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4주차때 기수에서 몇명만 불려갔었는데 불려간 애들 얼굴보니까 선출 2명 포함, 체력 좋고, 상벌점 상위권 애들만 있어서, '오~ 뭐 있나보다' 하고 기대하며 듣고 있으니까 수색이였나 특수였나 대충 그래던 곳에서 나왔다고 지원자 받는다 했었음 내가 분대장 훈련병에, 중대 전체에서 상벌점 4주 연속 1등이라 무조건 되겠지 싶었음 모집관이 대충 설명하다가 '여기서 주특기 지원하고 온 사람 거수' 라고 하길래 동기 1명이랑 나만 손들었음 오래달리기 기록 측정할때 소대에서 선출 한명 있었고 그 다음인 2,3위가 나랑 걔 였는데 보충대때 내 옆자리 였고, 훈련소도 같은 사단 같은 소대라서, 자대도 같이가면 좋겠다 싶어 방송으로 불려갈때 특수부대면 무조건 같이 하자고 얘기하며 같었거든 그런데 그 모집관이 우리 두사람 보고 '뒤로 돌아', '앞으로 가' 라고 해서 말 한마디 못해보고 쫓겨났음. 그렇게 훈련소 5주를 마치고 대대로 갈때 운좋게 동기 2명 중 그 친구도 있었고, 본부소속으로 같이 군생활 했음. 그런데 진짜 군대 🐕같다고 느낀건, 처음 자대 도착해서 인사과로 갔었는데, 인사과장이 나보고 '오~ 성적좋네 수학 잘하냐?' 라고 하길래 '1등급 받았습니다' 하니까 무슨 포켓몬 부르듯이 '너로 정했다' 하더니 싱글벙글 웃으면서 나는 대대 FDC, 동기는 취사병, 나머지 한명은 2포대라고 했었음 그래서 나랑 동기가 '저희 주특기 지원해서 왔습니다.' 하니까 또 ㅈ Na 놀리면서 '내 마음이지롱, 내가 인사과장이지롱' 이 Gㄹ 떨더라,,,, 와~~ 빡침과 짜증이 올라오는데 표정 관리도 해야하고 미치는줄 알았음 훈련소때 조교 하고싶었고, 소대장도 좋게 봐줬는데 주특기 지원병이라 소대장이 상부에서 빠꾸먹었다고 미안하다 했었음. 특수보직 차출도 빠꾸먹고, 뭐 하나 바꿀수 없었는데,,, 자대 오자마자 '내마음이지롱' ????????????????????? 군대는 딴게 힘든게 아니라 군대라서 더러워서 힘든것 같더라
오뚜기 회관병 출신인데, 일단 휴일이 일요일임. 단 하루 ㅇㅇ 토일 이렇게 쉬고 그딴거 없었음. 일곱시에 일어나는건 개꿀일줄 알았는데 일과가 늦으면 어떤 날은 1시에 끝남. 새벽 1시… 개인정비? 그런거 ㅁ?ㄹ 그 와중에 3-4스타 장군 아재들 와서 새벽에 밥해달라고 징징대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밥해줘야했고, 전투지휘검열이랑 ftx 두번 다 우리 회관에서 처리한다고 2시에 일어나서 장군들 식사 준비하고 그랬었음. 그런 날은 일과가 빨리 끝날까? 아님 절대 아님 ㅋㅋㅋㅋㅋ 이 회관 위치 특성상 민간인도 출입이 가능했고, 주변 상권 망하게 할거 같은 가격도 한몫했음. 게다가 군번도 꼬여서 부사수도 병장 2호봉에 받아서 병장때까지 아침밥을 해줌 ˃̣̣̥᷄⌓˂̣̣̥᷅ 김치찌개가 유명해서 장군들도 가끔 와서 아침에 김치찌개 해달라고 징징대는거 2스타라고 몰래 퇴짜놓은적도 있었음. 당시에 감히 병 주제에 뭐라고 ㅋㅋㅋ 일반 병이 군대에서 1-4스타 많이 보고… 간이 커진거 같았음… 유독 친한 간부 몇몇 있어서 회관에 씻으러 놀러오면서 고생한다고 팁 받고 이러면 그런 날엔 px 쏘고 후임들이랑 같이 나눠먹고 그랬던 추억. 근데 어딘가의 회관은 진짜 꿀땡보직이라던데, 난 가서 무릎연골만 찢어져서 옴
