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제 얘기임… 저도 초딩때 저래야 공부 잘하는줄 알고 다닐수 있는 학원 다 다니도 방과후 몇개씩하고 잠도 줄이고 그랬는데 중2때 번아웃 진짜 심하게와서 나 왜이렇게 살았지부터 시작해서 우울증 직전까지 갔다옴… 솔직히 특목고 아니면 중딩때도 중간만 가면 괜찮다고 봐요…
초등학생때는 최소7~9시간은 자야하는데.... 밤에 안자면서 공부했던 서울대 경영학과 정시파이터 방송인 이혜성씨도 학생 때 잠안잔걸 몹시 후회하더라고요 잔병치레도 많아졌고 무엇보다 키2cm라도 좀더 클수있던 실낱같은 가능성도 없애버린것같다고 . 그정도 성실함과 기본기이면 재도전해서 서울대갈수있는데 키는 어릴때 아니면 다신 못크니까요
초등학생..당시엔 잘하고있다고 남들보다 공부 많이한다고 성공된 인생을 살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근데 정말 초등학생 때의 한가한, 픂자신의 의지대로 시간을 보내며 놀이터도 가고 분식도 사먹고 인형뽑기도하는 그런 경험을 못한게 너무 아쉬울거야.. 이런게 뭐가 좋냐는건 경험해보지못해서 하는 소리야. 다시는 오지 않는 그 시간들.. 너무 돌아가고싶다 그 시절 나의 집으로
그리고 초등학생이 저렇게 독한거는 부모나 주변 어른이 공부에 집착해서 영향 줬을 확률이 큰데… 보면 적게 자고 공부하는거 뿌듯해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부모가 잠 안 자고 공부한다고 폭풍 칭찬해줬을게 보임.. 부모가 정상이면 초딩 딸이 하루에 4시간 만 자면서 공부하는거 뜯어 말렸을듯
오바 아닐수도 있어요 실제 15살인데 학군지 빡센데는 애들이 초 4~5때부터 고등선행하고, 학원 7개는 기본으로 다니는데다가 주말까지 다 학원이 있어서 놀지도 못하고 숙제하고 공부해요 저도 그렇고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시험도 잘봐야한다는 주변 시선? 분위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애들이 학원 시험도 목숨걸고 보더라고요. 실제로 제 주변에도 학원만 국수사과영역사 체육 10개 넘는 애들도 있고…
진짜 작작해야함 아니 사람이 나이와 시기에에 맞게 즐기고 열심히 해야 하는게 다른데 무슨 인생에 반의 반도 안 산 초등학생이 너무 치열하게 사는것 같다.. 물론 자기가 좋아서 할수도 있지만..대한민국 학생들 제발 나의 체력과 몸에 맞춰서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똑똑한것도 아니고 못한더고 해서 멍청한것도 아니니 제발 행복하게 살자
아무래도 저긴 공부빡시게 하는 동네니까요.... 초등이여도 문제가 아마 만만치 않을 겁니다... 하지만 조금 걱정 되는 건 지금 쏟아부었는데 나중에 번아웃이 와서 힘들까봐.... 힘내요 칭구!! 볼 때마다 와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까지 공부에 미칠 수 있지 생각이 들어요. 저보다 한참 어려도 마음 다잡고 갑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꼭 원하는 목표 이룰 수 있길 바라요!!
잠 많이 자세요. 공부는 조금 늦게 해도 되지만 지나간 성장기는 다시 오지 않아요. 여학생은 6시간 남학생은 7시간이 일반적으로 가장 적당하더라고요. (입시 걸린 한국기준) 독일 뇌과학 교수 말에 따르면 14~18 세는 늦게자고 늦게일어나는 생체패턴이고 10시간 이상 자야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진짜 근데 초딩때 저런거 그냥 개오바고 아무런 의미가 없음. 저런다고 서울대, 의대 절대 못감. 스카이랑 의대는 노력도 중요한데 공부 DNA 필요함ㅋㅋ 부모님 유전자에 공부머리없으면 힘들다. 주변에 보면 중딩 고딩때 갑자기 공부시작해서 독하게 하는 애들이 입시 성적 좋더라. 초딩때부터 저렇게하면 고3때까지 몸도 정신도 못버팀ㅋㅋㅋㅋ 물론 뭐 기본적인 1 2차 방정식이나 기본영단어 이런거 반에서 한 40~50%안에 들던 애들 기준임. 너무 꼴등에서 상위권은 진짜 드물고
애가 저러고 싶다는데 냅두삼 지금 빡세게 해 놓는 게 독이 될지 오히려 좋을지 아무도 모르는 거고 저 초딩 애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냐에 따라 달린 거임 나도 초딩 때부터 공부에 손 놓은 적 없고 항상 전교 1-2등이었고 고딩 때도 초반에 하루에 3-4시간, 고 2 때부턴 4-5시간 자면서 공부했는데 지친 적 없음 결과적으로 1.3 받아서 1지망 붙음 저 애한테 왈가왈부할 이유 없어 보임 글고 공부 안 해본 사람들이나 4시간 자는 게 조금 자는 거 같이 느껴지지 막상 해보면 할 만함 그 이하로 자면 죽어나긴 하지만
물론 본인 의지로 저렇게 공부 한다고 하니 응원은 하는데 초등학생때만 할수있는것들, 아무 생각 없이 순수하고 재밌게 놀수있고 잠도 많이 많이 자고 나가서 노는 그런것들 보다 중고등학생 때 충분히 할수있는것들을 초등학생이 벌써부터 한다는 사실이 뭔가 묘한듯.. 그냥 잠도 많이 자고 많이 놀고 재밌게 노는게 초등학생때였던것 같은데
초등학생이 놀려고 안 자는 것도 아니고 공부떼문에 늦게 자는 가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진짜 원해서 하는 거라지만 나중에 슬럼프가 오지 않을까.. 허리나 손목 건강은 괜찮을까.. 너무 걱정된다 내가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초6 때문터 몸이 안 좋아져서 중 3때까지는 몸이 참 힘들었고.. 중2 초반에는 잘 공부하다가 건강때문에 학원을 싸그리 끊어버리니까 그냥 확 놓게 됨.. 내가 예전에 어떻게 빡세게 공부했는지도 모르겠고.. 이미 잡아버린 즐거움을 놓는게 쉽지 않아서..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놓는 건 좋지만 진짜 적당히 하는 게 젤로 좋은 듯
저 초딩은 고등학생처럼 보이고 싶음듯 애쓰는게 보임 초등학생인데 6시간 4시간도 안자는건 절대 자랑스러워 할만할 일이 아님..게다가 초등학생때 밤새서 해봐야 한시간보고 충분히 풀수 있을 수준의 끽해야 단원평가정도인데..무모한거지 저때 잠 안자면 나중에 몸이 많이 힘들고 건강도 악화될텐데 고등학생들 수험생들 잠안자고 공부한다고 하니까 그거 따라해보려고 악쓰는게 너무 느껴져서..진짜 공부 잘하는 애들은 오히려 규칙적으로 어느정도 자서 컨디션관리를 하지 공부하느라 밤새고 이건 가끔 그러는것도 아니고 계속 그러는건 그냥 시간조절 컨디션조절을 ㅈ도 못하는거임..진짜 공부는 컨디션관리 젤중요함 저 초등학생은 고등학생처럼 잠안자고 공부하는 자신이 엄청 대단하고 거기에 취해있는거같음
초등학교는 말그대로 초등교육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학생들의 기초체력을 다지고 기초상식을 가르치며 또한 학생들 간의 협력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다지는 과정을 거치는 교육과정이여야 합니다. 시험또한 초등교육과정에서는 그렇게 많은 공부시간을 필요로 하지않습니다. 왜냐면 아이들은 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초등생한테 고등교육과정을 선행학습 시키는 것은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학대입니다. 그 나이에 맞는 성장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적당한 공부는 필요하지만 저정도는 심각합니다. 나중에가서 분명 지칩니다, 무조건. 초등학생은 공부가 아니라 친구가 필요할 나이입니다.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중학교때부터 시작해도 늦지않습니다. 선행에 뒤쳐져 대학을 놓친다. 이거다 바보같은 소리입니다. 다들 선행에 급급해 뒤를 놓치고는 하는데 남들보다 뒤쳐지는거 신경쓰는 것보다 내가 가고있는길을 꼼꼼히 밟고 나가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들 자기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엇나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라면 응원하겠습니다. 꼭 성공하지않아도 됩니다. 다만 원하는 것을 이루고싶다면 최선을 다하세요
아직 초등학생인데 지랄이라느니 헛짓거리라느니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닌가....애가 볼 수도 있는데 아직은 좀 놀아도 된다는 식으로 말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사람이 분위기나 환경이 더 중요함 부모님이 어떻게 학원을 보내는지 주변 애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달라짐...당장 대치동 목동만 가도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고등학교 과정 들어가는 애들도 요즘 너무 많아서..
