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영님 성품이 선하고 그늘도 구김도 안 느껴지고 사랑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나는데 조금 신중하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사실 처음엔 그 나이에 맞지 않다고 느꼈는데 사람이 맑아서 그렇구나 싶더라구요.. 두번째인 만큼 더 신중하게 자기 검열 자기객관화 하시고 상대를 파악하고, 상대에 대한 표현이나 속도를 조금 조절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 여린 사람 같아 보여서 혹여나 또 상처 받지 않을까 너무 걱정되네요 .. 천천히 스며드는 것도 좋아요 ..
팬티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너무 한심해 보임 37세나 먹어서 하는 행동이 17살도 할지말지 할법한;; 대뜸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는둥;; 나이에 맞게 현실에 맞게 성숙한 사랑을 해야지 뭔 짓인지 모르겠네 매형 앞에서 계속 으흐흐 거리면서 말 한마디 제대로 맺지를 못하고 을을 자처하는 모습 그냥 한심하단 말 외엔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오죽하면 이전편에서 한심해 보였던 정민이 정상으로 보일지경
제가 봐서는 지금 사랑에 빠진 상태여서 물불 않가릴 것 같은데 집에서 편하게 자란 티가 여전히 나는 그녀 입장에서는 결혼을 해서 부부 생활 유지하기가 쉬울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정민의 많은 배려와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듯 하군요 지금은 두사람의 사이가 평온해 보이지만 막상 현실적인 여러 문제가 생길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둘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나는 언제쯤 이런 사랑을 할까?
부럽습니다♥️♥️♥️♥️
예영씨 너무 헌신적이네 남자분이 이 맘 잘 알아주길 바라요
속옷 손빨래는 진짜 찐인데...........
사랑은 안하던 것을 그사람을 위해 하게 만드는 힘.
사랑은 내가 하던 것을 그사람을 위해 안하게 만드는 힘
솔직히 나는 상대방이 내 속옷 빨면 수치스러울것 같은데.. 그것도 한달도 안된 사람..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게 배려지 내 감정대로 해주는건 자기만족임
좋으니까 하고 싶었겠지
37대 33 찰떡 궁합인데
법륜스님 말씀에 의하면
결혼은 바라는 것이 아니고
서로 맞추어 갈 줄 알아야
한답니다 공감합니다
팬티 사주는건 그렇다쳐도 빨래는 너무갔어ㅎㅎㅎ
찐사랑이다..
겨운이말 "사랑은 자신이 안하던것을 하게 된다" 에 완전 공감^^
예영씨는 부자집에 예쁨받고 귀하게 사랑받고 자라신분 같아요. 서로 존중하고 아껴주는 남자가 정민씨면 좋을텐데.
이 커플은 모든지 일사천리라서 엄청 좋아보인다. 하지만, 이런 커플들이 의견이 안 맞아 싸운다거나 어떤 이유로 싸우게 되면, 정말 무섭게싸우거나, 애정이 금방 꺼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함.
서로 사랑해주면서 이해해주면서 배려해주면서 알콩달콩 살면 좋겠어요 시청자로 저 예영씨 응원해요 여자로써 알겠어요 진짜 사랑하면 자연스레 현모양처 되더라구요 정민띠~~~ 여자맘은 그렇더랍니다^^ 사랑으로 받아들여주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정말루💕
부디 행복하시길^^~~
같은 여자가 봐도 저건 아니다.. 볼수록 맹한 여자같다
예영씨는
돌싱글즈 취지에 가장 잘맞는 출연자인듯 싶네요
단기간이긴 하지만,,
연애하고
신혼여행가고
그리고 동거까지
진한스킨쉽이 있어도
사랑에 빠져서 하는 자연스런 애정표현이라
어색하지않고
순수한사랑으로 예쁘게 보입니다
저는
예영♡정민커플 응원합니다
혼삿길 막히네 오바하지마 창원가서 적은월급에 뒷시중들며 살거 아니면
보고또봐도
웃음만 나오고
새로운설렘으로
다가오네요
사랑한다면 목숨도줄수있는것인데요
그깟것 손빨래가 또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한정민님🍑조예영님이시네요
사람이 사랑한다면
이렇게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질만능시대의
새로운사랑인것이지요🎁🎊🎎
찐사랑이 아니면 불가능한 빨래~~~ ㅎㅎㅎㅎ
예영님 너무나보기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의 뭐든지
정성껏 해주고싶은 마음
너무나 공감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요
