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x3y 그럴순 있겠네요 저것 이상 해도 불가능한 사람도 있을테니. 근데 그렇다고 해도 남의 노력을 쉽게 폄하 해서 자신의 상황을 합리화 시키는데 이용하거나, 상대의 가치를 떨어뜨려 상대적으로 비슷해지려는 풍토가 인생 살며 너무 많이 겪다보니 보기가 좋진 않네요.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는 반드시 바껴야 한다. 젤 좋은 청소년시기에 그 어려운 수학,영어만 주구장창 시키니 애들이 우울증 걸리고 자살하고‥모의고사를 풀어보니 가뜩이나 어려운 영어를 비문학식으로 내니 외국인도 못풀지‥참 안타까운 노릇이다. 실컷 놀다가 대학가서 빡시게 공부하면 될텐데‥거꾸로 하고 있으니 애들이 지쳐 대학가면 공부를 안하지 솔직히 우리 애들이 불쌍하다. 헬조선
육사나 서울대가 비슷하진 않았구요... 그때도 지방국립대뿐 아니라 지방 사립대 수석이면 서울대 어느 과도 갈 수 있었습니다. 육사 수석이면 서울대도 갈 수 있는 실력이었던 거죠. 그 시절 지방 국립대에는 서울대 갈 수 있는 학생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지방 국립대만 나와도 대기업에 입사는 쉬웠으니까요.. 지금이랑은 좀 많이 다르던 시절..
이런 사람들 특징이 공부 제대로 한자도 안해본 사람임 특정 분야에서 박사라던지 교수급 그 이상부턴 태생적인 지능의 요인이 크게 작용하겠지만 수능시험수준에서는 1등급받기위해 공부머리가 전혀 뒷받침되지않아도됨 평범한 백분위 50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서울대 가는게 노력의 차이지 재능이 있어야 한다는게 아니란말임 물론 공부머리가 좋을경우 보통사람보다 훨씬 덜 노력해도 좋은결과를 얻을수있겠지만 소위 명문대에 sky 입학하는 점수를 받기위해서는 공부머리가 없어도 노력이 뒷받침되면 누구나 가능함
뭐 공부할때 맨날 놀다가 정신차려서 단기간에 해냈다고 하는 사람특징. 우리가 생각하는거만큼 놀지않고 기본적으로 할건 해놓았다는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놀았다는건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논거지만 저런 사람들이 놀았다는건 놀기전에 할부분까지 좀 해놓고 놀았다는 말임 우리의 기준으로 저사람들 생각하면 안됨. 그러니까 저사람도 저랬는데 나도 저래도 되겠지라고 절대 생각하지말고 너무 맹신하지도마라 원래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극적으로 과장하게 마련이다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If you are reading this God loves you and want to forgive your sins. Repent and follow Jesus Christ. Amen
그래도 3개월 꼬박 6시독서실 12시집
하는게 절대 쉬운일이 아닌데
사람들이 너무 쉽게 생각하네...
그걸 무시한다기보다 그거에 비해 서울대라는 보상이 더 커보이는게 아닐까요??
@@김용현-x3y 그럴순 있겠네요
저것 이상 해도 불가능한 사람도 있을테니.
근데 그렇다고 해도 남의 노력을 쉽게 폄하 해서 자신의 상황을 합리화 시키는데 이용하거나,
상대의 가치를 떨어뜨려 상대적으로 비슷해지려는 풍토가 인생 살며 너무 많이 겪다보니 보기가 좋진 않네요.
3개월 18시간이면 1년 12시간보다 더 어려울 듯
@@고승현-t1m 1년 12시간이 훨씬 어려울 것 같은데;
@@우신화 사람나다 다르겠지만 3개월 18시간 공부하면 왕복시간이랑 씻는시간 빼면 결국 잠이 4시간에서 5시간도 안될텐데 그 시간으로 매일..?
저희 고등학교 선배세요. 학교에서 엄청나게 유명했던 수재였습니다. 선생님들 칭찬을 한몸에 받으시고... 육사 수석합격하셔서 기말고사 이튿날 아침에 운동장에서 수석합격 축하 면서 덜덜 떨었던 기억이나네요~^^
육사 수석인데 중퇴하고 몇달 놀았다고 그실력이 어딜가나
그러게요 ㅋ
서경석님 내마음속에 영원한 1등 개그맨 존경합니다
육사수석합격자체가 이미 서울대 충분히 가고도 남을 실력이다.
육사 "수석"
엄마를 마주치지 않았다면..아찔하네요 ㅎ 기본이 되니 노력으로 된거지만
난 열정적으로 산 적이 한번도 없다
열정은 너무 어려워
열정으로 사는 삶이 아닌 다른 것으로, 다른 모습 다른 방법으로 사는 삶일거에요.
꼭 열정적이지 않아도 되는거 같은데..인생은 다 각기 다른 모습이니까요
그래도 열쩡|~~~~~!