*방장님께 허락을 구했습니다🥹* 저녘시간 혹은 자기전에 스크린타임을 캡쳐하는 오픈채팅방입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얼마 안쓴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핸드폰 사용시간을 살펴보니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굉장히 길어서, 놀랐는데요... 여러분도 핸드폰 사용시간을 확인하셨을때 그런 경험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약 3달전에 매일 매일 핸드폰 사용 시간을 캡쳐하고 기록하게 되면, 스스로 핸드폰 사용시간을 자각하게 되어 덜 사용하게 된다는 연구를 알게 되었고, 매일매일 핸드폰 사용시간을 캡쳐로 기록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문득 오픈채팅방을 통해 서로의 스크림타임을 공유하게되면, 다른 사람들이 핸드폰 사용시간을 보면서, 다들 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어, 오픈채팅방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채팅검색 : 핸드폰 사용인증
아니 그친구가 알아서 잘하겠지 그 친구가 나중에 번아웃 올지 안올지 누가 압니까 그리고 그 정도 의지면 나중에 번아웃 온다고 해도 이겨내면서 지금보다 더 좋은 공부방법도 찾을수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 시간동안 핸드폰 보느라 4시간 자는것보다 훨씬 가치 있죠 나중에 실력 쌓아지면 중고등도 잘 이겨낼수 있을거에요 이게 좋은 방법은 아닌거 알고 걱정하는 마음도 있고 걱정하는 마음도 있다는거 아는데 그 친구 노력을 함부로 판단하지 맙시다
초등학생인 진짜 잠이 중요합니다… 성장기이고 아직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어릴때 공부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8-9시간 정도는 잤던 것 같아요 그렇게 자는게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잠을 줄이는건 내 몸을 망가뜨리는 안좋은 습관이에요. 살면서 느낀건데 잠은 소중하고 생명같은 존재입니다!
솔직히 초딩, 고딩때가 공부에 대한 압박이 제일 많을듯...근데 아무리 똑같은 값의 압박을 받더라도 초딩은 마음이 어리고 몸도 힘들어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것 같음. 어른들은 항상 곧 중학생이다 너도 공부 해놔야지 다른애들 열심히 공부할 때 놀 수 있다 이러는데 다른 애들 놀고 있을때 나는 공부하고있는...참 억울혀
뭐가 우리나라가 망해가고 멸망한다는 거냐. 저 학생은 나름대로 목표도 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거 자체가 멋지고 대단한데? 물론 4시간 자는거는 좀 심하다고 생각이 들 수는 있지만 아무생각 없이 유튜브보고 뒹굴거리는 애들보다 훨 낫다.. 그리고 아직 어린 6학년 여자애니까 점점 공부하다 시행착오 겪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루틴을 알아서 찾아가게 된다
헛짓거리 맞음. 공부 좀만 해도 잠안자는게 성장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텐데 중고딩도 아니고 초딩이 4시간 밖에 안자는건 자기 몸 망치는 행위밖에 안됨. 차라리 낮에 딴짓하지 말고 집중해서 공부하는게 훨씬 효율적임. 그리고 님 친구같은분은 굳이 5-6시간 안자고 더 잤어도 충분히 서울대 갈 인재셨으니까 간거고
초등학생은 좀 무리하는 것 같은데... 초등학교 때는 공부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는 오히려 초등학교 때까지는 공부 관련된 학원을 다닌 적도 없었고, 초등학교랑 중학교 거의 항상 올백 맞았었음..(당연히 난이도가 쉽긴 함) 글고 중3 때 영어 학원 처음 다니고 고1 2학기 때 처음 수학 학원 다녔는데 내신 1점 중후반대 유지 중임.. 약간 자랑처럼 됐는데(불편했으면 ㅈㅅ) 고등학교 때 어떤 마음 가짐을 갖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공부를 얼마나 일찍 시작하고 잠을 줄였냐가 결정하는 건 아닌 듯.. 나이에 맞게 초등학생이면 아직은 공부보다는 여러 경험을 해보는 걸 추천함
지나가던 수도권 중학교 전교 1등입니다. 하루에 못해도 7-8시간 잡니다. 자는 시간만큼 낮에 더 열심히 하면 됩니다. 야행성이라 어쩔 수 없이 밤에 정신이 또렷해서 밤 새는 친구는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을 줄일 바에야 좀 더 자고 말끔한 정신으로 제대로 공부하면 상위권 가능합니다. 대신 자는만큼 그만큼 노력해야죠.
현 예비고1인데 6학년때 처음 학원을 다니고 1년동안 적응을 못 해서 매일 울고 숙제 하느라 매일 2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서 남은 숙제를 했는데 진짜 후회해요. 물론 좋은점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때 못 놀았던걸 너무 후회해요. 진짜 살기 싫어서 자살도 생각해 보고 6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저런 생각을 해 봤다는게 제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요. 여러분 제발 속이든 겉이든 건강 챙기면서 합시다..
지나가던 96임. 본인도 초딩 때 시험 직전엔 전과목 만점 맞겠답시고 5시간까진 줄인 적 있음. 중고딩때도 개인적인 성적 욕심이 있기도 했고 전교 등수 유지하려고 수면시간 5~6시간 유지하면서 공부했음. 고딩때는 기숙사가 1시 취침 6시반 기상이었으니 5시간 반 고정이긴 했음. (등교 7시 반까지였음.) 재수 때는 3월부터 거의 모의고사랑 문제집만 풀어서 7시간은 잤던 거 같음. 대학 때는 비교적 암기 비중이 높은 기초의학 과목 벼락치기 할 땐 전날에 밤샌 적도 있지만 임상 들어가면서는 평소에 최소 6시간은 자면서 공부했었음. 사람마다 상황마다 달라서 정답은 없지만 평균 냈을 때 4시간 반 밑으로 무리하게 줄이거나 10시간 이상으로 심하게 늘리는거 아니면 본인 몸상태나 과목 따라 잠 조절하는 게 맞음.
저 나이부터 저렇게까지 오랜시간응 공부하면 나중에 번아웃 씨게 와서 오히려 악영향이 될 수도 있을 듯..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겠지만, 적어도 초등학생 다닐 때 까지는 맘편히 노는게 나중에 추억도 남고 더 좋을 거 같음 시간은 한 번 흘러가고 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학창시절에 즐거웠던 추억은 많이 만들어두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아직 초등학생이고 입시랑은 조금 먼 나이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스스로를 혹사시키면서 성취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방식 그대로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공부량을 받았을때는 늘 24시간이 부족하고 날을 새는 날이 많아질 수도 있다. 늦게까지 공부하는 끈기가 아닌 짧은시간에 더 확실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때 학원 여러개 다니면서 한 몇백 몇천 썻으려나 수학 영어 주산 등등.. 그냥 지금 생각하면 하고싶은거 하고 안전하게! 놀고 재밌게 살고 맛있는거 먹고 그랬어도 되는건데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고.. 왜 굳이 그때는 또 막 화내고 공부 해야될거 같고 다른 애들 다 잘하니까 그러다가 학원비 방과후비는 점점 불어나고 난 내 성적에 충족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중 고등학고때 넉다운 ? 슬럼프 와서 손 놓고 학원 영어 수학 다니다가 그것도 성적도 별로 안나오고 시간과 돈은 버리는거 같아서 잠시 끊었다가 고3인데 영어만 시작함 ㅌ큐ㅠ 다시 돌아간다면 내 자신을 말리고싶다.. 엄빠 오빠 다 그냥 초 중2때 까지는 그냥 거의 느슨하게 공부하고 재밌게 놀으라고 했는데 후회됨 ㅋㅋ.. 그때는 늦게 자려고 막 하고 자기 싫다 하고 그러기도 했는데 고3인 지금은 예… 자고싶다 ~~ 아무것도 하기싫고 자고싶다..
서울대의대생 1시간공부집중도 = 중간치애들 5시간 공부량 압도함 이미 집중력 머리 적절한 리플래쉬까지 스스로 페이스조절을 하는 난놈들이 버글버글한데 오래앉아 있는걸로 따라가려하는건 정말 스스로가 힘들어지는 방법임. 공부잘하는애들 관련 글만봐도 머리가 베이스 공부하는 방법이 둘째 적절한 휴식이 세번째인데 그걸 무지성으로 오래앉자서 해결하는것은 미련함. 일반중에서 천재소리듣는 애들이 자사고같은데서는 발에 채이는 수준이 이나라 현실이라 자기의 능력을 인정하고 적당한 대학을 선정하는게 현명함
어릴때 부터 저러는 거 딱히 좋은 경험 같진 않더라 저때는 의학적으로 키도 덜자라고 그리고 그정도로 노력해봤자 초등학생수준이고 초등학교 시험 잘쳐봤자 걍 기분만 좋더라 중학교 예습해도 어차피 지금 빨리알아봤자 중학교꺼고 저때는 걍 친구들이랑 놀아봐야 일단 바보같이놀아보는 경험이 진짜중요함 어릴때 그런 행동을 해본사람들은 뭘하든 재밌음 이유없이 그저 자신의 행복을 얻을수있거든 하지만 안그래 본애들은 그저 어느 행동에도 이유가 필요하듯이 얘기하며 스스로가 스스로를 제한하고 힘들게 만들지 애초에 행동에 이유가 붙은건 우리뇌가 뭐든 해석할려 할뿐이 여서 그런거거든
사실 타인의 수면시간을 보고 따라할 필요도 없다고 보는게.. 잠 줄여도 줄이기 전이랑 비슷한 능률로 더 많이 할 수 있다면 줄여도 상관없는데, 굳이 줄여서 능률도 떨어진다면 오래 앉아만 있다고 좋다고는 안 봐요. 굳이 ? 싶음. 그냥 공부 능률 나올만큼은 자고, 잠이 많다 싶으면 차라리 노는 시간을 줄이는게 좋죠.