예영님 사랑해요
할머니 사랑받아주세요💝💘💖💋
저두요 일욜 최종선택 넘 긴장됩니다 천사 예영 보기 힘든 여자네요 미래에 신랑 팬티 빠는게 어때서 보기조아요 자식 같은 정민 예영 항상 응원하며 울고웃고 보는데 선택에있어 긴장되네요
아…자꾸 저러면 나중에 하녀되는거임
좋으면다 재는거없이 다 해주고싶은건데
하녀시킬 성품이 아님
@@vivaldi913 ㅋㅋㅋ그렇게 다들 속는거임 ㅋ
사람은 다 당연해지게 되어있음
해주다 안해주면 고마운게 아니라
변했다고 하는게 사람임
노처녀 심술 보소 ㅋㅋㅋ
@@현지-s4n 뭐래 난 아줌만데?ㅋ
예영님 성품이 선하고 그늘도 구김도 안 느껴지고 사랑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나는데 조금 신중하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사실 처음엔 그 나이에 맞지 않다고 느꼈는데 사람이 맑아서 그렇구나 싶더라구요.. 두번째인 만큼 더 신중하게 자기 검열 자기객관화 하시고 상대를 파악하고, 상대에 대한 표현이나 속도를 조금 조절하셔도 좋을 거 같아요 .. 여린 사람 같아 보여서 혹여나 또 상처 받지 않을까 너무 걱정되네요 .. 천천히 스며드는 것도 좋아요 ..
마구 해주고싶은거 그거 한때입니다 ㅋㅋ
저 시간에 출근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남자친구면 똥묻은 팬티도 빨아주고싶은게 사랑에빠진 여자의 맘이다
대신 처음엔 좋고 고맙다하고 하는 마음이 나중에 그걸 당연시 여기지만 않으면 된다
남자한테 올인하지 마셈...누가봐도 여자가 아까운데...참안타깝네
나이도 있잖아요^^
이것저것 계산적인 연애도
다 부질없을수 있어요
저나이에 순수하게 사랑에 빠질수 있다는게 축복인거 같아요
언제 또..
저런 순수한 사랑이 올까요^^
이봐요 서로인생 인데
당신이 뭔 상관이여 보기도 좋구만 연하-연상인데
굳은마음으로 서로 알아가는게 맞는기지
남녀 "아까움" 이런것
다 갔어요;;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누가 아까움 이런말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당사자맘이지 누가아깝고 그런거 갈등만 유발할 뿐이에요
배아푸냐?
오래갈까,,
좋아하면할수있지요.
사랑은다할수있어요.
최선을 다하는 모습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
갑론을박은 본인들 중심인거죠
사랑하면 뭐든 해주고싶은 그 마음 공감해요
어디 좀 모자라 보이네...
돌싱글즈 시청자 연령 높다더니 속옷 손빨래를 좋게보네;; 뭔 7-80년대 사상임?
예영씨도 직업이 있는 사람인데(동거기간에는 안하지만) 뭔 사랑하는 남자의 빤스를 손으로👍 이런걸 연출하는 이유가...?
요즘 젊은 여자들은 아무도 이해못할듯
그냥 지팔지꼰이라고 하지
안타까울뿐!!!
둘이 어울리는 것 같지만,
안어울림. 불타오르는 것 빼고는
현실에서는 부딪히는거 많이 생길 듯.
역시 사랑하니까 팬티든 머든해주고 싶을거야 정민씨 를 사랑하니까 좋아요 ㅋㅋ ㅋㅋㅋ
잘했어요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며 모든것
해주고 싶는 마음이 이쁘네요
솔직하고 표현력 좋고 진짜 신혼부부 부다 더 아름다워 보니네요
참 자연스럽다는 점이 좋네요
꼭 이루어 져서 더 예쁘게 사세요
소망 합니다~^^~
정민씨!! 열심히 사는모습
보기 좋으네요^^
결혼도 안했는데 속옷은 좀
젖은 빨래를 식탁에 올려 놓는거 보고 정말 빨래 처음인거 알았음 ㅋㅋㅋ 귀엽네요
저 나이에 빨래처음인게 자랑이라고 ᆢ뭐가귀여운것인지 ㅉㅉ
@@제이세라제이 왜 화가 나있니? 사소한거에 화나있는 너보단 빨래안해본 성격좋은 사람이 나아 ㅋㅋㅋ 불쌍해
@@niceOneSonnyAgain 난 화난적없는데 언제화를냈니? 글읽을줄모르니ᆢ다시읽어봐라 저나이에 빨래안해본게 자랑이 아닌건 아니지 틀린말했니 화는 니가내고있잖니 ㅋㅋ 둘다쌍으로불쌍해
@@제이세라제이 아님 말구 ㅎㅎㅎ 수고
@@niceOneSonnyAgain오냐~ 이제라도 아니다행이네 ᆢ너도 수고
조예영님 같으신분 있으면
난 앞뒤안보고 결혼한다
팬티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너무 한심해 보임
37세나 먹어서 하는 행동이
17살도 할지말지 할법한;;
대뜸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는둥;;
나이에 맞게 현실에 맞게
성숙한 사랑을 해야지
뭔 짓인지 모르겠네
매형 앞에서 계속 으흐흐 거리면서
말 한마디 제대로 맺지를 못하고
을을 자처하는 모습
그냥 한심하단 말 외엔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오죽하면
이전편에서 한심해 보였던
정민이 정상으로 보일지경
다주고 다해주는 사랑이 아니라 그냥 저 사람의 사랑표현방식일뿐...