"나도 저런식으로 KCTC 끌려갔다" 라고 말씀하시는분들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만 HID는 훈련소에서 데려갈 레벨도 아닐 뿐더러 일반 용사는 갈 수도 없는곳 입니다. 여러분들이 복무 한 부대랑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나도 저 부대 나왔는데 외출,휴가때 사복입었다. 근데 휴가나갈때 간부가 사고쳐서 부대명이 뉴스에 실렸다" 라는 댓글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최소한 영화 "아저씨" 를 보시면 주인공이 초반에 사람 죽였다는 오해를 받았는데도 신원조회가 잠겨있어서 뭘 어쩌지도 못하고 있던 상황 기억 하십니까..? 심지어 정보를 어찌저찌 알아내긴 하는데 그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고, 자신들의 요원이 사고를 쳐서 잡혀있다는걸 알면 바로 전화갈어서 데려오고 사회에서 처벌받는게 아닌 부대에서 처벌을 줍니다. 조용히 묻어간다구요. 부대 위치까지 기밀이라서 갈때 눈가리개를 끼고 가는곳인데 말같지도 않은 소리가 왜이리 많지 ㅋㅋ
난 특공대원 뽑는다고 10명 데리고가더니 헬기에서 뛰어내리고 해서 목숨수당도 있고 자대에 침대쓸수있고 엄청좋다고 광고하길레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못하겠다했더니 빠질사람 빠지라고 해서 나포함 3명 빠졌는데 ㅋㅋ 나머지는 바로 어딘지 모를곳으로 바로 끌려가더라 그땐 무서웠는데 말단포대로 빠져서 개같은 생활 한거 생각하면 그냥 가만히 있을껄 싶더라
영내는 몰라도 영외에 있는 회관 차출해감oo 영외는 연대장.사단장이 직접 이용하기도 하고, 사단에 파견.감찰나온 손님모실 때 이용하기도 함. 그리고 관리관이 퇴근하거나, 휴일에는 관리병들끼리만 있으니까 문제생길 수 있어서 개인신상보고 뽑아가고, 심한 곳은 외모까지 보고 뽑아감
간부식당 취사병이 아니라 사단정도부터는 회관이라고 부대 앞에 식당이 있음 가격 싸고 군인들이나 군인 가족 이용하는 복지 같은건데 거기 있으면 일주일에 쉬는 날 하루? 정도 빼고 요리하거나 서빙 같은거 함 나는 이용자였어서 병들이 얼마나 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남들 쉴때 안쉬고 일하는게 꿀보직은 아닌거 같음 하루종일 고기 냄새나는 식당 안에서 간부들 소주까는거 봐야됨
@@dojeon8922 보통 면접 본다고 하면 근무 환경이 좋고 같이 있는 용사나 간부들도 수준이 괜찮고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데, 사실 어딜 가나 다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면접 보고 기능사령부 예하로 자대를 받았고, 훈련소 동기들 중에도 비슷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공통적으로 일반적인 숫자사단에 배치된 친구들보다 오히려 훨씸 안 좋은 조건에서 군생활 했었습니다
선택권 없는거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 수색대, 특공도 똑같음 그냥 면접은 형식이고 이미 선임들이랑 행보관이 다 뽑아 놓은상태
본인도 안간다 했는데 특공 가버림 ㅋㅎㅋㅎㅋㅎ
저도 방첩사령부 면접볼때 안한다고 했는데 뽑힘ㅋㅋㅋㅋㅋㅋ
@@헤헿-y3fㅋㅋㅋㅋㅋ 그래도 안보사시절땐 하겟다고해야 해줫었는데 방첩사땐 안그렇나봐여
난 정비병 하고 싶었는데 정찰대 끌여갔음ㅠㅠ
회관병이면 좋은거 아닌가요??
Kctc 면접 때 분명 안 간다고 했는데 대항군 끌려가서 무릎 연골 다 나갔다 ㅋㅋㅋㅋ
이 놈 관상이거 북한 군인 뺨치는데? ㅋㅋㅋㄱㅋ
오 님이 a급으로 보였나보네요 ㅋㅋ
나는 논산에서 kctc강제로 면접봤는데 마지막으로 할말있냐 해서 안하고 싶다했더니 안뽑힘 ㅋㅋ
불쌍....
연골 나가면 얼마나 불편함?
