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캐나다 2년, 미국1년 지금은 호주에 12년차 이민잔데요. 참고로 돈 있어 이민한거 아니고 흙수저로 해외에서 노가다만 했어요. 한국에서도 노가다만 했었는데 한국에서 기술 배우기 너무 힘들어요. 말하신것처럼 한국 기술자들은 본인들의 기술에 어마어마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죠. 다만 해외보다 왜 더 부실시공이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실제로도 인테리어 시장 박살난거 맞습니다. 지인 없으면 들어가지도 말아라 라는 말 일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은 자세히 모를거에요 타일이나 필름 목수 페인트 도배 등 인테리어 일의 구조 자체가 처음부터 어떤 팀에 들어가거나 초보때 아주 낮은 일당으로 시작해서 맘에 들어한 팀장이 계속 불러줘서 일을 하다가 일을 배우거나 결국 팀에 들어가야 하는건데 지금은? 일이 없으니 애초에 조공도 거의 부르지 않고 조공이 할일을 기공 준기공이 밑작업까지 해버립니다 왜? 일이 없으니 시간이 모자라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 구조 자체가 지금은 해당이 안됩니다. 조공으로 가려고 해도 그 일 최저도 안되는 힘든 일을 일을 배우기 위해 다들 달려들어요. 경쟁이 심하죠 엄청나게. 그러니 지인이 없으면 진입도 하지말라는 겁니다.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해보면 죄다 좋은 말들만 써놨습니다. 그건 조회수를 빨기 위해서. 그리고 학원 같은 경우는 당연히 수강생을 모집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전 코로나시기나 그 전 인테리어 호황기때는 일은 너무 많고 사람은 없으니 학원 다니는 사람들 수료 전에 데려다가 조공 쓰고 계속 쓰다가 괜찮아보이는 사람 일 가르쳐주고 했죠 지금은 그 구조가 성립되지를 않아서 정말 일 배우기는 커녕 일당 조차 나가기 힘든 현실입니다. 제발 시작하려는 분들 이분 유튜브 보고 댓글들 보고 안하기를 바랍니다. 근데 아마 해보지 않으면 막연하게 난 아닐꺼야 난 열심히 해서 배울꺼야 성공할꺼야 하고 하는분들 많을테지만요
저도 과거에 타일을 배웠어요. 타일공은 괜찮은 기술직이지만 자신의 집을 고치는것과 매일같이 직업으로 일하는것은 차원이 다른 영역입니다. 저는 타일공 할때에 몸이 견뎌내지 못하고.. 저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다른 일로 바꾸었습니다. 누구든지 젊은 시절에는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으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일이든지 1년이면 충분합니다. 1년 정도 해보면 자신과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 있어요.
네 영상 후반부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제 하나의 기술만!'가지고는 조금 힘든 시기 인거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처음 건축 하실 때는 조적부터 시작하셨지만 먹고 살기가 힘들 것 같아서 미장, 그리고 목수, 설비를 다 배우셨습니다. 옛날에도 기술 하나만 가지고는 조금 힘들었는데 하물며 지금은 더 하겠지요...
사실 기술에 큰 의미를 두면 안됨. 일본 처럼 기술을 중시하는 사회도 아니고 그리고 일본 조차도 기술이 사회변화와 다른 기술의 발전 때문에 그 명백이 끊어지거나 쇠퇴하는 분야가 있음. 즉 기술과 기능에 너무 큰 의미 부여가 있는거고 특히 한국에서는. 그리고 지금 실물경제는 어렵고 부익부 빈익빈의 격차가 커지고 또 중산층오 사라지는 현상에서는 정부가 나서서 건설붐을 일으켜야되는데 문제는 이걸 민간에 너무 위탁시킨게 문제임. 민간은 이익을 최우선 하는 기업체인데 GDP올리겠다고 아파트난 냅따 지으니까 문제인거지. 오히려 인력이 갈수록 귀하고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는 앞으로 저비용으로 유지 될 사회 인프라망을 수정하고 조정하고 해야되는건데 이건 정부가 해야하는거고 이런 생각들이 없으니까. 그냥 다 죽는거지. 안타까워요. 로봇과 AI발전으로 인력 수요는 주는데 외국인과 경쟁해야하는 이 현실 이미 중동과 미국 유럽 호주는 자국민 보호 하면서 외국인과 경쟁 시키는데 이 나라는 희망이없음.
