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사우디아라비아 에 2년간 근무하던 때가 생각 나네요 알코바 시장에 금요일 마다 가서 쇼핑 가서 여러 물건을 샀는데 그중에 장은아 님 의 녹음테이프 를 사서 헤드폰을 끼고 숙소에서 밤새 들었던 추억 들이 생각 나네요 그때나 지금까지도 장은아 님 의 묵소리는 너무 너무 좋아요
저는 포철에 입사가 78년입니다 정말 눈물나네요 장은아 장재남 남매가 타고난 음악성 음색입니다 지금 할머니 같은 탁하진게 맑기는 못하죠 고기한 선물 이거리를 생각하세요 아련하네요 70밑자리가 아파요 막지도 못하고 거스를수없네요 아직 살아있으니 감사하고 얼마 더 살까 열심히 움직여야 덜 후회하리라
지금 2020년.... 30년전 들었던 이 노래... 오늘 다시들으면서 느끼는 이감정.. 나 늙은것같아 ㅋㅋ 그래도 역시 30년전 노래들이 갑오브갑이란건 부정 못할듯.. 그시절 태어난 난 행운아 ㅎ 고맙고 또 고맙다. 이런 노래를 20대때 들을수 있게해줘서 진심으로....
학교도 입학하기 전에 활동하시던 분이라 몇곡을 제외하면 다른 곡은 들어도 그게 같은 가수의 노래라는 걸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장은아 여사님의 곡중에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곡도 그만큼 좋아하면서 같은 분의 노래라는 걸 얼마 전에야 알았거든요.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 🌱 젊은날의 우정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을까요 🍈 아침에 동녘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 인생의 황혼도 더붉게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 마지막 숨을 몰아치기 까지 오랜세월 하나가 되어 🥭 황혼까지 동행하는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입니까 🍅 가슴에 남는 우정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산야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향기처럼 알차고 복된날 되시길~^:^ 🍊 🌱 🌸🤗🌻 행복 가득한 선거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사랑 듬뿍 듬뿍 한 예쁜 시간 보내세요
나또한 25살이였네요 미래가 있는 삶 1978 이노래 나올따 더 좋은 음악위해 80년대 씨디가 나오며 한장 봉급 30% 25천원 봉급 초급 9만5천 버스비 20원으로 기억 공무원 7만5천원 정말 물가 비쌀때 포철 동촌독신아파트 식당 밥값이 하루 8백원 (250원조석 중식 300원)1천백원으로 오르며 밦값이 봉급에 30%넘어가는 모순된 삶 주위 환경은 빠까뻔젹 보여주기식 수목 호수 아가씨들 오면 황홀경에 식당까지 저는 포철에 입사가 78년입니다 정말 눈물나네요 장은아 장재남 남매가 타고난 음악성 음색입니다 지금 할머니 같은 탁하진게 맑기는 못하죠 고기한 선물 이거리를 생각하세요 아련하네요 70밑자리가 아파요 막지도 못하고 거스를수없네요 아직 살아있으니 감사하고 얼마 더 살까 열심히 움직여야 덜 후회하리라
이노래들을때 젊었는데 지금은 백발이 다댓내 82년 독산동 삼한합섬 근무했던분들 소식기다림니다 은숙 정기 인학 국건이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살고 있겠지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촌누나가 은숙인데요
독산동, 말미고개와 문성고개, 80년을 전후해서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닐 때 종점에서 푸쉬맨이 필요할 정도로 콩나물 시루의 버스가 거기서 왜 그렇게 아줌마와 누나들이 한번에 내리는지 몰랐는데
장은아님 자체가 고귀한선물 입니다 만인의 고귀한선물
오늘도 좋은 곡 자알듣고 있어요 고마워요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
장은아 이 아가씨가 나하고 같은 56생 동갑이었는데.. 언니 장미리 오빠 장재남 모두들 가수집안
79년~ 고딩 2년차였네~~
설레임과 호기심의 화양연화 시절~
그저께 이노래가 라지오에서 흘러나오는데 눈눈물 줄줄 흘러서 아이들어게 챙피했어요
언제들어도 소중하고 고귀한목소리 신이주신목소리 청아하고 감성적이목소리 잘들었습니다
♥♥♥♥♥
아 이 귀한 노래를 ..
첫 인트로부터 명치가 아프고
콧등이 시려오며 눈물이 후둑 떨어집니다
추억은 미화되기 마련이고 기억의 오류로 인해 아름답기만 하다죠
어찌 그때가 아름답기만 했을까요
맑고 청아한 이 곡이 힘든 이 여름 고귀한 선물이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
기억의 오류는
하느님 섭리입니다.
