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참 신기한것 같아요 다린님이 부른 물결은 저에게 별 감흥을 주지 못하는데... 시니님이 부른 물결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네요 ^^ 시니님 만의 독특한 음색이 발현 되어 그럴까? 시니님을 조금 알기에 이 노래가 좋게 들리는걸까? 여러가지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처음 들었던 때부터 정말 많이 찾아 들은 노래인데 몇번을 들어도 여전히 제 마음의 물결을 크게 일렁이게 만들어 놓네요 가사도, 시니님 목소리도 너무 가슴에 박히는 것 같아요 감상 댓글을 쓰고 싶어도 머리속이 정리가 안되니 댓글 쓰기 참 어렵게 만드는 노래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저 머리속의 멍함과 가슴의 떨림만 느끼며 잘 듣고 갑니다.
음악은 참 신기한것 같아요
다린님이 부른 물결은 저에게 별 감흥을 주지 못하는데...
시니님이 부른 물결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네요 ^^
시니님 만의 독특한 음색이 발현 되어 그럴까?
시니님을 조금 알기에 이 노래가 좋게 들리는걸까?
여러가지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꿀 목소리🍯👍🌼
좋은노래 좋은 영상 잘 듣구 잘보고 갑니다! 감사염!ㅎ
바다 위로 떨어지는 노을빛보다 더 따뜻한 목소리에요 항상 좋은 노래 잘 듣고 갑니다✨☺️✨
갈수록 섬세해지는 편집실력 ❤️🔥
하루를 정리하면서 시니님 노래를 들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오늘밤은 편히 잠들 수 있을 듯 하네요..
오늘도 안온한 밤이 되길
언제나 무슨일이던 포옹해줄것같은 목소리
잘듣고갑니다
당연하지
멍 때리면서 세번 연달아 듣다가 댓글 남겨봅니다
좋은 노래 항상 감사해요 😁
람꽃 멍때린 거 인증..☺️
처음 들었던 때부터 정말 많이 찾아 들은 노래인데
몇번을 들어도 여전히 제 마음의 물결을 크게 일렁이게 만들어 놓네요
가사도, 시니님 목소리도 너무 가슴에 박히는 것 같아요
감상 댓글을 쓰고 싶어도 머리속이 정리가 안되니 댓글 쓰기 참 어렵게 만드는 노래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저 머리속의 멍함과 가슴의 떨림만 느끼며 잘 듣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