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걱정과 관심, 응원을 받게될 줄은 몰랐는데..감사합니다!😊몇몇 분들이 1년 전 영상을 보시고는 저희가 훈육을 하지 않았고(물론 카메라 끄고 바로 훈육 했어요🥹), 또 첫째에게 사랑을 많이 안줘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셔서 여기 댓글로 남겨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은 아주 사이 좋은 형제로 자라고 있습니다!(사랑도 듬뿍 주고, 필요한 때엔 잘 알아듣게 설명했어요!😊)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두 형제 잘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무분별한 악플은 바로 신고 및 차단입니다!🤯)
저는 오히려 영상보고, 첫째가 그동안 얼마나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저렇게나 동생이 질투가 날까싶어, 부모님이 정말 사랑가득으로 키우셨구나 싶은걸요🙏 멋지십니다 아버님 어머님!!❤️ 아가 둘 다 진짜 이보다 사랑스러울 순 없네요! 미모!👍👍👍❤ 부모님 두 분 다 얼마나 행복하실지요❤️❤️🤭 응원합니다💕💕💕💕
에휴...아기가 아기를 때리는 거지만 단호하게 훈육하시는게 맞아요. (이미 다 하셨네요.) 제가 저렇게 질투한 장본인이거든요. 동생 옷을 죄다 벗기고 아기 위치 바꾸고 그래서 혼났답니다.힘조절 안되는 때라 큰일 났을 수도 있었기에 아직도 동생에게 미안해요.ㅜㅜ 지금 질투해도 평생 베프가 되니 잘못은 가르치고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내 여동생 5살에 엄마가 막내 낳아서 안고왔는데 진짜 신기한 눈으로 반짝 반짝 보다가 풀스윙으로 얼굴 때림;;;;;; 난 그표정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남 막내는울고 엄마는 놀래서 막내 안고 살피고 아빠는 둘째 손잡고 얼굴을 쳐다보는데 자기가 혼날거 같으니까 뿌앵~ 하고 움 난 어리둥절..... 그때 나 8살이었는데 난감하더라..
웃으면 안되지만... 너무웃겨요 ㅋㅋㅋ 저희애들보는거같아서ㅋㅋ 완전 불가항력... 저희애들은 연년생이라 때리지말라한다고 알아듣지도못하고.. 바로 못때리게하는데 딱 저희집보는느낌ㅋㅋ 너무 순식간이죠ㅠㅠ 그나마 저정도는 웃어도될정도.. 나중에 물기시작하면 진짜 한눈절대못팔겠더라고요ㅠ 1년전이라 한번은 물렸을수도 ㅋㅋㅋ 저희애들은 둘째가 물어서 첫째가 물기시작ㅠㅠ 지금은 거의안물지만..ㅋ
현실이예요. 육아영상 보면 큰애가 작은 애 이뻐 하는 것만 봐서 막상 작은애가 왔을때.. 우리애가 작은애 질투 하면 우리애는 왜이럴까... 내가 사랑을 부족하게 줬나. 별 생각을 다했는데. 직접 들어보면 다 마찬가지더라구요. 시간 지나고 좀 더 크니 놀기도 잘 놀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는 관계ㅎㅎ. 애키워보니 마냥 이뻐하는 것보다 이런 영상이 오히려 현실감있고 좋네요ㅎㅎ. 오늘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저는 18개월 연년생 형제를 키웠네요 이모습보니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생각이드네요~ 울아들들은 28살,27살입니다. 울 큰아이도 작은아이 신생아때 이쁘다하면서 이마를 끌어 피를 냈었는데 그때 놀래서 그뒤로는 동생에게 손을 안댔는데....다 옛날이야기가 됐네요 좀 많이 힘드실거예요.... 하지만 이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않아요 힘들지만 행복하게 이쁜 추억 많이 많이 만드세요.... 예전에 울아들들 3살,4살때 둘을 데리고 은행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나이드신 어르신께서 지금이 좋은때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이해가 가질않았는데 정말로 그때가 좋은때였네요~~~
1) 첩이 들어왔을 때 아내의 심정. 2) 폐위된 왕세자 심정. 이건 어른도 버티기 힘든데 아이는 오죽할까요. 동생이 생긴 첫째 아이는 1) + 2) 충격 다 받는다죠. 위기감, 질투, 생존본능이 발동하니 둘째를 때리는거죠. 엄마가 둘째를 돌볼 때 최대한 아빠가 첫째를 안아줘야합니다. 폐위된 왕세자를 부모가 이해못하면 둘째는 맨날 얻어터지고, 매번 혼나는 첫째는 비뚤어진 아이가 되죠. 심한 경우는 고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둘째를 팹니다. 이런 집은 맞벌이하느라 첫째, 둘째에게 사랑 베풀 시간을 돈 몇푼과 바꾼 경우 ㅠ_ㅠ
22개월차 2년터울 아들둘...현 중1 초5 아직도 사랑과 전쟁이죠😅 큰누나가 둘째편에 서면서 막내는 세력을잃고 아빠와 한팀이 되려고 러브콜을...ㅋㅋㅋ 영상보니...그래 그때가 좋았지....싶네요 근데요~~ 그렇게 서로 무섭게 싸우다가도 무슨일 있으면 서로의 흑기사가 되어주더라구요 ㅎㅎ 이 또한 지나가리~ 아가들아~건강하게 자라렴...
