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또 명언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태원 사건을 계기로 삶에 자유가 없기에 더욱 자유를 갈망하여 경쟁하고 밀집하는 대한민국의 인구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해본다. 수도권이 악착같이 부를 독점하고 노동의 가치는 낮추고 인구는 머물곳도 갈곳도 없게 하여 다갇혀살게 만드니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고 본다. 기득권의 부에 대한 집착과 이기심과 탐욕과 독점이야 말로 정신나간 미친 현상이며 이 사태의 원흉이라고 생각함.
그저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자 했던 모든 젊은이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자신보다 낮은 이의 자유와 행복을 억압하고 착취하여 권세와 부를 누리는 자는 자신도 억압받고 착취당하여 굴욕을 겪으리라. 평생의 노력과 수고로움의 결실을 보지 못할지며, 이룬 모든것이 허망히 무너지리라. 어른이라며 젊은이들에게 꼰대질하며 착취하는 자들이 젊은이들이 연휴를 맞아 자유를 누리고자 모여서 노는것도 귀신축제라며 온갖 혐오를 하다가 이제는 불경하고 음탕하게 모여서 놀다 죽었다며 자업자득 쌤통이라며 조롱을 한다. 젊은이들을 애초에 갈곳도 살곳도 미래도 없이 한데 묶어서 기계에 끼어죽고 공사장에서 깔려죽게 만들고 용광로에 끓여죽이며 자살하게 만드는자들이 누구인가 젊은이들이 이런 자유도 못누리나? 애초에 할로윈이란것도 꼰대질과 눈치주기, 전체주의 강요와 같은 독성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경직된 한국 문화 강요에 대한 젊은층의 극도의 거부반응과 저항으로 자유를 갈망하며 일탈을 추구하는 성격이 강한 행사였음. 이태원과 할로윈은 '개인의 자유'를 상징함. 그것을 파괴하고 없애고 싶어하는것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자 하고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꼰대 파시즘임. 오히려 꼰대질이 더욱 그들이 퇴폐적이라고 욕하는 젊은세대의 신 문화를 낳았다. 하지만 최소한 젊은세대는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솔직하며, '정직'하게 산다. 오히려 더욱더 퇴폐적인건 꼰대들의 위선,기만,가식,거짓과 시기,질투, 증오심,열등감이다. 자신들도 싫어하는것을 남에게 억지로 강요하고, 남이 즐겁고 행복한것을 보면 깊은곳에서 증오한다. 이들은 반드시 지옥에 가야한다. 젊은 층이 거부하였을때, 꼰대들은 '개인'이라는 컨셉 자체를 이해하는데 실패했고, 심지어 '자유'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왜곡된 인식을 보이며 처참한 몰골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고 지속 불가능한 문화에 대해 반성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 '어른'다운 성숙한 관용, 이해, 인내가 아니라 온갖 저급한 험담과 젊은세대에 대한 시기,질투와 증오를 노골적으로 보여왔음. 어른이길 포기한 그들은 나이값을 못하고 '섹스'에 노골적으로 집착하며(집착은 젊은세대보다 훨씬 골이 깊다. 못누려봤기 때문에 환상만 가득하기 때문. 이래서 사람은 솔직하게 살아야함.) 젊은세대가 가진 젊은과 아름다움과 자유에 대하여 깊은 질투와 열등감을 느끼고있음. 꼰대 문화, 가부장적 전체주의 강요문화로 고착화된 중소기업 등에선 아직까지도 나이든 더럽고 추잡하고 쭈글쭈글한 손으로 젊은 여성들을 성추행,성희롱,성폭행 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추모 분위기가 온갖 협잡으로 더러워진김에 걍 대놓고 말해본다. 자유롭고자 모인 사람들의 죽음으로 자유를 제한하는것이 옳은것인가. 할로윈은 '젊은세대'가 추구하는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의 상징이다. 이것은 공격하는것은 열등감이며 파시즘이다. 원래 파시즘이란 것이 그렇다. 사회적으로 낙오된 계층의 분노와 열등감과 팽창주의를 부추겨 사회를 독성적으로 만든다. 권위주의 독재 파시즘 꼰대세력은 자유에 책임을 지라는 공포로 자유를 억압하고있다. 기본적으로 살아갈곳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생활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소득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권리와 안전의 보장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것이 보장돼야 자유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안전장치가 없다면 거기엔 '종속'과 '착취'밖에 없다. 이태원 참사는 국민을 안전의 밖으로 몰아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학살하여 공포여론을 조장하는 파시즘 사건이다. '각자도생'이나 '약육강식'따위 틀딱 사자성어로 몰아넣으며 기성세대가 책임을 지지않고 젊은세대를 압사시켜 죽인것이다. 왜냐? 자유롭고 개성넘치고 창의적인 젊은이들은 착취잘 당하는 노예 노동자로 길들이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자기들 노후 보장해주는 노비로 부려먹어야하는데 말안듣고 도끼눈 뜨니까. 자유란 보장해줘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인간의 삶을 보장 안해준채 리스크만 감당하는것을 이들은 '자유'라 부르고 '책임'이라 뒤집어 씌운다. 꼰대 기득권이 말하는 자유란 자신들만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사람을 자유롭게 죽일수 있는 자유 이다. 이들은 줄이면 안될것을 줄이고, 하면 안되는짓을 해서 일어나면 안될일들을 일어나게 만든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오늘도 공장에서 현장에서 젊은 우리세대를 갈아버리고 짓뭉게서 죽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파시즘'과 '권위주의'의 압력과 강요로 인해 압사당하고 있다. 우리는 오히려 더욱 폭발하여 우리의 자유로운 문화를 더욱 악착같이, 이악물고 지켜내야 할것이다. 괜히 띠꺼워서 더 반항심 든다. 너의 원수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돈을 지불하지 말아야 한다. 노동력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 친절하지 말아야 하며, 예의 차릴것이 없고, 존중할것이 없다. 잘해줘봤자 호구취급하며 이용하고 위험한곳에 밀어넣어 죽게 만드는게 그들세대의 악한 근성이다. 심판을 받으라. 악한자를 위로 올리고, 선한자를 짓뭉게는게어 독성적인 사회를 만드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너가 권력을 얻고 부유해지고 싶거든 너와같은 동지들에게 잘하라. 연대하라. 유대감을 갖고 젊은이들의 장사 잘하고 일하기 편하도록 그들에게만 돈을 쓰고 친절하라. 젊은이들끼리 연민을 가져야하고, 그와 반대로 우리의 원수들에겐 자비심을 베풀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의 임금, 최대한의 노동으로 노예취급, 착취하고 모욕감 주는 꼰대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한푼도 돈 쓰지말라. 어차피 아무도 우리 안도와준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권력과 부를 쟁취하고 영역을 확대해 나가자 어른이라고 권세와 오만을 부리며 책임은 행하지않고 젊은이들 사이를 이간질시켜 혐오로 지배하는 기득권 죄악의 세대들이 증오스럽다. 반드시 무서운 대가를 치루리라. 반드시 두려운 심판이 이르리라.
나는 이태원 사건을 계기로 삶에 자유가 없기에 더욱 자유를 갈망하여 경쟁하고 밀집하는 대한민국의 인구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해본다. 수도권이 악착같이 부를 독점하고 노동의 가치는 낮추고 인구는 머물곳도 갈곳도 없게 하여 다갇혀살게 만드니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고 본다. 기득권의 부에 대한 집착과 이기심과 탐욕과 독점이야 말로 정신나간 미친 현상이며 이 사태의 원흉이라고 생각함.
