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o431 방식 자체가 워 정찬으로 순화하지만 일식 방식이고, 고기도 오히려 야끼니꾸가 역수출 되서 젊은 사람들이 거길 더 가더라규요. 한식 고급화를 해도 레스토랑 방식의 퓨전이거나, 전통방식의 임금님 밥상? 고급한식당도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고 대중적이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미친뷔페는 6천원때부터 다녔는데 현재는 8000원입니다. 제육은 여전히 괜찮은데 탕수육은 퀄리티가 왔다갔다합니다. 예전처럼 소스에 담가서 촉촉 부드럽게 내던 것과는 달리 바싹 튀겨서 소스를 대충 슥슥 뿌린 수준이라 먹다보면 턱이 아파요. 테이블 회전이 빨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하는데 최근에는 웨이팅도 짧은 거 보면 예전만큼 사람이 많지도 않아요. 그마저도 없으면 바로바로 채우는게 아니라 제육 먹으면서 언제나오나~ 힐끔힐끔 보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오픈,중간,마감 시간에 다 가봤는데 비슷하게 그래요 슬슬 발길을 끊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두산동 태화루반점 짜장면, 짬뽕과 탕수육맛은 정말 맛있다기보다는 옛날 아버지손잡고 가서 먹던 딱 그맛!! 아니다 다를까 주방장님과면뽑으시는분이 뭔 70대 할머니, 할아버지!! 맛이 진짜 깊은맛 이상!! 탕수육은 감자전분과 찹쌀맛!! 근데 점심시간에는 항상 수화기 내려놓음!! 우이 씨!!
오복반점은 손님 수보고 양조절 하는 집입니다. 옆테이블 사람3명에 야끼우동3 탕수육 소 저희테이블 저포함 2명야끼우동2 탕수육 중 누가봐도 차이날 정도라 옆테이블에서도 차이난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클레임 거니 더주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두명와도 먹는양이 많아서 많이 시킬수도 있는거고 한데 장사의 기본이 안된집이라 안갑니다. 요즘 맛있는 집이 워낙 많아서 굳이 첮아갈 필요가 없네요 전 ㅎㄹ
해금강 여친이랑 갔다가 진짜 너무 불친절해서 인사도 안하고 나온가게다. 저녁 8시 쯤에 갔었는데 메뉴주문을 계속 탕으로 강요하다시피하더라. 영상에 나오는 저놈의 복어 불고기 한번 먹어볼까했더니 그놈의 그냥 지리탕을 애원하다시피 그냥 이거 먹어요 하더라. 주문시키고보니 주변앉아있던 손님들 다 저거 먹고있었음. 우리 커플은 다른 테이블처럼 복어불고기 시켜서 상 차지하고 소주병 올려가며 술 마실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지.. 밥만 딱 20분 먹고 나옴. 짜증난게 더 많은데 어휴 .. 어머니는 한번씩 가는 단골인데 나는 다시는 안갈거라고 했다. 엄니한테도 상황을 자세히 얘기했었고. 그냥 지나가던 뜨내기라 생각했나본데 사장님 저 신암동에서만 20년 넘게 산 토박이에요. 이게 거짓이면 해금강 사장님이 나 불러서 얼굴대면해도 됩니다 ㄹㅇ
대구토박이로 반은 가보고 반은 안가봤네요... 특히나 중국성은 집 근처인데 먹어봐야겟네요;; 미친뷔페는 댓글보니 모르시는 분도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더라구요. 회사 가는 곳마다도 가끔 맛집같은거 이야기할 때 이 집은 다들 한번씩 가본곳이라고 얘기 나옵니다. 현짬뽕은 괜찮다면 괜찮긴한데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았긴했습니다.
여러분 이 영상은 22년 한 해 동안 직접 가본 곳 중에 BEST 10입니다. 2019년 부터 매년 간 곳중에 BEST선정 하오니 채널 놀러오셔서 과거 BEST도 봐주세요
2022년 원본 풀영상
ruclips.net/video/UGLXCqEScKI/видео.html
미친부폐 갔엇어요~^^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후원 감사합니다!!! ^^ 아자아자!!! 내년에도 맛집 많이 소개하겠습니다 파이팅!!!
왜 개아련하고 다시는 못 갈 것같이 편집해놨어
오늘이 마지막 영업으로 폐업 하는줄 알았습니다
눈물 날려고 함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이 생각함
아 개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빵터졌네 ㅋㅋㅋㅋ
시집을 대구로 내려와서 남편이랑 즐겁게 여기저기 다니다가 이제 아기 낳아서 외식을 못하니 저에게는 진짜 찐으로 슬픈 브금입니다......😭진짜 슬퍼요ㅠㅠ엉엉 ㅠㅠㅠㅠ
대구에 있는 50사단 8월에가는데 마지막먹방이 될것같은 브금이ㅜㅠ
생전 고인이 자주 갔던 맛집입니다....
