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이 삼한관경제로 운영되던 건 아실겁니다 마한,변한,진한으로 나라를 운영하다 나라가 세개의 조선으로 분리됩니다 단군께서 통치하시던 진한은 진조선으로 서쪽지역은 변한이 번조선이 되는데 이곳이 중국인들이 주장하는 기자조선이고 후에 위만조선입니다 물론 아시고 계시고 이덕일 소장님도 당연히 알고 계시지만 이 유튜브에선 글 내용의 취지에 의해 생략하셨을 겁니다
박사님 중간에나오는 지도는 잘못된것같습니다 나중에 5명이 재후로봉해진 땅이 위만조선의땅이라봅니다 만약 그곳이 한나라땅이였다면 그전에 있던 사람은 어떻게 되었는지 안나옵니다 낙렁군은 북경부근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위만조선의 영토는 지형을 보았을때 산해관에서 서남쪽으로 있었던거 같습니다
세심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지도에서 표시되는 노룡현의 위치로 보면 지적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고대 요동, 요서의 위치가 지금과 다르듯 낙랑군 위치가 지금의 노룡현 위치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부분은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편집자 드림
@@TV-tj2xd 박사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지도의 내용이 판이하게 다르기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물론 사서에서 말하는 (즉 영평부에 있었다 한 기록을 근거하여 고찰한다면) 조선현은 현 노룡현이 아니라 그 근방, 또는 그보다 서북쪽의 본래 비여현이 있던 곳이거나 그 근방이겠죠 저도 사서 분석하며 강역사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이덕일 박사님은 맨 앞에 서서 싸우는 분이라 아주 작은 흠, 아주 작은 실수도 꼬투리를 잡아 크게 부풀려 공격을 하는 것이 식민사학추종자들의 행태입니다 이덕일 박사님뿐만 아니라 편집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이덕일 교수님께 부탁드립니다❤❤ 약간의 의견이 있더라고 큰 범위에서 👉👉뜻을 같이 하시는 학자분들이나 유튜버들과👉👉 연대하시어 조촐하게 모임도 하시고 학술대회도 개최하시어 👍👍힘을 모야 👉👉반드시 강단사학계를 몰아내야 합니다 이제라도 올바른 역사를 우리 후손들은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교수님 같으신 분들이 많은 역할을 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상식적으로 봐도 평양 쪽에 한사군은 말도 안 돼요. 요동이죠. 지금 포털 사이트나 다 평양까지 한나라 지역으로 표기돼있어요 빨리 이런한 사실을 역사를 수정해야겠어요. 아니 중국 사서에 기록이 그런데 왜 우리가 바보처럼 바른 역사를 채택해서 수정을 안 하는지 참 식민사학자들이 아무리 그런다 해도 바른 역사학자분들은 알 거 아니에요 노략해서 빨리 수정합시다.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단군조선이 있던 자리가 현재 북한의 평양이 아닌것은 당연하지만 요동 어느곳에 있었다 하는것은 둘째로 치더라도 조선의 뒤를 이은 부여라는 나라가 어디에 있었나요?부여에서 고주몽이 남하하여 고구려를 세우는데 대체 고조선의 시원은 어디에서 나오는가요? 고조선의 수도가 어디였기에 고대사에서 계속 남하해서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부여가 존재했다면 ,그리고 그들이 조선의 뒤를 잇었다고 주장한다면 적어도 부여는 조선의 정통성을 가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4군이 요동에 있다고해도 어떻게 나라의 수도가 점령당했는데 북쪽에서 새로운나라가 형성되며 그들의 정통성이 인정되고 그 다음대로 그들속에서 남하해서 고구려가 생기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아무리 고대라도 다른나라로부터 침략을 당하지않으려면 적어도 300 km 는 도성이 떨어져야할것같은데요. 대체 부여는 수도가 어디고 어떻게 북쪽에서 나타나는지....고구려는 또 얼마나 남하해서 나라가 성립되는지....이해가 잘되지않습니다.... 어릴적부터 너무도 이상했습니다.고조선의 평양에서 수천리 떨어진곳에서 어떻게 부여가 나오고 또 그곳에서 남하한 고구려 ? 진실은 무엇입니까????
