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 '사랑으로' [KBS 콘서트7080, 20070127] | Sunflower - With Love
HTML-код
- Опубликовано: 15 дек 2024
- KBS 1TV 콘서트7080 109회 - 2007년 1월 27일 방송
해바라기 - '사랑으로' [KBS 콘서트7080, 20070127] | Sunflower - With Love
#Again가요톱10 #콘서트7080 #해바라기
가사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 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 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 일이 또 하나있지
바람 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 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 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 밀어
밝혀 주리라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에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 밀어
밝혀 주리라
아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 밀어
밝혀 주리라
난 이 노래 친할머니가 노래 불러주셨는데.. 진짜 이노래 듣고 나면 친할머니 생각 난다..
할머니 보고싶다..
20대때 영혼에밴 음악은 영원하네요.
60이 다 되어 가는 길목에서 되돌아 보고 있자니...좀 더 나은 세상이 올 줄 알았었는데....엉망진창인 오늘의 세태...젊은이들에게 미안하기 짝이 없네요.
기타치면서. 부르다 보면
가슴 뭉클하고
눈물 나는 노래예요
뒤늦게. 알게 된. 네자매 사연에~~
어둔 세상을. 밝혀주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학교가 기독교 학교였어요, 늘 목요일 1교시에 전교예배를 했습니다,그때 우연히 제가 속한 반이 성가대를 맡게 되었고 제가 강력히 이 노래를 부르자고 선생님께 추천드렸죠, 제가 후렴구 제외 독창을 한다는 조건으로 수락하셨는데 예배시간에 부르니 눈물을 훔치던 선생님 몇분이 있던 걸로 기억납니다
절도죄로 신고하세요
1990년 출시 -> 2007 방송-> 2014년 현재
17년 구간으로 듣고 있는데..
여전히 좋습니다...
사랑으로란 말이 눈물나게 좋네요
난 이노래듣고나면 친할머니가 불러주시던 추억 떠오르긴합니다. 친할머니 너무 보고 싶습니다
아~~~ 가슴이 지며 오네요.
내 나이 벌써 40대 중반, 이 곡이 10대 초반이었는데 세월이 참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 어린 시절이 그립고, 고향이 그립고, 그 때 그 시절 인연이 닿았던 모든 이가 그립습니다.
기타를 배우고 싶게 하는 노래
사랑으로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듣고 싶은 노래예요
4년전~양산 통도사에서~~ㅎ
한여름이었는데~통도사 가는 고속도로에는~가을하늘 보다도 맑은하늘과~ㆍ솜같은 뭉개구름으로 ~
너무나 눈물이 날것만 같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ㅎ
이노래 참 좋타
참. 힘든 이야기. . 암튼 노력중.
목소리가 그대로네요👍👍👍👍
'사랑으로'
아름다운 명곡이에요..
해바라기❣👍🏻
초등학교때 자주듣던 노래 ㅎ
레크레이션 마지막에 항상 이노래 불렀는데.
양초에 종이컵 꽂아서 하나씩 손에 들고 캠프파이어 불에 쭉 둘러세우고 BGM으로 이노래 틀고 사회자 양반이 부모님의 사랑이 어떻고 하는 멘트를 하면 그 순간은 세상에 둘도 없는 효자 효녀가 되지만
2박3일간의 야영이 끝나고 집에가면 둘도 없는 불효자가 되는 현실 이죠 ㅋㅋㅋㅋ
@@쥐안에든독오승아 사랑으로
와오래된노래 언제였을까 기억이아련하내요
콘서트 한번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지금 돌아 가셨어요 안경 안쓰신분😢
알니이렇게뚱뗑이됫어?
뚱뗑됫데요뚱뗑이됫♬♪데요
ㅋㅋㅋㅋㅋ
아줌마 그러다가 댓글 신고하면 모욕죄로 고소장 날아갑니다 ㅋㅋㅋ
수준하고는...
완순이 아주매 자박꼼~
말 겁나 심한데..
야 !
뚱띵ㅋ
추억의 노래입니다 수련회때 친구들하고 같이 맨날 손잡고 강강수월레 하면서 부른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