자기가 좋아하는 거에 열정은 쉽죠. 하기 싫은 거에 열정을 가지는 게 너무 어려운 거지 ㅠ
하루도 독서실 한자리에서 공부하며 3시간 이상 있지 못하는데 역시 서경석님! 제가 어릴때부터 정말 좋아했어요
육사 수석 입학한 사람이 쭉 놀다가 수능 3개월전에 집중해서 서울대 간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신것 같은데.
공부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절대 그게 쉽지 않습니다...
그쵸. 그치만 육사 수석입학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이 3개월 똑같이 저렇게 한다해도 서울대 입학까진 못할 것 같아요. 다른데는 붙겠지만요.
살면서 가장열정적일때 ~~멋지다^^
어머니의 눈물을 보고 3개월 열정적으로 공부하셨군요 네순도르마의 노래말과 스토리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벼락치기는 원래 실력이 있는자가 집중력을 극대화시키는 작업이다. 그러나 대부부분 실력없는 자들이 될거라 착각하면서 벼락치기를 잘못 받아들여 아까운 시간과 정력을 낭비한다.
우리 오빠 앨범에 있던데 참 신기했어요~~연옌을 앨범에서 보니 불어불문학과인가 그랬던듯
수능은 수학과목에 한계가 있어 아무리 노력해도 서울대 못가는 형태이고 따라지대학교가는 실력에서 상위권대학교 조차도 못가는 형태의 시험이죠.
서경석 이야기도 감동적이지만...
김현숙 학창 시절의 열정이 더 빛남.
열정을 비교하지마세요 둘다 엄청난 열정이에요 쉽게 따라할수가 없는거죠. 누군가의 열정은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분야도 다르구요 그렇지만 서경석의 열정은 흉내낼수조차 없는게 사실
@@yss1570 ㅇㅈ
지나 잘하지 뭐가 더 빛난다는거야 ㅋㅋ
나도 3개월 내 인생에서 가장 열정적으로 살아봐야지 2023.10.19 목
기본 머리가 받혀 준거고
나머진 포장
공부 내공 그렇게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육사 수석이면 공부 내공 말 다했죠ㅋㅋㅋ
그 후 몇십년 후..... 그 소년은 부동산중개사 취득에 다시 열정을 불태우다
공부 머리가 타고난거지 그전에 기본 실력도 있었을테고... 누가 3개월 벼락치기로...
인정합니다. 애초에 육사수석!!!
3개월 벼락치기로 했는데 실패 했다는 애들이 있어?
@@_gwangmang ?
이런 사람 앞에서는 내 노력이 부끄러워지내요.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는 반드시 바껴야 한다. 젤 좋은 청소년시기에 그 어려운 수학,영어만 주구장창 시키니 애들이 우울증 걸리고 자살하고‥모의고사를 풀어보니 가뜩이나 어려운 영어를 비문학식으로 내니 외국인도 못풀지‥참 안타까운 노릇이다. 실컷 놀다가 대학가서 빡시게 공부하면 될텐데‥거꾸로 하고 있으니 애들이 지쳐 대학가면 공부를 안하지 솔직히 우리 애들이 불쌍하다. 헬조선
무작정 비판만 할게 아니라 대안을 제시하세요. 단순 비판은 어린애들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이것도 일단 머리가 타고나야 가능한 일ㅋㅋㅋㅋㅋ
누가? 머리타고난애가 누구야?? 이중에 누구?? 니머가리가 빡은 아니고?
@@쵸재깅-b5g 머리에 똥만 가득찬 니보단 낫겠지?
ㅋㅋ병신 그니까 그러고 살지
@@쵸재깅-b5g 저런 말하는 사람들 보면 성공한 사람만큼이나 열정적이게 살아본 적 없더라
@@charmwiijk8789 이런게 인생 패배자 마인드입니다 절대로 이런 패배주의적 사상을 갖고살면 인생은 패배자의 길을 걷습니다
당구만 쳤다길래 노베에서 3개월만에 서울대 갔다는줄 알았네요 그래도 서울대 합격이면 대단하시다
그 유명한 곡을
난 처음 듣는다ㅠ
나도..😅
육사면 학창시절에 열심히 했을텐대..3개월 공부해서 설대가면 그게 설대임??ㅋㅋㅋ
그때는 육사나 설대나 비슷해서 그런듯?
육사나 서울대가 비슷하진 않았구요...
그때도 지방국립대뿐 아니라 지방 사립대 수석이면 서울대 어느 과도 갈 수 있었습니다.
육사 수석이면 서울대도 갈 수 있는 실력이었던 거죠.
그 시절 지방 국립대에는 서울대 갈 수 있는 학생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지방 국립대만 나와도 대기업에 입사는 쉬웠으니까요.. 지금이랑은 좀 많이 다르던 시절..