초등학생이 내신이라는게 있던가 어차피 중학교에서 잘하면 고등학교도 뭐 입맛대로 갈텐데 어릴땐 뛰어놀고 신체발달 위주가 좋다 공부가 성실함의 척도가 될순 있겠지만 세상은 그게 전부가 아니다 대학 나온애들중에 다 본인 능력 살려서 취업하는 사람들도 드물고 아이가 하고 싶은걸 먼저 찾은다음 그것의 필요한 공부를 시키는게 부모의 할일이라고봄 그 선택에 대해선 책임감과 남탓을 못하도록 하고 싶은거 시켜줬는데 부모한테 뭐라하진 못하니까 아이들도 할말이 없지
내가 초6 6월부터 중1 6월까지 그 기간동안 진짜 공부에 치여서 하루에 많이 자면 4-5시간 자고 적게 자면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만 자기도 했었음 원체 갓난애기 때부터 잠이 많았고 하루에 16시간씩도 잘 수 있던 사람이었는데 진짜 정신 나갈 거 같더라 잠을 못자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로인해서 오는 피곤함과 그때문에 학교에서도 졸고 학원에서도 졸고 잠깨려고 맨날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주먹으로 얼굴이나 허벅지 내려치고 탄산마시고 별 난리를 쳤는데도 내가 스스로 졸았는지도 모를정도로 무슨 컴퓨터 전원 끄는 것마냥 졸고.. 기면증 생긴 애마냥 전원이 휙휙꺼지듯이 졸았음 그런데도 밤에는 숙제하느라 못자고 숙제는 또 미친듯이 많아서 하다하다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다 못하면 진짜 견디지 못할 죄책감에 휩싸이고 이 모든게 반복되니 혼자서 혐오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진짜 지옥이였음 물론 저때는 이 일말고도 너무 많은 상황들과 감정들이 겹쳐서 더 힘들었고 그렇게 중학교 3년 내내 너무 아팠음 힘들면 쉬어도 돼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돼 자책하지 않아도 돼
근데 저 초등학생분 하루에 약 17시간 공부한다고 했는데 평상시 수면을 6-7시간 자면 약 1시간 안되게 남은 시간동안 아침 점심 저녁 씻기 등 일상생활이 넘 벅차다! 하루에 5-8시간 씩 공부하더라도 꾸준히하면 지치지않고 잘 할 수 있을 것같아요 하루17시간씩 하면 겅부가 시간에 대한 강박증때문에 집중 안될 것같네요 분명히 슬럼프 공태기 옵니다 중학교 올라가서
4시간은 좀 애바긴한대 학교시험+학원숙제+학교숙제+학원시험 겹친날은 겁나 힘들음. 3학년때 학기평가..? 밨었는데 시험보기전에 숙제도 있었고 학원은 맬 숙제있고, 달 끝날따 마다 2개 교과서 40문제씩 시험보기도 하고, 영어단어 600개씩 말하고 으침엔 70개씩 말하고 영어타자도 20개씩 하루에 쓰기도 해서 진심 핸드폰까지 보고,ㅊ미생활도 하다보면 3시쯤에 잤는데 7시에 일어났음....
애들이 4시간이라는 수치에만 집착하는데 수치에만 매몰될 게 아니라 상황을 봐야하는 거 아닌가 쟤는 그냥 우리마냥 평범한 초등학교가 아니라 학구열이 상당한 애들이 모인 초등학교여서 그러는 거지 그리고 맨날 한다는 것도 아니고 끽해봐야 1년에 열흘도 안 될 텐데 그거가지고 뭐.. 그리고 초등학생은 공부 얼마 안 해도 되느니 이러는데 그건 우리 때 얘기지 쟤네는 다를 수도 있지,, 너무 하나만 보고 무작정 까는 경향이 있네
막 특수한 엘리트 초등학교면 모르겠는데 일반 초등학교면 나중에 지칠까봐 그래 나도 중학교 때까지 저렇게 밤 새서 했었는데 남은게 후회밖에 없어 고등학교 때 무기력증 우울증와서 질질짜다 다 망쳐버렸거든 당연히 내 멘탈이 부족해서도 있겠지만 난 적당히 하라는 말이 참 이해된다 저때 해봐야 고딩 때 기억에 남는 거 많이 없어 그냥 힘들어 그냥
밍... 난 초등학생때 밤 10시 전엔 무슨 일이 있어도 침대에 누워서 엄마랑 수다 떨다가 스르르 잠들고 10시간 숙면 때린 담에 일어났는데...... 그래도 고등학교 입학전에 정신차려서 지금 잘하고 있음 중학생도 아니고 초등학생이 내신기간에 잠을 저렇게 줄이다니.... 초딩들 끽해봤자 쪽지시험, 단원평가 이런거 보는 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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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제 얘기임… 저도 초딩때 저래야 공부 잘하는줄 알고 다닐수 있는 학원 다 다니도 방과후 몇개씩하고 잠도 줄이고 그랬는데 중2때 번아웃 진짜 심하게와서 나 왜이렇게 살았지부터 시작해서 우울증 직전까지 갔다옴… 솔직히 특목고 아니면 중딩때도 중간만 가면 괜찮다고 봐요…
헐 너무 안타깝네요 ㅜㅜ 우울증 직전까지…몸에 무리가 많이 오셨나보네요 지금은 괜찮으시죠??
@@zheun0 네!! 내 실력이 별거 아니라는걸 깨닫기까지는 힘들었지만 한번 객관화가 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지금은 성격 밝은 고딩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p._.jimin_2 헐 다행이네여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수고하셨어요
애초에 그냥 오바 씨게떤것 같은데 초딩이 학원시험이라고 해도 4시간자면서 공부할게 뭐가있음 공부30분하고 유튜브30분 봤을듯
초등학생때는 최소7~9시간은 자야하는데....
밤에 안자면서 공부했던 서울대 경영학과 정시파이터 방송인 이혜성씨도 학생 때 잠안잔걸 몹시 후회하더라고요
잔병치레도 많아졌고 무엇보다 키2cm라도 좀더 클수있던 실낱같은 가능성도 없애버린것같다고 .
그정도 성실함과 기본기이면 재도전해서 서울대갈수있는데 키는 어릴때 아니면 다신 못크니까요
맞아요 ㅠㅠ
6시간은 초등학생에게 너무 적은거 같아요.
초등학생 시험은 내신시험도 아니고 아무소용 없는 단원평가일텐데 뭐 저리 목숨을 걸까....
정보 : 키도 유전
ㅜ
@@nuzeyod 수면시간도 영향 크게 미칩니다
서울 의대생 저 분은 들어보니까 계속 공부를 하기보단 게임도 하면서 공부만 엄청 하지 않는다고 하던데 겸손도 있겠지만 재능이 엄청난듯 부럽다
7시간씩 자면서 설의대면 재능아님?
서울대분 말 저렇게해도 기준치가 다른거지 공부량 엄청나요. 저런친구들 잠자고 먹는시간 외에 공부량이 엄청나더라구요.오래앉아만 있는게 아닌 순공시간이 많음
@@박지원-t5e능도 잇겟지만 굳이 잠줄여가면서 하는것보다 깨어잇는시간에 시간 효율잇게 쓴거겟죠 그리고 공부는 잠줄이면서 하는거 아니에요ㅠ 7시간 잔다쳐도 방학때는 14~15시간도 할수잇음
@@박지원-t5e 요즘 모든 의학계랑 과학계가 7시간 자는게 좋고 잠을 거기서 잠을 줄이는것은 안좋다고 말하고있음 건강상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능률에대한 효용성으로
저런 분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쌓인 공부량 자체가 일반인과 다르기 때문에 수험생 때 7시간 자고도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냈다고 생각해요.