고조선이 황하문명권과는 다른 문화의 국가인거는 분명하나 부족한 사료로는 유목과 농경이 어때는지 청동과 철의 사용이 어는 정도이고 진.한의 통일이전 연나라와 겹치는 지배 유역을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갠적으로 중국의 통일왕조 이전에 고조선은 요하서쪽에 자리잡았으나 조선멸망 이후 그 후예들이 요하동쪽으로 이주해서 고구려등 몇나라를 세웠을거라 추측해봅니다.
양봉이수군을 보내이유는 위만정권이 차지하고 있었던지역이 대흥안령서쪽에서부터 북경일대애서부터 해안을따라 황하의북쪽을차지하고있었기때문에 양복이 황하남쪽 산동반도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박사님이보여주신 지도는 잘못되었습니다 전후 5명의 제후를 봉하는데 모두가 산동성 일대 입니다 그곳이한나라 영토였다면 먼저 있던 사람이 있었을 탠데 어떻게 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점령지에 땅을 나누어주며 제후로 봉했을겁니다 그땅은 연나라가 있던땅인거 같습니다
당시는 위만정권이 있었지만 고조선은 이미 없어지고 대부여 북부여 시대였으며 70여국으로 나누어 졌을때 라고 배웠습니다 박사님이 말한 열국 시대가 열린후의 일입니다 그리고 지금의갈석산은 진시황이 올랐다는 갈석산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한 지역의 연나라 까지이며 기준의 번조선이나 위만의 조선까지는 오지 못헀기때문에 위만조선의 지역안에 있는 현재의 갈석산에는오르지 몼했다고 보며 진시황이 오른 갈석산은 연나라 안에 있던 갈석알 겁니다 ( 현 백석산 동쪽에 있는 낭아산 이 갈석이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탁록대전은 BC27세기의 사건입니다. 漢나라는 BC202년에 세운 신생국가로서 역사를 늘리기 위해 예맥족인 黃帝를 사마천이 차용한 것입니다. 華夏의 하나라도 동이족이 세운 나라입니다. 황제도 우리 조상 중 한 분입니다. 신라 김씨의 조상인 소호금천이 황제의 후손입니다. 치우천왕은 환웅의 후손이고 황제는 웅녀의 후손인 有熊氏로 이렇게 만나 숙신국, 청구국을 거쳐 BC24세기 단군조선(산동반도 九夷)이 세워진 것입니다. 산동반도가 고대 韓반도입니다. 중국신화나 산해경도 우리 韓민족의 이야기로서 태호복희, 염제신농도 환웅의 후손입니다. 물론 漢族들이 기록들을 정리한 공로는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지, 고조선을 말씀하실때 중국과의 관계라고 하시면 시대가 맞지 않는거 아닌가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중국의 역사는 백년도 안되는데 오천년 우리 역사와 대비하면 역사가 많은 오류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해역하신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 648페이지 " 고조선이 중국보다 정치,문화적으로 앞선 나라로 인정"이란 곳에서 역시 "중국"은 "은", "주" 시대라 해야 맞을 것 같은데요. "중국의 역사"와 대비한다면 "고조선 역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역사"라 해야 적절할 것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요.
朝漢전쟁도 아니고 漢나라가 죄수들을 동원해 예맥조선의 서쪽 일부을 침공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로서 우리 三韓(방4000리)은 북부여, 고구려, 백제, 가야, 낙랑 등 열국시대로 들어 섭니다. 漢族이 한반도에 들어온 것은 임진왜란 당시 明나라가 처음입니다. 선비족인 수, 당나라와 몽골족 원 나라 등 나머지는 우리에게서 갈라진 북방 유목민족과의 전쟁입니다.
