! 중학교 입학해서 한달에 한번씩 회수권 묶음으로 사다가 여름쯤인가 한꿈이카드라는 지역교통카드가 나와서 그걸로 타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 @user-iv8ji6ew6x
    @user-iv8ji6ew6x Год назад +3

    내가 명박이를 별로 안좋아하긴 하는데 진짜 대중교통 환승제도 만큼은 진짜 잘 만들어줬다고 생각함

  • @user-es4yu9ih4l
    @user-es4yu9ih4l 2 года назад +5

    전의라는 곳에선 천안회수권하고 조치원회수권도 따로있었어요 ㅋㅋ 또 거기 중앙에 있는 버스정류장 슈퍼에서는 아예 자기들이 만든 회수권만 팔아서 썼었죠 ㅋㅋ 천안버스랑 조치원버스에는 거스름돈통이 없었던시절이라 조금더내게되면 그냥 낸대로 타고 그랬..ㅋㅋㅋ

  • @user-nh9wq9jr3x
    @user-nh9wq9jr3x 2 года назад +5

    저때 회수권은 운수회사가 제각각이라 공유가 되는회사 있고 안되는회사도 있었음 특히 경기도업체 인데 서울시내버스같은 경우 되는회사도 있고 안되는회사도 있고 뭐 그런경우..
    부천에서 살았었는데 소신여객회수권가지고 신길운수 소속 버스는 탑승이 불가능했었지

  • @yangsanrabbit
    @yangsanrabbit 2 года назад +15

    90년대 영상 젤 재밌어ㅋㅋㅋ 자막도 넘 웃겨요ㅋㅋㅋ

  • @dhkang0212
    @dhkang0212 2 года назад +10

    아직도 지갑에 옛 회수권 1장 간직하고잇어요!!!

  • @kiyanseru
    @kiyanseru 2 года назад +33

    1:43 진짜 저정도 정성이면 무료로 태워줘야 한다 ㄷㄷ

  • @Destinokim
    @Destinokim 2 года назад +12

    국민학교(초등학교)-중학교까지는 집에서 가까운 곳이여서 버스를 타고 다닌 적은 없었는데 고등학생때에 버스를 탔었죠.
    그때 현금 또는 회수권으로 했었고 학교 행정실이랑 주변 구멍가게에서 구매한 기억이 나네요.
    충전 카드는 대학생부터 직장인 되었을 때까지 사용하다가 고장이 난 이후부터는 그냥 체크카드로 후불 결재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적으니깐 추억이네...-_-

    • @tjdwndks125937
      @tjdwndks125937 Год назад

      저는16년도 1월 되자마자 후불교통카드 얻었는데 심지어 만19세부터 되었음 물론 지금은 만12세이상이면 되지만

  • @user-eb6mh1di4k
    @user-eb6mh1di4k 2 года назад +4

    저 어릴때 생각나네요 ㅋㅋ 어머니가 당시 차가 없어서 버스를 많이 타고 다녀서 당시 토큰이나 회수권사러 가기 위해 가판대에 있는 군것질거리 사고싶어서 아침부터 왜 군것질이냐고 혼냈던 그시절 ㅠ 생각하기도 싫지만 그립네요 ㅠ 가판대마다 틀리긴 한데 어떤 가판대는 제 키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장난삼아 손 집어넣다가 가판대 주인에게 제 손을 한번 건드렸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ㅠ

  • @allankwon
    @allankwon 2 года назад +4

    회수권이라는 말은 안썼고 버스표라고 했던걸로 기억...슈퍼나 문구점에서도 열장이나 스무장이나 스탬플러로 찍어서 팔았음... 학교에서 한뭉태기 잃어버리면 진짜 속쓰리고 ㅠ 그거 주운애는 대박난거고...2004?까지는 중학생때쯤 버스표 썻다가 폰악세사리 열쇠고리 같은거 마이비카드 썼음. 가끔 아침에 실수로 버릇처럼 마이비카드를 안찍고 돈통에 넣어버리는 바람에 ㅠ 종점까지 가서 되찾고 지각하고 엎어져서 각목 맞은 기억 ㅠ ㅠ 새벽시장 갔다오신 할머니 구루마 내려드리다가 아저씨가 문닫고 가버리고 ㅠ 애들이 창문열고 크게웃고 ㅠ 그땐 가장집에 스캐너 있는 집이 많이 없었고 비쌌는데 버스표를 스캔해서 컬러 복사해서 쓰는애들 있었음;; 걸리면 경찰서감