초등학생..당시엔 잘하고있다고 남들보다 공부 많이한다고 성공된 인생을 살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근데 정말 초등학생 때의 한가한, 픂자신의 의지대로 시간을 보내며 놀이터도 가고 분식도 사먹고 인형뽑기도하는 그런 경험을 못한게 너무 아쉬울거야.. 이런게 뭐가 좋냐는건 경험해보지못해서 하는 소리야. 다시는 오지 않는 그 시간들.. 너무 돌아가고싶다 그 시절 나의 집으로
결론 :집가고 싶다
@@MinxrJun ㅋㅋㅋㅋㅋㅋ
@@MinxrJunㅇㄴㅋㅋㅋㅋ 줄이지말라고ㅋㅋ
그리고 초등학생이 저렇게 독한거는 부모나 주변 어른이 공부에 집착해서 영향 줬을 확률이 큰데… 보면 적게 자고 공부하는거 뿌듯해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부모가 잠 안 자고 공부한다고 폭풍 칭찬해줬을게 보임.. 부모가 정상이면 초딩 딸이 하루에 4시간 만 자면서 공부하는거 뜯어 말렸을듯
@@MinxrJunㅋㅋㅋㅋㅋㅋㅋ
초딩 저거 좀 오반데 ㅋㅋㅋㅋ 걍 헛짓거리야 초등학생때 잘하다가 중고등학교와서 무너지는애들 많고 초등학생때 놀다가 중고등학교때 확 터지는 애들도 많은데 굳이...?
ㄹㅇ 딱 제 케이스 초딩때 올백 계속 맞았고 중딩때도 전교 5등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는데 고1,2동안 내신 4-5로 꼴아박다가 올해 고3인데 초중딩때 처럼 다시 시작하는중..
4시간은 오바긴함...영어학원 갔는데 유딩들도 영어문법 배우는거 보고 경악함...
저거 걍 오바 떤게 맞음
제 케이스가 초딩때 겁나놀고 학원외에는 공부1도안햇는데 중딩때 터진 케이스..그냥 복습하고 놀면좋겟는디ㅜㅡㅜ
오바 아닐수도 있어요 실제 15살인데 학군지 빡센데는 애들이 초 4~5때부터 고등선행하고, 학원 7개는 기본으로 다니는데다가 주말까지 다 학원이 있어서 놀지도 못하고 숙제하고 공부해요 저도 그렇고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시험도 잘봐야한다는 주변 시선? 분위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애들이 학원 시험도 목숨걸고 보더라고요. 실제로 제 주변에도 학원만 국수사과영역사 체육 10개 넘는 애들도 있고…
진짜 작작해야함 아니 사람이 나이와 시기에에 맞게 즐기고 열심히 해야 하는게 다른데 무슨 인생에 반의 반도 안 산 초등학생이 너무 치열하게 사는것 같다.. 물론 자기가 좋아서 할수도 있지만..대한민국 학생들 제발 나의 체력과 몸에 맞춰서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똑똑한것도 아니고 못한더고 해서 멍청한것도 아니니 제발 행복하게 살자
초딩 땐 공부 하루 30분해도 100 나오는데
@@q9ouy298dfg 이제 중1올라가는데 초6때 정석과 하이탑으로 수상 수하 및 중등과정 과학을 선행 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8~9시간에는 꼭 잤습니다. 초딩인지라 많으면 13시간.. 14시간이구영 ㅋㅋ
@@q9ouy298dfg ㄴㄴ안해도 100점맞음 난걍하루종일 쳐놀앗는데 올백이엇음
지나가던 초딩 울어요 ㅠ 너무 맞는말 같아서 슬퍼짐
@@q9ouy298dfg힉교 공브는 그렇지. 근데 엄마가 시키는 공부는 공부를 몇 시간씩 해도 안 됌.
하.. 밤에 폰보면서 노느라,, 아침에 화장하느라,,, 하면서 하루에 4~5시간 잤었는데 내가 그러는 시간에 공부하는 사람 있는거 보고 현타 뽝 옴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 하…..
헐 화장 ㅋㅋ 인정이요
초등학생인데 시험 때문에 4시간 잔다는 건 진짜 왜 그러는 거임.??? 저건 그냥 개오바 하는 거 아닌가
내신시험은 잠을 줄여서 공부하면 꽤나 단기적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시험기간에 밤새는 친구들 허다하구요 반면 수능같은 경우는 전 날 충분히 자야합니다
@@마루-f8x 그치만 초등학생인데..
@@끝-z6i 중고등 내신 말한 거예요! 초등학교때는 자는 거 너무 중요하죠..
아무래도 저긴 공부빡시게 하는 동네니까요.... 초등이여도 문제가 아마 만만치 않을 겁니다... 하지만 조금 걱정 되는 건 지금 쏟아부었는데 나중에 번아웃이 와서 힘들까봐.... 힘내요 칭구!!
볼 때마다 와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까지 공부에 미칠 수 있지 생각이 들어요. 저보다 한참 어려도 마음 다잡고 갑니다. 고마워요! 그리고 꼭 원하는 목표 이룰 수 있길 바라요!!
초딩 공부할게 뭐있다고ㅋㅋㅋ진짜 저건 개오바
그냥 어리지만 열심히 사는 나에 취해 있는거 같음ㅋㅋㅋㅋㅋ ㅜㅜ
술에 취해
주말마다 비틀거리는
너보다 나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j3865 와 피해망상 ㄹㅈㄷ 화이팅해라
@@hahahhaha737 피해망상 뜻을 1도 모르는 인간인듯. ㅋㅋㅋㅋ
제3 자가 보면 안타깝지만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게 보여서 뭐라 하기도 그럼
똥 먹어본 사람 좋아요
중학교도 아니고..ㅋㅋㅋㅋ 초등학교땐 좀 놀자 제발..
초등학생이 시험이 있음?
잠 안자서 키 안클듯
@@user-ht7xy9sx7p 어릴 때 한 단원 끝나면 단원평가같은 거 봤던 것 같은데 그거 아님?
@@user-sl8by3tw5w 17년에 초6이었는데 제가다니던 초등학교는 18년도부터 사라졌더라고요
얼마만큼 공부를 하고 얼마만큼 자냐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8시간 가만히 앉아서 머릿속에 내용을 집어넣지 않는 행위보단 1시간이라도 풀로 집중하는 것이 더 공부를 잘하는 것입니다. 괜히 전교권 아이들이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도 완벽한 성적을 뽑는게 아니에요 ㅋㅋ
@@TRUMPJJ 당신 말이 맞습니다. 전 예시를 든 것입니다. 전교권 아이들이 1시간만 공부할리는 없죠 ㅋㅋ 결국 공부는 양과 집중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시험이 그렇게 어렵진 않은데..? 4시간 잘만큼의 난이도였나.. 체력은 아낄수록 좋다..
중학생때 공부에 눈떠서 미친듯이 공부하고 잠안자고 시험기간엔 아예 안자고 그랬는데 그거 다 고등학교 오니까 자더라
공부는 시험 전에 몰아서 하는게 아니라 그때 그때 하루에 한두시간은 매일 복습해줘야 함 그러면 시험 3일 전에도 자습시간에 잠만 쳐자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음 미리미리 해두면 굳이 몰아서 할 필요 없음
맞음!! 복습과 꾸준함의 중요성...
@@SoJo-bn7jr와... 7개월 전의 나 정말 대단하네 ㅎㅎ 이 당시에 제 기억으로는 영어빼고 전과목 1개 틀렸던걸로 기억합니다 요즘엔 그럴 의욕이 안들어서 시험 2주도 안남았는데 시험 공부 시작도 안했네용 ㅜ
@@쏘다임헉.. 대박이네요.. 이번 시험도 화이팅하세요!!
고삼때 여덟시간씩 꼬박꼬박자면서도 대학잘갔다...잠줄이는거 진짜 멍청한짓임
ㅇㅈ 잠 7~8시간 안자면 일이나 공부 능력이 매우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음
ㅇㅈ 공부하는데 잠을 줄이는건 진짜 바보같은 거임. 애초에 잠이 공부효율성을 높여주는데 도움을 주는 건데 그 버프까지 깎아먹으면서 공부하는건 미련한거임..
진짜 똑똑하게생겻다...관상자체가..
초딩 때 잠자는 거 진짜 중요한데 ㅠ 성장기라서 난 초딩 때 9시부터 7시까지 10시간 자서 지금 고1 여자인데 173임
개부럽 ㅅㅂ...
솔직히 키는 유전임 수면시간 상관없이 클 사람은 큼 나도 중2 172..
@@user-gs1fl7iw9t 그건 아닌게 아버지 키가 크시길래 난 무조건 클줄알고 중1,2 때부터 새벽2,3시에 자니까 답도 없음 계속 173임
내 친구중에 2m8있는데... 그친구는
게임한다고 초딩때는 방학 총기간 1개월중 1주정도는 밤새고, 중딩때는 하루에 5시간 자고 고딩때는 4시간 차고 그랬음..