늘 수고 많으십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국사책, 국사 편찬 위원회에 사기 당해온 인생이었네요.
교육계에서 하루 빨리 식민 사학자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새 출발 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렸던 상고사 복구 작업에 감사 드림.
어이가 없네요 한민족 최초의 국가가
고구려라니? 교수님! 고조선이 최초
국가라고 하신말씀! 마음 속 깊이
새기겟습니다! 👍👍👍👍👍
한민족 최초국가는 부여
세계 최초의 국가는 삼국유사에서 밝혀놨듯이 환국입니다. 환국시대 이후 배달국시대가 있었으므로 지금의 한민족 최초국가는 신시배달국이라고 봐야 옳습니다.
캬~ 고조선의 역사 학교에서는 못배운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식민개사관 매국노 역사학자들이 우리나라 강단에 아직도 있다는게 한스럽습니다. 교수님같은 분이 있어서 큰 복입니다.
유익한 방송 강의 감사드립니다.
고조선이나 백제나 고구려 늘 내부의 적 때문에 망했다 내부의 적을 어떻게 없애고 단결하느냐가 싸움의 성패를 가른다 오늘날도 유효하다
지금도내부의적때문에. 국가가이모양이다 지미럴
어리석음을 깨칠 진실의 시간.늘 감사합니다.
학교에서도 우리 학생들이 이처럼 역사 사료에 의한 정확한, 그리고 생생한 역사를 배워야 하는데 .....
지나편, 일본편 강단사학자들이 득시글거려서 제대로 된 역사를 배울 수가 없네요.
윤내현 선생님 쾌저
에서는 위만조선은 단군조선의 서쪽 일부 지역에 있었다. 위만조선이 망했을 때도 단군조선은 여전히 드넓은 강역을 차지하고 있었다고 나옵니다.
고조선이 삼한관경제로 운영되던 건 아실겁니다
마한,변한,진한으로 나라를 운영하다 나라가 세개의 조선으로 분리됩니다
단군께서 통치하시던 진한은 진조선으로
서쪽지역은 변한이 번조선이 되는데 이곳이 중국인들이 주장하는 기자조선이고 후에 위만조선입니다
물론 아시고 계시고 이덕일 소장님도 당연히 알고 계시지만 이 유튜브에선 글 내용의 취지에 의해 생략하셨을 겁니다
@@hajonghyuck 딱 사마천 사기 조선열전에 나온 것만을 가지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그럴겁니다.
그때는 진한(진조선)은 북부여가 있었습니다.
단군배달국조선은 중국대륙동쪽 해뜨는곳 태양이후손 시베리아 동쪽 동호인 몽골계 불리야트 아리랑 스리랑 고향이고요 한반도역사 는 삼한이주민역사 입니다 ㅋㅋ
명나라 병부에는
기자가 있는 조선은 하늘의 돌봄이 독후하여 그 중원을 재패한 한무제와 당태종도
멸할수 없었던 나라이다라고 써져있습니다.
그때당시 고조선은 청동기시대의 막강한 국력을 가지고있었을때란건데;;
저도 중고교때(80년대), 한4군이 북한 지역에 있다고 배웠는데~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더군료~ 이 놈의 식민사관 강단 사학자들~ ㅉㅉ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팬입니다 ~ 선생님 도서는 거의다 읽고있습니다~^^
역사를 올바르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선생님의 체널을 통하여 공부할수 있음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 👍 👍 👍 👍
새로운 시각에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의 미래는 없다
국사책을 갈아 엎어야합니다
댓글중 간혹 지금의 현실적 가치와 기준으로 논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과거의 기점과 시점은
지금과는 틀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위만조선과 관련해
이렇듯 명쾌한 해석을
하고있는 이덕일 선생,
만나서 곡차 한 잔 하고싶네요......,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고 사랑해 유
이덕일 소장님 감사합니다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우리 국사책도 반드시 역사적사실로
재 제작되어야겠습니다..
