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태 다이버 워치라 함은 튼튼한 방수를 위해 두께를 감수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미도를 보며 제 판단이 기우였다는 게 느껴집니다 여태 브랜드들은 본인들의 R&D 역량부족을 헤리티지라는 포장재로 덮었었고, 향후 미도를 계기로 노력해야 할 브랜드들이 많다고 생각드네요
이 가격대 시계 시장이 가장 큰 전쟁터 아닐까 싶네요...다들 이를 갈고 나오네요ㄷㄷ 백만원대 시계들을 눈여겨보고있는데 매번 갖고싶은 시계들이 바뀌다니...ㅠㅠ 이번에 출시된 오션스타39는 얇은 두께의 시원한 느낌을 가진 다이버 시계라 정말 많이 사랑받을 것 같네요! 브레이슬릿 칭찬도 해주시니 바로 매장 방문해서 착용해봐야겠습니다^^
오션스타 아플리케 인덱스의 경우 가격과 무관하게 의도적으로 밋밋하게 처리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다이얼을 광장히 입체적으로 표현 하였기 때문에 저 작은 아플리케 인덱스 까지 입체적으로 하였다면 난잡한 디자인이 되었을 거라고 봅니다. 올해 스와치 그룹의 슈퍼스타는 미도가 차지한거 같네요.ㅎㅎ
현행 오션스타 컬렉션의 변천사를 보면 인덱스 디자인에서 50년대 섭마를 참고한 부분이 다소 있습니다. 이번에 사이즈를 줄이니 역시 같은 시기의 빈티지 섭마를 참고했던 블랙베이와의 유사점도 보이는 거 같네요. 비교적 날렵한 핸즈 덕분에 미도는 블랙베이보다 덜 둔해 보입니다. ^^ 두께가 54랑 비교해도 더 얇다는 게 좀 무서운 점이고요
과감한 다이얼 디자인이 호불호 갈리는 것 같은데 저는 마음에 드네요. 샴페인 색상은 모래사장 느낌이 나서 여름 휴가 때 차면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장점으로 소개하신 작은 크기와 두께는 저에겐 별로 와닿지 않습니다. 다이버 시계는 큼지막한 맛에 차는거라고 생각해서요. 성능은 같은 가격대에 티쏘 씨스타2000이 압도적이라 저에게 소구하는 부분은 디자인 정도네요. 나쁘단건 아닙니다. 저는 이 가격대의 시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다만 기추 전에 실착해보고 고민하는 시간은 조금 필요할 것 같네요.
다이버 장르에 속해있어도 두 시계가 워낙 달라서 단순 비교는 힘든데요. 디자인의 개성과 헤리티지는 독사, 대기업다운 안정감과 대중성에서는 미도의 모델이 앞서지 않나 싶습니다. 독사 SUB200T는 두께를 줄이면서도 베젤 조작감을 희생하지 않은 걸 잘했고요. 미도는 무브먼트 자체를 두께가 얇은 걸 써서 더 슬림하게 만들었다는 걸 강점으로 하는 거 같네요. ^^
매장에는 샴펜이 완전 품절 네이버에서 주문 했는데 오늘 도착해서 시계줄을 조절 하기 위해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손목에 맞게 줄을 수선하고 태그호이어 신형도 한번 보고 왔네요,ㅋ 솔직히 말해 39미리라 그런지 많이 작아 보여요 뭐랄까 여자시계 같은 느낌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구매하실분은 매장가서 꼭 보시고 하시길 ..매장에서도 샴펜이 대기 주문이 많다고 하네요..
태그호이어는 가격대도 올라가고 인덱스도 더 크니 사정이 약간은 나을 겁니다. 야광은 인덱스 크기랑도 관련이 있는데, 좀 작다 싶은 건 밝기가 더 안 나옵니다. 야광 부분에 따로 색상이 들어갔다거나 해도 야광은 다소 약해집니다. 야광을 직접 확인하시기 힘들다면 이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품이 나왔네요. 균형감 최곱니다
튜더 블랙베이랑 뚜까싸울정도로 잘만들었음 너무훌륭함 거기다가 가격이 100대라서 말도안나옵니다ㄷㄷ
진짜 요즘은 36~39사이즈가 대세인거 같아요!! 너무 크지도 작지도않고 , 찾을때 아주편하고 촥 감기는 사이즈가 너무좋아요!!!