노가다는 인건비 높잖아. 타일공 30씩 쳐 받는거 솔직히 좀 에바라고 생각하는데. 2~3달이면 악힐 기술.. 사람 피말리게 끌고 다니면서 제대로 안가르쳐 줌.ㅋㅋㅋㅋ 전문적으로 양성해줄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다. 실전 투입 1년동안 데리고다니면서 돈 벌게해주면서 가르쳐주고. 국가에서 주관하는 건설현장에 다 투입하면 충분할텐데.
타일공 그정도 받을만 합니다. 혹시 타일공 해보셨나요? 접착 몰탈 잘못 배합하면 타일 떨어집니다. 보수 가야되요~ 보수비 안줍니다. 다 포함입니다. 타일 눈 보기에는 붙이면 빤듯할거 같죠 해보세요 타일 잘못 자르면 한장에 얼마일까요? 바닥 구배 잘못 맞추면 물고임 생기는데 어구야~ 다 뜯고 다시해야 되네요~ 그리고 일당 30인데 왜 안하세요? 에바라고 하시잖아요~ 뭐 그정도 값어치가 안되니 에바라고 하시잖아요~ 그럼 본인이 직접하면서 일당30만원씩~ 와우 개꿀딱?????? 하실 용기는 없으시죠??? 보통은 겁쟁이들이 이렇게 합니다. 거기에 이렇게 타인의 직업을 폄하니 사회성도 결여되시겠구요 그럼 다른 사람과 마찰이 심하시겠네요 외로우시겠어요~
현재 로프공 일을 하고있는 20대 입니다. 일을 한지는 이제 2년정도 되었고 이제야 조금씩 줄 타면서 일당도 꽤 올랐습니다. 짧은 경력이지만 저도 일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는데 우리나라 날씨가 점점 현장직 하는분들에게 안좋게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지금 날씨보시면 아시겠지만 찔끔찔끔 비오는걸로 일 못하는날이 허다하고,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출근해도 더위가 숨막힐 정도에요…점점 동남아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로프공도 그렇고 다른기술직도 마찬가지겠지만 돈 많이 벌려고 진입을 하시는데 근무 일수가 잘 나오지 않고, 일당으로 일하는 저희들은 그만큼 많이 벌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겨울에서 12월~1월은 거의 일도 없고 쉬다보니 크게 여름장마철이랑 다를것도 없는듯합니다
제가 캐나다 2년, 미국1년 지금은 호주에 12년차 이민잔데요. 참고로 돈 있어 이민한거 아니고 흙수저로 해외에서 노가다만 했어요. 한국에서도 노가다만 했었는데 한국에서 기술 배우기 너무 힘들어요. 말하신것처럼 한국 기술자들은 본인들의 기술에 어마어마한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죠. 다만 해외보다 왜 더 부실시공이 많은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뭐...제가 예상하는 바는........대금을 제대로 안주고 공기는 짧게 잡는 업계 관행이죠~ ㅋㅋㅋㅋ
호주에서 노가다하면 한국의 배로 벌지않나요? 부럽습니다
@@바코-f2q 배까진 모르겠네요. 한국 돌아간 친구들 얼마버는지 물어보니 한국도 많이 벌더라고요.
똑똑하시네...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있으십니다. 다방면으로 찾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을 길러야 먹고사는 시대라고 봅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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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좋고 인성좋다 면
당신만 씁니다. 미래에 투자하고 집중하세요
로프공 멋찌고 귀한 직업군입니다.
응원합니다.
실제로도 인테리어 시장 박살난거 맞습니다.
지인 없으면 들어가지도 말아라 라는 말 일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은 자세히 모를거에요
타일이나 필름 목수 페인트 도배 등 인테리어 일의 구조 자체가 처음부터 어떤 팀에 들어가거나
초보때 아주 낮은 일당으로 시작해서 맘에 들어한 팀장이 계속 불러줘서 일을 하다가 일을 배우거나
결국 팀에 들어가야 하는건데 지금은? 일이 없으니 애초에 조공도 거의 부르지 않고 조공이 할일을 기공 준기공이 밑작업까지 해버립니다
왜? 일이 없으니 시간이 모자라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 구조 자체가 지금은 해당이 안됩니다. 조공으로 가려고 해도 그 일 최저도 안되는 힘든 일을 일을 배우기 위해 다들 달려들어요.
경쟁이 심하죠 엄청나게. 그러니 지인이 없으면 진입도 하지말라는 겁니다.
