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31 고등학교 시절 가장 쪽팔렸던 기억은? 3:36 가장 최근에 한 불법적인 일은? 4:09 몸에서 가장 냄새 나는 부위는? 4:21 가족 중에 제일 안 좋아하는 사람은? 4:45 듣고 유출한 적 있는 타인의 가장 큰 비밀은? 5:52 가장 최근에 애인에게 한 거짓말은? 6:34 최애로부터 식사 제안 메세지가 온다면? 7:53 나에 대해 싫어하는 점 한가지? 9:00 형제 자매의 전 애인한테 끌린 적이 있다? 10:16 형제 자매의 애인이 더 아깝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11:28 애인한테 의도적으로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면? 11:44 데이트 중에 받았던 가장 이상한 질문은? 16:09 카다시안 이름 다 대기 가능? 17:34 애인이 가진 가장 짜증나는 습관은?
최애가 밥 먹자고 하면 온갖 망상회로 돌리면서 가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나는 이성적이지 못해… 바로 감정적으로 덤벼들 것 같아요 ㅋㅋㅋ 아니야 난 갈 거야! 고민하지 않아! 🥹 진짜 포도알 잡으려고 몇날며칠을 연습해도 막상 티켓팅 당일이면 다 놓쳐버리는 게 일상… 밥 먹자고 하면 당연히 가야지!! ㅋㅋㅋㅋ ㄹㅇ ‘최애 업고 튀어‘ 찍겠습니다. 밥은 내가 살 듯 백퍼… 다 뜯어가라 냅다 지갑 던지면서… 😭 덕질 중 최애에게 쓰는 돈은 전혀 아깝지 않다죠 ㅎㅎ 언니들 영상 너무 재밌어요 🩷
ㅠㅜㅠㅠ 오늘도 존잼이군여💙💚 21년도부터 봐온 구독잔데 마음만 먹던 워홀을 드디어 내일 떠납니다! 한국 생활 다 포기하고 가는거라 좀 무섭지만 힘들때마다 조자매의 당당함을 보면서 용기 잃지 않도록 노력하려고 해요! 사실 원래 댓글다는거 잘 안하는데 티비조씨는 매번 댓글을 달게 되네욤 항상 응원하고 또 응원해요
저는 소개팅으로 친구의 지인을 소개받았는데, 그 남자분이 중국 교포분이셨어요 머 소개팅 다들 하듯이 카페가서 대화하다가 식당으로 넘어가야겠다~ 하고 카페에서 대화하는데 처음에 가볍게 이것저것 얘기하더니 그 남자분이 “00씨는 혹시 남편이 월에 천만원씩 벌어오면 어떨 것 같아요?”하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엥 갑자기..? 싶었지만 일단 “천만원 벌면 대단하죠..ㅎㅎ”하고 넘어가려했는데 다시 “저는 제가 천만원씩 벌어오면, 와이프는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집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 뭐 하고싶은거 비용은 제가 대주면 되니까” 하면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뭔..만난지 30분밖에 안된거같은데.. 그래서 ”아 ㅎㅎ..그러시구나..저는 일 하는걸 좋아해서요 ㅎㅎ” 대답했더니 이해 안된다는듯이 “에이, 가정주부가 좋죠 ㅎㅎ 안그래요?” 하면서 대답을 종용하던 그분…. 걍 아 네네~ 하고 넘겼는데 이게 첫만남에 소개팅에서 할 얘기가 맞냐고요……..? 심지어 소개팅 당시 저는 21살 그분 23살 대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전히 제 인생 최고로 이상한 소개팅으로 기억에 남아있네요….^^ 나랑 결혼까지 생각했냐고!!!!!!!!