저도 초딩때 9시까지 잤는데 지금 168이상임
근데 놀랍게도 나도 초등학교때 시험 기간에 새벽3시에 잤다가 학교가고 그랬음.. ㅋㅋㅋ 그냥 그 때는 그 시험이 되게 중요한 줄 알았고 딱히 공부에 실증이 나지도 않았어서 그렇게 했었음 근데 고등학교 오니까 번아웃 온건지 폭망하고 재수함
난 초2때 받아쓰기 60점 받고 펑펑 진짜 오열을 했음 대학 못갈까봐..ㅋㅋ
초등학생 땐 받아쓰기 한번, 단원평가 한번 못보면 대학 못가고 내 인생 망하고.. 큰일 나는 줄 알았지 뭐
본인 하고 싶은 거 있을 때 목표 달성을 위해서 몰입하는 경험 쌓는건 좋은 것 같음. 나이 들수록 현실에 맞춰서 살게 되고 열정도 사라짐. 적게 자서 몸에 무리가 오면 스케쥴을 수정하겠지.
잠 많이 자세요. 공부는 조금 늦게 해도 되지만 지나간 성장기는 다시 오지 않아요.
여학생은 6시간 남학생은 7시간이 일반적으로 가장 적당하더라고요. (입시 걸린 한국기준)
독일 뇌과학 교수 말에 따르면 14~18 세는 늦게자고 늦게일어나는 생체패턴이고 10시간 이상 자야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진짜 근데 초딩때 저런거 그냥 개오바고 아무런 의미가 없음. 저런다고 서울대, 의대 절대 못감.
스카이랑 의대는 노력도 중요한데 공부 DNA 필요함ㅋㅋ
부모님 유전자에 공부머리없으면 힘들다.
주변에 보면 중딩 고딩때 갑자기 공부시작해서 독하게 하는 애들이 입시 성적 좋더라.
초딩때부터 저렇게하면 고3때까지 몸도 정신도 못버팀ㅋㅋㅋㅋ
물론 뭐 기본적인 1 2차 방정식이나 기본영단어 이런거 반에서 한 40~50%안에 들던 애들 기준임. 너무 꼴등에서 상위권은 진짜 드물고
초등학생이 4시간자는건 진짜 대한민국이 망해가는게 보이네
쟤가 오바떠는거임 중학생인나도 시험기간에 7시간자는데..ㅋㅋㅋㅋ
저분은 꼭 성공하고싶으신가보죠 망하긴 뭐가망해요 저는 초딩인데 하루에평균 9시간자요
@@vlog_5364 ㅋㅋㅋ ㄹㅇ 그래봤자 초등학교 시험이 얼마나 어렵다공 ㅋㅋㅋ
초딩이면 까불지말고 가만히 있자
꺄.아. 무서워라 알겠습니다 입다물고 안 까불게요.^.^.
애가 저러고 싶다는데 냅두삼 지금 빡세게 해 놓는 게 독이 될지 오히려 좋을지 아무도 모르는 거고 저 초딩 애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냐에 따라 달린 거임 나도 초딩 때부터 공부에 손 놓은 적 없고 항상 전교 1-2등이었고 고딩 때도 초반에 하루에 3-4시간, 고 2 때부턴 4-5시간 자면서 공부했는데 지친 적 없음 결과적으로 1.3 받아서 1지망 붙음 저 애한테 왈가왈부할 이유 없어 보임 글고 공부 안 해본 사람들이나 4시간 자는 게 조금 자는 거 같이 느껴지지 막상 해보면 할 만함 그 이하로 자면 죽어나긴 하지만
물론 본인 의지로 저렇게 공부 한다고 하니 응원은 하는데 초등학생때만 할수있는것들, 아무 생각 없이 순수하고 재밌게 놀수있고 잠도 많이 많이 자고 나가서 노는 그런것들 보다 중고등학생 때 충분히 할수있는것들을 초등학생이 벌써부터 한다는 사실이 뭔가 묘한듯.. 그냥 잠도 많이 자고 많이 놀고 재밌게 노는게 초등학생때였던것 같은데
중학교때까지 ㅈㄴ놀고 인문계 간신히 들가서 공부 하루에 2시간씩 매일 하니까 성적 잘나오던데😅😅 공부하면서 노니까 부모님도 뭐라안하시고 오히려 가고 싶은곳이나 하고싶은거 물어보시던데 ㅎ
대체 어느 고등학교 길래 2시간씩한다고 성적이 잘 나오죠??
@@훗-i2c 엄청 상위권 아니면 매일매일 공부하는 학생 자체가 많지 않고 서울 벗어나면 매일 공부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 보면 됨 그리고 학년 올라갈수록 공부 안하는 애들도 점점 많아지는데 꾸준히 하면 잘나올수도
@@user-One23 서울 아닌 지방 사는데요… 대체 어떻게 해야 아무리 매일이라도 2시간씩해서 등급이 잘 나올 수 있는지… 제가 매일 독서실 가도 더 잘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네요 지방도 미칠 것 같아요
@삼식이 저희 학교가 내신따기 어려운 학교는 맞는데 2시간은 커녕 6~7 시간 겨우해야 3등급입니다 2시간이상 자습하는 애들이 15%라고 하셨는데 70%는 되는 것 같은데요ㅠㅠ
4시간만 돼도 그렇구나 할텐데 2시간은ㅋㅋㅋㅋㅋ 얼마나 꼴통인거냐 수능 최저는 맞춤?
초6시험은 당일날 책 좀만 봐도 점수 괜찮게 나오는데 저렇게 까지 해야하나
저분은 괜찮게가 아니라 완벽하길 바라니까 그러시는 거겠죠?
@@ppippp 그런가
오바임. 수업만 잘 들어도 초등시험 올백 나오고. 선행도 느리고. 저게 진짜라면 ㄹㅇ 말리고 싶음. 더 효율적인 공부법도 있을텐데
그니까요. 솔직히 초등학교 시험은 공부 할 것도 없음.. 4시간 자고 하는 거는 솔직히 오바임.
학원 테스트 그런거 말하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저건 과한것같네요 ,,
초등학생이 놀려고 안 자는 것도 아니고 공부떼문에 늦게 자는 가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고.. 진짜 원해서 하는 거라지만 나중에 슬럼프가 오지 않을까.. 허리나 손목 건강은 괜찮을까.. 너무 걱정된다
내가 비슷한 케이스였는데 초6 때문터 몸이 안 좋아져서 중 3때까지는 몸이 참 힘들었고.. 중2 초반에는 잘 공부하다가 건강때문에 학원을 싸그리 끊어버리니까 그냥 확 놓게 됨.. 내가 예전에 어떻게 빡세게 공부했는지도 모르겠고.. 이미 잡아버린 즐거움을 놓는게 쉽지 않아서..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놓는 건 좋지만 진짜 적당히 하는 게 젤로 좋은 듯
양보다는 질
2222
뭔 초딩이 잠을 줄여가면서 공부하냐 고딩때 3년간 잠 줄이고 공부해도 힘들어 죽겠는데
ㄹㅇ 이미 고딩 시작도 전에 몸 망가져서 고딩때 오히려 공부 집중이 잘 안될 것 같음 ㅠㅠ
여러분,,,잠 엄청줄이고 공부량 엄청 늘린다 해서 공부를 잘하게되는건 아니예요,,,
물론 맞는사람도 있고 안맞는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양보다 질로 승부하세요
현재 예비고인데 중딩때는 학원숙제 하느라 4~5시간 자고 학교갔고 방학인 현재에는 고딩 예습은 커녕 폰하다가 새벽6시에 자서 오후 1시에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난 망한거같아...
저 초딩은 고등학생처럼 보이고 싶음듯 애쓰는게 보임 초등학생인데 6시간 4시간도 안자는건 절대 자랑스러워 할만할 일이 아님..게다가 초등학생때 밤새서 해봐야 한시간보고 충분히 풀수 있을 수준의 끽해야 단원평가정도인데..무모한거지 저때 잠 안자면 나중에 몸이 많이 힘들고 건강도 악화될텐데 고등학생들 수험생들 잠안자고 공부한다고 하니까 그거 따라해보려고 악쓰는게 너무 느껴져서..진짜 공부 잘하는 애들은 오히려 규칙적으로 어느정도 자서 컨디션관리를 하지 공부하느라 밤새고 이건 가끔 그러는것도 아니고 계속 그러는건 그냥 시간조절 컨디션조절을 ㅈ도 못하는거임..진짜 공부는 컨디션관리 젤중요함 저 초등학생은 고등학생처럼 잠안자고 공부하는 자신이 엄청 대단하고 거기에 취해있는거같음
초등학교는 말그대로 초등교육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학생들의 기초체력을 다지고 기초상식을 가르치며 또한 학생들 간의 협력수업을 통해 사회성을 다지는 과정을 거치는 교육과정이여야 합니다.
시험또한 초등교육과정에서는 그렇게 많은 공부시간을 필요로 하지않습니다.
왜냐면 아이들은 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초등생한테 고등교육과정을 선행학습 시키는 것은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학대입니다.
그 나이에 맞는 성장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적당한 공부는 필요하지만 저정도는 심각합니다.
나중에가서 분명 지칩니다, 무조건.
초등학생은 공부가 아니라 친구가 필요할 나이입니다. 높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중학교때부터 시작해도 늦지않습니다.