그저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자 했던 모든 젊은이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자신보다 낮은 이의 자유와 행복을 억압하고 착취하여 권세와 부를 누리는 자는 자신도 억압받고 착취당하여 굴욕을 겪으리라. 평생의 노력과 수고로움의 결실을 보지 못할지며, 이룬 모든것이 허망히 무너지리라. 어른이라며 젊은이들에게 꼰대질하며 착취하는 자들이 젊은이들이 연휴를 맞아 자유를 누리고자 모여서 노는것도 귀신축제라며 온갖 혐오를 하다가 이제는 불경하고 음탕하게 모여서 놀다 죽었다며 자업자득 쌤통이라며 조롱을 한다. 젊은이들을 애초에 갈곳도 살곳도 미래도 없이 한데 묶어서 기계에 끼어죽고 공사장에서 깔려죽게 만들고 용광로에 끓여죽이며 자살하게 만드는자들이 누구인가 젊은이들이 이런 자유도 못누리나? 애초에 할로윈이란것도 꼰대질과 눈치주기, 전체주의 강요와 같은 독성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경직된 한국 문화 강요에 대한 젊은층의 극도의 거부반응과 저항으로 자유를 갈망하며 일탈을 추구하는 성격이 강한 행사였음. 이태원과 할로윈은 '개인의 자유'를 상징함. 그것을 파괴하고 없애고 싶어하는것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자 하고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꼰대 파시즘임. 오히려 꼰대질이 더욱 그들이 퇴폐적이라고 욕하는 젊은세대의 신 문화를 낳았다. 하지만 최소한 젊은세대는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솔직하며, '정직'하게 산다. 오히려 더욱더 퇴폐적인건 꼰대들의 위선,기만,가식,거짓과 시기,질투, 증오심,열등감이다. 자신들도 싫어하는것을 남에게 억지로 강요하고, 남이 즐겁고 행복한것을 보면 깊은곳에서 증오한다. 이들은 반드시 지옥에 가야한다. 젊은 층이 거부하였을때, 꼰대들은 '개인'이라는 컨셉 자체를 이해하는데 실패했고, 심지어 '자유'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왜곡된 인식을 보이며 처참한 몰골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고 지속 불가능한 문화에 대해 반성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 '어른'다운 성숙한 관용, 이해, 인내가 아니라 온갖 저급한 험담과 젊은세대에 대한 시기,질투와 증오를 노골적으로 보여왔음. 어른이길 포기한 그들은 나이값을 못하고 '섹스'에 노골적으로 집착하며(집착은 젊은세대보다 훨씬 골이 깊다. 못누려봤기 때문에 환상만 가득하기 때문. 이래서 사람은 솔직하게 살아야함.) 젊은세대가 가진 젊은과 아름다움과 자유에 대하여 깊은 질투와 열등감을 느끼고있음. 꼰대 문화, 가부장적 전체주의 강요문화로 고착화된 중소기업 등에선 아직까지도 나이든 더럽고 추잡하고 쭈글쭈글한 손으로 젊은 여성들을 성추행,성희롱,성폭행 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추모 분위기가 온갖 협잡으로 더러워진김에 걍 대놓고 말해본다. 자유롭고자 모인 사람들의 죽음으로 자유를 제한하는것이 옳은것인가. 할로윈은 '젊은세대'가 추구하는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의 상징이다. 이것은 공격하는것은 열등감이며 파시즘이다. 원래 파시즘이란 것이 그렇다. 사회적으로 낙오된 계층의 분노와 열등감과 팽창주의를 부추겨 사회를 독성적으로 만든다. 권위주의 독재 파시즘 꼰대세력은 자유에 책임을 지라는 공포로 자유를 억압하고있다. 기본적으로 살아갈곳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생활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소득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권리와 안전의 보장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것이 보장돼야 자유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안전장치가 없다면 거기엔 '종속'과 '착취'밖에 없다. 이태원 참사는 국민을 안전의 밖으로 몰아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학살하여 공포여론을 조장하는 파시즘 사건이다. '각자도생'이나 '약육강식'따위 틀딱 사자성어로 몰아넣으며 기성세대가 책임을 지지않고 젊은세대를 압사시켜 죽인것이다. 왜냐? 자유롭고 개성넘치고 창의적인 젊은이들은 착취잘 당하는 노예 노동자로 길들이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자기들 노후 보장해주는 노비로 부려먹어야하는데 말안듣고 도끼눈 뜨니까. 자유란 보장해줘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인간의 삶을 보장 안해준채 리스크만 감당하는것을 이들은 '자유'라 부르고 '책임'이라 뒤집어 씌운다. 꼰대 기득권이 말하는 자유란 자신들만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사람을 자유롭게 죽일수 있는 자유 이다. 이들은 줄이면 안될것을 줄이고, 하면 안되는짓을 해서 일어나면 안될일들을 일어나게 만든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오늘도 공장에서 현장에서 젊은 우리세대를 갈아버리고 짓뭉게서 죽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파시즘'과 '권위주의'의 압력과 강요로 인해 압사당하고 있다. 우리는 오히려 더욱 폭발하여 우리의 자유로운 문화를 더욱 악착같이, 이악물고 지켜내야 할것이다. 괜히 띠꺼워서 더 반항심 든다. 너의 원수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돈을 지불하지 말아야 한다. 노동력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 친절하지 말아야 하며, 예의 차릴것이 없고, 존중할것이 없다. 잘해줘봤자 호구취급하며 이용하고 위험한곳에 밀어넣어 죽게 만드는게 그들세대의 악한 근성이다. 심판을 받으라. 악한자를 위로 올리고, 선한자를 짓뭉게는게어 독성적인 사회를 만드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너가 권력을 얻고 부유해지고 싶거든 너와같은 동지들에게 잘하라. 연대하라. 유대감을 갖고 젊은이들의 장사 잘하고 일하기 편하도록 그들에게만 돈을 쓰고 친절하라. 젊은이들끼리 연민을 가져야하고, 그와 반대로 우리의 원수들에겐 자비심을 베풀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의 임금, 최대한의 노동으로 노예취급, 착취하고 모욕감 주는 꼰대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한푼도 돈 쓰지말라. 어차피 아무도 우리 안도와준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권력과 부를 쟁취하고 영역을 확대해 나가자 어른이라고 권세와 오만을 부리며 책임은 행하지않고 젊은이들 사이를 이간질시켜 혐오로 지배하는 기득권 죄악의 세대들이 증오스럽다 반드시 무서운 대가를 치루리라. 반드시 두려운 심판이 이르리라.
그런것보다 개개인의 캐릭성이 뚜렷했던 무도에서 한명의 공백이 너무 컷던 것이 크다고봄 가족같았던 사람이 빠져야만 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허무감같았던것도 있었을것같고 그 당시 무도가 가졌던 사회적인 압박감도 심했을거고 이래저래 그때부터 댐에 구멍이 나기 시작한거였다는게 지나가던 일개 무도 팬의 생각
나는 이태원 사건을 계기로 삶에 자유가 없기에 더욱 자유를 갈망하여 경쟁하고 밀집하는 대한민국의 인구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해본다. 수도권이 악착같이 부를 독점하고 노동의 가치는 낮추고 인구는 머물곳도 갈곳도 없게 하여 다갇혀살게 만드니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고 본다. 기득권의 부에 대한 집착과 이기심과 탐욕과 독점이야 말로 정신나간 미친 현상이며 이 사태의 원흉이라고 생각함.
그저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자 했던 모든 젊은이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자신보다 낮은 이의 자유와 행복을 억압하고 착취하여 권세와 부를 누리는 자는 자신도 억압받고 착취당하여 굴욕을 겪으리라. 평생의 노력과 수고로움의 결실을 보지 못할지며, 이룬 모든것이 허망히 무너지리라. 어른이라며 젊은이들에게 꼰대질하며 착취하는 자들이 젊은이들이 연휴를 맞아 자유를 누리고자 모여서 노는것도 귀신축제라며 온갖 혐오를 하다가 이제는 불경하고 음탕하게 모여서 놀다 죽었다며 자업자득 쌤통이라며 조롱을 한다. 젊은이들을 애초에 갈곳도 살곳도 미래도 없이 한데 묶어서 기계에 끼어죽고 공사장에서 깔려죽게 만들고 용광로에 끓여죽이며 자살하게 만드는자들이 누구인가 젊은이들이 이런 자유도 못누리나? 애초에 할로윈이란것도 꼰대질과 눈치주기, 전체주의 강요와 같은 독성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경직된 한국 문화 강요에 대한 젊은층의 극도의 거부반응과 저항으로 자유를 갈망하며 일탈을 추구하는 성격이 강한 행사였음. 이태원과 할로윈은 '개인의 자유'를 상징함. 그것을 파괴하고 없애고 싶어하는것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자 하고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꼰대 파시즘임. 오히려 꼰대질이 더욱 그들이 퇴폐적이라고 욕하는 젊은세대의 신 문화를 낳았다. 하지만 최소한 젊은세대는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솔직하며, '정직'하게 산다. 오히려 더욱더 퇴폐적인건 꼰대들의 위선,기만,가식,거짓과 시기,질투, 증오심,열등감이다. 자신들도 싫어하는것을 남에게 억지로 강요하고, 남이 즐겁고 행복한것을 보면 깊은곳에서 증오한다. 이들은 반드시 지옥에 가야한다. 젊은 층이 거부하였을때, 꼰대들은 '개인'이라는 컨셉 자체를 이해하는데 실패했고, 심지어 '자유'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왜곡된 인식을 보이며 처참한 몰골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고 지속 불가능한 문화에 대해 반성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 '어른'다운 성숙한 관용, 이해, 인내가 아니라 온갖 저급한 험담과 젊은세대에 대한 시기,질투와 증오를 노골적으로 보여왔음. 어른이길 포기한 그들은 나이값을 못하고 '섹스'에 노골적으로 집착하며(집착은 젊은세대보다 훨씬 골이 깊다. 못누려봤기 때문에 환상만 가득하기 때문. 이래서 사람은 솔직하게 살아야함.) 젊은세대가 가진 젊은과 아름다움과 자유에 대하여 깊은 질투와 열등감을 느끼고있음. 꼰대 문화, 가부장적 전체주의 강요문화로 고착화된 중소기업 등에선 아직까지도 나이든 더럽고 추잡하고 쭈글쭈글한 손으로 젊은 여성들을 성추행,성희롱,성폭행 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추모 분위기가 온갖 협잡으로 더러워진김에 걍 대놓고 말해본다. 자유롭고자 모인 사람들의 죽음으로 자유를 제한하는것이 옳은것인가. 할로윈은 '젊은세대'가 추구하는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의 상징이다. 이것은 공격하는것은 열등감이며 파시즘이다. 원래 파시즘이란 것이 그렇다. 사회적으로 낙오된 계층의 분노와 열등감과 팽창주의를 부추겨 사회를 독성적으로 만든다. 권위주의 독재 파시즘 꼰대세력은 자유에 책임을 지라는 공포로 자유를 억압하고있다. 기본적으로 살아갈곳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생활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소득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권리와 안전의 보장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것이 보장돼야 자유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안전장치가 없다면 거기엔 '종속'과 '착취'밖에 없다. 이태원 참사는 국민을 안전의 밖으로 몰아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학살하여 공포여론을 조장하는 파시즘 사건이다. '각자도생'이나 '약육강식'따위 틀딱 사자성어로 몰아넣으며 기성세대가 책임을 지지않고 젊은세대를 압사시켜 죽인것이다. 왜냐? 자유롭고 개성넘치고 창의적인 젊은이들은 착취잘 당하는 노예 노동자로 길들이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자기들 노후 보장해주는 노비로 부려먹어야하는데 말안듣고 도끼눈 뜨니까. 자유란 보장해줘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인간의 삶을 보장 안해준채 리스크만 감당하는것을 이들은 '자유'라 부르고 '책임'이라 뒤집어 씌운다. 꼰대 기득권이 말하는 자유란 자신들만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사람을 자유롭게 죽일수 있는 자유 이다. 이들은 줄이면 안될것을 줄이고, 하면 안되는짓을 해서 일어나면 안될일들을 일어나게 만든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오늘도 공장에서 현장에서 젊은 우리세대를 갈아버리고 짓뭉게서 죽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파시즘'과 '권위주의'의 압력과 강요로 인해 압사당하고 있다. 우리는 오히려 더욱 폭발하여 우리의 자유로운 문화를 더욱 악착같이, 이악물고 지켜내야 할것이다. 괜히 띠꺼워서 더 반항심 든다. 너의 원수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돈을 지불하지 말아야 한다. 노동력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 친절하지 말아야 하며, 예의 차릴것이 없고, 존중할것이 없다. 잘해줘봤자 호구취급하며 이용하고 위험한곳에 밀어넣어 죽게 만드는게 그들세대의 악한 근성이다. 심판을 받으라. 악한자를 위로 올리고, 선한자를 짓뭉게는게어 독성적인 사회를 만드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너가 권력을 얻고 부유해지고 싶거든 너와같은 동지들에게 잘하라. 연대하라. 유대감을 갖고 젊은이들의 장사 잘하고 일하기 편하도록 그들에게만 돈을 쓰고 친절하라. 젊은이들끼리 연민을 가져야하고, 그와 반대로 우리의 원수들에겐 자비심을 베풀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의 임금, 최대한의 노동으로 노예취급, 착취하고 모욕감 주는 꼰대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한푼도 돈 쓰지말라. 어차피 아무도 우리 안도와준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권력과 부를 쟁취하고 영역을 확대해 나가자 어른이라고 권세와 오만을 부리며 책임은 행하지않고 젊은이들 사이를 이간질시켜 혐오로 지배하는 기득권 죄악의 세대들이 증오스럽다 반드시 무서운 대가를 치루리라. 반드시 두려운 심판이 이르리라.