확실히 작고 얇은 시계가 대세군요! 씨마 300의 물결은 해변가의 잔파도 같다면, 오션스타는 망망대해에 휘몰아치는 거대한 물결이네요 ㅎㅎ 편리하고 멋진 시계들을 쏟아내는 미도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멀티포트 TV 이후에 감을 잡은 거 같습니다. 대중적인 취향을 잘 잡는 듯 해요.
기쁘다 난민이라 옛날부터 작은시계 원했었는데 큰게 메타여서 찰게 없었음
“기능이 아이덴티티가 될수도 있겠다.“ 라는 말씀이 공감되네요😊
스와치 산하 매스티지 중 COSC 인증을 받기 시작해서 드디어 빛을 보는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COSC 인증은 미도뿐만 아니라 스와치 그룹 브랜드들이 전반적으로 적극적이었죠. ^^ 근데 미도는 특별히 가격 대비 기능을 많이 얹어 주는 것에 유독 집착하는 거 같습니다. 소비자에게는 좋은 일이죠.
오늘 실물을 보고 왔습니다. 다이얼의 양감이 대단하더군요! 심지어 프린트의 튀어나온 정도를 다이얼 깊이와 생생하게 상호작용해서 조금씩 깊이가 다르게 되어 있는 것에서 무서운 제조 저력을 봤습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손목 얇은 남자의 첫 다이버를 사러가야겠네요
영상 잘보고 갑니다~~
확실이 이번 오션스타가 잘 나왔네요
샌드색이 참 땡깁니다
항상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호불호가 갈릴 거 같았는데, 샌드(샴페인)색이 의외로 인기가 좋군요. ^^
와...이번에 너무 잘 나왔음 !!!
예쁘네요 트리뷰트랑 오션스타39중에 고민이에요 ㅠㅠㅠ
오션스타의 팬으로서 매번 혹하는 모델을 만들어내는게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이번 모델들도 고민을 하게만드는 미도네요!ㅋㅋㅋㅋㅋ
녹,청,흑판의 다이버에 지루함을 느끼던 사람들은 확실히 다르고 과감한 컬러인 샴페인에 혹할 것 같습니다.
저를 포함해서요!ㅋㅋㅋㅋ
미도 너어 판을 흔드는구나
개인적으로 오션스타 모델은 티해미 로 언급되는 동급브랜드중에 제일 알찬거 같기도 합니다.
아주 잘나왔네요.
오랜만에 영상 잘 보았습니다! 미도가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디자인과 접근성있는 가격으로 경쟁한다면 기대할만 하겠네요
미도는 진짜 이쁘게 잘뽑는거 같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조금 낮아서 아쉽네요ㅠㅜ
그것도 1~2년 전 이야기입니다. 멀티포트 TV의 선전+김수현 드라마 노출 덕분에 인지도는 많이 올라갔습니다.
블랙-블루 컬러의 다이얼이 정말 예쁘네요😊❤
배트맨 조합이 마음에 드시는군요? ^^
샴펜색이 너무 이뻐서 오늘 주문 하였습니다^^
시계에 큰 관심이 없어서 pmd56으로 그냥 만족하자 싶었는데 이 모델은 눈길이 가네요~ 저같이 얇은 팔목러에게 괜찮을듯 싶네요~^^
이번에 진짜 잘 나왔네요~! 사이즈 디자인 파워리저브 완벽합니다.
트리뷰트 쪽이 확실히 더 개성이 있어보이네요
상어 입 말씀하시니 듄의 샤이 훌루드 입이 떠오르네요. 물론 샤이 훌루드는 물에 들어가면 죽습니다만 ㅎㅎ
사이즈 기능 가격 완벽하네요ㄷㄷ
실물한번 보고싶습니다ㅎㅎ 검은색 러버모델이 몹시 이쁘네요!!!
