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so rare for anyone to get their bag stolen in Korea! You were very unlucky Erina! Or maybe they knew you were Japanese and they didn't care...... I knew a few Japanese people who had their stuff stolen in Korea just because they were Japanese...
You are so cute Erina I love you you are the cutest woman I ever seen in my life and you sound so cute when you talk everytime when you talk cute I cry I love that so much I love you so much
요즘 사람들 외국인들을 이용한 과도한 국뽕컨텐츠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어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장점과 단점을 얘기하는 컨텐츠가 더 필요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당. 쓴소릴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해외와 비교하며 양비론을 들고 오겠지만 남들도 그런다고 우리의 허물이 없어지는게 아니란 걸 그들도 언젠가 깨닫겠쥬. 전에는 국가적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문제였는데 요새는 자존감을 넘어 오만함이 내셔널리즘으로까지 번지니 문제… 하여튼 빨리빨리의 민족이라 안좋은 것도 너무 빨리 물들어서 문제쥬.
오늘 출연하신 분들 모두 한국에서 오래 사셨고 산전수전 다 겪으셨으면 대한외국인 수준을 넘어서 이제 뼈속까지 한국인들이시죠. 한국이 싫었으면 진작 떠나셨을 거예요. 한국을 사랑해주시는 점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여기서 사시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항상 풍요롭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나도 한국인이지만 요즘 유튜브 등에서 한국의 치안이 안전하다는 걸 증명하는 예로 카페 탁자에 지갑두고 가는 영상으로 소개를 많이 하던데 어쩌면 이런 영상들이 오히려 경각심을 갖지 못하게 하는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우려스럽더군요 어느나라나 마찮가지로 한국도 여전히 절도가 존재하는 나라에요 견물생심이라고 비싸고 좋은 물건을 보게 되면 갖고 싶어 하는게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한국인 외국인 가릴거 없이 누구든지 귀중품은 스스로 잘 챙기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함
Here in the Philippines, if you're not vigilant and careful, items being stolen from you are quite common. Never leave any valuables unattended. That's why "back packs" are worn as "front packs" here. Since pickpockets lurk in crowded places. (this is not to discourage people from visiting, but it's a fact.)
Awwwe Erina's best memory ♡ really love the friendship between her and Dave. Thanks for sharing your stories guys. You guys really been thru a lot staying in a foreign country. I'm sure there are other bitter and sweet events you have experienced as well coz I've always heard about stories from people how it's actually difficult to live in Korea as a foreigner and I'm glad that you all managed to carry on with your lives and now, here you are, being able to look back at those moments with a sense or relief that you were all able to get through that. Cheers for you all! 🥂
Some of my best memories in Korea happened in Busan, but also some of my worse memories happened in Busan. And I have always lived in Seoul and Incheon.
Here in Finland, it is so common to steal locked bikes that some people I know always take their bike saddle off when they lock their bike at a public place. Bike saddles are stolen the most, next tire and next is the whole bike if it is locked in a public place. They also leave the broken locks behind so that the bike owner can be even more pissed off when they realize their bike is stolen.