아름다운 사연 입니다~
필력 쵝오. 글 쓰시는 분?
79년인가..중학교 졸업후 뛰어든 첫 공장생활 힘든 오전일 마치면 사무실 누나가 꼭 들려줫던 노래 나에겐 참 잊지못할 애증의 노래.
ckdhfma qkr 저와 연배가 비슷하시겠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ckdhfma qkr 참 그땨는 힘들었는데 이런노래들이 좋았죠 세월도 너무 빨리 가벼렸네
그러하셧군요~~
지금 들어보니 그시절이 새삼 그리워집니다~
그리운시절이죠
언제 들어도
고귀한 감성에
100% 젖어드는 노래 ..
언제 들어도 마음이
푸근한 노래입니다.
옛날의 추억을 소환하는
장은아 님의 노래
너무 좋아요.
고귀한노래
듣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이노래가 고귀한선물입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청량감의 사이다 맛 같은 목소리.
너무 듣기좋고 아름답습니다~~
고귀한선물🎉🎉🎉🎉
너무좋아요
남궁옥분 노래인줄
알앗는뎅
라라라 라라라 랄 랄~~~~~~
~~~~~~목소리너무 맑고 귀호강합니다
9독으로,힘차게 응원 할게요 ❤❤❤❤❤
이 노래에 감동하고 계신 당신은 아직도 순수함이 남아서 세상을 아름답게 상상하시는 분입니다~^^
오늘따라 옛날 순수한
음색을 지닌 가수의
노래가 그리워집니다
고귀한 추억 더듬고 갑니다
1978년
제가 국민학교 6학년때군요
졸업식날 아침
그때는 왜 그리도 추웠는지...
장갑을 낀다는걸 짝짝이로 끼고 참석한 졸업식장
교장선생님은 이런 나의 고단한 형편을 다 이해하시는 듯
두 손을 꼭 잡아 주셨죠..
교장선생님이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셨네요
아름다웠던 추억의 성감대를 자극하는 멜로디와 음성입니다. 천상의 멜로디에 속하는 이 곡과 장은정님의 천사같은 음성, 사랑합니다.
82년 고등 자취때 참 많이 들으면서
어려움을 버티었던 노래
다시들어보니 추억이 생각납니다.
무언즉 자취니라
82년고등이면 나랑같은또래친구네ㅎ
최소한 40년 이상된노래들 내가들으니 나도늙는구려.ㅋ ㅋ
허허 그렇군요 그래요 근대 우리가 늙었나요? 왠지 어색 해서요 건강 하세요
79,80 년 고딩때 동시상영하는 극장가면 한편 끝나고 잠시 쉴때 이 노래가 흘러나왔지. 그래서 이 노래만 들으면 그때 그 시절 추억이 새록새륵~~~
오~장은아-고귀한선물 넘좋네요 감사합니다..
목소리가 진짜 예술이네요 너무 좋아요 ㅎㅎ
은아님 최고입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그시절이 그리워지는
지난 시절이 너무 그리워 눈물이 날려고 한다 .ㅠ
가슴아픈추억.아름다운추억 그모든것들이 모여서 나의 인생인거죠
그대여 부디 상심하지마시고 더욱더 좋은날들을 위해 상상하시길
눈물이 글썽거리면 훌쩍이고
좋은기억도 있잔아요
인간의 모든고통은 안좋은기억을
떠올리면서 생겨요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저역시ㅡ58개띠인데ㅡ옛시절아너무그립읍니다
오늘 tv에서 뵈었는데 여전히 한결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건강한 모습 넘 좋아 보입니다
아ㅡ
고3때 예비고사 공부하면 열심히 들었든노래
아득히 들려오네요
까만교복에 까까머리ㅡ
까만치마에 힌색 카라 양갈래머리
가슴이 찡하네요
한때 늘 들었던 노래♡
요즘젊은 세대와 많이다른 정서가 묻어나는
좋은노래군요
장은아 이름만으로도 고귀한 가수 ...목소리 너무 감동입니다 그시절이 너무 그립군요.....
언제 들어도 좋은노래 군요 좋아요 ❤
며칠 전 운전 중 FM라디오에서 이 노래가 나오는데, 순간 행복했어요~
이 세상 어디에 서 있을지라도
그대가 있으니 슬프지 않네..
