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원 장승업 팩트체크 1 -영화 '취화선' 어디까지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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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2 фев 2025

Комментарии • 12

  • @JongSu_ArtQandA
    @JongSu_ArtQandA  9 месяцев назад +7

    구독자 1000명 ^^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은 이벤트 준비했어요!
    커뮤니티 란에 공지 올려두었습니다^^

    • @vincijay0118
      @vincijay0118 9 месяцев назад +3

      안녕하세요, 유익하고 흥미로운 내용들을 짜임새 있게 잘 정리해주셔서 구독과 알림까지 설정하고 매번 시청하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영상을 초창기부터 봐왔는데 드디어 채널 구독자 1000명이 넘었네요, 축하드립니다~!^^ 영상을 통해 옛 그림들에 대해 점점 더 관심을 갖게 되네요.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 기대할게요! 감사합니다.

    • @숨비-w1p
      @숨비-w1p 9 месяцев назад +3

      잘 보고 갑니다.

  • @대니장
    @대니장 8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영상 감사합니다.

  • @scarlet1042
    @scarlet1042 9 месяцев назад +2

    너무 유익합니다. 감사합니다~

    • @JongSu_ArtQandA
      @JongSu_ArtQandA  9 месяцев назад

      영화 보셨는지요?
      장승업의 마지막 순간이 어땠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 @사하원-p9l
    @사하원-p9l 9 месяцев назад +2

    세상을 유지하는 것은 보통 사람들의 일상의 노동, 그 노동의 바탕위에서 발휘되는 천재들의 파격과 창조성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베토벤이 자신의 작품을 귀족들에게 팔면서도 사실은 노동자들이 가장 먼저 듣기를 원한 것처럼...

    • @JongSu_ArtQandA
      @JongSu_ArtQandA  9 месяцев назад

      그쵸.
      일상의 노동으로 유지되는 세상.
      예술가들의 작업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 노동이었을 테지요.
      감사합니다^^

  • @새로운인생-w8g
    @새로운인생-w8g Месяц назад

    예 , 사색의 영상ᆢ 감사합니다요 ., 저도 1979년부터~현재까지, 서예ㆍ동양화 ㆍ조형(조각,편각) ㆍ벽화ㆍ불화 그린지 45년 되었는데요., 장승업의 행동ㆍ묘사력, 저는 이해됩니다., 한번 보면 그릴수있는 능력., 가능합니다요., 저는 장승업의 마음 다 이해됩니다., 예술과 기예에 심취되면 .. 가능합니다.,저는 장승업ㆍ안중식 그분들의 마음을 거의 알수 있습니다., 장승업 선생님은 ᆢ조용히 죽기를 원하셨을것입니다., 저는 그 느낌이 옵니다요.,ᆢ남도의 한 예술인 보냄이요,

  • @제비볶음
    @제비볶음 8 месяцев назад

    선생님 새벽에 넷플릭스에 문뜩 취화선이 있기에 봤습니다. 선생님은 아햏햏을 아시는지요? 오래전 인터넷에서의 유머로써 쓰여졌었죠 그런 짤로만 보다가 문득 진짜 한번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시청했는데 숨쉬는 것 조차 까먹을 정도로 영화에 취했습니다.
    저는 학문이 짧아 예술은 잘 모르는데요 영화에서는 그림은 그저 그림일 뿐 말귀를 적어 의미를 부여하는것은 그림이 아니다 라고 말하며 별다를 글귀없이 또한 자신의 서명도 없이 새와 나무를 살아있는듯이 그리는 장승업이 영화 말미에는 뭔가 힘없는듯한? 낙서같은 가벼운 그림을 남기고 떠나갑니다. 분명 자신이 마음에 일렁이는 그 기생을 만났음에도 작고 볼품없는 그림을 두고 떠나가죠.
    마지막에 도자기에도 요상한 그림을 덜덜 떨리는 손으로 그리고 잘 안됬다는 말을 했어요. 하지만 휘날리는 솔잎처럼, 살아있는 생명체의 숨결같이 작렬하는 숯을 보고는 떨리던 손과 달리 신묘한 눈빛을 띄고 이내 스스로 불꽃이 됩니다. 선생님 .....장승업은 물론 급성알코올중독으로 급사한것이라 생각하지만 취화선 속 장승업은 왜 끓는 가마에 들어가 생을 마감했을까요??
    늘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라는 안성기 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있는데 마지막에 그린 그 두점의 그림이 장승업 본인만의 그림이였을까요? 그러면 장승업은 분신을 한것이 아닌 스스로 열반에 들었다던가 아니면 우화등선을 한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긴글 주서없이 한번 써 봅니다

    • @JongSu_ArtQandA
      @JongSu_ArtQandA  8 месяцев назад

      새벽 감성으로 취화선을 보셨군요.
      그림은 그림일 뿐이라는 장승업의 대사, 공감되죠. 그의 그림과도 잘 어울리고요.
      그는 어떻게 죽었을까요. 기록이 없으니 열린 결말마냥... 저마다의 상상 한 자락 품어봐도 좋겠죠.
      저도...제 책 장승업 편에서, 제 나름의 해석으로^^

  • @ghftudsrec
    @ghftudsrec 8 месяцев назад

    술을 안 드시니, 취화선에 대한 이해가 좀.....
    김용옥 작품들과 연결되는 결이 있기도. 김용옥이라서 나올수 있는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