좋네요....구독 눌렀어요...상당히 객관적이고 자세한 강의 고마웠읍니다.
박사님 강의에 나오는 고조선은 한단고기에 의하면 고조선의 번국인 번조선 입니다. 한님들은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박사님 중간에나오는 지도는 잘못된것같습니다
나중에 5명이 재후로봉해진 땅이 위만조선의땅이라봅니다 만약 그곳이 한나라땅이였다면 그전에 있던 사람은 어떻게 되었는지 안나옵니다 낙렁군은 북경부근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위만조선의 영토는 지형을 보았을때 산해관에서 서남쪽으로 있었던거 같습니다
중학교 문제 틀리기 다행이네요 맞았다면 지금의 박사님이 없었을수도
쌤
응원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잘듣고 있습니다.
다만 한나라와의 전쟁은 고조선
중 변환과의 전쟁 이지요.
전체 고조선과의 전쟁으로 오해
할 소지가 조금 있네요.
섭하의 한자가 처음에는 "낄 협" 자가 표시 되었네요. 나중에는" 건널 섭"이 제대로 표시 되었구요. ㅎ
위만조선부터는 여러 사서에서 교차 검증이 되는 역사네요
박사님 늘 감사합니다
휼륭한 강의 잘듣고갑니다
중국 현이 거의 한국 도 급이죠
4개군을 한반도 북부에 때려넣으면 군이 너무 작아지니 말이 안됌
고조선은 진한, 마한, 변한
삼한 체제인데 진한은 단군이 직접 다스리고 마한,변한은 부단군이 다스렸는데 조, 한 전쟁은 변한과 한나라의 전쟁 입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이다 ..
This channel is informative and based on the truth.
사마천의 사기는 중국인들도 '위대한 저서'로 받들고 있는 작품이죠. 이 사료들에 근거한 중요한 사실들을 우리 역사교과서에, 또 다른 사회교육 서적에 두루 실어야 합니다.
사마천의 史紀는 詐欺.!
나사 일식기록이 정확함.
천문은 속일수 없음.
하하 나사 일식기록 하하
한무제가 현명한선택을 한건데 우리로서는 치명타가된거군요
중국은 없다. 단지 중원지역을 차지한 나라라는 일반적 호칭일뿐....
맞아요. 정확한 표현이십니다
중국이라는표현이 사기에기재되어잇긴합니다 단 그당시.중국이라는.지역은 지금의.황하하류 낙양지역에 국한되는 협소한 지역을 세상의 중심이라며 사마천이 중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긴햇습니다
귀큰 유비넘의 조상 ..똑같이 귀큰 유방넘의 나라가 우리 조상의 나라를 침공.
유비 유방(한고조) 유수(광무제) 다 사기꾼 같아요. 그래서 사기꾼 집안에서 사기꾼들이 계속 태어난듯요 ㅋㅋㅋ
씨도둑질은 못한다했음. 울 동네 어르신들이 자주 하던 말이에요.
수고하십니다..
응원합니다~
위만 조선 수도가 평양 쪽이 아니라. 낭랑군 일대가 맞는 거 같다.
고조선 때 울 땅 엄청 크네... ㄷㄷㄷ 우리 민족의 성지 요동. 언제 찾나.
응원합니다
영상편집자의 실수로 보이는데
13:38
여기서 박사님이 하북성 진황도시 노룡현에 낙랑군 조선현이 있었다 한 사서의 기록을 언급할 때에
화면이 제시한 지도는 낙랑군을 노룡현이 아니라 요녕성 조양시 부근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세심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지도에서 표시되는 노룡현의 위치로 보면 지적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고대 요동, 요서의 위치가 지금과 다르듯 낙랑군 위치가 지금의 노룡현 위치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부분은 보강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견에 감사드립니다.
