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부부의 식비, 외식포함 한 달 70만원쯤 쓰고요 서울 사는 자식들이 다니러오면 2박3일에 50만원쯤 더 씁니다. 두 달에 한 번 정도^^ 전복 사이즈도 더 커지고 낙지도 팍팍 사고 병어도 우리는 애기병어 먹다가 아들며느리 오면 마리당 2만원짜리 사고 ㅋㅋㅋ 부모는 다 그래요
고딩아들 2명이면 그냥 성인 4명 가족보다 더 먹죠. 4인 식비가 160이면 많은것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경험상 입이 많을수록 집에서 집밥 밑반찬에 메인 한둘로 잘해먹으면 식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더라구요. 다만 어른들은 당뇨나 다이어트 관리등으로 밑반찬에 찌개 불고기 등으로 먹어도 충분한데 고딩아이는 그렇게 먹으면 부족하지요. 더 많은 고기와 더 많은 국물요리가 필요합니다. ㅎㅎ
결혼 4년차 부부 2인 가구, 저희도 애기 없는 부부 입니다ㅎㅎ 일단 저는 집에서 살림을 하고 신랑(점심은 5일 중 2~3일 도시락 싸줍니당)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6월 기준으로 1. 외식비+배달=298,000원 2. 카페+편의점=93,000원 3. 식자재 구입=625,000원 4. 총 금액 : 1,01,6000원 / 평일에는 웬만하면 집에서 다 해 먹으려 하고 주말엔 거의 시켜 먹거나 사 먹어요!!
저희는 한달에 50정도 나와요 처음엔 감이 안잡혀서 식재료도 버린것도 많고 배달도 많이 시켜먹다가 한번 계산해보니 현타와서 식재료도 먹을건만사요! 밑반찬 해놓으면 일주일은 먹으니까 메인 하나는 꼭 잇던지 아니면 밑반찬만 먹던지 하구요 ! 외식은 주말에 한번 혹은 배달한번 시켜먹어요 처음엔 적응안되서 먹는걸로 이래야 되나 낙이 없어지긴 했지만 하다보면 적응되더라구요 +추가 저희는 살뺀다고 군것질도 끊어서 이게 좀 큰것 같네요 밤에 산책 나갈때.아이스크림 먹고 싶으면 50프로 세일하는 마트가서 하나씩만 먹어요 평소엿으면 세일한다할때 20개는 사다놓곤했어요 과자도 끊었구요ㅠㅠ
예전엔 20만원대도 가능했는데 요새 물가가 너무너무 올라서 장 봐도 고기,과일 들어가면 돈이 꽤 나와요..ㅠㅠ 고급레스토랑 간 것도 아닌데 덥다고 몇 번 사 먹으면 정말 60만원까지는 순식간...ㅋㅋㅋㅋ 휴가 땜에 이번 달은 80가까이 나올듯하네요 ㅜㅜ 채소류는 시장가면 싼데 2인가구는 또 감당하기가 어렵죠 양이 너무 많아서..
전 1인 이구요 한달 식비만 70만원 정도 나와요 배달 1도 없이 집에서 다해먹구요 부유하게 먹는다기 보다 마늘 한쪽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다 올랐어요 집에서 해먹는다고 싸지 않아요 본인이 직접 눈으로 보고 사고 만들다보니 더좋운 식재로를 쓰게 되요 커피 탄산 을 많이 먹다보니 좀더 많이 쓰긴하는편입니다
저희부부는 한달에 50만원 안팎으로 나오더라구요(50만원 안나올때도 많아요!) 각각 직장인이라 평일 저녁이랑 주말만 같이 챙겨먹는데 신랑이 야근하는 날은 저녁을 먹고 들어와서 식비를 아낄수 있어 넘흐 좋아요😆 저희는 배달음식은 거의 안먹고 대신 주말에 맛집 카페나 식당 찾아다니며 외식하는게 식비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시댁이랑 친정이 가까워서 반찬을 자주 주시는데 감사하게도 이게 식비가 안나오는 가장 큰 이유네요😆
1인가구인데 한달에 30만원 듭니다 주말에 남자친구와서 안주만들고 술사고 하면 한번 장볼떄 4~5만원 듭니다 그리고 남은 재료로 1주일먹고 모자른것은 만원에서 2만원정도만 장을봐요 한번장볼떄 돈을 정해놓고 삽니다. 배달음식은 하나도 안먹고,편의점도 안가고 커피도 안사먹습니다 그리고 소고기는 마트에서 안사고 정육점에서 수입육사구요 한번은 기분내는라고 이자까야가서 7만원쓰고왔는데 너무 아까워서 다시는 안가려구요 솔직히 너무 돈안쓰면 한번씩 우울한데...그러다가 밖에서 외식하고 오면 별로 맛없어서 아깝단 생각들면서 제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ㅎㅎ
전 계속 혼자사는 여자 즉, 자취합니다. 저같은경우는 개인적으로 식당에 잘 안가고 배달음식같은경우는 단 한번도 시켜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즉, 필요한 식재료가 나올경우 직접 홈플러스 같은데 가서 장을보고 난후 퇴근후 좀 피곤하고 그리고 음식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 요리해 먹습니다. 6월달에 식비(즉, 먹기위해 지출한 총 금액[마트서 장 본 가격 포함하여])가 211,440원 지출하였습니다.
