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과고생 글 남깁니다. 애들 청소하다가 먼지털면서 "아,,, 관성"이라고 말한다거나, 두 명이서 밀대로 미는 걸 보면서 "바깥에 있는 애가 각속도 맞추려면 더 빨리 돌아야겠네"라고 한다거나, 골대 구멍 사이로 나온 공을 보곤 "양자터널..." 이러는 친구도 있고, '일'이라는 단어가 표현되면 "인테그랄 F 도트 ds"라고 꼭 언급하는 애들이...있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학생 : 선생님 대머리는 어디까지 머리고 어디까지 얼굴이예요? 국어쌤 : 세수할때 비누칠하고 손올라가는 곳까지겠징 지구과학쌤 : 해부학적으로 볼때 귓구멍에서 눈썹을 지나서 코가 붙은 부분, 미간을 가로질러서 다시 눈썹을 지나 반대쪽 귀에 이르는 라인이 경계선이야 그니깐 그 경계선 위는 머리 아래는 얼굴이야 그리고 두개골의 분류로 볼때는 뇌를 담는 뇌두개가 머리고 그외 안면두개가 얼굴이야 지나가던 작년 흔한 이과 고3때 있었던 실화입니댱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아는척오지는 이과생입니다. 0:30 플마쓸때 길이 똑같습니다. 마이너스를 더 길게 쓰면 누구나 당연히 흙토로 읽습니다. 0:49 Life라 쓰면 틀립니다. Li - Fe가 맞습니다. ( f 소문자도 틀렸고 LiFe 화합물은 존재 X, Li - Fe는 배터리종류말할땐 쓰임) 이과생인데 Life를 그나마 리튬철이라고 읽은사람은 반성하세요ㅋ 근데 어느 누가 이렇게 읽을까ㅋㅋ
@@nopiondioum8525 공기 저항력을 comstant viscosity 로 가정하여 미분방정식 풀었을때 결국 velocity가 steady state로 등속운동하게 됩니다 실제로 비가내릴때를 고려하더라도 time domain에 constant force는 중력밖에 없습니다
한 아이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았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얀 모래를 두 손 가득히 움켜잡았다. 이것이 "셀카" 손을 들어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다. 이것이 "검열"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했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았다. 이것이 "실제 내 면상" 다행히 두 손 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아 있는 모래가 있었다. 이것이 "보정" 아이는 집에 가기 위해 모래를 탁탁 털어버렸다. 그랬더니 손바닥에 남아 있던 모래가 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이것이 "프사"
5:55 에 왜 비가 등속도 운동을 하나요... 공기저항과 마찰력을 제외한 상태라고 가정한 후, 한 단위를 1ml라고 정할 때 빗방울의 한단위는 1ml에 해당하는 질량을 갖게되며, 그에따라 F값을 정의할 수 있는데, 그 사이 작용하는 가속도는 중력가속도 9.8m/s^2밖에 없으며 이에따라 뉴턴운동 제2법칙인 F = mg로 계산하기에 등가속도 운동을 하게되는거 아닌가요... 또한 만약 빗방울이 정확히 지면에대해 수직인 상태가 아니라도 빗변에서의 수직항력과 중력가속도, 마찰력의 합을 구한다면 mgsin세타 가 나오게 되어 결국 등가속도 운동을 하게되는거아닌가요..
1. 흙토로 보이는 이유 : 밑에 선분이 더 길어서 2. 삶으로 보이는 이유 : LiFe가 아니라서 3. 이육사시인으로 보이는 이유 : 264가 아니라서 4. 염소.. 인정 5. 가능성..인정 6. 물인 이유 : 난 감성이 충만하진 않다 7. 함수인 이유 : 뜻은 기억 안남 사랑 이별 미련 그리움 추억 -> 소름 수력마찰 중력 가속도 관성의법칙 염분 -> 소름
5:49 이거 하니까 중학교 사회쌤 생각난다.. 사회쌤 특징 설명을 해줄려고 과학쌤이랑 국어쌤이 싸우는 예시를 들려주셨는데 예를 들어 과학이랑 국어가 싸우고 있다 그러면 사회쌤은 그 사이에 끼어들어서 그거 둘 다 아닌데요? 라고 시비턴다고 말씀하신게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 이과든 문과든 다 아는게 사회쌤이라섴ㅋㅋㅋㅋㅋ
생물쌤이 점심시간에 밖에서 산책하시길래 "선생님, 광합성 하세요??ㅋㅋㅋ 왜 그러고 있어요??" 라고 하니까 쌤이 "선생님이 그리 가르쳤냐 어찌 동물이 광합성을해ㅐ~! 동물은 엽록체가 없어. 내가 식물인줄 알아?ㅋㅋㅋ" 라고 장난으로 하시고 둘이 눈 마주치고 터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문과- 돈을 주고 유리접시를 샀다 (정을 주니 우정이 되었다) 유리 접시를 깨버렸다 (우정에 금이 가버렸다) 강력 접착제로 붙였다 (친구와 화해했다) 유리접시가 벽에 살짝 부딪혔더니 너무 쉽게 깨져버렸다 (한 번 깨진 우정은 다시 깨지기 쉽다) 다시 샀다 (새 친구를 사겼다) -이과- 돈을 주고 유리접시를 샀다 (얼마 남았지) 유리 접시를 깨버렸다 (아 돈날렸네) 강력 접착제로 붙였다 (아 언제 다 붙여..) 유리접시가 벽에 살짝 부딪혔더니 너무 쉽게 깨져버렸다 (오우 쒯) 다시 샀다 (이번에는 안깨뜨린다..ㅂㄷㅂㄷ)
개인적으로 Life는 걍 읽을 때 라이프라고 읽어서 삶이라고 하고 264는 264지 뭐가 있던가? 하다가 아, 맞다 시인 있었지 해서 둘다 말하고 눈이 녹으면 앞이 안보인다고 하고 펑션은 기능과 함수지 이러는 사람입니다. 무슨 과 같나요..? 하.. 심지어 예전에 불난거 보고 당당하게 여기에 가열하면 안되는 물건 두고 간 사람이 있나? 했습니다. 그때가 초3이었나... 도대체 난 무슨 과인거지...