브금이...전여친과 갔던 맛집 BEST 10 같아요..
맞아요… 우리 헤어졌어요 ㅠㅠ
음식보고 이렇게 슬프게 됀 경우는 첨이다
슬프고 슬퍼서 가슴이 미어져 오고 아련하다
근데 BGM이 너무 마음을 숙연하게 만드는거 같네 ㅋㅋㅋ 뭔가 요리 해주시는 자영업 분들에게 감사해야되고 이런 ㅋㅋ
ㅋㅋㅋㅋ
모든사람들이 인정하는 맛집은 없습니다. 맛이란 개개인의 차이라는게 있기때문입니다. 고기좋아하는사람,해산물좋아하는사람,짜게 먹는사람,싱겁게 먹는사람,매운걸 좋아하는사람,단걸 좋아하는사람등등...가성비 집은 있죠..비교가 가능하니까...
보면서 맘아픈게... 한식은 그냥 함바 뷔페집으로주로 운영되고 일식은 대부분 고급음식으로 활용되는게 참 슬프네요....
그..한식도 한정식이나 오마카세 있구여 초밥도 저렴한 초밥뷔페가 있어요 간단하게 혼밥이나 단체로 호불호없이 먹기 좋은게 함바집이니 그만큼 많은거 아닐까요?
@@o3o431 방식 자체가 워 정찬으로 순화하지만 일식 방식이고, 고기도 오히려 야끼니꾸가 역수출 되서 젊은 사람들이 거길 더 가더라규요. 한식 고급화를 해도 레스토랑 방식의 퓨전이거나, 전통방식의 임금님 밥상? 고급한식당도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고 대중적이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toning5054 고급 한식당은 못가봤지만
한정식 7만원 9만원 이런거 밖에 못먹어 보긴 했는데 뭐 별다른게 없고
맛도 그냥저냥...
@@왕박하 그러니까요. 너무 우리나라는 고급화 쪽 마케팅이... 없음 ㅠ 전통문화도 일본보다 많이 사멸되었구요... 전통주, 전통식 이런걸 젊은사람도 안좋아하니
@@toning5054 한식을 고급화하면 한국 사람들이 잘 안가죠..친숙한 메뉴인데 가격만 비싼것 같고...분명 98점짜리 육전이지만 이 가격의 반의반의반토막으로 90점짜리 육전을 먹을 수 있으니까요
난 대구서 서울왔을때 중국집에 전화해서 야끼우동달래니 몰라서 깜놀~치킨집에 야채찜닭없어서 더깜놀
봉덕동"고바우"순두부찌개 추천이요. 그리고 또 내당 홈플러스 부근 "진갈매기"집이요. 수성구 MBC네거리 근처 "기단 회 초밥"추천합니다.
대구 동구에 옛날 신암육교 옆에 기사식당 돼지 찌개랑 북구 3공단 근처 있는 공단반점 쟁반짜장! 기가 맥힙니다 제 지인들도 안 먹어본 사람 있어도 한번 먹어본 사람 없죠 지인 놀러오면 무조건 맛집이라며 데려갑니다.
수성구에 조선별관 가보세요! 맑은곰탕, 소 찌개, 소 수육 진짜 맛있어요ㅠㅠ
근데 왜 우노?
우는거보니 뻥인갑네
오 꼭 가볼께요^^
음식취향이 저랑 완전히 다르네요 ㅎㅎ
미친뷔페는 6천원때부터 다녔는데 현재는 8000원입니다. 제육은 여전히 괜찮은데 탕수육은 퀄리티가 왔다갔다합니다. 예전처럼 소스에 담가서 촉촉 부드럽게 내던 것과는 달리 바싹 튀겨서 소스를 대충 슥슥 뿌린 수준이라 먹다보면 턱이 아파요. 테이블 회전이 빨라서 그런 거 아니냐고 하는데 최근에는 웨이팅도 짧은 거 보면 예전만큼 사람이 많지도 않아요. 그마저도 없으면 바로바로 채우는게 아니라 제육 먹으면서 언제나오나~ 힐끔힐끔 보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오픈,중간,마감 시간에 다 가봤는데 비슷하게 그래요 슬슬 발길을 끊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다담뜰현풍점ㄱㄱ 더나음
@@진또-f7m 집에서 버스로 2시간이지만 도전 해보겠습니다 근데 혼밥런데 사람 많을까요 너무 많으면 1인은 민폐라
대구에 살면서 아는집이 없네요 다 찾아서 가봐야겠습니다.