예영님 사람이 너무 둔하고 어리바리.....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백지장같냐 ㅋㅋㅋ 사람보는 눈도 없고, 저나이 되서 카메라앞에서 스킨쉽 다하고 다주고.. 자기가 자기 몸값 낮추는거임 20대중반인 나도 초반에 다 깨달았는데....
나 예영이 너무 좋아
전국민 보는데 예영씨 이쯤 되면 좀 모자라든지 공감능력 부족하든지
다음에 후회많이 하겠다
남자는 몇년지나면 질려
근데 대리만족한다는 사람들 은근있더라구요 ㅋㅋㅋ 세상에 ㅡㅡ
성품이 선한건 알겠는데 요리하는거며 바나나씻는거며 빨래며 미션공지숙지하는거며 이름 유한철이라는거 보면서 현 상황도 사리분별 못할뜻
@@eunjungchoi9174 ㅋ ㅋ 뭔가좀 맹한게있는듯
원래 심리학에 세탁권이라는게 있어요. 세탁권이라는게 엄청 중요한거임. 설겆이는 아무나해도 되지만 속옷은 배우자만 빨도록 해야한다고 함. 결혼했으면 시어머니가 아들속옷 빨아주면 안된다고함
백치
얘들은 남기.다은 커플하고는비교불가 넘 유치하고 오버페이스로 나가고있네.
사람들은 각각생각이다르니까 사랑에빠지면 그럴수있지.....
집안일 하는거며 하는 행동거지가 사람이 현명하진 못한거 같음 푼수여도 너무 푼수
남자가 쉽게 질려할 스타일
왜…팬티를 왜.. 헐..아무리 좋아해도 그러지말자요….
출근뒷모습이 멋있다고??
불쌍한거지~~~
하는일이 몸을쓰는 일인데 아침도 안챙겨주고...
어이그~~~ c8
그냥 이방송이 넘 재믹당 ... ㅎㅎㅎ
굳이....ㅠㅜ 마음은 너무 예쁘네요
둘이 결이 잘 맞는 사람인거 같은데..
정민은 솔로라이프를 더 즐기고 싶은듯
예영에 대한 간절한 맘이 없어
여자는 남자가 저여자 아니면 안된다 하는 간절함이 있어야 결혼생활이 무난한데...
에바야 진짜
이쁘넹
너무과하고넘침안타깝네요^^;;;
돌돌씽 가즈아~~~!!!!!
사랑해 예영아~^^♡♡♡
예영씨는 아버지회사라고해도 일 안해본느낌. . . .
한달도안됏다니 ㄷ 왜케오래된거같냐
오버!
정민이는 돈을 원해.
자존심 때문에 말 못하고 헤어질듯.먼저.
내가 일하러간사이 남친이 내 속옷을 손빨래했다? 당장헤어질꺼임…….. 그것도 일주일만난 남친이? 당장헤어질거임….. 어느정도는 좀 지켜주자 서로… 지금이니까 웃으며 왜빠냐고 하지….. 쫌만지나바….. 요새는 저런거 고마워하는 시대 아니지 않나
여자랑 남자 차이도 있지 않을까요. 여자는 상대적으로 남자보다 팬티하면 좀 그렇죠..
@@tkatlrdl-z1r 남녀를 떠나서 서로간의 바운더리는 있지 않을까요 만난지 일주일인데 맘을 전하고 싶은건 알겠으나…. 오히려 역효과나기 쉬운거같아요… 더 좋을수록 더 조심스러울거 같은데… 속옷빨래라………
지똥빤스는 자기가 빨아야지ㅡㅡ
근데 여자랑 남자랑 좀 다를거같긴해여 ㅋ
저도 엄청 싫긴하지만.남자들은 은근 좋아하는사람들도 많을거임.