5:56 중력에 의한 중력가속도가 있기 때문에 등속 운동이 될까요? 아무리 작은 질량을 가진 물체라도 중력의 의한 영향은 큰 질량을 가진 물체와 같고 중력가속도 g는 약 9.8m/s²이므로 바람의 영향이나 다른 환경적 영향이 없다고 가정했을때, 비는 g만큼의 등가속도 운동을 하고 있다고 봐야죠
근데 진짜 문과 이과 사고방식 차이긴 있는게 맞긴 함. 친구들끼리 모여서 해외여행 얘기하다가 누가 오로라가 뭐였더라 하고 질문해서 나는 하늘에 빛으로 커튼이 쳐지는 거라고 하는데 친구 한 명은 태양에서 나온~부터 시작해서 원리 설명하고 있었음. 난 국문학과고 그 친구는 물리학과였음. 진짜 보는 관점이 다르긴 함. 문과쪽은 보이는 걸 표현하는 것이랑 개념의 정의와 단어 선정에 집중하는데 이과쪽은 원리 해설과 이해하기 쉬운 비유에 더 집중하는 것 같음.
문이과구분 볼 때는 댓글달게 되는데 고등학교때 교과서 외 시로 김용택시인이었나 잘 기억나지는 않는데 자연에 관한 시를 자주 쓰시는 분의 시를 하나 배웠었음 시 내용이 내 글의 지분은 하늘 몇프로 나무 몇프로 ••• 지렁이 몇프로 하면서 본인이 자연에 관한 시를 많이 썼다 대강 이런 내용이었는데 나는 바로 몰래 옆에다 끄적끄적 퍼센트 합쳐서 이거 100프로 아니네. 작가지분이 이정도란 건가? 이러면서 혼자 생각중이었는뎈ㅋㅋㅋㅋ 같은 반 애들이 대부분 계산했었음. 국어쌤이보시더니 문과반은 아무도 계산 안하던데 이과는 이과구나 이러면서 헛웃음 지으셨짘ㅋㅋ
2:48 나는 고양이라옹! 실망이다옹..
흐앙 나는 만수씨의 난입이래서 촬영 끝난줄알고 소품 먹으러 오신 PD분인가 했는데 세상 커여운 고앵님이라니......심쿵사...
ㄱ, 귀엽다..♡
왜 댓이 없징
다들 댓글을 달아주다니 감동이다옹..😹
고등학교때 한문쌤이 오늘 구름이 너무 예쁘다 구름 위에서 놀고싶다... 라고 감성 터지게 말했는데 과학쌤이 지나가면서 죽어요 라고 무심하게 던지고 간 기억이 있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ㄲㅋ미친ㅋㅋ ㅋㅋㅋㅋ
한문쌤:오늘 구름이 너무 예쁘다 위에서 놀고싶다
과학쌤:죽어요.
한문쌤:ㅇr
Wls
@@이찬희-n2p6p 아니 왜?
이찬희 Wls
이과랑 문과랑 싸우니까 역사쌤이 한국사를 모르면 한국을 떠나라 라고 하니까
과학쌤이 지구과학을 모르면 지구를 떠나라고 해서 개뿜ㅋㅋㅋㅋㅋㅋㅋㅋ
@운뉸냐 과학 쪽 이니까 이과일껍니다
ㅋㅋㅋㅋㅋㅋ재밌긴한데 상당히 애매... 이과도 한국사 배우고 문과도 지구과학을 배우는터라,,
@@아기돼지감자 한국사는 문이과 둘다 수능필수고 지학은 이과만 들으면 돼욥
저희 학교는 지구과학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느그과학, 유사과학이라고 합니다 ㅋㅋㅋㅋ
@@kahn9992 근본있네
어딜 생1지1이
문과도 문과 나름인 것이, 저런 문학을 포함해서 역사, 철학, 정치 좋아하는 애들 다 따로 있음. 문과라고 해서 다 저런 언어적 감수성 풍부한 애들만 있는 건 아닙니다.
언어와 정치쪽 좋아하는 저는 외국에서 유학하며 외국대학 국제정치학과 준비합니당
ㅇㅈㅇㅈ 지리도 껴주세요
ㅇㅈ 문과에 문학하러 가는 애들보단 자기 좋아하는 사탐하러 가는애들이 다수임
반대로 과탐 들으려고 이과 가는 사람 있음... 공대는 아닌 자연계는 가형을 굳이 안 봐도 되지만 과 특성 때문에 사탐보단 과탐이어서 이과행.. 말만 문이과통합임 ㅅㅂ
@@You-w3y 처음부터 나누는 것 아니었슴...