유튜브나 인터넷 검색해보면 죄다 좋은 말들만 써놨습니다. 그건 조회수를 빨기 위해서. 그리고 학원 같은 경우는 당연히 수강생을 모집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전 코로나시기나 그 전 인테리어 호황기때는 일은 너무 많고 사람은 없으니
학원 다니는 사람들 수료 전에 데려다가 조공 쓰고 계속 쓰다가 괜찮아보이는 사람 일 가르쳐주고 했죠
지금은 그 구조가 성립되지를 않아서 정말 일 배우기는 커녕 일당 조차 나가기 힘든 현실입니다.
제발 시작하려는 분들 이분 유튜브 보고 댓글들 보고 안하기를 바랍니다.
근데 아마 해보지 않으면 막연하게 난 아닐꺼야 난 열심히 해서 배울꺼야 성공할꺼야 하고 하는분들 많을테지만요
지금 일 엄청 많던데
@@제로빈-k9j일 별로 없음 근처 거래처 사장들이나 철물점들 보면 확실히 휑함. 정부가 돈아낀다고 돈을 안푸니 내수가 안돌아
이전정부가 워낙 돈을 흥청망청 쓰기도 했고
저도 과거에 타일을 배웠어요. 타일공은 괜찮은 기술직이지만 자신의 집을 고치는것과 매일같이 직업으로 일하는것은 차원이 다른 영역입니다. 저는 타일공 할때에 몸이 견뎌내지 못하고.. 저와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다른 일로 바꾸었습니다. 누구든지 젊은 시절에는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으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일이든지 1년이면 충분합니다. 1년 정도 해보면 자신과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 있어요.
맞는얘기하시네요 ㅋㅋ 노가다 영감할배들 말 듣지마세요 대부분 가정박살나있고 집한칸없습니다 ㅋㅋ
+월세방 빚쟁이
진짜 이혼한 사람들을 현장에서 제일 많이 본듯합니다. 아니면 결혼을 못했거나
어떤 직종이든 이제 회사 밖에서 여러가지 할 수 있는 프리랜서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음
한가지로는 절대 벌어먹기 힘들듯 회사에서 팽당할거 생각하고 이것저것 다 배워놔야됨
현직 싱크대기공입니다
현장직은 자영업과같습니다
어설프게 시작했다간 바로 폐업입니다
현장기술은 엄청난 시간과 몸을갈아넣어야 합니다
그후에야 먹고살만해집니다
네 영상 후반부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제 하나의 기술만!'가지고는 조금 힘든 시기 인거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처음 건축 하실 때는 조적부터 시작하셨지만 먹고 살기가 힘들 것 같아서 미장, 그리고 목수, 설비를 다 배우셨습니다. 옛날에도 기술 하나만 가지고는 조금 힘들었는데 하물며 지금은 더 하겠지요...
도제식 교육을 벗어나고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연결 시스템을 보유해야지 청년들이 믿음을 갖고 오래 근속할것같습니다. 이대로가다간 한국에 넘어온 외국인노동자 분들만 웃는날이 올겁니다
그럼 먼저 586세대 부터 제거해야 합니다.
한국이망하는게 더 쉬울듯합니다
말씀도 잘하시고 똑똑 하시네요. 시다를 부려먹는 문화는 일본에서 왔다고 하는데 이런문화는 정말 없어져야 합니다. 도전 하시는 삶도 멋집니다.
젊어 몸으로 하는일 나름 값진 일이지만 다만, 건강 항상 1순위로 생각하시고 위험한일은 항상 조심하세요
인테리어 내부 실리콘기술을 배워서 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업종은 다르지만, 저도 기술직 10년차인데 현장에는 기득권인 586아저씨들이 일을 안 알려 줍니다. 자기 밥그릇 날아간다고 생각 하니까요.
비단 기술의 문제가 아닙니다
경제 자체가 흔들리고 있어요
자영업 중소기업 다 힘들고
대기업도 적자에 못버티고 파산...
맞아요. 건설업 휘청~ 큰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상황판단이 빠르네여 .... 1억이 아니라 나줄에 엄청 부자가 될꺼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예리한 지적이네요.
몇가지 기술을 할줄알아야 하는 시대 도래
댓글 중 10년을 해보고 얘기하라는 얘기는 뭐냐 ㅋㅋㅋㅋ 1년 한 사람이던 6개월 한 사람이던, 한 인생을 살아가는 인간인데 본인이 느끼는게 없겠나?
