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have never had 유니짜장면? It is my favorite 짜장면. Just the richness of flavors. Some Chinese restaurants offer their 유니짜장 as their regular 짜장. Glad you enjoyed it. We may differ on some of the restaurants choices, but never the less, I love your channel. 😉
Awesome that you are bringing light to the Korean-chinese cuisine. Incheon's chinatown is great. I was there last year during summer and I really liked it. There is a lot of history there. Back in the day during Park Chung hee's dictatorship Koreans were not allowed to travel abroad. So if they wanted to get an international experience they would go to incheon's chinatown and eat at restaurants there. You showcased so many delicious foods on your channel that I hope one day you release a book with your top 50 matjibs to truly showcase the best food Korea has to offer. Well I personally already watched so many videos but it would be nice and handy to have a book with me to quickly go through the spots I want to check out next.
@@오공본드-w9i 이제는 서울에서 일반 짜장 제대로 하는 곳 손에 꼽습니다. 중랑구에 사는데 한 곳도 없는 거 같아요. 일반짜장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 거랑 차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 어떤 중국집은 간짜장에 일반 짜장 섞어서 팝니다. 양파가 숨이 다 죽어서 바로 티가 나는데 말입니다. 또 어떤곳은 재료비를 아끼려고 양파 질긴 겉 외피까지 넣어서 식감이 소름 돋을 때도 있습니다. 중랑구에서 중국집 배달하면 면이 반 뿔어서 오는데 칠갑농산에서 만든 중화면 구매해보세요. 일반 중국집보다 면이 좋습니다.
I love your journey through uni-jjajang and tang su yuk in different places and comparing. When i go to Korea next time I will try what you have tried and see which one i like better.
인천 차이나타운은 현재의 중국 차이나타운이 아닙니다. 옛날 청나라 시대 부터 이어온 지역이며 1970~1990년대에는 타이완 사람들이 정착해 형성된 차이나타운입니다. 그래서 오성홍기가 잘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맛있고 오래된 중국집이 인천에 많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조금 비싼 곳이 맛도 더 좋습니다. 싸고 맛있는 곳은 생각보다 적어요. 추천하는 식당:인천 연수구 청량로79번길 16 차이니즈레스토랑 추천메뉴 [소고기 해물 간짜장면]
완벽한 짜장면은 가족끼리 외식하자고 하면 중식집의 그 옛날 500원 하던 시절의 쉽게 물리고 느끼했던 짜장면이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은 간짜장, 유니짜장등 옛날보다 재료도 좋아지고 위생상태도 좋아졌지만 어릴적 그 때 그 맛은 어디서도 맛 볼 수가 없는 듯 싶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지방쪽에서 수십 년 동안 아직도 2,000원에 짜장면을 파는 곳 영상을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런곳이 그런 옛날 짜장면 맛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구글에서 2천원 짜장면 검색하니 몇몇 파는 곳이 있는가 봐요.
유니는 너무 갈려있어서.. 개인적인 식감으로는 좀 징그러워요😂 일반 짜장, 간짜장, 쟁반짜장이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잘 어울리는 기분이에요^^ 입맛이 섬세하신 분들께는 유니가 잘 어울릴 수도 있겠어요! 예를들어, 언양불고기(갈린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요! 취향 존중합니다😄😄♥️🎶
영상에 천안 동순원 이라는 곳에 탕수육 보니까 저게 진짜 오리지널 탕수육입니다. 제가 어릴때 80년대초 중국집가면 투명하고 맑고 새콤 달콤한 소스였습니다. 당연히 부어어 나오구요 요즘 찍먹이라고 하는데 그건 가짜입니다. 요즘은 탕수육이 너무 싸구려 음식으로 전락해서 케찹소스 간장소스 배달음식으로 전락했습니다. 저는 예전 맛 을 기억하고 있어요 저기 탕수육 꼭 가서 먹어보고 싶어요. 요즘은 예전 탕수육 만드는 곳이 별로 없어요
제대로인 전통 탕수육은 찍먹, 부먹도 아닌 볶먹입니다. 튀긴 돼지고기를 소스에 한번 더 웍에 볶아서 내놓습니다. 참고로 옛날 중식당에는 '덴뿌라'라는 메뉴가 있었는데 애초에 20세기 초반 한반도의 중식당의 고객이 일본인들이었기에 존재했던 메뉴였습니다. 단무지도 당시부터 있었고요. 역사적으로 한국의 중식당은 중국, 한국, 일본이 뒤섞인 독특한 곳입니다.