19년도 11월군번인데 과학부대라해서 좋다고 갔음.. 갔더니 내가 실험체1이더라
레알로 선발된 인원은 회관병으로 위장하고 특수요원으로 활약했는데
쓰니는 선발요원이 아니라서 회관병으로 그냥 지낸거 아니냐 ㅋㅋㅋ
나무를 숨기려면 숲속에 숨겨라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
정말 엘리트는 대학때부터 뽑아가요^^
왜 그런짓 엉뚱하게 할까요 한번 생각해 보심이...
사회도 똑같고 공과생 우대인 특히나 짱개점령지역이나 미국이면 초 엘리트 집단에서 어떻게 뽑아가는지 한번 보세요^^
한국처럼 문과생 위주인 나라랑 다름....
세상물정도 좀 보고 다니면 재미있음...
주야장천 노가다 아시바 오토바이 간지 가오 기스 지리다 쩐다 개소리 미쳤다 비싸다 싸다 빵 발음이나 하면서 다니지 말구요....
정보사특수요원은 민간인밖에 안뽑습니다..
애초에 군 내에서 선발을 왜 하노 시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낚시 레벨 끝내주네 ㅋㅋㅋㅋㅋㅋㅋ
훈련소 4주차때 기수에서 몇명만 불려갔었는데
불려간 애들 얼굴보니까 선출 2명 포함,
체력 좋고, 상벌점 상위권 애들만 있어서,
'오~ 뭐 있나보다' 하고 기대하며 듣고 있으니까
수색이였나 특수였나 대충 그래던 곳에서 나왔다고 지원자 받는다 했었음
내가 분대장 훈련병에,
중대 전체에서 상벌점 4주 연속 1등이라
무조건 되겠지 싶었음
모집관이 대충 설명하다가
'여기서 주특기 지원하고 온 사람 거수' 라고 하길래
동기 1명이랑 나만 손들었음
오래달리기 기록 측정할때 소대에서 선출 한명 있었고
그 다음인 2,3위가 나랑 걔 였는데
보충대때 내 옆자리 였고, 훈련소도 같은 사단 같은 소대라서, 자대도 같이가면 좋겠다 싶어
방송으로 불려갈때 특수부대면 무조건
같이 하자고 얘기하며 같었거든
그런데 그 모집관이 우리 두사람 보고
'뒤로 돌아', '앞으로 가' 라고 해서
말 한마디 못해보고 쫓겨났음.
그렇게 훈련소 5주를 마치고
대대로 갈때 운좋게
동기 2명 중 그 친구도 있었고,
본부소속으로 같이 군생활 했음.
그런데 진짜 군대 🐕같다고 느낀건,
처음 자대 도착해서 인사과로 갔었는데,
인사과장이 나보고
'오~ 성적좋네 수학 잘하냐?' 라고 하길래
'1등급 받았습니다' 하니까
무슨 포켓몬 부르듯이 '너로 정했다'
하더니 싱글벙글 웃으면서
나는 대대 FDC, 동기는 취사병, 나머지 한명은 2포대라고 했었음
그래서 나랑 동기가
'저희 주특기 지원해서 왔습니다.' 하니까
또 ㅈ Na 놀리면서
'내 마음이지롱, 내가 인사과장이지롱' 이 Gㄹ 떨더라,,,,
와~~ 빡침과 짜증이 올라오는데
표정 관리도 해야하고 미치는줄 알았음
훈련소때 조교 하고싶었고, 소대장도 좋게 봐줬는데 주특기 지원병이라
소대장이 상부에서 빠꾸먹었다고
미안하다 했었음.
특수보직 차출도 빠꾸먹고, 뭐 하나 바꿀수 없었는데,,,
자대 오자마자 '내마음이지롱'
?????????????????????
군대는 딴게 힘든게 아니라 군대라서
더러워서 힘든것 같더라
님 2596?
팩트임 주특기 좆까 하고 모자른 곧 집어 넣어버린 ㅋㅋㅋㅋㅋ 그 모자른데 남들 거르는 빡센대 ㅋㅋㅋ
@@minhye4436 거기 아님
@@rex-w3m
저는 명문대생 사이에서 유일한 지잡대 중퇴 고졸이라 공부 못해서 고생했고, 친구는 2년동안 몸에서 짬내나더라구요.