두산동 태화루반점 짜장면, 짬뽕과 탕수육맛은 정말 맛있다기보다는 옛날 아버지손잡고 가서 먹던 딱 그맛!!
아니다 다를까 주방장님과면뽑으시는분이 뭔 70대 할머니, 할아버지!!
맛이 진짜 깊은맛 이상!! 탕수육은 감자전분과 찹쌀맛!! 근데 점심시간에는 항상 수화기 내려놓음!!
우이 씨!!
두산동 15년 살고 있는데 태화루 그냥 나쁘지 않은 동네 중국집입니다.
모둠숙성회 키텐은 가지마세요..
회는 푸석푸석하고 같이 나온 손질 굴은 껍질이 씹히고..일하는 사람 태도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한 손으로 대충대충..개인적으로 저는 모든게 별로였던 식당입니다 돈이 아까워요
저도 좀 어의없는 것같네요..
미친 뷔페는 취향 갈리더라구요ㅠㅠ 저희 부모님은 선호하시는데 저는 튀긴 류의 느끼함에 빨리 물리는 편이라... 저 같은 분들에겐 추천 안 해용🥲
다 가보고 싶은것이네요. 숙성고등어회맛이 궁금하군요
오복반점은 손님 수보고 양조절 하는 집입니다.
옆테이블 사람3명에 야끼우동3 탕수육 소
저희테이블 저포함 2명야끼우동2 탕수육 중
누가봐도 차이날 정도라 옆테이블에서도 차이난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클레임 거니 더주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두명와도 먹는양이 많아서 많이 시킬수도 있는거고 한데 장사의 기본이 안된집이라 안갑니다.
요즘 맛있는 집이 워낙 많아서 굳이 첮아갈 필요가 없네요 전 ㅎㄹ
대구 월성동 월서중학교앞 회초밥일번지 가격부담없고 정말 맛있어요~
맛집 공유 감사합니다~^^
추천 고맙습니다
미친부페는 본리네거리에 있음 오후3시되면 영업종료함
작년에 가봤는데 6000원이었음
대구 토박이인데 미친뷔페 말고는 모르는 곳 뿐이네요.
대구에만 20년 넘게 살면서 단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네요
@@cokelover02 대성뷔페 밖에 몰라요 돌아당기는게 싫어서 시간 내서 언제가면 덜 붐빌까요
전 40년 살아도 안 가본 곳들
미친뷔페 모를수도 있죠 저도 대구에만 30년살았는데 미친뷔페 요즘 방송나와서 첨 알았어요
미친뷔페 바로옆에 살아도 장사시간땜에 가질못하는
@@cokelover02 근처 일하는 사람들이나 가서 싼마이에 먹는 뷔페를 안가봤노 이지랄하네 ㅋㅋㅋㅋㅋㅋ
가봐야 겠다....
오복반점은 자주 가는곳인데 양도 많고 불맛 + 단짠조합이라 안좋아할 수가 없음 ㅋㅋ
볶음밥 지대로네요
진짜 맛나더라구요... 이분영상 다른곳은 안가봐서 몰겠는데... 오복반점보고 웬지 찐일거 같네요
대구서 나고 자란 45세 여성인데
(맛집도 아니고) 아는곳 1~2군데 정도예요....
오우씨 인트로보고 공포물인줄
내 나이 40중반
대구 토박이로서 나름 맛집 돌아다닌다고 자부하는데
죄송하지만
여기 음식점은 도통 들어본적이 없네요
내가 잘못 살아온건지...
세월이 넘 빨리 지나온건지...
토박이인데 모름.. 가 봐야겠네요
대구토박이인데 가본곳이 1도 없네요 ㅜㅜ
대구에 55년째 살고있는데 이중에 두군데 가봤네요 ㅋ 앞으로 더 다녀야 겠네요 … 평추님 항상 고마워요 … 앗 몇일있으면 56 이네요 ㅠㅠ
소개하는 곳 한군데씩 가보셔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가보고 싶네요ㅎㅎ
해금강 여친이랑 갔다가 진짜 너무 불친절해서 인사도 안하고 나온가게다.
저녁 8시 쯤에 갔었는데 메뉴주문을 계속 탕으로 강요하다시피하더라.
영상에 나오는 저놈의 복어 불고기 한번 먹어볼까했더니 그놈의 그냥 지리탕을 애원하다시피 그냥 이거 먹어요 하더라.
주문시키고보니 주변앉아있던 손님들 다 저거 먹고있었음.