나에 대해 싫어하는 점 한가지는 쉽게 끓고 쉽게 식는다는점이예요 무슨일을 하든 처음에는 엄청 흥미있어서 잠도 안자고 피곤한줄도 모르고 하다가 어느순간 그 일에 흥미가 식게되면 냉정하게 마음이 떠나거든요 이걸 고쳐보려고 했지만 또 쉽지가 않아서 그게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그렇지만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앞으로는 냄비가 아니라 아궁이처럼 될수있게 노력해봐야겠습니다ㅎㅎ
1:32 의도치 않게 버스 민폐녀 됐던 썰 풀어요😂😂 저는 지방 사람이고 서울에서 저희 집 가는 버스를 타고 가던 중에 생긴 일입니다.. 고딩 시절 저는 요즘 mz들처럼 옛날 폰(사진 찍는 용), 지금 폰 이렇게 해서 핸드폰을 두 개 들고 다녔어요 버스가 출발하고 저는 제 지금 폰에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틀었어요(그땐 줄이어폰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옛날에 들었던 노래 듣고 싶어서 이어폰 옮겨 끼고 옛날폰으로 음악을 들었거든요 원래 이어폰 빼면 노래가 꺼지니까 확인 안 하고 평화롭게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다 도착해서 이어폰을 뺐는데 지금 폰에서 노래가 흘러나오는 겁니다.. 노래가 안 꺼지고 계속 틀어져있었던 거예요 버스에는 제가 튼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었지요…. 심지어 노래 소리도 겁나 컸음 저는 버스 출발할 때부터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정작 본인은 이어폰 끼면서 창밖을 내다 보는 사람이었던 거죠 근데 아직도 의문인 건 제 옆자리에 엄마가 계셨는데 엄마는 이어폰을 안 끼고 있었음에도 저에게 아무 말도 해주지 않으셨어요 왜 알려주지 않았을까…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라 생각했던 걸까… 원망스럽지만 너무 쪽팔려서 엄마한테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나.. 내릴 때 쪽팔려서 고개를 못 들고 내렸던 기억이…😇
최애가 밥먹자면 단호하게 가겠습니다 . 티켓팅 맨날 울면서 빌면서하는 인생의 일생 일대의 기회입니다 .(진지) 남자친구가 못가게 한다면 저는 진지하게 무릎을 꿇을 준비도 되어있습니다 . 저 부모님이랑 같이 먹으려구 여성유산균 4+2랑 파이토크릴도 2통 샀는데 영양제에 이렇게 많이 돈 써보기는 처음이에요! 공구 하는거 처음 사보는건데 언니들이라 믿음이 가서 왕창 사버렸지 뭐에요 😊
고등학교때 친구가 뒤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제 욕하고 다녀서 싸웠는데 걔가 다른 친구에게 우리관계를 설명할때 “내가 ㅇㅇ(저)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썸타서 ㅇㅇ가 화났다”고 하고 다니더라고요~^^ 그걸 제 짝남에게도 자기가 요즘 속상하다면서 제 짝사랑을 대리 고백했어요 ㅎ 이젠 술자리 안주로 얘기할만큼 괜찮아졌지만 그 당시에는 진짜 쪽팔렸네용
💥댓글 이벤트💥 (~6/2)
영상에 나온 Say it or shot it 질문에 대한 답변을 댓글에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께 로얄캐네디언 애플사이더 구미를 선물로 드립니다😊
🙌로얄 캐네디언 X 티비조씨 6차 마켓🍻
명예조씨들의 꾸준한 사랑 덕에 6차 마켓으로 돌아왔습니다🎉
파티조씨 술자리 필수템 숙취해소제 알폰지! 🤪
여성건강 필수 영양제 크랜베리 여성유산균! 🥰
1만 원 이벤트 특가 식물성 오메가3 파이토크릴까지🍀
구매링크: instabio.cc/royalxtvjosis
⭕️ 마켓 날짜: 5/19 (일) 10:00 ~ 6/2 (일) 23:59 (한국시간 기준)
(한.정.수.량) 재고소진 시 마켓 조기 종료됩니다
*캐나다에서 발송되는 제품이라 배송기간이 약 5일에서 10일정도 소요되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관세규정에 의해 6개 초과 구매 시 분할배송 됩니다‼️