그럴거면 주특기 지원 시스템은 왜 만들었는지 ㅋㅋㅋㅋㄱㅋ
저도 조교 하고싶었는데 fdc모집병이라 결국 포병 끌려갔네요 ㅠ
오뚜기 회관병 출신인데, 일단 휴일이 일요일임. 단 하루 ㅇㅇ
토일 이렇게 쉬고 그딴거 없었음.
일곱시에 일어나는건 개꿀일줄 알았는데 일과가 늦으면 어떤 날은 1시에 끝남. 새벽 1시…
개인정비? 그런거 ㅁ?ㄹ
그 와중에 3-4스타 장군 아재들 와서 새벽에 밥해달라고 징징대면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밥해줘야했고,
전투지휘검열이랑 ftx 두번 다 우리 회관에서 처리한다고 2시에 일어나서 장군들 식사 준비하고 그랬었음.
그런 날은 일과가 빨리 끝날까? 아님 절대 아님 ㅋㅋㅋㅋㅋ
이 회관 위치 특성상 민간인도 출입이 가능했고, 주변 상권 망하게 할거 같은 가격도 한몫했음.
게다가 군번도 꼬여서 부사수도 병장 2호봉에 받아서
병장때까지 아침밥을 해줌 ˃̣̣̥᷄⌓˂̣̣̥᷅
김치찌개가 유명해서 장군들도 가끔 와서 아침에 김치찌개 해달라고 징징대는거 2스타라고 몰래 퇴짜놓은적도 있었음.
당시에 감히 병 주제에 뭐라고 ㅋㅋㅋ
일반 병이 군대에서 1-4스타 많이 보고…
간이 커진거 같았음…
유독 친한 간부 몇몇 있어서 회관에 씻으러 놀러오면서 고생한다고 팁 받고 이러면 그런 날엔 px 쏘고 후임들이랑 같이 나눠먹고 그랬던 추억.
근데 어딘가의 회관은 진짜 꿀땡보직이라던데,
난 가서 무릎연골만 찢어져서 옴
오뚜기 회관병이면 오뚜기 공채 지원시 경력인정되나요?
@@까마귀용 경력 인정되어 군생활 호봉시작합니다
여기서 팁 하나!
만약 특공대에 들어가 보직을 선택할 수 있으면 꼭 통신병 지원하세요!
하는 건 딱히 없는데 특공대의 꽃으로 불리며 우대해줌 ㅇㅇ
너어는 진짜…
999k~
개고생 주특기 무전병과 m60
어그래 999k 오늘까지 고쳐놔라
이래서 육군안가고 공군감ㅋㅋㅋㅋ 최소 끌려갔으면 특기나 자대정도는 내가 선택한다고 ㅋㅋㅋ
저거와 비슷한사례로 배우 김상경이 있죠..비슷하게 양복입고온분들이 김상경포함 몇명을 데려간다길래 사령부의 행정병이 데려간다고 말이 돌았는데 검은베레모를 쓴 군인들이 들어오고 위압감을 선사하며 더블백을 물으라하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시키고 검은베레모 왈 *여기가 바로 특전사다* 그렇게 특전사 특전병으로 차출되었다는 슬픈일화가..
현역 회관병인데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보직입니다 진짜진짜….
공짜 인력 부려먹는 거죠. 병사월급도 많이 올랐는데, 그냥 민간인 써야 함. 병력모자라다면서 이상한 편제를 운용하고 있어.
선택권이 없는건 잘 모르겠고, 특공대 면접에서 다른 건 안 묻고 우리는 지도에 일자로 선 긋고 그대로 걸어간다면서 잘 걷냐고만 물음. 그래서 뛰는건 못해도 걷는건 잘 해서 잘 걷는다고 답변드리고 그렇게 특공대로 끌려갔었음.
"나도 저런식으로 KCTC 끌려갔다" 라고 말씀하시는분들 있어서 하는 말입니다만
HID는 훈련소에서 데려갈 레벨도 아닐 뿐더러 일반 용사는 갈 수도 없는곳 입니다.