선행에 뒤쳐져 대학을 놓친다. 이거다 바보같은 소리입니다. 다들 선행에 급급해 뒤를 놓치고는 하는데 남들보다 뒤쳐지는거 신경쓰는 것보다 내가 가고있는길을 꼼꼼히 밟고 나가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들 자기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엇나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라면 응원하겠습니다.
꼭 성공하지않아도 됩니다.
다만 원하는 것을 이루고싶다면 최선을 다하세요
가장 논리적이고 와닫는말 같네요 인정합니다
초딩 4시간은 진짜 에반데 저러다 중고딩때 훅 떨어진다
현역 때 잠줄이고 공부만했는데 고잡대갔고 4수때 잠 ㅈㄴ처자고 9평전까지 낮밤바뀐생활했는데 약점에 대한 고민을 많이해서 의대옴 그냥 똑똑하게 공부하는게 정답 취침시간 하루종일처자는거아니면 푹자세요^^
아직 초등학생인데 지랄이라느니 헛짓거리라느니 말이 너무 심한거 아닌가....애가 볼 수도 있는데 아직은 좀 놀아도 된다는 식으로 말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사람이 분위기나 환경이 더 중요함 부모님이 어떻게 학원을 보내는지 주변 애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달라짐...당장 대치동 목동만 가도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고등학교 과정 들어가는 애들도 요즘 너무 많아서..
*방장님께 허락을 구했습니다🥹*
저녘시간 혹은 자기전에 스크린타임을 캡쳐하는 오픈채팅방입니다..!
저는 스마트폰을 얼마 안쓴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핸드폰 사용시간을 살펴보니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굉장히 길어서, 놀랐는데요...
여러분도 핸드폰 사용시간을 확인하셨을때 그런 경험이 있으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약 3달전에 매일 매일 핸드폰 사용 시간을 캡쳐하고 기록하게 되면,
스스로 핸드폰 사용시간을 자각하게 되어 덜 사용하게 된다는 연구를 알게 되었고,
매일매일 핸드폰 사용시간을 캡쳐로 기록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가 문득 오픈채팅방을 통해 서로의 스크림타임을 공유하게되면,
다른 사람들이 핸드폰 사용시간을 보면서,
다들 더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 싶어, 오픈채팅방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채팅검색 : 핸드폰 사용인증
아니 그친구가 알아서 잘하겠지 그 친구가 나중에 번아웃 올지 안올지 누가 압니까
그리고 그 정도 의지면 나중에 번아웃 온다고 해도 이겨내면서 지금보다 더 좋은 공부방법도 찾을수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그 시간동안 핸드폰 보느라 4시간 자는것보다 훨씬 가치 있죠 나중에 실력 쌓아지면 중고등도 잘 이겨낼수 있을거에요
이게 좋은 방법은 아닌거 알고 걱정하는 마음도 있고 걱정하는 마음도 있다는거 아는데 그 친구 노력을 함부로 판단하지 맙시다
근데 초등학생인데 공부 상위 1퍼센트인건 어떻게 아는거임…? 그냥 단순 양…?
그거라면 상당히 실망이….
고딩때 상위1퍼 물어보다가 번외로 그냥 있던 딩초한테도 물어본거같은데
솔직히 초등학생 시험기간에 하루에 4시간 공부하는것도 진짜 많이하는거일텐데, 4시간 수면ㄷㄷ
초등학생인 진짜 잠이 중요합니다…
성장기이고 아직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어릴때 공부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8-9시간 정도는 잤던 것 같아요 그렇게 자는게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잠을 줄이는건 내 몸을 망가뜨리는 안좋은 습관이에요. 살면서 느낀건데 잠은 소중하고 생명같은 존재입니다!
내가 엄청 좋은 대학을 온건 아니지만, 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긴하지만 4~5시간 자고 공부하는것 보단 7시간은 자고 공부하는게 효율이 훨씬 좋았음
아무리 바빠도 6시간은 자야 대가리가 돌던데
솔직히 초딩, 고딩때가 공부에 대한 압박이 제일 많을듯...근데 아무리 똑같은 값의 압박을 받더라도 초딩은 마음이 어리고 몸도 힘들어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것 같음. 어른들은 항상 곧 중학생이다 너도 공부 해놔야지 다른애들 열심히 공부할 때 놀 수 있다 이러는데 다른 애들 놀고 있을때 나는 공부하고있는...참 억울혀
고삼인데 12시간 잠ㅋㅋㅋㅋㅋ 좀줄여야겟다
+나 열두시간 자도 공부해ㅋㅋ 화학 교과우수상도받아써… 너네 안 깔아줄거야
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생아냐
+응원할게
@@룰루랄라-k5i 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 정신을 차리시길 바랍니다
@@룰루랄라-k5i신생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방귀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우리나라가 망해가고 멸망한다는 거냐. 저 학생은 나름대로 목표도 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거 자체가 멋지고 대단한데? 물론 4시간 자는거는 좀 심하다고 생각이 들 수는 있지만 아무생각 없이 유튜브보고 뒹굴거리는 애들보다 훨 낫다.. 그리고 아직 어린 6학년 여자애니까 점점 공부하다 시행착오 겪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루틴을 알아서 찾아가게 된다
아님 목표를 이루기 위한다 해도 저건 초등학생의 성장과 발달에 악영향을 줄 정도여서 저러면 안됨.
초딩 때는 아무생각없이 유튜브 보고 뒹굴거려도 됨 나도 그랬는데 초딩 때 그렇게 보낸 시간은 전혀 후회되지 않음 오히려 너무 소중하고 좋은 추억이 많지
초딩 때 공부한 거 습관되면 좋다는 사람있는데 좋긴 하겠지만 후회가 더 크다,,초딩 때 공부한 거 기억이 진짜 1도 없다ㅜ나는 초 4부터 울면서 잠 다 줄이고 코피 나면서 공부했는데 이젠 다 포기하고 유튜브로 덕질하는 중,,
ㄹㅇ... 울엄마왈 초딩때 수학풀면서 분해서 엉엉 울면서 몇시간씩 혼자 삽질했다는데 기억하나도 안남
초딩때부터 저러는거 헛짓거리라는 분들~
사람마다 달라요
저는 아니지만 ..ㅋㅋ
초5부터 봤던 절친있는데 걔가 6시간 5시간 자며 선행하고 전교1등하고 고딩때도 올1 유지하며 공부만 하더니 결국 서울대 최초합으로 갔어요~ 지금은 아주 기깔나게 놀던데요? 어릴때 아예 안놀아서 우짜냐했더니 지금부터 놀면되지? 하던데요.. 개멋있었음
사람마다 달라요 진짜
@료버지이제야깨달아요 문관데 뭘 의대타령 공부잘하면 다 의대가고싶어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헛짓거리 맞음. 공부 좀만 해도 잠안자는게 성장기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텐데 중고딩도 아니고 초딩이 4시간 밖에 안자는건 자기 몸 망치는 행위밖에 안됨. 차라리 낮에 딴짓하지 말고 집중해서 공부하는게 훨씬 효율적임. 그리고 님 친구같은분은 굳이 5-6시간 안자고 더 잤어도 충분히 서울대 갈 인재셨으니까 간거고
그런 사람보다 망하는 사람을 더 많이 봤으니 하는 말...
그게 좋은거냐 ㅋㅋㅋㅋㅋ 지 건강이랑 성적을 맞바꾼건데 멍청한거지
지금이야 티 안나도 나이 들면
@@가리비-r7f 그런거라면 ㅇㅈ
다들 초등학생이 4시간자는게 오바떤다고 말씀하시는데 보통 영재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초등학교 5학년에서 6학년정도에 학원들어가서 지옥같은 생활을 하기때문에 시험이 학원시험이라면 저 말은 너무나도 공감가고 이해가 가네요
초등학생은 좀 무리하는 것 같은데... 초등학교 때는 공부에 연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는 오히려 초등학교 때까지는 공부 관련된 학원을 다닌 적도 없었고, 초등학교랑 중학교 거의 항상 올백 맞았었음..(당연히 난이도가 쉽긴 함) 글고 중3 때 영어 학원 처음 다니고 고1 2학기 때 처음 수학 학원 다녔는데 내신 1점 중후반대 유지 중임.. 약간 자랑처럼 됐는데(불편했으면 ㅈㅅ) 고등학교 때 어떤 마음 가짐을 갖고 노력하는 게 중요하지 공부를 얼마나 일찍 시작하고 잠을 줄였냐가 결정하는 건 아닌 듯.. 나이에 맞게 초등학생이면 아직은 공부보다는 여러 경험을 해보는 걸 추천함
초등학교 때 하루에 8시간씩 자면서 학원에서 시키는거만 해도 전과목에서 한두개 틀리는데 뭔 4시간을 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불쌍하다
ㅋㅋㅎㅋㅋ
이거 ㄹㅇㅋㅋ 난 그냥 집에서 하루에 1시간만 공부했는데 전과목 한 두개 틀림. 심지어 게임도 겁나했는데ㅋㅋㅋㅋ 오히려 마음에 여유가 있는게 더 공부를 잘되게 하는 건가
대치동이라 빡셀 수도..