‼️개인 통관부호 필수입니다 없는 분들은 발급 받는데 1분도 안 걸려요‼️
✨단품 구성✨
알폰지 단품 = 65,000 👉 50,000 (-23%)
여성유산균 단품 = 120,000 👉 96,000 (-20%)
✨세트 구성✨
- 알폰지 세트
알폰지 2개 세트 = 130,000 👉 100,000 (-23%)
알폰지 3+1(4개) = 260,000 👉 150,000 (-42%)
알폰지 4+2(6개) = 390,000 👉 198,000 (-49%)
- 여성유산균 세트
여성유산균 3+1 = 480,000 👉 288,000 (-40%)
여성유산균 4+2(6개) = 720,000 👉 384,000 (-47%)
- 결합세트
알폰지 + 여성유산균 = 185,000 👉 143,000 (-23%)
알폰지 3+1(4개) + 여성유산균 = 385,000 👉 229,000 (-41%)
알폰지 + 여성유산균3+1(4개) = 545,000 👉 399,000 (-27%)
🎁 식물성 오메가3 파이토크릴 = 50,000👉10,000 (-80%)
‼️국내 주문 10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북미(캐나다+미국) 주문 200불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품에 대한 후기는 저희가 직접 먹어보고 느낀 주관적인 의견으로 모든 분께 동일한 효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알려드린 모든 정보는 원료 성분에 대한 일반 상식이므로 여러분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정보이니 잘 검색해보시고 현명하게 구매 부탁드려요😊
명예조씨 멤버십 가입 www.youtube.com/@TVJOSIS/join
Business mail : tvjosis@gmail.com
INSTAGRAM 큰조씨 @twinkle_red 작은조씨 @sxxyxung
0:44 언니의 남자칭구 앞에서도 편해 보이는 작은 조씨...... 너무 코요워요
진짜 귀업ㅋㅋㅋㅋㄱㅋㄱㅋ
진짜 뜬금 귀엽 ㅋㅋㅋㅋ
영어 궁금 ㅠ how many shot ??you get today???
How many shots are you gonna get today ❕Hundred ‼️
다정하다...
고등학교 때… 요가를 배웠었는데 마지막에 누워서 눈 감고 명상하는 시간 있잖아요…? 너무 피곤한 나머지 잠들어버렸는데 눈 떠보니까 저 혼자 누워있고 그 다음 타임 수강생 분들이 요가 중이셨음… 그짓말 같죠? 그럼 얼마나 좋게😢 그 후로 이주정도 다니다가 끊음
저는 요가 중간에 눕는 동작할때 잠들어서 눈뜨니까 마무리 인사 나마스떼~ 할때 일어난적있어요😂
아니 댓글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재밌따!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우신데요ㅋㅋㅋㅋㅋ
아니 이주정도 다닌 거면 잘 다니신 거자나요 ㅜ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사회성 만렙이신데요 어떻게 2주나 더 다니셨지 ㅠㅋㅋㅋㄴㄴㅋㄴㅋ
언니들이 하는 영어 듣기 쉬운데 또 하고 싶은 말은 다 담겨있어서 뭔가 듣기 좋음…
프로틴썰 개웃기네ㅋㅋㅋㅋㅋ
방구 뀌고 기념일 된 거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아 저도 여학교 다녔는데 너무 그 분위기가 상상가서 갑자기 행복하네요 ㅎㅎ
알폰지도 좋은데 그 근육남 썰 때문에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재밌어요😂
이런 같이 술마시면서 얘기하는 구도 같은 거 너무 좋어요!꿀잼ㅋㅋㅋㅋ
세분이서 대화하는 거 너무 재밌어요 ㅋㅋ 큰조씨 남친 분 전담 뭐 피는지 궁금해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보면서 아.. 정말 궁금하다 계속 생각했네요
악플읽기 알고리즘에 떠서 시작한 티비조씨...벌써 알폰지까지 왔다
진짜 재밌고 웃긴 사람들... 잘보고가요!
술 진짜 먹고 하는거라 레알 현실감ㅋㅋㅋㅋ재밌당
질문
1:31 고등학교 시절 가장 쪽팔렸던 기억은?
3:36 가장 최근에 한 불법적인 일은?