게다가 10년 해보고 얘기해야되는거면 그때가서 바꿀려고해도 못바꾸는데 뭔 개꼰대처럼 얘기를 ㅋㅋ
먼 엔지니어 기술자 양성하는것도 아니고 십년이면 공무원 8대 전문직 시험보고말지 타일까는게 먼 10년이나 배워 겨우 테크니션을
배울수 있다면 열정페이도 감내하겠다는 청년들이 가장 어리석고, 안타깝습니다. 기술 전수를 안해주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냥 제대로 받고 존중 받으면서 일하세요. 그렇게 시간낭비 하고 몸 다치고 하면 그때는 돌이킬수 없습니다.
좋은정보 감사 구독햤어요
타일학원다니고 타일기능사 자격증따서 이제 7일차 조공생활하는대 초보지만 정말 일주일했지만 답이없내요
접을꺼같아요 식물 칸띠기 하는데 오야는 돈에 현옥되서 지랄만하고
기득권이 짜놓은 판을 바꾸기 쉽지 않죠
로프도 헬인가 봐요 일수 10일로 유지 가능하신가요? 뭔 일을 해야 되나 아이고
생각을 조금 변형해서 생각해보면
타일만 보지 마시고 자신의 무기를 2개 3개를 만들면되요
그리고 년수가 중요하지 않는건 6개월해도 영업에 자기 일하는
사람이있고 10년해도 남밑에서 일하는사람이 있어요 신경쓰지마세요
타일 학원 다니고 뭔 호주 타일팀이라고 들어갔었는데 팀도 제대로 안 짜져주고 오늘은 저기팀 내일은 다른팀 갑자기 일 쉬고 몇일뒤에 일해야 된다고해서 기숧을 떠나서 돈을 못모아서 그만뒀습니다
어떤일도 경쟁은 피할 수 없겠죠^^; 현재 어떠한 진로를 보고 가시는지가 궁금해집니다
나라가 경기침체가 오면 원래 그렇습니다. 일본이 예전에 그랬듯이...
멀 하든 영업이 핵심
타일솔직히재밌어서 힘들어도 할만함 돈에 비해서 몸은힘듬 타일하다가 포기하고 조적배우고있는디 ㅈ 노잼임
사실 기술에 큰 의미를 두면 안됨. 일본 처럼 기술을 중시하는 사회도 아니고 그리고 일본 조차도 기술이 사회변화와 다른 기술의 발전 때문에 그 명백이 끊어지거나 쇠퇴하는 분야가 있음. 즉 기술과 기능에 너무 큰 의미 부여가 있는거고 특히 한국에서는. 그리고 지금 실물경제는 어렵고 부익부 빈익빈의 격차가 커지고 또 중산층오 사라지는 현상에서는 정부가 나서서 건설붐을 일으켜야되는데 문제는 이걸 민간에 너무 위탁시킨게 문제임. 민간은 이익을 최우선 하는 기업체인데 GDP올리겠다고 아파트난 냅따 지으니까 문제인거지. 오히려 인력이 갈수록 귀하고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는 앞으로 저비용으로 유지 될 사회 인프라망을 수정하고 조정하고 해야되는건데 이건 정부가 해야하는거고 이런 생각들이 없으니까. 그냥 다 죽는거지. 안타까워요. 로봇과 AI발전으로 인력 수요는 주는데 외국인과 경쟁해야하는 이 현실 이미 중동과 미국 유럽 호주는 자국민 보호 하면서 외국인과 경쟁 시키는데 이 나라는 희망이없음.
아가씨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머라하지마쇼.
읭 ㅠㅅㅠ 로프 무서워 잉 나 바이킹도 무서워 잉
호주 노가다가 핫이라더라 영어배우고 일하러가자
노가다는 인건비 높잖아.
타일공 30씩 쳐 받는거 솔직히 좀 에바라고 생각하는데.
2~3달이면 악힐 기술..
사람 피말리게 끌고 다니면서 제대로 안가르쳐 줌.ㅋㅋㅋㅋ
전문적으로 양성해줄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하다.
실전 투입 1년동안 데리고다니면서 돈 벌게해주면서 가르쳐주고.
국가에서 주관하는 건설현장에 다 투입하면 충분할텐데.