여러분들이 복무 한 부대랑 비교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니까 착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나도 저 부대 나왔는데
외출,휴가때 사복입었다. 근데 휴가나갈때 간부가 사고쳐서 부대명이 뉴스에 실렸다"
라는 댓글도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최소한 영화 "아저씨" 를 보시면
주인공이 초반에 사람 죽였다는 오해를
받았는데도 신원조회가 잠겨있어서 뭘 어쩌지도 못하고 있던 상황 기억 하십니까..? 심지어 정보를 어찌저찌 알아내긴 하는데 그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고, 자신들의 요원이 사고를 쳐서 잡혀있다는걸 알면 바로 전화갈어서 데려오고 사회에서 처벌받는게 아닌 부대에서 처벌을 줍니다. 조용히 묻어간다구요. 부대 위치까지 기밀이라서 갈때 눈가리개를 끼고 가는곳인데 말같지도 않은 소리가 왜이리 많지 ㅋㅋ
소설그만보세요
@@bbc3265 편하게 생각 하세요 ㅋㅋㅋ
근데 hid 당장 17년도에 해병대 지원하고 체력검정 갔을때 거기서 사복입은분 오셔서 지원자들 모아놓고 4년갔다오면 1억얼마인가 2억얼마 모아서 나온다고 hid지원하라고 하시던데 ...?
@@2-ky9sx 네.
해병대,707특임대,특전사, 특공 등등
부대에 방문하여 스카우트 한다고 합니다.
정말 드물게 육해공 훈련소에도 가지만 그때는 신체능력이 남다른 스팩을 가진 사람의 자료를 확인 했을 시에 정말 가끔 간다고 합니다.
그래.. 내가 훈련소에서 이런 방법으로 KCTC가서 전역했지..
ㅋㅋㅋㅋㅋㅋ 지금 대항군연대 복무중인 병장입니다 저도 똑같이 당해서 끌려왔네요 ㅜ
@@BlancFlame 오 몇중대이신가요??
@@BlancFlame 저 18군번 11대대 출신입니다 ㅋㅋ
ㅋㅋ응봉 치즈돈까스 맛집
@@강동우-t9b 황금룡이 맛집이죠
나 훈련소땐 수색대대, 특공여단 이런 빡쎈곳들 아무도 안가려고 하니까 무술 단증 2단 3단 이상 되는애들 싹다 손들라 한다음에 강제로 면접 끌고갔었음 ㅋㅋㅋ
실제로 훈련소가면 학벌 좋고 신상 문제 없는 애들 국방부 쓰리세븐에서 차출해서 간다 나도 면접까지는 갔는데 공부 못해서 떨어짐
꿀보직이니까 강심장만 데려가려고 하는건갘ㅋㅋㅋ
회관병은 케바케라 반드시 꿀보직이라는 보장은 없음
회관병도 잘못걸리면 술에취한 진상간부
수발들면서 돈적게 받는 식당종업원 해야함
꿀보직까진 아닌거 같음 취사병처럼 휴일없이 매일 2시간 일찍 일어나서 작업해야 되는데
진상 간부까지 상대해야 한다고 함
@@살무사-t3o 부바부인가보네 내 친구는 하루종일 논다고 작업도 없다고 군대썰 풀때마다 말해주는데
회관병 난 개꿀이었음. 일병까지는 그래도 근무가 빡세긴 한데 짬풀리면 꿀빠는 수준이 그냥 일반 막사생활하고는 차원이 다름.
육상 선발할때 저렇게 안함ㅋㅋ
모집실장이랑 맨투맨이지
나도 성남가서 고생 많이했지...
회관이 개씹 케바케인데 영내회관은 개씹헬이고 영외회관은 개꿀임
영외 영내 바뀐거 아님? 영외면 주임원사 마을 할배들이랑 맨날 랍스터로 회식까야함
@@자별-w9v랍스터 맛있드라
뭐 결국 다 케바케임 영내든 영외든 부대마다 다름 부대마다 병신들 직급도 다 다르고 그러니
난 특공대원 뽑는다고 10명 데리고가더니 헬기에서 뛰어내리고 해서 목숨수당도 있고 자대에 침대쓸수있고 엄청좋다고 광고하길레 고소공포증이 심해서 못하겠다했더니 빠질사람 빠지라고 해서 나포함 3명 빠졌는데 ㅋㅋ 나머지는 바로 어딘지 모를곳으로 바로 끌려가더라 그땐 무서웠는데 말단포대로 빠져서 개같은 생활 한거 생각하면 그냥 가만히 있을껄 싶더라
정보사 요원은.. 처음부터 병사에서 차출을 안 합니다
초급간부에요
현실은 회관병 개꿀빠는거라 다 하고싶어 난리던데 뽑으러 온 사람도 좋다고 한명 뽑고 고깃집 알바 해본사람이랑 수영장이나 목욕탕 알바 해본 적 있는사람 거수 하면서 퇴근하면 다른 일 하나도 없고 맛있는거 자주먹는다 어필하고 다 하고싶어서 난리던데
근데 식당에서 근무하는 애들 훈련은 하나? 강도 원통방향에 고기집있는데 군가족이나 군인이어야 이용가능한데 거기서 일하는거 말고 뭐 하는게 있나요?? 그냥 진짜 몰라서 궁금해서 그러는거에요
회관병이었는데 훈련 받아본적 없습니다. 고기집 알바+모텔 알바+목욕탕 알바 숙식으로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병끼리 계급 체계는 다 있구요.