편집자 드림
@@TV-tj2xd
박사님이 말씀하신 내용과 지도의 내용이 판이하게 다르기에 말씀드린 것입니다
물론 사서에서 말하는 (즉 영평부에 있었다 한 기록을 근거하여 고찰한다면) 조선현은 현 노룡현이 아니라 그 근방, 또는 그보다 서북쪽의 본래 비여현이 있던 곳이거나 그 근방이겠죠
저도 사서 분석하며 강역사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이덕일 박사님은 맨 앞에 서서 싸우는 분이라 아주 작은 흠, 아주 작은 실수도 꼬투리를 잡아 크게 부풀려 공격을 하는 것이 식민사학추종자들의 행태입니다
이덕일 박사님뿐만 아니라 편집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결국 위만조선의 멸망이라는 것은 아들이 아버지의 자리를 차지한 권력다툼에 불과했네요. 위만조선의 위치도 산동지역과 발해만이었다고 추측할 수 있는거구요.
❤❤존경하는 ❤❤이덕일 교수님께 부탁드립니다❤❤
약간의 의견이 있더라고 큰 범위에서 👉👉뜻을 같이 하시는 학자분들이나 유튜버들과👉👉 연대하시어 조촐하게 모임도 하시고 학술대회도 개최하시어 👍👍힘을 모야 👉👉반드시 강단사학계를 몰아내야 합니다
이제라도 올바른 역사를 우리 후손들은 바로 알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교수님 같으신 분들이 많은 역할을 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민족? 민족은 허상이지요.°민족(nation)°이라는 말(어휘)은 한반도에 전래된지 100년에 불과하지요.
그당시 한나라장수들은 왜 싹다 사형당했을까?? 보통은 전쟁에서 져가지고 돌아오니까 그런건데요...궁금하네요...
제가 상식적으로 봐도 평양 쪽에 한사군은 말도 안 돼요.
요동이죠. 지금 포털 사이트나 다 평양까지 한나라 지역으로 표기돼있어요
빨리 이런한 사실을 역사를 수정해야겠어요. 아니 중국 사서에 기록이 그런데
왜 우리가 바보처럼 바른 역사를 채택해서 수정을 안 하는지 참 식민사학자들이
아무리 그런다 해도 바른 역사학자분들은 알 거 아니에요 노략해서 빨리 수정합시다.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단군조선이 있던 자리가 현재 북한의 평양이 아닌것은 당연하지만
요동 어느곳에 있었다 하는것은 둘째로 치더라도 조선의 뒤를 이은 부여라는 나라가
어디에 있었나요?부여에서 고주몽이 남하하여 고구려를 세우는데 대체 고조선의 시원은
어디에서 나오는가요? 고조선의 수도가 어디였기에 고대사에서 계속 남하해서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부여가 존재했다면 ,그리고 그들이 조선의 뒤를 잇었다고
주장한다면 적어도 부여는 조선의 정통성을 가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4군이 요동에 있다고해도
어떻게 나라의 수도가 점령당했는데 북쪽에서 새로운나라가 형성되며 그들의 정통성이 인정되고
그 다음대로 그들속에서 남하해서 고구려가 생기는건지 너무 궁금합니다.
아무리 고대라도 다른나라로부터 침략을 당하지않으려면 적어도 300 km 는 도성이 떨어져야할것같은데요.
대체 부여는 수도가 어디고 어떻게 북쪽에서 나타나는지....고구려는 또 얼마나 남하해서
나라가 성립되는지....이해가 잘되지않습니다....
어릴적부터 너무도 이상했습니다.고조선의 평양에서 수천리 떨어진곳에서 어떻게
부여가 나오고 또 그곳에서 남하한 고구려 ?
진실은 무엇입니까????