외국이던 대한민국이던 세계 어느나라를 가나, 최고의 기억과 최악의 기억은 항상 존재를 하는듯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나라인지 지칭은 안하겠지만, 한국인으로써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내가 이 나라에 왜 왔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최악의 기억으로 남는 부분이 있다면, 여기서 하고싶은 말은 어느 나라를 가나 모든 사람이 그러는것은 아니라는것입니다. 그 점만 알아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안드레아스가 이야기를 한 클럽에서 외국인은 출입금지라고 했었는데, 외국인만 출입을 금지를 시켰을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수도 있기때문에,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말도 들어보고 판단을 해야하는데, 외국인만 출입을 금지를 시켰을때는 무슨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데이브님이 이야기를하는것을 들어보면 여기는 지방이지만, 미군부대가 있어서인지, 중심지를 가다가 마스크를 안하고 돌아다니는 외국인을 여러번 봤습니다. 그것때문에 전체 외국인이 욕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식들이 버릇없는 행동을 할때 그 아이들만 욕을 먹습니까? 그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부모까지 욕을 먹습니다. 그 반대인 경우에는 부모까지 칭찬을 듣습니다. 자칫하면 전체가 욕을 먹을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민간 외교관이라고 생각을 하고 무엇이던지 외국에 나가면 조심과 조심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에리나씨의 가방을 잃어버린 사건은 정말로 희귀한 사건인듯 합니다. 저도 카페에 수시로 가는데, 카페를 벗어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음료주문을 할려고 탁자에 가방을 두고 계산대에 가는 경우도 있고, 휴대폰을 탁자위에 두고 음료주문이나 화장실에 가는 경우도 있고, 또 내가 자주가는 셀프서비스 식당이 있는데, 주문도 키오스크로 하는데, 자리에 가방이나 휴대폰을 두고 주문이나 식당안을 돌아다녀도 가방이나 휴대폰, 기타 물건을 잃어버린적이 한번도 없는데, 에리나씨는 흔하지 않은 경우를 당하신듯 하네요..... 외국에서는 이런 경우가 생기면 거의 백발백중 물건을 잃어버린다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외국에 비해서 굉장히 덜하다 뿐인지 없는것은 아니기때문에 조심할것은 조심 해야죠.....^^
안드레아스님 면허를 명함으로 잘못 발음한 거 귀여우셔...ㅎㅎ 외국인 금지하는 가게, 제가 경험한 건 아니지만 일본에서 지낼 때 외국인 금지하는 가게 간판을 본 적 있어요 간판만 봐도 불쾌했는데 안드레아스님은 얼마나 기분 나쁘셨을까...ㅠㅠ 데이브님 덕분에 안드레이스님도 줄리안님도 오랜만에 영상에서 얼굴 뵙네요! 2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 · •.)o
Heeey nice to see a Belgian (Julian, je suis déjà abonné à votre chaîne) lol. I’m from Belgium living in Japan! 😬✨I got permanent Residency for Japan. I’d love to go to Korea!✨🇰🇷
For what I was told before coming to Thailand, I can agree with Andrei, Thais do call and view us all “foreigner” here and don’t ask our name or nationality, unless I speak to them in Thai. But even then, I hear people bitching about me in public, then once I tell them I can understand, they’re embarrassed. I’ve never been pickpocketed, I can leave my laptop in the cafe and come back from the bathroom and it’s still there. Unfortunately my worst experience was being sexually attacked.
I love and respect Dave for doing those kind of videos. I mean 99% they try to glorify South Korea. Beautiful, fantastic, amazing, fabulous etc,,, yes part of Korean cultures and foods etc,,, are but they are many things we need to consider and improve. I would like to discuss things that we Koreans can improve. It is not a perfect country. Let us discuss things that we Koreans can improve from now on please. Cheers Dave
How do you meet so many people? I feel like you have so many friends I find it hard to make friends as an adult and I’m not even in a different country from where I was born.
I've always wanted to try the driving test in Korea ever since I saw it on TV. I think I'm a decent driver but because it's automated there's zero room for error.