터키편 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저희는 4인가족이고 중고생아이들 있어요 남편혼자 벌지만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은 아무거나 먹으면 안될 것 같아 결혼초부터 유기농,무농약 위주로 먹어요 *연드림,*살림 주로 이용하구요 지금은 아이들이 중고생이라 입맛이 달라져 배달음식도 자주 시켜요 식비 많이 드네요 코로나로 아이들이 온라인수업하니 하루세끼, 간식,과일등 어마어마합니다
마트 장보기 40 / 냉동 도시락 15/ 외식(배달, 포장은 한달 1~2회) 10~15 / 편의점 카페 5~10 /회사 점심 10 = 80~90. 저도 2인 기준으로 이 정도 나오네요. 예전에 펑펑 쓸떼는 늘 100 이상 나왔는데 최근 증가한 고정 지출이랑 목돈 나갈 것이 있어서 꽤 절약하면서 소비하는데도 물가가 오른 탓도 있는지 아끼고 있으니까 어림잡아 한 60 쓰나? 생각했는데 긴축 재정중인데도 80-90 나오니 놀랍네요 🙄 식비가 생각보다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요 ㅎㅎ 여유롭게 소비하사시는 것에 비해 둥지 언니가 과하게 나온 건 아닌 것 같아요 😁
혼자 자취하는 32살 남자입니다. 아침은 그래놀라 씨리얼+우유(가끔 주변에서 자취생 챙겨주시면 그거 먹음), 점심은 직장에서, 저녁은 만들어 먹는 경우 반, 배달 반 정도이고, 저녁 식비 5천원으로 계산해서 거의 오버하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아침은 평균 1,500원정도, 저녁은 5,000원 언더, 주말엔 집에 내려가서 집밥 먹거나 데이트 식비라서 들쭉날쭉합니다. 한 달 주중 22일정도로 치고 22일 * 6,500원 = 143,000원, 주중 점심 22일 * 3,500원 = 77,000원 주말 식비 대략 계산 해보니 10만원 정도, 지역에서 발행한 체크카드로 대부분 결재하고 있어서 10% 할인 치면 직장에서 먹는 식대 포함 한 달 30만원 언더로 나오는 것 같네요. 직장에서 먹는 식대 제외하면 20~25만원 사이 정도.. 대파, 양파, 당근, 감자, 표고 이런 것들은 대량 사서 냉동보관, 고기는 거의 돼지 앞다리살이나 정육 닭다리살 위주로 사서 양념 해먹고, 고향만두 한 봉지 2,300원 꼴인데 그런 것 한 끼로 때울 때도 있고, 두부 한 모 사면 집된장 넣고 된장 끓여 먹으면 2~3일분에 식대는 얼마 안나오고, 배달 음식도 무조건 할인 받고 이틀치 이상 시켜서 한 끼에 5천원 오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간식은 거의 먹지 않고, 간식을 살 때도 식비에 포함시켜서 5천원 선으로 맞추어 구입합니다.(배 별로 안고플 때 주전부리로 때우는 느낌..) 작년까지만 해도 식비는 아무 생각 없이 막 써서 대략 한 끼에 7,000원~8,000원 정도는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그냥저냥 적금 들고 1억 좀 넘게 모아놨더니 결혼을 앞두고 집값이 폭등하여 갑자기 신혼집 마련이 힘들어지게 되니 라이프스타일이나마 변화를 줘볼까 하여 식대를 조절한 게 나름 절약하는 맛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남들이 봤을 때 구질구질하게 그렇게까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좀 편하네요~
둘이서 세끼 다 먹음 그렇죠,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물가도 비싸고. 일반 직장인들 집밥 식재료, 중식대, 커피,간식, 술자리, 약속자리 등 비교하면 n/1하면 비슷할것 같은데요.자린고비 아닌이상. 잘먹고 잘 삽시다. 직장 퇴직한지 6년 주부로 프리랜서. 도매 야채,과일가게로 한번씩 몰아서 갑니다. 일반 마트는 야채과일가격이 후덜덜해서 급할때 외에는 안갈려고 노력하는데 식재료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저는 금액이 놀라운게 아니라
그걸 먹었음에도
몸매가 슬림한 체형을 유지했다는게
진짜 놀랍습니당
식비 120만원 나온 것보다 식비만큼 살이 안 찐 둥지언니와 남편님이 더 놀랍다.
50대 부부의 식비, 외식포함
한 달 70만원쯤 쓰고요
서울 사는 자식들이 다니러오면
2박3일에 50만원쯤 더 씁니다.