강단사학자라는 연놈들 모가지 하루에 한개씩 짜르면 몇일 걸릴까??? ㅋ
조선의 멸망을 사기에만 의존해 보는 건 상당히 위험함
몽골 카자흐스탄의 고대사까지 모두 맞줘봐야하지 않을까요
몽골 카자흐도 단군을 믿는 나라이니 말입니다
제가 볼때 중국측의 기록과 상당이 다를 것이라 봅니다
우리민족의 역사는 신조선때 구전으로 전해온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을
집필한것을 식민 사학자들이 왜곡(歪曲)한 것이다 !!!...
배달(倍達)천손(天孫)의 백의민족(白衣民族)의 뜻과 신조선 후기에
봉인(封印)된 우리민족의 경전(經典)이 세상에 나옴을 깨달아야
자존(自尊)감을 찿을것이다 !!!...
1:46 당시의 요동이 황하 기준 동쪽 아닌가요?
있어는데 주장이 없으니 가져가는쪽이 후손이 되는 그런 고고학이 되는군요
산서성에 고구려 위치가 들어났으면 전쟁에 대한 위치 검증이 필요합니다
상고가,국사를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강단사학의 책은 배제하고 말이죠.
중국의 사서와 지리서에는 단군이 나라를 세운 고조선의 왕험성과 고죽국과 기자가 왕으로 봉해진 곳과 위만조선과 한사군과 요동과 요서와 고구려의 평양성과 만리장성의 기점인 갈석산이 모두 만리장성 안의 하북성에 있더군요.
그놈의 내분이 문제네요.
사람들은 자기가 사는 세상 현실은 모르고 종교쓰레기들처럼 환상에 있지만... 현실을 보고 알아야 하는거...
이덕일 소장님도 중앙아시아어 배우세요 카자흐,몽골 역사를 해석 하는데 굉장히 도움 될겁니다.고대 우리나라 고조선, 고구려 백제 신라는 퉁구스언어와 몽골,부여계 언어를 사용해서 지금의 그나라 언어를 모르면 제대로된 해석이 불가능합니다.
몇살인지 모르지만 그당시에 국민학교에서 국사 안 배운걸로 알고있는데 배웠다고 해도 고조선이 우리나라 최초의 나라라고 배운것 같은데 중학교때요
삼국시대가 아니라 동이열국시대였군요
되찾아야할땅 하북성!
왕검조선 이전에
동북아에는 변,진한 36나라
말한54여 나라가 먼저 존재한 후 왕검조선 사이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추단됩니다
궁금한데 고조선이 만주에 있었다면 한민족의 조상이 맞을까요? 고조선과 고구려,부여와의 연관성이 있나요?
잘듣고 있습니다. 듣기 속도를 1.25.~1.5배로 들으면 딱 맞는거 같습니다.ㅎ
좀더 설명속도를 빠르게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도 선생님 팬이지만 중국이란 기준을 1900년대 이후로 다시 적으면 훨씬 좋을거 같아요...
자꾸 한4군 위치 논쟁을 하는건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중요한건 원래 고조선이 어디있었는가 하는 점이지요. 한사군은 고조선의 영역에 설치했으니까 고조선 영역이 결정되면 한4군의 위치는 자연스럽게 정해지는 겁니다. 고조선 관련 유적의 위치가 어디인가. 이게 핵심이지요.
19:37 (10/3)
중국은 없는데 중국이란 표현은 적절하지 않은것 같습이디
한나라.당나라.송나라.5호 16국.등으로 당시 국가 표기가 옳바른 표현 같습니다
사기에 나오는 조선 인물들 이름이...음차한 표기 인거 같은데 진짜 발음이 뭔지 알고 싶습니다.
고조선이 황하문명권과는 다른 문화의
국가인거는 분명하나 부족한 사료로는
유목과 농경이 어때는지 청동과 철의
사용이 어는 정도이고 진.한의 통일이전
연나라와 겹치는 지배 유역을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갠적으로 중국의 통일왕조 이전에 고조선은
요하서쪽에 자리잡았으나 조선멸망 이후 그 후예들이 요하동쪽으로 이주해서 고구려등 몇나라를 세웠을거라 추측해봅니다.