    • @user-fn2mf5lk8c
      @user-fn2mf5lk8c 2 года назад +1

      저희는 승차권이라고 했었는데 이것도 지역마다 이름이 다른가봅니다

  • @user-gx5mt4pe2q
    @user-gx5mt4pe2q 2 года назад +1

    2001년도까지(당시중2) 회수권사용하고 중3때 학교에서 버스카드핸드폰고리 나눠줘서 사용했네요. 학교앞 문구점에서 회수권 판매해서 10장식 사서썼는데 바쁜날에는 아주머니께서 소분못했다고 한장을 아예 주시기도해서 직접 자대고 칼로 자르고 했었죠. 지금은 체크카드에도 교통카드 기능이 있긴하지만 저는 아직 선불형교통카드 쓰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가끔 잔액부족일때는 현금 내기도하구요. 아직 현금통 없애는건 시기상조같습니다. 아직도 어르신들은 카드안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시골에서 자녀들 보시러 올라오신경우도 있을테구요ㅜ

  • @bf-1109
    @bf-1109 2 года назад +38

    생각해보면 90년대 후반~2000년대 후반까지가 진짜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있던거 같다.
    국내 PC온라인게임도 이때가 최전성기였지.

    • @user-jr5ik9ep7d
      @user-jr5ik9ep7d Год назад +3

      한 2014년까지는 아날로그가 살아있었던거같아요

    • @dolly5764
      @dolly5764 Год назад

      2000년대 후반이면 2999년 말하는 거노?

    • @user-rs6pt3ry7j
      @user-rs6pt3ry7j Год назад

      @@dolly5764 나랑 같은 생각하는 사람들 있네

    • @jioasminkyu1207
      @jioasminkyu1207 9 месяцев назад

      @@user-jr5ik9ep7d2014년이랑 지금이랑 별 차이 없는데?

  • @ArobolSquare3325
    @ArobolSquare3325 Год назад +4

    회수권 ( 차표 ) 쓸때가 벌써 30년 전 일이 되버렸네 ㅎㅎ 참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다. 승차권 없으면 매번 연습장에 그림그려서 기사님들 잘도 속여먹고 타고 타면서 걸리기도 하고 매번 타면 확인하던 시절이엇는데 ... 참 재미난 일이었지. 요즘은 찾아보기 힘든 회수권

  • @user-pp4pk3zm9c
    @user-pp4pk3zm9c 2 года назад +3

    90년대에 상계동에서 부평 할머니집 놀러가고 올 때면, 할머니가 집에 잘 가라고 버스표 주시곤 했는데... 그때가 그리워요..

  • @user-tw7ul6nx2k
    @user-tw7ul6nx2k 2 года назад +8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진짜 공존했던 90년대네요ㄷ

  • @zzunO
    @zzunO 2 года назад +3

    현금 내던 시절 기사아저씨들이 손 내밀었던게 생각나네요. 자기한테 주라면서..학생이라 그땐 신고 한다는 생각도 못해봤는데..아저씨들 버스 회삿돈 슬쩍 많이 했던 시절이죠~

  • @WarFieldzone
    @WarFieldzone 2 года назад +7

    부산시내버스 교통카드중 하나로교통카드 ㅋㅋㅋㅋ 지금도 새록새록 합니다 지금은 캐시비랑티머니가 흥행이죠 ㅎㅎ

  • @sayonara33
    @sayonara33 2 года назад +3

    이 영상들 자막은 정말 재밌게쓰셨네요

  • @user-ur9pb7pm4r
    @user-ur9pb7pm4r Год назад +4

    저도 국민학교때 회수권 사용했었습니다 무쟈게 추억 돋네여 ~^^

  • @lunakim8965
    @lunakim8965 2 года назад +2

    교통카드 나오자 마자 카드 이용했던 1인으로써 이때도 지금이랑 똑같음...젊은 세대들이 새로운 것을 더 빨리 금방 금방 받아들이고 이용하는 것처럼 저때도 그랬음...