조리원에서 집에올때 남편이 아기 안고 들어오기, 첫째 선물사들고 와서 동생이 주는 선물이라고 하기, 첫째 우선시하기 등등…다 필요 없어요..뭔짓을 해도 질투 폭발입니다..ㅠㅠ(뭐 그래도 안하는것보다야는 낫겠지만…)진짜 집에온 초반 한달 너무 힘들었네요..지금은 잘 지냅니다;;ㅋ
동생을 간절히 원하는 4살 어린이 엄마입니다. 울엄마 말씀에 따르면 저도 3살 터울 동생이 태어나고 그렇게 몰래 꼬집었대요. 저도 나중에 비슷한 고민을 하겠지만 큰애가 동생을 질투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질 일이니 아기들 자라는 걸 예쁘게 봐주세요~^^
첫째 입장에서는 동생을 원한적이 없는데.. 아직 본인도 어린 아기고 동생이라는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아기를 데리고 와서 그 아기만 신경쓰고 챙기면 첫째의 입장에서는 엄마 사랑을 뺏겼다 생각해서 경쟁자로 의식해 질투함.. 그래서 혼내기보단 가족이고 동생이라 꾸준히 말을 해줘야하고 동생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또 동생이라고 챙기고 사이좋게 잘 놀고 그럼
어릴 때 동생 생긴 날이 생각나네요ㅎㅎ 어느 날 엄마가 처음보는 아기를 데리고 왔는데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는 전 그냥 잠시 맡겨진 애를 키우는 건 줄 알았는데 동생이라고 평생 같이 살아야 한다는 엄마의 말을 듣는 순간 충격받아 울었죠ㅋㅋㅋㅋㅋㅋㅋ지금 돌이켜보면 낯선 애가 엄마를 빼앗았다라는 불안감에 그랬던것 같은데 저도 첫째라서 첫째가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지를 대충 알것 같아 왠지 측은지심이 드네요😂 그래도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 나중에 동생이 좋은 친구가 되어줄테니 동생과 잘 지냈으면 좋겠네여ㅎㅎㅎ -------- 심부름꾼이라는 표현때문에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ㅠ 실제 동생들과 서로 기분 좋으면 돌아가면서 심부름꾼이 되어주는 데 그렇게 안 써서 이렇게 된 것 같아여😅
엄마가 다른 아기를 안고 데리고 왔을때 첫째가 느끼는 감정은 질투라는 가벼운 단어로 표현이 안댐ㅜㅜ 내 배우자가 바람핀 내연남 혹은 내연녀를 데리고와서 셋이 같이 살자고 했을때 그 처절한 배신감...상상이나 되시나요...?ㅋㅋㅋ딱 그 감정이래요~😅 첫째는 현재 동생이 아닌 내 배우자를 뺏은 원수를 보는겁니당ㅋㅋㅋ
@user-lh6zv9st2d 7년차 자매맘 입니다. 첫애가 원해서 둘째 가졌는데, 주변에 하나 있으면 동생 싫다는 애들도 많아요. 첫째가 대3인데 한번도 안싸웠고 어릴때는 한 번 언니가 동생 기저귀 갈아줄 때 같이 웃고 행복한 시절이 좋았었어요. 내 키가 167인데 둘째는 6학교 부터 내 키를 넘어가더니 아빠 포함 젤 크고 모델 스탈, 첫째는 얼굴 작고 인형 스탈. 부러울것이 없어요. 첫째도 하나 보다 좋데요. 귀한 애기 맘에 상처 받기 전 가족으로서 둘째는 첫애가 동의가 중요한 것 같아요.
웃기는소리하고 있네 애기때 뭔 그런 감정을 느껴 그리고 애기때는 세포가 아직 자라나지들 않아서 아픈거 잘 못느낀다. 외국아가들 본인이 어린데도 동생들 잘 돌보지? 다 부모영향이 크다.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 감정도 좌지우지 되는거지 한국부모들은 문제가 많다.
@@zealandernz6619 멍청아 그거랑 똑같은 생각을 한다는게 아니라 그정도로 억울하고 짜증나는 상황이라는거잖냐 그런걸 못느꼈으면 본능적으로 저게(아기) 자기랑 같은 위치에서 경쟁해야한다는 걸 알고 저래 때리겠냐... 다 아니까 뒤에서 꼬집고 때리고 저렇게 앞에서도 때리는거다 그리고 애 낳아본 분들은 다 하는 소리가 애들이 뱃속에서부터 태동이나 그런게 남다른 애들은 태어나도 유별나다함 타고난 기질이라는게 있는거임 우리언니는 날때부터 순했는데 오히려 나 태어나고 엄마 못하게하고 자기가 계속 나 돌봤다함 밥도 자기가 주고 이불도 덮어주고ㅋㅋㅋㅋ 3살 차이밖에 안되는데
첫째의 마음은 남편이 둘째 부인을 집에 데리고 온 것과 같은 충격이라고 하더라고요. 상처와 질투, 사랑을 뺏겼다는 마음... 영상보니 19개월 차이가 나는 아들들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왜 첫째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했나 후회가 됩니다.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눈물이 나네요. 맘껏 사랑하고 예뻐해 주세요. 많이 힘드셔도 지금의 아이들 모습이 가장 이쁜 시절입니다. 힘내세요!!!
울오빠랑 나도 연년생인데.. 울오빠는 정말 너무 천사같이 착해서 부모님이 한살더 어린 나를 더 신경쓰고 돌보고해도 투정한번 안부리고 저를 잘 보살펴줬다고해요.. 어릴적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4~5살 정도부터 기억은 가물가물있어요. 오빠는 항상 동생먼저 였고 그걸 당연히 생각했고 모든상황 모든기회를 저에게 양보했던것 같아요. 성인이 되어서까지. 둘다 무뚝뚝한성격이라 표현은 못했지만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오빠.
전직 유치원 교사입니다 훈육도 중요하고 사랑을 더 주는것도 맞는데 첫째에게 동생을 어떻게 대해야되는지도 알려줘야됩니다 잘때 토닥토닥 이쁘다하고 쓰다듬고 기저귀 심부름같은것도 시켜서 동생은 이뻐하고 도와주어야되는 존재라는걸 인식시켜야돼요 동생 이뻐했을때 칭찬해주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지혜롭고 행복한 육아하세요~
아이구~~~깜짝이야~~~형아야~~~ 아주 야무지게 때리네~~~~ 니 맘 모르는 건 아니다만~~~^^;; 이 영상 나중에 커서 보면 형제/남매의 난이 일어날 수도 있겠네요. ㅎㅎ 저도 연년생 딸들 키웠는데 낯선 장면은 아니네요. ㅎㅎㅎㅎ 두 아기들에게 사랑 골고루 나눠주시느라 엄마아빠가 애쓰시고 계실것이 상상이 됩니다. 홧팅!!
1년 전 일이라고요 참귀여운모습인데요. 혼자 사랑을 독차지 하다가 어느 날 동생이 태어나서 찬 밥 신세로 외 면 당하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말로 표현도 못할 나이고 말을 해도 이해를 못 할 나이잖아요 우리도 비슷한 경우인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큰애한테 키우면서 제일 미안한 일이었는데 키울 때는 작은애 신경 쓰느라 그것도 모르고 큰애만 혼내고 했는데 너무 미안한 일이었죠
안녕하세요! 이렇게 많은 분들의 걱정과 관심, 응원을 받게될 줄은 몰랐는데..감사합니다!😊몇몇 분들이 1년 전 영상을 보시고는 저희가 훈육을 하지 않았고(물론 카메라 끄고 바로 훈육 했어요🥹), 또 첫째에게 사랑을 많이 안줘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셔서 여기 댓글로 남겨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은 아주 사이 좋은 형제로 자라고 있습니다!(사랑도 듬뿍 주고, 필요한 때엔 잘 알아듣게 설명했어요!😊)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두 형제 잘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무분별한 악플은 바로 신고 및 차단입니다!🤯)
네~아이들이 정말 귀엽네요😊❤
저는 오히려 영상보고, 첫째가 그동안 얼마나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저렇게나 동생이 질투가 날까싶어, 부모님이 정말 사랑가득으로 키우셨구나 싶은걸요🙏 멋지십니다 아버님 어머님!!❤️
아가 둘 다 진짜 이보다 사랑스러울 순 없네요!