Jjajangmyeon is delicious when you eat it the Korean way, making a lot of noise. It is not delicious when you eat it the way you eat spaghetti. Austin eats it the Korean way, and it is delicious.
완벽한 짜장면을 찾을 필요는 별로 없어보입니다. 정말 다양한 스타일과 장/단점이 있지요. 투박하고 세련되고 해물이냐 소고기/돼지고기냐 재료의 다양성도 있고. 집에서 만들어도 괜찮고요(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카레수준.), 요즘은 대형마트에서 파는 레토르트 소스에 냉동중화면 1분 끓여서 먹어도 어지간한 맛이 납니다. 그리고 춘장은... 아마 만들어 쓰는 집은 없을겁니다. 기성품 춘장소스를 가져와서 라드유 돼지기름에 볶아내는건 각자 하겠지만요.
짜장면 탕수육 짬뽕 너무 좋아하지만 인천 차이나타운 갔었을 때 100년짜장인가?하얗게 나오는 짜장 아무튼 입맛에 안 맞았음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달달한 짜장면에 너무 익숙해져서 달지 않은 짜장면을 먹으니 뭔가 이상함 차라리 짜장이 아닌 다른 음식이라고 했으면 괜찮았을 지도ᆢ 다른 음식은 맛있었음
교수님 드시는 모습 보면 너무 맛있게 드셔서 안먹고는 견딜수가 없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해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 짜장면 한그릇 땡기네요. 거기에 탕수육ㅠㅠ 최고죠. 오스틴 새해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영상 많이 부탁합니다.
후루룩~~쨔~압.
한방에 땡겨지는 면.
ㅋㅋ,
짜장 제대로
드십니다...
제대로 된 먹방이죵.ㅎ ㅎㅎㅎ.
아~ 나도 쨔쟝면 먹꼬시펐는데.....그냥 짜파게티사발면사먹었는데....TT 나 미쳐~~~😭
맵에 저장해 놓고 꼭 가봐야겠어요😂
오늘은 급한대로 동네 짜장면!
동순원이 어릴때 탕수육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
I hope you enjoy!
먹임직스러운 짜장면도 맛있게 먹는 오스틴도 모두 다 보기 좋네요 ㅎㅎㅎ
꾸덕하고 진한 짜장이 찐임...예전 이삿날먹던 신문지깔고먹던 짜장
짜장면에 탕수육은 못 참죠 ㅎㅎㅎ ^^
전국의 다양한 짜장면 드시고 행복하세요~
탕수육은 진리죠! 🤤
짜장면도 한국의 소울 푸드죠. 행복한 모습에 저도 웃음을 짓네요.^^
구독자가 13만 보다는 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짜장면 땡기는 영상이네요
😄
요즘 짜장 짬뽕 맛있게하는 식당 찾기 힘듬
You have never had 유니짜장면? It is my favorite 짜장면. Just the richness of flavors. Some Chinese restaurants offer their 유니짜장 as their regular 짜장. Glad you enjoyed it. We may differ on some of the restaurants choices, but never the less, I love your channel. 😉
Yeah! I was blown away!! Thank you so much for your kind comment!!
I'm thankful for your recommendation!
오우 제대로 먹방하시네요
Awesome that you are bringing light to the Korean-chinese cuisine. Incheon's chinatown is great. I was there last year during summer and I really liked it. There is a lot of history there. Back in the day during Park Chung hee's dictatorship Koreans were not allowed to travel abroad. So if they wanted to get an international experience they would go to incheon's chinatown and eat at restaurants there.