식민사관에 근거한 상상
중국의사서나 우리나라사서에 위에 말씀하신 내용이 있다면, 아무리 식민사관의 뿌리가 깊이 한국사학에 내리고 있었다 하드라도, 왜 얼토당토않게 역사를 왜곡하였는지 이해가 전혀안됩니다
한나라 이전에 전국시대 연나라 진개와의 싸움도 있지 않나요? 천리를 뺏겼다건가 하던데
ㅎㅎ 11:44 (24 1/30)
양봉이수군을 보내이유는 위만정권이 차지하고 있었던지역이 대흥안령서쪽에서부터 북경일대애서부터 해안을따라 황하의북쪽을차지하고있었기때문에 양복이 황하남쪽 산동반도에서 출발했다고 합니다 박사님이보여주신 지도는 잘못되었습니다 전후 5명의 제후를 봉하는데 모두가 산동성 일대 입니다 그곳이한나라 영토였다면 먼저 있던 사람이 있었을 탠데 어떻게 했다는 말은 없습니다 점령지에 땅을 나누어주며 제후로 봉했을겁니다 그땅은 연나라가 있던땅인거 같습니다
조선하가 있던 북경일대가 조선현이 있던 자리가 아닐까요?
박사님 고조선이 아니고 위만조선입니다 지역도 서남쪽으로 더내려가야됩니다
최초전쟁은 은ㅡ고조선이었지요.
또. 고구려
명립답부가 한나라 깨부순것도 다루어주세요
글면 하북성에 고조선유적이 남아잇어야 입증이 가능하제
하북성 뿐만 아니라....그아래 제나라(산동성). 강소성.절강성까지
고조선 유물 나옵니다....중국동부해안쪽이 다 고조선 영역임.
독립된 나라로 인정될때 보통 언어나 문자로 구분하거나 정하지 않나요 ?
그것은 민족의 개념같습니다.
저도 책과 방송을 드다보니, 기원전 청동기시대의 국가는 가호 5천이상만 되어도 국가라 칭하고 왕이되었던 것같습니다.
가호 5천이면 인구불과 2~3만명... 새로운 왕이 다수 생기고 망하고 하던 청동기 시대죠.
11:30 망한 전쟁이라는 증거네요.
당시는 위만정권이 있었지만 고조선은 이미 없어지고 대부여 북부여 시대였으며 70여국으로 나누어 졌을때 라고 배웠습니다 박사님이 말한 열국 시대가 열린후의 일입니다
그리고 지금의갈석산은 진시황이 올랐다는 갈석산이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한 지역의 연나라 까지이며 기준의 번조선이나 위만의 조선까지는 오지 못헀기때문에 위만조선의 지역안에 있는 현재의 갈석산에는오르지 몼했다고 보며 진시황이 오른 갈석산은 연나라 안에 있던 갈석알 겁니다 ( 현 백석산 동쪽에 있는 낭아산 이 갈석이라는 기록도 있습니다)
첫번째 전쟁은 조선과 연나라 전쟁임 기초입니다 진개에게 챠해거 영토상실 우리나라 역사 아니고 중국역사임 조선은 주나라 제후국 기초임
선생님. 티비 다큐에서 지금 북한 평양에서 고조선 유물이 나온걸 본적이 있습니다. 마차와 우산같은 유물들이었는데요. 한나라와의 전쟁에서 밀리면서 지금의 평양으로 수도를 옮겼다는걸 본적이 있는데요. 다큐가 잘못된건가요?
식민사관에 빠져있는 일뽕이 중공자본에 빨대를 꽂아 빨며 만든 다큐를 보셨네
조선 역사는 상상의역사 온전한 역사 자료도 없고 상상 속으로역사 많들어냄
@@김정호-p9o 니 면상 동남아 보다 생겼음?