지나가는 과고생 글 남깁니다.
애들 청소하다가 먼지털면서 "아,,, 관성"이라고 말한다거나, 두 명이서 밀대로 미는 걸 보면서 "바깥에 있는 애가 각속도 맞추려면 더 빨리 돌아야겠네"라고 한다거나, 골대 구멍 사이로 나온 공을 보곤 "양자터널..." 이러는 친구도 있고, '일'이라는 단어가 표현되면 "인테그랄 F 도트 ds"라고 꼭 언급하는 애들이...있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애초에 재미로보는건데 되게 진지하시네....
지나가는 한성과고 졸업생입니다. 반갑 ㅋ
@@쥬-r3n 오 몇기에요?
@@오혁주-r7j 올해 입학생이 28기쯤 되려나요? 졸업한지 10년좀 안됐습니다ㅋ
양자터널 ㅅㅂㅋㅋㅋㅋㅋ
Life 라고 적으면 당연 삶이라고 할듯...
f 자를 소문자로 적으면 안됐네요.
LiFe 이렇게 적었더라면 그나마 리튬이랑 철이군 했을텐데..
ㅇㅈ요 이과생인데 엥? 싶었네요🤔
fe를 누가 철이라 하는지ㅋㅋㅋㅋ
근데 궁금한게있는데 철'화'리튬이라는게 있나요 '화'는 음이온에 붙이는걸로 알고있는데
원소는 첫글자 대문자로 써야하는 거잖아요 ㅠㅠㅠㅠ 근데 fe라고 써있어서 당연히 삶인줄 암(지나가던 이과생)
저도 그생각했어요 !!
이건 고등학생 시절 선생님이 해준 이야기
그 선생님 고등학생 시절 야자할때 하늘에 붉은 달이 떴었음. 선생님은 이과여서 애들이 그걸 보고 빛의 산란이네 파동이네 하면서 왜 붉어졌는지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그때 놀러왔던 한 문과 친구의 말
"달이 부끄러워서...?"
dara dara 젤 멋있다
문과친구가 덜떨어진 친군가보네요
@@박찬우-h6d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
@@권-i8v 16초전ㄷㄷ
@@박찬우-h6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터졌네ㅋㅋㅋ
삶: 문과
철화 리튬: 이과인 척하는 문과
철화 리튬이 뭐시여: 이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도 Fe가 아니라 fe임ㅋㅋㅋ
지나가던 이과: 생명이라고 해야되나..?
@@w_in_b_in 문과 확인
He
문과 : 그(영어)
이과 : 헬륨
어?
N
문과:명사
이과: 질소
@@정은재-s3z 집돌이:넷플릭스
@@정은재-s3z 이과(물리): 힘
@@정은재-s3z 예체능:?
학생 : 선생님 대머리는 어디까지 머리고 어디까지 얼굴이예요?
국어쌤 : 세수할때 비누칠하고 손올라가는 곳까지겠징
지구과학쌤 : 해부학적으로 볼때 귓구멍에서 눈썹을 지나서 코가 붙은 부분, 미간을 가로질러서 다시 눈썹을 지나 반대쪽 귀에 이르는 라인이 경계선이야 그니깐 그 경계선 위는 머리 아래는 얼굴이야 그리고 두개골의 분류로 볼때는 뇌를 담는 뇌두개가 머리고 그외 안면두개가 얼굴이야
지나가던 작년 흔한 이과 고3때 있었던 실화입니댱ㅋ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ㄷㄷㄷ
순간 뇌2개 안면2개라는 줄 알고 뭐지 이럼ㅋㅋㅋ
@@최진영-l1b 아ㅋㅋㅋㅋㅋ저두 적다가 응? 이랬었어엿ㅋㅋㅋㅋㅋㅋㅋ
지구과학쌤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생명과학일줄 알았다ㅋㅋㅋㅋ
이마는 얼굴이 아니었군요
지나가는 아는척오지는 이과생입니다.
0:30 플마쓸때 길이 똑같습니다. 마이너스를 더 길게 쓰면 누구나 당연히 흙토로 읽습니다.
0:49 Life라 쓰면 틀립니다. Li - Fe가 맞습니다. ( f 소문자도 틀렸고 LiFe 화합물은 존재 X, Li - Fe는 배터리종류말할땐 쓰임)
이과생인데 Life를 그나마 리튬철이라고 읽은사람은 반성하세요ㅋ 근데 어느 누가 이렇게 읽을까ㅋㅋ
지나가는 -찐-이과생입니다 철화리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철홬ㅋㅋㅋㅋ 개어색하네
@@마멜-x4c 그러므로 영상기획자 : 문과
@@a_b_c. 굳이 화학식으로 따지자면 LiFe가 맞는거고, 실제론 저 물질이 존재하지 않으니 읽을 방법이 없습니다
@@nopiondioum8525 공기 저항력을 comstant viscosity 로 가정하여 미분방정식 풀었을때 결국 velocity가 steady state로 등속운동하게 됩니다
실제로 비가내릴때를 고려하더라도 time domain에 constant force는 중력밖에 없습니다
영상에 나온것중 가장 정확한것은 'Function' 을 보고 무엇을 먼저 떠올리냐 인것 같다.
def
@@calmato984 정의
@@calmato984 abc 다음것
당근 빳다 함수지!