두 달에 한 번 정도^^
전복 사이즈도 더 커지고
낙지도 팍팍 사고
병어도 우리는 애기병어 먹다가
아들며느리 오면 마리당 2만원짜리 사고
ㅋㅋㅋ
부모는 다 그래요
와.. 마음이 짠해집니다.. (감동~~~ 🥰
그래서 부모님 댁(저는 시댁이지만..)에 가기 미안할 때도 있어요. 너무 잘 챙겨주시니까 괜히 마음 쓰시고 돈 쓰시고 하는 게 보여서.. ㅜ
식비가 신경안쓰고 쓰다보면 엄청 많이 나가게 되더라고요,,
저도 소싯적에 회사 한달 쉬면서 막 시켜먹었더니 식비가 100만원 넘게..-ㅂ-;;ㅎㅎ
정신차리자 싶어서 가계부 컨텐츠를 시작하게 됐죠,,ㅋㅋㅋㅋ
강과장 님
결혼 축하 합니다
유명하신 짠돌이 분들 다 오시네요 ㅎㅎ
과장님은 좀 쓰셔도 됩니다...ㅋㅋㅋ
강과장님 짠지순례오셨당 ㅎㅎㅎ 캬햫. 저도 곧 신혼부부 ㅎㅎ 과장님이랑 둥지언니 따라 갈게요!!ㅎㅎ
강과장님 가계부 보면서 정신 바짝 차려야할까봐요.. 그나저나 강과장님 꽁냥꽁냥 영상 너무 잼나요👍
삼시세끼 같이 드셔서 그런거 같은데요...
보통은 한두끼만 집에서 먹죠..
식비는아끼는방법은 배달 외식 줄이면 되고요. 식재료는 좋은걸로 구입해서 평생건강의 기본이니 너무 값싼재료는 안쓰는게 좋을듯요. 오늘의먹거리가 내년의 나의건강입니다~~**
고딩아들 두명 포함된 4인 가족 입으로 들어가는것 월평균 160 이상이었어요. 가계부 쓰면서 100이하로 줄이려고 노력해요. 이번달은 오늘 기준 87만원 썼어요. ^^
와 87만 원…
고딩아들 2명이면 그냥 성인 4명 가족보다 더 먹죠.
4인 식비가 160이면 많은것 같지는 않네요.
하지만 경험상 입이 많을수록
집에서 집밥 밑반찬에 메인 한둘로 잘해먹으면
식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더라구요.
다만 어른들은 당뇨나 다이어트 관리등으로 밑반찬에 찌개 불고기 등으로 먹어도 충분한데
고딩아이는 그렇게 먹으면 부족하지요. 더 많은 고기와 더 많은 국물요리가 필요합니다. ㅎㅎ
@@supyoo 맞아요. 매일 고기가 필요해요. ^^
우리나라 식비 세계최고수준입니다.
이탈리아나 스페인 마트가격 울나라 반값수준이어서 놀랐어요~~~
우리나라 기업들 은밀한 담합으로 물가 정말비싸요~~
스페인에서 교환학생했는데 식재료 잔짜 저렴함. 기업들 단합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대기업이 없고 영세 농민들이 재배해서 가격이 비싼겁니다.
@@김지훈-e6f 이게맞지...웬 단합ㅋㅋ
그게 아니라... 우리나라... 섬나라임. 잊지마세요... 다른나라와의 교역이 다 배아니면 비행기임... 땅덩이 적은 섬나라들은 대부분 물가 비싸요...
하루 세끼를 계산하신거잖아요.
보통 2인가족 맞벌이 직장인 부부
아침 안먹음..
점심 직장서 먹음
저녁 배달음식, 외식 또는 집에서 먹음.
따지고 보면 하루 한끼 저녁만 비용이 듬.
그래도 2인 가족 식대 70만원 족히 듭니다.
자취하면서 배달 한 번도 안시킨 사람 여깄습니돠! ㅋㅋㅋㅋㅋㅋ 캐시워크 깔면 포장픽업해서 배달비 아끼고, 캐시워크 100원도 줍줍해서 좋더라구요! ㅎㅎ 그리구 편의점은 팔라고, 니콘내콘에서 만원권 20% 할인해서 사면 좋습니당>_
이분 댓글은 어느 영상이나 다 달려있네요 ㅋ
김짠부님이 댓글 달면 반칙이지!!ㅋㅋ
편의점은 니콘내콘보다 머지머니가 더 편해요~20%할인으로 쟁이면 꿀~!
저도 혼자 살면서 거의 딜리버리푸드 안 먹습니다. 1년에 2~3번! 건강에도 안 좋아요. 대신 과일은 꼭 사 먹어요.
배타
집에서 세끼먹으면 나옵니다.
@@daehunlee9207 시비거는거임?
그만큼 물가가 많이 올랐단 얘기지
요즘 마트물가 떡상 역대급이지 않나요? 안 오른 게 없어요ㅠㅠㅠㅠ
세끼 다 먹어서 그렇지영.. 저희같은 직장인 부부들은 주말에나 같이있고 먹고.. 평일에는 저녁만 같이 먹으니까~!!
붐붐이님 말에 한표 ㅎ
120많이 나온거 아닙니다~~~물가가 많이 올랐어요 요즘
엄청 많이 쓰신것같진 않은데요.
조금만 줄이시면 되시겠네요.
그래도 먹고살려고 일하시는건데.
넘 자책하시지 않으셔도 될듯해요 ㅎㅎ
그리고 물가가 오른것도 한몫하기도 하구요.
취업준비생, 자취하는데 한 달 식비 + 생활비 20만원으로 정하고 일주일 5만원씩 체크카드에 넣어 생활하고 있어요. 빠듯하긴 하지만 월 지출을 정해놓으니 계획적으로 소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식비 진짜 많이 나와요
조금 먹어도 100만원 그냥 나와요 진짜
막 먹은거 아니고
정말 아낀다고 아낀건데도 덜먹은건데ㅠ
식비가 적게 나오는 가정은
외식이 없거나,집에서 먹더라도 고기,과일을 많이 안사서 그럴꺼예요..