  • @user-ki3co7hf3i
    @user-ki3co7hf3i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어린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회수권이랑 토큰 내고
    타고다니던시절이 있었는데
    벌써 세월이 빠르네요
    교통카드도 지하철 생기고 난후에
    첨에 회수권처럼 사용하다가
    교통카드가 생김 ㅎㅎㅎ

  • @pmgbanknotes1132
    @pmgbanknotes1132 2 года назад +5

    회수권이 170 ~ 270원때까지 사용했으니 340원이라고 싸우는 저 동생들은 37~8세쯤 되었겠군

  • @Man_In_Memories
    @Man_In_Memories 2 года назад +8

    급하게 막차 타느라 주머니에서 당연하게 천원이겠지 하고 냈는데 실수로 오천원인지 만원짜리를 돈통에 넣었고 기사님이 잔돈 없다고 맨 앞자리 앉으라고 하더니 현금 내는 손님한테 돈 직접 받으라고 한 일이 벌써 30년전 일이네요ㅋㅋ

    • @elvenisar
      @elvenisar 2 года назад +2

      와~ 저랑 같은 추억을 ㅋㅋㅋㅋ
      저는 자리 없어서 기둥 붙잡고 서 있었어요 ㅎㅎㅎㅎㅎ

    • @user-ef4to2kx5w
      @user-ef4to2kx5w 2 года назад +1

      나도...

  • @helios6978
    @helios6978 Год назад +4

    1:07 슈카월드 여자버전

  • @shkang8058
    @shkang8058 Год назад +3

    회수권 5장 사서 6장 만드는 기적을 보여 줬었지.
    그리고 담배케이스처럼 회수권 케이스도 있어서 롤러 돌리면 회수권 한장 나와서 뽑아 쓰기도 했었고.
    부산에 처음 하나로카드 나왔을 때 부산은행 계좌에 연결 해야 되고 충전 할려면 부산은행 가서 계좌야 돈 넣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잘 안 썼음.
    결정적으로 카드 단말기가 부착 된 버스를 기다려야 된다는 점이 젤 불편했었음.

    • @u07177
      @u07177 Год назад +1

      롤러 돌리면 나오는 회수권 케이스...ㅋㅋ 옛날 생각이 나네 ㅋㅋㅋ 회수권도 10장 사서 11장으로 만들어서 쓰고 ㅋㅋㅋ

  • @madhandz5
    @madhandz5 2 года назад +2

    3:28 어찌나 워커홀릭이신지 택시에서도 결재를 상신하고 계신 모습

  • @user-vf8ws9kl7m
    @user-vf8ws9kl7m Месяц назад +1

    2000년대 초반에는 청소년 교통카드를 한빛은행(현 우리은행)에서 직접 만들어야 해서 분실하면 회수권을 구매해서 썼었습니다. 좌석버스도 한장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 @boeo1234
    @boeo1234 Год назад +1

    3:27 남은 잔액은 비밀♥ 감수성 미쳤네 ㅋㅋㅋ

  • @Hyun_Bom2
    @Hyun_Bom2 2 года назад +8

    환승 시스템이 없어
    한정거장 때문에 내려서 걸어가야했던시절
    MB가 딴건몰라도 환승시스템 하나는 진짜 잘만들었다

    • @u_r_mysunshine
      @u_r_mysunshine 2 года назад

      ㅋㅋ버스중앙차로도 진짜 잘 만들어놨어요 ㅎ

  • @ParkDH.
    @ParkDH. 2 года назад +11

    그냥 카드보단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지,
    버스비도 저 당시에는 엄청 쌌었네,
    토큰과 학생차표 있었을시절,,ㅎ

    • @user-zm6bv2wt8b
      @user-zm6bv2wt8b 2 года назад +1

      시급이랑 월급도 올랐죠

    • @bobkim5801
      @bobkim5801 2 года назад +1

      노인네인 제가 국민학교때 50원인가 그랬었어요ㅋㅋㅋ 육개장컵라면이 350원 ㅠㅠ

  • @STOCKisWAIT
    @STOCKisWAIT 2 года назад +1

    1:32 이거 ㄹㅇ 꼭 있음. 말하는데 옆에 아니라고 딴지거는 친구 ㅋㅋㅋㅋㅋ

  • @누리사
    @누리사 Год назад +1

    토큰 사라질 때 하나 정도 기념으로 남겨둘걸..