Erina, my purse was stolen on Chuseok day this year in Busan (my friend who was watching our purses decided to leave my purse unattended while I was in the bathroom .\ /. ), and of course the most important thing in my purse was my ARC card. ㅠㅠ And whats worse is this is the second time this has happened to me! The first time my purse was stolen, it happened so fast I actually waited at the door of the place I was in to watch ppl leave (to see if they had my purse). I actually caught the girl who tried stealing my purse. I grabbed my purse and cursed her out in English bc I was so mad. My Korean friend then started yelling at her in Korean too. Purse stealing is rare but it happens a lot more frequently in bars and clubs. ㅜㅜ
@@TimeManInJail I think there are some bars and clubs in Korea that are theft rings, because the place where my purse was stolen had many thefts -I read online and found out later a few of my friends also had their stuff stolen at the same place, and the owner of the establishment conveniently never paid the cctv company so although they have cctvs none are turned on (what a surprise 😑😠). They get so many theft reports yet the police can do nothing. But my purse was cheap and didn't even have anything of value in it, except my immigration/ID card. All I had in it other than that, was some makeup, headphones, and my hotel key card. I use Samsung Pay everywhere via my phone, so I'm lucky my phone wasn't stolen or inside my purse. I don't think thieves know what purse are expensive or not. They will just steal anything they can
I know many foreigners get upset about things they encounter, but the simple fact is that they are a guest in someone else's home country. That country's culture, laws and language are what should be respected and It is up to the guest to do so. It is not the country's responsibility to adapt to how the foreigner desires/thinks they should act. (A culture shouldn't end, where someone else's feelings begin.) Idk where this idea came from, that anything that is not in keeping with a type of "one-world complete diversification", is not a "moral or PC acceptable" way to behave or live. Certainly, mutual understanding, tolerance and good manners are important. But ironically, if complete diversification everywhere is the majority goal, then in the future, there will eventually no longer be any real, truly different or actually diverse "cultures" to experience. It could all end in just one giant mashup of everything....with everything changing to fit someone/something else....and consequently, that could actually lead to a loss of a lot of tradition and "culture".
처음 해본 이야기를 여기 할수있었어 좋았어 초대 고마워 데이브~~~
어려웠던 시간들이 지금의 줄리안을 만들었네요 건강하세요
Omg so good to see you for the first time after Abnormal Summit!!!!
줄리앙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진게 느껴진다 파이팅
Dave! You have to tell us your best/worst memories, too!
Un plaisir de voir un compatriote sur la chaîne de Dave! 🇧🇪✨
ㅎㅎ 다 같이 얘기하는게 재밌었어여~♡가방은 꼭 어디 갈때도 잘 챙겨는걸로 ㅋㅋㅋ
누나 최고
It is so rare for anyone to get their bag stolen in Korea! You were very unlucky Erina! Or maybe they knew you were Japanese and they didn't care...... I knew a few Japanese people who had their stuff stolen in Korea just because they were Japanese...
엇 에리나님 안녕하세요!!
You are so cute Erina I love you you are the cutest woman I ever seen in my life and you sound so cute when you talk everytime when you talk cute I cry I love that so much I love you so much
@@우인범-f3j WWW2EEW1q1+±+
요즘 사람들 외국인들을 이용한 과도한 국뽕컨텐츠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어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장점과 단점을 얘기하는 컨텐츠가 더 필요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당. 쓴소릴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해외와 비교하며 양비론을 들고 오겠지만 남들도 그런다고 우리의 허물이 없어지는게 아니란 걸 그들도 언젠가 깨닫겠쥬. 전에는 국가적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문제였는데 요새는 자존감을 넘어 오만함이 내셔널리즘으로까지 번지니 문제… 하여튼 빨리빨리의 민족이라 안좋은 것도 너무 빨리 물들어서 문제쥬.
진짜 극공감입니다 너무 좋은 말씀이에요
공감합니다.
충청도사람이여?
공감이쥬
줄리안 그 어린 나이에 힘든 일 겪으면 자기 나라로 돌아가고 싶을 텐데 20년 가까이 한국에서 살다니 대단해요
영주권 따신 거 축하합니다~~!
방송에서 차마 말못한 더 최악의 얘기가 있다고 해도 이해합니다. 나도 장기여행, 유학다니면서 정말 최악의 경험들 많이 했습니다. ㅜㅜ
국뽕 컨텐츠보다 이게 더 잼있음
ㅇㅈㅇㅈㅇㅈ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한국에서 사는 외국인의 경험이니까
한국도 이제야 조금씩 변하고 있을거에요. 그동안 서운한것들 많이 있었을텐데..ㅠ
앞으론 좋은 기억들만 있길 응원할게요. 영상 고맙습니다~
오늘 출연하신 분들 모두 한국에서 오래 사셨고 산전수전 다 겪으셨으면 대한외국인 수준을 넘어서 이제 뼈속까지 한국인들이시죠. 한국이 싫었으면 진작 떠나셨을 거예요. 한국을 사랑해주시는 점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여기서 사시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항상 풍요롭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나도 한국인이지만 요즘 유튜브 등에서 한국의 치안이 안전하다는 걸 증명하는 예로
카페 탁자에 지갑두고 가는 영상으로 소개를 많이 하던데
어쩌면 이런 영상들이 오히려 경각심을 갖지 못하게 하는 영향을 주는 것 같아 우려스럽더군요
어느나라나 마찮가지로 한국도 여전히 절도가 존재하는 나라에요
견물생심이라고 비싸고 좋은 물건을 보게 되면 갖고 싶어 하는게 인간의 본능이니까요
한국인 외국인 가릴거 없이 누구든지 귀중품은 스스로 잘 챙기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다고 생각함
그 영상마다 꼭 나오는 말이.. 자전거는 훔쳐간다는거 ㅋㅋㅋㅋㅋ 아니 도대체 자전거는 왜 훔쳐가는 거..??
