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도 가려가며 주고 사람 간재면서 차별하고 근데 그거 당하는 사람도 다알거든요. 특히 옷파는 사람들 ㅋㅋ그래서 그냥 중국에서 직구해오거든요 ㅋㅋ(1~2장도 다 요즘 가능 샘플도... 근데 하나같이 별로임 ), 국산의류제조 다죽어가게만든 한몫도 동대문이 하지않았을까 싶음. 소비자들도 저런유통구조때문에 보세 무지성으로 불신하게되고 젊은 사람들은 다 유니클로 무신사 같은데서 기본템은 다사고 백화점 중저가 사죠.
친절한거랑 예의지키는 거랑 다름ㅋㅋㅋ피곤해서 친절한게 어려운거랑 기본 예의 못지키는 거랑 차원이 다른 문제임ㅋㅋㅋㅋㅋ솔직히 저러면 졸라 무식해보이고 기본 예절 공부도 못 받았구나 싶음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 동대문 낮에 여는 매장??구경갔다가 옷가격 물어봤다고 지랄해서 개싸가지만 있는 시장이구나 생각함ㅋㅋㅋㅋ
맞아요~~ 그리고 동대문은 도매만 하는곳도 있고 소매로 판매하는곳도 많이 있어용! 이런데는 보통 새벽에만 운영하는 도매시장이으로 알고 있어요 :) ㅎㅎ 대신 동대문 두타, 밀리오레 이런곳은 낮에 소매손님들이 오는곳이에요! 😆 요즘에는 인터넷 쇼핑몰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초보들도 도매시장에 오는데, 초보들이 오는경우를 영상으로 제작한것 같아요 ㅎㅎ
@@user-5w4e24n6s그러면 아예 일반 손님은 오지 말라고 하던가. 매장 앞에 써 붙여놓구 장사하세요. 모르고 가는 손님들도 많을텐데. 그리고 좀 싸게 사면 안되나요? 당연히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인데. 불친절하게 손님 대하는 게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네요?
10장 그런 단위론 원래 도매로 치지도 않고 해주지도 않아요,,, 일반인 입장에서야 사입이라 하고 사겠다하지만 사장입장에선 걍 소매죠. 도매시장은 애초에 일반소비자가 구경하거나 구매하라고 있는데가 아니니 반겨주지도 않는거고 도매시장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거래처는 알려주지않아요,, 일단 거래처에게도 실례되는 행동이구요 참고로 도매는 사업자 말고는 판매 자체를 안합니다. 처음보는 사람이 사입한다하면 상호명, 사업자등록번호 물어보구요, 온라인도매몰도 사업자등록번호 인증되어야 가입되고 구매돼요. 일반인 무시한다고 기분나쁠필요가..?
13년 전에 처음 장사 시작해서 사입하러 갈때 간식같은거 좀 사서 인상 좋아보이는 사장님 있는 가게 들어가서 처음이다 좀 알려 달라니까 용어 부터 하나하나 엄청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더라.. 1년만에 가게 접고 그 사장님도 다른일 하시지만 아직 연락하고 지냄. 모든 사람을이 다 저렇진 않음..
@@고구마-t4d저렇지 않다고 댓글 단 사람도 다 알고 있지만 본인 경험 얘기하는건데 문맥 따지고있네요ㅋ 이 댓글 쓴 분은 아~ 사람들은 다 똑같이 생각하는구나~ 이러고 댓글썼겠어요?ㅋㅋ 그쪽같이 이렇게 말하는 사람 처음봄ㅋㅋ 에휴.. 그쪽은 눈치도 없고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 들이시네요ㅋ
진짜 저러는 사람들 재수없음 특히 첫번째 하수편 사장이고 직원이고 대하는 행동이 사람 무시하는 듯한 저딴 행동들을 많이 봤는데 뭐지?내가 잘못했나?내가 뭘 했나?왜 말투가 저렇고 행동이 저렇지?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다른 손님이 왔을때 나에게 대한 행동 말투가 아닌 세상 친절한 말투 행동으로 어머 오셨어요~이지랄 떠는거 옆에서 보면 아 나 무시당한거 맞구나 지금도 무시하는구나를 느끼는 순간 진짜 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게됨 그리고 간혹 어떤 매장은 한번 슥 쳐다보고 내가 몇번을 쳐 불러도 쳐다도 안보는 인간들 있음 그러다가 다른 손님이 오면 세상 친절해짐 오빠도 다른곳 둘러보고 오더니 직원 부르는데 한번 슥 보고는 개무시함 오빠가 안들리는거야 뭐야 라고 하길래 사장인지 직원인지 너무 열받아서 오빠한테 뭐긴 뭐야 무시하는거지 내가 몇번을 불러도 쳐다도 안봐 그냥 가 이러고 그냥 갔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도매전문이든 소매전문이든 그럴 거면 매장 앞에 몇 장 이상 구매고객만 받는다고 적어두기라도 하든가 건물 자체에 도매임을 알리든가 동대문 구경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구역 벗어나서 도매건물로 넘어가는 거 순식간임 그런데 동대문 하면 옷으로 워낙 유명하고 싸다싸다 하니 구경하러 가서 예쁜 거 있음 사고 싶은 게 사람이지 그걸 ㅅㅂ 도매 전문이라 일반인 상대하기 곤란해서 그렇다 ㅇㅈㄹ 하네 ㅋㅋㅋ 낱장으로 못 팔게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돈 안되고 귀찮아서잖아요 ㅋㅋㅋㅋ 또 도매손님이라도 처음 창업하면 미송이니 뭐니 처음 간 사람이 그걸 어케 아는데... 도매전문인 거 알겠는데 지들만의 업계용어 모르거나 분위기 모르면 개무시하면서 깔보는 게 진짜 ㅈ같음 학생 때 과제 때문에 원단 구매하러 갔는데 교수님한테 소개받은 곳으로 갔는데도 말 안 하고 걍 보고 있으니까 살 거 아니면 가라고 가판대 덮어버린 거 아직도 기억남 샘플 원단 보여주면서 이런 거 없냐니까 이거 보고 어케 아냐고 존나 한숨쉬더니 @@ 교수님이 이거 보여드리면 아실 거라 해서 왔다 했더니 순식간에 태도 변해서 앞에 판 깔아주더라 ㅋㅋ 아마 교수님이 우량고객이었겠지... 열받아서 다른 데 보고 온다니까 뒤에서 욕하고 ㅋㅋ 판매서비스업 한다는 인간들이 사람대사람의 기본도 안 갖추는 주제에 온갖 핑계 다 대면서 합리화 하는 거 꼴같잖다
저번에 동대문갔었는데 물론 장사하는 사람으로 간 게 아니였지만 장소가 궁금해서 찾아가봤었어요 근데 안에서 둘러보는데 어떤 남자 사장님이 여기로 오셔서 옷 보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아 죄송해요 그냥 둘러볼게요로 말하고 지나가려하는데 뒤에서 사장님이 ㅅ발 x같게하네라고 말하시는 게 다 들렸어요 소매로 구매하려는 모습으로 보여서 태도가 안좋으셨을거라는 것이 이해는 가지만 너무 앞에서 욕을 해서 놀랬었어요.물론 저는 옷장사를 하지않기에 동대문 갈 일은 이제 없지만 이 일때문에 동대문에 대한 기억이 좋진 않았던..ㅎ
도매상가 사장님들 진짜가짜 구분 말투만 들어도 바로 알아요. 그리고 도매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있고 소매 같이하는 업체는 도.소매라고 써있음. 도매만 붙어있는곳은 절대안파는데 달라고 실랑이하는 애들 한둘이 아님.. 이건 친절 불친절의 문제가 아니라 영업방해에요. 다들 포인트를 잘못잡는듯. 그리고 옷가게 창업하는분들 무지성으로 창업부터 하지말고 아무 옷가게나 6개월이라도 일하면서 사입 배우고 창업하면 저정도로 무시 안당해요..😂
동대문에는 소매와 도매가 있음 일반 고객들은 소매로 가고 옷매장하시는 사장님들이 도매상가와서 옷을 구입하는거임. 그래서 여러장을 구입해야 하고 그래서 소매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거임. 꾸준히 도매매장에 와서 사입해줄 사장님들이 필요한 손님인거지. 어떻게든 싸게 한장 사려고 돌아다니는 1회성 고객들을 기다리는게 아님. 그리고 도매에서 일반손님들한테 한장씩 판매까지 해버리면 소매상들은 다 망함. 이게 상도덕임. 그리고 도매에 싸게 한장씩 사려고 오는 일반손님들이 생각보다 많음. 친절하게 설명하라는데 그러면 하루에 10번도 더 설명해야됨. 장사하느라 바쁜데 저런 일반손님들한테 까지 설명하기 정신없음. 도매상가는 도매상들이 오는거임. 일반분들은 소매매장 밀리오레같은 곳으로 가셔야됨. 친오빠가 도매해서 바쁠때 몇번 도와줌