목소리 뿐 아니라 가사도 넘 좋네요
당신이 있어 고귀한 선물입니다 장은하님 잘듣고있습니다
한국의~~
올리비아 뉴튼 존,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ㅋㅋㅋ
공감 😂
정말 맑고 깨끗한 노래입니다.
진짜 고귀한 목소리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25살 사우디아라비아 에 2년간 근무하던 때가 생각 나네요 알코바 시장에 금요일 마다 가서 쇼핑 가서 여러 물건을 샀는데 그중에 장은아 님 의 녹음테이프 를 사서 헤드폰을 끼고 숙소에서 밤새 들었던 추억 들이 생각 나네요 그때나 지금까지도 장은아 님 의 묵소리는 너무 너무 좋아요
저는 포철에 입사가 78년입니다
정말 눈물나네요
장은아 장재남 남매가 타고난 음악성 음색입니다
지금 할머니 같은 탁하진게 맑기는 못하죠
고기한 선물
이거리를 생각하세요
아련하네요
70밑자리가 아파요
막지도 못하고
거스를수없네요
아직 살아있으니 감사하고
얼마 더 살까
열심히 움직여야
덜 후회하리라
선배님. 감사합니다
우리 들 공부중 입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이쁘게 부탁드립니다 고아원에서
목소리가 남궁옥분과 유사하다 고귀한 선물 🎁 결혼의 꿈 👍💙
10대땐 별로라 생각했던 노래인데 이제 나이 50이 넘어 들으니 너무좋네요!~ 몇개월 번쩍하고 끝나는 노래가 아니고 몇십년을 통해 심금을 울리는 노래가 진정한 명곡인듯합니다!~ 고귀한 노래네요!
진짜 같은 마음입니다
요즘 노래에선 절대로 느낄수 없는 우리 또래들만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느낌 입니다~~
눈물이 날거 같네요.왜이렇게 울컥하죠
그러네요. 70년대말
10대 였는데 ~ 벌써
듣고 또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고귀한 노래입니다~
고귀한 선물이라니까?
한글 몰라?
@@효동이-y6p ㅎㅎ
언제들어도 감미로운 노래 정말 좋아요.
들을수록 편한해지는 노래
맑고 깨끗한 음성 듣기 좋아요~^^♡
학창시절 생각이 나네요
보고싶어라 친구들
다들 잘 살고 있지
사랑하고 축복해~~^^♡♡♡
그대가없으면 쓸쓸하겟네 파도가밀려와 속삭여줄지라도그대가 없으면 쓸쓸하겟네 옛날생각이 주마등처렁 지나가넹
나는 장은아 님의 노래는 전부다 좋아요 차분하고 특색있는 음성이 나를 행복하게 해 주네요
너우 조아요
매일듣고싶어요
고귀한선물들으면옛시절젊은시절총각시절로돌아간느낌입니다
아~ 30년전 유럽과 카나리아군도 외항선탈때 마이들었던그노래~~ 세월이참으로 야속하네요~~
@오드리오드리 옛 생각이 넘나도 애닲습니다. 그당시엔 외국이 너무나도 크고 고달팠어요~~
어릴때 좋은기억만 떠오르는 가슴에 스며드는 포근한 노래인것 같아요.
딱 맞는 표현 같애요...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건강하세요 張恩何恁
장은하 보고 싶어요
85년에 해운대에서 사랑하는
그님과 모래밭에서 아름다운
추억이 생각이납니다
은하씨 보고싶어요..!
장은아 님 이죠
옛날에 정말
좋아했는데
반갑습니다
청아한 음색
여름밤을 지내고
추억. 잊을수가
없네요
요즘은 왜 이런가수와 노래가 없는지...
저는 장은아의 목소리룰 정말 좋아합니다.
좋은노래 들을수있어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옛생각나게하네요아련한추억
너무나 아름다운 노래 ㅜㅡㅜㅜㅡ
정말 옛생각이 나는 고귀한 노래 입니다..
사랑하는이들에게 멋진가사, 아름다운노래입니다
잔잔한교교때추억이생각납미댜세윌이무심하네😂
저푸른 창공을 날아~~
저 가버린 유년시절을 다시 한번 가볼수 있다면~!
세월 흐름에 가차없이변해가는
삶의무상함이여,인생무상,제행무상의 삶을오늘다시살아간다.
듣고듣고 10번도 더들어도 또듣고싶은 목소리 노래
가슴에 와닿는 노래
청춘시절ㆍ고귀한선물을주신ㆍ장은하님고맙읍니다
바쁜일상에잠시추억에잠겨보게하네...넘좋음
지금 2020년....