You showcased so many delicious foods on your channel that I hope one day you release a book with your top 50 matjibs to truly showcase the best food Korea has to offer. Well I personally already watched so many videos but it would be nice and handy to have a book with me to quickly go through the spots I want to check out next.
I love this idea! And I appreciate this amazing comment. Thank you so much!
동순원까지 나올줄 몰랐어요!! 역시 대단한 정보력!
감사합니다!!
와~~~~~미치겠네
80~00년대는 일반 짜장면도 정말 맛있었는데 현재는 일반 짜장면은 싸구려화 되었고 맛있는 짜장면 먹으려면 간짜장으로 먹어야 합니다.
간짜장은 채소들이 너무 딱딱함. 그냥 짜장은 좀 부드러움. 그 차이 빼곤 간은 흡사했음. 근데 요즘은 일반짜장은 밍밍하게 해야하는줄 알음. 그리고 물빼는법도 모르나봄. 면은 좀 식어도 물빼는게 우선인데 양념이 뜨겁고
@@오공본드-w9i 이제는 서울에서 일반 짜장 제대로 하는 곳 손에 꼽습니다. 중랑구에 사는데 한 곳도 없는 거 같아요. 일반짜장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 거랑 차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 어떤 중국집은 간짜장에 일반 짜장 섞어서 팝니다. 양파가 숨이 다 죽어서 바로 티가 나는데 말입니다. 또 어떤곳은 재료비를 아끼려고 양파 질긴 겉 외피까지 넣어서 식감이 소름 돋을 때도 있습니다.
중랑구에서 중국집 배달하면 면이 반 뿔어서 오는데
칠갑농산에서 만든 중화면 구매해보세요. 일반 중국집보다 면이 좋습니다.
젠장 이걸 밤12시에 봐버렸네 ㅠ
진짜 짜장면은 돼지기름에 춘장+애호박+감자+돼지고기비계를 넣고 볶아 면위에 붓고 오이채를 올려주면 아주 환상이지요
계란후라이도 ㅎㅎ
앞으로 나오겠지만 부산의 차이나타운도 대단한 곳이죠.
I love your journey through uni-jjajang and tang su yuk in different places and comparing. When i go to Korea next time I will try what you have tried and see which one i like better.
Enjoy your journey! 😄
Didn't think I'd see a resto in Seonghwan I went to years ago on this channel. Hahaha nice.
Awesome! 😄
어릴 때 탕수육 소스 그 신맛이 좋아서 간짜장면 시켜서 면발에 탕수육 소스 비벼 먹고 간짜장 소스는 밥 비벼 먹고 그랬는데 ㅎㅎ
ㅋㅋㅋ sounds interesting!
인천 차이나타운은 현재의 중국 차이나타운이 아닙니다. 옛날 청나라 시대 부터 이어온 지역이며 1970~1990년대에는 타이완 사람들이 정착해 형성된 차이나타운입니다. 그래서 오성홍기가 잘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맛있고 오래된 중국집이 인천에 많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조금 비싼 곳이 맛도 더 좋습니다. 싸고 맛있는 곳은 생각보다 적어요. 추천하는 식당:인천 연수구 청량로79번길 16 차이니즈레스토랑 추천메뉴 [소고기 해물 간짜장면]
회사업무로 출장갔던 지역 중 경북 경산, 영천 그리고 논산 부근에 있는 동네 중국집들 옛날 짜장, 간짜장, 고추짜장집들인데 정말 어릴 때 먹었던 그 짜장 느낌으로 맛있었던게 떠오르네여 *.*;;;
용산 효창공원역 짜장면집도 가보세요❤
Yeah!!! I am saving these comments for part 2!!!
아이고....이건...미치겠다요......!!!!!!!!!!!......😭😭😭😭😭
서울 성북구 보문역 앞에 안동반점이라고 있습니다. 거길 가보세요
Yummm~~
형 조치원쪽에 '미락식당' 꼭 가봐
🫡
Right of civil resistance
살이 많이 빠진거 같다 ㅊㅋㅊㅋ
Thank you!!