@@applelee1291 그냥 말이 10번이지 수십번을 말해요사실.. 에스컬레이터앞매장이나 계단같은경우 그리고 그냥 지나가다가도 화장실어디냐 씨디기 어디냐 매점어디냐 여기가 몇층맞냐 위에 뭐잇냐등등.. 옷이랑 상관없는질문까지도 하루에 넘쳐나는질문을 사실 매일 매일 수십번도 더들어요ㅠ이걸매일 옷설명하고 판매하기도 바쁜데 한다고 생각해보세요.즐겁게 일하고있고 이게 장점도있지만, 사람상대하는일이 살짝 지치는게 서비스업의 단점이기도 합니다😅저희도 사람인지라 어쩌다보니 기계적으로 움직일때가 ;;;;
동대문에 도매하는 건물, 소매하는 건물이 보통은 나눠져 있어요. 도매만 하는 건물은 밤11~12시쯤 열어서 아침까지하는 새벽시장이고요.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소매구입을 원하는 분들이 실수로 들어와서 도매상가인지 몰랐다고 할 수 없는 분위기입니다. 크게 보면 같은 구매이긴하지만..진짜 판매용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구매보다는 거래처를 뚫는다는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좀 하다보면 거래처 중심으로 다니게 돼요. 가게 새로 시작하시거나 작게 하시는 분들 소량구입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럼 사정설명하고 진지하게 다가가시면 도매시장 분들도 대부분 잘해주시고, 잘나가는거 더 추천해주시려고 하고 친절하게 해주실거예요. 소매로 구입하려는 사람이 얼마나 오기에 그러냐고 하시는데.. 한번 소매로 주면 다음에 또 오고, 전에 줬는데 왜 오늘은 안주냐, 뭐가 마음에 안든다 환불해달라 사이즈교환해달라, 수선해달라.. 등의 컴플레인과 이런 소매판매점에서 해야하는 응대를 요구하시거나 인터넷에 올려서 소문내서 소매판매하는집으로 소문나고 그러면 주업무인 도매장사를 할 수가 없어요. 도매상에서 물건을 많이 구입하니까 양이 많아서 보통은 구입해놓으면 사입삼촌이라는분이 모아서 가져다주시는데.. 지역마다 버스가 출발하는 시간이 있어서.. 새벽 2시쯤? 이럴때는 진짜 바빠요. 좁은 복도에 가져갈 짐들 복도에 쌓여있고 큰 짐이나 수레끌고 다니시는분들도 많고요. 판매자도 버스 시간맞춰서 창고에서 가져오고 포장하고 그러려면 정신없고요. 도매하서 대량만 판매하는데 그럴때 가셔서 소매로 구입하려는 사람에게 다 친절하게 대할 수 없습니다. 소문나면 그런분들 수십수백명 오고 가게도 다 작은데 바글바글하면 원래 장사를 못해요.. 소매 원하시면 소매 매장을 가시면 됩니댜. 우리가 음료수를 몇십박스 살거라면 음료유통하시는분께 연락드려서 가격흥정을 해볼수 있겠지만..한캔 사는데 유톨하시는분한테 도매가로 달라고 그러면 당연히 안된다는걸 아는것쳐럼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 물건 뚫는 집은 사입 하는 사람의 말에 따라 고수 편이 될지 하수 편이 될지 달라요 ~ 심지어 10년차 장사 하는 저도 처음 뚫을땐 하수 편 처럼 대응 하시는 사장님들 도 여럿 있어요 ㅎㅎ 하지만 한두번 거래 트면 고수 편 처럼 다들 잘해주세요~ 옷장사를 준비 하시는 분들 이 계시다면 직접 발품 파시다 보면 사입 하면서 짧게 제가 지금 가게 오픈 준비 중이라 고 하시면 대부분 친절 하게 잘나가는 제품도 알려 주고 그래요~ 진짜 무서운 집은 메인 거래처 먼저 준다고 옷도 안보여 주는 집도 많답니다 ~ 미송도 안잡아 주구요 ㅎㅎㅎ그런집도 지속 적으로 가면 열린 마음으로 물건 주세요~ 예비 사장님들 홧팅 !
장사할땐 나에게 오는 모든 사람이 잠재적 고객이라고 생각해야함 소매로 옷 팔고 안팔고는 본인 맘이지만 지금 당장 옷가게 하는사람 아니라서 걍 옷 한번 사러 온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해서 불친절하게 대하는건 좀 본인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거라고 생각함ㅋ 그리고 제발 겉치래만 신경써서 손님 차별대우하지말자 겉치해 화려하지 않은 부자들 은근 많음~
두분 동일인물인건가요? 저도 20대 초에 동대문 도매에 처음 눈떠서 쇼핑몰에서 본거 맨날 찾아다니고 그랬어요 거의 낮에여는데 갔는데도 저런태도가 디폴트였지만 그냥 당연히 그런줄 알고 팔아줘서 감사감사 하며 샀었죠 사고싶어서 필요이상으로 깔별로 사서 돈버린 느낌 들때도 있었지만 재밌었던 기억이.. 지금은 중국서 바로 떼다 팔아서 동댐시장 많이 죽었다하던데 동댐시장 응원해여 글고 저긴 그나마 도매지 저 어릴때 지하상가나 밀리오레 두타 소매시장에 안사고 구경만하고 가면 뒤통수에다 씨발 이러는 애들도 있었는데 그냥 배운거 없이 할줄아는게 저것밖에 없어서 저러고 사나보다 생각했어요
도매 디자이너예요. 일반 소비자가 와서 싸게 사려고 하는 경우가 너무너무 많아서.. 도매입장에선 진상도 아니고 애초에 고객도 아니고요. 상대하면 안되는 사람이라 더 그래요. 소매장을 가면되지 굳이 힘들게 도매까지 오나요. 매장 직원들이 이런 사람 한두명 보는것도 아니고 하루에도 수십명은봐요. 옷구경하고 입어보고 천천히 있다 가는 곳이 아니예요..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솔직히 동대문가기 싫게 만드는건 확실해요 길이 좁아서 걸어 가고있는데 앞에가던 어린아이들이 장난친다고 마네킹을 치고갔는데 하필 거기 서있던 내가 째림을 받았고 저한테 들으라는식으로 ‘우리집 마네킹 오늘 고생하네’ 라고 하더라구요...나는 그애들이랑 상관도없고 애들이 작으니 보이지도 않았다고 하지만 무작정 째리면서 그렇게 말할거까지야 무서워서 어디 지나갈수있을까요🤪
사람들이 도매사람들 불친절 하다고만 하는데 친절한 사람도 많고 불친절한 사람은 그냥 인성이 그런거에요,, 그리고 동대문만 그런게 아니라 남대문이나 평화시장가면 사업자랑 소핑하러 오는 사람들 다 차별합니다.. 그이유는 패션 시장 특성상 사람들이 다 동대문에서 싼가격에 소매로 사면 시장 경제가 무너질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다들 도매에서 옷 싸게 사지 뭐하러 쇼핑몰에서 비싸게 사나요........ 애초에 도매 하시는 분들은 공장을 돌려서 장수를 많이 만들기 때문에 한장씩 소매한테 팔아서는 장사를 할수가 없습니다. 진짜 뭘 모르고 하시는 말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써봐요
1. 아예 장사하는 사람들만 가게 되어있는 건물들과 거리가 형성되어있기에 판매자들이 써붙이거나 도매입니다 라고 따로 말해줄 필요가없다 2. 장사하지않는 사람들도 들어가서 구경하거나 장사를 시작하기위해 배우기위해 가기도 한다 3. 소매 즉 내가 입으려고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장사하는 척 하고 오거나 싸게사려고 수백수천번 물어보다보니 상인들이 싫어한다 4. (소매상가가 아니기때문에) 피팅룸도 없고 여러장구매가 원칙인 곳에서 입어본다고 하거나, 달랑 한장 사려고 하거나 등등 저기서 안하는 행동을 하시는 소매고객 때문에 굳이 하지않아도 되는 대화와 시간낭비를 겪은 도매상인들이 짜증이 난다 5. 전부 다 인상을 쓰진 않고 소매고객에게 그냥 팔아버리는 사람도 있고 대꾸를 안하는 사람도있고 가지각색의 반응이다 6. 밑에 누군가 썼지만 안파는데 가서 팔라고 우기는 사람이 잘못이지만 무턱대고 싸가지없는것도 잘못이고 그냥 사바사 인데 영상만 보고 욕하는 것도 잘못 7.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말아야한다 동대문 이라고 써있고 하니 걍 동대문 동네만 생각하는데 건물과 거리마다 장사하는 사람들의 그들만이 아는 세상이 있고 암묵적인 룰이 있는데 내가 모른다고 무턱대고 욕하고 비난하면서 써붙여라, 팔아라, 싸가지없다 라고 댓글을 남기는건 자신의 낮은 수준을 들킨것이나 마찬가지인것 같다
저 사람도 매출 올리고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라 조금은 이해가기 시작함.. 딱 봐도 소매 사러 오거나 돈 안되는 애들은 빠르게 거르고 돈 될만한 업체들한테 에너지 쓰는게 이득이니까.. 싸가지 없다고 욕쳐먹어도 걍 저렇게 하는거임. 저렇게 해도 되는줄 아는거고.. 근데 좀만 더 내다보면 ㅈㄴ 멍청하다는걸 스스로 알텐데 저 시장에 고립되면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거임 그냥
