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7.2 일본 규슈 미 공군 이즈다케(현 후쿠오카공항)기지에서 한국 공군 조종사가 F51D 머스탱 10대 인수받아 직접 몰고 대구 동촌 K2비행장으로 귀환하죠. 딘 헤스 조종사의 애기 이름이 I fly by faith를 번역한게 信念의 鳥人이죠. 1957년 딘 헤스의 전기영화로 록 허드슨 주연의 Battle hymn가개봉했죠.
최초의 공군 파일럿들 상당수가 일본군에서 제로기 몰다 온 분들이라...처음엔 무스탕에 적응을 못해 저공비행으로 지상공격중 그대로 지상에 박아서 순직하는 경우도 있었다더군요...경차급의 제로기를 몰다가 육중한 세단급인 무스탕을 모니까 조종성이 전혀 달라서 말이죠.. 물론 무스탕 공여받은 극초반 이야기지만요
초기의 미국전투기 P-36, P-40,그리고 P-51의 문제는 초기에 알리손엔진에는 고공성능을 위한 과급기가 달려있었는데 그때의 미육군항공대(후에 미공군)이 고공성능이 필요없다고 떼어버리도록 해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다행이 P-51은 영국엔진으로 살아날 수 있었고 실제로 지상가까이에서 싸운 쏘련전선에서 싸운 P-36은 많은 쏘련의 에이스를 만들어 냈읍니다. 무스탕을 만든 노스아메리칸(후에 노스롭)사는 전후 F-86, F-5, T-38, F-17(후에 F-18)등의 많은 좋은 기체를 만들어 냈읍니다. 그리고 무미익기를 좋아한 킨델버거 덕분에 무미익 폭겨기 B-2를 만들었읍니다. 이제 다시 차기 폭격기의 개발사로 지정되었으니 새로운 노스롭의 기체를 기대해 보게 됩니다. 덧붙이자면 노스롭은 스텔스기 경쟁에서 F-23을 만들어서 F-22와 경쟁해서 탈락했는데 F-23의 자료를 중국이 가져가서 자신의 스텔스기 J-20을 만드는데 참고했읍니다.
그런데 정작 많은 한국인들은 초창기 한국 공군 전투기하면 F-51 머스탱이 아닌 F-86 세이버를 떠올린다고 하죠. 그도 그럴게 세계 항공전 영화 TOP 10에 빠지지않는다는, 천하의 군가국가 그 자체인 북한도 제작에 실패한, 신성일 주연의 영화 빨간마후라의 주연기체인 F-86 세이버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죠.
저때 우리나라가 머스탱을 미국 으로부터 구입하려고 했지만 미국에서 이를 단칼에 거부해 이에 한국은 공군 장병들과 국민들의 성금까지 긁어 모아, 캐나다에서 퇴역해 민간에 넘어간 T-6 10기를 구매했습니다. 이때 도입한 T-6은 기존 T-6을 기반으로 최소한의 대지공격능력을 부여한 AT-6이며 당시 신문기사에 따르면 남선전기, 체신부, 전매청 등 당시 회사나 공공기업에서 단체 기부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체 이외에도 비행기에 탑재하기 위한 M2 기관총 20정과 탄약 5000발, 1년분 부속품과 연료도 함께 구입해서 한국전에 사용을 하다가 유엔군에서 P-51 머스탱 줄테니 모두 일본으로 보내라는 제안에 한국도 마침내 머스탱을 사용하게 되며 큰 활약을 하지만 MIG-15 와 MIG-17 전투기의 등장으로 F-86 세이버에게 밀려나죠.
@@kakeghey 예 말이 안되죠? 제트엔진 특성상 출력이 올라가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고 속력이 나와야되는데 이착륙시에는 이게 안되서 이륙이 굉장히 무겁고, 착륙할때도 공습당하면 어찌할 도리가 없습다. 이때 머스탱이 기습해 격추했고, 이미 한번 속력을 얻은 슈발베는 머스탱이 격추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 실제 비행가능하록 관리가 잘된 상태의 외국 유투브 동영상도 많다. 무스탕외 2차 대전 참전 전 세계 각국의 폭격기 수송기 전폭기 정찰기 전투기들을 찾아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해군의 전함 잠수함과 병력및 군수물자 수송차 장갑차 전차같은 지상장비차량운행영상과 보병 포병등 전투 제현 코스프레 영상도 있다.