지금은 아이미 안쓰나?
예전엔 돼지기름 라드유 많이 쓰고 그랬는데
완벽한 짜장면은 가족끼리 외식하자고 하면 중식집의 그 옛날 500원 하던 시절의 쉽게 물리고 느끼했던 짜장면이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은 간짜장, 유니짜장등 옛날보다 재료도 좋아지고 위생상태도 좋아졌지만 어릴적 그 때 그 맛은 어디서도 맛 볼 수가 없는 듯 싶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지방쪽에서 수십 년 동안 아직도 2,000원에 짜장면을 파는 곳 영상을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런곳이 그런 옛날 짜장면 맛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구글에서 2천원 짜장면 검색하니 몇몇 파는 곳이 있는가 봐요.
얼마전에 엘베에서 만났던 한국인이에요, 죄송합니다 ㅠ
헐!!! 😮😮😮 awesome!!! Haha! I hope you like my channel. Enjoy Hong Kong!!!!
우와
🙏
지역 : 오산 / 웍하이 추천드립니다.... 진짜 훈영향 너무 잘나는 간짜장 맛집...강추!!!
Thanks for the recommendation! 🙏
대전에도 유명한 화교 중식당들이 있는데, 거긴 빼먹으셨군요! ㅎ
I am planning more and more
안경 어디건가요 볼떄마다 안경이 간지나서 브랜드가 궁금하네유
🤤🤤🤤🤤🤤🤤🤤🤤🤤🤤
오스틴 님이 입으신 T셔츠
어디서 살 수있을까요?
ㅋㅋㅋ
marpple.shop/kr/ewig
유니는 너무 갈려있어서..
개인적인 식감으로는 좀 징그러워요😂
일반 짜장, 간짜장, 쟁반짜장이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잘 어울리는 기분이에요^^
입맛이 섬세하신 분들께는
유니가 잘 어울릴 수도 있겠어요!
예를들어, 언양불고기(갈린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요!
취향 존중합니다😄😄♥️🎶
영상에 천안 동순원 이라는 곳에 탕수육 보니까 저게 진짜 오리지널 탕수육입니다. 제가 어릴때 80년대초 중국집가면 투명하고 맑고 새콤 달콤한 소스였습니다. 당연히 부어어 나오구요 요즘 찍먹이라고 하는데 그건 가짜입니다. 요즘은 탕수육이 너무 싸구려 음식으로 전락해서 케찹소스 간장소스 배달음식으로 전락했습니다. 저는 예전 맛 을 기억하고 있어요 저기 탕수육 꼭 가서 먹어보고 싶어요. 요즘은 예전 탕수육 만드는 곳이 별로 없어요
Wow! Yeah, the Cheonan place was incredible.
맞습니다. 저도 어릴적 먹던 탕수육은 요즘 탕수육 보다 더 부드럽고 소스는 좀 더 신맛이 나고 맑은 소스였습니다. 야채와 과일도 들어가 있었구요. 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맛집은 다 부어나온다는 ..
제대로인 전통 탕수육은 찍먹, 부먹도 아닌 볶먹입니다. 튀긴 돼지고기를 소스에 한번 더 웍에 볶아서 내놓습니다. 참고로 옛날 중식당에는 '덴뿌라'라는 메뉴가 있었는데 애초에 20세기 초반 한반도의 중식당의 고객이 일본인들이었기에 존재했던 메뉴였습니다. 단무지도 당시부터 있었고요. 역사적으로 한국의 중식당은 중국, 한국, 일본이 뒤섞인 독특한 곳입니다.