어쩔수 없음. 동대문 원단가게에서 일해봤는데 소매해서 월세며 인건비 충당못함.. 딱봐도 대학교 졸업작품& 컨펌용 샘플제작만 문의하고 메인은 지들이 생산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시간낭비하기 싫어서 저러는거임. 샘플족들은 샘플만 가져가고 빅오더들은 딱 알아본다. 샘플족들이 절대 빅오더로 발전 못하고 건수가져와도 못 따라감. 그러니 저러는거임. 모두 평등하게 대해달라고 하는거는 솔직히 소비자 이기심임. 저기 매장 졸라많음. 그리고 매장 400곳 넘는데 10곳에서 다 받아쓰는곳이고 소문듣고 그 10곳에 가서 샘플만 요청하는데 욕먹을만함. 그리고 진짜 샘플만 살거면 1층에서 해결해
진짜 얼마전에 동대문갔는데 소매인지 도매인지 붙여놓지고 않고 말이라도 해주던지 단추몇개 사러갔다가 실컷 고를때까지 가만히 있더니 다고르고나니 낱개로 안판다고 기분나쁘게 말하는데 표정도 무슨 사람 개무시하듯이 보는데 너무 기분나쁘더라고여 그럴거면 아예 써붙여놓던가 안판다고 애초에 말을하던가 해야지 그래놓고는 옆에 거래하는 단골인지 손님한테는 언니~~~ 하는데 너무 별로더라고여
저는 소비자이긴한데 도매업자분들 이해가요..;;소매로 사러와서 바쁜시간에 이거저거 만지고 물어보고 그리고 한벌사간다하면 ;; 그냥 천원 만원 싸게살려고 저기가는... ㅜㅜ 그런 소매하실분들은 애초 안가는게 맞지않나요? 어차피 착용도 못해보는데 꾸역꾸역 왜 가서 욕먹고 욕먹었다고 바뀌라하나요.. 본인이 맞지않는곳에 가서 맞지않는 방법으로 제품을 구매하려한건데... 걍 편하게 온라인으로 사면될걸..;
장사 처음 한다고 무시 당할까봐 아는척 하지 마시고 그냥 이제 막 장사 시작해서 뭘 잘 모른다고 솔찍히 얘기하면 오~그러시냐며 알아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줌. 쫄지 마셈. 그리고 상대가 싸가지 없게 나오면 같이 짜증내 버리면 됩니다. 처음이라 잘 몰라서 그런건대 누군 첨부터 장사해보고 엄마뱃속에서 태어났냐고 아니면 무슨 학원이라도 수료해야하냐고 따지세요. 어차피 내 기분 망치게 했는데 같이ㅜ맞받아쳐 버리세요. 웃으면서 이게 포인트 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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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은 소매도 저 태도라 별루임... 변명거리도 안 돼... 괜히 소매 상권 망한게 아닌거 같음
ㄹㅇ 서로 꼽줌ㅋㅋㅋㅋㅋ 싹 다 망한 거 존나 꼬소함
ㄹㅇ 진심 ㄹㅇ
소매는 왜 그모냥인지 궁금 ㄹㅇ
정보도 가려가며 주고 사람 간재면서 차별하고 근데 그거 당하는 사람도 다알거든요. 특히 옷파는 사람들 ㅋㅋ그래서 그냥 중국에서 직구해오거든요 ㅋㅋ(1~2장도 다 요즘 가능 샘플도... 근데 하나같이 별로임 ), 국산의류제조 다죽어가게만든 한몫도 동대문이 하지않았을까 싶음.
소비자들도 저런유통구조때문에 보세 무지성으로 불신하게되고 젊은 사람들은 다 유니클로 무신사 같은데서 기본템은 다사고 백화점 중저가 사죠.
@@gumiho0925 백화점을 통해서 사는게.맞죠 동대문 이런데는 환불규정도 나몰라라하니까
서비스업이 아니더라도 기본 사람간의 예의는 있어야지ㅋㅋㅋ
동대문 애들한테 그런거 기대해요?? 그래서 동대문도 망한건데 ㅋㅋ
킹빋는 저 표정 쉣
@@kwanzero8706진짜…
진실, 머리도 과분해 대가리 빈애들 많았었지
실제로 동대문에서 저 눈빛 당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꼴값지 않음 지들이 머 되는줄
ㅋㅋㅋ 진짜 저럼 ㅋㅋㅋㅋㅋ
동대문 가면 예의있게 행동하면 우습게 보고 막하면 사장이 알아서 기나 봅니다. 참, 기분 드럽게 만드는 곳이네요
요즘은 동대문뿐이 아니쥬ㅠ
그래서 동대문 갈때는 마음 정하고 가야 합니다. 동대문에서 서비스 마인드 바라는게 욕심이네요...
대량으로 파는 도매 전문으로 하는 구역이 있는데 개인이 와서 쇼핑하면 한창 구경하다 1~2벌 사면 수익에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번거로워서 그럴거예요
그래서 한창 도매업자인척 쇼핑하는 법 돌고 그랬어요
못배운 애들이 더함
동대문에서 일하는 사람들 수준이 다 거기서 거기
친절한거랑 예의지키는 거랑 다름ㅋㅋㅋ피곤해서 친절한게 어려운거랑 기본 예의 못지키는 거랑 차원이 다른 문제임ㅋㅋㅋㅋㅋ솔직히 저러면 졸라 무식해보이고 기본 예절 공부도 못 받았구나 싶음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 동대문 낮에 여는 매장??구경갔다가 옷가격 물어봤다고 지랄해서 개싸가지만 있는 시장이구나 생각함ㅋㅋㅋㅋ
동대문이 사라진 이유를 보고 계심
안사라졌음 진상들때문에 소매만 사라지고 니가입는 인터넷 쇼핑몰 옷 싹다 동대문에서 옴
저런 사람들만 살아남음
진상 손놈 찌질이들 다 쳐내서 살아남은 도매시장인거야
계속 사라질거예요ㅎ 인쇼가 발전하면서 SPA도 브랜드들도 가만있질 않고 있고 인구감소가 젤 큰문제ㅎ 인구감소 타격없는 수출로 먹고사는 의류상은 저런 동대문보다 땅값싼곳에서 창고두고함
@eksldhqpeptm12그러는 너도 동대문 도매스럽다
동대문이 사라졌다는건 첨듣네여 두타 밀리오레말하시는건가영
도매엄청잘됨
ㅋㅋ전세계로 팔림
와 리얼하다. 모를 수도 있는 거 기분 잡치게 만드는 띠껍고 불쾌한 그 태도 그대로.. 소매로 팔아선 안되는 사정을 알아도 이해 안되는 드런 태도.
다 저렇지는 않구요, 이해를 돕기위한 극화 이오니 재미로 봐주세요~~
글쎄... 도매하는 곳에서 조금이라도 싸게 사려고 쑈하는게 보여서 싫은거 같음
다 저렇진 않지만 반은 저런듯ㅎ ㅠㅠ
요즘은 그래도 많이 친절해진듯
소매 파는곳이 아닌데가서 왜 태도를 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가고 소매가서 친절한대우 받으면 되잖음
무슨 노키존인데 애데리고와서
애들여보내달라하다가 안된다했더니
태도 운운하는거랑 뭐가달랔ㅋㅋ
패디과 휴학하고 패션업계에서 일하고있는데 원단시장도 똑같음 상호명대기전까지 ㅈㄴ싸가지없고 스와치보고잇으면 달라고 말도 안햇는데 어려보인다고 소매안해여~ 이러고 지나감 동대문자주다녔어도 마주치는사람들에게 항상 친절하려고 하는데 저긴 걍 싸가지없어야 살아남음 동대문역 내릴때부터 눈알 바꿔끼워야함 으
ㅋㅋ눈깔 갈아끼우기 이게 맞다
진짜 공감합니다
ㅋㅋ눈알바꾸기 ㅋㅋㅋ배우고갑니다😂
원단시장 아주 20살 알바까지도 태도불량임. 업체이름대도 지가 안들어봤다고 홈페이지보여달라 사업자사본 보여달라 지랄함. 그저그런 중국수입 원단갖다놓고.. 거래안하면 그만임. 진짜 자체제작들은 매너좋음.
너무 공감됨 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하는순간 무시당함 ㅋㅋㅋㅋㅋㅋㅋ
나두 한국사람인데 동대문이 도매만 하는줄 몰랐음...
글구 댓글 읽어봤는데
도매인데 왜 와서 소매로 사냐고 하는데
도매인지 모르는사람들 많아요
티브에서 동대문 싸다싸다 하니까 도매인지 모르고 싸게 사는곳이구나
하고 가는사람들도 있답니다
서로 서로 이해합시다~~~
앞에 도매만 한다 써져있는데 굳이 들어와서 소매상인척 사가려 하니까 그러는거
맞아요~~
그리고 동대문은 도매만 하는곳도 있고 소매로 판매하는곳도 많이 있어용! 이런데는 보통 새벽에만 운영하는 도매시장이으로 알고 있어요 :) ㅎㅎ
대신 동대문 두타, 밀리오레 이런곳은 낮에 소매손님들이 오는곳이에요! 😆
요즘에는 인터넷 쇼핑몰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초보들도 도매시장에 오는데, 초보들이 오는경우를 영상으로 제작한것 같아요 ㅎㅎ
아... 심지어 나는 이걸 이댓글보고 처음알았네
근데 TV는 왜 "티브"라고 읽지? "티브이", "티비(뷔)" 아닌가? 진짜 궁금한게 말할때도 "야 티브 좀 켜봐" 이럴까?
