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계획이었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연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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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Опубликовано: 10 янв 2025
- 소중한 것들을 억지로라도 시간내서 하지 않으면
어느새 잊혀지더라고 말더라고요.
바쁘더라도 내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것들은
잊혀지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냥 한곡씩만 바쁘더라도 조금씩 해보려구요.
22년도는 저에게 너무나 바쁘고 힘든 한해였지만
그래도 모든것들을 다 끝내고나니
보람차고 기분좋네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마지막으로
22년도를 마침표찍으려고 합니다.
그동안 저에게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말해주고싶어요.
#30대 #소방관 #간호사
네?? 아니 이거 완전 사기캐 아닙니까..?
간호사였다가 소방관시홈 합격하시고 몸도 만들더니 이젠 피아노 까지요? 이젠 어떤 도전을 하실지 기대됩니다❤
전 요즘에 좀 지쳐서 조금 쉬고 싶은데 ㅎㅎ 신규라 공부할것도 적응할것도 많네요 :)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져? ㅎㅎ
보란찬님도 같이 화이팅해여~ 영상도 많이 올려주시구요 ㅎㅎ
우와…너무 멋지신듯 ㅠㅠ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저도 현재 제철소3교대 근무중에 24년 소방준비중입니다
저도 합격후에 피아노로 하울의움직이는 성 연주하는게 목표인데 힘얻고 갑니다..!
저랑 같은 분이 계시다니 :) 너무 신기하네요!! 꼭 나중에 답글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