우리 커플은 다른 테이블처럼 복어불고기 시켜서 상 차지하고 소주병 올려가며 술 마실것도 아니었는데 말이지..
밥만 딱 20분 먹고 나옴.
짜증난게 더 많은데 어휴 ..
어머니는 한번씩 가는 단골인데 나는 다시는 안갈거라고 했다. 엄니한테도 상황을 자세히 얘기했었고.
그냥 지나가던 뜨내기라 생각했나본데 사장님 저 신암동에서만 20년 넘게 산 토박이에요.
이게 거짓이면 해금강 사장님이 나 불러서 얼굴대면해도 됩니다 ㄹㅇ
와ㅋㅋㅋ해금강이 왜 맛집이냐고 댓글 쓰려다가 완전공감ㅋㅋㅋ
여기 사장 나이좀있는 아줌마데 완전 사장부터가 비매너 불친절임
복어불고기먹는데 꼬추 꽁다리가 더럽게 복어불고기에서 나옴
걍 넘어 갈랬는데 주방 앞에서 여사장이 손에 장갑도 안끼고 맨손으로 복어 손질중이길래
진짜 더러워가지고 건의해야겠다싶어서
사장님 잠시 보고싶다하니 직원들이 겁나
눈치를 봄.. 그러더니 사장이란 사람이 나오더니 직원한테 대뜸 음료수값 빼줘라ㅋㅋㅋㅋㅋ 카길래 진심 딥빡와가지고 저기요 제가 거지입니까? 음료수값 빼달라고 이런 소리하는줄아냐, 내가 돈주고먹는데 왜음식에서 이런게나오냐고 카니깐
오히려 방귀뀐놈이성낸다고 장사도안되는데 왜 그러냐고 소리지름 ㅋㅋ 나도 어른이고 뭐고
내돈내산하는데 빡쳐서 개소리지르고나옴
두번다시는안감 걍 위생과 신고할껄 그랬음 진짜 이댓글단분ㅋㅋㅋ 공감
저도 신암동 30년 넘게살았습니다ㅋㅋ
저식당 진짜 암 걸리겠네요
암 걸리는 동네라서 신암동인가요?
감사합니다 ~~손님 대접하면 딱이겠습니다
대구토박이로 반은 가보고 반은 안가봤네요...
특히나 중국성은 집 근처인데 먹어봐야겟네요;;
미친뷔페는 댓글보니 모르시는 분도 있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더라구요. 회사 가는 곳마다도 가끔 맛집같은거 이야기할 때 이 집은 다들 한번씩 가본곳이라고 얘기 나옵니다.
현짬뽕은 괜찮다면 괜찮긴한데 뭔가 아쉬움이 많이 남았긴했습니다.
미친뷔페 위치좀 부탁드립니다
대구 달서구 구마로 97 당일 재료소진시까지 운영하셔서 요즘은 모르겠는데 점심때까지라고 보시고, 11시반 오픈때 가셔도 줄서 계실거에요 :)
그 이월드.. 뷔페 학생이라면 가성비에 사진 남기기에 좋은곳이죠!!
미친뷔페는 뺍시다..가격이 싼거지 뭐 베스트에 들어갈 이유가 있을까요..
BGM이 곧 망할꺼 같은 음식점 소개한듯한 노래라....많이 슬프네요ㅋㅋ
와 고등어회 저기 유명해지면 안되는데 ㅠ.ㅠ
하양에 돈부리라는 가게가 있는데 돈까스 덮밥이 정말 맛있어요
평점 그렇게 높지않은데 개학하면 믿고 한번가볼게요!
경산 사는데 주말인 오늘 드라이브 삼아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사월역으로
사월김밥
강추
대구 먹으러 여행 갑니다.
근데 놀뭐어 나온 콩국은 별론가유?
방송에선 극찬이던디
대구 오시면 드셔보세요.
@@순이씨-f8h 넘나 먹구 싶어요
예전에 갔을땐 짬뽕 1시간 웨이팅
우동 불고기
막창거린가 거긴 누린내 패스ㅠ
대구 맛있는 음식 많은듯
콩국, 저희 부모님은 12월의 마지막날은 꼭 가세요. 물론 다른 날도 가시구요. 저는 꽈배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보통입니다만, 남편은 든든하다 하네요. 아이들도 맛있다고 잘 먹구요.
여름냉면 먹듯 겨울콩국 입니다 추울때 드시면 맛이 배가되죠 제가 아는곳은 제일콩국인가 대구서는 제일이 제일유명 할걸요 맛나요
와촌식육식당 돼지찌개
만복이쭈꾸미도 가보셨는지
대구 그냥 토박이인데 아는집이 하나두 없네....