@@sunshine-mt8hg '이'가 지워진 거겠죠 유튜브 댓글 달다보면 오타나거나 자판 잘못 눌러 글자 하나씩 지워지는 경우 종종 있는데.. 그 사소한걸 굳이 이상하다고 지적하는게 놀랍네.. 좀.. 어디 부족하신가
항상 느끼는거지만 지들 스스로 고여서 썩는 웅덩이를 만들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아... 동대문 뿐 아니라 이런 곳 많죠
딱 맞는 표현
27년전 어린나이에 첫 남대문상가 옷사러 갔는데 가격 물어봤더니 아줌마가 그냥 입어보라함.근데 나한테 팔길이가 너무 짧음.그때는 뭐가 그리 민망하고 부끄러운지 (죄송합니다.제가 팔이 길어서 안맞네요)했더니 아줌마 화 잔뜩나서 옷을 확 채가더니 (팔이 길면 팔이 길다고 입어보기전 말했어야지)째려보면서 화낸던게 잊어지지가 않네요.
아줌마 70~80대 되였을껀데 어디서 거지처럼 살아가구 있기를.
ㅋㅋㅋ진짜 동대문이나 남대문이나 거기 상인들 하나같이 싹퉁바가지 없는건 일관성ㅈ되네
저도 동대문 가서 뭣도모르고 옷 고르다가 눈 위아래로 사람 훑어보더니 ㅅㅂ이란 소리까지 들어봤네요 ㅋ 그때나 지금이나 싸가지 없는 업자들 깔리고 깔림 인류애 상실함 안가는게 상책
이미 뒤졌음.🎉🎉🎉
엄마 심부름으로 청과물 시장가서 그와 비슷한 경험 당한이후 지금은 마트만 가요
그렇구나.
저런시장은 망해서 사라져야함.
저래서 동대문 안가게 됨ㅠ
여러분들을 대신해 저희가 열심히 발품팔고 있답니다~^^
싸게사려고 도매가에 소매로 사려하니 그러죠ㅋㅋㅋ 소매점으로 가세요
일반인 오지말라거 저러는거
낱장안하는데 도매와서 진상떠는 사람들 오지말라는 영상임
@@user-5w4e24n6s그러면 아예 일반 손님은 오지 말라고 하던가. 매장 앞에 써 붙여놓구 장사하세요. 모르고 가는 손님들도 많을텐데.
그리고 좀 싸게 사면 안되나요? 당연히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인데.
불친절하게 손님 대하는 게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네요?
아니 세상에 1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안바꼈네 ㅋㅋㅋㅋㅋㅋㅌㅌ 15년전에 의류쇼핑몰 했는데 큰 백 안갖고다니면 단가도 말 안해줌 ㅋㅋㅋㅋㅋㅋ +싸가지장착
도매시장에 소매로 사려하니 저런취급은 당연하지 않냐는 말이있는데.. 실상 막 창업하거나 영세업자는 최대한 낱장으로 구매하고싶어합니다..ㅠㅠ 지나가려다 댓글들보고 글남겨요.. 옷장사하다 시원하게 말아먹은 1인인데 저 하수버전 보니 데자뷰 느껴지네요ㅋㅋ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장사 시작하는사람이면 도매를 몇벌씩 사입하기어려워서 저 하수랑 별반 차이가 없어요. 저도 낱장물어보곤 했습니다. 어쩌다 낱장주는곳은 제대로된 도매가로 주는것도 아니에요. 소매가와비슷하거나 좀더 저렴한정도.. 영상에서랑 취급도 비슷하죠. 잘나가는곳이야 샘플받고 뭐하겟지만 영세사업자는 어찌어찌샘플 받아봐야 상품성 없는것들이고 도매는 피팅이 안되서 막상 매입해서 피팅해보거나 촬영하면 보기완 다른것도꽤있고 뭐가됐든 구색갖추려면 다양하게 해야되기 때문에 상품별로 깔별로 사이즈별로 몇십장은커녕 몇장씩도 매입하기 어려워요. 못파는건 전부 재고로 떠안는거니까요. 재고비용 만만치 않아요. 남는재고 떨이로 처리한다고 다 되는것도아니고 여차하면 키로당 몇백원식으로 넘겨야되요.. 그냥 버리는수준. 괜찮다 싶은건 대부분 낱장으로 구매는 절대불가고 최악이었던건 도매시장에서 영업당해서 재고 떠안았던.. 암튼.. 서러웠던 생각나서 맘이 좋지는 않네요. 바쁘고 힘드시겟지만 초보사장님들한테도 아주 조금만더 따뜻했으면 좋겟습니다
맞아요 저도 똑같은 경험해봐서 너무 공감돼요 ㅠㅠㅠ 처음이라 많이 뗄수도 없는데 소매로 봐서 그런지 되게되게 무시하고 기분나쁘게 응대해서 참 벌어먹기 쉽지 않다 생각하고 참다참다 내려가는 ktx 안에서 그냥 눈물이 줄줄....
네 님 같은 사람은 걍 사러 오지 말라고 저런 태도인겁니다ㅜ
서로서로 좋게 말하고 넘어가면 좋겠다는 뜻인데 ㅂㅅ이라 알아듣지를 못하시네...@@sldrdsasx
처음 장사하는 사람은 도매 시장가서 무시 엄청 당하고 그러나보네요 ㅜㅜ 무서워서 옷장사 못하겠네요
@@하나-k9p 저 사람이 소매로 사려던 사람도 아니고 사업 막 시작한 소매업자인것 같은데 오지 말라고?ㅋㅋㅋㅋ 그럼 누굴 대상으로 장사하시려구요?ㅋㅋㅋ
댓글보니까 실수로라도 갈까 무섭네 ㄷㄷㄷ 동대문 근처도 가지말아야겠다
처음 장사 시작하려는 초보 사장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사입도 많이 못ㅎ 하니 조금씩 살텐데....
기죽이는것도 아니고
무시하는듯 그런 말투는 진짜 좀 그런듯ㅜㅜ..
초보사장님들은 상가별로 살짝 한가한 타임에 가시면 좀더 편안하게 보실수 있을것 같아요~^^
@@미나리닷컴한가하지 않은 타임이라도 초보 사장님이 도매 판매자에게 무례하지 않은 것처럼 도매 판매자분도 초보 사장님께 무례하지 않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꼭 갑을이 있어야하진 않으니까요.
@@미나리닷컴한가한 시간이 언제인줄 알고 가나요..?ㅠ..ㅎ
그 정도는 알아보고 사업해아죠…
옷장사하실려면 사입 기본정보는 공부하고 가셔야죠~
동대문 정신없어서 소매옷가게 같은 응대는 당연 못하죠
가게하시는 분들은 다 이해하시는데 일반분들만 이해못하시는 거죠
룰을 모르니 당연히...
한장팔면 도매가 남는게 잇을까요?
천원 이천원 남겨먹는 온라인도 상도덕은 좀 지킵시다!
미송=일시 품절이라 선결제 후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는 것
깔끔한 설명 감사합니다😊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나도
감사합니다.
이게 젤궁금했어요
근데 동대문 가는게 싸게 사입으려고 가는게 아니라 전국 옷매장들 옷이 다 모여있으니 옷구경하러 가는건데ㅋㅋㅋ거래처 물어봐도 무시하고 10개 사입한다고 해도 무시하고 그냥 일반인은 무시하는 곳..
10장 그런 단위론 원래 도매로 치지도 않고 해주지도 않아요,,, 일반인 입장에서야 사입이라 하고 사겠다하지만 사장입장에선 걍 소매죠. 도매시장은 애초에 일반소비자가 구경하거나 구매하라고 있는데가 아니니 반겨주지도 않는거고 도매시장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거래처는 알려주지않아요,, 일단 거래처에게도 실례되는 행동이구요
참고로 도매는 사업자 말고는 판매 자체를 안합니다. 처음보는 사람이 사입한다하면 상호명, 사업자등록번호 물어보구요, 온라인도매몰도 사업자등록번호 인증되어야 가입되고 구매돼요. 일반인 무시한다고 기분나쁠필요가..?
@@_a9676그렇다고 무시를 해도 되는건 아니죠. 충분히 친절하게 안내 가능해요
@@user-xt3dp6rz2l돈안돼는데
친절해야하는 이유가...?
@@hobby_angler 되 되 되
@@hobby_angler그럼 친구는 왜만들어요? 돈 하나도 안되는데
하수 고수보다는 ..차별같은데ㅋㅋㅋㅋㅋ
😅
이게 손님의 반응에 따라 응대가 달라지는 느낌이에요.
소매를 안하는데, 소매 할려고 뭐 모르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것저것 묻고 낱장사갈려고 하고. 이게 한팀이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하루에 몇 팀이나 있으면 점점 지치죠.
@@wooree_? 그게 일 아님? 일이 지친다고 구매자를 차별한다고? 구매자가 소매를 모르든 조금만 알든 뭔 상관? 그건 그냥 근무태만같은디요
뭘 하수,중수,고수 나누냐 많이 팔아주면 머리숙여 매달려야 하는거고 적게 팔아주면 싸가지없이 구는거 뻔히 보이는 구만. ㅎ
ㅇㅈ 하수여도 돈쳐바르면 안친절하고베기나ㅋㅋ 근데 예외가있긴한게 돈쳐발라도 사장아니고 직원이면 끝까지 곤조부리는 싸패인생패배자들많음ㅋㅋㅋ
13년 전에 처음 장사 시작해서 사입하러 갈때 간식같은거 좀 사서 인상 좋아보이는 사장님 있는 가게 들어가서 처음이다 좀 알려 달라니까 용어 부터 하나하나 엄청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더라.. 1년만에 가게 접고 그 사장님도 다른일 하시지만 아직 연락하고 지냄. 모든 사람을이 다 저렇진 않음..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에휴.. 당연히 세상 모든 사람이 같지 않죠.