저는 여태 다이버 워치라 함은 튼튼한 방수를 위해 두께를 감수해야 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미도를 보며 제 판단이 기우였다는 게 느껴집니다
여태 브랜드들은 본인들의 R&D 역량부족을 헤리티지라는 포장재로 덮었었고, 향후 미도를 계기로 노력해야 할 브랜드들이 많다고 생각드네요
이 가격대 시계 시장이 가장 큰 전쟁터 아닐까 싶네요...다들 이를 갈고 나오네요ㄷㄷ 백만원대 시계들을 눈여겨보고있는데 매번 갖고싶은 시계들이 바뀌다니...ㅠㅠ 이번에 출시된 오션스타39는 얇은 두께의 시원한 느낌을 가진 다이버 시계라 정말 많이 사랑받을 것 같네요! 브레이슬릿 칭찬도 해주시니 바로 매장 방문해서 착용해봐야겠습니다^^
확실히 요즘 대세는 36~39미리 사이즈!!!!!!
오션스타 600이 너무 멋졌는데 사이즈가 정말 너무 아쉬웠거든요. 이걸 계기로 600도 사이즈 좀 작게해서 나와주길
참 예쁜 시계들 많네 ^^
한 번 방문 해봐야겠네요 ~
진짜 매장가서 보고 싶네뇨
직접 올려 보시면 비율이 좋아서 더 마음에 드실 거라 생각합니다!
오션스타 다이버gmt가 수작이라 생각하는데 다이버도 39 나온만큼 gmt도 좀 작은사이즈로 기대해봅니다 ㅎㅎ 44mm는 정말...
영상 뒤에 새로운 오션스타 gmt 리뷰도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40.5mm에요.
@@shw크크 영상을 선리플 후 봤네요...ㅜㅜ그래도 기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사이즈만 줄였으명했는데...
정 그러시다면 오션스타 39가 딱 GMT 올리기 좋게 생기긴 했으니... 오션스타 39 GMT를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 아닐까 싶습니다. (안 나오면 할 수 없...)
요즘 미도 폼 미쳤네
와 잘나왔다 진짜
오션스타 아플리케 인덱스의 경우 가격과 무관하게 의도적으로 밋밋하게 처리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다이얼을 광장히 입체적으로 표현 하였기 때문에 저 작은 아플리케 인덱스 까지 입체적으로 하였다면 난잡한 디자인이 되었을 거라고 봅니다.
올해 스와치 그룹의 슈퍼스타는 미도가 차지한거 같네요.ㅎㅎ
그것도 옳은 지적이십니다. ^^ 난잡함과 밋밋함 사이의 중간을 잘 타기가 쉽지가 않죠. 말씀대로 아플리케 인덱스에 각을 주는 건 과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금속 테두리를 좀 얇게 뽑는 건 어땠을까요?
@@shw네 그것도 좋은 방법일꺼 깉습니다. 이렇게 아쉬운 부분이 눈에 들어 온다는게 그민큼 훌륭한 작품이 나왔다는 의미지 싶어요.
gmt모델은 뭔가 캡틴쿡 냄새가 살짝 나네요. 올드해보이면서도 세련된 느낌
블랙베이 58 사고싶었는데 티핏이 아니라 고민중이었는데요. 기존 블랙베이프로도 있다보니 티핏맛을 봐서 브슬 다운은 못할듯해서요.. 미도39 보니 물결무늬만 약간 과하고 나머지 다가진듯해서 진짜 끌리네요..
그래서 직접 보시는 게 제일 좋겠죠. ^^ 물결 무늬 유니크합니다.
오늘구입했습니다
참 야무진 시계네요.
여름한철 다이버워치 라기보다는 일년내내 착용하는 데일리워치에 가깝단 생각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다만 용두가 조금만 컷으면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얇고 차분해서 데일리 워치로도 좋은 거 같습니다. 크라운 사이즈가 작다고 느끼셨군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커다란 크라운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 ^^
Such a beautiful watch
다이버 시계인데 정장에 드레스워치 대용으로 차도 될듯한 두께네요
진짜 겨울에 스위스 가셔서 인터뷰 하셨으면 좋겠네요~!!ㅎㅎ
진짜 가야 되나요 ㅎㅎㅎ
크로노미터 인증만 획득하면. …블랙베이 / 아쿠아 레이서와 비벼 볼 수…도….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스쳐갈 정도로 신분상승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봅니다…마감 품질은 확실히 티쏘와 급나누기를 마무리했군요.