일본 뱅기 안습 3대 1. 무장이 약함. 기관총은 고무줄 기관총마냥 약한데다, 탄두의 상태도 매우 덜떨어져서 무장이 약함 2. 장갑이 약함. 엔진을 1차대전때 쓰던거 비스무리한거 가져오는데, 무슨 떡장을 칠하겠음? 3. 인력이 부족함. 허구한날 카미카제에 반쟈이에 쌉지랄 하는데 특히 카미카제 때매 에이스 조종다 다 뒤짐
그러나 미 육군 해군 항공대와 영국 프랑스 소련공군과 달리 2차 대전 중반부가 넘어가면서 일본 제국 육군 해군 항공대와 나치독일공군은 하루 수십회 이상 반복되는 출격을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이므로 조종사들이 잠시 자대 비행장에 착륙해서 밥먹을 시간이나 화장실이나 심지어 커피나 담배한대 피울 시간없이 쉬지않고 긴장속에서 대기하다 바로 공습경보가 울리면 또 다시 출격할 수 밖에 없는 전투비행으로 인한 피로가 최고조에 달해 누적되었는점을 감안해야하며 가뜩이나 대전 중반에서 종전까지 항공기와 조종사 연료 부품 전투기 생산시설등 모든것이 부족한 상황속에 직면하는 연합군의 전략폭격으로 인한 본토 대공습에서 아돌프 갈란트 같은 독일공군총감은 제공권 방공망 전투에서 공격형 방어전술인(Hit & run:치고 빠지는 전법)으로 전술상 우위를 점하고 홈 그라운드에서 홈런하는 잇점을 최대한 살리며 수십명의 전투기 에이스 조종사들이 대거 출현하지만 곧 바로 전장에서 누적된 피로도를 이기지못해 격추당하고 전사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봐야합니다. 이탈리아 항복후 홀로 유럽하늘의 제공권을 담당했야만했던, 독일공군입니다.
캬 제 작은 할아버지가 6.25때 머스탱 파일럿 이었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와..
할아버지께 존경을 표합니다
할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돌아가신 저희 할아버지께서도 6.25 당시 머스탱 파일럿이셨어요. 승호리작전에도 출격하셨다고 합니다. 아마 님 할아버지와 동료였을듯 합니다. 자랑스럽고 뿌듯합니다.
@@pjchs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그리고 할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조항식 저희 큰아버지 존함이신데 6.25때 저 비행기 타셨어요 100회 출격용사로 대단한업적을 남기셨는데 전쟁이후 비행기사고로 실종되셨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뵌적은 없지만 자랑스럽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충성
그렇게소설쓰면 좋은감?
진심궁금
롤스로이스 엔진이 들어가게 된 계기가 테스트파일럿이 머스탱 엔진 크기 보고 롤스로이스 엔진으로 바꾸면 될거같다고 제안해서였다고 들었음
ㅋㅋ
그래서 가령 척 예거같은 테스트 파일럿들이 중요하군요. 전문가의 뜻을 중시하는 천조국은, 역시! 세계의 패왕이 될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영국 테스터 파일럿이 제안하였습니다.
ㅋㅋㅋㅋ
@@handlehandlers ㅋㅋ;
대한민국 국민들이 너무 고마워 하는 전투기 ~~
대한민국을 지켜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머스탱과 6.25와 관련된 내용중 당시 하와이에서 머스탱을 속성강의후 한국으로 업어와 전투에 들어갔는데 대장기가 모든 무장을 다 소모하였지만 아직 전차 1대가 남아있었고 전선 방어를 위해 머스탱과 전차를 충돌 그대로 산화하여 전선 방어에 성공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요즘 P51머스탱은 양덕들이 레플리카로 직접 부품을 구해서 사용하더군요 심지어 에어레이싱으로 출전용으로 좋은 경비행기가 됬지요.