아이돌 한번도 좋아한적 없고 내 인생의 아이돌이라고는 무도뿐이었는데 무도 종영하고 좋아하는 예능도 가수도 아무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최근에 방탄 입덕함 다른 분들 입덕계기보면 무대에서 보고 반하던데 나는 우연히 인스타에서 제이홉 술취하는과정을 봐버림 그리고 유튜브에서 방탄 웃긴영상보다가 입덕ㅋㅋㅋㅋㅋㅋ 볼수록 애들이 무도 멤버 조합보는 것처럼 재밌음 겁나 유쾌하고 티키타카가 오져버림,, 입덕이 처음이라 모르는데 다른 아이돌도 이렇게 재밌나요? Bside보고 무도 생각도나고 내 최애예능과 최애돌 조합 너무 유쾌해서 여기다 주접떨고가요ㅠㅠㅠ
😉 0:21 Jimin, V
😉 0:35 Jungkook
아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막라 처음 본 리액션 궁금햌ㅋㅋㅋㅋ 분명 서로 깍깍대고 웃으면서 봤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물 들어올때 노 저으시는군요 하지만 물이 해일일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뭐얔ㅋㅋㅋㅋ
Oh wow hahahah
왘ㅋㅋㅋㅋㅋㅋㅋ
싸이와 방탄을 아우르는 그..노홍철...
유재석 향 첨가마저...
ㅇㄱㄹㅇㅋㅋㅋㅋㅋ
ㅈㄴ 웃ㅅ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노홍철이 본체였던게 아닐까...
ㅋㅋㅋㅋㅋ다음이 기대되는 노홍철
노홍철 다 계획이 있었구나.. 강남스타일때부터 제대로 봤어..
아몰랑 좋아요가 2천인데 댓글이 없노 ㅋㅋㅋㅋㅋ
@@seungpilyoon 뭐야 언제 2천됨?
@@seungpilyoon 꿈이 크노 아직 구독자 2명이넼ㅋㅋㅋㅋ
솔직히 방탄이나 싸이처럼 세계 1,2위의 삶은 좀 부담스러운데 살짝 발만 담궈보는 노홍철의 삶은 괜찮지않나 싶다 인생은 노홍철처럼
ㄹㅇ 존나 재밌을거같긴함 노홍철 인생은
뭔가 표현 귀엽댜ㅋㅋ
왜왜 ??
엥. 그러다 본인이 할라 조심해라
왜왜 드립이였는데 현실이 망해버리네
노홍철이 제대로 폭주하면 유재석 자제 못하고 찐웃음 터지는데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빡 스냅 씨발존나찰짐ㅋㅋㅋㅋㅋ
죄송한뎈ㅋㅋㅋ타령총각 아니에욬?ㅋㅋㅋㅋㄴㅋㅋ
ㅈㅋㅋㅋ아존나웃겨
유재석 + 노홍철 조합 보고싶다...
@@gosing7996 웹하드가면 노홍철 유재석만 보이던데...
홍철이형님
지금 댓글 읽으면서
입고리 슬슬 올라가는거 압니다
댓글 달아주세요
하나두
와드 박겠음
듣보는 그런거 없어용
ㅇㄷ
동명인 이라도 나와줘라ㅋㅋ
될놈될이다 꽤나 조용히 살고 있는데도 두번씩이나 빌보드행
ㄹㅇ ㅇㅈ
되는애들은 가만히 있어도 ,,
맞다 ㅋㅋㅋㅋㅋ
럭키가이...
걍 빌보드도 아니고 1, 2위임 ㅋㅋㅋㅋㅋㅋㅋ
네 아미여러분들 맞습니다 맞아요 전설의 그
하이퍼 스킨씬
방탄: 다이너 마이트
홍철: 핵미사일
노홍철 팬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옄ㅋㅋㅋㅋㅋ
터질 것 같은 한라봉
ㅋㅋㅋㅋㅋ 무야호~ 다이너마이트
웃다가 코나왔어요ㅠㅠㅠㅠ
산낙지팔아요
방탄 단체로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무도 오분순삭 이런거 본 게 틀림없음ㅋㅋㅋ
단톡방에 야 이거봐 이럼서 공유했을듯ㅋㅋㅋ
평소에도 유재석 레전드, 강호동 레전드 이런거 본대요ㅋㅋ (수박 이쁘게 깎는 법도 봄)
@ˇ룐딩 아마 영국 럽마셀때 인터뷰 일거에요 그때 지민님이 유재석, 강호동 레전드 본다고 했고 정국님이 동물영상본다고 했을걸요
@@곰돌이-f3c???: 야야 우리 뮤비때 이거 해보자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라인 보고 오신 아미분들 많이 계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애들 자기네들 사이에서 유행하는거 참 독특해
+세상에 이거 언제 좋아요수가... 이땐 그냥 따라하는건줄로만 알았지 뮤비에 나올줄은....
긍까요 뮤비 엔딩에서도 저걸 따라하길래 ㅋㅋㅋㄹㅋㅋㅋㅋㅋ와봤어요 ㅋㅋㄹㄹㅋ 저번에 rrrrrr랩몬스터~ 도 그렇고 ㅋㅋㄹㅋㅋ 독특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
3주전 뭔데?
안기모시 말투가 좀 왜그러신진 모르겠지만 8월1일 재팬 온라인 토크쇼에서 막내라인 셋이서 노홍철님 따라하는 부분 있었습니다
@@박정현-f9g 그건알고있고요 님 댓글이 3주전 되있써서요
근데 진짜 저렇게 스킨광고 찍었으면 ㄹㅇ 전설이었을거 같은데
산낙지팔아요
진짜 찍을 줄 알았었는데...ㅋㅋㅋ
@@k1d_o ㅂㅅ ㅋ 집에 산낙지가 있긴하니 ㅋㅋㅋㅋㅋ
@@스이나우매-q5d 다메다메~
@@k1d_o 니네 엄마도 파나여?
무슨 방탄 다이너마이트 b-side뮤비가
노홍철없는 노홍철팀이여~
이게 무슨일이여~~
왜 댓이 없지
왜 프로필이 다 똑같지
ㅋㅋㅋㅋ
너네머임ㅋㅋㅋㅋㅋ왜 다똑같애
분신굴
방탄 이거 인터뷰에서도 하고 뮤비에서도 하고 방탄사이 밈 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슨 24시간에 뮤비 1억달성하는 아이돌이 뮤비찍는데 엔딩포즈를 이걸하고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인터뷰인지 알수있을까요?
무슨 인터뷰인가요?
ruclips.net/video/AztMVRaQvEQ/видео.html
진짜 뮤비보고 빵 터졌음ㅋㅋㅋ
@김유안 갑자기 이렇게 시비를 거신다구요? 그냥 그러러니 하고 넘어가 주심 안돼나요? ㅠ
BTS뮤비찍기전에 이거본게 학계의정설
두르미계의 정설
볍새계의 정설
어린 아미들이 마니알았겠네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학계의정자
"명작은 그 전개와 결말을 알아도 다시 찾게 만든다"
7년전 영상에 1일전 댓글...근데 좋아요는. 256..오호라 이건 귀하군요..
귀하다 귀해
귀하다..
너의 이름은
커하네
아니 이게 진짜 말이 안되는게 , 노홍철은 그냥 일반인이였음... 그냥 관종이였는데
정통 개그맨출신도 아니고 이정도의 존재감을 보인다는게 정말 미친거임.....
ㅋㅋㅋㅋㅋㅋ애초에 방송인이 될 인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개그맨 시험을 안친 예능인 같은 느낌
ㄹㅇ 방송천재
그래도 방송인이었음 일반인은 아니지 ㅋㅋㅋ
뭔가 재야의 고수같은느낌이지 공채아닌데 저정도존재감이면 ㅋㅋ
나루토가 하급닌자인거랑 비슷한거임
방탄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 같은데 조회수 곧 몇억회 나올 뮤비에서 저걸 3번이나 했다는게 존나 놀랍고 재밌음ㅋㅋㄱㅋㄹㅋㅋㅋ 애들끼리 이거 보고 재밌어하면서 낄낄거릴거 생각하니깐 재밌어 죽겠음ㅋㅋㄱㅋㄹㅋㅋㅋㅋㅋㄱㅋㄹㅋㅋㅋ
근데 홍철이형이 어디서 본건 있는듯. 외국 서바이벌프로같은거보면 출연자소개하는 영상나오면서 저런 제스처 많이하더라. 토나와서 스킵하는데 홍철이형이 한건 웃기네 ㅋㅋㅋㅋ
토나와서 스킵 ㅋㅋㅋㅋㅋ
토나와서 스킵 ㅋㅋㅋㅋㅋ
토나와서 스킵 ㅋㅋㅋㅋㅋ
토나와서 스킵 ㅋㅋㅋㅋㅋ
토나와서 스킵 ㅋㅋㅋㅋㅋ
1:24 유재석이 진짜 이런 진행은 최고인거같음 아 얘가 지금 딱히 더 할게 없구나 여기서 1초만 더 지연되면 머쓱해지겠구나 하는 타이밍을 읽고 재밌는 포인트 다 뽑아내고 깔끔하게 끊어버림.. 런닝맨에서 이광수도 그렇게 잘 다뤘고
이걸 발견한 님도 대단한듯
ㅇㅈ 어떻게 마무리할지 모를때 잘 끊어주는거같음
하…신격화 지겹다
억빠
@@최지훈-p6d6s ㄹㅇ
다른영상 클릭하려다가
썸네일보고 도저히 안누를수가 없었다...