미모!👍👍👍❤
부모님 두 분 다 얼마나 행복하실지요❤️❤️🤭
응원합니다💕💕💕💕
상식적으로 사랑을 많이 안 줘서 그렇다는 건 진짜 무지성 악플이네요..
할 말이 없습니다.
무시하시고 아가들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바래요!!
@@cuisiner_kr 감사해요~~!🥰👍
@@TV-pg2kt 좋은 말씀 감사해요~!🥰 힘이 나는 댓글이네요!!👍❤️
태어난 지 32일밖에 안 됐는데 벌써부터 인생하드모드 돌입....
하드모드...ㅎㅎㅎㅎㅎ 공감입니다ㅠㅠ
태어남과 동시에 경쟁시작 ;; 단 하루도 외동이 되어본적이 없는 둘째들…. ㅜㅜ
@@더평균값첫째는 그래도 관심 독차지라도 해봤지 둘째는 태어나자마자 눈칫밥..ㅠㅠ 그래서인지 나중에 둘째들이 자기 몫 알아서 잘 챙기며 살더라구요
강한환경이 강한사람을 만든다... 파이팅...
@@3D500-J제가 삼남매에 그 둘째입니다 , 지금 셋 다 30대 넘었는데 제가 제일 잘 사는 느낌이에욬ㅋㅋㅋㅋ
어~구 형아한테 많이 맞겠네 아가들아 건강하게 자라라
아가를 질투하는 큰아가
부모가 말로아닌 행동으로 쓰담쓰담 하는모습 사랑하는 모습 많이 보여주시면 따라합니다
그리고 큰아이를 관심있게 더 신경써주셔요
사랑은 변화시킬수 있답니다
이쁜아가들 .아빠엄마 사랑 많이 받으세요 ❤❤❤❤❤
애을때리 나두네 나같으면 때려 그래야 안하지 이아줌마 웃긴다
둘째 아가가 너무 놀란거같아요 ㅜㅜ 처음 맞았을때 ㅠㅠ 아이가 타격감이 큰지 숨을 고르는거처럼 보여요 ㅠㅠ
따릴띠도 보고만있지말고 제압을해야죠
에휴...아기가 아기를 때리는 거지만
단호하게 훈육하시는게 맞아요. (이미 다 하셨네요.)
제가 저렇게 질투한 장본인이거든요.
동생 옷을 죄다 벗기고 아기 위치 바꾸고 그래서 혼났답니다.힘조절 안되는 때라 큰일 났을 수도 있었기에 아직도 동생에게 미안해요.ㅜㅜ
지금 질투해도 평생 베프가 되니 잘못은 가르치고 더 많이 사랑해주세요.
애기때를 기억하는 개천재가 어디있어ㅋㅋ
@@릴등병아니 저걸 어떻게 기억을 해 부모님이 옛날에 니 그랫데이 카면서 알려주시겟지 즈그는 어미 없어가 그런 소리 못들음?
@@릴등병부모님이 말 해줬겠죠
@@Summer_II 쟤는 기억한다 했는데ㄱㅋ
저 여러분...저 3~4살때는 더 심했어요 저희아빠가 저 3~4살때 술먹인 기억이...ㅠㅠ
큰애도 아직 애기인데 동생을 질투할수밖에 없죠
큰애한테 사랑과 관심 많이 주세요😊
😂j
세상에서 젤 조심해야할 사람
아기에게 위험한 인물 잘 봐야지 클란다
동생 덩치 보니
2-3년 안에 역전될거가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들이 보면 첫째보다 키도크고덩치가좋음.
희한하단말이지.
@@재간둥이-i6t인정 합니다.. 첫째의 자존심이 무너지는..ㅜ
나도 그 생각했음. 저럴 때가 아닌데 하면서 ㅋㅋ
얼굴이 더 큼 ㅋㅋㅋㅋ
내 여동생 5살에 엄마가 막내 낳아서 안고왔는데
진짜 신기한 눈으로 반짝 반짝 보다가
풀스윙으로 얼굴 때림;;;;;;
난 그표정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남
막내는울고 엄마는 놀래서 막내 안고 살피고
아빠는 둘째 손잡고 얼굴을 쳐다보는데
자기가 혼날거 같으니까 뿌앵~ 하고 움
난 어리둥절..... 그때 나 8살이었는데 난감하더라..
헉..풀스윙으로 얼굴;;;;;
ㅎㄷㄷ
상상해버림ㅜㅜ
아고 어머니 저럴때도 큰애기를 앉고 쓰담쓰담 해주고 사랑으로 많이 감싸줘야 해요 큰아가를 많이 사랑해주세요
잠시도
이런거 예상해서 ㅡ둘째 가졌을때 부터 동생이고 아가야 하고 이뻐해야한다고 교육했어요 물론 큰애 위주로 너무너무 사랑하고 예뻐했고ㅡ신랑이 퇴근해서 와도 큰애만 예뻐하고 맘껏 안아주고 듬뿍 사랑받는 느낌을 줍니다ㅡ둘째는 쳐다보지도 말라고 했죠
그랬더니 큰애가 아빠 손을 끌고가서ㅡ애기도 안아주라고 스스로 사랑도 양보하고 애기도 안아주라고 하더라구요. 큰애가 동생을 더 예뻐하는 모습으로 키웠네요ㅡ큰애부터 듬뿍 사랑해주세요❤❤이쁜 애기들 잘 키워요. 화이팅🎉
지혜로우시군요😊
저도 예전에 연년생 아이들 위에 분 처럼 똑같이 했더니 질투 안했어요
엄마가잘못키워서요
家族でよくねえよくそがきお前こそ叩かれて家叩かれたくなかったらちゃんとしろよくそがきばーか
첫째는 독점적 관심과 사랑을 받았는데 둘째는 태어나자마자 눈칫밥 먹어야 현실
저도 연년생 언니가 있는데 태어나서 집에오자마자 언니한테 얼굴 명중으로 맞았대요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ㄱ아놔 명중으로 ㅜㅜㅋㅋㅋ
헐..
언니가 겁나 나빴네..
ㅋㅋㅋㅋㅋㅋㅋ나도 막내동생 태어났을때 걔만 예쁨받는거 같아서 엄마 안볼때 (안본다고 생각할때) 엉덩이 꼬집었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걸려서 된통 혼남
때린다음에 엄마 아빠 눈치보는거봐...^^;; 저도 아들 둘인데.. 하루하루가 사랑,전쟁, 인내 그 자체입니다...