지나가던 수도권 중학교 전교 1등입니다. 하루에 못해도 7-8시간 잡니다. 자는 시간만큼 낮에 더 열심히 하면 됩니다. 야행성이라 어쩔 수 없이 밤에 정신이 또렷해서 밤 새는 친구는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을 줄일 바에야 좀 더 자고 말끔한 정신으로 제대로 공부하면 상위권 가능합니다. 대신 자는만큼 그만큼 노력해야죠.
현 예비고1인데
6학년때 처음 학원을 다니고 1년동안 적응을 못 해서 매일 울고 숙제 하느라 매일 2시에 자서 6시에 일어나서 남은 숙제를 했는데 진짜 후회해요. 물론 좋은점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그때 못 놀았던걸 너무 후회해요. 진짜 살기 싫어서 자살도 생각해 보고 6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저런 생각을 해 봤다는게 제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요. 여러분 제발 속이든 겉이든 건강 챙기면서 합시다..
지나가던 96임.
본인도 초딩 때 시험 직전엔 전과목 만점 맞겠답시고 5시간까진 줄인 적 있음.
중고딩때도 개인적인 성적 욕심이 있기도 했고 전교 등수 유지하려고 수면시간 5~6시간 유지하면서 공부했음.
고딩때는 기숙사가 1시 취침 6시반 기상이었으니 5시간 반 고정이긴 했음. (등교 7시 반까지였음.)
재수 때는 3월부터 거의 모의고사랑 문제집만 풀어서 7시간은 잤던 거 같음.
대학 때는 비교적 암기 비중이 높은 기초의학 과목 벼락치기 할 땐 전날에 밤샌 적도 있지만 임상 들어가면서는 평소에 최소 6시간은 자면서 공부했었음.
사람마다 상황마다 달라서 정답은 없지만 평균 냈을 때 4시간 반 밑으로 무리하게 줄이거나 10시간 이상으로 심하게 늘리는거 아니면 본인 몸상태나 과목 따라 잠 조절하는 게 맞음.
저 나이부터 저렇게까지 오랜시간응 공부하면 나중에 번아웃 씨게 와서 오히려 악영향이 될 수도 있을 듯..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겠지만, 적어도 초등학생 다닐 때 까지는 맘편히 노는게 나중에 추억도 남고 더 좋을 거 같음
시간은 한 번 흘러가고 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 학창시절에 즐거웠던 추억은 많이 만들어두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안녕하세요 하루에 8시간자는 사람입니다
아직 초등학생이고 입시랑은 조금 먼 나이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스스로를 혹사시키면서 성취감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 방식 그대로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공부량을 받았을때는 늘 24시간이 부족하고 날을 새는 날이 많아질 수도 있다.
늦게까지 공부하는 끈기가 아닌 짧은시간에 더 확실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배우는게 좋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깨어 있을때 뭘 하느냐가 중요한거 아님?
초등학교때 학원 여러개 다니면서 한 몇백 몇천 썻으려나 수학 영어 주산 등등.. 그냥 지금 생각하면 하고싶은거 하고 안전하게! 놀고 재밌게 살고 맛있는거 먹고 그랬어도 되는건데 자기가 좋아하는거 하고.. 왜 굳이 그때는 또 막 화내고 공부 해야될거 같고 다른 애들 다 잘하니까 그러다가 학원비 방과후비는 점점 불어나고 난 내 성적에 충족 만족하지 못하고 결국 중 고등학고때 넉다운 ? 슬럼프 와서 손 놓고 학원 영어 수학 다니다가 그것도 성적도 별로 안나오고 시간과 돈은 버리는거 같아서 잠시 끊었다가 고3인데 영어만 시작함 ㅌ큐ㅠ 다시 돌아간다면 내 자신을 말리고싶다.. 엄빠 오빠 다 그냥 초 중2때 까지는 그냥 거의 느슨하게 공부하고 재밌게 놀으라고 했는데 후회됨 ㅋㅋ.. 그때는 늦게 자려고 막 하고 자기 싫다 하고 그러기도 했는데 고3인 지금은 예… 자고싶다 ~~ 아무것도 하기싫고 자고싶다..
공부 상위 1%가 신체조건이 상위99%인 이유
서울대의대생 1시간공부집중도 = 중간치애들 5시간 공부량 압도함 이미 집중력 머리 적절한 리플래쉬까지 스스로 페이스조절을 하는 난놈들이 버글버글한데 오래앉아 있는걸로 따라가려하는건 정말 스스로가 힘들어지는 방법임. 공부잘하는애들 관련 글만봐도 머리가 베이스 공부하는 방법이 둘째 적절한 휴식이 세번째인데 그걸 무지성으로 오래앉자서 해결하는것은 미련함. 일반중에서 천재소리듣는 애들이 자사고같은데서는 발에 채이는 수준이 이나라 현실이라 자기의 능력을 인정하고 적당한 대학을 선정하는게 현명함
내가 봤을 때 하루에 10시간 자도 재능있는 사람은 만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댓글들 다 4시간 오바라고 하는데 난 초5대부터 몰폰한다고 종종 3시에 자고 그랬음 몰폰 안할땐 11시에 자긴하는데 개오바는 아님 ㄹㅇ...
? 아 가운데분 성인인줄알았는데 초등학생이였군아....깜놀
카이스트생은 나랑 자는시간이 똑같네 난 게임때문이지만..ㅋㅋ
너무 적게 자면 수업시간에 졸리잖아
수업 내용은 필요가 없나보지
어릴때 부터 저러는 거 딱히
좋은 경험 같진 않더라
저때는 의학적으로 키도 덜자라고
그리고 그정도로 노력해봤자
초등학생수준이고 초등학교 시험 잘쳐봤자
걍 기분만 좋더라 중학교 예습해도
어차피 지금 빨리알아봤자 중학교꺼고
저때는 걍 친구들이랑 놀아봐야 일단 바보같이놀아보는 경험이 진짜중요함
어릴때 그런 행동을 해본사람들은
뭘하든 재밌음 이유없이 그저 자신의 행복을
얻을수있거든 하지만 안그래 본애들은 그저
어느 행동에도 이유가 필요하듯이 얘기하며
스스로가 스스로를 제한하고 힘들게
만들지 애초에 행동에 이유가 붙은건
우리뇌가 뭐든 해석할려 할뿐이 여서
그런거거든
애초에 초등학교 학교 시험공부가 잠 4시간 자야되는 수준의 양인가 ㅋㅋㅋ
선행
초등학생 때는 성장기기도 하고 시험의
중요도가 낮은편이니까 걍 기초나
탄탄하게 다지고 평소에 간단하게 공부
많이 하는게 좋음
화이팅!
ㅋㅋㅋㅋㅋㅋ중딩인데 암기과목 공부 아예안햇다가 셤 전날에 공부해서 새벽 2시에 자고 새벽 4시에 이러나서 빡공햇더니 하루 공부하고 2개는 80점대에 하나는 90대 받음ㅋㅋㅋㅋㄹㅋㅋ 넘 피곤해서 오자마자 껙고닥 했으니 급할때만 줄이시길...ㅠㅠ
초딩이 4시간 자면서 공부해야할 정도면 얼마나 멍청한거노?
사실 타인의 수면시간을 보고 따라할 필요도 없다고 보는게.. 잠 줄여도 줄이기 전이랑 비슷한 능률로 더 많이 할 수 있다면 줄여도 상관없는데, 굳이 줄여서 능률도 떨어진다면 오래 앉아만 있다고 좋다고는 안 봐요. 굳이 ? 싶음. 그냥 공부 능률 나올만큼은 자고, 잠이 많다 싶으면 차라리 노는 시간을 줄이는게 좋죠.
꼭 공부못하는 애들이 잠 별로 안자더라.
새벽까지 게임하고 유튜브보고 아침에 학교에서 쳐자는게 일상임ㅋㅋ
팩트는 이런 애들은 공부는 책만 펴놓고 한 두문제만 풀다가 막히는 문제 있으면 바로 폰이나 컴터함 ㅋㅋㅋㅋ계속 폰 하다보면 두시간 지나있음 그래서 별로 못 자는 거임
초등학교 시험 원래도 그러지만 중고등학교에 비하면 진짜진짜 안 중요한데 ㅠㅠㅠ 4시간...