@@카리타스 자전거는 개인이 훔치는게 아니라
조직이 그런다고 들었어요
@@카리타스 개인이 훔치는 것도 있긴 한데 전문적으로 그걸 훔쳐서 파는 업자 조직이 있음.
줄리안은 진짜 예전부터 쭉 봐왔는데 한국에서 고생 많이 했네요. 앞으로는 행복한 일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
미군들이 부산에서 사고 많이 치다보니까 외국인이고 미군 같아보이면 컷하는 경우 많음 미군은 사고 치고도 수습도 골치아파 지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아예 안받는 방향으로 가는거지
와...진짜 근데 안드레아스 얘기 들으면서, 어쩜 사람이 이렇게 선하고 씩씩하지 이런 생각이 다 드네
멋있는 사람이야
솔직한 얘기들 나누는 영상 잘 봤습니다.
한국에서의 안좋았던 일들 중 에리양 얘기가 가장 맘아팠어요.
외국살이는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죠.
앞으로는 한국에서 좋음 일들과 추억만 남기를 바랄게요.
그런 안 좋은 일 있으면 그 나라와 그 나라 사람들이 싫어지기도 하는데 힘든 시간들 잘 견뎌내고 적응해줘서 고마워요 앞으로 꽃 길만 걸으시길 🤗🤗
Dave please do more of these!!! love hearing about such experiences!
에리나 20대 초반에 나왔었구나 되게 풋풋했네요
데이브 유튜브에 같이 안나왔었으면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생각하게되네요
나왔으니까 좋은 반응도 얻고 좋은 기억도 가지게 됐으니 행복하길 바랄께요
오늘 영상에서 들은 모든 얘기가 공감이가네요 특히 자전거 분실
진솔한 얘기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진짜 각국 모범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있네요. 바른생각청년들이라 앞으로 더 흥하면 흥했지 어려운 일 없을 것 같아요. 모두 다 오랫동안 한국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쭉 지내며 좋은 모습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에리나 어머니가 주신 첫가방인데 누가 훔쳐갔는지 진짜 속상했겠어요.. 영상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 👍🏻👍🏻
품격있는 당신들을 환영합니다........... 어느나라 사람이 중요한게 아니고 사람은 인성이 중요한듯 하네요~
Here in the Philippines, if you're not vigilant and careful, items being stolen from you are quite common. Never leave any valuables unattended. That's why "back packs" are worn as "front packs" here. Since pickpockets lurk in crowded places. (this is not to discourage people from visiting, but it's a fact.)
잘 봤어요 :) 한국에서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는데 😭 전세계에 다 좋은 사람들만 살았으면 좋겠어요
안좋은 추억 말할때 상처 많이 받았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좋게 이야기 해주려고 하는거 보니 찡하네요..