회관에서 조리안하고 시설관리만 하는 회관병은 개꿀보직이긴한데
육군이 진짜 좋구나!!
본 얼티메이덤 ㅋㅋㅋㅋㅋㅋ 순수하네ㅋㅋㅋ
와 어캐 나랑 똑같지 저도 정보사 회관병인데 진짜 저렇게 뽑아갔습니다. 정보사 시발..
ㅋㅋㅋ이거 근데 별로꿀아닌거같았음 매주월요일만쉬었고 화수목금토일
없어져야할 병과
회관병 음식점 알바 정도 수준인데 뭘 차출까지 하나 싶네. 우리부대 기준 부대적응 못한 친구들 전출가는게 회관병. 동기말로는 짬좀 먹으면 숙박쪽으로가면 개꿀이라했음
대대급 취사병으로 근무했는데 회관병이 너무너무 부러웠음...
영내는 몰라도 영외에 있는 회관 차출해감oo
영외는 연대장.사단장이 직접 이용하기도 하고, 사단에 파견.감찰나온 손님모실 때 이용하기도 함.
그리고 관리관이 퇴근하거나, 휴일에는
관리병들끼리만 있으니까 문제생길 수 있어서 개인신상보고 뽑아가고, 심한 곳은 외모까지 보고 뽑아감
장군집 공관병 갈 뻔 했는데 대학 선배가 대형사고 쳐서 우리 학교 출신 일괄 공관병 배제당했다 ㅅㅂ
난 축구 족구 잘하는 사람 손 들어라 해서 손들었는데 기동중대 가서 맨날 구보 존나 했다 ㅅㅂ 그때 손을 잘랐어야 했는데
시발 나 군대가니 너 사회서뭐햇니해서
전기과졸업해서 노가다서 전기슬라브타다왓다니깐
오하길래 뭔가햇더니
전혀상관도없는
보일러병시킴
아직도 그 기억이떠오르네
회관병 개짜증난다 들었음
휴가도 마음대로 못나가고
정보사 면접은 그냥 일반적인것만 물어봄ㅋㅋㅋ
가서 뭐 할래? 할때 손들지마 얘들아~
진짜 좋은데는 체력보단
신상내역이 더 중요하지 군대니까,,,
케바케인가 보네
우리는 회관병 개꿀이라 티오 났을때 부대에서 면접보려고얘들 다 신청 했었는데
난 왜 나만 면접보는지 몰랐다 따라가서 특공연대 전역함
나 저런거 걸려서 따라갔다가 정찰대 끌려갔다.. 군생활 개같이 하고 전역함.. 근데 선택권없음은 맞음..ㅋㅋ
부사교 가서 하사 하거나 장교 지원하면 다시 체력도 올릴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월급도 좋으며 다시 하는거라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해보실 의향 있으신가요?
딴곳은 모르겟는데
열쇠회관은 개꿀임 ㅋㅋㅋ
5사단 조교 출신인데 열쇠 회관 가끔 행보관님이 데려가주셨는데 추억이네요 거기서 고기 먹고 그랬는데
거기 전곡에 있는데인가요?
가보지는 못했지만 다락대사격하고 지나갔었는데
개꿀인데;; 현역갔는데 상근이 하는일하는데 나였으면 개처럼 시켜달라고 했지
회관병이 뭔가요?
부대마다 조금씩다르겠지만 부대소속 식당+숙소같은시설 관리병인데 대부분 회관이 부대밖 인근에 위치하고 서빙같은게 주업무다보니 군복말고 양복같은거 입음
내가 그렇게 기동특임대를 갔지…
눈뜨니 201특공여단ㅋㅋㅋ ㅋㅋㅋ
@@고맙다-v6o 아 ㅋㅋㅋㅋㅋ선택권따위 없다고 ㅋㅋㅋㅋ
요즘은 후반기 18주 교육 없어졌겠지? 일병 달고 자대 갔는데 전입 첫날 후임 온줄알고 좋아했던 애들이 계급장보고 실망한 표정이 재밌었는데😂
무슨 직별이길래 후반기가 18주나 되나요? ㄷㄷㄷ
나도 헌병인가 의장대 인가 에서 나 포함 3명 뽑아가서 팔굽혀 펴기 시키고 앉았다 일어났다 시키고 .