미도 감좋네요
영상보고 구매 했습니다 생에 첫시계...
티쏘의 씨스타나 다른 다이버는 비례감이 좀 별로였는데 미도는 진짜 칼을 갈았네오. 튜더같은데서나 보던 완성도와 비례감..
블랙베이58의 느낌이 강하게 나는것 같습니다.
어쟀든 이쁘긴하네요.
현행 오션스타 컬렉션의 변천사를 보면 인덱스 디자인에서 50년대 섭마를 참고한 부분이 다소 있습니다. 이번에 사이즈를 줄이니 역시 같은 시기의 빈티지 섭마를 참고했던 블랙베이와의 유사점도 보이는 거 같네요. 비교적 날렵한 핸즈 덕분에 미도는 블랙베이보다 덜 둔해 보입니다. ^^ 두께가 54랑 비교해도 더 얇다는 게 좀 무서운 점이고요
@@shw불베54 두께도 사기다 생각햇는데 10.5미리는 대박이네요
둘 다 너무 예뻐서 고민 되는데, 블랙블루와 블랙그레이 중 어떤 걸 더 추천하시나요? 김생활 님 취향으로 말씀주셔도 좋습니다!
모나지 않고 정말 이쁘긴하네요
2892 베이스라 수동감기 할 때 틈만나면 태엽이 터지는 고질병도 잘 없겠네요
2824는 오토매틱 와인딩의 리버싱 휠 때문에 문제 생기는 건데, 2892도 사실 그 부분 구조가 2824랑 크게 다른 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약간 나은 정도 아닐까요?
오션스타로 입문할까 고민되네요 다이버 ㅠㅠ
미도에서 역대급 걸작이 나온거같습니다
다음시계는 이시계로 구매할거같네요 ㅎㅎㅎ
8월1일 가격올리고 유튭 동시광고 들어가네요 종전보다 151에서 157로 오른듯 올해 신상은 가격안올리는데 😢😢😢
가성비와 이쁜 디자인이 공존할 수 있었군요. 점점 갈수록 매력적으로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러게요. 이제 패러다임이 바뀌는거 같습니다! ^^
진짜 너무 이쁩니다....
마음에 드시는군요. ^^
진동수가 기존 파워매틱80대비 약간 상승했네요. 좋네요.
이번엔 2892 기반이니 사실상 론진이 쓰던 엔진에서 밸런스 스프링만 바뀌는 거라고 봐도 됩니다. 출발 자체가 더 좋은 시계에서 쓰던 무브먼트에요.
시계 알못인데
첫입문으로 하기에도
디자인이 이쁘네요
저장 ~
오 미도 이렇게 이뻤던가…
세라믹 베젤이 아니라 아쉽지만 이 가격대에 39미리 사이즈로 너무 이쁘게 나왔네요!! 무조건 기추각입니다 ㅎ
10.5mm 두께가 장점이긴한데
문제는 무게죠
140g 이 넘으면 흠...
이번에 미도를 하나 사야 하나 할 정도로 깔 게 없습니다 ㅎㅎㅎ 청판이나 검판이 자꾸 마음에 훅 치고 오네요! ❤
멋집니다
전 개인적으로 요새 작아지는 시계판이 좀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전 최소 42mm 두깨도 13mm이상은 되야 뭔가 차는 맛이 나는데.... 가벼우면 뭔가 애매함... 그래서인지 PRX40MM도 안차게 됨
미도가 새시계 출시로 유튜브에 광고푸시를 많이 하네요. 바론첼리 헤리티지 한점 갖고있는데 아직까진 잘 쓰고 있습니다
갠적으로 매트 다이얼 버전도 하나 나왔으면 좋겠네요
바론첼리 헤리티지가 칼리버 72 들어간 첫 모델 아닌가요? 이제 다이버로도 확장되네요 ^^
아뇨 제껀 구형모델이라 에타2892 기반이라 4헤르츠 42시간입니다
오호 그러고 보면 미도가 얇은 드레스 시계를 꽤 오래 만든 거군요. ^^
아시아인을 타겟한듯한
케이스 사이즈 두께 비즈니스& 캐주얼모두 소화 가능한 디자인
이건 가야하네여!