첫째가 질투가 났나보네요 ㅠ
사랑으로 잘 보듬어 주시리라 믿어요~^^
두아이 모두 건강하고 사이좋게 무럭무럭 자라기를 🙏
난 동생 갖고싶다했고 동생 생겼을때 내가 기저귀도 갈아주고 싶다하고 젖병에 분유 타서 옆에 누워가지고 맥여주고 토닥토닥 재워주기도 했는데..
그때 내 나이 6살
원래 아기들은 그럼 나도 어릴때 연년생동생 태어나서 저랬는데 지금은 평범하게 잘삼
질투 아니네요 오은영샘이 그랬어요
샘이 나지요 😂 오죽하면 첩 들어오는것보다 동생 보는 스트레스가 더 크다 했을까요 ㅜㅜ
샘나니까 그러는듯…
웃으면 안되지만... 너무웃겨요 ㅋㅋㅋ 저희애들보는거같아서ㅋㅋ 완전 불가항력... 저희애들은 연년생이라 때리지말라한다고 알아듣지도못하고.. 바로 못때리게하는데 딱 저희집보는느낌ㅋㅋ 너무 순식간이죠ㅠㅠ 그나마 저정도는 웃어도될정도.. 나중에 물기시작하면 진짜 한눈절대못팔겠더라고요ㅠ 1년전이라 한번은 물렸을수도 ㅋㅋㅋ 저희애들은 둘째가 물어서 첫째가 물기시작ㅠㅠ 지금은 거의안물지만..ㅋ
첫째 진짜진짜 더 많이 안아주고 먼저 챙겨주고 하셔야해요
엄마 목소리를 부드럽게 해 주시고 아기들에게 야라고 하지 마세요 만정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따뜻한 언어와 행동과 쓰담쓰담 아기들의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합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습니다
큰아기 쓰담쓰담 많이 사랑해 주세요
모든 부모들이 자녀에게 야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애들은 다똑같네요 ..첫째 많이 사랑해줘야함 그럼둘째 잘보살펴줌
울조카도 똑같이 그랬는데ㅋㅋㅋㅋㅋ근데 이뻐해주고 뽀뽀해주고 하다가도 갑자기 저러더라구여 첫째입장에선 복합적인 감정이 들꺼같아요
공감합니다
저도 연년생을 키워봐서~❤
둘째 챙길때 첫째 표정을 보면 압니다.. 세상 잃은 듯 우울한 표정일 겁니다... 말도 안하고 못들은 척 할겁니다.. 사랑 나눠주세요...
왕좌를 빼앗기는 왕의 심리라고 하더라구요ㅎㅎ😅
맞아요 첫째.아직.아기인데....
지금 25살 24살
연년생 아들들이 딱 저랬는데
ㅋㅋㅋㅋ 상황도 완전 똑같아서
댓글남기고 가요
그런데 얼굴도 너무
닮았어요 우리아들들하구요
지금은 친구처럼 든든해요❤❤
원래 쌍둥이 키우는 것 보다
연년생 키우는게 더 힘들다고 합니다.
부모님의 지혜와 사랑을 잘 하시길
십몇년째 싸운다
연년생 남매는 계속 싸운다 성인돼서도 ㅋ
전 남동생이랑 25살 기점으로 안싸움. 지금? 너무 사이좋은.
@@hsch-n8l완전공감
힘들게 세상에 나왔는데 적병하나가 기다리고있었네 ㅈ 됐다
현실이예요. 육아영상 보면 큰애가 작은 애 이뻐 하는 것만 봐서 막상 작은애가 왔을때.. 우리애가 작은애 질투 하면 우리애는 왜이럴까... 내가 사랑을 부족하게 줬나. 별 생각을 다했는데. 직접 들어보면 다 마찬가지더라구요. 시간 지나고 좀 더 크니 놀기도 잘 놀고 싸우기도 많이 싸우는 관계ㅎㅎ. 애키워보니 마냥 이뻐하는 것보다 이런 영상이 오히려 현실감있고 좋네요ㅎㅎ. 오늘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육아 화이팅이에요!!❤️
그럴땐 첫째에게 전보다 더 큰 사랑을 주시면된답니다 솔직히 작은 애기는 아직 뭐가 뭔지 모르잖아요ㅎ.. 첫째 마음 다치지 않도록 더욱 관심 주시면 되어요~
맞아요 조카 남자애들 연년생인데 많이커서 이제는 동생이 형 때려여...😂 근데 또 사이는 좋고 둘이 챙길때는 우리형 우리동생 😅 어릴때 질투는 아직 어려서 그런거같아요😅
때리면안돼는돼...
ㅋㅋ혼자애다키우나 유난은 ㅋㅋ
저는 18개월 연년생 형제를 키웠네요
이모습보니 정말 세월이 빠르다는생각이드네요~
울아들들은 28살,27살입니다.
울 큰아이도 작은아이 신생아때 이쁘다하면서 이마를 끌어 피를 냈었는데
그때 놀래서 그뒤로는 동생에게 손을 안댔는데....다 옛날이야기가 됐네요
좀 많이 힘드실거예요....
하지만 이시간은 다시는 돌아오지않아요
힘들지만 행복하게 이쁜 추억 많이 많이 만드세요....
예전에 울아들들 3살,4살때 둘을 데리고 은행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나이드신 어르신께서 지금이 좋은때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이해가 가질않았는데
정말로 그때가 좋은때였네요~~~
맞아요 그때가 새록새록 좋은때였어요 ㅋ우린 21,22세이에요. 연년생이 친구 같아서 키울때는 나이차이 안나 힘들어도 좋네요 지금은 다 군대가서 집이 텅 비었어요 ㅜㅜ
첫째 아기 참 순수하다❤ 본능적으로 사랑이 나뉘어진다 느껴서 싫은가 봐요ㅠㅠ 나중에 형제 사이가 얼마나 소중해질지 아직은 모르겠지❤ 크면 형제 밖에 없단다❤ 예쁜 아가들아 건강하게 자라렴❤
애기가 너무 나빠어
??
저도 연년생 딸 키우고 있는데 진짜 울면서 키웠어요. ㅠ ㅠ 지금은 10, 11살인데 싸우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지내니 넘 좋아요. ^^
위험해요 엄마가 신경좀써야 되겠네요 신생아는 조금한 충격에도 크게 안좋을수있어요 가슴 머리 야무지게 때리네 참
저도20개월터울ᆢ 태어난지 3일후부터 얼굴을 갈퀴고 때리더니 크는 내내ᆢ질투하고 싸쉈어요 성인되니 그래도ᆢ서로 많이 의지하드라구요
제 동생이 이 영상 보고와서는 자꾸 제가슴팍과 이마를 치네욬ㅋㅋ큐ㅠ,, 계속 생각난다고..ㅋㅋ
와 재치 죽이네요ㅋㅋ
기여워… ㅠㅠㅠ 기엽고 어딘가가 짠해요 ㅠㅠㅠ
엄마아빠 사랑이 이제 동생한테 가겟구나 싶었을까요 ㅠㅠㅠ❤❤
인간은 시기하고 질투하는 동물이라는걸 잊지말아야함
인간이 라기보다 동물자체가 그럼
모든 생물은 다그럼
인간X남자O
@@룰라-c5j 아줌마가 또..