4:09 몸에서 가장 냄새 나는 부위는?
4:21 가족 중에 제일 안 좋아하는 사람은?
4:45 듣고 유출한 적 있는 타인의 가장 큰 비밀은?
5:52 가장 최근에 애인에게 한 거짓말은?
6:34 최애로부터 식사 제안 메세지가 온다면?
7:53 나에 대해 싫어하는 점 한가지?
9:00 형제 자매의 전 애인한테 끌린 적이 있다?
10:16 형제 자매의 애인이 더 아깝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11:28 애인한테 의도적으로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다면?
11:44 데이트 중에 받았던 가장 이상한 질문은?
16:09 카다시안 이름 다 대기 가능?
17:34 애인이 가진 가장 짜증나는 습관은?
정성🥹❤️❤️❤️
최애가 밥 먹자고 하면 온갖 망상회로 돌리면서 가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나는 이성적이지 못해… 바로 감정적으로 덤벼들 것 같아요 ㅋㅋㅋ 아니야 난 갈 거야! 고민하지 않아! 🥹
진짜 포도알 잡으려고 몇날며칠을 연습해도 막상 티켓팅 당일이면 다 놓쳐버리는 게 일상… 밥 먹자고 하면 당연히 가야지!! ㅋㅋㅋㅋ ㄹㅇ ‘최애 업고 튀어‘ 찍겠습니다. 밥은 내가 살 듯 백퍼… 다 뜯어가라 냅다 지갑 던지면서… 😭 덕질 중 최애에게 쓰는 돈은 전혀 아깝지 않다죠 ㅎㅎ 언니들 영상 너무 재밌어요 🩷
댓글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리며, cs@renubiohealth.com 이메일로 작성해 주신 유튜브 댓글을 캡처하여 보내주시면, 로얄 캐네디언 영양제 상품 수령 관련하여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6월 24일까지 [성함, 주소, 전화번호, 통관 번호 포함] 메일 보내주세요.
진심 개뜬금없는데 셋다 발음 너무 클리어해서 갑자기 이영상으로 자막 안보이게 영어공부중임 (3회독중) 친구들끼리 쓸법한 영어라 더 좋아요...
ㄹㅇ정말 생산적인 채널
난 내 최애가 밥 먹자구 부르면 애인한테 거짓말 하거라도 갈둣...ㅋㅋㅋ ㅜ
다 본것도 아니고 같이 술게임하는중도 아닌데 왤케 웃음이 나오누
작은조씨 외국밈도 섭렵한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런 영상을 일요일 저녁에 주는 건가요 술 마시면서 보고 싶단 말입니다😂😂😂😂😂
프로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되어서도 생각날듯 ㅠ
아 너무 재밌어❤
2탄 해주새욥😂😂😂😂
댓글 첨 달아보는데 진짜 하루에 영상 10번씩은 돌려보는 것 같아요..ㅎ 내 삶의 활력소 티비조씨ㅠ 요번 영상도 넘 재밌어요❤ 남친분 진짜 존잘 옆태 미쳤어요ㅋㅋㅋㅋㅋㅋ🥰
재스퍼 너무 귀엽다!!!!! 좋은 남자같아보임!
ㅠㅜㅠㅠ 오늘도 존잼이군여💙💚
21년도부터 봐온 구독잔데 마음만 먹던 워홀을 드디어 내일 떠납니다!
한국 생활 다 포기하고 가는거라 좀 무섭지만 힘들때마다 조자매의 당당함을 보면서 용기 잃지 않도록 노력하려고 해요!