나의 패배다.........
레알 아넘어가야지햇는데 어느새보고있는 나를발견
무도에 노홍철 썸네일은 치트키 일지도ㅋㅋㅋ
노홍철 스킨은 못참지 ㄹㅇㅋㅋ
까불다 이마 맞는 장면은 무조건 봐야됨 ㅋㅋ
ㄹㅇ 아 전에 봤던거잔아...하면서 들어옴ㅋㅋㅋ
난 진짜 노홍철이 천상 방송인 같음ㅋㅋㅋㅋ 연기와 실재의 괴리감이 1도 안느껴짐ㅋㅋㅋㅋㅋ
방송해서 당행임 만약 종교같은걸 만들었다면 그 특유의 말빨로... 큰일 했을거임...
노홍철 실제를 어톃게 앎?지인임?
144 Ke 군대 썰 안봤냐
@@3년전26년전3시간전 ㄹㅇ 홍철교같은거 만들었으면 진짜 커졌을수도
@@tomsofty5370 실재: 본질적 존재
당신도 혹시 방탄b-side뮤비 보시고 오셨나요?잘 찾아오셨습니다. 이제 헤어나올 수 없숴..
제가 휴덕기가 오래돼서 잘 모르는데 b side도 뮤비에요 ?? 뮤비 두 개 다 보고 왔는데, 뮤비가 왜 두 개에유 ?? ?ㅁ? B side는 더 자연스럽고 약간 프리하게 찍은건가유
외국사람들은 엘리베이터 가이라는거 알까?ㅋㅋㅋ
@@1025glee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알거에요 워낙 유명해섴ㄱㅋㅋㄱㅋ
@@0ovo0b 아뇨 뮤비찍고 남은 비하인드(???) 일거에요
뇽뇽 아아아아아아ㅏ 고마워요 ㅠㅠㅠ 이해됐어유
0:29 광기의 눈빛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산낙지팔아요
@@k1d_o 콜라는안파나요
@@부왘을울려라 콜라도 팔아요~
낙지는 어느 나라건가요
@@k1d_o 저는 국내산만 먹는데
명언이다 진짜.. "나조차도 나를 쉽게 대하지 않겠다"
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또 명언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명.언
왜캐 진지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진지하게 말하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방탄도 따라한 노홍철 영상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노홍철 싸이 뮤비 출연에 방탄뮤비까지 영향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정도면 뮤비계 스타가 따로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태원 사건을 계기로 삶에 자유가 없기에 더욱 자유를 갈망하여 경쟁하고 밀집하는 대한민국의 인구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해본다.
수도권이 악착같이 부를 독점하고 노동의 가치는 낮추고 인구는 머물곳도 갈곳도 없게 하여 다갇혀살게 만드니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고 본다.
기득권의 부에 대한 집착과 이기심과 탐욕과 독점이야 말로 정신나간 미친 현상이며 이 사태의 원흉이라고 생각함.
그저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자 했던 모든 젊은이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자신보다 낮은 이의 자유와 행복을 억압하고 착취하여 권세와 부를 누리는 자는 자신도 억압받고 착취당하여 굴욕을 겪으리라.
평생의 노력과 수고로움의 결실을 보지 못할지며, 이룬 모든것이 허망히 무너지리라.
어른이라며 젊은이들에게 꼰대질하며 착취하는 자들이 젊은이들이 연휴를 맞아 자유를 누리고자 모여서 노는것도 귀신축제라며 온갖 혐오를 하다가 이제는 불경하고 음탕하게 모여서 놀다 죽었다며 자업자득 쌤통이라며 조롱을 한다.
젊은이들을 애초에 갈곳도 살곳도 미래도 없이 한데 묶어서 기계에 끼어죽고 공사장에서 깔려죽게 만들고 용광로에 끓여죽이며 자살하게 만드는자들이 누구인가
젊은이들이 이런 자유도 못누리나?
애초에 할로윈이란것도 꼰대질과 눈치주기, 전체주의 강요와 같은 독성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경직된 한국 문화 강요에 대한 젊은층의 극도의 거부반응과 저항으로 자유를 갈망하며 일탈을 추구하는 성격이 강한 행사였음.
이태원과 할로윈은 '개인의 자유'를 상징함. 그것을 파괴하고 없애고 싶어하는것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자 하고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꼰대 파시즘임.
오히려 꼰대질이 더욱 그들이 퇴폐적이라고 욕하는 젊은세대의 신 문화를 낳았다.
하지만 최소한 젊은세대는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솔직하며, '정직'하게 산다.
오히려 더욱더 퇴폐적인건 꼰대들의 위선,기만,가식,거짓과
시기,질투, 증오심,열등감이다.
자신들도 싫어하는것을 남에게 억지로 강요하고, 남이 즐겁고 행복한것을 보면 깊은곳에서 증오한다.
이들은 반드시 지옥에 가야한다.
젊은 층이 거부하였을때, 꼰대들은 '개인'이라는 컨셉 자체를 이해하는데 실패했고, 심지어 '자유'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왜곡된 인식을 보이며 처참한 몰골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고 지속 불가능한 문화에 대해 반성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
'어른'다운 성숙한 관용, 이해, 인내가 아니라 온갖 저급한 험담과 젊은세대에 대한 시기,질투와 증오를 노골적으로 보여왔음. 어른이길 포기한 그들은 나이값을 못하고 '섹스'에 노골적으로 집착하며(집착은 젊은세대보다 훨씬 골이 깊다. 못누려봤기 때문에 환상만 가득하기 때문. 이래서 사람은 솔직하게 살아야함.)
젊은세대가 가진 젊은과 아름다움과 자유에 대하여 깊은 질투와 열등감을 느끼고있음.
꼰대 문화, 가부장적 전체주의 강요문화로 고착화된 중소기업 등에선 아직까지도 나이든 더럽고 추잡하고 쭈글쭈글한 손으로 젊은 여성들을 성추행,성희롱,성폭행 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추모 분위기가 온갖 협잡으로 더러워진김에 걍 대놓고 말해본다.
자유롭고자 모인 사람들의 죽음으로 자유를 제한하는것이 옳은것인가.
할로윈은 '젊은세대'가 추구하는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의 상징이다.
이것은 공격하는것은 열등감이며 파시즘이다.
원래 파시즘이란 것이 그렇다. 사회적으로 낙오된 계층의 분노와 열등감과 팽창주의를 부추겨 사회를 독성적으로 만든다.
권위주의 독재 파시즘 꼰대세력은 자유에 책임을 지라는 공포로 자유를 억압하고있다.
기본적으로 살아갈곳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생활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소득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권리와 안전의 보장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것이 보장돼야 자유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안전장치가 없다면 거기엔 '종속'과 '착취'밖에 없다.
이태원 참사는 국민을 안전의 밖으로 몰아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학살하여 공포여론을 조장하는 파시즘 사건이다.
'각자도생'이나 '약육강식'따위 틀딱 사자성어로 몰아넣으며 기성세대가 책임을 지지않고 젊은세대를 압사시켜 죽인것이다.
왜냐? 자유롭고 개성넘치고 창의적인 젊은이들은 착취잘 당하는 노예 노동자로 길들이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자기들 노후 보장해주는 노비로 부려먹어야하는데 말안듣고 도끼눈 뜨니까.
자유란 보장해줘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인간의 삶을 보장 안해준채
리스크만 감당하는것을 이들은 '자유'라 부르고 '책임'이라 뒤집어 씌운다.
꼰대 기득권이 말하는 자유란 자신들만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사람을 자유롭게 죽일수 있는 자유 이다.
이들은 줄이면 안될것을 줄이고, 하면 안되는짓을 해서
일어나면 안될일들을 일어나게 만든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오늘도 공장에서 현장에서
젊은 우리세대를 갈아버리고 짓뭉게서 죽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파시즘'과 '권위주의'의 압력과 강요로 인해 압사당하고 있다.
우리는 오히려 더욱 폭발하여 우리의 자유로운 문화를 더욱 악착같이, 이악물고 지켜내야 할것이다.
괜히 띠꺼워서 더 반항심 든다.
너의 원수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돈을 지불하지 말아야 한다. 노동력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
친절하지 말아야 하며, 예의 차릴것이 없고, 존중할것이 없다. 잘해줘봤자 호구취급하며 이용하고 위험한곳에 밀어넣어 죽게 만드는게 그들세대의 악한 근성이다. 심판을 받으라.
악한자를 위로 올리고, 선한자를 짓뭉게는게어 독성적인 사회를 만드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너가 권력을 얻고 부유해지고 싶거든 너와같은 동지들에게 잘하라. 연대하라. 유대감을 갖고
젊은이들의 장사 잘하고 일하기 편하도록 그들에게만 돈을 쓰고 친절하라. 젊은이들끼리 연민을 가져야하고,
그와 반대로 우리의 원수들에겐 자비심을 베풀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의 임금, 최대한의 노동으로 노예취급, 착취하고 모욕감 주는 꼰대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한푼도 돈 쓰지말라.
어차피 아무도 우리 안도와준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권력과 부를 쟁취하고 영역을 확대해 나가자
어른이라고 권세와 오만을 부리며 책임은 행하지않고 젊은이들 사이를 이간질시켜 혐오로 지배하는 기득권 죄악의 세대들이 증오스럽다.
반드시 무서운 대가를 치루리라.
반드시 두려운 심판이 이르리라.