이런 사람도 있다고 말하는 영상에
전부 저렇진 않다는 댓글은 문맥 파악을 못하고 적은 댓글 같아요..
다들 당연하게 알고있잖아요; 모든 사람이 같지 않고 그래서 모든 사람이 다 저렇진 않단거
@@고구마-t4d 댓글의 대부분이 동대문에 대해 부정적이길래 다 그렇진 않다고 싸잡아서 욕 먹을만한 행동 안하시는 분들도 있다. 뭐 이런 의미로 쓴거예요....
@@고구마-t4d저렇지 않다고 댓글 단 사람도 다 알고 있지만 본인 경험 얘기하는건데 문맥 따지고있네요ㅋ 이 댓글 쓴 분은 아~ 사람들은 다 똑같이 생각하는구나~ 이러고 댓글썼겠어요?ㅋㅋ 그쪽같이 이렇게 말하는 사람 처음봄ㅋㅋ 에휴.. 그쪽은 눈치도 없고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 들이시네요ㅋ
@@둥글게둥글게짝님 처럼 간식 사들고 찾아가서 도와 달라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 같아요 보통은 그냥 빈 손으로 가요 먼저 좋게하셨으니 좋게 돌아 오는 것 같네요 다 상대성이죠^^
이래서 옷가게 언니들은 다 기가 쎄구나..
동대문도 디어보고 소매 옷가게도 몇번 디어봐서 옷은 무조건 브랜드, 인터넷으로만 사는 평화주의자 1인..
요즘엔 인터넷 브랜드가 훨씬 퀄리티도좋고 가격도괜찮음
맞습니다.. 핏도 이상하고 원단도 보풀 잘생기고 괜챦은것은 잘골라야 5% 요즘 디자인 핏 원단 좋은 저렴한 브랜드도 많아서 굳이 그런데 안감
저돜ㅋㅋㅋㅋ자라최고
진짜 저러는 사람들 재수없음 특히 첫번째 하수편 사장이고 직원이고 대하는 행동이 사람 무시하는 듯한 저딴 행동들을 많이 봤는데 뭐지?내가 잘못했나?내가 뭘 했나?왜 말투가 저렇고 행동이 저렇지?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다른 손님이 왔을때 나에게 대한 행동 말투가 아닌 세상 친절한 말투 행동으로 어머 오셨어요~이지랄 떠는거 옆에서 보면 아 나 무시당한거 맞구나 지금도 무시하는구나를 느끼는 순간 진짜 망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게됨
그리고 간혹 어떤 매장은 한번 슥 쳐다보고 내가 몇번을 쳐 불러도 쳐다도 안보는 인간들 있음 그러다가 다른 손님이 오면 세상 친절해짐 오빠도 다른곳 둘러보고 오더니 직원 부르는데 한번 슥 보고는 개무시함 오빠가 안들리는거야 뭐야 라고 하길래 사장인지 직원인지 너무 열받아서 오빠한테 뭐긴 뭐야 무시하는거지 내가 몇번을 불러도 쳐다도 안봐 그냥 가 이러고 그냥 갔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와 진짜 무식한 직원이네요 ㅠㅠㅠㅠ 얼마나 못배운건지 ㅜㅜ 기분 나쁘셨을듯
아 너무 공감돼요 ㅠㅠㅠㅠ
확 마 망해봐야 정신차리지..
어느새 보세 안입음. SPA도 워낙 잘나오고 해외직구로 브랜드 사는게 답.
와 상인들은 입어보지도 않고 떼다 파는거였구나ㅋㅋㅋ 그런줄도 모르고 입으면 핏 어떤지 물어보고 있었네ㅋㅋㅋㅋㅋ
애초에 쇼핑이 아니라서 입어보기 불가능합니다
떼와서 당연히 입어보고 판매하죠 ...ㅋㅋㅋㅋㅋ 피팅샷도 찍는데 핏도모르고 어케팔아요 ㅋㅋ
@@qwwerrttt파는 입장에서는 사이즈 핏 고객한테 보여줘야 하니까 나중에 알아가는 영역인거고 이건 아니잖음ㅋㅋㅋㅋㅋㅋㅋ 개인이 본인 핏에 맞는지 확인차에서 입는거지
@@Hiirooshii ?? 전 영상말고 이댓글에 답글단건데
@@qwwerrttt사입할때요 사입할때입어보는게 어딧어요 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사와서 입어보고 손님한테파는거죠 ㅋㅋㅋㅋㅋㅋ도매라고요 제발알고 떠드세요
모르면 알려주면 되지 왜 저렇게 불친절하게 말하지..😢
다 그런건 아니랍니다! 영상은 극화된것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도매집에 소매가 와서 한장 산다하니 그렇쥬~ㅋㅋ 도매에서는 한장씩 안파는데도 많아요~
시장물 흐리고, 새벽에 일해서 피곤하고 바쁜 사장들 시간 낭비하게 만들고 그리고 저분들 소매진상을 얼마나 많이 만나봤겠어요ㅠ 일일이 알려주기도 지쳐서 저러는거예요
애초에 소매가 안된다는걸 모르고 가는사람들이 거의 없음 ㅋㅋㅋ 먼저 속이는건데 싫을수밖에요..
@@0uin0nmais아니 저도 오늘 영상보고 알았거든요? 매장앞에 써붙이고 장사하세요. 일반 손님 안받는다고
도매전문이든 소매전문이든 그럴 거면 매장 앞에 몇 장 이상 구매고객만 받는다고 적어두기라도 하든가 건물 자체에 도매임을 알리든가 동대문 구경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구역 벗어나서 도매건물로 넘어가는 거 순식간임 그런데 동대문 하면 옷으로 워낙 유명하고 싸다싸다 하니 구경하러 가서 예쁜 거 있음 사고 싶은 게 사람이지 그걸 ㅅㅂ 도매 전문이라 일반인 상대하기 곤란해서 그렇다 ㅇㅈㄹ 하네 ㅋㅋㅋ 낱장으로 못 팔게 되어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돈 안되고 귀찮아서잖아요 ㅋㅋㅋㅋ 또 도매손님이라도 처음 창업하면 미송이니 뭐니 처음 간 사람이 그걸 어케 아는데... 도매전문인 거 알겠는데 지들만의 업계용어 모르거나 분위기 모르면 개무시하면서 깔보는 게 진짜 ㅈ같음 학생 때 과제 때문에 원단 구매하러 갔는데 교수님한테 소개받은 곳으로 갔는데도 말 안 하고 걍 보고 있으니까 살 거 아니면 가라고 가판대 덮어버린 거 아직도 기억남 샘플 원단 보여주면서 이런 거 없냐니까 이거 보고 어케 아냐고 존나 한숨쉬더니 @@ 교수님이 이거 보여드리면 아실 거라 해서 왔다 했더니 순식간에 태도 변해서 앞에 판 깔아주더라 ㅋㅋ 아마 교수님이 우량고객이었겠지... 열받아서 다른 데 보고 온다니까 뒤에서 욕하고 ㅋㅋ 판매서비스업 한다는 인간들이 사람대사람의 기본도 안 갖추는 주제에 온갖 핑계 다 대면서 합리화 하는 거 꼴같잖다
그니까요ㅋㅋ진짜 무슨 죄지은것도 아니고 사람을 개무시해버리는게 일상임
진짜 별뭣도 아닌것들이 지들 사업장에선 기세등등해가지고 사람 골라가면서 차별하고 아 진짜 개싫음;
판매상들은 보통 고객을 돈으로 보기때문이라고..생각하시면 쉬울듯요….그렇게되나봐요..
이래서 직업따라 사람 거르는거죠.. 돈에 휘둘려서 인성도 개나줘버리고 사는 사람들..
도매상아니면 사람으로 안보여서 사람대우해주기 힘든가봄..;;
돈을 벌고싶은것같지도 않아보임.. 누가 얼마나 살줄알고 사람을 그런식으로 대하는건지…
저러니까 동대문이 망하는구나 ^^ ㅋㅋㅋㅋ
안되요> 안돼요
보낼께요 > 보낼게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받으시구요.> 받으시고요.
미송잡으셔야되요-> 돼요
돼요는 되어요의 줄임말인데 여기서는 됩니다.또는 되요로 쓰여지지 않나요???