고기값이 가장 많이 차지 합니다
특히나 중.고생 자녀 있는 분들은 공감되실듯
공감~식재료에 따라서 1인도 100만원 훌쩍 넘겨요 좋은거 먹으면 한도 끝도 없어유~
고기는 꼭 먹어야 해요 ㅎㅎ
고기랑 과일 공감합니당 ㅠㅠㅠ
요즘은 야채값도 비싸지 않나요 고기외엔 못사겠던데
@@이민규-j6f 맞아요
다 비싸요 .. 계란 채소 과일
결혼 4년차 부부 2인 가구, 저희도 애기 없는 부부 입니다ㅎㅎ 일단 저는 집에서 살림을 하고 신랑(점심은 5일 중 2~3일 도시락 싸줍니당)은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6월 기준으로 1. 외식비+배달=298,000원 2. 카페+편의점=93,000원 3. 식자재 구입=625,000원 4. 총 금액 : 1,01,6000원 / 평일에는 웬만하면 집에서 다 해 먹으려 하고 주말엔 거의 시켜 먹거나 사 먹어요!!
이제 밥도 적게 먹고 옷도 안 사고 물건도 안사고 주식만 하는 컨텐츠면 무엇이 재미나서 둥지 언니 채널을 볼까요? 아끼다 구독자수 떨어져요
전 아끼면서도 잼나게 사시는것 좋아서 봅니다. 좋은 영향력 화이팅
저흰 2년차 부부인데 90-100나오는것같아요.이게 많이 나온다고 생각되는게 저희는 저녁만 같이 먹었는데 이 비용이라... 이 영상을 통해서 절약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네요ㅜ
사랑이 넘치는 부모님 덕분에 30살넘어까지 돈 잘 쓰고 철없이 행복하게 살았는데 이젠 결혼해서 절약하면서 살아야 되는데 3일을 못 넘기네요 다른 환경에서 자란 남편이 힘들어해서 이번에는 한달은 어떻게든 성공해볼꺼예요 한달씩 늘이면서 성공해봐야죠!
월급은 그대로고 알게모르게 올라간 물가인상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야금야금 계속 올라가고 있어서
어디 항목을 줄이고 식비를 땡겨와서 새로 예산짜야할지 안그래도 고민중입니다 ㅎㅎㅎ
그 정도 나오죠
우린 애3
특히나 코로나로 급식도 안먹으니 식비만 250~300정도 되겠죠?ㅋ
와 애가 셋 대단하시네요 응원합니다
세계적인 인플레 때문입니다. 이상기후 등으로 앞으로 장바구니 물가가 더욱 치솟을 기셉니다만
인풀레랑이상기후랑 무슨관계가
이상기후면 물가오르지 않을까요?
@@곰돌이-y5k 왜요?
@@겨조 이상기후면 지구온도 상승하면 농사짓기가 힘들어져요
식료품물가가 너무 올라서 그런것도 있는것같아요
계란한판 4천원하던거 이제 8천원이고 쌀값도 최근 5년동안 150%정도는 오른것같아요 우유도 1리터 사봐야 몇잔 안되는데 2500원씩 하고 코카콜라도 일본에서 파는가격 두배로 팔리고...채소가격은 널뛰기가 너무 심해서 대파 양파같은것도 1년동안 가격이 두세배씩 올랐다 떨어지는경우도 흔하고요
작년에도 대형마트에서 애호박 하나에 오천원에 팔리는거보고 기함했네요
오히려 공산품 라면같은게 제일싸고 가격변동도 없구 유기농이나 친환경채소는 진짜 너무 비싸요ㅠㅠ농수산물 유통구조가 대체 어떻게생겨먹은건지 모르겠어요
배달외식 아무리 아껴도 쌀이나 김치는 사야하니 2인기준 40부터 시작이더라구여
맞는말씀이세요 저도 한 절약하는데 올라가는 물가는 감당이 안되네요 채소며 달걀이며 우유 등 빵도 얼마나 비싼지 ㅠ 그냥 평범하게 특별한거 먹은적도 없는데 식비가 제일 크네요 휴
2인가족이면
안써야 그정도예요 물가 가 많이올라서 생활비 많이나와요~
그거 정상 아니에요?
키 178 몸무게 80키로
월식비 60-70 나옵니다.
하루 두끼 먹습니다.
김밥천국서 된장 찌개랑 김밥두줄
먹었는데 12,000원 나오던데요
이언니가 볼매네~~
말하는것도 가식없이 속이 시원시원하고~~
자꾸만 보게 되는 영상
근데 직장에서 밥을 해결하지 않고 두분 다 집에서 시켜먹거나 만들어먹으니깐 식비가 더 많이나오지않나여
ㅋㅋㅋ 직장에서 먹고 와도 비슷하게 많이 나가는 집도 있음요;;;
1인가구인데 식비 70.. ㅜㅜㅜ배달음식,외식 진짜 비싸요..심지어 나름 조심한건데 생각없이 썼다가 오늘 놀랬네요
아니 진짜 일주일에 2번은 꼭 시키는듯..월요일은 회사가기 싫은거 나갔으니 사주고
금요일은 일주일 고생했으니 함 사주고
쓰자고 버는거지..