P51 MUSTANG 전투기는 진짜 우리에게도 영웅적인 전투기였네요.
아주 좋은 전투기
최초의 국산 비행기 1호인 부활은 2004년 대구경상공고 창고에서 발견됨.
그건 제트기고
부활호는 기종 상관없이 걍 말 그대로 국내최초임
그게 왜 거기서 튀어나와요?
@@angeltiedme 위에분이 좀 잘못알고 계셔서요
@@user-dx5xb7gz7j 아니아니 공고창고에서...
아.... 그건 모르겠네요
3:26 심영: 뭐요?!
3:24초임
뭐요?
조병옥: 뭐요!?!
백병원의사:총알이 영 좋지않은곳에..
의사양반:그냥 푹 쉬세요
6:22 부터 브금이랑 내용이랑 묘하게 맞네
크 아버지가 18전비 소속이셔서 저거 자주 보져 볼때마다 상징성이 그냥
ㅋㅋㅋㅋ 와 이분영상 개 재밌음 ㅋㅋㅋ 특히 별미는 좋은점들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bgm 바뀌면서 단점들 찝어낼때가 킬링파트야 ㅋㅋㅋ
*우리는 우리나라의 영공을 지킨
머스탱을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롤스로이스 엔진... 대체 그대는 무엇이건데 노병에게 날개를 달아주나요....
항상잘보고있습니다 목소리도좋으시고설명도 잘해주셔서 귀에잘들어오는것같네요 ㅎ 항상 힘내세요 ㅎㅎ
한국을 지켜준 머스탱. 너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1950.7.2 일본 규슈 미 공군 이즈다케(현 후쿠오카공항)기지에서 한국 공군 조종사가 F51D 머스탱 10대 인수받아 직접 몰고 대구 동촌 K2비행장으로 귀환하죠. 딘 헤스 조종사의 애기 이름이 I fly by faith를 번역한게 信念의 鳥人이죠. 1957년 딘 헤스의 전기영화로 록 허드슨 주연의 Battle hymn가개봉했죠.
워썬더에서도 K14조준기작동합니다. 머스탱 타고 1인칭하면 조준기안에 원이 이리저리 움직이는거 볼수있죠.
사기 비행기 ..ㄷㄷ
ㅋㅋㅋㅋㅋ밀덕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머스탱 화이팅!!
(수정) 워썬더 성능적 실황
Bf-109 G-10:"음... 리얼 돌려야지~"
P-51 H-5:"음... 오랜만에 아케이드나 돌릴까?"
(같은 매칭이 잡혔다)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린가 했네 ㅋㅋ
억ㅋ
나만 이해를 못하는건가
@@ksia256 이미 워썬더는 하는데..
스핏파이어도 해주실수잇나요...?
Nuri Naska 스핏파이어!!!! 영국 전투기!
bf109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박수를 보냅니다
최초의 공군 파일럿들 상당수가 일본군에서 제로기 몰다 온 분들이라...처음엔 무스탕에 적응을 못해 저공비행으로 지상공격중 그대로 지상에 박아서 순직하는 경우도 있었다더군요...경차급의 제로기를 몰다가 육중한 세단급인 무스탕을 모니까 조종성이 전혀 달라서 말이죠.. 물론 무스탕 공여받은 극초반 이야기지만요
창군 초기때부터 상당수는 미국에서 비행 훈련 받은 사람들인데요?
@@bluewater3216 창군 초기부터 공군을 막론하고 일본군 출신이 대다수 였습니다. 시대 배경상 어쩔수 없었던 일이었어요.
@@Piwhi 일본 육군 항공대는 일본 해군과 달리 한국인 지원자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이들 중 상당수가 카미카제 특공대로 차출되어 끔찍한 최후를 맞은것도 모자라 야스쿠니 신사에 모셔져야만 하는 비극을 맞이했지요.
