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선은 세조때 이후로 맛탱이간게 큰듯. 정통성끝판왕의 단종을 어리다는 이유로 죽이고 왕되니 백성들도 반발하고, 그걸 억누르기위해 유교,성리학을 엄청나게 강화시킴. 조선초만 해도 사회적으로 생각보다 훨씬 자유로운 분위기였으나 세조이후로 우리가 아는 헬조선 탄생. 그리고 신하들한테 휘둘리는 왕이 된것도 이때부터임. 세조가 반정공신들한테 엄청퍼주기만하고 태종처럼 후손을위한 숙청작업을 안함. 연산군 말기의 막장짓은 이해하기어렵지만 임기초에 그가 신하들한테 시달렸던거보면 나라도 빡돌거같긴함. 중종은 세조보다도 더 정치기반없이 왕에 앉혀진거니 당연히 신하들말이라면 죽는 시늉이라도했겠지ㅜㅜ 단종이 쭉왕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중종의 시대는 이전에 일어났던 폭정과 반정의 결과로 잘못 배치된 톱니바퀴들이 얼기설기 맞물려서 삐걱되며 돌아가던 시대라고 봅니다. 바퀴들이 제자리로 돌아가 제 기능을 하려 하니 엇나간 바퀴들때문에 맞물리던 지점이 떨어져 나가거나 심하게 부딪쳐 서로가 어쩌지 못하게 된거죠. 결국 원상태로 돌아가기엔 글렀으니 새로 재배치를 해야 하는데 윤활류를 제대로 바르지 않아 가장 큰 톱니바퀴가 마찰을 일으켜 결국 시도는 하되 바뀌는게 없는 결과로 끝맺은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남곤은 억울하겠어요. 조광조를 좋게보고 추천까지 해줬는데, 시와 문장을 잘 짓는다는 이유로 조광조에게서 소인으로 배척을 받았으니. 남곤은 심지어 조광조를 죽이지말자 했는데 이 점은 싹 다 무시하고 사림파들에게 사화를 일으킨 천하의 죽일 놈으로 몰렸으니. 남곤의 행적이 알려지면 조광조가 자신을 알아봐주고, 자신을 살리려는 선배를 배척하는 소인배로 보이니까 그렇게 한거겠지만.... 조광조는 학창시절에 배웠던 개혁가 조광조가 아닌 마음에 안드는 자는 다 배척하고 스스로 망한것처럼 보이네요.
둘의 성격과 처해진 상황이 너무 달라서 동의를 못하겠네요. 만약 선조가 왜란을 겪지 않았다면 탄탄했던 지지층과 왕권을 바탕으로 타고난 정치감각과 비전을 이용해 역대 조선 중흥기를 이끌어 역대 명군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만한 왕이 되었을 겁니다. 선조대에 있던 인재풀이 미쳤는데 이도저도 못한 중종꼴이라뇨😂
그냥 가만히 있었기에 중간은 갔다고 하여 중종이었을까.?
어중이.떠중이라서 중종이라 했을까 ?
주변의 모든 걸 다 이용해 먹으며 39년 동안 버티니 늘어난 건 술수 뿐이요 잃은것은 조선의 미래...
ㅂ
그냥 조선은 세조때 이후로 맛탱이간게 큰듯.
정통성끝판왕의 단종을 어리다는 이유로 죽이고 왕되니 백성들도 반발하고, 그걸 억누르기위해 유교,성리학을 엄청나게 강화시킴.
조선초만 해도 사회적으로 생각보다 훨씬 자유로운 분위기였으나 세조이후로 우리가 아는 헬조선 탄생.
그리고 신하들한테 휘둘리는 왕이 된것도 이때부터임.
세조가 반정공신들한테 엄청퍼주기만하고 태종처럼 후손을위한 숙청작업을 안함.
연산군 말기의 막장짓은 이해하기어렵지만 임기초에 그가 신하들한테 시달렸던거보면 나라도 빡돌거같긴함.
중종은 세조보다도 더 정치기반없이 왕에 앉혀진거니 당연히 신하들말이라면 죽는 시늉이라도했겠지ㅜㅜ
단종이 쭉왕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3:11 명나라에 제대로 보고도 못할만큼 반정의 명분이 없었다면
실제 연산군은 그런 폭군이 아니라 왕권강화를 하려다 실패한 왕이어서 그런게 아닐까?
