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 김어준 잼있게 듣고 있고 김어준도 박구용 교수도 다 좋아합니다. 허나 내용 중간에 토마스 아퀴나스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하는 것은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예전에 박구용 교수님이 자기 제자들이나 어떤 철학자 연구가들에게 그 철학자에 대해 비판하면 연구가들이 마치 그 내용이 자기것인양하며 기분 나빠한다며 웃었던 내용이 있었는데 그것과 같은 마음으로 토마스 아퀴나스를 가볍게 이야기한다고 뭐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에서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술 내용을 근대의 공의회에서 많이 사용하여 세계 신앙인들에게 지침이되는 길잡이를 하고 있는데 이는 인간 영혼 구원의 문제에 있어 개인의 신앙 차원을 넘어 공신력있는 객관성을 띤 내용들로 세계 교회가 확인했고 가치를 인정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구용 교수님의 평생 연구하는 철학 그 넘어의 신비를 알아낸 분이기에 가볍게 대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녹음실 상황상 웃음을 자아내기 위해 혹은 그동안의 인연과 생각 일치의 두터움으로, 높은 구독률을 위해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일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박구용 왔구용!! 이탄희 의원님 한번 발 들이면 빠져나갈 수 없는 월말 김어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이 조합 뭐임
탁월하다
뛰어난데 정직하고 지적인데 유쾌한 내가 좋아하는 이들이 다 모였네
월말 김어준 총수님 건강하시고 응원합니다 최고 파이팅 너무 좋아요 끝까지 지지합니다
아이고 우리 순진무구한 이탄희믜원님 사람 다ㅡㅡ버려놓아부렀네 판사님 부디 속세에 물들지말지어다 감사합니다 꾸벅 와락입니다 🌹🌹🌹🌹🌹
ㅎㅎㅎㅎ
정말 끝내주네요 ㅋㅋㅋㅋ
이탄희의원님이 나오셨네요
넘 멋져요!!!!!!!
총수 대단해요!!!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철학시간
김 총수님,예전부터 저 혼자 생각해온건데, 김총수님 헤어스타일,칼 막스 맞지요?들국화 아니구..전에 전인권님 헤어라고 듣긴했는데..아무리봐도 수염까지 보면 칼 막스 인데.......칼 막스는 저의ㅡ 최애 철학자 입니다.잘 모르지만,자본론 알고 싶어요 ~~~~~
조합 꿀이다🎉
넘 유쾌하고 좋으네요 ~
어준이는 좋겠다
어준이가 탄희 조아 하네- .... 둘이 좋은 사랑 하세요
근데 이름이 왜 탄희 ?
불타오르네
박교수님.😂😂/😂😂😂
총수는 폭넓게아는게많아 철학을 이리재미있게 만드네요ㆍ
케미가죽이네~~대단한재능이다ㆍ
판소리에서고수의역할이 이다지도 중요할까ᆢ
아랍인들 스케일 짱❤🎉
이탄희 의원님 ~
독감은 다 나으셨나요?
사랑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깜놀했어요 ㅋㅋ
이탄희의원님 늘 응원,지지합니다.
타니타니 이탄희❤😊지적인 남자.ㅋ.
〔월말 김어준〕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instagram.com/kimoujoon_audio_magazine
재미있네ㆍ~~정기구독해야되나ㆍ
미치게따.나이 차 날튼데.ㅋ.😂😅
김어준 총수님 감사합니다
ㅎㅎ 암튼 두 분 웃음소리는 안 웃겨도 웃긴다
이탄희 의원 홧팅!!!! ㅋㅋㅋ
와~~~ 이탄희의원님 엄청 반가워요~^^
너무 반갑네요~
ㅎㄷㅎ 잡는 우리 타니 의원님, 다음에 나오시면 말 좀 더 하게 해주세요^^
(박구용 왔구용 팬이자 꽃 구독자인 용인정 주민 드림 ㅎㅎ)
우와 환상의 팀 탁월한 만남
아 철학만 싹 모아놓으면 정기구독 하겠는데 철학 한강의 듣자도 한 에피소드씩 사야하면....ㅠㅠ
내가 좋아하는 이탄희의원님이다 !!!
와우 제일 좋아하는 의원^^
분명 똑똑한 사람들인데.......남자애들 모이면 바보덴다 ㅋㅋㅋㅋㅋㅋ
난 아리스토틀 좋은데.ㅜㅡ.😢
저도 좋아합니다. 니코마코스 윤리학보고 반했지요~^^
이탄희 의원님 넘 멋있어요.그러나 위험한 친구를 두셨군요.위험합니다.
두 분이 친구라는게 더
이탄희의원님이 멋져보이네요 .ㅋㅋ
이탄희의원님 강진에 대해 건의할 게 있는데 지역구가 아니시군요. 어디에 말하지?
박구용과 김어준의 케미가 👍
월말 김어준 잼있게 듣고 있고 김어준도 박구용 교수도 다 좋아합니다.
허나 내용 중간에 토마스 아퀴나스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하는 것은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예전에 박구용 교수님이 자기 제자들이나 어떤 철학자 연구가들에게 그 철학자에 대해 비판하면 연구가들이 마치 그 내용이 자기것인양하며 기분 나빠한다며 웃었던 내용이 있었는데 그것과 같은 마음으로 토마스 아퀴나스를 가볍게 이야기한다고 뭐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톨릭 교회에서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저술 내용을 근대의 공의회에서 많이 사용하여 세계 신앙인들에게 지침이되는 길잡이를 하고 있는데 이는 인간 영혼 구원의 문제에 있어 개인의 신앙 차원을 넘어 공신력있는 객관성을 띤 내용들로 세계 교회가 확인했고 가치를 인정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구용 교수님의 평생 연구하는 철학 그 넘어의 신비를 알아낸 분이기에 가볍게 대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녹음실 상황상 웃음을 자아내기 위해 혹은 그동안의 인연과 생각 일치의 두터움으로, 높은 구독률을 위해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나온 말일 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두사람 너무 웃어대면 이탄희의원 불편하지 않을까? 내용이 흥미 있으나 김어준씨 소리내어 웃는것 이제 좀 즐여도 안될까요. 꼰대들이 거북한 행동을 무한반복하는것 한번 떠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