과감한 다이얼 디자인이 호불호 갈리는 것 같은데 저는 마음에 드네요. 샴페인 색상은 모래사장 느낌이 나서 여름 휴가 때 차면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장점으로 소개하신 작은 크기와 두께는 저에겐 별로 와닿지 않습니다. 다이버 시계는 큼지막한 맛에 차는거라고 생각해서요. 성능은 같은 가격대에 티쏘 씨스타2000이 압도적이라 저에게 소구하는 부분은 디자인 정도네요. 나쁘단건 아닙니다. 저는 이 가격대의 시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다만 기추 전에 실착해보고 고민하는 시간은 조금 필요할 것 같네요.
저는 40미리 이상 넘으면 이상하게 촌스러워 보여요 ㅠ
논데이트 버전만 나와준다면..
이영상보고 백화점 바로 달려가서 차보고 실망하고 돌아왔네요ㅠ
혹시 어떤면이 실망이셨나요?
너무 이쁜데
어떤점이 맘에안드나요 ? ㅎㅎ
@@사과-u8s2g 일단 너무 장난감처럼 생겼고 다이얼물결이 너무 투머치입니다. 실제 손목에 올리면 너무너무작구요 그 가격에 마감얘기하면 그렇지만 조잡하네요
@@백미르-h9g 일단 너무 장난감처럼 생겼고 다이얼물결이 너무 투머치입니다. 실제 손목에 올리면 너무너무작구요 그 가격에 마감얘기하면 그렇지만 조잡하네요
오션스타 40.5mm 이미 하나 있는데 ㅠㅠ 신 모델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또 사야 하나요? 두께 10.5mm 정도면 겨울에 두꺼운 외투를 입고도 편하겠네요.
미도라서 안타깝다. 오메가 씨마스터가 저 사이즈로 나왔으면 레알 대학살인데..
깔께없다. 억지로 트집을 잡자면 야광의 밝기정도… 뭐 이건 스위스 메이드 시계들 상당수가 야광이 거시기한지라…
생활님은 어떤 컬러가 원픽인가요? 예전에는 뭐가 젤 맘에 든다고 말해주셨는데..
제 픽은 블랙-그레이입니다. ^^
@@shw청판아니고블랙선택하면되는건가요?
브랙그레이색상이따로있나요?
왜 안하지 했는데 ...드디어 ~~
이거 예쁘긴한데 개인적으론 mido로고 디자인을 안좋아해서 고민중 ㅠㅠ
사이즈, 비율, 색감은 만족 다만 베젤이 세라믹이었으면... 아쉽다
GMT가 예쁘게 나왔네요
백화점에 가서 차보고 너무 예뻐서 밤에 잘 때 생각이 나더군요.. 총알이 없어서 블랙베아58을 팔고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중입니다!! 블랙베이보다 더 예쁘더라구요😄
Gmt는어떨까요?
매번 최고라고 하시니 ㅜㅜ
최근 영상 보고 독사 sun200t 구매 했는데... 독사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다이버 장르에 속해있어도 두 시계가 워낙 달라서 단순 비교는 힘든데요. 디자인의 개성과 헤리티지는 독사, 대기업다운 안정감과 대중성에서는 미도의 모델이 앞서지 않나 싶습니다. 독사 SUB200T는 두께를 줄이면서도 베젤 조작감을 희생하지 않은 걸 잘했고요. 미도는 무브먼트 자체를 두께가 얇은 걸 써서 더 슬림하게 만들었다는 걸 강점으로 하는 거 같네요. ^^
이런 댓글보면 참 안타깝다,,,
본인이 마음에 들어야지
누가 어떡하더라 카더라 좋다더라,,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할 수도 있죠 ^^
예전 안경이 더 이뻐요
세라믹 베젤인가요?
베젤 인서트 소재는 알루미늄입니다
@@shw 에고 알루미늄은 아쉽네요. 경험상 흠집나면 답이 없더라구요.
진짜개인적으로 아쉬운건 베젤이 세라믹이었으면...
Cosc인증받은제품은아니죠?
넵, 이 가격대에 COSC라면 아마 다이얼 하단에 크게 썼겠죠. ^^그래도 최상위 모델인 오션 스타 600은 COSC 인증을 받았습니다.
조금더지불하고gmt가더좋은선택일까요?