질문 이런거 저런거 하고 나 빼고 두명은 가고 나는 못감.
질문에 부모님 이혼 했냐고 물어봐서 이혼 했다고 하니까 더이상 질문 안하더라.
내가
그랫는데.
논산훈련소로, 일반병 지원.
주특기 2주차에 학력,가족사항,운동능력등 작성하고 냈는데, 3주차에 조교가 나 부르더니 시골출신 이고, 등등 너 따라와 해서 갔다니, 진짜 정장입고 있더라 그래서 너 운동좋아하냐, ?
군대 부사관 할래? 이러길래. 내 하겠습니다. 했더니 논산 5주차때 주말에 소대장이 생활관 오더니 야 니 짐싸서 나와 해서 나왓다니 시팔 45인승 버스타고 .,훈련다시 받았다. 가서 5년만기인데 4년하고 무릎 수술하고 아작나서 장애받고 전역함 ㅠㅡㅠ❤
아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뽑혔으니 기분이라도 잠깐 좋으라고~
회관병개꿀임
주말에도 회관에 몇명안옴
영외회관은 오히려 군가족, 외출.외박나온 장병때문에 더 많음
회관병이 뭡니까?
kctc 면접봤었는데 안하고 싶다고 하니까 제외시켜주던디
우와 저랑 똑같으시네요 하기싫다고 3번말함...
ㅋㅋㅋㅋ 존나웃었다 ㅋㅋㅋㅋ
많이 힘든가요?
뭐든지 부바부입니다
“???: 너가 선택한 이발병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인권유린 범죄 피해자들인데 자기가 범죄 피해자인줄도 인지 못하는 머저리가 되어 나오지
회관병은 베트남 로컬식당 월급 50만원 받는 애들 처럼 굴림...
밥먹을 때 옆에 세워넣고 노예처럼 서빙시킴
몇년전에 해병대 회관병인지 육군회관병인지 그거 뉴스에서 한번 거하게 터진걸로 알고있는데 회관병은 왜있는지 모르겠음. 계룡에 있는 군인 호텔인가? 그거도 잘몰라서 그런데 회관병처럼 하나?
회관병 개꿀이자나
회관병 개 꿀보직 아닌가..? 왜 안좋아하는거지 얜
간부식당 취사병 같은거임 일반 간부아니고 영관급 이상 소령 이상
간부식당 취사병이 아니라 사단정도부터는 회관이라고 부대 앞에 식당이 있음 가격 싸고 군인들이나 군인 가족 이용하는 복지 같은건데 거기 있으면 일주일에 쉬는 날 하루? 정도 빼고 요리하거나 서빙 같은거 함 나는 이용자였어서 병들이 얼마나 쉬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남들 쉴때 안쉬고 일하는게 꿀보직은 아닌거 같음 하루종일 고기 냄새나는 식당 안에서 간부들 소주까는거 봐야됨
원래 좀 ㅈ같아도 사람들이랑 부대껴있는게 시간도 잘가고 그러잖아요..
회관병이 꿀보직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회관병은 케바케다
꿀보직은 무슨 ㅋㅋ
회관병 개꿀인데....
ㅋㅋㅋㅋ정보사는 논산에서 갈수없습니다
논산도 정보사 면접옵니다 ㅋㅋㅋ😅
@@meow_- 그건 정보사령부 본부입니다 ㅋㅋ
@@spforce707 감사합니다
참고로 정보사는 민간인만…
@@원암덤벨로우 현역 군인 루트로 스카웃듀 가능합니다
저도 저기나왔는데 뽑힐땐 기밀부대라 외출, 휴가나갈때 사복입는다더니
휴가나가는날 간부가 거하게 사고쳐서 뉴스에 부대명 대문짝만하게 박제됨
사복입고 외출나가서 군복입고 외출나온 병사보면 동질감느끼면서도 불쌍하더라
회관병이 뭐임?