방탄 뮤비보고 분명히 기억에 있는데 뭐지 하다가
노홍철 스킨 치니까 바로 나옴ㅋㅋㅋㅋㅋㅋㅋ
(방탄 아미 보라해💜)
노츄들껌트루 ㅋㅋㅋㅋ 저도 보러옴 ㅎㅎ
저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옄ㅋㅋㅋㅋ케
와 나랑같은 사람이ㅋㅋㅋㅋ
저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 "유노 조합으로 마무리까지 완벽ㅋㅋ"
앞부분도 웃긴데 난 이게 젤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산낙지팔아요
@@k1d_o 바다낙지는 없나요
아ㅋㅋㅋ
@@k1d_o 그..낙지찜까지 서비스로 주나요
둘자체만으로 최강인데 돈은 여기서 빼야함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 최시원대신 출연했다고 해도 믿겠네ㄱㅋㅋㅋㅋㅋ 존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단물만 뽑고 마무리 지어준 유재석도 사람아님ㅋㅋㅋㅋㅋ노홍철도 유재석이 마무리 지어준거에 만족한듯
빌보드 1,2위를 모두 주무른 갓홍철 그는 도대체...
나는 이태원 사건을 계기로 삶에 자유가 없기에 더욱 자유를 갈망하여 경쟁하고 밀집하는 대한민국의 인구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해본다.
수도권이 악착같이 부를 독점하고 노동의 가치는 낮추고 인구는 머물곳도 갈곳도 없게 하여 다갇혀살게 만드니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고 본다.
기득권의 부에 대한 집착과 이기심과 탐욕과 독점이야 말로 정신나간 미친 현상이며 이 사태의 원흉이라고 생각함.
그저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자 했던 모든 젊은이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자신보다 낮은 이의 자유와 행복을 억압하고 착취하여 권세와 부를 누리는 자는 자신도 억압받고 착취당하여 굴욕을 겪으리라.
평생의 노력과 수고로움의 결실을 보지 못할지며, 이룬 모든것이 허망히 무너지리라.
어른이라며 젊은이들에게 꼰대질하며 착취하는 자들이 젊은이들이 연휴를 맞아 자유를 누리고자 모여서 노는것도 귀신축제라며 온갖 혐오를 하다가 이제는 불경하고 음탕하게 모여서 놀다 죽었다며 자업자득 쌤통이라며 조롱을 한다.
젊은이들을 애초에 갈곳도 살곳도 미래도 없이 한데 묶어서 기계에 끼어죽고 공사장에서 깔려죽게 만들고 용광로에 끓여죽이며 자살하게 만드는자들이 누구인가
젊은이들이 이런 자유도 못누리나?
애초에 할로윈이란것도 꼰대질과 눈치주기, 전체주의 강요와 같은 독성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경직된 한국 문화 강요에 대한 젊은층의 극도의 거부반응과 저항으로 자유를 갈망하며 일탈을 추구하는 성격이 강한 행사였음.
이태원과 할로윈은 '개인의 자유'를 상징함. 그것을 파괴하고 없애고 싶어하는것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자 하고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꼰대 파시즘임.
오히려 꼰대질이 더욱 그들이 퇴폐적이라고 욕하는 젊은세대의 신 문화를 낳았다.
하지만 최소한 젊은세대는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솔직하며, '정직'하게 산다.
오히려 더욱더 퇴폐적인건 꼰대들의 위선,기만,가식,거짓과
시기,질투, 증오심,열등감이다.
자신들도 싫어하는것을 남에게 억지로 강요하고, 남이 즐겁고 행복한것을 보면 깊은곳에서 증오한다.
이들은 반드시 지옥에 가야한다.
젊은 층이 거부하였을때, 꼰대들은 '개인'이라는 컨셉 자체를 이해하는데 실패했고, 심지어 '자유'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왜곡된 인식을 보이며 처참한 몰골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고 지속 불가능한 문화에 대해 반성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
'어른'다운 성숙한 관용, 이해, 인내가 아니라 온갖 저급한 험담과 젊은세대에 대한 시기,질투와 증오를 노골적으로 보여왔음. 어른이길 포기한 그들은 나이값을 못하고 '섹스'에 노골적으로 집착하며(집착은 젊은세대보다 훨씬 골이 깊다. 못누려봤기 때문에 환상만 가득하기 때문. 이래서 사람은 솔직하게 살아야함.)
젊은세대가 가진 젊은과 아름다움과 자유에 대하여 깊은 질투와 열등감을 느끼고있음.
꼰대 문화, 가부장적 전체주의 강요문화로 고착화된 중소기업 등에선 아직까지도 나이든 더럽고 추잡하고 쭈글쭈글한 손으로 젊은 여성들을 성추행,성희롱,성폭행 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추모 분위기가 온갖 협잡으로 더러워진김에 걍 대놓고 말해본다.
자유롭고자 모인 사람들의 죽음으로 자유를 제한하는것이 옳은것인가.
할로윈은 '젊은세대'가 추구하는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의 상징이다.
이것은 공격하는것은 열등감이며 파시즘이다.
원래 파시즘이란 것이 그렇다. 사회적으로 낙오된 계층의 분노와 열등감과 팽창주의를 부추겨 사회를 독성적으로 만든다.
권위주의 독재 파시즘 꼰대세력은 자유에 책임을 지라는 공포로 자유를 억압하고있다.
기본적으로 살아갈곳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생활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소득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권리와 안전의 보장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것이 보장돼야 자유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안전장치가 없다면 거기엔 '종속'과 '착취'밖에 없다.
이태원 참사는 국민을 안전의 밖으로 몰아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학살하여 공포여론을 조장하는 파시즘 사건이다.
'각자도생'이나 '약육강식'따위 틀딱 사자성어로 몰아넣으며 기성세대가 책임을 지지않고 젊은세대를 압사시켜 죽인것이다.
왜냐? 자유롭고 개성넘치고 창의적인 젊은이들은 착취잘 당하는 노예 노동자로 길들이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자기들 노후 보장해주는 노비로 부려먹어야하는데 말안듣고 도끼눈 뜨니까.
자유란 보장해줘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인간의 삶을 보장 안해준채
리스크만 감당하는것을 이들은 '자유'라 부르고 '책임'이라 뒤집어 씌운다.
꼰대 기득권이 말하는 자유란 자신들만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사람을 자유롭게 죽일수 있는 자유 이다.
이들은 줄이면 안될것을 줄이고, 하면 안되는짓을 해서
일어나면 안될일들을 일어나게 만든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오늘도 공장에서 현장에서
젊은 우리세대를 갈아버리고 짓뭉게서 죽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파시즘'과 '권위주의'의 압력과 강요로 인해 압사당하고 있다.
우리는 오히려 더욱 폭발하여 우리의 자유로운 문화를 더욱 악착같이, 이악물고 지켜내야 할것이다.
괜히 띠꺼워서 더 반항심 든다.
너의 원수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돈을 지불하지 말아야 한다. 노동력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
친절하지 말아야 하며, 예의 차릴것이 없고, 존중할것이 없다. 잘해줘봤자 호구취급하며 이용하고 위험한곳에 밀어넣어 죽게 만드는게 그들세대의 악한 근성이다. 심판을 받으라.
악한자를 위로 올리고, 선한자를 짓뭉게는게어 독성적인 사회를 만드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너가 권력을 얻고 부유해지고 싶거든 너와같은 동지들에게 잘하라. 연대하라. 유대감을 갖고
젊은이들의 장사 잘하고 일하기 편하도록 그들에게만 돈을 쓰고 친절하라. 젊은이들끼리 연민을 가져야하고,
그와 반대로 우리의 원수들에겐 자비심을 베풀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의 임금, 최대한의 노동으로 노예취급, 착취하고 모욕감 주는 꼰대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한푼도 돈 쓰지말라.
어차피 아무도 우리 안도와준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권력과 부를 쟁취하고 영역을 확대해 나가자
어른이라고 권세와 오만을 부리며 책임은 행하지않고 젊은이들 사이를 이간질시켜 혐오로 지배하는 기득권 죄악의 세대들이 증오스럽다
반드시 무서운 대가를 치루리라.
반드시 두려운 심판이 이르리라.
@@미카엘-z2l 틀딱아 요양원에선 폰 안뻈냐
@@미카엘-z2l시발뭐라는거야
@@미카엘-z2l갑자기?
@@미카엘-z2l 이태원으로 죽은거 보다 군인들 복무하다 죽은게 더 가치 높음
외랑둥이들이 누구 패러디한거냐 그래서 한국아미들이 강남스타일 엘레베이터맨이라고 알려주니까 바로이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잌 ㅋㅋㄲㅋ
엘리베이터맨ㅋㅋㄱㄱㄱㄱㅋㄱㄲ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엘리베이터맨
ㅅㅂ 개웃껴
0:10 아무리 방탄이라도 이건 못따라할듯ㅋㅋㅋㅋ
지퍼 오픈 패션 대세임. 지퍼 오픈하고 브랜드 빤스 보이게 입는 거 국룰.
@@마니아-i4p 저거는 그냥 벗기 직전인데??
@@babambatas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맞음 살짝 할 때
@@마니아-i4p 저건 화장실에서 오줌싸려고 벗는 수준인데ㅋㅋㅋㅋㅋㅋㅋ
@@huing4419 ㄹㅇㅋㅋ
개인적으로 정형돈하차도 정말 아까웠지만 노홍철하차가 무한도전이라는 프로에 정말 엄청난 데미지였다고 봄.. 노홍철이 끝까지 있었으면 적어도 1~2년은 더 방영했을 거라고 생각함. 노홍철이 있었으면 정형돈도 정신적 데미지 덜 받았을 수도 있었고..