@@룰라-c5j 정신차리쇼
@@룰라-c5j그 종족이 또....
아기가 근데 잘버티네 장군감이다
ㅇㅈㅋㅋ
이러다가 나중에 동생이 형때린다
??? : 눈도 깜짝 안한다
한 대는 맞아도 두 대면 못참을만해
짬빰보소 나중에 중고딩넘어가면 형 맞먹을듯
잘봐야겟어요 ㅠㅠ
질투 하네 첫째애기가 그러면 안돼요
첫째아가야 ㅎㅎ
건깅하게 튼튼하게 두아가들아 커주렴❤❤❤❤❤
엄마가
저란식으로
데처하면
큰일저질러요
확실하게 혼내줘야해요
아무도없을때
해칠수도있어요
엄마가
아주
엽에있으면
저레게 안일하게데처하다간
큰일남니다
애들은 한눈팔사이 눈두찌르고
하거든요
아니엄마가
그양업에사보며
한심하네요
때ㅣ여놔야죠
상대에게 상처 주거나 사람을 때리는 행위 따끔하게 혼내는게 좋아요 한두번 넘어가면 교육을 시켜도 안지키기 때문에 잘못을 바로 잡아줘야지 애가 부모님말 잘 들어요ㅠㅠ 가끔가다가 엄마 때릴 수도 있어요..
헉..
첫째도 너무 아기네. 첫째맘도 너무 이해가 되네요~에구.. 둘다 마음이 아프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
😢😢😢😢 ?
저러면 더 때립니다.
편 들어 주는 거 같아서요.
형 손을 잡고 아기를 쓰담쓰담 해주세요.
아가야 어서 커서 형아랑 놀자~하면서 쓰담하기.😊
1) 첩이 들어왔을 때 아내의 심정. 2) 폐위된 왕세자 심정. 이건 어른도 버티기 힘든데 아이는 오죽할까요. 동생이 생긴 첫째 아이는 1) + 2) 충격 다 받는다죠. 위기감, 질투, 생존본능이 발동하니 둘째를 때리는거죠. 엄마가 둘째를 돌볼 때 최대한 아빠가 첫째를 안아줘야합니다. 폐위된 왕세자를 부모가 이해못하면 둘째는 맨날 얻어터지고, 매번 혼나는 첫째는 비뚤어진 아이가 되죠. 심한 경우는 고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둘째를 팹니다. 이런 집은 맞벌이하느라 첫째, 둘째에게 사랑 베풀 시간을 돈 몇푼과 바꾼 경우 ㅠ_ㅠ
와
공감
돈몇푼이라뇨..생계가 달린 일인데..
돈 몇푼이라는 말로 맞벌이집 줘패버리시네
믄 개소리.샘내는 애들은 태성 자체가 못땠기 때문이다.동생 대려오면 좋아죽고 이뻐서 어쩔줄 모르고 엄마 도와주고 동생을 자식처럼 댜하는 야들은 천성 자체가 착하기때문이다.다 갖다 붙히면 다되지~~못때처먹은 애들이.저런다
맞벌이 안해도 팰 애들은 패요 특히 형제면요 ㅋㅋㅋㅋㅋ
큰 아가도 넘 아가네요😌
똑같이 사랑주세요🤗
긍데 둘 다 넘 귀여웡❤❤❤
맞아요. 큰애기가 사랑에 굶주려서그래요.
도련님, 저도 동생이 있습니다. 저도 질투를 했었죠. 하지만 아기는 아직 어려 약하답니다. 싸움은 나중에 크면 진지하게 하세요.😅
저도 주변에 연년생 형제 있는데 형이 갓태어난 동생 꼬집고 난리도 아니어서 크게 놀랐던 기억이...😢
어찌보면 자연적인거 아닌가 싶다
자연에서 경쟁자가 생기는걸 막고싶어하는 본능이 아닐까
저두 형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두드려 맞고 자랐는데....형제는 어쩔수 없나봐요 ㅜㅜ
그렇다고 때리고 안으면 안되요 왜냐면 그게 잘한건줄알고 계속 때리거든요..단호하게 안된다고 말해주시고 나중에 작은아이를 아빠한테 맡기고 큰아이와 함깨 데이트하고 막 잘해주세요 !한달에 가끔씩 해주면 좋더라구요 ㅎㅎ 전 동생만 2명이라 ㅋㅋ아 물론 언니도 있음!
오 저랑 똑같아요! 위에 언니랑 뒤에동생둘이요!
네 그냥 말해주시지 뭘 멍청이까지..처음보는 사람 한테 못할말이 없으시네요
@@Hy._.in0127 오!!ㅎㅎ
진짜 저따구로 말로만 안돼안돼 하는거보면 답답해미침 식당이나 밖에서 민폐부려도 안돼안돼만 하는 부류
@@나를구독해그럼 안된다고 하지 뭐라고함? 때려라 부셔라 풍악을 울려라 해야함?
11개월차이 두딸을 키우고 있는데
너무 다행히도 저희 첫째는
둘째에게 단한번도때리거나 하지않아서
정말너무고맙고 미안했어요..
동생이 미워서 때린건아니고
엄마의 관심이받고싶었으리라 ㅎ
아가야..크고나면..세상그누구보다도
믿고 의지할수 있는 좋은 동생이란다.
두아이다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자♡
연년생..힘드실텐데..어머니 힘내세요!!~~~
22개월차 2년터울 아들둘...현 중1 초5 아직도 사랑과 전쟁이죠😅
큰누나가 둘째편에 서면서 막내는 세력을잃고 아빠와 한팀이 되려고 러브콜을...ㅋㅋㅋ
영상보니...그래 그때가 좋았지....싶네요
근데요~~
그렇게 서로 무섭게 싸우다가도 무슨일 있으면 서로의 흑기사가 되어주더라구요 ㅎㅎ
이 또한 지나가리~
아가들아~건강하게 자라렴...