지금의 연산군 이미지는 날조된 것이고.
3년9개월도 아니고 39년동안 잃어버린 허송세월. 역사를 극단으로 나눌수 없지만 반정에 성공한무리들은 결국 무능했음. 인조도 마찬가지.
두얼굴의 중종을표현을잘해주셨어요
너무 싸패로 표현했는데… 중종이 딱히 그정도로 이중인격은 아니었습니다
표지에 이끌린 사람들 손!
이 당시 명나라 황제는 그 유명한 "부케의 달인" 정덕제 였죠.ㅋㅋ
정도전이랑 조광조가 저승에서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 야 너두!!??
조선경국전과 현량과를 놓고 갑론을박 하겠지..
조광조는 온세상을 유교프레임으로 보는 꽉막힌 유교탈레반이고, 정도전은 유교적 가치를 쫒지만 현실적인 개혁가 아닌가? 성향 정반대라 서로 싸울듯
표지 너무잘만드셨어요
흥청은 풀어주지 않고, 박원종이 자신의 집으로 갔음. 경빈박씨가 박원종 조카임...
뭬야 ?
그래서 비둘기 집은 없앴나요 안 없앴나요?😊
1:53:35😂
중종하면 생각나는거
1. "그 입 다물라! 다물라! 다물라!!!" (드라마 여인천하 中)
2. "맛있구나~" "맛이 아주 좋구나~!" (드라마 대장금 中)
얼마나 업적이 없으면 드라마밖에 생각이 안남.
전인화와 박정숙이 만난다면 ? 둘 다 미녀였다..
중종의 시대는 이전에 일어났던 폭정과 반정의 결과로 잘못 배치된 톱니바퀴들이 얼기설기 맞물려서 삐걱되며 돌아가던 시대라고 봅니다. 바퀴들이 제자리로 돌아가 제 기능을 하려 하니 엇나간 바퀴들때문에 맞물리던 지점이 떨어져 나가거나 심하게 부딪쳐 서로가 어쩌지 못하게 된거죠. 결국 원상태로 돌아가기엔 글렀으니 새로 재배치를 해야 하는데 윤활류를 제대로 바르지 않아 가장 큰 톱니바퀴가 마찰을 일으켜 결국 시도는 하되 바뀌는게 없는 결과로 끝맺은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톱니가 망가진 것..
마지막에 보호자를 찾는 군주라는 표현이 중종에게 딱 알맞아 보이네요
오 중종 풀버전이다!!
대장금이 해주는 밥먹은 중종 ㅋ
실제론 의녀임
@@피그미-r5u난 의무병이었는데..
드라마 "옥중화"에서는 판타지 드라마지만 "정막개" 인물을 정난정 오빠로 표현했었네요
중종은 조광조에게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2인자는 절대 1인자보다 잘나서는 안된다..불문율이지..
와🎉🎉🎉
광조.안로 ᆢᆢ
화무십일홍이라 ᆢ
튀어나온못이 먼저 장을 맞는것이지요
재위 38년동안 뚜렷한 업적이 없는 왕
장금이가 해주는 맛있는 밥 많이 먹음
미각 출중한 왕ㅎ
제위39년😂
맛이 좋구나
홍시맛이나서 홍시맛이 난다고 했사온데
남곤은 억울하겠어요. 조광조를 좋게보고 추천까지 해줬는데, 시와 문장을 잘 짓는다는 이유로 조광조에게서 소인으로 배척을 받았으니. 남곤은 심지어 조광조를 죽이지말자 했는데 이 점은 싹 다 무시하고 사림파들에게 사화를 일으킨 천하의 죽일 놈으로 몰렸으니. 남곤의 행적이 알려지면 조광조가 자신을 알아봐주고, 자신을 살리려는 선배를 배척하는 소인배로 보이니까 그렇게 한거겠지만.... 조광조는 학창시절에 배웠던 개혁가 조광조가 아닌 마음에 안드는 자는 다 배척하고 스스로 망한것처럼 보이네요.
이과가 문과에 급제했으니...탈이 날수 밖에..