이것도 애매한게 생물학 전공한사람들은 거의 기능이라고 생각할거라서
LiFe 철화리튬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엔 저게 존재하나?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끼워 맞춘듯해요
그런거 있잖아요 인화구리CuP같은거(인화구리는 존재하지만..)
애초에 철화리튬 ㅋㅋㅋ 둘다 철에 알칼리 금속인 리튬이 붙는다는게 말이 안됨 ㅋㅋㅋㅋ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은 화학식을 그려보면 대충안다.
어쩐지...화학1까지 배웠는데 저런 거 본 적이 없어서 뭐지? 화학2에 나오는 건가? 했는뎈ㅋㅋ없는거였군..
게다가 F를 소문자로 적어서 더 불편했던 ㅋㅋ
전공별 문과세요 반응
이과 : 아니요
예체능 : 아니요;;
문과 : 왜요..?
신지우 ㅋㅋㅋㅋㅋ
왜요;;;; (불쾌하다는듯이)
그냥 성격따라갈듯 좀 불만 있으면 왜요?고 그냥 구찮으면 아뇨.
왜요?
여기에는 전제가 하나 필요합니다...
문과처럼 행동해서 무언가 안 좋은 상황이나 분위기가 만들어졌다는 전제가 있으면 문과가 "왜요..?"라고 답할 수 있는 상황이 되겠죠...
네 이 댓보고 살짝 찔린 순수 문과였습니다.
LiFe
이과코스프레 문과:훗 철화리튬
이과:???저게 뭐임???
진짜 문과:삶
@@t유기농토마토 ㅋㅋㅋㅋ
문과놀리고싶은 이과: 철화리튬 아님?ㅋㅋ
??? : 리..페..???가 뭐임??
문과:삶
이과:...삶이잖아.
국어쌤: 그것도 잇음 세상에서 가장 빠른것은 뭔지 아니? 사랑에 빠지는 시간?이랬나? 여튼 그랬는데
이과반학생: 세상에 가장 빠른거 빛인데요
국어쌤 : ....? 여기 이과반이니?
이과반: 네
국어쌤: ...... .... 책펴
번개팅을 하면 되자너.....??
??: 우사인볼트
@@user-xd8ke4tm7t 우사인볼트가 왜 유명한지 알아요? 끝까지 갔기 때문이에요
@@김태영-y6e 자 과연 우사인볼트와 한경기를 뛴 선수중 완주를 하지않은자가 있는가 따라서 스윙스 걍 스윙칩 ㅎㅌㅊ
@@project.8883 돈내놔8이랑 유튜브 해명영상 보고 지 욕 먹는 이유도 못파악하고 영상 올려서 이제 거름
페북에서 본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다가 한국사쌤이 일본어쌤만 보면 대한독립만세 하신다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ㅣㅋㅋㄱ친ㅋㅋㅋ
한국사쌤 초면에 죄송하지만
사랑해요 꾹뽕★
+ 일본어쌤: 아 쟨 나만보면 저래
철화리튬은 다른분들이 많이 얘기하셨고
Probability를 '가능성' / '확률'이라고 문제낸 사람도 좀 영알못이네요
영어로 가능성이라는 표현은 보통 possibility라고 하지
probability라고 하면 거의 대부분은 수학적 확률을 의미합니다.
맞습니다:)
probably가 이미 가능성중 많다라는걸 뜻하니깐요
+ 확률인거는 알지만 보통 대문자P로만 나타내서 모르는 이과도 많다..
솔직히..직역하면 모를까 영어에서의 문맥은 보통 일어날 법한..뭐 개연성..이런 느낌으로 쓰이니까..
Lateil 제가 그 몰라서 P만보고 확률인가..??때려맞춘 인간입니다.
한 아이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았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얀 모래를 두 손 가득히 움켜잡았다. 이것이 "셀카"
손을 들어올리자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다. 이것이 "검열"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했지만, 그래도 모래는 멈추지 않았다. 이것이 "실제 내 면상"
다행히 두 손 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아 있는 모래가 있었다. 이것이 "보정"
아이는 집에 가기 위해 모래를 탁탁 털어버렸다. 그랬더니 손바닥에 남아 있던 모래가 금빛으로 빛나고 있었다. 이것이 "프사"
?!ㅋㅋㅋ
뭐라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밤톨이 프사 개 존나 많이 찍어재끼고 거르고 걸러서 몇장 남은거 중에 또 엄선해서 한 장 남은게 프사라는거 아님?
@@ihateyou0126듣고보니 그렇군 알려줘서 고마워요
철화리튬: 문과에서 심은 간첩
말이 안되는 단어
철화리튬 진짜 지건 개마려움
문과는 국어적 어휘보다 탐구가 진짜임. 다들 자기 전공이 분야가 있어가지고 국영수 못하는 애들도 탐구에선 탑먹는 분야가 있음
ㄹㅇ 지리변태나 역사변태들
@@성민창-t1w 아 내친구중에 역사변태있음 ㅋㅋㅋㅋㅋ
지리역사변태 나당 ,,,...,,... 수능 국영수 442인데 역사 탐구2개 111이엇슴
여기 법 변태들은 없나요...ㅎㅣㅎ
문이과 안나뉠 고1때 진짜 한국지리랑 지구과학이랑 둘다 너무 좋아서 고민 빡시게 했지만 결국 한국사의 유혹에 문과로 빠지게 되었슴다.....근데 어째서 국어보다 수학이 자신있는 과목이 되었더군요.