ㅇㅈ 노홍철 나간뒤로 무한도전 전혀안봤음
그런것보다 개개인의 캐릭성이 뚜렷했던 무도에서 한명의 공백이 너무 컷던 것이 크다고봄 가족같았던 사람이 빠져야만 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허무감같았던것도 있었을것같고 그 당시 무도가 가졌던 사회적인 압박감도 심했을거고 이래저래 그때부터 댐에 구멍이 나기 시작한거였다는게 지나가던 일개 무도 팬의 생각
노홍철 술마시고 아주잠깐 주차때문에 탄거.. 그거 물어지고 붙잡은 어느 한 시민새1끼 아무리 정의의 심판이라지만 난 그 시민새1끼를 용서 할 수 없다
이게 레알
@@LeeSaged2 아주잠깐이든 뭐든 음주운전했고 신고잘한사람가지고
시민새끼거리는 미개함ㅋ
정국오빠 스킨 바르는 씬을 이시국 코로나 예방하는 손씻기로 잘못본 WHO 사무총장이 트윗한게 킬포
그 무능한 사무총장은 울 애들한테 숟가락 얹지 좀 말았으면 ㅋㅋㅋㅋㅋ
@@haho783 ㅇㅈ 애들 이용해먹으려고 난리남
WHO는 손을씻고 얼굴에 바르는구나ㅎ
흑재앙 ㅋㅋㅋㅋㅋ
중국돈 먹고
방탄으로 이미지 세탁하려하네
@@장혜림-v4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홍철도 너무 웃기고, 그걸 또 뮤비에서 따라한 방탄소년단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너무 잘 살려서 더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도전 같은 프로그램은 앞으로 나올수가 없다....
2012 : Gangnam Style Elevator guy
2020 : BTS hidden memb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남스타일 엘베남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든 멤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둠상필 ????
홍철이형이 진짜 난놈은 난놈이다 싸이부터 방탄까지..게다가 이건 몇년이 지난건데 이런 영향력
역시 긍정의신 노홍철 선생 미국진출의 꿈 아직 갖고 계신가요..?ㅋㅋㅋㅋㅋㅋ
7년을 내다본 그는 대체...아아아 노홍철이여
아쉬발 말하는거 개웃겨ㅠㅠㅠㅋㅋㅋㅋㅋㅋ
나도 드뎌 찾아왔다!!나한테 나를 허락하기엔 아직 이르뎈!!ㅋㅋㅋ
방탄 막라 찰떡 소화했냄
무슨 전개인지 다 알아도 알고리즘에 뜰 때 다시 보게되는건 그만큼 명작이라는거지
나는 이태원 사건을 계기로 삶에 자유가 없기에 더욱 자유를 갈망하여 경쟁하고 밀집하는 대한민국의 인구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해본다.
수도권이 악착같이 부를 독점하고 노동의 가치는 낮추고 인구는 머물곳도 갈곳도 없게 하여 다갇혀살게 만드니 이런 참사가 일어났다고 본다.
기득권의 부에 대한 집착과 이기심과 탐욕과 독점이야 말로 정신나간 미친 현상이며 이 사태의 원흉이라고 생각함.
그저 인간이라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자 했던 모든 젊은이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한다.
자신보다 낮은 이의 자유와 행복을 억압하고 착취하여 권세와 부를 누리는 자는 자신도 억압받고 착취당하여 굴욕을 겪으리라.
평생의 노력과 수고로움의 결실을 보지 못할지며, 이룬 모든것이 허망히 무너지리라.
어른이라며 젊은이들에게 꼰대질하며 착취하는 자들이 젊은이들이 연휴를 맞아 자유를 누리고자 모여서 노는것도 귀신축제라며 온갖 혐오를 하다가 이제는 불경하고 음탕하게 모여서 놀다 죽었다며 자업자득 쌤통이라며 조롱을 한다.
젊은이들을 애초에 갈곳도 살곳도 미래도 없이 한데 묶어서 기계에 끼어죽고 공사장에서 깔려죽게 만들고 용광로에 끓여죽이며 자살하게 만드는자들이 누구인가
젊은이들이 이런 자유도 못누리나?
애초에 할로윈이란것도 꼰대질과 눈치주기, 전체주의 강요와 같은 독성적이고 가부장적이고
경직된 한국 문화 강요에 대한 젊은층의 극도의 거부반응과 저항으로 자유를 갈망하며 일탈을 추구하는 성격이 강한 행사였음.
이태원과 할로윈은 '개인의 자유'를 상징함. 그것을 파괴하고 없애고 싶어하는것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자 하고 전체주의 국가를 만들고 싶어하는 꼰대 파시즘임.
오히려 꼰대질이 더욱 그들이 퇴폐적이라고 욕하는 젊은세대의 신 문화를 낳았다.
하지만 최소한 젊은세대는 자기 자신과 남들에게 솔직하며, '정직'하게 산다.
오히려 더욱더 퇴폐적인건 꼰대들의 위선,기만,가식,거짓과
시기,질투, 증오심,열등감이다.
자신들도 싫어하는것을 남에게 억지로 강요하고, 남이 즐겁고 행복한것을 보면 깊은곳에서 증오한다.
이들은 반드시 지옥에 가야한다.
젊은 층이 거부하였을때, 꼰대들은 '개인'이라는 컨셉 자체를 이해하는데 실패했고, 심지어 '자유'라는 개념 자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못하고 왜곡된 인식을 보이며 처참한 몰골을 보였다. 이들은 자신들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고 지속 불가능한 문화에 대해 반성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
'어른'다운 성숙한 관용, 이해, 인내가 아니라 온갖 저급한 험담과 젊은세대에 대한 시기,질투와 증오를 노골적으로 보여왔음. 어른이길 포기한 그들은 나이값을 못하고 '섹스'에 노골적으로 집착하며(집착은 젊은세대보다 훨씬 골이 깊다. 못누려봤기 때문에 환상만 가득하기 때문. 이래서 사람은 솔직하게 살아야함.)
젊은세대가 가진 젊은과 아름다움과 자유에 대하여 깊은 질투와 열등감을 느끼고있음.
꼰대 문화, 가부장적 전체주의 강요문화로 고착화된 중소기업 등에선 아직까지도 나이든 더럽고 추잡하고 쭈글쭈글한 손으로 젊은 여성들을 성추행,성희롱,성폭행 한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온다.
추모 분위기가 온갖 협잡으로 더러워진김에 걍 대놓고 말해본다.
자유롭고자 모인 사람들의 죽음으로 자유를 제한하는것이 옳은것인가.
할로윈은 '젊은세대'가 추구하는 '개인주의'와 '자유주의'의 상징이다.
이것은 공격하는것은 열등감이며 파시즘이다.
원래 파시즘이란 것이 그렇다. 사회적으로 낙오된 계층의 분노와 열등감과 팽창주의를 부추겨 사회를 독성적으로 만든다.
권위주의 독재 파시즘 꼰대세력은 자유에 책임을 지라는 공포로 자유를 억압하고있다.
기본적으로 살아갈곳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생활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소득의 안정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기본적인 권리와 안전의 보장이 없다면, 자유도 없다.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인것이 보장돼야 자유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안전장치가 없다면 거기엔 '종속'과 '착취'밖에 없다.
이태원 참사는 국민을 안전의 밖으로 몰아내서 자유를 누리지 못하게 학살하여 공포여론을 조장하는 파시즘 사건이다.
'각자도생'이나 '약육강식'따위 틀딱 사자성어로 몰아넣으며 기성세대가 책임을 지지않고 젊은세대를 압사시켜 죽인것이다.
왜냐? 자유롭고 개성넘치고 창의적인 젊은이들은 착취잘 당하는 노예 노동자로 길들이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자기들 노후 보장해주는 노비로 부려먹어야하는데 말안듣고 도끼눈 뜨니까.
자유란 보장해줘야 누릴수 있는것이다. 기본적인 인간의 삶을 보장 안해준채
리스크만 감당하는것을 이들은 '자유'라 부르고 '책임'이라 뒤집어 씌운다.
꼰대 기득권이 말하는 자유란 자신들만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 사람을 자유롭게 죽일수 있는 자유 이다.
이들은 줄이면 안될것을 줄이고, 하면 안되는짓을 해서
일어나면 안될일들을 일어나게 만든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오늘도 공장에서 현장에서
젊은 우리세대를 갈아버리고 짓뭉게서 죽이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파시즘'과 '권위주의'의 압력과 강요로 인해 압사당하고 있다.
우리는 오히려 더욱 폭발하여 우리의 자유로운 문화를 더욱 악착같이, 이악물고 지켜내야 할것이다.
괜히 띠꺼워서 더 반항심 든다.
너의 원수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돈을 지불하지 말아야 한다. 노동력을 제공하지 말아야 한다.
친절하지 말아야 하며, 예의 차릴것이 없고, 존중할것이 없다. 잘해줘봤자 호구취급하며 이용하고 위험한곳에 밀어넣어 죽게 만드는게 그들세대의 악한 근성이다. 심판을 받으라.
악한자를 위로 올리고, 선한자를 짓뭉게는게어 독성적인 사회를 만드는게 이들의 목적이다.
너가 권력을 얻고 부유해지고 싶거든 너와같은 동지들에게 잘하라. 연대하라. 유대감을 갖고
젊은이들의 장사 잘하고 일하기 편하도록 그들에게만 돈을 쓰고 친절하라. 젊은이들끼리 연민을 가져야하고,
그와 반대로 우리의 원수들에겐 자비심을 베풀지 말아야 한다.
최소한의 임금, 최대한의 노동으로 노예취급, 착취하고 모욕감 주는 꼰대들이 운영하는 가게에 한푼도 돈 쓰지말라.
어차피 아무도 우리 안도와준다. 우리의 힘으로 우리의 권력과 부를 쟁취하고 영역을 확대해 나가자
어른이라고 권세와 오만을 부리며 책임은 행하지않고 젊은이들 사이를 이간질시켜 혐오로 지배하는 기득권 죄악의 세대들이 증오스럽다
반드시 무서운 대가를 치루리라.
반드시 두려운 심판이 이르리라.
빌보드 1위와 2위에 모두 발을 담근 남자... 역시 인생은 노홍철처럼
@@5천원이랑쿠키20개공짜 섹스요? 여기서요???
2위 언제함??
@@Ga_ka1219 강남스타일이 빌보드2위까지햇나욤??
@@부산협객-v5s 네
1위가 마룬파이브였나 그랬죠
서구적이지만 큰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터졌네 개욱곀씨바
엌ㅋㅋㅈㅋㅋㅋㅋㅋㅋ
무도 자막으로 쓰일법한 문구네요 ㅋㅋㅋ
첨부터 개터졌네 ㅋㅋㅋㅋㅋ
BTS는 무한도전 애청자였다...