타일이 붙이기만하고 30씩 처받는다고 생각하면 니가 하지 그러냐..???? 전문적으로 양성하는데도 많고 기술 전수 받을 곳도 많아..ㅋㅋㅋ 타일이 무슨 하이테크 기술이라고 생각하는건지.. ㅋㅋㅋ
시장의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정해집니다. 희소성이 높을수록 그 가치는 높아지지요
그러니 당연한 단가가 아닐까싶습니다
@user-yf3vp8ch3t/이런 무식한 생각을
한다는게 정말 무섭다 ㅋㅋㅋ
타일공 그정도 받을만 합니다. 혹시 타일공 해보셨나요?
접착 몰탈 잘못 배합하면 타일 떨어집니다. 보수 가야되요~ 보수비 안줍니다. 다 포함입니다.
타일 눈 보기에는 붙이면 빤듯할거 같죠 해보세요
타일 잘못 자르면 한장에 얼마일까요?
바닥 구배 잘못 맞추면 물고임 생기는데 어구야~ 다 뜯고 다시해야 되네요~
그리고 일당 30인데 왜 안하세요? 에바라고 하시잖아요~ 뭐 그정도 값어치가 안되니 에바라고 하시잖아요~
그럼 본인이 직접하면서 일당30만원씩~ 와우 개꿀딱??????
하실 용기는 없으시죠??? 보통은 겁쟁이들이 이렇게 합니다. 거기에 이렇게 타인의 직업을 폄하니 사회성도 결여되시겠구요
그럼 다른 사람과 마찰이 심하시겠네요 외로우시겠어요~
30줄께요
일좀 해주실래요?
잘하면 더주고 못하면 집으로 보냅니다.
그래서 지금 뭐하시나요?
영상에서 로프공한다고 말하시네요
@@고든-d2o
저는 타일공과 로프공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빨강과 파랑의 차이 아닌가요?
@@jaewookcho1570안해보니 모르시겠죠 위험수당이라는게 왜 있겠습니까
@@jaewookcho1570
저는 타일공과 무식한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님은 무식한 타일공 아닌가요..?
그냥 대한민국에서는 대기업 , 친인척 아닌이상 남 밑에서 일하는게 아니에요 저두 타일시공 하지만 진짜 요즘 몸쓰는거에 비해 돈안되요 타일 너무 힘들어요 해서 대가리좀 굴려서 수리쪽으로 전향해서 개인사업하면서 월 천만원까지는 먼나라 예기고 500위로는 꾸준히 찍고 있어요
그런 부정적인 마인드로는 이세상 아무 직업도 못합니다 ㅋㅋ
예쁘게 생기셨네
뭔 10년을 해보라고 하냐.ㅋㅋㅋㅋ
노가다 하는 주제에 자부심 부리는게 웃기네.ㅋㅋㅋㅋ
현재 로프공 일을 하고있는 20대 입니다. 일을 한지는 이제 2년정도 되었고 이제야 조금씩 줄 타면서 일당도 꽤 올랐습니다.
짧은 경력이지만 저도 일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는데 우리나라 날씨가 점점 현장직 하는분들에게 안좋게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지금 날씨보시면 아시겠지만 찔끔찔끔 비오는걸로 일 못하는날이 허다하고,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출근해도 더위가 숨막힐 정도에요…점점 동남아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로프공도 그렇고 다른기술직도 마찬가지겠지만 돈 많이 벌려고 진입을 하시는데 근무 일수가 잘 나오지 않고, 일당으로 일하는 저희들은 그만큼 많이 벌지는 못하는것 같아요
겨울에서 12월~1월은 거의 일도 없고 쉬다보니 크게 여름장마철이랑 다를것도 없는듯합니다
다들똑같군요ㅠ
근무일수는 하늘이 정해주시는 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여름 진짜 죽음이더군요 갑자기 소나기 오고 습하고 덥고 진짜 못해먹겠음~
일년동안 번거 12~1월간 할게없으면 강원랜드나 해외원정도박해서 탕진하고 리셋하고 다시시작하는분들도 있을듯하네요
@@영맨-d6i 그건 그냥 인생막가는놈이구요
모든 말씀에 동감합니다. 건승하세요!
아무리 그래도 누군가는 험한 일 해야죠 너도나도 개나소나 다 사무직만 하려고 하면 어떡합니까 그러니까 중소기업 월급이 최저시급인거예요 사무직 노동력 공급은 기술직 노동력 공급보다 훨씬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