사실 원래 댓글다는거 잘 안하는데 티비조씨는 매번 댓글을 달게 되네욤
항상 응원하고 또 응원해요
저는 소개팅으로 친구의 지인을 소개받았는데, 그 남자분이 중국 교포분이셨어요 머 소개팅 다들 하듯이 카페가서 대화하다가 식당으로 넘어가야겠다~ 하고 카페에서 대화하는데 처음에 가볍게 이것저것 얘기하더니 그 남자분이 “00씨는 혹시 남편이 월에 천만원씩 벌어오면 어떨 것 같아요?”하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엥 갑자기..? 싶었지만 일단 “천만원 벌면 대단하죠..ㅎㅎ”하고 넘어가려했는데 다시 “저는 제가 천만원씩 벌어오면, 와이프는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서 집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 뭐 하고싶은거 비용은 제가 대주면 되니까” 하면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뭔..만난지 30분밖에 안된거같은데.. 그래서 ”아 ㅎㅎ..그러시구나..저는 일 하는걸 좋아해서요 ㅎㅎ” 대답했더니 이해 안된다는듯이 “에이, 가정주부가 좋죠 ㅎㅎ 안그래요?” 하면서 대답을 종용하던 그분…. 걍 아 네네~ 하고 넘겼는데 이게 첫만남에 소개팅에서 할 얘기가 맞냐고요……..? 심지어 소개팅 당시 저는 21살 그분 23살 대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전히 제 인생 최고로 이상한 소개팅으로 기억에 남아있네요….^^ 나랑 결혼까지 생각했냐고!!!!!!!!
댓글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리며, cs@renubiohealth.com 이메일로 작성해 주신 유튜브 댓글을 캡처하여 보내주시면, 로얄 캐네디언 영양제 상품 수령 관련하여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6월 24일까지 [성함, 주소, 전화번호, 통관 번호 포함] 메일 보내주세요.
오늘도 꿀잼👍🏻👍🏻👍🏻👍🏻👍🏻
선이 언니 영어로 말할때 목소리 톤 바껴서 매력적이에용 ❤ 멋있다
오늘도 나타나는 작조의 카다시안 덕후 모먼틐ㅋㅋㅋㅋㅋㅋ
저는.. 최애가 밥 먹자고 하면.. 달려갑니다....... 제 최애는.. 아이유입니다.. 대부호가 사주는 밥? 놓칠수없어..
12:50 영상 잘봤습니다
19:21 항상 유익한정보와알찬소식으로 많은분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25:28 언제나 많은분들에게 아낌없는 사랑듬뿍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알폰지 멤버 모아서 공구할 때 유일한 단점: 자꾸 나한테 그거 다시 언제 살 수 있냐고 물어본다..
맠프인데 작은 조씨님 최애 마크라고 해서 놀랬어요!!ㅎㅎ 마크라면 가야죠~~
유산균 다른거 먹다가 다시 찾으러왔습니당~~~🩷 확실히 달라요!!!!!
까아아악 언니들 영상 뜬거보고 개같이 달려옴
벌써 재밌당
나에 대해 싫어하는 점 한가지는 쉽게 끓고 쉽게 식는다는점이예요
무슨일을 하든 처음에는 엄청 흥미있어서 잠도 안자고 피곤한줄도 모르고 하다가
어느순간 그 일에 흥미가 식게되면 냉정하게 마음이 떠나거든요
이걸 고쳐보려고 했지만 또 쉽지가 않아서 그게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그렇지만 조금씩은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앞으로는 냄비가 아니라 아궁이처럼 될수있게 노력해봐야겠습니다ㅎㅎ
이번 영상 너무 재밌었어요 😊
댓글 깨끗해서 좋다 ^^ 재밌게 볼게요~!