웃긴건 노홍철 보면 볼수록 생각보다 잘생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onchoi5106 저런 ㅋㅋㅋㅋㅋㅋㅋㅋ
@@wonchoi5106 ㅋㅋㅋㅋㅋㅋㅋ
@@wonchoi5106 ㅇㄴㅋㅋㅋㅌ큐ㅜㅠㅜㅜㅠㅜㅠㅜㅜㅜㅠ
@@wonchoi5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에 모든 의미가 담겼네
잘생김 ㄷ
방탄 덕분에 이게 알고리즘에 뜨네ㅋㅋ 이거랑 길 실로폰 치는게 개 웃겼는데 ㅋㅋ
길개웃기지
지금 방탄 한국가수 최초 아시아에선 57년만에 빌보드 싱글차드 1위 했는데 빌보드 2위였던 강남스타일에 이어 또 다시 8년만에 1위곡 배출이라니 노홍철 커리어 씹지린다...
ㅋㅋㅋㅋㅋㅋㅋ
This guy is the elevator guy in Psy's 'Gangnam Style'.
이 남자는 싸이 '강남스타일'의 엘레베이터 남자입니다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the elevator guy
엘레베이터 남자라니 ㅋㄲㅋ 진짜 ㅋㄱㅋ
omg i remember him !!!! LO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홍철이 형 잘생겼음
동양인이 저리 수염 길러서 어울리기 진짜 힘듦.
애초에 한국사람이 수염 저렇게 나기도 힘듦. 보면은 수염관리 엄청하는거 보임. 얼굴크기 조절하는데 수염이 진짜 도움이 되기도하고... 일단 수염 저렇게 기른다는건 본인이 관리 엄청한다는거기도함.
티비에 나오게 된 계기도 수염임
애초에 일본인말고는 동아시아에서 저런 수염 잘 안남
애초에 얼굴 프레임이 서양인 관상에 가까움
노홍철 몇년전에 PSY 때문에 유명세 타더니 이번엔 BTS로 유명세 치르게 생겼네요...ㅋㅋㅋ 노홍철 월클이랑 인연이 많은듯..
싸이와 방탄, 월드 스타가 되기 위해선 노홍철이란 벽을 넘어야만 했다.
하지만 그들에게 노홍철은 너무 큰 존재이기에 함께간다는 것 외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유튜브 알고리즘도 참 신기해 이게 바로 뜨네
POV:
You just came from BTS Dynamite 70s edition MV part where jimin, jungkook and V cutest part.
yess!!!
@beomgyu the pineapple i just knew it gurl. HAHAHA
YES!!!
What the-
I-
김태호 피디님
방탄 뮤비 보셨죠..?
환불원정대 끝나고
홍철이형 미국진출 컨텐츠 바로 해주십시오
ㅇㄱㄹㅇㅋㅋ 무도였으면 지금쯤 기획히고 난리났을듯
젛다좋다 환불원정대가 뭔지 참.. 환불해서 뭐할라고
@@김준탱-l1b 왜 재밌는데 ㅋㅋㅋㅋㅋ
서구적이지만 큰얼굴ㅋㅋㅋㅋㅋ
이게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감성에젖었다 착하게 살아야지 님 밖에 안다녀봄? 길거리 지나다니는 서양사람만 봐도 머리 엄청 작은거 바로알겠던데 뭔 팩트타령이야
턱이 발달한 서양이 어디임 도대체? 누구 기준으로 발달했다는거야 도대체 ㅋㅋ
왜케 서양 사람한테 열등감 느끼는 방구석 씹돼지같지??
서양인은 두상이 주로 장두형이라서 정면에서 볼때 우리보다 머리작아보이는게 팩트맞는데 뭔 유학생이니 뭐니ㅋㅋ 그 안목으로 해외에서 공부해봐야 돈낭빈거같은데 걍 한국들어오셈
무한도전 339회 완젼 남자다잉 특집. . 무도빠라서 방탄뮤비보자마자 바로 알았음 ㅋ ㅋ ㅋ ㅋ ㅋ ㅋ 진짜 엄청웃엇음 ㅋ ㅋ ㅋ ㅋ ㅋ ㅋ 지금까지 무도했으면 아마 방탄도 가요제에 초대되고했을것같은데싶었음.
무도 저때 7인체제 다시한번보고싶다
특집으로 한번만이라도 딱 모였음 너무좋겠당
핑계고에서 한번...
지금 노홍철 유튭 채널도 댓글에 이 얘기밖에 없음ㅋㅋㅋㅋ 방탄이 뮤비에서 이거 따라했다고 뮤비 리액션 해달라는 댓글 엄청 많음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유재석이 마빡 치는 게 제일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룡점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이거 아니였음 되게 흐지부지 되는데 깔끔하게 마쳐버림 유재석이
소리 개찰짐
ㄹㅇ 소리가 개찰져ㅋㅋㅋ 이보다 더 찰질수가 없음
지민이가 유재석 레전드 영상 보다가 재밌어서 단톡방에 뿌렸는데 막라만 봐서 따라했을 것 같다는 말도 들어봄ㅋㅋㅋㅋㅋㅋ
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듯
1:24 모든 웃음은 여기서 종결됨
-노홍철 방탄과 엮이고 난 다음 회차 오프닝
모두: 시청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한도전~!
노홍철: (뺀질거리는 표정으로 웃음을 참지 못함)
유재석:이게 무슨일입니까~ 여러분~ 우리 노홍철씨가!
하하:(ㅂㄷㅂㄷ거리며 노홍철 째려보기)
정형돈: (하하 바라보며 쿡쿡 웃음)
유재석: 무려! 월드클래스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뮤비에 영감을 줬다고 해서 장안의 화제입니다!
노홍철:끄끄끄, 엄밀히 말하면 뮤비가 아니라 B컷, B컷 형님ㅋㅋㅋ
하하: 야! 니가 뭔데!
유재석: 자자~ 하하씨, 진정하시고 우선 이야기를 좀 해볼까요? 저번에 우리 활력왕을 뽑는...
박명수: (깨방정 떨며) 앜ㅋㅋㅋ 옛날에 정력가 뽑을때 그때?
정형돈: 형ㅋㅋ 활력왕, 활력왕
박명수: 그게 그거아냐!!!!
길: (정준하에게) 방송에서 정력이라고 하면 안돼?
정준하: 아 쫌! 그런말좀ㅋㅋㅋ 하지말고! 재석이 이야기좀 들어!!
노홍철: 자자 여러분 제가 이정도입니다 무려 BTS! 방탄 동생들이 저를 존경하는 마음...
하하: 저 저저저 조동아리좀 봐
박명수: 그럼 홍철이가 오늘 저녁 회식 사는거지?
유재석: 아니 박명수씨 ㅋㅋㅋ 홍철이가 출연한것도 아닌데 무슨 밥을 사요 ㅋㅋㅋ
정형돈: 명수형 방탄이 누군지도 모를걸??ㅋㅋㅋㅋ
길: 아~ 또 우리 가요계 후배들이 세계무대에서 노는 모습 아주 흐뭇~하네요
노홍철: 자자 여러분~
정준하: 길이도 가수야?
(길 가슴팍에 해골마크)
하하: 야! 지민! 왜 하필 노홍철이냐!
박명수: (옆머리 긁으며) 근데 그때 홍철이가 뭘했는데?
정형돈: (푸핫하며) 명수형 그때 녹화 안했어?
박명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노홍철: 자 증명했죠? 전세계에서 통하는 접니다. thㅔthㅏㅇ은 저를 원하고 있다 이겁니다!
유재석: 쎼쌍 쎄쌍ㅋㅋㅋㅋㅋㅋ
정준하: 홍철이보다 내가 그때 진격의 거인 진짜 기가 막혔는데
길: 형은 그냥 앞뒤가 막혔지
하하: 준하형 표정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명수: 이 이야기 언제까지 할꺼야! 다리 아퍼!!! 빨리 실내로 들어가!!
노홍철: 아니 형님ㅋㅋㅋㅋ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뭘 끝내요!
정형돈: 명수형 자기 이야기 아니면 아무 흥미 없어 ㅋㅋㅋㅋ
길: 그래서 방탄이랑 연락해? 홍철이?
노홍철: 그렇지 않아도 며칠전에, 여러분 놀라지마십시요 방탄의 리더 RM이 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길:RM이 문자 아냐? 인스타그램?
정준하: 아이 멍충아!!! 그건 DM! DM!
정형돈: ㅋㅋㅋㅋ아 저쪽 왜 자기들끼리 떠들어 ㅋㅋㅋㅋ
유재석: (코 먹으며) ㅋㅋ정준하씨 무슨일이에요?ㅋㅋㅋ
정준하: 아니 길이가 DM이 홍철이한테, 아니, RM이 홍철이한테,
박명수: 너는 50살이 된 애가 그렇게 말을 못하냐
정준하: 그러는 51살은 말 잘하냐
박명수: 남자가 빨강머리나 하고
정형돈: 언제까지 머리색깔로 핀잔 줄거냐고 ㅋㅋㅋ 형들 나이좀 생각해 ㅋㅋ
하하: 지는
모두: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 음성지원 된다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아 무도 진짜 끝나니깐 마음아프다..
와 ㅣㅇ거 무한도전 오분순삭 8분 56초짜리 영상하나 본 기분
와 너무재밌다 ㄹㅇ 무도 마스터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륙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네 진짜
진짜 ㅋㅋㅋㅋ 독보적이야 ㅋㅋㅋ 마지막 유재석이 이마 때리는게 킬링포인트 ㅋㅋ
진짜 이런 건 노홍철이 넘사임 ㅋㅋㅋㅋㅋㅋㅋ
1:25 아 진짜 찐으로 웃었네 ㅋㅋㅋㅋㅋ
노홍철은 빌보드 진출의 필수품인 느낌ㅋ
진짜 노홍철 개웃겨ㅋㅋㅋ 무도 계속했으면 이런 레전드 많이 나왔을텐데 아쉽다
방탄 내에서 한동안 Rrrrrrr랩몬스터 유행하더니 이젠 노홍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ㄹㄹㄹㄹㄹㄹ렙몬싯따!!