이 컨텐츠 한 100편 더 보고싶다 ㅠㅠㅋㅋㅋ
ㅇㅈ 다른 외국인도 보고 싶음
"My mom didn't understand Korean"
"We'll add Japanese subtitle"
That really got me 😂😂😂
와 데이브님! 첫 댓글이네요..ㅠ 댓은 첨 쓰지만 계속 챙겨보고 있답니당! 데이브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ㅠㅠ
자전거 말고 하나가 더 있네요. 신발 조심하세요
왜 자꾸 내 새 신발만 가져 가는 거냐고...재밌는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이 시르지 짱이에요👍👍👍👍👍👍 더 많이 해줘요 데이브님
Andreas asked Julian, "so what kind of music were you DJing that a grandmother and a child can both dance to?" lmao!! EDM Trot!!! lol
한국인들 진짜 잘 안훔치는데 자전거는 진짜 많이 훔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돜ㅋㅋㅋㅋ 아파트 단지 앞에 잠깐 세워뒀다가 도둑맞았는데 3달뒤에 옆옆동에 있길래 내가 다시 훔침...(?)
자전거는 전세계 공통인듯. 영국에 있을때는 장물 자전거 파는 업체도 봤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의 자전거 훔칠 때라면 모르겠지만 누가 훔쳐간 자기 자전거 되훔칠 때(?)의 그 쾌감은 ㄹㅇ 절대 잊지 못하죠...
자전거 절도범들 요새 cctv 발달되서 잘 잡히지 않나요??
우리 동네는 자전거 그냥 놔둬도 아무도 안 가져가는데.
Awwwe Erina's best memory ♡ really love the friendship between her and Dave. Thanks for sharing your stories guys. You guys really been thru a lot staying in a foreign country. I'm sure there are other bitter and sweet events you have experienced as well coz I've always heard about stories from people how it's actually difficult to live in Korea as a foreigner and I'm glad that you all managed to carry on with your lives and now, here you are, being able to look back at those moments with a sense or relief that you were all able to get through that. Cheers for you all! 🥂
I am really sad that Dave is not getting enough views, he is my favourite foreigner in Korea
Some of my best memories in Korea happened in Busan, but also some of my worse memories happened in Busan. And I have always lived in Seoul and Incheon.
고향을 떠날 때 처음에 얼마나 많은 고심을 했을지, 다른 나라에서 어떤 고생을 하는지 긴 기간동안 외국 유학했던 사람으로써 공감이 많이 됩니다. 한국에서 타향살이 하시는 분들이 될 수 있는 한 좋은 기억만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솔직한 방송 좋아요
yow happy to see a fellow belgian in your video :)
Here in Finland, it is so common to steal locked bikes that some people I know always take their bike saddle off when they lock their bike at a public place. Bike saddles are stolen the most, next tire and next is the whole bike if it is locked in a public place. They also leave the broken locks behind so that the bike owner can be even more pissed off when they realize their bike is stolen.
Been waiting for a video like this!!!
저는 미국에 온지 몇년 된 유학생인데 정말 다 공감돼요 ㅠㅠ 어디서나 외국인이면 다 저런 어려움 생기는 것 같아요
외국이던 대한민국이던 세계 어느나라를 가나, 최고의 기억과 최악의 기억은 항상 존재를 하는듯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나라인지 지칭은 안하겠지만, 한국인으로써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내가 이 나라에 왜 왔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최악의 기억으로 남는 부분이 있다면, 여기서 하고싶은 말은 어느 나라를 가나 모든 사람이 그러는것은
아니라는것입니다. 그 점만 알아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안드레아스가 이야기를 한 클럽에서 외국인은 출입금지라고 했었는데, 외국인만 출입을 금지를 시켰을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수도 있기때문에,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말도 들어보고 판단을 해야하는데, 외국인만 출입을 금지를 시켰을때는 무슨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데이브님이 이야기를하는것을 들어보면 여기는 지방이지만, 미군부대가 있어서인지, 중심지를 가다가 마스크를 안하고 돌아다니는 외국인을 여러번 봤습니다. 그것때문에
전체 외국인이 욕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식들이 버릇없는 행동을 할때 그 아이들만 욕을 먹습니까? 그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부모까지 욕을 먹습니다. 그 반대인 경우에는 부모까지
칭찬을 듣습니다. 자칫하면 전체가 욕을 먹을수도 있습니다. 자신은 민간 외교관이라고 생각을 하고 무엇이던지 외국에 나가면 조심과 조심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에리나씨의 가방을 잃어버린 사건은 정말로 희귀한 사건인듯 합니다. 저도 카페에 수시로 가는데, 카페를 벗어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음료주문을 할려고 탁자에 가방을 두고 계산대에
가는 경우도 있고, 휴대폰을 탁자위에 두고 음료주문이나 화장실에 가는 경우도 있고, 또 내가 자주가는 셀프서비스 식당이 있는데, 주문도 키오스크로 하는데, 자리에 가방이나 휴대폰을
두고 주문이나 식당안을 돌아다녀도 가방이나 휴대폰, 기타 물건을 잃어버린적이 한번도 없는데, 에리나씨는 흔하지 않은 경우를 당하신듯 하네요..... 외국에서는 이런 경우가 생기면
거의 백발백중 물건을 잃어버린다고 하는데, 우리나라가 외국에 비해서 굉장히 덜하다 뿐인지 없는것은 아니기때문에 조심할것은 조심 해야죠.....^^
I so relate to those Andreas vibes of saying the wrong word or getting two words confused. 😅
해외유학생 위로받고 갑니덩.. 어디 출신이든 어디로 가든 타지생활 고충이 있네요!