@@백일홍-d1u되요는 틀린 말이 맞습니당 되어요 또는 돼요가 맞아요
이래서 동대문이...요즘은 다들 백화점이나 면세점을 더 선호하는듯.온라인 쇼핑도.기분좋게 쇼핑하는것도 크죠~
저번에 ㅋㅋㅋㅋ얼마냐고 물어보니 너무 비싸서 이 제품 가격 맞냐니까 진짜 너무 띠껍게 그럼 그거지 뭐겠냐고 하던 동대문 사장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친 장사하는 주제에 손님을 거지 같이 암 서비스 마인드가 지하 100층
인생이 불행해서 그래요 ㅠㅠ 행복한 우리가 참아야죠
그렇게 물어보면 안살게 뻔해서 그러지 않았나 생각이드네요
카페에서 디저트 만들어서 디피할 때마다
면전에 대고 비싸다하는 손놈들 이해못했는데
이런 마인드였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ㄹㅇ지하100층이면 다행이게요~
장사하는 주제..? ㅋㅋ장사하는게 죄인가요
저번에 동대문갔었는데 물론 장사하는 사람으로 간 게 아니였지만 장소가 궁금해서 찾아가봤었어요 근데 안에서 둘러보는데 어떤 남자 사장님이 여기로 오셔서 옷 보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아 죄송해요 그냥 둘러볼게요로 말하고 지나가려하는데 뒤에서 사장님이 ㅅ발 x같게하네라고 말하시는 게 다 들렸어요 소매로 구매하려는 모습으로 보여서 태도가 안좋으셨을거라는 것이 이해는 가지만 너무 앞에서 욕을 해서 놀랬었어요.물론 저는 옷장사를 하지않기에 동대문 갈 일은 이제 없지만 이 일때문에 동대문에 대한 기억이 좋진 않았던..ㅎ
그사람은 사업가 아닌 장사치네요 욕지거리처럼 살겄죠
그쪽 사람들 원래 싹퉁바가지 없어요 걍 그정도 수준이다~하고 잊으세요
저도 옛날기억 두 놈이 가게 입구에 의자놓고 앉아서 지나가는 손님희롱 하는 나쁜놈들 기억에...
소래포구 상인들이랑 콜라보하면 딱이겠네요.
동대문 딱 저러던데 ㅋㅋ
세월가도 변함이 없으니 망하는구나 싶었다 ㅋㅋ 네가지가 보통 없어야지😊
아! 동대문은 원래도 안 가지만 저런 곳이였군요.
역시 이래서 대형마트, 백화점으로 가야되는구나!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이 띠껍고
가는 말이 띠꺼우면 오는 말이 고운 곳이라니 무서운 곳이다
도매상가 사장님들 진짜가짜 구분 말투만 들어도 바로 알아요. 그리고 도매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있고 소매 같이하는 업체는 도.소매라고 써있음. 도매만 붙어있는곳은 절대안파는데 달라고 실랑이하는 애들 한둘이 아님.. 이건 친절 불친절의 문제가 아니라 영업방해에요. 다들 포인트를 잘못잡는듯.
그리고 옷가게 창업하는분들 무지성으로 창업부터 하지말고 아무 옷가게나 6개월이라도 일하면서 사입 배우고 창업하면 저정도로 무시 안당해요..😂
글투가 참...
동대문에는 소매와 도매가 있음 일반 고객들은 소매로 가고 옷매장하시는 사장님들이 도매상가와서 옷을 구입하는거임. 그래서 여러장을 구입해야 하고 그래서 소매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거임.
꾸준히 도매매장에 와서 사입해줄 사장님들이 필요한 손님인거지. 어떻게든 싸게 한장 사려고 돌아다니는 1회성 고객들을 기다리는게 아님.
그리고 도매에서 일반손님들한테 한장씩 판매까지 해버리면 소매상들은 다 망함.
이게 상도덕임.
그리고 도매에 싸게 한장씩 사려고 오는 일반손님들이 생각보다 많음. 친절하게 설명하라는데 그러면 하루에 10번도 더 설명해야됨.
장사하느라 바쁜데 저런 일반손님들한테 까지 설명하기 정신없음.
도매상가는 도매상들이 오는거임.
일반분들은 소매매장 밀리오레같은 곳으로 가셔야됨.
친오빠가 도매해서 바쁠때 몇번 도와줌
하루에 10번 설명할 일이면 가게 앞에 써놓으면 편하지 않나요? 몇장 이상 구매가능 뭐 이런식으로.
@@applelee1291 그냥 말이 10번이지 수십번을 말해요사실..
에스컬레이터앞매장이나 계단같은경우 그리고 그냥 지나가다가도 화장실어디냐 씨디기 어디냐 매점어디냐 여기가 몇층맞냐 위에 뭐잇냐등등.. 옷이랑 상관없는질문까지도 하루에 넘쳐나는질문을 사실 매일 매일 수십번도 더들어요ㅠ이걸매일 옷설명하고 판매하기도 바쁜데 한다고 생각해보세요.즐겁게 일하고있고 이게 장점도있지만, 사람상대하는일이 살짝 지치는게 서비스업의 단점이기도 합니다😅저희도 사람인지라 어쩌다보니 기계적으로 움직일때가 ;;;;
@@applelee1291 그런 글 써붙였다고 읽을줄 아는 사람들이었으면 도매전문상가라는 것도 진즉에 알았을거에요..
팩트는 한국사회 소비특정상 1장씩주문한후에 나중에 리오더할지안할지 반응봐가면서 주문해야함
동대문에 도매하는 건물, 소매하는 건물이 보통은 나눠져 있어요. 도매만 하는 건물은 밤11~12시쯤 열어서 아침까지하는 새벽시장이고요.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소매구입을 원하는 분들이 실수로 들어와서 도매상가인지 몰랐다고 할 수 없는 분위기입니다.
크게 보면 같은 구매이긴하지만..진짜 판매용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구매보다는 거래처를 뚫는다는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좀 하다보면 거래처 중심으로 다니게 돼요.
가게 새로 시작하시거나 작게 하시는 분들 소량구입만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럼 사정설명하고 진지하게 다가가시면 도매시장 분들도 대부분 잘해주시고, 잘나가는거 더 추천해주시려고 하고 친절하게 해주실거예요.
소매로 구입하려는 사람이 얼마나 오기에 그러냐고 하시는데.. 한번 소매로 주면 다음에 또 오고, 전에 줬는데 왜 오늘은 안주냐, 뭐가 마음에 안든다 환불해달라 사이즈교환해달라, 수선해달라.. 등의 컴플레인과 이런 소매판매점에서 해야하는 응대를 요구하시거나 인터넷에 올려서 소문내서 소매판매하는집으로 소문나고 그러면 주업무인 도매장사를 할 수가 없어요.
도매상에서 물건을 많이 구입하니까 양이 많아서 보통은 구입해놓으면 사입삼촌이라는분이 모아서 가져다주시는데.. 지역마다 버스가 출발하는 시간이 있어서.. 새벽 2시쯤? 이럴때는 진짜 바빠요. 좁은 복도에 가져갈 짐들 복도에 쌓여있고 큰 짐이나 수레끌고 다니시는분들도 많고요. 판매자도 버스 시간맞춰서 창고에서 가져오고 포장하고 그러려면 정신없고요.
도매하서 대량만 판매하는데 그럴때 가셔서 소매로 구입하려는 사람에게 다 친절하게 대할 수 없습니다.
소문나면 그런분들 수십수백명 오고 가게도 다 작은데 바글바글하면 원래 장사를 못해요..
소매 원하시면 소매 매장을 가시면 됩니댜.
우리가 음료수를 몇십박스 살거라면 음료유통하시는분께 연락드려서 가격흥정을 해볼수 있겠지만..한캔 사는데 유톨하시는분한테 도매가로 달라고 그러면 당연히 안된다는걸 아는것쳐럼 같은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잘모르는거 같으면 그냥 ‘여기는 도매만 되는곳이에요’ 하고 알려주면 될일을 뭐 저렇게 꼽을줌?
동대문이 도매만 한다는거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걍 알려줘도 될것을 사람을 개무시하네ㅋㅋ지들이 뭐라고
처음 물건 뚫는 집은 사입 하는 사람의 말에 따라 고수 편이 될지 하수 편이 될지 달라요 ~
심지어 10년차 장사 하는 저도 처음 뚫을땐 하수 편 처럼 대응 하시는 사장님들 도 여럿 있어요 ㅎㅎ 하지만 한두번 거래 트면 고수 편 처럼 다들 잘해주세요~
옷장사를 준비 하시는 분들 이 계시다면
직접 발품 파시다 보면 사입 하면서 짧게 제가 지금 가게 오픈 준비 중이라 고 하시면 대부분 친절 하게 잘나가는 제품도 알려 주고 그래요~
진짜 무서운 집은 메인 거래처 먼저 준다고 옷도 안보여 주는 집도 많답니다 ~ 미송도 안잡아 주구요 ㅎㅎㅎ그런집도 지속 적으로 가면 열린 마음으로 물건 주세요~
예비 사장님들 홧팅 !
많이 사는 사람한테 고수소리 붙여주고 친절한거보니 많이 살 사람만 와라는 동영상이네.,,,,,,
근데 저도 동대문 싸다는 얘기만 들었지
..요즘 영상 떠서 알았네요 도매 소매 따로인지..ㅎ;;구경도 가기 싫으네요 ㅋ
님 아이쇼핑하러 구경가는 곳이 아닙니다 동대문은..
네 오지말아주세요 제발😉
@@수수수-n1q 그럼 무조건 사러가야하나여~?