애들이 싸울때 선생님들이 혼내는법
국어쌤: 바른말로 해라 욕하지말고
수학쌤: 너희 잘못의 비는 1:1이다.
사회쌤: 한민족끼리 왜그러니?
과학쌤: 너희들 선생님몸무게와 중력가속도를 체험시켜줄게^^
영어쌤: What R U doing?!!!
음악쌤: 장단 맟추고 놀고 자빠졌네
미술쌤: 일단 얘들아 진정하고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그려보렴~
도덕쌤: 윈윈 모르니? 알려줬잖아!!
보건쌤: 싸우지마라 다치니까
사서쌤: 도서관에서 뛰지말랬지
역사쌤: 옛날에는 독립할라고 서로서로 도왔는데...하여간 요즘애들은 도와주지도 못할망정 싸우고 있어요...
저 사서인데 핵공감ㅋㅋㅋㅋ
체육쌤:2인 1조 달리기를 하며 협동심을 길러봅시다^^
f가 F여야 화학식으로 보지 않나?
문과시군요
@@쥬-r3n 문과시군요
@@seohyunyook5477 아니지~ 확신이 없다는거 자체가 문과란 소리지ㅎ
@@쥬-r3n 설명이 필요한 드립은 실패한 드립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마츠리히메 흑 이걸이해못하다니ㅜㅜ
1:54 카일님이 클로이님 따라한 거ㅋㅋㅋ
2:24 클로이님이 카일님 따라한 거ㅋㅋㅋ
2:27
안과:앞이 안보인다.
그건 싸이코패스
@@ohjnyng8723 ?왜죵
무플방지위원회 👁👁👁
이제 알았어용!!사코는
흑,백으로 색을 구분해서>
사이코패스는 색맹임?
0:50 여기서 이미 손절.....
철화리튬이라니 뭔 말도 안되는....
지나가는 이과 불편하다(언짢)
3:54 이것이 그리움..⭐️ 4:03 이것이 추억..⭐️
눈이 녹으면
문과: 봄
이과: 물
???: 실명
지나가던 아이:후에엥ㅇ....!!
녹으묜 아ㄴ돼!!!후에엥ㅇ
철화리튬은 공부 한 이과가 아니라 공부 안한 문과...
손에서 모래가 빠져나가고있다: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바뀌고있다》사탐 가르치는 교습소 쌤입니다 ㅎㅎ
n is 호오 구뤠?
물1에서도 위치에너지라고 하던데..탄성력에 의한 위치에너지, 중력에 의한 위치에너지라 나옴ㅇㅇ
ㅇㅇ 위치에너지 물1에서 나올걸요? 에너지보존법칙할때?
@@김현준-x4r 위치에너지 = 퍼텐셜에너지 인데 위치에너지란 표현은 과거에 번역이 잘못되어서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사용되거있는것입니다.
교육과정 바뀌어서 위치에너지는 퍼텐셜에너지 로 바뀜
LiFe 철화리튬 : 문과
LiFe
문과: 삶
이과인척하는 문과: 철화리튬
이과: 철화리튬 무엇..??
function 진짜 ㅋㅋㅋ 함수라는 뜻으로 처음 배워서 기능이라는 뜻 외우는 데 한참 걸렸음.. 보자마자 함수부터 생각나서 아오 진짜ㅠㅠㅠ
난 무조건 클로이 편
난무클22
난 무조건 내편
이분 맨날 계시네
4444
난무클5555
3:50 이때 손안에 남아있는 모래의 질량을 구하시오 [4점]
나랏말싸미듕귁에다라문자와르서로사맛디아니할씨 -이과 뚝배기 찍어버릴라-
예체능1:쌤 이거 이야기 뭐였었죠??
예체능2:4점 짜리문제니깐 0.4kg!!
예체능3:쌤 이거 사진없어요??
모래알좀 세보죠
악 이런 문제극혐
+모래 1개를 이루고 있는 원소 중 규소를 몰수로 나타내면?
Life는 이과가봐도 삷입니다.
LiFe가 리튬+철이되고
리튬이온은 Li+ 철은 Fe2+ 이기때문애
존재한다면 Li2Fe가됨니다.
존재하는지는 모르갰습니다.
삶을삷이라고써자신이이과임을정확하게표현하고있다
리튬이 1+고 철이 2+니까 결합이 아에 안돼요. 합급이면 모를까. 화합물이 될수는 없어요. 이오결합도 안되니까. 금속결합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시는 분 답글좀....
Inyeong Jang 금속결합은 자유전자에 의한 결합입니다. 애초에 안돼요
? 뭐임 왜 양이온끼리 붙음..?
프로그래머 : life = Life cycles 생명주기
저도 개발자인데 그까지 안나가는데... 일반적으로 현업에서 life가 아니라 SDLC라고 쓰지 않나요..
생활사 ...
그건 나도 생각치 못했다...