이거 예전에 디시에서 봤던글인데ㅋㅋㅋ
선택권도 없는데 왜 물어봐ㅋㅋㅋ 희망고문도 아니고
ㅈㄴ 웃기넹ㅋㅋㅋㅋ
치킨 튀기셨으면 ㆍㆍ치킨도 원없이 먹을수 있는거 아녀요?ㆍㆍ 왜 부럽지 😅
미필?
@@풍-z7i 설마요 ㅎ
@@풍-z7i먹을수있는데 무지성 미필박는거보니까 너가 미필인듯
회관병 개꿀이네
지금물가기준 월 350받을 급으로 굴리는데 뭐가 꿀임 최소 우리 사령부 회관은 헬이였음
난 훈련소에서 방첩사 면접봤었는뎅
난 떨어지고 나중에 뽑힌거 알고보니 인맥빨이더라
취사병 선택중 손에 꼽을정도로 좋은게 회관병이라던데.. 장사마치고 간부와 손잡고 피시방간다고 ㅋㅋㅋ
본인은 회관 운전병이엇음 간부없이도 가고 그랫어요ㅋㅋㅋ
헬쓰장은 쓸수있게 해주나?
ㅋㅋㅋ
사복입고 특수한 임무 맞네
회관병 시켜주면 맨발로도 따라갈텐데 왜 양복 입고 사기까지 치냐
회관병이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주말에 일한다는거부터 꿀 아님
훈련소때 기억난다.. 갑자기 날 중대장실로 부르길래 갔더니.. 중대장이 나보고 “@@아 너 특수부대 갈거같다” 이러면서 면접도 봐야한다고 하길래 걱정했는데 다행히 코로나 걸려서 면접을 못봐서 다행히 안끌려간 기억이..😂
나는 정보사 면접없이 그냥 들어갔는데..
그나마 외꾸 잘생긴놈 데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관병 개꿀임 ㅋㅋ
아니다 케바케다
어학병인데 jsa 안 가려고 면접에서 존경하는 군인에 전두환 댔던거 생각나네 ㅋㅋ 덕분에 더 좋은데서 개꿀빠는중
회관 BBQ 순살크래커 ㅈㄴ맛있었는데
진짜 용병술 거지 같은.... 저런 자원을 왜 회관병같은데 쓰냐 ㅉ
아니 회관병 개꿀인데???
아 ㅆ1바ㅋㅋㅋㅋ 지금까지 본것중에 제일골때리네
ㅋㅋㅋㅋㅋ
정보사는 공관병빼고 병사차출 안하지
않나?
요원을 안뽑는거지 병사 차출합니다
회관병 개꿀 아님?
우리 훈련병때 250명에서 300명이었는데 그중 한명 뽑는다고 개꿀보직이라고 소문 났었는데 ㅋㅋ
징병이였다는걸 잊었나
진짜 훈련소에서 뭐 면접 보러 온다는 거 있으면 싹 다 걸러야 됨
군생활 이왕 시간 뺏기고 병신 되는 거 그나마 덜 뺏기고 자기계발 뭐라도 좀 해서 나가려면 깝치지 말고 면접같은 거 걍 제발 거르셈ㅇㅇ
왜요?
@@dojeon8922 보통 면접 본다고 하면 근무 환경이 좋고 같이 있는 용사나 간부들도 수준이 괜찮고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데, 사실 어딜 가나 다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면접 보고 기능사령부 예하로 자대를 받았고, 훈련소 동기들 중에도 비슷한 친구들이 있었는데 공통적으로 일반적인 숫자사단에 배치된 친구들보다 오히려 훨씸 안 좋은 조건에서 군생활 했었습니다
@@문제인-n9t 아하, 서로 다른 분야에서 군 복무 하지만, 실상 다들 똑같이 군 복무 하는거라서 힘든건 똑같군요.. 군 복무 1년 9개월 동안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회관병 개사기 꿀보직인데 ㅅㅂ
회관변 개꿀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보직인데 개오바 엄살은 ㅅㅂ
그래도 허리다치고 하는것보단 회관병이 나은거같기도?
회관병도 허리 나가...씹꿀은 진짜 극히 일부임...유격해봤는데 유격에서 쉬고왔다는 ㅁㅊ소리가 나오더라
@@lyrical-w8e 와... ㄷㄷ
회관병이면 좋은거 아냐?
나름 꿀빠는 보직인데?
ㅋㅋ.
꿀보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