  • @nayoungkwon3828
    @nayoungkwon3828 Месяц назад +1

    2002년도 고등학교때 처음 버스랑 지하철타기 시작했는데 이때도 회수권 내고 차표타고 교통카드가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이었지요 ㅎ
    그때가 그립기도 하지만요 지금은 지하철도 여러 노선이 생겨나고 기후동행카드까지 생겨서
    더 저렴하고 편하게 다닐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ㅎㅎ

  • @godfrusciante995
    @godfrusciante995 2 года назад +1

    과거 영상볼때마다 그때만의 낭만이 느껴지는듯

  • @user-pm4rn2qq1b
    @user-pm4rn2qq1b 2 года назад

    초등학교때 회수권을 사용했었고, 중학교1년이 되었는데 방학동안 간부수련회를 가게되었어요.
    수련회가며 엄마에게 받은 용돈이 전부였는데, 짐을 들고 버스를 탔는데 오천원권 밖에 없었고
    아저씨께 5천원짜리를 넣어도 되냐 물었더니 화를 내시면서 안된다하셨어요.
    아저씨께서 가지고 계신 잔돈과 바꿔주시면 안되겠냐고 여쭸는데 아저씨는 지갑을 들고 운전을 하는기사가 어딨냐며
    버럭버럭 화를 내셨고, 당시 버스안에는 서있는 사람은 없었지만 대부분의 좌석이 사람이 앉아있는상태였고
    소심했던 저는 모든사람이 저를 처다보는것같아서 얼굴이 빨개졌어요.
    기사님은 저를 처다보지않고 운전하고 계신상태였고, 내려야하나, 어떻게해야하지 세워달라고해야하나 고민을하며
    기사님께 그럼 내리겠다고 하고 기사님 뒤편에 서있었어요. 기사님은 계속 퉁명스러우셨구요.
    정말 짧은시간이지만 얼굴이 너무 화끈거리고 눈물이 날것같아서 고개숙이고 입술을 꽉 깨물고있었는데
    기사님 뒤쪽으로 세번째 의자 쯤에 앉은 할아버지께서 학생! 학생 ! 하며 부르셨고,
    쳐다봤더니 오라고 손짓을 하셔서 갔더니 천원짜리를 하나 쥐어주시며 얼른가서 내라고 하셨어요.
    그 돈을 받아서 돈통에 넣었고 거스름돈을 받아서 할아버지께 가져다 드렸더니 안받으셨어요.
    빈자리가 있었지만 앉기에 왠지 눈치가 보여 기사님뒤편에 서있었는데, 신호에 걸렸을때 할아버지가 일어서시더니
    기사님 반대쪽 두번째자리 에 앉히시면서 '학생 앉아서 가' 라고 하셨어요,. 꾹꾹 참고있던 눈물이 왈칵 터지면서
    감사하다고 했고, 할아버지께서는 공부열심히 하라며 기사님이 야박하다고 절 위로하셨어요.
    눈물이 멈추질않아서 고개를 숙인채 끄덕끄덕 거리며 겨우 감사하다는 말만 반복했고,
    할아버지께서 먼저 하차 하시고 전 학교에 다다러서 내렸어요.
    그때 맨뒤 좌석에 저희학교 선생님이 앉아계셨었나봐요. 내려서 걷고있는저를 따라오셔서 같이걸으시며
    뒤쪽이라 소리가 잘안들려 정확히 무슨상황인지 몰랐다고 참 좋은 할아버지라며 이야기하셨어요.
    물론 잔돈을 챙기지못했던 제 잘못이고 기사님 잘못은 아니지만 어렸던 시절 , 할아버지께 너무 감사해서
    마치 어제 있었던 일 처럼 생생해요. 거의 20년이 흘러서 할아버지께서는 기억을 못하실수도
    아님 돌아가셨을수도 있지만 정말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수원 동남보건대쪽 정류장 에서 성균관대역 쪽 가는 버스였는데 정확히 버스번호는 기억나지않았요.
    그때 제 손에 천원을 쥐어주시며 공부열심히 하라 말씀해주셨던 할아버지 !
    비록 공부는 열심히 하지 못하였지만 30대가 된 지금 한가정을 이루며 부끄러운행동 없이
    살고있어요 감사했습니다! 저도 할아버지가 제게 그랬던것처럼 버스비가 없어 난감해하는 분이 있으면
    쑥쓰럽지만 대신찍어드리려고 교통카드를 항시 지참중입니다! 아직까진 그런적이 없었지만요...~ㅎㅎ
    저도 할아버지처럼 누군가에게 선행으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도록 기회를 엿보고있답니다!