@@jpd9953 일본에서 SI 하고 있는데 일본에선 생명주기를 ライフサイクル 라이프 사이클 이라고 매번 부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라이프 하니까 생명주기가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저거 인터넷 짤방에서 봤는데
솔직히 철화리튬은 너무………😔
둘 다 양이온인데 어뜨케 결합을 한다고…
Life가 철화리튬이차고 한 사람: 문과
철이랑 리튬은 둘다 양이온이라 결합이 안됨 애초에 fe가 아니라 Fe였어야지
2:56 냥냥이 겁나 귀엽다 ㅠㅠ
아무도 이건 언급안하지?ㅠ
스코티쉬폴드는 사랑이야..ㅠ
감동이다옹.. 내가 좀 귀엽다옹~
@@만수의직장라이프 헐......
@@만수의직장라이프 와 ㅠ 오늘 여기 잠듭니다...ㅠ 윽 내 심장...
5:55 등가속도운동 말고 등속운동이라 한 게 더 이과스럽네
@Pybro 그니까요...
5:55 에 왜 비가 등속도 운동을 하나요...
공기저항과 마찰력을 제외한 상태라고 가정한 후, 한 단위를 1ml라고 정할 때 빗방울의 한단위는 1ml에 해당하는 질량을 갖게되며, 그에따라 F값을 정의할 수 있는데, 그 사이 작용하는 가속도는 중력가속도 9.8m/s^2밖에 없으며 이에따라 뉴턴운동 제2법칙인 F = mg로 계산하기에 등가속도 운동을 하게되는거 아닌가요...
또한 만약 빗방울이 정확히 지면에대해 수직인 상태가 아니라도 빗변에서의 수직항력과 중력가속도, 마찰력의 합을 구한다면 mgsin세타 가 나오게 되어 결국 등가속도 운동을 하게되는거아닌가요..
나는 이과였는데 고2때 국어 수업 시간에 시 배우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바다를 보고 떠오르는게 뭐냐고 질문 하셨는데 당연히 반 애들이 염분이 많아요! 했는데 쌤이 문과반 애들은 바다하니깐 넓다고 하던데 니네 역시 이과구나:... 하면서 얘기하던거 생각남...
쌤이 산의 반대말이 뭐인 것 같냐고 물었을 때 문과생들은 바다! 죽은! 이런 식으로 대답했는데 이과생 옆에서 작게 염기...? 이래서 ㄴㅇㄱ 생각도 못했다
2:35 만수 난입
난입이 아니라 저긴 내 방이라옹!
@@만수의직장라이프 찐이다
1. 흙토로 보이는 이유 : 밑에 선분이 더 길어서
2. 삶으로 보이는 이유 : LiFe가 아니라서
3. 이육사시인으로 보이는 이유 : 264가 아니라서
4. 염소.. 인정
5. 가능성..인정
6. 물인 이유 : 난 감성이 충만하진 않다
7. 함수인 이유 : 뜻은 기억 안남
사랑 이별 미련 그리움 추억
-> 소름
수력마찰 중력 가속도 관성의법칙 염분
-> 소름
4:38 흘러내리는 모래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나는 문과
1. 플마
2. 삶
3. 시인
4. 동물
5. 가능성
6. 봄이 온다 (답보고 개소름ㅋㅋㅋㅋㅋㅋ
7. 기능, 함수
6:35 내 기준 오늘 킬포
3:18 오웬님 겁나 웃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2 모래르(?)
5:49 이거 하니까 중학교 사회쌤 생각난다.. 사회쌤 특징 설명을 해줄려고 과학쌤이랑 국어쌤이 싸우는 예시를 들려주셨는데 예를 들어 과학이랑 국어가 싸우고 있다 그러면 사회쌤은 그 사이에 끼어들어서 그거 둘 다 아닌데요? 라고 시비턴다고 말씀하신게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 이과든 문과든 다 아는게 사회쌤이라섴ㅋㅋㅋㅋㅋ
생물쌤이 점심시간에 밖에서 산책하시길래
"선생님, 광합성 하세요??ㅋㅋㅋ 왜 그러고 있어요??"
라고 하니까 쌤이
"선생님이 그리 가르쳤냐 어찌 동물이 광합성을해ㅐ~! 동물은 엽록체가 없어. 내가 식물인줄 알아?ㅋㅋㅋ"
라고 장난으로 하시고 둘이 눈 마주치고 터졌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케
보통 철은 2가양이온이라서 뒤에안쓰지않나 그리고 리튬도 1가양이온이라서 오른쪽위에2+ 적어줘야되고 보통 양이온끼리 결합을안함
결론:이과도life는 삶으로본다
0:41 LiFe라고 써야 철화리튬이죠.. f가 대문자가 아닌데 어떻게 저게 철이됨
애초에 철화 리튬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42 괜찮아요 저는 애버랜드에서 애들한테 "츄르먹으러 가자!"라고 했는걸요,,
(하.. 고먀미 영상을 너무 많이본 나머지..)
츄르 먹으러 가자옹! -지나가던 고먐미
0:45 이거 왜이리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
키야아아Life불편한게 나뿐만이 아니었어
할려면 LiFe 해서 철과리튬이라캐야지!!
그리고...이과도 영어합니다ㅠㅠ...한국학생이라면 영어는기본...뚀륵
월급쟁이는 처음 봤는데 너무 웃기네요ㅋㅋㅋ
오늘도 클로이님 너무 이쁘시당
2:59 눈이 녹으면 ?
