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온라인 묵상] 예레미야 47장 1-7절 | 세상의 빛 이레교회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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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Опубликовано: 10 фев 2025
  • 코로나로 인해 예배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시간]
    주일예배 :
    주일 (1부) 오전 8:00
    (2부) 오전 10:00
    (3부) 오전 12:00
    수요예배 : 수요일 오후 7:30
    [장소]
    대전시 서구 만년로68번길 45 4층(본당) 3층(교육관) 세영빌딩
    [전화번호]
    042-719-8484
    [홈페이지]
    seire.org
    예레미야 47:1-7
    1 바로가 가사를 치기 전에 블레셋 사람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물이 북쪽에서 일어나 물결치는 시내를 이루어 그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것과 그 성읍과 거기에 사는 자들을 휩쓸리니 사람들이 부르짖으며 그 땅 모든 주민이 울부짖으리라
    3 군마의 발굽 소리와 달리는 병거 바퀴가 진동하는 소리 때문에 아버지의 손맥이 풀려서 자기의 자녀를 돌보지 못하리니
    4 이는 블레셋 사람을 유린하시며 두로와 시돈에 남아 있는 바 도와 줄 자를 다 끊어 버리시는 날이 올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갑돌 섬에 남아 있는 블레셋 사람을 유린하시리라
    5 가사는 대머리가 되었고 아스글론과 그들에게 남아 있는 평지가 잠잠하게 되었나니 네가 네 몸 베기를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6 오호라 여호와의 칼이여 네가 언제까지 쉬지 않겠느냐 네 칼집에 들어가서 가만히 쉴지어다
    7 여호와께서 이를 명령하셨은즉 어떻게 잠잠하며 쉬겠느냐 아스글론과 해변을 치려 하여 그가 정하셨느니라 하니라

Комментарии • 3

  • @김미옥-l1q6w
    @김미옥-l1q6w 4 года назад +1

    아멘!
    값없이 부어주신 은혜와 지켜 보호해 주솄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ㆍ
    어려운 때를 만나도 두려워 하거나 놀라지 않음은 주님이 함께 하심을 알기 때문입니다ㆍ
    주님의 훈계와 심판을 기억하며 겸손하고 주의 도에 어긋나지 않는 자녀되기 원합니다ㆍ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 되심을 잊지 않는 선한 주의 자녀되길 기도합니다ㆍ 아멘!

  • @이재훈-r2s
    @이재훈-r2s 4 года назад +2

    무한한 능력을 지니신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은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계획을 이루시는 과정으로 우리의 죄에 대한 심판을 하시지만 그 아픔도 다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가 이겨내도록 붙들어 주십니다.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굳세게 하시어서 자녀에 합당한 모습을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격하는 하루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 @하경희-x7m
    @하경희-x7m 4 года назад +3

    블레셋의 심판,,,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지만 그러나 아들을 내어주기까지 약속을 지키시는분 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따라 경건하게 살며 악인의 형통은 없어지지만 우리들의 고난중에도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심을 믿으며,,,
    오늘도 겸손히 엎드리며 은혜를 구하며 겸손과 온유로 승리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