하... 내가 이 상황이라면 진짜 금쪽이같은 애가 되지 않을지 오만생각이 들겠다... 애 키우기 진짜 힘들겠다 😢😢
뭘 벌써부터 동생을 때리고 그래.. 앞으로 서로 치고 받고 할 세월이 100년은 더 있단다^^.. 둘 다 건강하게 자라렴
울 큰애는 몰래 몰래 둘째 배 물어놓고 그랬어요 첫째의 본능적인 질투~ 영문도 모른채 당하는 둘째~ 더 크면 둘째의 반격도 시작 됩니다ㅎㅎ 각자 관심을 주고 사랑을 줘도 부족하다 느끼더라고요 고만고만 아기들 육아 화이팅입니닷!!
두 아이 너무 귀엽다
맞아서 뿌앵하는 둘째도 귀엽고 질투해서 때리는 첫째도 귀엽고...
나도 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살고 싶다 ㅠㅠㅠㅠㅠ
어딨니 내남편;;;
꼭 행복한 결혼 생활하실거예요!🎉❤️
몇살이세요.?
우리 아들 중신 하게
아가ㅜ 아프겠다 아이도 질투가 많나봐요! 똑같이 사랑해주세요♡ 언제나 떡상하길 바래여!
ㅠㅠ 저도 연년생인데.. 저희 둘째 태어난지 15일 만에 오빠에게 싸대기를 맞았더랬죠 ㅠㅠ 둘째가 넘 불쌍해서 안타까웠던 적이
있어요.. 너무 아긴데 풀싸대기를 맞아서 ㅠㅠ
와 놀랬네여 애기들은 다 저러나 보네요 이쁘게 사이좋게 잘 크거 있다니 다행이네요
14년 뒤, 동생이 일찐한테 맞았다 형은 일찐에게 달려가 개팼다 그리고 이런 대사를 날렸다 “우리 동생은 나만 때릴 수 있다”
국룰
연령생 키워보니 질투도 있고 그러니 눈도 찍고 머리채도 잡아 댕기고 하더라고요 ㅎ
그래서 큰아이를 업고 키웠답니다 ㅎ
조심하세요~
아프겠다..ㅜㅜ 저도 오빠랑 연년생인데 어릴때 오빠가 중간에 사사껀껀 참견하고 시기하고 나중에 나이 먹어서까지 가슴속에 큰 상처로 남아있어요..부디 그러지 않기를.. 부모님이 차별하지 마시고 똑같이 이뻐해 주시면 됩니다..행복하세요~
아구 ㅋㅋㅋㅋ 둘다 귀여워요 ㅎㅎ 첫째 눈 보면 동생이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네요 ㅎㅎ 엄마 표정 살피는거봐욬ㅋㅋㅋ 애기들 다 저래요. 부모님이 알아서 잘 사랑으로 키울겁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18개월 터울 연연생 기웠네요.
세삼스럽네요.
지금은 둘도 없는 친구같은 형제랍니다.
30.31세
정말 든든 하실겁니다
조리원에서 집에올때 남편이 아기 안고 들어오기, 첫째 선물사들고 와서 동생이 주는 선물이라고 하기, 첫째 우선시하기 등등…다 필요 없어요..뭔짓을 해도 질투 폭발입니다..ㅠㅠ(뭐 그래도 안하는것보다야는 낫겠지만…)진짜 집에온 초반 한달 너무 힘들었네요..지금은 잘 지냅니다;;ㅋ
조언해주는 줄 알고 읽다가 반전 😂😂 맞아요 공감해요 ㅋㅋ
맞아요~~ 안된다알려주면 나중엔 안볼때 때림 😅
동생을 간절히 원하는 4살 어린이 엄마입니다. 울엄마 말씀에 따르면 저도 3살 터울 동생이 태어나고 그렇게 몰래 꼬집었대요. 저도 나중에 비슷한 고민을 하겠지만 큰애가 동생을 질투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질 일이니 아기들 자라는 걸 예쁘게 봐주세요~^^
사랑을 독차지 하다가 관심이 동생에게 가니까 질투하는 겁니다
귀엽다 보고 있다가 냅다 때릴 때 나도 모르게 헉~ 소리까지 내면서 소스라치게 놀랐어요. 이제 안그러겠지 보다가 두번째 때리는 것 보고 더 깜짝 놀랐네요😅 저도 오래전 둘 째 아이 낳을 때 비슷한 일을 겪어서 이 댁 귀염둥이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어머낫 ㅠㅠ 첫째로서 첫째맘이 이해가네용... 그래두 크면서 사이좋게 지내렴❤❤
첫째 입장에서는 동생을 원한적이 없는데..
아직 본인도 어린 아기고 동생이라는 개념이 없는
상태에서 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아기를 데리고
와서 그 아기만 신경쓰고 챙기면 첫째의 입장에서는
엄마 사랑을 뺏겼다 생각해서 경쟁자로 의식해 질투함..
그래서 혼내기보단 가족이고 동생이라 꾸준히
말을 해줘야하고 동생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또 동생이라고 챙기고 사이좋게 잘 놀고 그럼
저런행동 엄마가 안볼때 더 할 수 있어요…
맞아요.... 저희 조카는 저 씻는 사이에 말도 못 하는 2살짜리 동생 따귀를 풀 스윙으로 날리고 있더라고요.. 퍽 소리 날 정도로.... 때마침 제가 다 씻고 나왔을 때여서 망정이지....😬😬 평소에는 동생 좋다고 했었는데.......
@@Boreum_Moon플스윙 이러네 진짜 너머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oreum_Moon와 애기들이지만 소름돋네요 그래도 크면 안그러겠죠 ㄷㄷ
@@레이즈미어릴땐 본능으로 그럴수도 있음요 저도 할머니한테 어릴때 감을 던졌는데 그 당시에도 내가 왜이러지 하면서도 몸은 던진 기억이 있고 정말 미안해서 뭘하든 최선을 다해드려요
@@김동-y4q아무리 애가 잘못했기로서니 성인이 애를 풀스윙으로 때리면 애 죽어요 이인간아....
큰아이 많이 안아주세요
사랑이 필요한 아이인것같아요
사랑많이 받는 아이는 어린동생도 잘안아주고 이뻐해주더라구요
좋은 정보네요
그런데 저렇게 때려도 될까요..?
@@이규호-v9t맞긴맞음
이렇게 때리는 행동을 고치기위해 그러는거죠 어린아이인데 다그치면 안돼요 단호할 필요는 있겠지만
❤
맞아요 저럴때 큰애데리고 안고나가서 엄마는 큰아들제일사랑해라고 해줘요
나도 그랬어요 아가 동생 보니까 이유없이 미워서 꼬집어 줬어요..왜 그랬냐면 엄마 사랑을 더 받고 싶었거든요.