(대충 발음 찰진 할아버지)
그분은ㅋㄱ자기가유명하다는거알까ㅋㅋㅋ
아이↗️↗️이거 방탄소년단 아니예여➡️↗️↗️
지민 진 수가 정국 지민 rrrr랩몬스타 제이홉 !
제 채널에서 5천원 받아가세요 속는셈 치고 1분만 투자하면 배달음식부터 현질까지 모두 가능
누가 이거 처음에 지민정국태형 짤 붙이고 그 다음 이영상 번역 해주면 외랑둥이들이 좋아할것같음ㅋㅋ다시 봐도 웃기네
헐 외랑둥이... 되게 올만에 들어보네요
맨날 외퀴외퀴 이래갔고
외랑둥이들 이제 좀 스물스물 아는듯욬ㅋㅋ💜
진짜 홍철이형은 전무후무 독보적인 케릭이다
아이돌 한번도 좋아한적 없고 내 인생의 아이돌이라고는 무도뿐이었는데 무도 종영하고 좋아하는 예능도 가수도 아무것도 없었는데 갑자기 최근에 방탄 입덕함 다른 분들 입덕계기보면 무대에서 보고 반하던데 나는 우연히 인스타에서 제이홉 술취하는과정을 봐버림 그리고 유튜브에서 방탄 웃긴영상보다가 입덕ㅋㅋㅋㅋㅋㅋ 볼수록 애들이 무도 멤버 조합보는 것처럼 재밌음 겁나 유쾌하고 티키타카가 오져버림,, 입덕이 처음이라 모르는데 다른 아이돌도 이렇게 재밌나요? Bside보고 무도 생각도나고 내 최애예능과 최애돌 조합 너무 유쾌해서 여기다 주접떨고가요ㅠㅠㅠ
입덕을 축하드려요🙏🏻 4년째 못빠져 나온 아미입니다
들어오신 이상 출구는 없습니다
방탄 출구없고요, 좋아하다보면 내가 가수를 좋아하는건지 잘생긴 개그맨을 좋아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레모나-d3r 와 진짜 인정이에요. 요즘 들어 특히 유잼 ㅋㅋㅋ
탄이들 진짜 웃겨욬ㅋㅋㅋㅋ이제 못나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 여행프로그램 본보야지1.2.3.4랑 요번에 하는 인더숲, V live 달려라방탄 꼭 보세욬ㅋㅋㅋㅋㅋ어쩜 이렇게 귀엽고 순수하고 착한 7명이 모였는지,, 방탄은 우연이 아니였어,,,
호비 술 취해는 과정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ㅋ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ㅋ앜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ㅋ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ㅋ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배꼽 빠졌어욬ㅌㅋㅋㅋㅋㅋ
Who is here after DYNAMİTE b_side mv???
he is first before bts
He is wonderful guy
마 엘레베이터 가이 모르나!
he is DOL I
I AM FOR SURE!!! BTS Maknae Line !!!!🤣🤣🤣🤣💜💜💜
총쏘고 손드는거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여기서도 뵙네
존나 저장면은 10년 정도 지난 지금도 가끔 생각나서 어이없음 ㅋㅋㅋㅋㅋ
@@CiBalNyun 벌써 7년이나 지났네
ㄹㅇㅋㅋㅋㅋ
이거 본방때 숨도 못쉴정도로 웃었는데 ㅋㅋㅋㅋㅋ
이때부터 모두 노홍철 손바닥 위에 놀아난거야...
뭐여. 뭔일이 있던겨 대체?
뭐 댓글엔 방탄 이름이 오가고 영어댓글이 난무하고... 뭐 어찌됐건 난 무도때부터
박거성, 찌롱이가 제일 웃기고 좋았으 ^^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B-side 뮤비에서
지민,뷔가 총쏘고 맞는거, 정국이 스킨바르는거 따라해서 그런거에요
@@예빈-y7k 아하 그렇구나
@elly K 오호 그렇군요
@@뷔닐봉지-m7j 이야 그랬구놔
감사합니다들
@@예빈-y7k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백퍼 셋중 한명이 무한도전 레전드 이런거 찾아보다가 보고 웃기다고 꺄르르르 대면서 톡방에 공유했겠지 만나가지고 따라하면서 꺄르르르 했겠지 그거 보는 형들도 같이 꺄르르르 했겠지 귀여워.
진짜 개귀여워요ㅋㅋㅋㅋㅋ
혹시 지민아 너니?
꺄르륽소년단ㅋㅌㅋ큐쿹ㅋㅋㅌㅋㅋㅋ
유재석 레전드 강호동 레전드 이런거 보고 웃는다는 지민오빠ㅋㅋ
노홍철 보고싶다. 그 집 예능 말고 다른곳에서도 . 사업도 승승장구 하시고
0:22 빵 어그래~ 가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그옆에 유재석 찐웃음도 너무좋음
이 전에 유재석 할 때, 정준하가 "아랫니 서로 주장하고 난리났다" 드립 진짜 웃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당시 엄청 웃겼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정준하가 유재석 병원 갔을 때 젖꼭지 드립도 레전드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 얼굴경고 웃기던데 ㅋㅋㅋ
마지막에 유재석이 이마 때리는 거까짘ㅋㅋㅋㅋ완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바로 다음편이 7공쥬편인게 너무 웃겨..
노홍철 "피자 젓가락으로 먹어" 논란 ruclips.net/video/d5ALp1t3hE8/видео.html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뮤비에서까지...방탄을 사로잡은 노홍철 당신...
노홍철님 저 포즈 방탄 다이너마이트 B-side 뮤비에
나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방타니들이 재밌게 봤나봐요ㅋㅋㅋㅋㅋ 뮤비보고 찾아왔습니당
who's here because of the maknae line in the b-side mv?
Yeeees
Hands up!haha
Me me me!!🧨😍💜💜💜
yess
serched for about 2 hours😂
Noh hong chul is ELEVATOR GUY IN GANG NAM STYLE MV
so this is what BTS referenced in 'Dynamite'
Yes! You found it 😃
But what did they refer exactly?
I actually don't get it 🤥
@@GunheeYi kk thanx
방탄사이에서 이거 유행인거 맞는듯ㅋㅋㅋ
@노광남 왜케 오바하지 뭐지
@노광남 응 과민반응이야 ㅋ
@노광남 ㅇ
@노광남 노홍철보러온거면 노홍철만 보시던가요ㅋ 댓글읽고 열폭하지마시구요
@노광남 공감합니다.
마지막에 유재석이 노홍철 마빡 때리는게 킬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이 이마때리는거 나만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이 진짜 존나 마무리 잘했음. 자칫 잘못하면 어색하게 끝나는 건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찰짐
1:23
약간 일본식 보케 머리때리는거 비슷한 느낌
마무으맄ㅋㅋ
노홍철 혼자 스타일ㅈㄴ세련되있네
역시 개그맨도 천재라고 할정도의 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이 마지막에 이마 때리는게 왜케 웃기지 타이밍 지리네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특기ㅋㅋㅋㅋ츳코미라고 정석 코미디장치 중에 하나라고함
츠.....츳코...츳코미! 가버렷...
3번은 돌려본듯ㅋㅋㅋ
@@drawcurtain20 뭔...ㅋㅋ걍 우리말로 딴지 건다고 하면 안됨? 왜 엄연히 우리 말이 있는데 굳이 일본말을 쓰는 거지
@@김하늘-t7r 그럼 가학개그가 대부분인 일본에서 파생된 코미디장치인데 마빡때리기 장치 라고 불러주랴?
노홍철도 노홍철이지만 이거 뭐 하는 프로그램인가 엄청 궁금해 할듯 ㅋㅋㅋㅋ
그러다가 강남스타일을 알게 되고 엘리베이터남에 유재석 메뚜기 춤을 알게 됩니다 그렇개 무한도전은 세계를 뻗어가고 무도 7명의 멤버들은 뿌듯해한다면 그걸로도 츙분..햐요..ㅎㅎㅎㅎㅎ
문화충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도는 이걸 노린거였다?ㅋㅋ
명성을 얻었네요 ㅋ
@@GiveMeToegeun 성 마저 똑같군...
이마 때리는거 웃기다. 타이밍 좋고 소리가 찰지네 ㅋㅋㅋ
보통사람은 혼자서 거울보고 저렇게는 지도 민망해서 안할텐데 역시 홍철형님...
민우 ㅎㅇ
근데 홍철이 이 머리 개 잘 어울린다ㅋㅋㅋ
Who else came here after VMINKOOK reference in DYNAMITE!!
AND STREAM THE OFFICIAL MV AND BSIDE
찌롱아사랑해ㅠㅠㅠㅜㅜ
진짜 무도에서 노홍철 존재감이 ㅈㄴ 컸던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
비사이드 뮤비 보고 생각나서ㅋㅋㅋㅋㅋ 무한도전 어릴 때 재밌게 봤는데 엄청 오랜만이다ㅠ
무한도전 그립다...
길, 형돈, 홍철 있었을 때가 멤버 전체적으로 케미가 좋았었는데
개인적으로 그리고 다들 공감할텐데 역시 무한도전의 아이덴티티는 노홍철이었더라고 생각함
길은 빼라
@@NNNNNUDOG 뭔 소리야. 방송 끝나면 매번 길 빼라고 난리였구만. 박명수 그랬구나에서 길보고 그렇게 욕먹으면 빠져라 하면서 장난쳤을 정도로 재미 없어서 욕먹었구만. 과거는 미화된다지만 참.
@@NNNNNUDOG 재미가 없다고 욕먹었음. 난 그들이 잘했다 못했다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팩트를 얘기하는 것 뿐임. 길 있을 때가 좋았다는 건 그저 당신 생각임. 무한도전 제7멤버 중에서 제일 욕먹었던 멤버였던 건 부정할 수 없음.
@@NNNNNUDOG 이해 안되면 그냥 꺼져. 시비 걸지말고. 아구창에서 썩은내 나는년.
서구적이지민 큰얼굴 ㅋㅋ진짜 무도자막 사랑했었다