몇개식당은 광고를 좀 녹인것같은데요?
협찬 광고 일절 없어요~^^
여기 찐맛집들아니고 새로생긴대가 많네요 반은 새로생긴집인듯 찐맛집들은 따로잇습니다
현짬뽕 존맛🎉🎉
몇군데 어이없는집이 끼여있네…. 생긴지3년 안된집 거르세요 솔직히 오복반점만 인정..
믿고 갑니다!
교동에 낙원순두부 강추입니다!
대구 토박이입니다 전혀 객관적이지않은 순위네요
글치유 ~~~하지만 본인생각이라니~~~
전혀 객관적이지 않다는데 동감, 글치만 나쁜 집은 아닐꺼 같습니다. 저도 한군데 가봤는데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였음.
짬뽕 매니아 인데.. 문어짬뽕 드셔보신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 문어를 뺀 짬뽕 그 자체만으로
정말 멀리서 가서 먹을만큼 맛있습니까?
해물짬뽕 좋아하지만 문어가 큰게 올라가서 유명하고 맛있다면 생각이 달라지나 해서요.
대구사람 입맛에만 맛있는거 같습니다..전 먹다 다 남기고 나왔어요..그래도 대구하면 짬뽕은 평타이상은 하는듯
@@min5425 의견 감사합니다.
대구는 짬뽕 맛집이 많죠. 그 와중에 문어까지 올라가면 더 좋지 않겠습니까? 기본 바탕인 짬뽕 맛이 좋은 곳의 문어 짬뽕을 드셔야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어만으로 맛있는 짬뽕은 없죠.
문어가 큰게 올라가서 유명.
리안 없는거보고 편안
와 대구 토박인데 나는 왜 다 모르냐......
신천시장 88꼼도 들러주세요~^^
47년 오롯이 토박인데 한번도 못가본곳들...
내가 잘못된걸까...
제 생각으로는 두세집정도 인정합니다
대구토박이 인데 아무것도 모른다?
문제있는겁니다 외식도하고
맛집도 찾아다니는 사람들은 이름은들어보고 몇군데는 갔을듯
야끼우동 비쥬얼이~~어마무시하네요
일단 이분 해물 좋아하신다 고기보다
브금 제목 좀 알려주세요^^
아이유 정거장 입니다 ^^
@@pyeong_choo 고맙습니다
화면 영상이 좋아서 음식이 더욱 감칠나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해금강은 에반데;; 회사 회식으로 가봤는데 진짜 별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미친뷔페는 가성비집이지 맛집은 아니잖아요?
청도 돼지국밥이 빠져서 좀 아쉽다..
현 짬뽕 미강 나오는거봐서 다른데도 별로일듯요
헐. 한군데도 못가봤네요..ㅜㅜ
나도 대구토박인대 미친뷔페 빼고는 다 모르는곳 ㅡㅡ 지극히 개인적인듯 ㅋ
참 한결같네요. 입맛들이. ㅎㅎ
가봐야것네~
개인적이란 제목이 좀 아쉽네요.
토속적인 음식 기대 해쏜데
한군데도 못가봤네 ㅜㅜ
대구 토박이인데 다 첨듣는곳이네..
아유 감사합니다
없어진 맛집 추천영상인줄 ㅋㅋㅋ
다 쏘쏘인 식당
대구사람인데 고모역 쭈꾸미도 맛잇어요 ㅎㅎ
현짬뽕 자주갔었는데 오랜만에보네
신생업체도 들어가있고 혼자만의 맛집 아닙니까?
대구 46년 살앗지만 가본곳 한군데도 없네 ㅠㅠ
구공탄가고싶다
처음에 납량특집인줄...
오복반점 찐 맛집!!
아놔 브금땜시 아침부터 눈에서 땀나네
대구 토박이인데 전부 모르는 집만 있음
내가 대구를 오래 떠나있었구나..
아는곳이 1도없네 ㅋㅋㅋ
서울에서 대구내려와 30년 소문난 맛집이라고 다녀봐도 맛집 없다. 짜고 맵고 조미료 때려넣은게 끝.
해금강비추 복어불고기에 뼈가시 정리 안해서 나온곳은 첨봄 고기도 얄팍하고 밑반찬도 성의없고 차라리 반월복집이 나음
중강중간 의도가 있는듯
헐 처음들어보는데?
대구 55년째임
해금강 저기 ㅈㄴ맛있음
키텐 나오는거보니 광고네요
어이없어서 웃고갑니다 ㅋㅋ
광고인줄 어떻게 아심요?????
진천동 가미동짬뽕 추천
다 첨보는곳들이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