30년전 들었던 이 노래...
오늘 다시들으면서 느끼는 이감정..
나 늙은것같아 ㅋㅋ
그래도 역시 30년전 노래들이 갑오브갑이란건 부정 못할듯..
그시절 태어난 난 행운아 ㅎ
고맙고 또 고맙다. 이런 노래를 20대때 들을수 있게해줘서 진심으로....
추억의노랜 왜 가슴찡하지
잘 들었습니다.
어릴때참 마이 불른는데 남친 여친 모여서 옛날로 돌아가고파 장은하님 감사감사
너무나 맑은 목소리~~ 아~~~ 안타까운 세월이여~~~
80년도 천안 백석부대 근무할때 6시에 기상인데 통신반에서 5시반에서 조용히 기상 음악을 들려주던 때가 아련하게 떠오름니다.
아름다운곡반갑고너무좋네요잘들어습니다
목소리 진짜뿅간다
청초하다
내가중학교때 들었든 노랜대 지금 내나이50.장은아 님은60이 넘었겠네요.인생의 무상함이여
참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즐감하고 듣습니다
이 노래는 꼭 나만 좋아하는
노래인듯한데 참 많이들
좋아하는가봅니다~^^
몇번 들어도 들어도 좋네요 지나간 추억이 주마등처럼 지나기네
늘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노래 인 것 같아요.
아름다운 목소리와 멜로디를 들으면 새로운 활력이 생겨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장은아가수님넘잘해요엣날생각많이나요
7080 노래는 눈을 감게 만드네요
물론 노래와 목소리도 좋지만 편곡과 기타 반주가 너무 듣기 좋아요!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10대인 내가 들어도 너무 좋은노래다. 바다갈때 들으면 최고👍
학교도 입학하기 전에 활동하시던 분이라 몇곡을 제외하면
다른 곡은 들어도 그게 같은 가수의 노래라는 걸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장은아 여사님의 곡중에 이 거리를 생각하세요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곡도 그만큼 좋아하면서 같은 분의 노래라는 걸 얼마 전에야 알았거든요.
노래들으니 행복해집니다
아아....정말 좋다...ㅠㅠ
야학을 다니면서 힘을 얻은 노래입니다 옛생각에 잠시 잠겨봅니다
저는 79년에 중2
저의 귀에도 익어 있는 노래네요
옛날 노래가 정겹고 마음에 와 닫는 것은 늙어 가는 증거라고 하던 데요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정겨운 노래 감사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2때....듣고또듣고가슴왠지뭉클하네요~세윌이가네요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
🌱
젊은날의 우정도 아름답지만
황혼까지 아름다운 우정이라면
얼마나 멋이 있을까요
🍈
아침에 동녘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지는 태양의 빛깔도
가슴에 품고만 싶습니다
🥔
인생의 황혼도
더붉게 붉게 타올라야 합니다
🍎
마지막 숨을 몰아치기 까지
오랜세월 하나가 되어
🥭
황혼까지 동행하는 우정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입니까
🍅
가슴에 남는 우정이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
산야에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향기처럼 알차고 복된날
되시길~^:^
🍊
🌱
🌸🤗🌻
행복 가득한 선거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사랑 듬뿍 듬뿍 한 예쁜 시간 보내세요
감사, 새록새록 합니다
항상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노래입니다
Jung Park ㅣㅣ
너무감동이네요
나또한 25살이였네요
미래가 있는 삶
1978 이노래 나올따
더 좋은 음악위해 80년대 씨디가 나오며
한장 봉급 30% 25천원 봉급 초급 9만5천
버스비 20원으로 기억
공무원 7만5천원
정말 물가 비쌀때
포철 동촌독신아파트 식당 밥값이 하루 8백원 (250원조석 중식 300원)1천백원으로 오르며 밦값이 봉급에
30%넘어가는 모순된 삶
주위 환경은 빠까뻔젹 보여주기식
수목 호수 아가씨들 오면 황홀경에
식당까지
저는 포철에 입사가 78년입니다
정말 눈물나네요
장은아 장재남 남매가 타고난 음악성 음색입니다
지금 할머니 같은 탁하진게 맑기는 못하죠
고기한 선물
이거리를 생각하세요
아련하네요
70밑자리가 아파요
막지도 못하고
거스를수없네요
아직 살아있으니 감사하고
얼마 더 살까
열심히 움직여야
덜 후회하리라
참 그립네요
지난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