@@som4822 아니 도매상가라고요; 말귀를 참 ㅋㅋㅋㅋ 님 입을 옷 하나 달랑 사러가는데가 아니란소린데
@@som4822 영상이 애초에 동대문 도매라고 적힌거 안보이시나 ㅋㅋ
장사할땐 나에게 오는 모든 사람이 잠재적 고객이라고 생각해야함
소매로 옷 팔고 안팔고는 본인 맘이지만 지금 당장 옷가게 하는사람 아니라서 걍 옷 한번 사러 온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해서
불친절하게 대하는건 좀 본인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거라고 생각함ㅋ
그리고 제발 겉치래만 신경써서 손님 차별대우하지말자 겉치해 화려하지 않은 부자들 은근 많음~
저 어릴때 뭣도 모르고 도매가서 한개씩 신나게 쇼핑했는데, 애가 너무 해맑아서 그랬는지 상인분들이 몇초 쳐다보다가 피식하고 그냥 파심 ㅎ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참 많이 봐주신거더라구요😅😅😅
싸구려 옷 팔면서 지가 뭔 되는거 마냥 꺼드럭 되는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겁게 쇼핑하러 갔다가 기분 나빠 나오는 곳이 동대문 쇼핑몰...
왕대접 바라는 것도 아닌데...
손님이 주인 눈치보며 물건 사야하는 이상한 분위기! (주인들이 못 배운 티 내는건지... 안 배운 티 내고 싶은 건지...)
못배워서 저런거에요ㅋㅋ
그러니까 지들한테 돈되는 사람한텐 알랑알랑 거리고ㅋㅋㅋ
딱 수준;
그냥 여담인데 울언니가 동네인싸였어요 옥션서 옷 주문해서 입으면 동네아줌마들이 다 주문해달래서 몇번을 열몇벌씩 주문했더니 전화와서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공짜로 옷을 보내주고 입고다니다가 주문하라고 하더라구요 교통사고로 장애가생겨 10년동안 병원에 입원해있다 퇴원못하고 하늘로간 언니예요 보고싶네요
아무리 지들 사정이 있다해도 솔직히 어느정도 유난은 맞는거 같은데ㅋㅋㅋ
미송 : 일시품절이라 대금 미리받고 물건나오면 주는거임 하지만.. 일시품절이라 속이고 미리 돈받고 어느정도 장수나오면 그때 생산함.. 반응보고 뽑는 여성복 시스템.. 옷걸이에 걸린거는 샘플 가능성이있음.. 물론 다그러지않음..
이럴거면 앞에 도매 전용이라고 붙여놓던가 하여간 한국은 기준 정해놓고 사람 무시하는거 참 잘해
건물자체가 도매상가입니다~
잘 모르시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서~
스스로 예의 없이 군다는거 알리는거임..?
거기서 일하면 기본적으로 사람 간보는게 특화됨ㅋㅋㅋ난 소매업 17년차인데 아직도 가끔 소매로 착각하고 않파는 직원이 지금도 있음 ㅋㅋㅋㅋ 사업자 보여달라는둥
두분 동일인물인건가요? 저도 20대 초에 동대문 도매에 처음 눈떠서 쇼핑몰에서 본거 맨날 찾아다니고 그랬어요 거의 낮에여는데 갔는데도 저런태도가 디폴트였지만 그냥 당연히 그런줄 알고 팔아줘서 감사감사 하며 샀었죠 사고싶어서 필요이상으로 깔별로 사서 돈버린 느낌 들때도 있었지만 재밌었던 기억이.. 지금은 중국서 바로 떼다 팔아서 동댐시장 많이 죽었다하던데 동댐시장 응원해여
글고 저긴 그나마 도매지 저 어릴때 지하상가나 밀리오레 두타 소매시장에 안사고 구경만하고 가면 뒤통수에다 씨발 이러는 애들도 있었는데 그냥 배운거 없이 할줄아는게 저것밖에 없어서 저러고 사나보다 생각했어요
머리에 쏙쏙! 감사합니다~^^
일반인들 안가시는게 신상에 좋음😅😅😅
믿거 동대문.. 갈때마다 기분잡쳐서 쳐망하길 바라는곳
이미 망했어요 🎉🎉🎉🎉🎉
옷장사 20년차인데 한고미씩이라는 단어안쓰셔도 대요😅
20년전에도 근처도 못오게 하더니 요새도 똑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초급 중수 고수별로 옷도 가벼워지는 것 현실고증.ㅠㅋㅋㅋ 물건 떼러 가면서 꾸밀 일이 어디있어요. 원단 시장에도 모자 푹 눌러쓰고 짐가방 크게, 물건 많이 들고 다니면 거래처인줄 아시는 것..
도매시장 가봤는데 기빨림 진짜.. 으으으
개존쎄
도매에서 소매팔면 상도덕이 아니죠.
네 장사 잘되는 도매들은 소매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도매상은 도매로 줘야죠 …새로오픈해서 모르는 상인고객한테 띠꺼은표정으로 저리보면돼나??깔별로 한장씩 이러던데
지하상가에서 입어봤는데 안 맞아서 안 사니까 쌍욕을 하는 인간들 많았음.
들어올땐 어서오세요~~언니이건어때요??
하다가 안사고 좀 둘러보다 올게요~ 하면
인사걍 쌩깜ㅅㅂ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땐 같이 쌍욕을 해줘야함 왜 나만 욕들어먹어야하나
예전에 쇼핑몰 잠깐하면서 새벽에 도매가니까 오히려 잘 알려주던데 대학생때 낮에 소매쪽갔더니 어린애라 무시하는건지 살생각도 없는데 지맘대로 가격부르면서 흥정하더니 왜저러지싶어서 걍 가니까 18연이라고 욕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안감 ㅋㅋㅋ 도매는 오히려 따스했음
도매라 그렇다고 변명하기에는 소매 대상도 불친절한 그곳
그녕 그럴땐 같이 화내세요~ 내 기분 잡치게 했르면 그들도 나쁜기운 받아봐야지..
도매 디자이너예요. 일반 소비자가 와서 싸게 사려고 하는 경우가 너무너무 많아서.. 도매입장에선 진상도 아니고 애초에 고객도 아니고요. 상대하면 안되는 사람이라 더 그래요. 소매장을 가면되지 굳이 힘들게 도매까지 오나요. 매장 직원들이 이런 사람 한두명 보는것도 아니고 하루에도 수십명은봐요. 옷구경하고 입어보고 천천히 있다 가는 곳이 아니예요..
저도 소매업자인데 그래도 걍 사바사인듯 친절한사람은 걍 한없이 친절하고 싸가지없는 애들은 걍 처음 가자마자 말투부터 듣기싫고 째려보기 바쁘더라고요 옷은 당연히 입어보는건 말도안돼지만 ㅋㅋ 저 옛날에 오픈 준비할때 첫 사입날 티가났는지 도매처 사장님이 저보고 오픈 준비중이냐면서 자켓같은거 입어보고 하라면서 막 친절하게 해줬던 기억도있네요
와 변함이없네 저긴 ㄹㅇ ㅋㅋㅋ
싸가지 없어야 대우받는 곳 아이러니
이정도면 초보,중수,고수가 아니라 그냥 단골아닌가…
그냥 초보한텐 싸가지가 없는거 같은데여..ㅠㅠㅠㅠㅠ
예전에 동생 데리고 옷 입혀보고 안 샀다고 기분나쁜 표정 얼굴에 보인후 저긴 안가요.
요즘 고수는 시장 나가지도 않음 ㅋㅋ 샘플 알아서 보내주거나 신마로 주문
이런 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솔직히 동대문가기 싫게 만드는건 확실해요 길이 좁아서 걸어 가고있는데 앞에가던 어린아이들이 장난친다고 마네킹을 치고갔는데 하필 거기 서있던 내가 째림을 받았고 저한테 들으라는식으로 ‘우리집 마네킹 오늘 고생하네’ 라고 하더라구요...나는 그애들이랑 상관도없고 애들이 작으니 보이지도 않았다고 하지만 무작정 째리면서 그렇게 말할거까지야 무서워서 어디 지나갈수있을까요🤪
인스타만 가도 대놓고 프로필에도 도매, 피드에도 도매니까 소매 취급 안한다 써놔도 꼭 쇼핑몰로 착각하곤 가격 얼마냐고 묻는 소매자들 댓글이며 디엠 한트럭인데 시장은 더할듯ㅋㅋㅋㅋㅋ 나름 유명한 도매상들 인스타만 봐도 왜 소매 안파냐고 항의하는 사람도 꽤 있더만ㅋㅋㅋ
미송은 알려주고
넘어가야될거 아녀
물건이 딸림
선결제 하면 순차 배송해줌
선결제 예약이요
사람들이 도매사람들 불친절 하다고만 하는데 친절한 사람도 많고 불친절한 사람은 그냥 인성이 그런거에요,, 그리고 동대문만 그런게 아니라 남대문이나 평화시장가면 사업자랑 소핑하러 오는 사람들 다 차별합니다.. 그이유는 패션 시장 특성상 사람들이 다 동대문에서 싼가격에 소매로 사면 시장 경제가 무너질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 다들 도매에서 옷 싸게 사지 뭐하러 쇼핑몰에서 비싸게 사나요........
애초에 도매 하시는 분들은 공장을 돌려서 장수를 많이 만들기 때문에 한장씩 소매한테 팔아서는 장사를 할수가 없습니다.