지금mc분들만봐도 정겨운유세윤은 긍정적이예요
@@Mk-xp9xt 바운더리는 우리가 아니라 저들이 결정할 문제겠죠.
예영님이 행복하길..
예영님 너무 맘 퍼주는거같은데... 계산적인건 안좋지만 최소한의 현실적인 계산은 하세요
정민이는 쉽게 쉽게 연애하는 애다
지 입으로 연애 많이 했다했고...
씀씀이도 크고 예영이 너네집 망하면
금방 마음 식을 것 같다
핑크 조명 어디꺼?
잘생각하고 하세요 시간을두고
둘 다 굶주린
하이에나 같아
둘다 천박해 싸구려
젖은빨래를 식탁에?
나이가 몇살인데 집안일 전혀 안해봤나보네
아이고~~
한달만에 남친 속옷빨래는 아니지~~
신중히 재혼 생각하시고 두번 전철은 밞지 마세요
왜저래~저건 오바인듯~!
헌신하다 헌신짝됨 뭐든 적당히....에휴 엄마가 딸저러고 있는모습보면 맘아플듯
손빨래를왜해줰ㅋㅋ
본인 아버지 얼굴에 먹칠 제대로 하네
예영씨는 넘 금사빠인듯... 첨부터 호감인지 오해하고 몇분을 호감생기다가 정민씨에게.... 남자도 너무 저리 깊이 빠지면 부담될텐데.. 특히 얼마 되지도 않는데 속옷을 빨으면... 정말 싫을듯....
용접은 호주나 미국이 좋은데
출근시간 빠르네~~^^
왤케 일찍일어나?!
한정민.넘멋있다.
인상도좋아요.예영씨도좋아요.
나는 남편이 내속옷 손빨래 해주던데..ㅎ
천천히.,
아무것도 안하고 나이만든 남자는 생활력이 제로다 바나나 씻는거. 저나이에 손빨래에 서툰거 자랑이 아니지. 게다가 졸려하는거봐 할머니같음. 둘다 정신차려라. 남잔 욜로에 모아둔것도 없어 지방은 집값 싸니까 돈모을 생각안하고 그지지. 일할때 안진지하고 안어르운사람이 어딧냐. 쫌...
She really love jungmin to do that!!!wash his socks and underwear🤣🤣🤣🤣.the BGM on point🤣🤣🤣🤣
이쁘네요.그런데 매일하다보면 지칠꺼예요.지금은좋으니깐, 살아간다는것은 힘든여정인데 나는 두사람이 잘됬으면.그리고내아들이 그나이 결혼도 안해서 마냥 예은씨가 정민씨가이뻐요.앞으로도 꾸준히 그런 감정이 있어야될텐데. 화이팅 응원해요.
사랑하늗데 팬티가문제가 되나요. 내사람인데 제발. 이루어져라
손빨래가 사랑인가? 매력이 그렇게 없나? 참 안타깝네요~~전 미소와 미래계획만 말하면 절 칭찬해주고 좋아해주던데~~ㅋㅋ~~책 많이 읽고 안목 키우시길~~조선시대도 아니고
쪽팔리게 용접공일줄이야.티비에도 나오지말았어야지 얼굴 참 두껍네
용접이 돈 얼마나 버는지 모르는구나??
부모님이 보면 속상하실듯
그냥 연애만해라
제가 봐서는 지금 사랑에 빠진 상태여서 물불 않가릴 것 같은데 집에서 편하게 자란 티가 여전히 나는 그녀 입장에서는 결혼을 해서 부부 생활 유지하기가 쉬울것 같지는 않습니다 한정민의 많은 배려와 서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듯 하군요 지금은 두사람의 사이가 평온해 보이지만 막상 현실적인 여러 문제가 생길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둘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식모의 길로 들어서는 예영
앗!!!!
아니오
이건 아니오.이쁘게 생긴여자가 우찌
이건 아닌데
빤스는 쫌 그래~
전나싫응ㅅ
보기가좋은데요
썩도록 입으니,,,,😁
고무장갑이라도..
자기팬티는 옷걸이에.. 남의팬티는 걍 테이블위에..?
그래도속옷인데 테이블위는넘했당
에휴
전남편 팬티도 손빨래안하는데.. 1달도 안된 6살연하 팬티는 손팬티해주고 싶다라... 이해한다. 이해해..
4살연하지요
휴 답답해…
본인이 좋다면 어쩔수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