@@Piwhi 중국군이라뇨... 일본군 만주군 출신이 없었으면 대한민국 못지켰습니다 다부동 춘천전투 백마고지 김포공항전투 등등등
@@Piwhi 물론 중국군도 있겠지만 승호리 철교폭파작전의 조종사도 일본육군 출신이이었슴...
기다렸던 편인데...와우~! 정말 잼나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워썬더 리얼리스틱에서 나만 아케이드 ㅋㅋㅋㅋㅋㅋ
머스탱 중고딩시절 프라모델로 여러번 만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멋있게 생겼죠
초기의 미국전투기 P-36, P-40,그리고 P-51의 문제는 초기에 알리손엔진에는 고공성능을 위한 과급기가 달려있었는데 그때의 미육군항공대(후에 미공군)이 고공성능이 필요없다고 떼어버리도록 해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다행이 P-51은 영국엔진으로 살아날 수 있었고 실제로 지상가까이에서 싸운 쏘련전선에서 싸운 P-36은 많은 쏘련의 에이스를 만들어 냈읍니다. 무스탕을 만든 노스아메리칸(후에 노스롭)사는 전후 F-86, F-5, T-38, F-17(후에 F-18)등의 많은 좋은 기체를 만들어 냈읍니다. 그리고 무미익기를 좋아한 킨델버거 덕분에 무미익 폭겨기 B-2를 만들었읍니다. 이제 다시 차기 폭격기의 개발사로 지정되었으니 새로운 노스롭의 기체를 기대해 보게 됩니다. 덧붙이자면 노스롭은 스텔스기 경쟁에서 F-23을 만들어서 F-22와 경쟁해서 탈락했는데 F-23의 자료를 중국이 가져가서 자신의 스텔스기 J-20을 만드는데 참고했읍니다.
저렇게 좋은 엔진 만들던 RR. 지금은 엔진 문제로 비행기 운항정지되고 쪕... 뭐 피스톤과 제트의 차이점은 있다만
그런데 정작 많은 한국인들은 초창기 한국 공군 전투기하면 F-51 머스탱이 아닌 F-86 세이버를 떠올린다고 하죠. 그도 그럴게 세계 항공전 영화 TOP 10에 빠지지않는다는, 천하의 군가국가 그 자체인 북한도 제작에 실패한, 신성일 주연의 영화 빨간마후라의 주연기체인 F-86 세이버가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강렬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이죠.
옛날에는 "쌕쌔기"라고 불렀었다죠 ^ ^
세이버 유명하죠... 마하0.86이 최대속도였지만 약간의 각도을 주고 하강하면 마하1을 찍을수 있었죠... 물론 기체에 무리가 가기때문에 많이 시전하진 않았죠.. 이상 지나가는 설명충이었습니다.
사실 한국전쟁에 쓴 머스탱이 찐인데
나는 묻혔나..
@@FlanC8576그....공중전보단 지상공격을 맡아서......
P-51D 날개양쪽에 달려있는게 항공폭탄인줄 날았는데 추가연료탱크였군요. 어디에도 설명이없어서 찾아다녔는데 잘배워갑니다.
다음은 소련의 152mm
포를 단 보로실로프 전차 2형?
군사분야는 잼뱅이인데 재미있게 잘 설명해주시네요. 잘 봤습니다.
잘봤습니다 평소에도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가장 좋아하는 프롭기가 나오니 더욱 재밌네요. 다만 원본글에 없어선지 H형에 대한 내용이 없던게 좀 아쉬웠습니다. 영상 만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를 수호해준 머스탱과 M-46패튼에 경의를! + 1:43 특유의 찰진 리듬감을 느꼈습... ;)
0:17
독일:아씨ㅂ 또 티거 터짐?
W같은 엔진 내구도!
@@긴말은필요없다 이탈리아:아ㅆ 또 음식 태움?(전장임)
@@HiIamgoldbullion 트루?
@@그린라이트-v1m true
@@HiIamgoldbullion
--------사막-----------
이탈리아:야 파스타 끓이고 있냐?