진짜 뭘 모르고 하시는 말같아서 답답한 마음에 써봐요
1. 아예 장사하는 사람들만 가게 되어있는 건물들과 거리가 형성되어있기에 판매자들이 써붙이거나 도매입니다 라고 따로 말해줄 필요가없다
2. 장사하지않는 사람들도 들어가서 구경하거나 장사를 시작하기위해 배우기위해 가기도 한다
3. 소매 즉 내가 입으려고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장사하는 척 하고 오거나 싸게사려고 수백수천번 물어보다보니 상인들이 싫어한다
4. (소매상가가 아니기때문에) 피팅룸도 없고 여러장구매가 원칙인 곳에서 입어본다고 하거나, 달랑 한장 사려고 하거나 등등 저기서 안하는 행동을 하시는 소매고객 때문에 굳이 하지않아도 되는 대화와 시간낭비를 겪은 도매상인들이 짜증이 난다
5. 전부 다 인상을 쓰진 않고 소매고객에게 그냥 팔아버리는 사람도 있고 대꾸를 안하는 사람도있고 가지각색의 반응이다
6. 밑에 누군가 썼지만 안파는데 가서 팔라고 우기는 사람이 잘못이지만 무턱대고 싸가지없는것도 잘못이고 그냥 사바사 인데 영상만 보고 욕하는 것도 잘못
7. 내가 아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말아야한다 동대문 이라고 써있고 하니 걍 동대문 동네만 생각하는데 건물과 거리마다 장사하는 사람들의 그들만이 아는 세상이 있고 암묵적인 룰이 있는데 내가 모른다고 무턱대고 욕하고 비난하면서 써붙여라, 팔아라, 싸가지없다 라고 댓글을 남기는건 자신의 낮은 수준을 들킨것이나 마찬가지인것 같다
저 사람도 매출 올리고 먹고살자고 하는 일이라 조금은 이해가기 시작함.. 딱 봐도 소매 사러 오거나 돈 안되는 애들은 빠르게 거르고 돈 될만한 업체들한테 에너지 쓰는게 이득이니까.. 싸가지 없다고 욕쳐먹어도 걍 저렇게 하는거임. 저렇게 해도 되는줄 아는거고.. 근데 좀만 더 내다보면 ㅈㄴ 멍청하다는걸 스스로 알텐데 저 시장에 고립되면 우물안 개구리가 되는거임 그냥
뭘 내다보면 어떻게되는데요ㅋㅋㅋ😊
근데 꼭 사입이 아니더라도 저런데 많음.. 쓰니는 종합시장에 실사러 자주 가는데 책자 보여달래도 안주고 있냐고 물어봐도 답도 안해줌.. 어차피 팔아야하는거면 조금 사는 사람한테도 친절하게 해주면 안되는거임?
저렇게 사가라고 고수라고 명명함
어쩔수 없음. 동대문 원단가게에서 일해봤는데 소매해서 월세며 인건비 충당못함.. 딱봐도 대학교 졸업작품& 컨펌용 샘플제작만 문의하고 메인은 지들이 생산하려는 사람들 때문에 시간낭비하기 싫어서 저러는거임. 샘플족들은 샘플만 가져가고 빅오더들은 딱 알아본다. 샘플족들이 절대 빅오더로 발전 못하고 건수가져와도 못 따라감. 그러니 저러는거임. 모두 평등하게 대해달라고 하는거는 솔직히 소비자 이기심임. 저기 매장 졸라많음. 그리고 매장 400곳 넘는데 10곳에서 다 받아쓰는곳이고 소문듣고 그 10곳에 가서 샘플만 요청하는데 욕먹을만함. 그리고 진짜 샘플만 살거면 1층에서 해결해
도매시장가서 자기가 입으려고 한장씩 구매하려니 저러는거 아닐까요? 도매상들이니 사업자들한테는 친절해야하는게 당연하죠 ㅎㅎ..
진짜 얼마전에 동대문갔는데
소매인지 도매인지 붙여놓지고 않고
말이라도 해주던지
단추몇개 사러갔다가
실컷 고를때까지 가만히 있더니 다고르고나니
낱개로 안판다고 기분나쁘게 말하는데 표정도 무슨 사람 개무시하듯이 보는데 너무 기분나쁘더라고여
그럴거면 아예 써붙여놓던가
안판다고 애초에 말을하던가 해야지
그래놓고는 옆에 거래하는 단골인지
손님한테는 언니~~~ 하는데 너무 별로더라고여
진짜 기분 너무 안좋으셨겠어요. ㅜㅜ
저는 소비자이긴한데 도매업자분들 이해가요..;;소매로 사러와서 바쁜시간에 이거저거 만지고 물어보고 그리고 한벌사간다하면 ;; 그냥 천원 만원 싸게살려고 저기가는... ㅜㅜ 그런 소매하실분들은 애초 안가는게 맞지않나요? 어차피 착용도 못해보는데 꾸역꾸역 왜 가서 욕먹고 욕먹었다고 바뀌라하나요.. 본인이 맞지않는곳에 가서 맞지않는 방법으로 제품을 구매하려한건데...
걍 편하게 온라인으로 사면될걸..;
잉 다들 많이 데여보셨나봐...
예의가 없다고하는데 저곳은 도매시장이에요 한장은 안팝니다 자기가 입을옷을 사러오는 곳이 아니에요
평화시장 이불코너 아저씨들도 강매 되게 심함. 좀 보고 있으면 원하지도 않는데 이거 저거 다 펼쳐서 보여주고, 좀 보고 올게요 감사합니다. 하면 대답도 안하고 겁나 틱틱 댐. ㅉㅉ
인성 빠가 수준아닌가
고객이 다 같은 고객이지 저러는거 너무 하찮음
꼴깝
이해를 돕기위한 극화된 영상이니 재미로 봐주세요~^^
츄리닝 고수 간지 ㅋㅋㅋㅋㅋㅋㅋ
고수 느낌의 첫번째는 도매에 절대 차려입고 가지 말것!! ㅋㅋㅋ
처음이라 모를 수 있지 비웃을 필요있놥…실제도 저러나..?
그냥 서로 에너지 낭비 시간 낭비 기분상할 일 없게 매장 앞에다 도매만 한다고 붙여놓으면 끝 아닌가...? A4용지 한 장만 붙여놓으면 상황 정리되는건데 이게 이렇게까지 물고 뜯고 할 일인지 모르겠네...
장사 처음 한다고 무시 당할까봐 아는척 하지 마시고 그냥 이제 막 장사 시작해서 뭘 잘 모른다고 솔찍히 얘기하면 오~그러시냐며 알아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줌. 쫄지 마셈. 그리고 상대가 싸가지 없게 나오면 같이 짜증내 버리면 됩니다. 처음이라 잘 몰라서 그런건대 누군 첨부터 장사해보고 엄마뱃속에서 태어났냐고 아니면 무슨 학원이라도 수료해야하냐고 따지세요. 어차피 내 기분 망치게 했는데 같이ㅜ맞받아쳐 버리세요. 웃으면서 이게 포인트 웃으면서.
동대문상인분들 중 저렇게 기본예의밥말아먹은 미꾸라지놈들이 너무 극성이라 덕분에 덩대문이 유명해지네요
이게 그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게 그런건가 저런 태도이면 저 자리에만 계속 있을 팔자인거고 그런거 아닌가
저는 끈나시를 고르고 있었는데..학생이었고 잘 모르니까 이거 한장주세요 이거 엄마가 사이즈 맞을까요..했더니 갑자기 아저씨왈 안팔아안팔아가ㅡㅡ 와 20년전 일인데도 너무 무안하고 불쾌했던 경험이었어요. 그뒤로 저쪽은 안가고 백화점으로 갑니다 아니면 인터넷으로 보던지요 문제많습니다. 저기 ㅡㅡ ㅉㅉ
새우깡 하나 사려고 농심 본사간 니가 바보 아닐까
@@crazyjump 그럼 고등학생이 당연히 모르지 그걸알고 갔겠니 말이 아다르고어다르다고 좋게 여긴 한장씩 안되요학생 할수도 있는건데..라고 쓴건데 글쓴 의도좀제대로 파악하고 써
댓다는분들중에 장사해본분들은 알지않나요? 사질않아도 계속 가서 사입하는 사람인지 처음 간사람인지 동대문 사람들이 알아요. 얼굴을 기억한다구요 ㅋㅋㅋ
요즘은 고미라는 말 잘 안쓰지 않나요? 그리고 제발 소매 손님들은 소매 판매점가서 쇼핑하시길 도매는 말그대로 도매예요 도매에서 도매가격으로 소매 손님들한테 팔아버리면 도매에서 물건 떼가는 소매 사장님들 피해주는거라 안파는거예요 저렇게 싫은티 내고 핀잔줘도 끝까지 싸게 사보겠다고 도매인척 오는 소매들 진짜 답없음;;
남대문에 아이 옷사러 갔었는데 소매로 사러가도 진짜 친절해요
걍 많이 팔아주는 사람과 아닌사람 차이임
막 대해야 잘해주는건가요?
띠껍고 불친절한경우가 대부분임 대량사가는사람들만상대하는거같음
무례해도 된다고 이유대는 사람들 졸라 많네..
ㄹㅇ
패션 디자이너로 일했을때 동대문 상인분들 너무 불친절하셨어요 ㅎㅎ 그런데 선배들은 대부분 너가 싸워서 이겨야돼~ 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아니 내 엄마아빠뻘 되는 사람하고 싸워서 이겨야 원단을 받는다는게 말이 되냐고요...
도매장사인데 일반인들이 가서 사려고 하는게 더 문제죠..동대문은 사업자가 있는 소매상이 주 고객층입니다 자꾸 일반인에게 도매로 옷을 팔면 소매상은 뭘 먹고 사나요?소매상이 죽으면 결국 동댐도 죽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