아 그리고 주말엔 밥하기 싫으니 한끼는 시켜먹고 ㅎㅎㅎ
다들 즐겁게 사세요
두분은 집에서 직장을 다니셔서 그럴거같아요 보통은 회사밥 먹으니까...조금 나올거같아요
한국 물가가 엄청 비싼가봐요~ 호주에서 4인가구 식비도 그정도 안나오는거 같아요^^ 이미 월세살이 시작한 김에 코로나 잠잠해지면 호주브리즈번도 놀러오세요~
마트 안가면 많이 줄어요
냉파하고
만약 없으면 두부만 사든가
계란만 사든가~~~등등
동네 슈퍼가는게 훨 절약됨
내일부터 냉파다!!!
냉파가 머임
@@1달짜리 냉장고 파먹기
@@1달짜리 냉면에 파김치 ㅋㅋ
점심은 회사에서 먹는데도 60만원나오던데요(미혼) 식비보단 가계부 봤더니 옷만 한달에 30만원이더라구요….ㅠㅠ충격
대신 둥지언니랑 젠틀맨님은 옷을 안사시잖아요 🤍
2222222222 저는 옷도 잘 안사고 회사에서 밥먹고 하는데도 식비만 60 나와요~ 배달도 편의점도 이용안하는데 ㅠㅠ 두분이서 120이면 그렇게 많이 쓴거 모르겠어요~
잉 저도 5-60 식비 나오길래… 심각하게 내가 이리 많이 먹나 했는데… 다들 그정도 나오는군요…?
2인 평균 50~60 나오는 것 같아요. 배달은 달에 한두번, 외식은 주말에. 줄이려고 해봤지만 그 이하로 가면 정말 삶의 질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더 많아져 위험해요. ㅎㅎ
2인이서 사는 신혼 부부 입니다~
저희는 둘다 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아침, 저녁만 집에서 먹고 있는데,
한달 식비 12만원 지출하고 있습니다~
(한주 3만원 장본걸로 한주 살기)
저희 보시고~~홧팅입니당~~
엄청나네요 ㄷ
뭐라구요????!!!!🤭
한주 3만원은 돼지고기 ㆍ소고기는 한달에 한번만 드시는듯
ㅋㅋㅋㅋ웃고갑니다 ㅋㅋㅋ
저희는 한달에 50정도 나와요 처음엔 감이 안잡혀서 식재료도 버린것도 많고 배달도 많이 시켜먹다가 한번 계산해보니 현타와서 식재료도 먹을건만사요! 밑반찬 해놓으면 일주일은 먹으니까 메인 하나는 꼭 잇던지 아니면 밑반찬만 먹던지 하구요 ! 외식은 주말에 한번 혹은 배달한번 시켜먹어요 처음엔 적응안되서 먹는걸로 이래야 되나 낙이 없어지긴 했지만 하다보면 적응되더라구요
+추가
저희는 살뺀다고 군것질도 끊어서 이게 좀 큰것 같네요 밤에 산책 나갈때.아이스크림 먹고 싶으면 50프로 세일하는 마트가서 하나씩만 먹어요 평소엿으면 세일한다할때 20개는 사다놓곤했어요 과자도 끊었구요ㅠㅠ
저희도 자녀없는 부부예요~
한달 외식.식비 80만 전후에요~^^
저희도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물가가 너무 올랐더라구요.. 쌀값부터 시작해서 ㅠ
쌀값은 20년만에 처음오른거라하는데.. 2년전에 쌀값 20년만에 처음 오르자마자 지금은 거의 2배가되는듯요...복지퍼주는 포퓰리즘정책은 이렇게 국민을 점점 더 힘들게합니다
물가가 올라서 그렇다 뭐다 다 필요없고
하루에 3끼 다 먹어서 그렇습니다..
회사 다니고 아침 거르면 저렇게 안나오죠
아침 먹는게 잘못됬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사람마다 다르다를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건 아닌듯 한끼를 먹어도 뭘 먹냐에 따라 식재료 값이 달라져서 두세끼값을 한끼에 다 쓸 수 있음 그리고 요즘 현대인들 세끼 다 안먹음 한끼아니면 두끼먹지. 둥지부부 말라서 세끼 다먹는 것같진 않고 오히려 살안찌고 건강한 음식은 훨씬 식재료값이 비쌈
예전엔 20만원대도 가능했는데 요새 물가가 너무너무 올라서 장 봐도 고기,과일 들어가면 돈이 꽤 나와요..ㅠㅠ 고급레스토랑 간 것도 아닌데 덥다고 몇 번 사 먹으면 정말 60만원까지는 순식간...ㅋㅋㅋㅋ 휴가 땜에 이번 달은 80가까이 나올듯하네요 ㅜㅜ 채소류는 시장가면 싼데 2인가구는 또 감당하기가 어렵죠 양이 너무 많아서..
집에서 식사 많이 하셔서 그래요ㅎㅎ
두부,콩나물,어묵,저렴한야채,참치캔,김 등등 먹고 살면 식비 줄어요~
살도 같이 빠지더라구요
요즘에는 덥다보니 오이냉국,오이무침 추천드려요
많이먹어서가 아니라 물가상승때문인듯~~
재래시장 가끔 놀러갈겸 장보셔도 많이 주실듯.기름도 짜서 드시면 진짜 맛남 저렴하고. 그러면서 지역 주민들하고 친해지기도 하고요.