아 ㅅㅂ 프로틴남 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스토미 나오는거 귀엽다
수영언니의 헌드뤠드!! 이게 무슨 밈인가요??👀
하,,, 안주 조촐한거 진짜 거리감 느껴져
아싸 왓다 ❤❤❤❤
1:32
의도치 않게 버스 민폐녀 됐던 썰 풀어요😂😂 저는 지방 사람이고 서울에서 저희 집 가는 버스를 타고 가던 중에 생긴 일입니다.. 고딩 시절 저는 요즘 mz들처럼 옛날 폰(사진 찍는 용), 지금 폰 이렇게 해서 핸드폰을 두 개 들고 다녔어요 버스가 출발하고 저는 제 지금 폰에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틀었어요(그땐 줄이어폰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옛날에 들었던 노래 듣고 싶어서 이어폰 옮겨 끼고 옛날폰으로 음악을 들었거든요 원래 이어폰 빼면 노래가 꺼지니까 확인 안 하고 평화롭게 노래를 듣고 있었는데,,, 다 도착해서 이어폰을 뺐는데 지금 폰에서 노래가 흘러나오는 겁니다.. 노래가 안 꺼지고 계속 틀어져있었던 거예요 버스에는 제가 튼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었지요…. 심지어 노래 소리도 겁나 컸음 저는 버스 출발할 때부터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정작 본인은 이어폰 끼면서 창밖을 내다 보는 사람이었던 거죠 근데 아직도 의문인 건 제 옆자리에 엄마가 계셨는데 엄마는 이어폰을 안 끼고 있었음에도 저에게 아무 말도 해주지 않으셨어요 왜 알려주지 않았을까…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라 생각했던 걸까… 원망스럽지만 너무 쪽팔려서 엄마한테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나.. 내릴 때 쪽팔려서 고개를 못 들고 내렸던 기억이…😇
댓글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리며, cs@renubiohealth.com 이메일로 작성해 주신 유튜브 댓글을 캡처하여 보내주시면, 로얄 캐네디언 영양제 상품 수령 관련하여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6월 24일까지 [성함, 주소, 전화번호, 통관 번호 포함] 메일 보내주세요.
와❤️❤️
꺅 알폰지!!!!!!
엉덩구멍 ㅋㅋㅋㅋ
재밋어요😂😂
최애가 밥먹자면 단호하게 가겠습니다 . 티켓팅 맨날 울면서 빌면서하는 인생의 일생 일대의 기회입니다 .(진지)
남자친구가 못가게 한다면 저는 진지하게 무릎을 꿇을 준비도 되어있습니다 .
저 부모님이랑 같이 먹으려구 여성유산균 4+2랑 파이토크릴도 2통 샀는데 영양제에 이렇게 많이 돈 써보기는 처음이에요! 공구 하는거 처음 사보는건데 언니들이라 믿음이 가서 왕창 사버렸지 뭐에요 😊
댓글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리며, cs@renubiohealth.com 이메일로 작성해 주신 유튜브 댓글을 캡처하여 보내주시면, 로얄 캐네디언 영양제 상품 수령 관련하여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6월 24일까지 [성함, 주소, 전화번호, 통관 번호 포함] 메일 보내주세요.
@@TVJOSIS 감사합니다 ㅠㅠ💛
고등학교때 친구가 뒤에서 다른 사람들한테 제 욕하고 다녀서 싸웠는데 걔가 다른 친구에게 우리관계를 설명할때 “내가 ㅇㅇ(저)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썸타서 ㅇㅇ가 화났다”고 하고 다니더라고요~^^ 그걸 제 짝남에게도 자기가 요즘 속상하다면서 제 짝사랑을 대리 고백했어요 ㅎ 이젠 술자리 안주로 얘기할만큼 괜찮아졌지만 그 당시에는 진짜 쪽팔렸네용
아 개웃겨
언니들 저 며칠전에 당근으로 알폰지 샀는데…🥹 쫌만 기다릴걸 ㅠㅠㅠ
방구기념일 ㅋㅋㅋㅋㅋㅋ
아 프로틴바만보면 이제 이 썰이 생각날것같아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아 너무좋아 내 저녁메이트
아니 길다고 생각해서 애껴났는데 막상 보니까 너무 짧음..
사면되잖아요...,,.... 사면
밥 먹을 시간에 올려주다니,,,
이제 그냥 흔한 팔이피플이 되어가는구나
다른 사람들 돈 버는거 질투하면 추해요ㅠㅠ 열심히 살고 열심히 버세요
@@jamesbond5909 네다음 호구시녀
이언니들은 팔이피플이 아니라 파티피플임
어쩌다 한번 이런거 하는게 왜?
그리고 이 분들이 뭘 하던 님이랑 뭔 상관임??? 🤷🏻🤷🏻남한테 신경 쓰지말고 니 현생이나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