@@후추n토토맞아요 소스에 신 맛이 더 있었어요
good😊
Thank you! 😃
짜장은 간짜장이 맛있징😊
요즘 짜장면은 물이 질질흐르고 짜장색이 검정이 아니고 밍밍함. 원래 짜장면이 그게 아님. 홍콩반점 그런데 파는 짜장면을 경멸함
동순원은 짜장보다는 짱뽕이 더 유명하구요 동순원 탕수육은 식초3 간장1 고추가루 2 소스를 만들어 찍어 먹어보면 또 다른 풍미를 느낍니다
그리고 세종의 그 간짜장은 일반짜장에 양파만 넣고 볶은거라 진정한 간짜장이 아닙니다 속으신겁니다 (춘장을 따로 볶은게 아님)
맛있겠다
오스틴 이건 내가 가진 비밀 장소인데, 양주 천안문이라는 중국집에 가봐...전세계 짜장면의 끝판왕을 맛보게 될거야.
Oh! Nice!!! Thank you!
대한민국 3대 오스틴
LG twins Austin Dean
Immigrant Austin 사장님
Lastly but least but not least Eating what is given Austin
ㅋㅋㅋ
Jjajangmyeon is delicious when you eat it the Korean way, making a lot of noise. It is not delicious when you eat it the way you eat spaghetti. Austin eats it the Korean way, and it is delicious.
😄 so true!
탕수육는 간장소스에 찍어먹는게 더 맛있습니다~
I need to try it next time!
간장 또는 간장+고추가루 믹스~❤
요즘 중국집들 대부분이 양산형 공장식 짜장면들이 많아서 정말 드럽게 맛없어요 제대로하는집은 간짜장에 계란반숙 후라이에 완두콩 또는 오이채가 있어야 진짜 옛날에 먹던 짜장면이고 볶음밥도 돼지고기랑 파가 들어간 볶음밥에 계란국 나오는집이 옛날식이고 탕수육도 케챺베이스에 배추 양파 목이버섯 당근 들어간 소스에 바짝 튀긴 탕수육이 옛날 탕수육이지요 요즘은 이런집 찾기가 어려워요
ㅇㄷ
울 동네 작은 짜장면집, 간짜장보다 맛없어 보여요.. 울동네는 야채 듬뿍 크게썰고 고기도 크게 엄청나게 소스 많이주고. 짬뽕국물까지 주고하는데.. 더 좋은집 찾으셔야할듯 ㅋㅋ
탕수육은 소스를 찍은 후, 간장식초고추가루 장을 찍어야 맛이 2배로 커짐.
이 아저씨도 한국사람 다 되었네. 중화요리집 가서 제발 짜장, 짬뽕, 탕수육 말고 다른 거 드셔보세요. 특히 탕수육말고요.
"한국에 놀러와"라는 채널에서 이 영상을 이용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완벽한 짜장면은 없다.
사람들마다 입맛이다르니까.
그냥 맛있는 짜장면을 차는다고 하는게 맞다
I guess, "perfect for me". 🤣
오~~~ 드실줄 아시네
니들이 짜장면 맛을 아냐?!
짜장면 하나 제대로 못만들고 한심해 잔머리 나 굴리고
완벽한 짜장면을 찾을 필요는 별로 없어보입니다. 정말 다양한 스타일과 장/단점이 있지요. 투박하고 세련되고 해물이냐 소고기/돼지고기냐 재료의 다양성도 있고.
집에서 만들어도 괜찮고요(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카레수준.), 요즘은 대형마트에서 파는 레토르트 소스에 냉동중화면 1분 끓여서 먹어도 어지간한 맛이 납니다.
그리고 춘장은... 아마 만들어 쓰는 집은 없을겁니다. 기성품 춘장소스를 가져와서 라드유 돼지기름에 볶아내는건 각자 하겠지만요.
짜장면 탕수육 짬뽕 너무 좋아하지만 인천 차이나타운 갔었을 때 100년짜장인가?하얗게 나오는 짜장 아무튼 입맛에 안 맞았음 어디서나 먹을 수 있는 달달한 짜장면에 너무 익숙해져서 달지 않은 짜장면을 먹으니 뭔가 이상함 차라리 짜장이 아닌 다른 음식이라고 했으면 괜찮았을 지도ᆢ
다른 음식은 맛있었음
짜장을 좀 아시네? ㅋㅋ
오스틴님도 찍먹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