김정호씨는 역사초보네요
고조선의 역대왕들의
계보가 47대 이름이
기록으로 있는데 아직도
단군신화에 머무는구요
여러 사서들을 읽어보셈
@@김정호-p9o 사기만 보셔도 고조선에대한 열거가 수두룩합니다
치우와 황제 헌원
조한전쟁 아닌지?
탁록대전은 BC27세기의 사건입니다. 漢나라는 BC202년에 세운 신생국가로서 역사를 늘리기 위해 예맥족인 黃帝를 사마천이 차용한 것입니다. 華夏의 하나라도 동이족이 세운 나라입니다. 황제도 우리 조상 중 한 분입니다. 신라 김씨의 조상인 소호금천이 황제의 후손입니다.
치우천왕은 환웅의 후손이고 황제는 웅녀의 후손인 有熊氏로 이렇게 만나 숙신국, 청구국을 거쳐 BC24세기 단군조선(산동반도 九夷)이 세워진 것입니다.
산동반도가 고대 韓반도입니다. 중국신화나 산해경도 우리 韓민족의 이야기로서
태호복희, 염제신농도 환웅의 후손입니다.
물론 漢族들이 기록들을 정리한 공로는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산동 무씨사 화상석의 환웅신화나 발해만 연안의 대문구문화 아사달 문양이 우리 조상들이 지나대륙 선주민이었던 것을 말해 줍니다. 후학들이 이를 증명해야 합니다.
중국은 21세기의 산물로 전에는 몽골 원나라, 만주족 청나라의 역사입니다. 이는 漢族의 역사가 아닙니다.
매국노가 첩자요 간첩이요
적이다
강단사학 아무런 쓸모없는 사람들입니다
군사적으로 정복은 못한 상태에서 내부분열 일어나서 친한나라 정권으로 정권만 바뀐 게 아닌가 싶네요. 형식적으로 항복하고 군사는 물리되 독립성은 유지한 게 아닐까?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가지, 고조선을 말씀하실때 중국과의 관계라고 하시면 시대가 맞지 않는거 아닌가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중국의 역사는 백년도 안되는데 오천년 우리 역사와 대비하면 역사가 많은 오류가 있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해역하신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 648페이지 " 고조선이 중국보다 정치,문화적으로 앞선 나라로 인정"이란 곳에서 역시 "중국"은 "은", "주" 시대라 해야 맞을 것 같은데요. "중국의 역사"와 대비한다면 "고조선 역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역사"라 해야 적절할 것으로 보여지는 것 같아요.
정확한 지적입니다👏
역사학자들마저 중국중국 하는데 韓민족에 비견되는나라
漢나라 趙나라 塘나라
이렇게 표기해야지 중국
이라함은 역사학도로서
옳바른자세가 아니지요
흉노와 조선의 역사.
뭔가 상당히 비슷합니다.
중국은 없었는데~
순체와양복이 전쟁에 이기고도 처벌을 받았네.한나라는 법이 그랬구나.이기면 장군을 처벌을 하는구나.ㅋ.ㅋ.ㅋ.
고조선도 내분으로 망했구나...
고조선은 북부여로 이어집니다. 한나라에 망한 것은 위만조선입니다.
자나깨나 검찰조심
朝漢전쟁도 아니고 漢나라가 죄수들을 동원해 예맥조선의 서쪽 일부을 침공한 것에 불과합니다. 이로서 우리 三韓(방4000리)은 북부여, 고구려, 백제, 가야, 낙랑 등 열국시대로 들어 섭니다.
漢族이 한반도에 들어온 것은 임진왜란 당시 明나라가 처음입니다. 선비족인 수, 당나라와 몽골족 원 나라 등 나머지는 우리에게서 갈라진 북방 유목민족과의 전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