물방울 모양 곡선 캐노피 최초가 머스탱인가여??; 공기저항 줄이고 그시대에는 최고의 기술이였네여... 예측샷 보정 파츠 대박이네여 머스탱이 정말 끝내 줬네요 최강 프로펠러 전투기
0:44 표정이 ㅋㅋㅋㅋㅋ
와 머스탱
해취호를 하기 전에 1945년 한반도 내에 있는 일본군 항공기 수량과 기종을 먼저 이야기를 한 후에 미군정 시기의 일본군의 항공기가 양은 냄비로 변한 과정를
넣어주신 이후에 해취호를 이야기 해주세요.
야~, 어디서 이런 쌈박하고도 풍부한 지식을 얻어셨는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때 우리나라가 머스탱을 미국 으로부터 구입하려고 했지만 미국에서 이를 단칼에 거부해 이에 한국은 공군 장병들과 국민들의 성금까지 긁어 모아, 캐나다에서 퇴역해 민간에 넘어간 T-6 10기를 구매했습니다. 이때 도입한 T-6은 기존 T-6을 기반으로 최소한의 대지공격능력을 부여한 AT-6이며 당시 신문기사에 따르면 남선전기, 체신부, 전매청 등 당시 회사나 공공기업에서 단체 기부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체 이외에도 비행기에 탑재하기 위한 M2 기관총 20정과 탄약 5000발, 1년분 부속품과 연료도 함께 구입해서 한국전에 사용을 하다가 유엔군에서 P-51 머스탱 줄테니 모두 일본으로 보내라는 제안에 한국도 마침내 머스탱을 사용하게 되며 큰 활약을 하지만 MIG-15 와 MIG-17 전투기의 등장으로 F-86 세이버에게 밀려나죠.
안녕하십니까 무플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수고하십쇼
일단 나무위키 끄고, M2가 아니라 M1919임
Mig 17은 등장하지 않았다
미국새끼들 전쟁으로 돈버는새끼들이 전투기좀 팔아주지 다른나라에는 처팔고 개같은새끼들
A WM 너같으면 F-15K 나 K2 흑표 같이 개씹오지는 개사기 무기를 막 독립한지 얼마 안됬는데 전쟁나서 국토 전체가 씹창나고 있는 코딱지만한 나라한테 팔고 싶냐
항상 잘보고가요ㅋㅋ
ㅋㅋㅋ 최종막판 트윈업글에 소련 강력 전투기까지 ㅋㅋ
너무 재미있게 잘보고있습니다 자주 업로드된다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엘리슨 엔진 의문의1 패...
아까 밈으로 돌던 일부 영화 장면의 원본이 프롭전투기가 해결한거였네요..ㅇㅁㅇ
역시 태평양 하늘의 지배자ㅎㄷㄷ 거의 모든 것이 장점으로 꽉 찼구만ㅎㄷㄷ
나라가 약하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물어 뜯기는구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
진짜 청나라 보면 ㄹㅇ ㅋㅋ
병투...그가 드디어 등장하군요
티거도 뚤어버리는 kv2
@@방개 전차의 모습을 한 미친놈
장점을 덮어 버릴 만한 단점을 가진 녀석.
병투는 전차,자주포,구축천차,돌격포 그 어떤것도 부족하다.
병투는...병투다!
대두 죽창이다!
Thanks, America
갠적으로 프로펠러 뱅기들중에 머스탱이 디자인도 젤 이쁜거 같아요😁😁😁
프로펠러도 맞지만 프롭기 라는말이 더 간지남
프롭기의 최고봉은 스핏파이어라고 생각하는 1명
Bf-백구...
갠적으로는 콜세어
난 Fw 190...
와 라이언 일병 구하기 마지막에 전투기가 탱크 뿌술때 진짜 온몸에 전기가 통했음 ;; 피카츄가 된줄
영원한 전설 P-51 Mustang!
