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잡습니다.] * He will have arrived there lately. he는 그곳에 늦게 도착했을 것이다. [12분 24초] 어이쿠, 잘못 썼네요. 부사 'letely'는 "최근에"라는 뜻이죠. 문맥에 맞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letely (최근에)" => "late (늦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영상으로 머리가 맑아진 것 같습니다. 비교와 비유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결과를 바라고 한 것도 아니고 영어가 재밌고 신기해서 시작했지만 뭔가 결말 없는, 성취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무력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누가 채근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재미로 뭔가를 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도 있고요. 쉬엄쉬엄 하려고 합니다. 언어라는게, 문화라는게 마음과 몸이 다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데 그게 쉽게 되는게 아니겠죠?^^ 다시 차분히 마음 가다듬고 시작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때론 쉬어 가더라도, 포기만 안 하시면 됩니다. 문법은 끝까지 한 번 가보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거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거든요. 문법이 끝나고 나면,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알고 나면, 분명 내 인생의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 것입니다. 문법은 절대 무의미한 공부가 아닙니다.^^
좋은 질문하셨습니다. * I thought he would go there. 위 예문에 쓰인 would는 과거 예측을 나타냅니다. 다시 말해, 이때의 would는 과거시제 조동사로 과거의 일을 말합니다. 과거를 말해서 시제 조동사! * I think he would go there. he가 그곳에 갈 것 같은데. 위 예문의 쓰인 would는 시간과 상관 없는 서법 조동사입니다. "불확실함"을 나타냅니다. ============ * We could see the island yesterday. [과거 가능] 우리는 어제 (날씨가 맑아) 그 섬을 볼 수 있었어. - could: 과거형 시제 조동사 / yesterday: 과거시점 (see: 동사원형, could가 이미 시제를 나타내서) * We could see the island. [불확실함] 잘하면 그 섬을 볼 수도 있을 거야. - could: 과거형 ‘서법’ 조동사 (see: 동사원형, 무시제 문장이라서) 감사합니다.
조동사에 have p.p그냥 외우기만 했는데 have p.p가 지금으로 끌고와서 서법(may, must, will)을 적용하는거라..이유도 모르고 썼는데 이제는 이유를 알고 쓰게 되었네요~^^ 지난거 듣으면 다 까먹은 느낌이 드는데.. 틈틈히 앞에것도 다시 보면서 진도 따라가야겠네여~ 감사합니다. ^^ 끈기를 갖고 우선은 완강하는데 의의를 두겠습니다~
[바로 잡습니다.]
* He will have arrived there lately.
he는 그곳에 늦게 도착했을 것이다.
[12분 24초] 어이쿠, 잘못 썼네요. 부사 'letely'는 "최근에"라는 뜻이죠. 문맥에 맞지 않습니다.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letely (최근에)" => "late (늦게)"
감사합니다.
최고이십니다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will have p.p에 대한 자세한 강의가 또 있었군요~ 감격입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도 기대해 주시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번 영상으로 머리가 맑아진 것 같습니다. 비교와 비유는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결과를 바라고 한 것도 아니고 영어가 재밌고 신기해서 시작했지만 뭔가 결말 없는, 성취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닌가 무력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누가 채근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냥 재미로 뭔가를 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도 있고요. 쉬엄쉬엄 하려고 합니다. 언어라는게, 문화라는게 마음과 몸이 다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데 그게 쉽게 되는게 아니겠죠?^^ 다시 차분히 마음 가다듬고 시작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때론 쉬어 가더라도, 포기만 안 하시면 됩니다. 문법은 끝까지 한 번 가보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거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거든요.
문법이 끝나고 나면, 영어라는 언어에 대해 알고 나면, 분명 내 인생의 값진 무언가를 얻게 될 것입니다. 문법은 절대 무의미한 공부가 아닙니다.^^
I thought he would go there 문장에서 과거에 그가 갈 것이라고 예측한 내용이 아닌가요? 그래서 서법 조동사로 쓰인 줄 알았는데 왜 시제 조동사로 사용된 것인가요??
좋은 질문하셨습니다.
* I thought he would go there.
위 예문에 쓰인 would는 과거 예측을 나타냅니다. 다시 말해, 이때의 would는 과거시제 조동사로 과거의 일을 말합니다. 과거를 말해서 시제 조동사!
* I think he would go there.
he가 그곳에 갈 것 같은데.
위 예문의 쓰인 would는 시간과 상관 없는 서법 조동사입니다. "불확실함"을 나타냅니다.
============
* We could see the island yesterday. [과거 가능]
우리는 어제 (날씨가 맑아) 그 섬을 볼 수 있었어.
- could: 과거형 시제 조동사 / yesterday: 과거시점
(see: 동사원형, could가 이미 시제를 나타내서)
* We could see the island. [불확실함]
잘하면 그 섬을 볼 수도 있을 거야.
- could: 과거형 ‘서법’ 조동사
(see: 동사원형, 무시제 문장이라서)
감사합니다.
@@thinkinggrammar 과거의 예측은 맞지만 시제가 과거라서 과거 시제 조동사라고 부른다는 말씀이시죠??!
@@two2222-ky9wz 네, 맞습니다. 과거시제를 나타내서 과거 시제 조동사입니다. (현재시제 조동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thinkinggrammar 답변 감사합니다!!☺
조동사에 have p.p그냥 외우기만 했는데 have p.p가 지금으로 끌고와서 서법(may, must, will)을 적용하는거라..이유도 모르고 썼는데 이제는 이유를 알고 쓰게 되었네요~^^ 지난거 듣으면 다 까먹은 느낌이 드는데.. 틈틈히 앞에것도 다시 보면서 진도 따라가야겠네여~ 감사합니다. ^^ 끈기를 갖고 우선은 완강하는데 의의를 두겠습니다~
약속했죠? 완강하는 그날까지 고고씽~^^
@@thinkinggrammar 넵!!! 첨으로 끝까지 꼭!! 달려보겠습니다. (^^)(__)(^^)
12.24 지점에
lately=>late 로 수정하시면 좋겠습니다 ^^;;
어이쿠, 잘못 썼네요.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정댓글'로 남겨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