기적이 일어 났어요 ㅎ 와이프가 불임수술을
했는데 지금 임신 8주차네요 ㅋ 의사도 신기하다네요
자궁안에 착상도 잘됐구요 ㅎ
밑에 글 쓸때만해도 상상도 못한 일이 일어 났네요 ㅎ
정말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실거예요!!👍
어릴 때 동생 생긴 날이 생각나네요ㅎㅎ 어느 날 엄마가 처음보는 아기를 데리고 왔는데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는 전 그냥 잠시 맡겨진 애를 키우는 건 줄 알았는데 동생이라고 평생 같이 살아야 한다는 엄마의 말을 듣는 순간 충격받아 울었죠ㅋㅋㅋㅋㅋㅋㅋ지금 돌이켜보면 낯선 애가 엄마를 빼앗았다라는 불안감에 그랬던것 같은데 저도 첫째라서 첫째가 무슨 생각으로 그런 지를 대충 알것 같아 왠지 측은지심이 드네요😂
그래도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 나중에 동생이 좋은 친구가 되어줄테니 동생과 잘 지냈으면 좋겠네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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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꾼이라는 표현때문에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ㅠ
실제 동생들과 서로 기분 좋으면 돌아가면서 심부름꾼이 되어주는 데 그렇게 안 써서 이렇게 된 것 같아여😅
우와궈여워
심부름꾼ㅋㅋ
ㅋㅋ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갓 낳은 동생 집에 있는거 보고 얘 우리집에서 계속 사냐구 했던 기억이 ㅋㅋ
심부름꾼 이러고있노 ㅋㅋ
와 첫째놈들 악마랑 비슷하네
우리집,17년 전 이랬습니다.(14개월 터울)
지금은 고3형아가 시험성적이 원하는 만큼 안나왔다고 울면
동생이 어깨로 머리 받춰 줍니다.
(과정은 미안함과 고민으로 가득했지만 결과는...)
둘이 뗄 수 없는 형제입니다.
첫째도 애기ㅜㅜ 둘째 낳으니 순간순간 자꾸 첫째를 큰애취급하게 되더라고요. 안그러려고 해도ㅜㅜ
지나고나니 아쉬운 시간들이 되기도 하고요.....
화이팅입니다! 고만고만한 애기들 키우는게 보통일은 아니더라고요..... 조금만 더 크면 서로 의지하는 좋은형제(남매) 될꺼에요^^
엄마가 다른 아기를 안고 데리고 왔을때 첫째가 느끼는 감정은 질투라는 가벼운 단어로 표현이 안댐ㅜㅜ 내 배우자가 바람핀 내연남 혹은 내연녀를 데리고와서 셋이 같이 살자고 했을때 그 처절한 배신감...상상이나 되시나요...?ㅋㅋㅋ딱 그 감정이래요~😅
첫째는 현재 동생이 아닌 내 배우자를 뺏은
원수를 보는겁니당ㅋㅋㅋ
헉.그정돈가요?가슴이 미어지네요.둘째는 안낳아야겠군..
@user-lh6zv9st2d
7년차 자매맘 입니다. 첫애가 원해서 둘째 가졌는데, 주변에 하나 있으면 동생 싫다는 애들도 많아요.
첫째가 대3인데 한번도 안싸웠고 어릴때는 한 번 언니가 동생 기저귀 갈아줄 때 같이 웃고 행복한 시절이 좋았었어요.
내 키가 167인데 둘째는 6학교 부터 내 키를 넘어가더니 아빠 포함 젤 크고 모델 스탈, 첫째는 얼굴 작고 인형 스탈. 부러울것이 없어요. 첫째도 하나 보다 좋데요.
귀한 애기 맘에 상처 받기 전 가족으로서 둘째는 첫애가 동의가 중요한 것 같아요.
웃기는소리하고 있네 애기때 뭔 그런 감정을 느껴 그리고 애기때는 세포가 아직 자라나지들 않아서 아픈거 잘 못느낀다. 외국아가들 본인이 어린데도 동생들 잘 돌보지? 다 부모영향이 크다.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들 감정도 좌지우지 되는거지 한국부모들은 문제가 많다.
@@zealandernz6619 멍청아 그거랑 똑같은 생각을 한다는게 아니라 그정도로 억울하고 짜증나는 상황이라는거잖냐 그런걸 못느꼈으면 본능적으로 저게(아기) 자기랑 같은 위치에서 경쟁해야한다는 걸 알고 저래 때리겠냐... 다 아니까 뒤에서 꼬집고 때리고 저렇게 앞에서도 때리는거다 그리고 애 낳아본 분들은 다 하는 소리가 애들이 뱃속에서부터 태동이나 그런게 남다른 애들은 태어나도 유별나다함 타고난 기질이라는게 있는거임 우리언니는 날때부터 순했는데 오히려 나 태어나고 엄마 못하게하고 자기가 계속 나 돌봤다함 밥도 자기가 주고 이불도 덮어주고ㅋㅋㅋㅋ 3살 차이밖에 안되는데
@@zealandernz6619쓰고보니까 뒤에 한국부모들 문제니 어쩌니까지 적어놨네 애초부터 말이 안 통할 애한테 뭔 줄줄 설명을 했냐 나는
대학교2 여자 조카애가 미운 세살 때, 돌 지난 지 남동생 다리 걸어서 넘어 뜨리고
자기 엄마 한테 이마 한대 맞고
서럽게 울면서 외삼촌 나에게 위로해 달라고 달려와서 안아 달라고 했던 기억이 2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 ( ㅎㅎㅎ )
동생은 지켜줘야 한다고 사랑으로 가르켜 주면 알아듣는 형아입니다
누워있는 아기가 매우 아프거나 다칠 수 있으니
적극 막아야 돼요.
네! 알겠습니다!👍
요거 나중에 둘째한테 보여주세요. 재밌는 상황 만들어질거같아요 ㅋㅋㅋㅋ
그 어린 동생아기도 상황파악을 다 감지하고 잇네요ㆍ놀란 표정으로 두번째로 머리를 맞을때 불만을 표하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귀여워요ㆍ
나쁜 맘 가지고 그러는게 아니라 아직 애기라서 힘조절과 감정조절이 안되는거라 부모가 중간에서 예쁘게 말하고 만지는 법을 가르쳐 주면 괜찮아질거예요
첫째의 마음은 남편이 둘째 부인을 집에 데리고 온 것과 같은 충격이라고 하더라고요. 상처와 질투, 사랑을 뺏겼다는 마음...
영상보니 19개월 차이가 나는 아들들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왜 첫째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했나 후회가 됩니다.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눈물이 나네요.
맘껏 사랑하고 예뻐해 주세요. 많이 힘드셔도 지금의 아이들 모습이 가장 이쁜 시절입니다. 힘내세요!!!