영상이 깔끔하고 설명좋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머스탱이 롤스로이스 멀린 엔진을 달고나서 비행시 급강하로 인해 무중력상태가 되었을때 엔진에 연료공급이 안되는 문제가 있었다던데... 맞는지요? 본게임에서 본기억이...ㅎㅎ
그 당시에 독일의 외계인제 엔진을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전투기 엔진들이 급강하 할때 연료 공급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봉책으로 연료펌프를 장착해서 급강하시 연료공급을 원활하게 해 줬죠
@@긴말은필요없다 네 그렇군요 답글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트윈머스탱 개변태 무장 ㅋㅋㅋㅋ 헤드온 다갈리는 ㅋㅋㅋㅋ
ㄹㅇ 야크 어케 갈았는지 의문임 ㅋㅋㅋ
@@Dkdrl246 중간 날개부분에 무장을 더달았으니 오지게 쏘니까 갈렸겠쥬
0:19 CASㅋㅋㅋㅋㅋ
독일전차:아 ㅅㅂ
미군장교:내가.!.!.! 권총으로 독일군 티거전차 전면장갑을 뚫었어@.!.!.!.
역시 밀덕지존 캐러브 토크도 짱 ^^
음... P-51 머스탱중에 레드테일스의 터스키기대대를 포함한 머스탱은 ME262 제트전투기를 처음으로 격추했다죠. 프롭전투기가 제트전투기를 격추한게 머스탱이 최초..
@@이준-f5t5t 근데 프롭기가 제트기를 격추한건 말이 안되는데도 실제로 했다는건... 솔직히 ME262가 엔진이 불안하고 고장이 잘나도 명색이 쌍발 제트전투기인데..
소련에선 야크-9 전투기가 최초로 머스탱을 격추함
@@bombingfact4681 ??소련군은 미군이랑 아군인데 격추해요? 한국전쟁때인가요??
@@김정원-z9e 실수 슈발베를 말할려다 잘못말함 ㅎㅎㅎ
@@kakeghey 예 말이 안되죠?
제트엔진 특성상 출력이 올라가려면 시간이 오래걸리고 속력이 나와야되는데 이착륙시에는 이게 안되서 이륙이 굉장히 무겁고, 착륙할때도 공습당하면 어찌할 도리가 없습다. 이때 머스탱이 기습해 격추했고, 이미 한번 속력을 얻은 슈발베는 머스탱이 격추할 수 없었습니다.
현재 실제 비행가능하록 관리가 잘된 상태의 외국 유투브 동영상도 많다. 무스탕외 2차 대전 참전 전 세계 각국의 폭격기 수송기 전폭기 정찰기 전투기들을 찾아 볼 수 있다. 뿐만아니라 해군의 전함 잠수함과 병력및 군수물자 수송차 장갑차 전차같은 지상장비차량운행영상과 보병 포병등 전투 제현 코스프레 영상도 있다.
P-47은 호위기로 퇴역한 이후 날으는 폭격땅크로 변신해 그 어마어마한 폭장량으로 B17못지않게 쑥재배를 했다는 전설도..
방계후손인 F-111과 직계 후손인 A-10이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레이저유도폭탄과 매버릭으로 탱크를 뚜따하던건 유명한 일화
사랑합니다
0:12 ??? 저 딱총 사기템 아니였어? ㅋㅋㅋㅋㅋㅋㅋ
05:45 무슨 아메리칸 머슬카마냥 엔진을 2000마력 폭격기엔진으로 때려박고 거기에 장갑을 떡칠하는 바람에 연비가 박살나버렸다는게 왜케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맷집은 훌륭햇다고 합뉘다
오옷 이 기체가 나온다는건 그러면 체력 깡패 P - 47도 나올수있다는건가
아니요
프로펠러 전투기의 끝판왕 파이널 보스 머스탱 p51 잘보고 갑니다. 두대를 이은거는 변태인데 이거에 격추된 야크기는 너모 불쌍해.... 만능엔진 롤스로이스 멀린 넌 쵝오야...
