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7.8 매일신문 기사 윤동식(한양대)이 남자 78kg급을 평정하며 히로시마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최종선발됐다. 윤동식은 7일 올림픽펜싱경기장에서 벌어진 제33회 체급별유도선수권대회 겸히로시마아시안게임 최종평가전 78kg급 결승에서 정성기(용인대)를 연장전에 누르기 한판으로 이겨 2차선발전 이어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윤동식은 3차례에 걸친 평가전에서 평점 81점을 얻어 48점의 전기영(경기대)과 정성기(용인대.44점)를 큰 점수차로 앞서 대표로 확정됐다.
삼각조르기는 봤어도 삼각 누르기는 처음본다. 과거 선수들은 이렇게 독창적인 기술도 비장의 무기로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 유도대표, 토쿄올림픽에 나갔던 유도대표선수들에게서는 너무나 단조로운 기술밖에는 볼 수 없었다. 이미 그 선수의 특기라고 알려질대로 알려진 기술로만 계속하니 상대방의 수비도 쉬워지고 역공을 당하게 되었다. 한국유도가 왜 이렇게 단조로움에 빠졌는지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1994.7.8 매일신문 기사
윤동식(한양대)이 남자 78kg급을 평정하며 히로시마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최종선발됐다.
윤동식은 7일 올림픽펜싱경기장에서 벌어진 제33회 체급별유도선수권대회 겸히로시마아시안게임 최종평가전 78kg급 결승에서 정성기(용인대)를 연장전에 누르기 한판으로 이겨 2차선발전 이어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윤동식은 3차례에 걸친 평가전에서 평점 81점을 얻어 48점의 전기영(경기대)과 정성기(용인대.44점)를 큰 점수차로 앞서 대표로 확정됐다.
동식이형님 지난경기를 보면 기쁘면서도 가슴이 늘 아파요..남인 저도 그런데 본인 가슴은 어땠을까요..앞으론 영원히 흥하길..
전기영 진짜 유연하다 ㅋㅋ. 윤동식 굳히기 기술은 정말 최고다
시대를 잘못타고 태어나셨어ㅠㅠ
빠져나오는 전기영이 더 신기하다 겁나유연하네
희귀영상 감사합니다
삼각조르기는 봤어도 삼각 누르기는 처음본다. 과거 선수들은 이렇게 독창적인 기술도 비장의 무기로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 유도대표, 토쿄올림픽에 나갔던 유도대표선수들에게서는 너무나 단조로운 기술밖에는 볼 수 없었다. 이미 그 선수의 특기라고 알려질대로 알려진 기술로만 계속하니 상대방의 수비도 쉬워지고 역공을 당하게 되었다. 한국유도가 왜 이렇게 단조로움에 빠졌는지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업어치기만 줄창 하다가 체력빠지고 골든스코어에서 빌빌대다가 지도패...하...
세상에 무적 전기영을 쓰러트리는것도 힘든데 삼각누르기까지
윤동식 /전기영 용인대가 아니구나.
네 윤동식 선수는 한양대 전기영교수는 경기대 출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