  • @ryu2151
    @ryu2151 2 года назад +9

    토큰 어릴때 봤는데 다행히 집에 지하철 종이로 된거는 있다. ㅎㅎㅎㅎ 추억이네 ㅎㅎ

  • @user-hp6vi2pg2n
    @user-hp6vi2pg2n 2 года назад +5

    회수권 기억난다 회수권 돌돌말아서 넣다가 기사한테 한소리 들었던기억이

  • @nephesh_sena1127
    @nephesh_sena1127 Год назад +1

    저는 중학생때 회수권 썼는데 엄마가 교통비를 따로 안주고 회수권 한달치 정도를 한번에 사서 줬었거든요. 덕분에...교통비를 안들고 다녀서 애들한테 돈을 안 뺐겼네요.ㅡㅡ 자기가 가지고 있는 회수권을 사라고 강매하는 노는 애들이 있었는데 저는 돈이 아니라 회수권을 들고 다녀서 ㅋㅋㅋ 강매를 안당했었죠 ㅋ

  • @화이1
    @화이1 Год назад +2

    3:45 삼성페이 애플페이 원조 ㄷㄷ

  • @msgreenhill000
    @msgreenhill000 Год назад +2

    신기한게.. 이미 이런 기술들이 90년대 후반이랑 2000년대 초반에.. 쓰고있었다니 ㅋㅋ 핸드폰 내장이랑 시계 터치는 ㅋㅋ 대박

  • @jaehwakim6205
    @jaehwakim6205 5 месяцев назад +1

    교통카드가 본격적으로 보급된게 바로 2004년에 교통환승할인이 제대로 한몫했지

  • @user-ex4dl6tu9g
    @user-ex4dl6tu9g Год назад +1

    토큰(거의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그립습니다. 저는 주화모으는 것이 취미라, 지금도 있다면 외국 여행에서 거스름돈 동전은 거의 쓰지 않았듯이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을텐데, 아쉽군요. 옛날 전철표는 종이자기식이라 마그네틱의 파손 우려로 모으기 어려웠고, 버스승차권 경우는 요금이 변동하면 휴지조각(토큰도 고철이나 구리조각으로 변했음)으로 바뀔까봐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토큰도 우표(거의 사라지는 추세)도 없어 아쉽습니다.

  • @philipbierksebastian9731
    @philipbierksebastian9731 2 года назад +1

    87년산 아재입니다 카드가 생각보다 빨리 나왔었네요
    저 중학교때까진 회수권 썼던 기억이 있네요
    초등학교는 근처라 걸어 다녔었고요 고등학교때부터
    티머니 쓴거 같아요
    편의를 위해 시기를 추가 설명하면
    1994년 국민학교 입학
    (3학년부터 초등학교도 개명)
    2000년 초등학교 졸업 및 중학교 입학
    2003년 중학교 졸업 및 고등학교 입학
    2006년 고등학교 졸업입니다
    즉 제가 회수권 쓰던 시절은
    00년도부터 03년도가 되는거죠
    그리고 저는 서울 용산구 토박이
    인데 저 중1때까진 급식실 없어서
    잠깐 도시락도 싸가지고 다녔어요
    시골도 아닌데 말이죠 암튼 공감하는
    동년배들 많우실듯...

    • @user-uk8wr3ce2j
      @user-uk8wr3ce2j 2 года назад

      공감 나도 딱 중학교까지ㅋㅋ 중학교때까진 중간중간 도시락도 싸댕김.

  • @Fly_Cruising-Altitude
    @Fly_Cruising-Altitude 2 года назад +1

    1:42 ㅋㅋㅋㅋㅋㅋㅋ 위조 버스티켙 ㅋㅋㅋㅋㅋㅋㅋ

  • @mw-fw9cj
    @mw-fw9cj 6 месяцев назад +1

    중학교때 매점에서 회수권 쉽게 살수있었죠
    그리고 어릴때 버스정류장에 토큰 뽑는 기계도 있었죠

    • @nykim9293
      @nykim9293 5 месяцев назад

      토큰 저도 기억나요~

  • @lolmom9
    @lolmom9 Год назад +1

    1:06 슈카

  • @jinwhany6742
    @jinwhany6742 2 года назад +5

    완전 추억...잊고 있던 기억이...ㅎㅎㅎ
    중딩 때 회수권... 어머니께서 회수권 떨어질 때면 사다주시고... 어린 효심?으로(부모님 고생하는 것 같아 아낄려고) 하교할 때는 20분 넘게 걸어오기도 하고... 등교때 학생들로 뒤섞인 만원 버스...ㅎ
    고딩 때는 스쿨버스...대학, 취업 땐 자전거로...
    이후 취업 후는 자가용... (걷기가 귀찮아진...ㅎ)
    버스를 안 타 본지가 20년 된 듯...
    Goodbye To Romance... 😭😭

    • @user-vs3hu6ie9f
      @user-vs3hu6ie9f 2 года назад +1

      한번은 한오십장 사놨는데... 어느날 그게 무효로 사용불가 되었다고 시내버스에 오르자마자 내려야 했다니까요.
      그래가지고 지각했잖아요.(당시에 전문대생임.)