오늘도 재밌는 내용들 감사합니다 ㅎ
Love how you included a Greek person too, since I'm also Greek myself! Love your videos
안드레아스님 면허를 명함으로 잘못 발음한 거 귀여우셔...ㅎㅎ
외국인 금지하는 가게, 제가 경험한 건 아니지만 일본에서 지낼 때 외국인 금지하는 가게 간판을 본 적 있어요
간판만 봐도 불쾌했는데 안드레아스님은 얼마나 기분 나쁘셨을까...ㅠㅠ
데이브님 덕분에 안드레이스님도 줄리안님도 오랜만에 영상에서 얼굴 뵙네요! 2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 · •.)o
한국의 안좋은 점도 얘기해주셔야 한국도 발전이 되죠. 앞으로 자전거 더 조심해야겠어요.
명품 가방은 무조건 조심해야함. 줄리안, 안드레아스 대단하네.
Heeey nice to see a Belgian (Julian, je suis déjà abonné à votre chaîne) lol. I’m from Belgium living in Japan! 😬✨I got permanent Residency for Japan. I’d love to go to Korea!✨🇰🇷
여러분들 모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진짜 우리나라 남의 자전거 좀 훔치지말자.😠
외국인들이 한국말 이렇게 잘 해주고 써주니까 너무 고맙다 ㅠㅠㅋㅋㅋㅋㅋㅋ
나도 한국인이지만 정말 신기하긴 함.
지갑이나 가방, 휴대폰, 귀금속 같은 것들은 절도범죄가 거의 없거나 매우 낮은데... 왜 자전거 절도범죄는 높은 편일까???
일반적인 한국인들이 자전거에 무슨 한이 맺혔거나 그런 건 아닐 텐데........
엄복동의 나라
@Yangseon KIM 우리나라에 그런 조직이 있었군요. 몰랐습니다.
@Avocado Gunhoo 어느 나라에나 있음 다만 우리가 문제의식을 가지고 줄여가는게 중요함
For what I was told before coming to Thailand, I can agree with Andrei, Thais do call and view us all “foreigner” here and don’t ask our name or nationality, unless I speak to them in Thai. But even then, I hear people bitching about me in public, then once I tell them I can understand, they’re embarrassed.
I’ve never been pickpocketed, I can leave my laptop in the cafe and come back from the bathroom and it’s still there. Unfortunately my worst experience was being sexually attacked.
I'm so sorry for your experience 😢😢....Hope that does not happen to you again...
벨기에 줄리안님 반가워요!!!
재밌게 봤어요. 해외에서 도전하고 있는 모든분들 앞으로 행복하고 잘 풀리시길!!
확실히 미군에 대한 인식이 안좋긴하죠
끊임없이 크고작은 사고들을 치니
그래놓고 처벌도 못하고 ᆢ
그들도 그걸아니 더 함부로 하죠
특히 독립기념일만 되면ᆢ에휴ᆢ
그런사람들땜에 다른 선량한 외국인들도 더 짜증날듯요
와~~~~~ 구독자가 188만명이네~~~
유명한 유튜버구나!
