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한 살의 비망록 스물 하나의 비망록 작사 및 작곡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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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23 ноя 2024

Комментарии • 8

  • @김태영-g8f
    @김태영-g8f 3 года назад +1

    지나가다 잘보고 갑니다. 40여년전 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좋아하는 노래 입니다. 암울했던 그 시대의 맑음과 희망이 잘표현된 최고의 노래입니다!

    • @young-heelee5424
      @young-heelee5424 3 года назад +1

      아~ 감사합니다. 같은 시대에 같은 느낌을 가졌던 분을 한 분더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 @j.y.3055
    @j.y.3055 7 лет назад +6

    쵝오...가장 이 노래답다. 역시 원곡자 셔서....

  • @artculture4058
    @artculture4058 3 года назад +1

    진정 이노래의 작곡자/작사가이십니
    까?노래한 김한철씨랑 다른사람인가요?

    • @lyh202
      @lyh202  3 года назад +2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제가 스물한살이던 1978년에 만든 노래입니다. 대학가요제에서 김한철씨가 불렀구요. 당시에 사정이 좀 있어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는 (고)김정호씨의 "날이갈수록"을 작곡한 김상배씨 곡으로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아쉬운 기억입니다. ㅜ

    • @artculture4058
      @artculture4058 3 года назад +2

      @@lyh202 그렇군요...어릴적 들었지만 이 노래 가사와 멜로디가 참 깨끗하고 예뻐서 좋아했었어요~자극적이고 단순하고 선정적인 요즘노래와는 차원이 다른 정말 좋은 노래, 오랫만에 듣고 기억소환하니 영혼까지 깨끗히 샤워한 기분입니다.

    • @lyh202
      @lyh202  3 года назад +1

      @@artculture4058 그냥 노래부르기를 좋아하는 한 청년으로서 그 나이의 주변과 생각을 적어 본 것 뿐입니다. 과분한 평가에 감사드립니다~~

  • @j.y.3055
    @j.y.3055 7 лет назад +1

    국카스텐 뭐하나. 이 노랠 불러다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