하루에 4시간 자고 초등학교 시험 100점
vs
하루에 7시간자고 서울대의대
ㅋㅋㅋㅋㅋㅋㅋㅋ
딜교 성립이 안되네 ㅋㅋㅋㅋㅋㅋㅋ
성장판이 열려 성장이 활발할때는 8시간 자는게 맞습니다... 남성에게 성공은 키와 정비례한다는 내용으로 심리학개론 서적에 읽어봤던 내용이 생각나네요
너무 오바떠는데 ㅋㅋ
초등학생이 내신이라는게 있던가 어차피 중학교에서 잘하면 고등학교도 뭐 입맛대로 갈텐데 어릴땐 뛰어놀고 신체발달 위주가 좋다 공부가 성실함의 척도가 될순 있겠지만 세상은 그게 전부가 아니다 대학 나온애들중에 다 본인 능력 살려서 취업하는 사람들도 드물고 아이가 하고 싶은걸 먼저 찾은다음 그것의 필요한 공부를 시키는게 부모의 할일이라고봄 그 선택에 대해선 책임감과 남탓을 못하도록 하고 싶은거 시켜줬는데 부모한테 뭐라하진 못하니까 아이들도 할말이 없지
초등학생때부터 저렇게 자신을 학대해가면서 치열하게 크니까 행복도가 높지않고, 출산율이 내리박지...
나라가 왜 망하고 인구가 소멸하는지 여기에 이유가 다 나와있다
선행은 뭐 그렇다쳐도 시험 때문에 잠 못 잘 필요까진 없을 때 초딩 때 시험 잘 봐 봤자 아무 소용도 없을 뿐더러 어차피 시험 스타일도 중 고딩 올라갈 때마다 확 달라질텐데ㅜ
초등학교시험은 1~2시간 공부해도 보통 상위건 들어가던데..잠 줄이는거 보니까 열심히하시나 보내요
내가 초6 6월부터 중1 6월까지 그 기간동안 진짜 공부에 치여서 하루에 많이 자면 4-5시간 자고 적게 자면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만 자기도 했었음 원체 갓난애기 때부터 잠이 많았고 하루에 16시간씩도 잘 수 있던 사람이었는데 진짜 정신 나갈 거 같더라 잠을 못자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로인해서 오는 피곤함과 그때문에 학교에서도 졸고 학원에서도 졸고 잠깨려고 맨날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주먹으로 얼굴이나 허벅지 내려치고 탄산마시고 별 난리를 쳤는데도 내가 스스로 졸았는지도 모를정도로 무슨 컴퓨터 전원 끄는 것마냥 졸고.. 기면증 생긴 애마냥 전원이 휙휙꺼지듯이 졸았음 그런데도 밤에는 숙제하느라 못자고 숙제는 또 미친듯이 많아서 하다하다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다 못하면 진짜 견디지 못할 죄책감에 휩싸이고 이 모든게 반복되니 혼자서 혐오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진짜 지옥이였음 물론 저때는 이 일말고도 너무 많은 상황들과 감정들이 겹쳐서 더 힘들었고 그렇게 중학교 3년 내내 너무 아팠음
힘들면 쉬어도 돼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도 돼 자책하지 않아도 돼
잠4시간 잘만큼 간절한가 보지
대부분 초등학교때 놀고싶고 고등학교때도
계획망치고 노는거 대부분인데
초등학생때부터 그런 꿈이있다는게 대단한거 아니냐. 인간멸망문제가 아니라
님들부터 부정적인 댓글마인드부터 멸망감이야.
ㅋㅋㅋㅋㅋ 와 현타 존나오네 미친
안녕하세요 저는 13시간 자는 잠만보입니다. 공부? 그게 뭐임?
초등학생은 진짜 에바야.. 난 이제 중학생 됐는데 초등학생일때랑 중학생일때랑 생활이 너무 달라서 벌써 번아웃 올 거 같고 지금 대학이랑 진로가 너무 불안함..
오해하시는 분이 있는데
저 초등학생은 평범한 분이 아닙니다..
보통 초등학생은 많이 자요 ㅋㅋ
저분만 보고 이렇게 말하시는분은 초,중딩은 아닐테니 나이 못한 어르신들인가..
그냥 공부는 잠 충분히 자면서 해야됨
6시간보다 적게 자는건 내신 챙길때나 바짝 하는거고 1년 이상 공부하는거면 6시간 마지노선 주말엔 7시간씩은 자줘야 성적 나옴 필요하면 낮잠도 충분히 자주고ㅇㅇ
나포함 주변 의대간 친구들 다 그랬다
초등학생 부모 철창 넣어라 아동학대 아님?
부모가 미쳤네::: 아이,, 인생을 조져 버리네.
저 초딩 나중에 성공해도, 다시 돌아올수 없는 초딩 시절 추억을 박살네 버리네
부모가 저러라고 시킨지는 모르지 자기가 하고싶어서 한거같아보이는데
쟤 풀영상 보니까 쟤가 원하던데
@@주진희-r2c 쟤가 뭐냐 쟤가 에효 좀 예의부터 배우자 예의는 잇어야지
@@신희재-e2s ?별걸 다 예의지키라하네?
@@주진희-r2c 그정도가 별걸 다 면 심각한건데 구냥 그런수준의 친구들이랑 그런인생사셔요 에혀.. 언젠간 깨닫것지
근데 저 초등학생분 하루에 약 17시간 공부한다고 했는데 평상시 수면을 6-7시간 자면 약 1시간 안되게 남은 시간동안 아침 점심 저녁 씻기 등 일상생활이 넘 벅차다! 하루에 5-8시간 씩 공부하더라도 꾸준히하면 지치지않고 잘 할 수 있을 것같아요 하루17시간씩 하면 겅부가 시간에 대한 강박증때문에 집중 안될 것같네요 분명히 슬럼프 공태기 옵니다 중학교 올라가서
초등학생 맞음?..초등학생이 아닌거 같은데..
전교 4등 먹은 중딩인데
보통 5~6시간,좀 못잘때는 4시간 잠
물론 폰하다가 늦게자서 그런거임 ㅋㅋ
그래도 초등학생한테 조언하자면 하고싶은걸 찾는게 선행되는게 좋을듯
어린나이부터 그걸 밀고 나갈 수 있다는게 얼마나 큰매리튼데
공부는 따라오는거고
4시간은 좀 애바긴한대 학교시험+학원숙제+학교숙제+학원시험 겹친날은 겁나 힘들음. 3학년때 학기평가..? 밨었는데 시험보기전에 숙제도 있었고 학원은 맬 숙제있고, 달 끝날따 마다 2개 교과서 40문제씩 시험보기도 하고, 영어단어 600개씩 말하고 으침엔 70개씩 말하고 영어타자도 20개씩 하루에 쓰기도 해서 진심 핸드폰까지 보고,ㅊ미생활도 하다보면 3시쯤에 잤는데 7시에 일어났음....
애들이 4시간이라는 수치에만 집착하는데 수치에만 매몰될 게 아니라 상황을 봐야하는 거 아닌가 쟤는 그냥 우리마냥 평범한 초등학교가 아니라 학구열이 상당한 애들이 모인 초등학교여서 그러는 거지 그리고 맨날 한다는 것도 아니고 끽해봐야 1년에 열흘도 안 될 텐데 그거가지고 뭐.. 그리고 초등학생은 공부 얼마 안 해도 되느니 이러는데 그건 우리 때 얘기지 쟤네는 다를 수도 있지,, 너무 하나만 보고 무작정 까는 경향이 있네
막 특수한 엘리트 초등학교면 모르겠는데 일반 초등학교면 나중에 지칠까봐 그래 나도 중학교 때까지 저렇게 밤 새서 했었는데 남은게 후회밖에 없어 고등학교 때 무기력증 우울증와서 질질짜다 다 망쳐버렸거든 당연히 내 멘탈이 부족해서도 있겠지만 난 적당히 하라는 말이 참 이해된다
저때 해봐야 고딩 때 기억에 남는 거 많이 없어 그냥 힘들어 그냥
이런거를 지랄한다 라고 부릊니다
딱 3시간 반 취침이 컨디션 베스트고
5시간 이상부터는 오히려 엄청 늘어지는 1인…
애매하게 남들 자는 시간에 깨어있게 되어서
지금은 좀 스트레스인데 고3 때는 엄청 덕봤음
밍... 난 초등학생때 밤 10시 전엔 무슨 일이 있어도 침대에 누워서 엄마랑 수다 떨다가 스르르 잠들고 10시간 숙면 때린 담에 일어났는데...... 그래도 고등학교 입학전에 정신차려서 지금 잘하고 있음
중학생도 아니고 초등학생이 내신기간에 잠을 저렇게 줄이다니.... 초딩들 끽해봤자 쪽지시험, 단원평가 이런거 보는 거 아니냐고...
초등아이들 중에 학원에서 고등 선행 나가는 친구들이 저렇게 잠 시간 줄여긴면서 하는 아이들 있어요. 벌써부터 몇 학년 선행하고 있냐면서 은근 서열 따지고 그러는데 무척 잘못된거라 봅니다.ㅜㅜ
댓글들 너무 ㅈㄹ하네 그래도 마인드가 성숙해서 열정이 있는거지… 자기도 곧 알게 되겠지 그리고 공부 잘하는 동네 가면 저러는애들 개많음
초딩 때 아무 생각없이 살아서 방과 후에 남아서 나머지 공부했는데 중학교 가니까 알아서 공부하며 중위권 이상은 유지하며 살았고...기초가 중요하긴 하지만 초등학교때는 기본만 잘해도 중학교 과정에서 아무 문제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