  • @user-pn4dy9ce3h
    @user-pn4dy9ce3h 2 года назад +25

    1995년이면 진짜 옛날옛적 얘긴데…. 저땐 진짜 살기 힘들었겠다….

    • @pAO29Ex
      @pAO29Ex 2 года назад +15

      지금보다 살기는 좋았죠 인터넷 휴대폰 다 되는데 월급으로 집을 살수 있던 IMF 전 마지막 시대임

    • @kwabyunnam
      @kwabyunnam 2 года назад +7

      살기 좋았죠ㅎㅎ지금보단

    • @kimjunghoonful
      @kimjunghoonful 2 года назад +12

      지금보다 더 살기 좋았음...
      체감 물가도 그렇게 비씨지도 않았고....
      그리고 이웃들끼리 정도오가면서 오손도손 사람사는 맛도 났었고
      맑은 물가에서 친구들과 놀기도하고...

    • @user-xw4wy6yo4h
      @user-xw4wy6yo4h 2 года назад +4

      지금보다 살기 좋았다는건 에바지. 80~90년대가 무슨 황금기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진짜 그 시절 서민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고 응답하라 시리즈 같은거 보고 낭만과 환상에 젖어서 얘기함. 절대로 아님

    • @haileyluna501
      @haileyluna501 2 года назад +1

      그냥 좋아보여요...사람들 뉴스에서 또박또박 말 잘하는 것만 봐도 보여요 지금 길가다 아무나 저렇게 인터뷰 시키면 저럴 수 있는 사람 몇명이나 될까요

  • @keunteacher
    @keunteacher 5 месяцев назад +1

    초등학생 때, 내 얼굴보고 성인 요금 내라던 기사님에 대한 기억은 아직도 생생한데

  • @Shineyongs.
    @Shineyongs. 2 года назад +8

    어릴때 엄마랑 버스 타면 교통카드 찍은 기억 생생하네 ㅋㅋ

  • @plus82.boyboyboy
    @plus82.boyboyboy 2 года назад +2

    교통카드 충전하는 날 엄마 아빠한테 돈 얼마라도 더 받아내려 잔머리쓴 그 때가 그립다 ㅠㅡㅠ

  • @wfiwkgh
    @wfiwkgh 3 месяца назад +1

    2002년도까지 회수권 쓰다가 2003년부터 교통카드 쓰기 시작했어요.회수권 당시 640원을 1만원짜리로 10개 사고 남은 잔액 내 용돈이였는데 그거 모으는 재미 사라졌죠.

  • @user-od8ix4zh9h
    @user-od8ix4zh9h 2 года назад +4

    저는 엄마가 토큰을 쓰는것을 본적은 있어요! 그런데 95년도부터 교통카드가 나왔다는게 신기하네요..!ㅇㅁㅇ

  • @user-et4mi4wp1s
    @user-et4mi4wp1s 2 года назад +5

    89년생인데 중학생때 종이로냈음 승차권

    • @user-hp5gi7de9k
      @user-hp5gi7de9k 2 года назад

      마을버스는 계속 시행된거로 압니다
      수도권 시내버스는 다 폐지되었지만

  • @giant_panda
    @giant_panda 5 месяцев назад +1

    승차권 개추억이었다.. 전국이 다그랬는지 대전만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초등학생은 흰색에 연두색 무늬 220원, 중학생은 주황색 400원 어른은 하늘 청록색 560원.. 어린이는 더 옛날엔 100~ 180원이고 그랬는데...

  • @user-yn8jg6cd5g
    @user-yn8jg6cd5g 2 месяца назад +1

    버스는 아니지만 지하철 만원권 사서 쓰다가 몇백원 남으면 안쓰고 남겨뒀다가 멀리 가게되면 쓰곤 했는데... 요금이 얼마가 나왔어도 잔액이 조금이라도 남았다면 사용할 수있었지요.

  • @user-xc3wk1mk8j
    @user-xc3wk1mk8j 2 года назад +2

    학창시절에 한명쯤은 있었습니다.회수권을 아주 기가막히게 그려냈던 애들이 진짜 90~00년대 초반에는 꼭 존재했었어요 (지금은없습니다만!!)