전설의 머스탱이 이렇게 만들어졌구나... 역시 천조국+먼치킨급 롤스로이스 엔진...ㄷㄷ 그리고, '신념의 조인'!!! 진짜 오랜만에 가슴이 뛴다!!!
실제로 궁군창설 7인간부들중 어떤 할아버지는 전쟁나자마자 머스탱타고 출격했다죠
1:40 미 공군은 1947년에 정식 창설되지 않았나요? 2차 대전땐 육군항공특전대가 활동한 걸로 아는데요
맞아요 셔먼에서 흔히 부르는 공군도 육군항공특전대에요
정확힌 육군항공'군'이었음
2차대전시기 내내 미국은 공군이 없었어요 항공대는 육군항공대가 전부였죠.
Me 410:이 망할 야생마 자식땜에 나는 ㅠㅠㅠㅠㅠ
추천:이왕 이렇게 미군기 소개하는거 '쌍꼬리 악마' P-38도 소개해 주세요(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기체라 ㅎㅎㅎ)
E and P 번개자식을 리뷰해달라니..
이 참에 하는거 A10 공격기도 해주시면...ㅎㅎ
노프 P-39 에어라코브라
저희 할아버지께서는 6.25전쟁 당시 전투기 수리를 맡으셨다고 하더라고요
미국이 이런 괴물을 쓰고있을때 일본은 비행기 엔진이 보일러관이라 불릴정도로 기술과 신뢰성이 부족해서 안습...
제로센이 그나마 당시 기술력으로 최선의 선택이였을듯 당시 일본 전투기중에는 가장 실용적 그나마 제대로된 전투를 할 수 있는 정도
제로센보다 성능이 좋은 전투기도 많이 있었으나 생산량이 딸리는지라....
@@뱁새-p9r 닉값..
엔진은 약해도 니뽄산 제로 7.62mm가 얼마나 따가운데요 ㅋㅋㅋ 고무줄총만큼 센데 ㅋㅋㅋ
일본 뱅기 안습 3대
1. 무장이 약함. 기관총은 고무줄 기관총마냥 약한데다, 탄두의 상태도 매우 덜떨어져서 무장이 약함
2. 장갑이 약함. 엔진을 1차대전때 쓰던거 비스무리한거 가져오는데, 무슨 떡장을 칠하겠음?
3. 인력이 부족함. 허구한날 카미카제에 반쟈이에 쌉지랄 하는데 특히 카미카제 때매 에이스 조종다 다 뒤짐
모든걸 포기하고 비행성능과 화력에 올인한게 제로센이죠...결과로 방어력도 형편없어서 미군들이 원샷라이터라고 불렀다죠..한방에 불덩이로 되어버렸으니...제로센 무장이 7.7mm와20mm두가지를 같이 썼어요.언제 부터인지 모르지만...미군 폭격기 잡겠다고...하지만 b-29의 비행고도가 더높아서 밑에서 바가야로만 외치고 있었겠죠
새벽3시, 자기 전에 보고 갑니다
문명 6에서도 미국의 고유 유닛으로 등장해서 정신나간 성능을 자랑합니다!
뭐가 됐든간에 이 야생마에게 걸리면 한줌의 경험치로 변하며, 사정거리도 더 긴 강력한 전투기로 등장합니다!
캐러브님 이영상을 보니 F-86세이버가 떠오르네요 F-86세이버도 영상 만들어주세요~~
다음엔 소위제거자!를 해주세요! 그리고 6.25당시 미그-15?였나 쨋든 제트기도 격추했다던데...
전함의 탈을쓴 알래스카 순양함도 올려주실수있나요?.
12:12 저 뒤에 숨겨진 Kv-2는 이스터에그임?
내
다음영상 주제
kv-2 중전차 말하는거??
The English auto translated subs for this are brilliant
I will give you a better English translation soon
@@kaelove Thanks bub, looks like a good video
국산무기랑 총기는 올리실생각 있으신가요??
드디어 나왔군요!
제트전투기 전까지만 해도
세계최강 전투기로 p51만나면 살아돌아갈수 없다는 전설의 전투기
Fw 190, 스핏파이어, F4U 콜세어 : ???