뭐야 줄리안 영주권 받았어요?? 너무너무 축하해요~!~!~!~!~!~!~!~!~!~!~!
제가 한건 아니지만, 좋은 마음으로, 좋은 추억 쌓고 있던 모든 외국분들께, 안좋은 추억 안겨드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나쁜일, 안좋은일 없이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it was interesting and funny, thanks for the video!😂👍
2:49 귀여운 안드레아스 ㅎㅎ
진솔해서 종네요...~~!! 화이팅~~!!^^
My friends and I just got turned away from a few places in Daejeon just a few weeks ago because we were foreigners. We felt so upset about it.
Nice video Dave!..
Thanks for sharing your stories guys!.. 🇨🇦💛🇵🇭
It was fun and interesting, tnx
진짜 국뽕프로 아니라서 좋다 ㅋㅋ 근데 언어가 한국어라서 그런건지 말을 잘해서 그런지 나도 공감이됨. 아니면 세상사람들 다 생각이 똑같은건지
다들 그래도 잼있었네요 ㅎㅎㅎㅎ 다행히 몸이 아픈 기억이 아니라 정말 다행이에요
다른 영상들은 한국을 무슨 저런 천국 같은 곳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드는 국뽕영상이 많은데 사람 사는 곳인데 문제가 없을 수가 없죠. 이런 사실적인 영상들이 보기 더 편하고 재미도 있네요.
와 줄리안 오빠다!!!! ♥
장기투자 외국인들이 무지성 외국인들 볼 때 감정= 영상 속 무지성 한국인 얘기 들을 때 내 감정
남부끄러운 짓 좀 하지 맙시다. 지성인이잖아
오 바로 왔다,...
진솔한 이야기!
I'm a simple woman: I see erina in the video, I click watch ☺️
줄리엔님은 진짜 해피바이러스 같이 항상 다른사람들을 기분좋게 해주시네~
The international bike thieves association liked this video
I love and respect Dave for doing those kind of videos. I mean 99% they try to glorify South Korea. Beautiful, fantastic, amazing, fabulous etc,,, yes part of Korean cultures and foods etc,,, are but they are many things we need to consider and improve. I would like to discuss things that we Koreans can improve. It is not a perfect country. Let us discuss things that we Koreans can improve from now on please. Cheers Dave
이런이야기 해줘서 고맙습니다 대부분 좋은이야기만 맨날 똑같은 이야기 앵무새처럼 하는데 나쁜점도 알려줘서
역시 칭찬보다 뒷담이 더 잼밌 ㅋㅋㅋㅋㅋㅋㅋ
How do you meet so many people? I feel like you have so many friends
I find it hard to make friends as an adult and I’m not even in a different country from where I was born.
dave is really awesome! hope i could learn korean language and speak like a legit korean person. haha! thank you!
I've always wanted to try the driving test in Korea ever since I saw it on TV. I think I'm a decent driver but because it's automated there's zero room for error.
❤줄리안,❤안드레아스,❤데이비드 좋아하는1인..
아들들 열심히 하셈...응원합니당.❤
2:50 I can relate to Andreas. I also passed my driving test in one attempt! So much proud. So much wow XD
자전거 얘기 나올때 1000%공감..ㅋㅋ ㅋㅋ 몇년전 국책사업으로 4대강및 자전거관련 사업이 시작되고
..긍정적으론 자전거라는 아이탬은 주식 투자 투기로 많은 사람들이 큰 성공 수익을 얻었고
부정적으론 자전거 절도로 수익을 얻으려는 범죄가 확산됬어요..
Erina, my purse was stolen on Chuseok day this year in Busan (my friend who was watching our purses decided to leave my purse unattended while I was in the bathroom .\ /. ), and of course the most important thing in my purse was my ARC card. ㅠㅠ
And whats worse is this is the second time this has happened to me! The first time my purse was stolen, it happened so fast I actually waited at the door of the place I was in to watch ppl leave (to see if they had my purse). I actually caught the girl who tried stealing my purse. I grabbed my purse and cursed her out in English bc I was so mad. My Korean friend then started yelling at her in Korean too.