전 1인 이구요 한달 식비만 70만원 정도 나와요 배달 1도 없이 집에서 다해먹구요
부유하게 먹는다기 보다 마늘 한쪽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다 올랐어요
집에서 해먹는다고 싸지 않아요 본인이 직접 눈으로 보고 사고 만들다보니
더좋운 식재로를 쓰게 되요
커피 탄산 을 많이 먹다보니 좀더 많이 쓰긴하는편입니다
저희는 부부 중학생아들 초6딸 4인가족 배달 장보기 편의점 등등 200~230정도네요!
부부 둘이 사는데 둘다 그렇게 식탐이 강하진 않아서 장은 한달 이마트에서 두번정도 봐서 20만원정도 배달,외식비는 20 커피,간식값 10만원 정도 해서 50 많이 쓰면 60만원정도 나오는 것 같아요 ㅋ
쫑이 네 ㅎ 점심은 회사에서 각자 해결해요~ 그나마 평일에는 저녁만, 주말에는 두끼정도 먹는 것 같아요. 사실 저희 부부는 커피를 좋아해서 밥보다 커피를 더 자주 먹는것 같아요💜
@@마음결-w9n 대단하시다 ㅋㅋ 알뜰부부 인정입니다
티격태격 하는 모습도 넘 다정하고 귀여우세요~^^
치킨 시켜서 3일동안 치밥으로 버틴적 있습니다 - 자취그릴스
두분 너무 미남미녀..
감사합니다^^
4인 가족이고 저희는 코로나로 인해 가정보육 중이고 남편과 저는 재택근무로 하루 3끼 집에서 먹어요. 배달 외식, 식재료, 카페, 편의점 다 합쳐서 120~160 나와요. 식비 진짜 많이 들어요ㅠㅠ 참고로 고기 보다는 과일을 많이 사요.
저도 1인가구인데 식비+식료품비 50만원쓰네요
인간적으로 한국 마트물가 너무 비싸요 ㅠ
제가 겪고 생각하고 실행하던 모든 일들을 작년 이맘때 하셨네요. 많이 배워 갑니다.!!
요즘 날도 더운데 잘챙겨 드세요!!!ㅜㅜ
못먹으면 힘없더라고여
남편,저 2인 식비+외식비 평균 50만원정도 나오는데, 평일에는 수요일만 저녁 같이. 금,토,일 주말에는 외식or배달.
그런데 둥지언니네는 매일 삼시세끼를 두분이 같이 드시니.. 120만원 나올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른가요??😁
저희부부는 한달에 50만원 안팎으로 나오더라구요(50만원 안나올때도 많아요!) 각각 직장인이라 평일 저녁이랑 주말만 같이 챙겨먹는데 신랑이 야근하는 날은 저녁을 먹고 들어와서 식비를 아낄수 있어 넘흐 좋아요😆 저희는 배달음식은 거의 안먹고 대신 주말에 맛집 카페나 식당 찾아다니며 외식하는게 식비의 전부입니다 그리고 시댁이랑 친정이 가까워서 반찬을 자주 주시는데 감사하게도 이게 식비가 안나오는 가장 큰 이유네요😆
인터넷으로 장보면 그런거같더라구요 실물로 보고사면 매대에 가격비교를 하거나 다른 반찬을 고를수 있는데 마켓컬리나 쿠팡에서 시키면 특별한거 꼭 하나 곁들이게되고 괜히 장보기값도 비싸고 과일도 비싸고 다비까
저도 1인가구인데 한달에 60 넘게써요 대신 다른곳에는 거의 안들어가요 ㅎㅎ
식재료가격이 오른것도 한몫을한거같네여..
아무생각없이 살던 30대초반 청년입니다. 둥지언니 유툽보고 거대하진않지만 재테크 목표도 생기구 결혼에 대한 생각도 조금은 바뀌었습니다. 자주자주 영상 올려주세요!
저는 1인가구인데 한달 식비 30~40만원 정도 나오네요.
체크를 하셨다는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근데
두분다 마르셨는데
드신거 다 어디로 갔나요?
희안하네 ㅎ
비싸고 양 적은 거 먹었나봐요ㅋㅋㅋ
1인가구인데 한달에 30만원 듭니다
주말에 남자친구와서 안주만들고 술사고 하면 한번 장볼떄 4~5만원 듭니다
그리고 남은 재료로 1주일먹고 모자른것은 만원에서 2만원정도만 장을봐요
한번장볼떄 돈을 정해놓고 삽니다.
배달음식은 하나도 안먹고,편의점도 안가고 커피도 안사먹습니다
그리고 소고기는 마트에서 안사고 정육점에서 수입육사구요
한번은 기분내는라고 이자까야가서 7만원쓰고왔는데 너무 아까워서 다시는 안가려구요
솔직히 너무 돈안쓰면 한번씩 우울한데...그러다가 밖에서 외식하고 오면 별로 맛없어서 아깝단 생각들면서 제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ㅎㅎ
괜찮아요.....