즐거운거라곤 장금이 밥 뿐이로세~~
갠적으론 장금마저 기득권에 가깝지 않을까 싶긴하지만. 😅
연산 못지 않게 성격 안좋은 인물
그입다물라 다물라 다물라 대사생각나네
중종이 뭔가 했어도 사관들이 제대로 기록을 안해놔서 걍 흐지부지 넘긴걸지도 모르겠어요 ㅜㅜ 원래 왕의 욕심이 없던 사람이니 정말 아무것도 안했을수도 있고.. 옛이야기들을 파해칠수록 과거가 궁금해지네요
반정 공신이 간 후에는 의외로 지 꼴리는데로 다 한분
딱 선조가 임진왜란만 아니었으면 최종적으로 맞이했을 모습이자 평가일..
둘의 성격과 처해진 상황이 너무 달라서 동의를 못하겠네요. 만약 선조가 왜란을 겪지 않았다면 탄탄했던 지지층과 왕권을 바탕으로 타고난 정치감각과 비전을 이용해 역대 조선 중흥기를 이끌어 역대 명군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 만한 왕이 되었을 겁니다. 선조대에 있던 인재풀이 미쳤는데 이도저도 못한 중종꼴이라뇨😂
그건 너무 억까...
선조는 정치력 만렙이었고 엄청 기민하면서 총명했었음 인성이 개판이었을 뿐이지
뭔 역알못같은 소리임 선조가 아니라 인조겠지. 선조는 임란만 아니었음 명군 소리 들었을 군주임
딱 이 시기쯤 왕권 교체나 큰 개혁이 이뤄졌을 시기라 보는데 체제 유지의 힘이 더 컸구나
인조에 묻힌 무능왕
마누라(문정왕후) 너무 설쳤지..
ㅋㅋㅋ 희락당대감 김안로가 생각나네요
심약한 분노조절 장애자 스타일의 왕이였던거 같음
정도전 VS 조광조
오락가락 중종은 왕이될 상이 아니다 ...... 조광조, 정광필이 정치를 더 잘햇을듯
태종은 그냥 순수 킬방원이라면 중종은 관음킬중종 'ㅅ'
맛이 좋구나
으와
나도 중종처럼 얻어걸리고 싶구나
민생은 안돌보고 정치질만 했으니 참...
역사는 반복된다는데 딱 지금이시기가 중종시대같네
중종반정과 후속처리들.... , 우리민족의 속성이 그대로 드러난 사건이었네.
저러니 조선이 멸망해갔지..
반정이후진짜 개판이네
유교는 언제들어도 뜬구름잡는 소리만.. 그놈의 바른자세 에휴
그놈의 영나라 샤대주의 18
여인천하의 주인공
사림이나 대간이나 간신들과 같은 쌩ㅇㅇㅊ
해했 재밌다
진짜 조선이 쳐빨리망했어야
오리무중
우유부단
시기질투
와 38년이나 해쳐먹었어?
감시 당하는거 힘들고 숨막혔겠다.....
역사는 반복된다 지금이나 그때나
왕이 막장짓해도 신하는 그냥 왕한테 죽는 것 밖에 없네
조선은 왕이 너무 쌨는데??
그게그놈 ㅡ예나이 제나
곤장 100대는 걍 뒤지라는 거임
성실하긴 했고 검소하기도 했지만 결국 성과는 없음
조광조는 아깝다
뚜렷한 정치이념 없이 중간 중간 하다끝난임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ㅇㄴ
정막개ㅋㅋㅋ 저런걸찢어야지ㅋ
ㅋㅋ 솔직히 반정한놈들도 멍청하고 무능했네 선조도 있고
무능함의 표본
77ㅂ77
중종이마 연산이나 ㅋㅋ
2등!
1등
명나라 사신시 왕이라도 되냐
왕 보다도 더 끝발이
황제 대리인이니까
반정 공신 얘기 듣다보니 5.18유공자가 동시에 머리에 떠오르는건? 4,346 명.
조선 ㅋㅋㅋ 국뽕에 미쳐서 김일성 장군 만세 하는꼴이란
이어른같이 휼륭하고 청렴한 어른이 고려나 조선을다스렷다면 이나라는 세계의중심이되엇을터
역사는 승자의입에 맞게 작성되고 전해진다.
연산군도 부관참시 했어야지
인정
이꽈가 아니라 문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