문과 : 봄이 온다
이과 : 물
??? : 앞이 안보인다
눈이 녹으면 비가오죠(?)
저도그생각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는 눈이녹으면 에너지방출 따뜻해짐 이거아닌가.....
과학쌤 하니까 생각난 건데 고등학생 때 과학쌤 두 분이서 드론 날리면서 뭐라고 중얼거리시길래 가서 들었는데 중력 어쩌고 저쩌고 하셨던 거 기억난닼ㅋㅋ그래서 역시 직업병 하면서 교실 들어갔었는뎈ㅋㅋㅋ
만수 목에 목배게 인가요? 커여웡ㅜㅜㅜㅜㅜㅜ
목배개아니라옹!
1번은 플마....2번은 라이프....3번은 264....4번은Cl....5번은 몰라....6번은 물이되지....7번도 영어....8번은 먼개소리여....사랑 그딴걸 해본적이 있어야지....9번은 ? 아니걍 모래를 집으면 따뜻하다....털었는데 남은건 씻기 귀찮은데....
10번은 은근 공감....((용돈....이 생각나
11번은 일상생활.....가능? 흠....
다음 콘텐츠로 실업계 공감편도 추천합니다 :D
-문과-
돈을 주고 유리접시를 샀다 (정을 주니 우정이 되었다)
유리 접시를 깨버렸다 (우정에 금이 가버렸다)
강력 접착제로 붙였다 (친구와 화해했다)
유리접시가 벽에 살짝 부딪혔더니 너무 쉽게 깨져버렸다 (한 번 깨진 우정은 다시 깨지기 쉽다)
다시 샀다 (새 친구를 사겼다)
-이과-
돈을 주고 유리접시를 샀다 (얼마 남았지)
유리 접시를 깨버렸다 (아 돈날렸네)
강력 접착제로 붙였다 (아 언제 다 붙여..)
유리접시가 벽에 살짝 부딪혔더니 너무 쉽게 깨져버렸다 (오우 쒯)
다시 샀다 (이번에는 안깨뜨린다..ㅂㄷㅂㄷ)
이과 버전 완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과가 아니라 그냥 정상인 아님...?
2:20 어어흐 따하..!
2:26
봄, 물, 홍수, H2O, 꽃가루, 미세먼지, 황사 , 먼지, 물분자, 등등
ln
문과: 인
이과: 엘엔
???:인듐
ln
로그
@@Na-U-ta ...? 이게 왜 로그.....?
@@김주원-z7i 자연로그
@@yhk5664 아....아직 안 배웠네요.....
개인적으로 Life는 걍 읽을 때 라이프라고 읽어서 삶이라고 하고 264는 264지 뭐가 있던가? 하다가 아, 맞다 시인 있었지 해서 둘다 말하고 눈이 녹으면 앞이 안보인다고 하고 펑션은 기능과 함수지 이러는 사람입니다. 무슨 과 같나요..?
하.. 심지어 예전에 불난거 보고 당당하게 여기에 가열하면 안되는 물건 두고 간 사람이 있나? 했습니다. 그때가 초3이었나... 도대체 난 무슨 과인거지...
비는 등가속도운동 아닌가요..? 배운지 오래되서 가물가물해서요 아무나 아시는분
비가 등가속도 운동이면 비맞은사람 다죽었을겁니다.
@@MutexLock 오오 감사합니다 거의 지식인급이네요
진짜 만수 개귀엽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쫌 귀엽다옹~~~~~~~~~
시인 이육사는 원래이름은 이육사아니고 다른건데 죄수번호264여서 이육사이닌가?
맞습니다 원래 이름은 이원록이고요 이육사는 첫 감옥에서의 수인 번호 264입니다
지나가는 이과생입니다 Probability보고 아마도..? 하고 한숨쉬고 지나갑니다
클로이쨩은 모든걸 알고잇다...
아~ 오글거려 ㅋㅋㅋ
고3 이과의 답변.
1. 흙 토
2. Life -> 삶
3. 이육사 -> 청포도
4. 염소 -> Cl
5. probability -> 가능성
6. 눈이 녹으면 -> 물이 돼서 미끄러움
7. function -> 함수
이과인데 문과적인 게 더 많네..
고1의 답변.
1.흙 토
2.삶
3.시인
4.동물
5.가능성
6.봄
7.함수
왜 아무도 2:15 이거 귀엽다고 안 하는 거야
5:57 과학쌤이 잘못했네
등속운동이 아니라 등가속도 운동 이라고 해야지
아 물론 종단속도에 도달해 있다는 가정하에 등속 운동이긴 하지만...
ㄴㄴ 처음에 등가속도 운동하다가 어느 시간부터 등속도 운동함 등가속도 운동했으면 사람들 비 맞는 순간 죽음
@@younglae5888 그게 종단속도에 도달한 거 잖아요.. 어느 시간 이후에 등속 운동한다는게
우리가 보는 비는 이미 종단속도에 도달한 후 등속운동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등속운동이라고 하는게 맞죠.
눈이 녹으면......
앞이 안보이죠 허허
사이코형
즐겁지욘!(?)