저는 많이 쓸 땐 배달만 120넘더라구요..😂
저희는...매일 안만나는 커플인데도 만났다하면 1,20은 식비로 쓰는거같아여... (알콜성애자들) 대식가들이기도 하고... 술좋아하면.. 한달 120은 우습게 넘을거같아요ㅠㅠㅠㅠㅠ
진짜 영상이나 댓글들 다신 분들
대단하네요 150만원 정도 쓰는데
많이 안쓰고 크게 먹는것도 아니어서
아끼려면 은근 스트레스받던데ㅠ
진짜 대단하시네요..
많이 나오거아니예묘 물가상승을 봐야죠~~옛날이아니잖아요 십만원가지고 마트가면 표도없이 정말쓸거없고 돈의가치가 그만큼떨어진다는거죠..물가상승 //월급빼고 다올라감
두분이 많이 쓴게 아니라 한국 물가가 미쳐가고 있는 중이에요
두분 먹는거에 비해서 체형을 아주 잘유지 하시고 계신듯합니다.👍 먹는게 남는겁니다. 먹고합시다^^
전 계속 혼자사는 여자 즉, 자취합니다.
저같은경우는 개인적으로 식당에 잘 안가고 배달음식같은경우는 단 한번도 시켜먹어본적이 없습니다. 즉, 필요한 식재료가 나올경우 직접 홈플러스 같은데 가서 장을보고 난후 퇴근후 좀 피곤하고 그리고 음식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직접 요리해 먹습니다. 6월달에 식비(즉, 먹기위해 지출한 총 금액[마트서 장 본 가격 포함하여])가 211,440원 지출하였습니다.
엄마도 큰돈 나가는게 식비라고 하셨어요~ 어찌보면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살려면 먹어야하고 먹으려고 돈벌고 ㅠㅠ
식당의 식사값이 조금씩 오른것도 이유가 될듯요!
맛있게 먹고 즐겼으면 된거죠 하루 4만원 식비로 쓴격인데....인당 하루에 2만원인데..커피 한잔에 케잌 한조각 먹어도 만원이 넘는데....돈 잘벌면 좀 써도 됩니다. ㅎㅎ
120만원이면 정말 안사먹고 연명하는 수준 아닌가요? 혼자서 직장생활해도 식비 백만원 쓰는데요.
돼지신가...
장 보는거를 쿠팡보다 동네 ㅇㅇ마트 이런데서 그날그날 세일하는 품목 위주로 사고 코스트코에서 한번에 왕창사놓고 소분해 먹으니까 어느정도 절약 되는거 같아요..냉장고가 꽉차있으니 배달이나 외식 생각도 별로 안들어요. 저희가족은 3~4인(주말부부)100정도 ㅋ
저도 커피값까지 포함해서 1인 60만원이 마지노선이에요. 재택으로 삼시세끼 다 챙겨먹으면 쉽지 않아요.
결국 집에서 대충먹지 않으면 식비는 많이 야껴지지 않는거 같아요 하루 세끼중 한끼는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는 마인드인데 그렇게 하면 아무리 아껴도 혼자서 40~50은 나가는거 같습니다 4인가족 50나간다는분들 어떻게 하시는건지..그냥 식자재가
너무 비싼게 아닐까요..?
재택하면서 2인가족 40만원 정도인거 같네요. 반찬을 부모님 댁에서 가져다먹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밥을 잘 안먹기도 하구요. 아침은 식빵이나 씨리얼, 샐러드로 때우는 편. 육아하다보니 쉽게 때워야해서 라면도 자주 먹고
직장을 다니면 점심은 일단 해결~
시간 부족하므로 넘어가는경우 많지만
집에 거의 계시니 삼시세끼먹으면 그정도 나올듯 하네요~^^
알콩달콩 보기좋아요~
아이없는 신혼 부부에요~
저희는 30~40만원 정도 나와요^^
저는 지난달 식비가 20만원인가 나왔어요 ㅜㅜ
눈물날 뻔,, 요즘 자제중입니당
젠틀정님 머리 이쁘시고,,,,둘이 탓하면서 툭탁대는거 재미짐
두분이 날씬하고 미인관리가 그렇게 잘돼는 비밀에 놀랍구요 또 너무 다정하게 서로서로 사랑이 뚝뚝 넘쳐남이 이쁘구요 서로서로 배려하고 아끼고사랑하고 배워가면서 사시는모습 참 아름다워요 다음번에는 이런비용들을 한번더 잘약법을 쓰셔서 비교도 해보시고 올려 재밌게 발표해주세요 .두분이 알콩달콩모습이 더 멋지십니다 정말 잘살고계세요.
몰아가기 보니..저희 집사람 같으시네요...다 내가 쓴거처럼 이야기하는...ㅋㅋㅋ
저 혼자 자취하면서 한달 식비가 50인데요? 안많은거 같은데욥..저도 나름 아낀다고 썻는데도 이정도 나가요ㅠㅠ
저희는 2인식구 재택근무하기때문에 3시3끼 집에서 해먹어요. 외식은 이주일에 한번정도해요. 제가 배달음식을 싫어해서 배달은 아플때 죽아니면 거의안해요. 유기농 식자재사고 제철 국내산 생선 고기사면 거의 200 나와요. 물가가 올라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다른지출을 아껴요.