@@stern121 지금도 육사는 서울대에 꿇리진 않고 연고대 취급은 받을텐데
왜들 서로 다투지?걍 예전이나 지금이나ㅡ스카이는 힘든데!
힘들지? 응 힘들지 그렇게살아 펴엉생 알아찌?
의대를 갔어야
서울대~시험은에듀윌
명문대간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공부머리가 타고난사람들이다 공부라는 재능이 뒷받침되었기때문에 일반적인사람들보다 유리할수밖에없다
3달 공부해서 설대가면 설대가아니죠..기본적으로 열심히 공부를 열심히 했을거임.
공부시간만 비교해도 명문대 못간 사람들보다 훨씬 많을걸요 그런 노력의 차이예요
공부머리란건 없어요 뇌는 쓰면 쓸수록 발달하고 유연하게 변화합니다.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더 멋지게 만들수 있어요. 그때 우리 만나면 인사나 합시다
@@user-td8ul1sh7o 이거 ㅇㅈ 쓸수록 머리는 좋아지기 때문에 머리 안쓰고 사는 사람과의 격차는 갈수록 커지지
이런 사람들 특징이 공부 제대로 한자도 안해본 사람임 특정 분야에서 박사라던지 교수급 그 이상부턴 태생적인 지능의 요인이 크게 작용하겠지만 수능시험수준에서는 1등급받기위해 공부머리가 전혀 뒷받침되지않아도됨 평범한 백분위 50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서울대 가는게 노력의 차이지 재능이 있어야 한다는게 아니란말임 물론 공부머리가 좋을경우 보통사람보다 훨씬 덜 노력해도 좋은결과를 얻을수있겠지만 소위 명문대에 sky 입학하는 점수를 받기위해서는 공부머리가 없어도 노력이 뒷받침되면 누구나 가능함
하던 가락이 있으니까 그게 되지... 아무나 그게 되나??
지금은 썸네일식으로 서울대 못감
썸네일은 그냥 어그로고, 애초에 육사 1등으로 입학했는데 당연히 그냥 시험 바로 다시 쳐도 서울대 노릴 만하지.
저게 저사람만의 능력인데 뭘 저걸로 감명받고 동기부여를 받아 할만하니까 저사람은 한거야
2:16
패배주의에 찌든 애들이 꼭 지능탓 하더라? 근데 그렇다고 니가 노력을 안해서 라는걸 숨길 수는 없어. 방법을 알고 노력해서 무언가를 해낸 경험이 있기는 해?
극단적인 일반화는 ㄴㄴ 서울대는 지능+노력 맞음. 아무거나에다 지능 탓하는 건 문제가 맞지만.
뭐 공부할때 맨날 놀다가 정신차려서 단기간에 해냈다고 하는 사람특징.
우리가 생각하는거만큼 놀지않고 기본적으로 할건 해놓았다는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놀았다는건 다 내려놓고 아무것도 안하고 논거지만
저런 사람들이 놀았다는건 놀기전에 할부분까지 좀 해놓고 놀았다는 말임
우리의 기준으로 저사람들 생각하면 안됨.
그러니까 저사람도 저랬는데 나도 저래도 되겠지라고 절대 생각하지말고 너무 맹신하지도마라
원래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극적으로 과장하게 마련이다
3개월 수도권은 몰라도 3개월 서울대는 좀..;; 내가 아무리 긍정적이어도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ㅋㅋㅋ
3개월이면 최대 올3에 2 몇 개 끼어있는 게 최대라고 생각
육사 수석이잖아 ㅋㅋ
서경석이먄 하지
육사 수석이면 이미 연고대 급인데 ㅋㅋㅋ
응 지금 수능은 안 됨
여기서 나도 3개월 열정적으로하면
서울대 합격 할꺼야라고 생각하는 호구 없지?
3년 아니 30년 열정적으로해도
서울대 들어가기 힘들다..이런 뻘소리에 당하지말고
매순간 열심히살어..
후회없는 삶만으로도 성공한거니까
딱 봐도 서울대 갈만큼 열심히 할 자신은 없고 또 부럽고 질투도 나니까 ‘나는 어차피 해도 안돼’ 라는 식으로 본인현실을 합리화 시킬려고 하네 ㅋㅋㅋㅋ 혼자만 생각해라. 열등감 넘치는 생각 표출하지좀 말고.
공부도 기본적인 머리가 있어야 함
기본머리 있어어 된거지... 머리나쁘면 십년해도 안됨.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If you are reading this God loves you and want to forgive your sins. Repent and follow Jesus Christ. Amen
몇십년전 얘기를 도대체 언제까지 우려먹을거냐? 서경석은 방송 나와서 꼭 저러더라. 남자들 해병대 얘기보다 더 듣기싫으네
꼬우면 님도 서울대가셈 재수해서 ㅋㅋ
너도 서울대 가면 된단다 ㅋㅋㅋ
네 지잡대 인서울도 못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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