본인 문과 친구 이과
학교에서 "심장마비에 걸려 쓰러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던중
저는 "착한 사마리아인법"을, 이과 친구는 "하임리히법"을 둘이 동시에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배우는 내용에 따라서 같은걸 보더라도 다르게 생각하나봐요ㅋㅋ
나만 댓글쓰러 온거 아니였구나 ㅋㅋㅋㅋㅋ
5:56 중력에 의한 중력가속도가 있기 때문에
등속 운동이 될까요?
아무리 작은 질량을 가진 물체라도 중력의 의한 영향은 큰 질량을 가진 물체와 같고
중력가속도 g는 약 9.8m/s²이므로
바람의 영향이나 다른 환경적 영향이 없다고 가정했을때,
비는 g만큼의 등가속도 운동을 하고 있다고 봐야죠
오웬 이과 아닌듯 ㅋㅋㅋ
???:너희 언어 뭐 배워
문과:영어(다른게 될 수 있음)
이과:C언어
예체능:안배워
???:아 답변 고마워..
안경 벗었네요 클로이
문과 이과 나누는 것보다도, 뭐든지 자기 전문 분야로 보죠.
똑같이 지나가는 사람을 봐도...
뼈와 근육만 보는 사람도 있고
의상을 보는 사람도 있고
동작 연결을 보는 사람도 있고
다 다르겠지요.
LiFe라니....이게 말이 안된다 생각하는 이과분들은 조용히 손을 들어주세요
적힌것도 Life 였어요...
@@현수-y4b 하아아 게다가 철화리튬이라니 저거 문과가 만든거 빼박임
실제로 우리 쌤들이 말 해주셨는데
같이 CU를 가서
영어:다시보자그런다
사회:이런데 편의점 있으면 잘되려나...(학교밑 구석이지만 잘됨)
정보:이거LED인가?
과학:구리
체육(우리 담임이셨음):네?
철화리튬은 어느 세계 물건임???
@서보현 당신이 문관인듯 철화리튬이 존재한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
@@nunnunanna4444 문과들에 세계에 존재하는 물건이라고
근데 진짜 문과 이과 사고방식 차이긴 있는게 맞긴 함. 친구들끼리 모여서 해외여행 얘기하다가 누가 오로라가 뭐였더라 하고 질문해서 나는 하늘에 빛으로 커튼이 쳐지는 거라고 하는데 친구 한 명은 태양에서 나온~부터 시작해서 원리 설명하고 있었음. 난 국문학과고 그 친구는 물리학과였음.
진짜 보는 관점이 다르긴 함. 문과쪽은 보이는 걸 표현하는 것이랑 개념의 정의와 단어 선정에 집중하는데 이과쪽은 원리 해설과 이해하기 쉬운 비유에 더 집중하는 것 같음.
패션이과
모고때 수학나형 생과 지과 보는데 그 3개 합이 15 이상
이거면 진짜 다 패션이과다 그러다 국어랑 영어만 성적 잘 나오면 바로 전과하는거지 그냥 점수 다 쓰레기같으면 지잡대가거나 고졸인거고
문이과구분 볼 때는 댓글달게 되는데 고등학교때 교과서 외 시로 김용택시인이었나 잘 기억나지는 않는데 자연에 관한 시를 자주 쓰시는 분의 시를 하나 배웠었음
시 내용이 내 글의 지분은 하늘 몇프로 나무 몇프로 ••• 지렁이 몇프로 하면서 본인이 자연에 관한 시를 많이 썼다 대강 이런 내용이었는데 나는 바로 몰래 옆에다 끄적끄적 퍼센트 합쳐서 이거 100프로 아니네. 작가지분이 이정도란 건가? 이러면서 혼자 생각중이었는뎈ㅋㅋㅋㅋ 같은 반 애들이 대부분 계산했었음. 국어쌤이보시더니 문과반은 아무도 계산 안하던데 이과는 이과구나 이러면서 헛웃음 지으셨짘ㅋㅋ
나 그거 생각 났어
눈이 녹으면 어케 될까요?
이과형:물이 되죠
문과형:봄이 오지 않을까요?
김태형:안보이지 않을까요?
Life..철화리튬이려면 LiFe여야지 저래 써놓으면 틀린 거잖어..철화리튬으로 알아먹은 이과는 공부 어중간하게 한 이과겠네
대치동 사는 영재고 준비생인데 친구랑 집방향이 반대쪽으로 갈라질때 제가 정반응 역반응이 동시에 일어난다니까 친구가 동적평형이라 대답해서 제가 우리둘이 가는속도가 다르기때문에 동적평형 아니라고 반론해서 제가 이겼습니다ㅋㅋ 이런식으로 대화하고 산답니다.. 인ㅅ...
오웬님 요즘 계속 야근하시네 ㅠㅠ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성격을 배경으로 팬들이 카피페를 만든 것중에 그런게 있어요
눈이 녹으면?
태형(뷔):앞이 안 보이죠
엄청 웃었던 기억이...
크레파스 너무 재밌오
Life는 철화리튬이라고 말하는건 일단f가 대문자가 아니라서 틀렸고 철, 리튬 둘다 양이온이라 서로 이온결합할 수 없으므로 틀렸습니다.
이상 진지충이였습니다.
지나가는 화학생입니다. Cl 보고 "Chloro"라는 단어가 바로 떠오르고 염소라는 단어는 한참 뒤에 생각났습니다. 화학반응식을 지겹게 본 이과 학생이라면 이해가 갈 겁니다,,,,, 하 자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