1인 싱글 식비 월 35~40이요. 아끼지도 펑펑쓰지도 않는 정도. 물가가 많이 오르긴 했어요 ㅠ
식비에 대해 다시 살펴 보시는 자체가 성공으로 가시는 지름길
임 잘하고 계심 ㅋㅋㅋ
세끼 먹는데 120만원이면
엄청 알뜰살뜰 먹은거 같어요
진짜루
저흰 2인 50 만원정도요
아들 방학때 집에오면 배로 오르네요
100정도 되더라구요
아..근데 둥지언니네는 젠틀정님이 집에서 항상 함께 드시는거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나올수 있겠네요
저흰 평일은 남편이 거의 회사에서 해결하고 집에 들어오니 차이가 있겠네요
터키편 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저희는 4인가족이고 중고생아이들 있어요
남편혼자 벌지만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은 아무거나 먹으면 안될 것 같아 결혼초부터 유기농,무농약 위주로 먹어요 *연드림,*살림 주로 이용하구요
지금은 아이들이 중고생이라 입맛이 달라져 배달음식도 자주 시켜요
식비 많이 드네요
코로나로 아이들이 온라인수업하니
하루세끼, 간식,과일등 어마어마합니다
영상보고 4인가족 입으로 들어가는거 다~ 계산해봤는데 어마어마 하네요..
식비절감 자극!!! 감사해요!^^
마트 장보기 40 / 냉동 도시락 15/ 외식(배달, 포장은 한달 1~2회) 10~15 / 편의점 카페 5~10 /회사 점심 10 = 80~90. 저도 2인 기준으로 이 정도 나오네요. 예전에 펑펑 쓸떼는 늘 100 이상 나왔는데 최근 증가한 고정 지출이랑 목돈 나갈 것이 있어서 꽤 절약하면서 소비하는데도 물가가 오른 탓도 있는지 아끼고 있으니까 어림잡아 한 60 쓰나? 생각했는데 긴축 재정중인데도 80-90 나오니 놀랍네요 🙄 식비가 생각보다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요 ㅎㅎ 여유롭게 소비하사시는 것에 비해 둥지 언니가 과하게 나온 건 아닌 것 같아요 😁
혼자 자취하는 32살 남자입니다.
아침은 그래놀라 씨리얼+우유(가끔 주변에서 자취생 챙겨주시면 그거 먹음), 점심은 직장에서, 저녁은 만들어 먹는 경우 반, 배달 반 정도이고, 저녁 식비 5천원으로 계산해서 거의 오버하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아침은 평균 1,500원정도, 저녁은 5,000원 언더, 주말엔 집에 내려가서 집밥 먹거나 데이트 식비라서 들쭉날쭉합니다.
한 달 주중 22일정도로 치고 22일 * 6,500원 = 143,000원, 주중 점심 22일 * 3,500원 = 77,000원 주말 식비 대략 계산 해보니 10만원 정도, 지역에서 발행한 체크카드로 대부분 결재하고 있어서 10% 할인 치면 직장에서 먹는 식대 포함 한 달 30만원 언더로 나오는 것 같네요. 직장에서 먹는 식대 제외하면 20~25만원 사이 정도.. 대파, 양파, 당근, 감자, 표고 이런 것들은 대량 사서 냉동보관, 고기는 거의 돼지 앞다리살이나 정육 닭다리살 위주로 사서 양념 해먹고, 고향만두 한 봉지 2,300원 꼴인데 그런 것 한 끼로 때울 때도 있고, 두부 한 모 사면 집된장 넣고 된장 끓여 먹으면 2~3일분에 식대는 얼마 안나오고, 배달 음식도 무조건 할인 받고 이틀치 이상 시켜서 한 끼에 5천원 오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간식은 거의 먹지 않고, 간식을 살 때도 식비에 포함시켜서 5천원 선으로 맞추어 구입합니다.(배 별로 안고플 때 주전부리로 때우는 느낌..)
작년까지만 해도 식비는 아무 생각 없이 막 써서 대략 한 끼에 7,000원~8,000원 정도는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그냥저냥 적금 들고 1억 좀 넘게 모아놨더니 결혼을 앞두고 집값이 폭등하여 갑자기 신혼집 마련이 힘들어지게 되니 라이프스타일이나마 변화를 줘볼까 하여 식대를 조절한 게 나름 절약하는 맛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남들이 봤을 때 구질구질하게 그렇게까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마음이 좀 편하네요~
남자분이 완전 살림꾼이십니다^^
와..디테일하시네요👍
물가가 올라서 그래여~~ ㅋㅋ ^^
2배이상 올랐음
라면값 오르면 끝난거임
둘이서 세끼 다 먹음 그렇죠,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물가도 비싸고.
일반 직장인들 집밥 식재료, 중식대, 커피,간식, 술자리, 약속자리 등 비교하면 n/1하면 비슷할것 같은데요.자린고비 아닌이상. 잘먹고 잘 삽시다.
직장 퇴직한지 6년 주부로 프리랜서.
도매 야채,과일가게로 한번씩 몰아서 갑니다.
일반 마트는 야채과일가격이 후덜덜해서 급할때 외에는 안갈려고 노력하는데 식재료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2인가족입니다. 식비는 한달에 50만원 쓰고 있어요. 매주 장보기 7만원, 배달 주1회 3만원, 나머지 10만원은 과일.쌀 삽니다. 장보기 7만원 노하우는 반찬은 사먹어요. 10팩 2만원사면 일주일 먹어요. 5만원은 두부,감자,생선,삼겹살,버섯등을 사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