사실 기체의 스펙 자체는 결코 최강은 아니었음.
@쥬시틀 콜세어는 태평양의 깡패
머스탱은 유럽의 깡패(근데 태평양에서는 머스탱 썼다함)
풀업머스탱 왜이리 멋있게 들려오지?
머스탱 을 본 연합군 : 천사의 강림
머스탱 을 본 독일군 : 사신의 강림
영국산 관짝밈........ㄷㄷ
이방송 상당히 재미있음 메인화면도 좋고 옛날 만화책보는것 같기도하고..
ㅋㅋㅋㅋ 무슨 엔진 문제만 있으면 롤스로이스 엔진이 떡 하고 떠버리니 ㅋㅋㅋㅋㅋ
캐러브님 독일 대공전차 비르벌빈트와 오스트빈트에 대한 영상 만들어 주세요 ㅠㅠ
9:22 정확히는 시뮬레이션
트윈 머스탱 워썬더 에서 써 보니깐 다른 쌍발기 보다 성능 오짐 선회력 짱짱
그래서 머스탱이 워썬더에서 미국에도 있고 영국에도 있어 여기저기 다있는건가?
동맹국이라 팔려온거 같네요
ruclips.net/video/vJgW-nXe7B8/видео.html
이거 보시면 알겁니다
빨간 마후라의 전설이지..게다가 저 미친 항속거리 때문에 육군의 수호천사였구..
6:26레드 테일스네
헬켓 해주실수있나요. 일본군전투기를 씹어먹다못해 녹여버린 전투기....
어우~ 재밌어요 ㅎ
9:19워썬더 하시는 건가?
친추합시다
저랑 같이 하시죠? 생각 있으시면 답장 헤주세요
@@김재욱-g5o 님 닉네임이?
혹시 이미 친추한 사람일수도 있어서
어느 국가신지?
@@김재욱-g5o 독소
skyforyou 미국 타는데 일본도 타고 소련도 탑니다 저 공중만 하는데 공중 하실 때 불러주세요
빨리 올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그러나 미 육군 해군 항공대와 영국 프랑스 소련공군과 달리 2차 대전 중반부가 넘어가면서 일본 제국 육군 해군 항공대와 나치독일공군은 하루 수십회 이상 반복되는 출격을 할 수 밖에 없던 상황이므로 조종사들이 잠시 자대 비행장에 착륙해서 밥먹을 시간이나 화장실이나 심지어 커피나 담배한대 피울 시간없이 쉬지않고 긴장속에서 대기하다 바로 공습경보가 울리면 또 다시 출격할 수 밖에 없는 전투비행으로 인한 피로가 최고조에 달해 누적되었는점을 감안해야하며 가뜩이나 대전 중반에서 종전까지 항공기와 조종사 연료 부품 전투기 생산시설등 모든것이 부족한 상황속에 직면하는 연합군의 전략폭격으로 인한 본토 대공습에서 아돌프 갈란트 같은 독일공군총감은 제공권 방공망 전투에서 공격형 방어전술인(Hit & run:치고 빠지는 전법)으로 전술상 우위를 점하고 홈 그라운드에서 홈런하는 잇점을 최대한 살리며 수십명의 전투기 에이스 조종사들이 대거 출현하지만 곧 바로 전장에서 누적된 피로도를 이기지못해 격추당하고 전사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봐야합니다.
이탈리아 항복후 홀로 유럽하늘의 제공권을 담당했야만했던, 독일공군입니다.
뭥 감안해? 전투는 스포츠가 아니며 전술적 우연은 전략에서는 필연일 뿐이야. 왜 전쟁에 마치 1:1겨루기와 같은 평등한 조건을 들이대는걸까?? 그러니까 지는거야. 정작 패배자들을 모아놓고 원하는 조건 맞춰주면 이기지 싶음? 그개 근시안적 사고의 한계야.
한번 SBD 돈틀리스나 코르세어로 영상을 만들어 봐요
MiG-15를 격추한 F4U 콜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