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님 안녕하세요~🙂 굴소스나 딸기쨈을 넣어도 됩니다만 소스맛은 미미하게 살짝 다를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전 학교앞에서 먹던 그 맛을 생각하면서 만들어 봤고 꽤나 만족스런 맛이 나서 좋았답니다~ 각자 조금씩 다른 맛의 취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맛있는 떡꼬치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끓이면 양념 재료들간 배합이 잘 되어 더욱 담백해지는 것 같아요~^^ 그 차이가 궁금하시다면 혹시 양념소스 만드시는 날 소스의 반을 30초에서 1분 정도 팬에 끓여 식힌 후 각각 그냥 소스와 끓여 식힌 소스를 발라 드셔 보시면 그 차이를 정확히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X님 덕분에 그동안 끓이지 않아도 맛있게 먹어서 소스를 그냥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소스의 반은 끓여서 먹어 봐야 겠어요~ 생각해 볼 수 있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새롬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엿 대신 꿀보다는 올리고당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기호에 따라 꿀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겠지만 꿀은 특유의 꿀 맛이 있기 때문에 꿀 보다는 올리고당이 무난하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제 답문이 도움되셨길 바라며 매일매일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굴소스나 딸기잼도 넣어도도겟죠?
X 님 안녕하세요~🙂
굴소스나 딸기쨈을 넣어도 됩니다만 소스맛은 미미하게 살짝 다를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전 학교앞에서 먹던 그 맛을 생각하면서 만들어 봤고 꽤나 만족스런 맛이 나서 좋았답니다~
각자 조금씩 다른 맛의 취향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맛있는 떡꼬치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양념소스를 만들고나서 끓이고 발라서 먹는영상들도 잇더라구요 무슨차이인가요?~
끓이면 양념 재료들간 배합이 잘 되어 더욱 담백해지는 것 같아요~^^
그 차이가 궁금하시다면 혹시 양념소스 만드시는 날 소스의 반을 30초에서 1분 정도 팬에 끓여 식힌 후 각각 그냥 소스와 끓여 식힌 소스를 발라 드셔 보시면 그 차이를 정확히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X님 덕분에 그동안 끓이지 않아도 맛있게 먹어서 소스를 그냥 사용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소스의 반은 끓여서 먹어 봐야 겠어요~
생각해 볼 수 있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오 절편 어떻게 다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감사합니다!
그냥그냥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물엿 대신 꿀이나 올리고당 넣어도되나요
새롬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물엿 대신 꿀보다는 올리고당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기호에 따라 꿀도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겠지만 꿀은 특유의 꿀 맛이 있기 때문에
꿀 보다는 올리고당이 무난하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제 답문이 도움되셨길 바라며 매일매일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냉동실 절편 꺼냈어요 당장 따라 해 볼려구요^^
맛있는 떡꼬치 완성하셔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찹쌀떡님~~ 클릭해 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냉동해둔 절편 어떻게 해동해요??
관람자입니다님~
안녕하세요~
전 요리하기 2시간 전쯤미리 실온에 내놓았다가 사용하거나 급하면 살짝 데친 후 사용한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음향 시끄럽네요
소리가 좀 크죠~^^;
앞으로 만드는 영상에서는 좀 더 주의깊게 촬영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걍 소리 쳐 줄이고 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