개인적으로는 GMT가 좀더 품위 있는 시계라고 생각하는데, 약간 마니아 성향이 느껴지는 건 있습니다. 오션스타 39는 좀더 대중적인 호소력이 있는 거 같고요.
씨스타1000 40미리랑 비교하면 닥 얘인가요?
제발 녹판 내줘라 미도야 녹판만 내주면 바로살께요 ㅠㅠ
반응이 좋으니 신규 색상도 추가하지 않을까 짐작해봅니다!
@@shw 제발 녹판이 나왔으면 합니다 ㅠㅠ
오션스타39 vs 프레데릭콘스탄스 하트비트 vs 론진 하이드로콘퀘스트 쿼츠 뭐가나을까요?
아깝다....
날짜 창만 없었다면...
바로 구입하러,
뛰어 갔을 텐데....아쉽네..
매장에는 샴펜이 완전 품절 네이버에서 주문 했는데 오늘 도착해서 시계줄을 조절 하기 위해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손목에 맞게 줄을 수선하고 태그호이어 신형도 한번 보고 왔네요,ㅋ 솔직히 말해 39미리라 그런지 많이 작아 보여요 뭐랄까 여자시계 같은 느낌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구매하실분은 매장가서 꼭 보시고 하시길 ..매장에서도 샴펜이 대기 주문이 많다고 하네요..
욕심내고싶은 시계들이 보여도 사이즈가 작아지니 다행히도 강제 패스하게 되는 거 같아요.40mm도 작은 거 같아 구매시 꺼려지는데 추세가 점점 작아지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좀 많이 줄인거고, 미도는 원래 평균보다 큰 시계로 유명했습니다. 오션 스타 GMT 44mm나 오션 스타 600 43.5mm는 어떠신가요? ㅎㅎㅎ
@@shw 43~44가 딱 좋은 거 같습니다.손목 18.5cm에 체중 96~100kg 왔다갔다하거든요.40mm 착용은 하는데 내꺼 아닌 그런 느낌이 계속 들어요.
말씀하신 시계 한번 찾아볼께요.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그호이아 신형과 미도 골드모델이 갈등 생기게 하네요...
하...졸라 이쁘네
샴펜색은 인덱스가 마치 해변의 금빛 모래속에 묻혀 있는듯 독특하니 좋습니다.
내일 바로사러갑니다ㅎ
축하드립니다!
PVD가 죽이네요
미도파백화점
몇일 차본 결과 야광이 아주 형편 없다는거 ....이쁘긴 하지만 실망스러운 시계
혹시무슨 색상으로 하셨나요? 야광이 색상을 타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shw 네 전 샴페인 색상 골드색상으로 구매 했는데 야광이 정말 형편없네요 ㅜㅜ 조만간 방출 할까 고민중 입니다 .
100만원대 스위스 다이버들이 다 야광이 썩 좋지는 않습니다. 그 계열 가운데에서 야광이 유독 나쁘다는 느낌은 아니었는데 의외네요. 세이코/시티즌 쪽이 무브먼트는 다소 처지는데 야광은 더 낫긴 합니다.
@@shw 답변 감사합니다.
야광이 이렇게 허접할줄 몰랐네요.
태그호이아 신형도 이럴까 걱정이네요. 앞으로 스위스시계들은 다시봐야 겠네요
태그호이어는 가격대도 올라가고 인덱스도 더 크니 사정이 약간은 나을 겁니다. 야광은 인덱스 크기랑도 관련이 있는데, 좀 작다 싶은 건 밝기가 더 안 나옵니다. 야광 부분에 따로 색상이 들어갔다거나 해도 야광은 다소 약해집니다. 야광을 직접 확인하시기 힘들다면 이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도 사이즈가 커서 고려대상에 안들어갔는데 앞으로의 제품들도 기대가 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
댓글들 미도관계자 무지하게 많네요..미도가 신제품이 나올때 언제 단 한번이라도 성공한적 있었습니까..?댓글들 정말 소름 돋네요
몇년 전 이야기하시는 거 같습니다. 미도가 잘 안 되는 거 같던 적도 있었죠. 그런데 오션스타 계열이 타율이 준수했고, 작년에 나온 멀티포트 TV가 되게 잘됐습니다.
미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