현실 육아야 엄마아빠가 어련히 잘 하겠거니 싶고~ 갓난쟁이 첨 맞고서는 이게뭔가싶어 울타이밍 놓치고 꿈뻑대다가 머리맞고 한박자 늦게 뿌엥하는거 너무 기여움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이죠.. 주변에서 많이얘기들었어요. 둘째가 질투하면 첫째를 많이 안아주라고__
솔직영상올리신거에 박수를👏👏👏
@@정일라-s1k 저 말씀 하시는건가요? 근데 왠 반말?(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정일라-s1k 이 분 어른이신..
@@soulmakeup인정 입니다만
@@악카메라 감쟈합니다..
둘째를
첫째가 사랑 독차지 하다가. 둘째에게
사랑 뺏겨서질투로
동생 때리는게 ㅋ
21개월 차이나는 연년생 자매 키웠어요
지금은 어엿한 대학생이구요
지금 생각해 보면 큰 아이한테 너무 미안해요 큰 아이가 잘하면 넘치게 칭찬해주고 잘못하면 꼭 안아주세요
사랑이 고픈 큰 아이랍니다 ㅜㅜ
우리 첫째는 36개월에 둘째 태어나서 집에 데리고 온 날 자기가 제일 아끼는 장난감도 주고 사랑한다 해주더니 7살,4살이 된 지금은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를 하루에 수도없이 반복하네요😂
우리 큰아이도 그랬었는데 서운치 않게 더 많은 사랑 관심 줬더니 동생을 잘돌봐주고 좋아해요❤
맞아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서운하지 않게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해주고 있어요!!🥰
동생 챙기는 첫째 만나는 것도 복일 듯ㅋㅋ
나도 형한테 무진장 맞았다ㅋㅋㅋ
교욱 바로 훈육해주세요 가만있음 자꾸 때려요. 사랑의 맴맴❤❤❤
아놔 둘다 너무 예쁘다 ㅠㅠㅠㅠㅠㅠ 첫째 표정 질투하는 표정 졸귀 맞고 뿌앵하는 둘째도 ㅜㅜ
ㅎㅎㅎ
저는 두살 아래 동생이 있는데
그아이가 태어나서 하얀보에 싸여 있던게 생각나요
나 아닌 다른 아기가 있다는거는 아기때는 누구나 충격인것 같아요😂😂
울오빠랑 나도 연년생인데.. 울오빠는 정말 너무 천사같이 착해서 부모님이 한살더 어린 나를 더 신경쓰고 돌보고해도 투정한번 안부리고 저를 잘 보살펴줬다고해요.. 어릴적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4~5살 정도부터 기억은 가물가물있어요. 오빠는 항상 동생먼저 였고 그걸 당연히 생각했고 모든상황 모든기회를 저에게 양보했던것 같아요. 성인이 되어서까지. 둘다 무뚝뚝한성격이라 표현은 못했지만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오빠.
좋은 오빠네요! 오빠와 우애좋게 행복하세요~! 부모님이 정말 흐뭇해하시겠어요!🥰
ㅠㅠㅠㅠ😭😭😭
그런오빠는 상위1퍼 .. 잘해주세유
복받았네요.
와우 판타지 남매
큰아들도 동생땜에 맘에 상처생겼네요
첫번째 때어나는 자녀의
마음😂😂😂
ㅠㅠ 에구 아팠겠다 귀연 아가
동생만 사랑하는줄 아는겁니다
형을 더 사랑해주면 됩니다
갑자기 동생한테 사랑을 뺏겨서 그래요 큰애한테 사랑듬뿍 주시고 동생 사랑하는 방법도 가르쳐 주셔야해요
이럴땐 형 먼저 안아주는것이 좋아요
걱정은 되겠지만 못본척 무심한척 해보세요 그러면 훨씬 덜해져요^^
살짝 나중에 반응오는거보니 아픈것보다 놀란듯 ㅋㅋㅋ 신생아 기엽 ㅋㅋ
전직 유치원 교사입니다 훈육도 중요하고 사랑을 더 주는것도 맞는데 첫째에게 동생을 어떻게 대해야되는지도 알려줘야됩니다 잘때 토닥토닥 이쁘다하고 쓰다듬고 기저귀 심부름같은것도 시켜서 동생은 이뻐하고 도와주어야되는 존재라는걸 인식시켜야돼요 동생 이뻐했을때 칭찬해주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지혜롭고 행복한 육아하세요~
정말 그렇게 질투할때가 있더라구요. 큰애 사랑으로 보둠어주면 동생 예뻐하며 돌봐줄거에요👍❤️
아주아주 큰 사랑으로 보살펴주겠습니다!😍좋은 말씀 감사해요~!👍
큰아이를 예뻐해주셔야해요
복많이받으시고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구~~~깜짝이야~~~형아야~~~
아주 야무지게 때리네~~~~
니 맘 모르는 건 아니다만~~~^^;;
이 영상 나중에 커서 보면 형제/남매의 난이 일어날 수도 있겠네요. ㅎㅎ
저도 연년생 딸들 키웠는데 낯선 장면은 아니네요. ㅎㅎㅎㅎ 두 아기들에게 사랑 골고루 나눠주시느라 엄마아빠가 애쓰시고 계실것이 상상이 됩니다. 홧팅!!
두아가 다 귀엽습니다 질투가 나서 그래요 ㅋ
1년 전 일이라고요 참귀여운모습인데요. 혼자 사랑을 독차지 하다가 어느 날 동생이 태어나서 찬 밥 신세로 외 면 당하니까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어요 말로 표현도 못할 나이고 말을 해도 이해를 못 할 나이잖아요
우리도 비슷한 경우인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큰애한테
키우면서 제일 미안한 일이었는데 키울 때는 작은애 신경 쓰느라 그것도 모르고 큰애만 혼내고 했는데 너무 미안한 일이었죠
❤❤❤😂😂😂😅
어머 어떡하죵?어머님 목소리톤 앞으로 기대되네용~~
맞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앞으로 기대되는 감자네~~~
기저귀 아기의 질투가 장난이 아니네요.근데 아기가 너무 귀여워
애기 명치랑 마빡을 때렸어...ㅜㅜ
🥲
엄마 사랑이 많이 필요한 아들입니다.
혼내시거나 소리치시지 말고 조용히 설명해 주시고,
아가 안울고 잘때 큰아들과 많이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네!! 좋은 말씀 감사해요~ 그냥 무작정 혼내고 밀쳐내라고 알려주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힘 나는 댓글이네요~~👍첫째와 따로 시간을 보내고 더 많이 사랑표현 해주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혼내고 밀쳐내면 절때!!!
안돼요
형이나 언니나 누나를
더 많이 사랑해줘야하고
둘째가 뭘 알게되는 때가 되면 따로따로 사랑많이 해 주세요!!
@@송혜인-b4f 좋은 말씀 감사 감사해요~!🥰 말씀해주신대로 첫째 둘째 모두 많이 사랑으로 키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