  • @phkair
    @phkair 2 года назад +1

    저때는 학교 앞 문방구에서 회수권케이스도 팔았었지. 엄지로 케이스 끝의 롤러를 살살 돌리면 회수권이 한장 씩 나오던 혁신적인 제품이었음....ㅋㅋㅋㅋ 지금으로 치면 거의 카드지갑정도라고나 할까? ㅋㅋ

    • @user-mz7in4ws9u
      @user-mz7in4ws9u 2 года назад

      색상은 회색이고 직사각형모양 10장정도들어갔을겁니다!
      오래된 추억이네요!

  • @kibokgil9765
    @kibokgil9765 2 года назад +2

    2:46 겁나웃기네

  • @kyt_power
    @kyt_power 2 года назад +1

    저희 지역은 2004년부터 교통카드가 생겼었네요.. 그전까지는 회수권 썼었습니다.
    회수권 10장에 한묶음으로 해서 홉지케스(?)로 박힌거 한장씩 뜯어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중학교때 학교가 멀어서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요 중2때까지는 회수권으로 중3때는 버스카드를 쓰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삼성페이로 교통카드를 대신하고 있네요 ㅎㅎㅎ

  • @user-nn5kv5rt3f
    @user-nn5kv5rt3f 2 года назад +2

    초등학생때 버스 타고 다녔었는데 1주일에 한번씩 아버지가 퇴근하시면서 학생 버스표 사오셨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 @hadon245
    @hadon245 2 года назад +1

    학생때 급하게 버스타고 보니 잔돈이 없어서 어떻게 하나 안절부절하고 있다가
    앞에 있던 아주머니에게 혹시 만원 바꿔줄 잔돈 있냐고 여쭤보니 그냥 내 돈까지 내주셨던 기억이..

  • @frankismet
    @frankismet 2 года назад +1

    회수권 11장 만들기는 여백을 이용한 절묘한 계산 컷팅 집중을 요하는 고도의 기술.

  • @fly_away_777
    @fly_away_777 2 года назад +1

    1:11 싸울수도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저때는 싸우는게 일상인가봄

  • @-__love_you__-
    @-__love_you__- 11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잔액은 비밀 너무 귀엽네요

  • @user-pl2mu8bf8e
    @user-pl2mu8bf8e 2 года назад +1

    중딩때 용돈모질라면 회수권팔고 맛있는거 사먹고 학교에서 집까지 걸어다녔던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 @user-rf7il5dx8j
    @user-rf7il5dx8j 3 месяца назад +1

    이걸 보니 전기차 불편하다는 말과 겹쳐보이네요. 처음엔 불편한거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쓰게 되는

  • @fresh_hae
    @fresh_hae 2 года назад +1

    학생때 소도시골 살아서 2011년인지 2012년인지 그때까지 회수권내고 타고다녔어요ㅋㅋ
    버스 안타는 애 회수권 돈으로 바꿔주고 막 그랬는데ㅋㅋ
    딴데서 놀러온 친구가 자기는 회수권 첨봤다고 완전 시골이라면서 장난식으로 놀림받았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
    버스카드 도입되고나서는 어느순간 사라져서 아쉬웠어요ㅠㅠ 한장이라도 갖고있을걸 하는 후회가 있네요ㅎㅎ

  • @fumataspathi6945
    @fumataspathi6945 2 года назад +1

    버카 충전하고 잃어버리면 진짜... 그 마음은 표현할 수가 없다

  • @0.K.J.W.0
    @0.K.J.W.0 2 года назад +3

    얼마전에 대청소하면서 예전 물건 모운곳에서 토큰 발견 ㅋㅋㅋ 얼마나 반갑던지 ㅋㅋㅋㅋㅋㅋ

  • @lgtwins49
    @lgtwins49 2 года назад +2

    회수권 사려면 학교에서 나눠준 무슨색인지 모르겠는데 그종이를 같이 내야 살수 있었죠...그당시는 참 재밌었어요

  • @user-rj7em1gs4m
    @user-rj7em1gs4m 2 года назад +1

    친구랑 승차권한장밖에 없어서 반찢어서 돌돌말아서 넣고타고한적도있음 돌돌말아넣었다고 기사님한테
    욕먹고 아부지가 버스기사인 친구들은 아버지 사원증 복사해서다닌 친구들도있고 버스기사아부지들은 승차권 삥땅쳐서 친구들이랑 나눠쓰라고 주시는분들도있었음

  • @vinomint5732
    @vinomint5732 2 года назад +1

    교통카드 도입 전 에는 어머니 께서 차부(버스매표소)에서 회수권 묶음으로 된 거 사다 놓으시면 그거 들고 다니면서 한 장씩 뜯어서 내곤 했는데
    03년도 천안에 마이비 처음 도입 되었을 때 신문물 그 자체 였었듬 친구들이 이러 이러해도 찍히냐고 막 질문 했던 기억이..