Purse stealing is rare but it happens a lot more frequently in bars and clubs. ㅜㅜ
I wouldn't be shock if they have thieves that particularly target foreigners, especially ones who are new to the country and display expensive items
@@TimeManInJail I think there are some bars and clubs in Korea that are theft rings, because the place where my purse was stolen had many thefts -I read online and found out later a few of my friends also had their stuff stolen at the same place, and the owner of the establishment conveniently never paid the cctv company so although they have cctvs none are turned on (what a surprise 😑😠). They get so many theft reports yet the police can do nothing.
But my purse was cheap and didn't even have anything of value in it, except my immigration/ID card. All I had in it other than that, was some makeup, headphones, and my hotel key card. I use Samsung Pay everywhere via my phone, so I'm lucky my phone wasn't stolen or inside my purse. I don't think thieves know what purse are expensive or not. They will just steal anything they can
안드레아스가 우리학교에서 원어민수업했었던 그때가 가끔씩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ㅋㅋㅋ
맨날 엘클라시코끝나고 안드레아스
어떻게 놀릴까 고민하던 시절 ㅋㅋㅋ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ㅋㅋ
I'd go crazy if someone dared to steal my bike. Due to my motion sickness it's my only possible way to get somewhere.
와 줄리안은 친구같고 안드레아스는 존잘이라 두군두근 근데 성격이 털털해서 뭔가 이미지랑 성격 다른 타입같음ㅋㅋ 비정상회담에서 느낀 이미지 그대로임!! 결론은 여기 4분 모든분들 사랑해요 행복하세욤!!!!!!!
이 채널 자주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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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the guy in the background that said "Thats you !? Holy Shit !" that was hilarious
외국인 많이 나오는 다른채널에서 한국이 중공이나 베트남보다 외국인으로 살기 힘들다고하던데 아마 줄리안이 말하는 그런 이유때문인듯
Woah Julian and Erina had it really rough
오 새로운 조합
근데 자전거는 왜그렇게 훔쳐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유를 모르겠음. 저도 2번잃어버렸는데 개빡침. 자물쇠 안채우면 여지없음
외국인들이 하도 말썽을 일으키니까 그럴수도
저도 자전거 2번 도둑 맞았어요 ㅠㅠㅠ cctv 돌려서 봤는데 진짜 대담한 사람이더만요. 집 앞 계단에 묶어놨는데 톱으로 끊어서 가져감 ㅋㅋㅋ
자전거는 진짜 왜 그렇게 많이 훔치냐??? 나도 궁금하다
엄복동의 나라이기때문
진짜 아끼는 자전거는 밖에 안두지 않나요? 밖에 두는건 반쯤은 내 놓은거라고 생각하게 되는 면이 있는듯
맞아요 한국도 다같은 사람들이 도둑들이 있어요 그래도 다들 조심하시고 자전거 자물쇠 꼭 하셔야해요~!!!!
I know many foreigners get upset about things they encounter, but the simple fact is that they are a guest in someone else's home country. That country's culture, laws and language are what should be respected and It is up to the guest to do so. It is not the country's responsibility to adapt to how the foreigner desires/thinks they should act. (A culture shouldn't end, where someone else's feelings begin.) Idk where this idea came from, that anything that is not in keeping with a type of "one-world complete diversification", is not a "moral or PC acceptable" way to behave or live. Certainly, mutual understanding, tolerance and good manners are important. But ironically, if complete diversification everywhere is the majority goal, then in the future, there will eventually no longer be any real, truly different or actually diverse "cultures" to experience. It could all end in just one giant mashup of everything....with everything changing to fit someone/something else....and consequently, that could actually lead to a loss of a lot of tradition and "culture".
다른 잘 안훔치는 물건보다 크기도 큰 자전거를 왜이리 잘 훔쳐가는지 한국인인 저도 미스터리입니다 ㅋㅋㅋ
Dave, i remember you are a drummer? Aren't you? Buskrerbus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