  • @user-vs3hu6ie9f
    @user-vs3hu6ie9f 2 года назад

    정말 빡치는 날이 한번 있었습니다. 저 그때 대학생이었는데요.(97년도...)
    아침에 학교를 가려고 시내버스를 타는데 기사분이 제가 평소에 사놓은 회수권을
    보시더니 "소식을 못 들으셨나보군요.이거 이제부터 사용 불가입니다! 새로 바뀐 거 쓰십시오!"
    그래가지고 "뭐 그래요?"하고 대번에 화를 냈지요. 기사분이 "에이그... 당분간 님같이
    화를 내는 손님들때문에 진통 좀 겪겠군. 이봐요! 학생! 나도 속이 터지요. 아뭏튼 사용불가
    이니까 내리시오."하고 내려가지고 집에 가가지고 현금 다시 가져온 적이 있었어요.
    그날 그래가지고 다시 집에 가서 현금 가져오느라고 지각했다니까요.
    저 그때 한30장 사놨었어요.

  • @huniec5223
    @huniec5223 6 месяцев назад

    80년대 중반...시내버스 운전하는 아버지를 둔 친구가 있었는데
    그녀석은 아버지가 빼돌린 회수권으로 교통비를 충당하더군요..

  • @user-ek1xn4nr2w
    @user-ek1xn4nr2w Месяц назад +2

    신문배달할때 보급소에서 배달구역 이동은
    신문한장주면 버스요금 낸것으로 처리했는데.. ㅎ

  • @user-qm9lv9wt8o
    @user-qm9lv9wt8o 2 года назад +1

    학교를 버스로 다니던 시절 보통 회수권 10장 통째로 사게 되는데 한장씩 그냥 잘 잘라지는데 저렇게 칼로 자르는 이유는 애매한 크기로 잘라서 한장 더 나오게 하기 위함이였음 ㅋㅋ

  • @user-lw8gr6ib2z
    @user-lw8gr6ib2z 2 года назад +2

    학창시절 회수권 이용한 기억납니다.
    240원 270원 290원 340원 했던거 기억나고 아직 집에 승차권 기념으로 몇장 소장중입니다.
    그리고 분식점에서 핫바랑 바꿔먹고 친구들이하고 걸어온 기억도 납니다.

    • @user-mz7in4ws9u
      @user-mz7in4ws9u 2 года назад

      90년초 고등학교 다닐때 회수권130원 150원 170~180원했던 기억이나네요!

  • @user-xw7lf4ug7l
    @user-xw7lf4ug7l 2 месяца назад +1

    태어날때 잠깐 있다가 사라져버린 토큰

  • @user-tx9iy8cz8b
    @user-tx9iy8cz8b 2 года назад

    고등학교 졸업하고 버스카드를 첨 썼었는데 완전 신세계였음 전 고향이 부산이라 버스카드가 서울보다 늦게 보급되서 99년도인가 그때 첨 써봄 솔직히 회수권 써본 사람들은 알겟지만 많이 귀찮음 나같은 경우는 하루에 회수권을 4장씩 6일을 썼는데 이유는 당연하지만 환승이 안되는관계로 등교때 두장 하교때 두장 그리고 당연히 토요일도 등교함으로 총 6일을 일주일에안 20장이 넘는 회수권을 써야했는데 이게 가끔 분실도 되서 짜증 그때는 회수권을 학생매점에서 팔았는데 매일 파는것도 아니고 일주일에 하루 정해놓고 팔다보니 파는날은 매점이 장사진 그렇다고 맘대로 살수있는것도 아니고 학생일인당 정해진 수량만 팔아서 그날 못사면 친구들한테 빌리고 빌려쓰기도 하고 회수권 파는 친구들도 있었음

  • @user-zn7xo8mc6y
    @user-zn7xo8mc6y 4 месяца назад +1

    회수권, 토큰 쓰던 시절이 벌써 3, 4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가끔씩 회수권이나 토큰 사용하는 꿈을 꾸고 있는 1인....ㅋ

  • @user-wn3yg9td5q
    @user-wn3yg9td5q 2 года назад +2

    2001~2년 에 승차권 사용하지 않았나요? ? 아시는분~(지방기준)

  • @user-js1vp4fk9r
    @user-js1vp4fk9r Месяц назад +2

    저 버스 가판대도 추억이다..한30년전엔 흔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